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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 | DJ 해 록 海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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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방송 안하니깐 선착순 무료로 이름 넣어드림 골라골라~~~^^
자 방송 안하니깐 선착순 무료로 이름 넣어드림 골라골라~~~^^
<2월 편지> 귀찮으니 긴 말 안한다. 1월도 잘 지냈죠? 2월도 잘 지내거라 절 할테니깐 세벳돈 좀
<2월 편지>
귀찮으니 긴 말 안한다.
1월도 잘 지냈죠?
2월도 잘 지내거라
절 할테니깐 세벳돈 좀

< 공 지 > 디제이 운전면허 도로주행 일정으로 인해 2월 복귀 날짜가 조금 더 미뤄질 것 같습니다.. 너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도..마냥 쉬는 건 아니고 방송보다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일정이 점점 미뤄지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전 스푼이라는 공간보다 저 자신을 먼저 챙겨야 남들을 챙길 수 있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에게 좀 더 좋은 방송, 더 나은 방송을 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기다려달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저 복귀를 하게 되면 알려는 드릴테니 여유가 되실 때 우연히 찾아와주세요. 남은 1월도 잘 보내시고 복귀 날짜가 정확히 잡히면 공지하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복귀하는 그 새로운 날에 다시 보자 🍀
< 공 지 > 디제이 운전면허 도로주행 일정으로 인해 2월 복귀 날짜가 조금 더 미뤄질 것 같습니다.. 너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치만 저도..마냥 쉬는 건 아니고 방송보다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일정이 점점 미뤄지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전 스푼이라는 공간보다 저 자신을 먼저 챙겨야 남들을 챙길 수 있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에게 좀 더 좋은 방송, 더 나은 방송을 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금만 더..기다려달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저 복귀를 하게 되면 알려는 드릴테니 여유가 되실 때 우연히 찾아와주세요. 남은 1월도 잘 보내시고 복귀 날짜가 정확히 잡히면 공지하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복귀하는 그 새로운 날에 다시 보자 🍀
안녕하세요. 해록입니다. 2025년도 이제 마지막이 다가왔네요.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저에게 2025년도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방황을 했던 시간들 속에서 하고자 하는 목표도 생겼고, 이루어낸 것들도 많았던 날이었어요. 물론 힘든 날들도 많았지만 집념 하나로 열심히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2025년은 정말 이 공간에서가 아닌 현실에서의 목표를 많이 이루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아직도 세상은 이해할 수 없고 차갑기만 하지만 그런 세상 속에서도 가득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는 또 어떠한 기쁨, 슬픔, 불안함, 외로움들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 모르는 맛으로 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재미라고 생각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세상이지만 쉽게 찾을 수 없는 사소한 행복들까지 찾아낼 수 있도록 방송도 다시 열심히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행복과 사랑들을 많이 베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고 텅 빈 말들이 아닌 저의 마음 가득찬 그런 따뜻한 말들을 또 다시 전달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사소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곧 새롭게 다시 만나요 !)
안녕하세요. 해록입니다.
2025년도 이제 마지막이 다가왔네요.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저에게 2025년도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방황을 했던 시간들 속에서 하고자 하는 목표도 생겼고,
이루어낸 것들도 많았던 날이었어요.
물론 힘든 날들도 많았지만
집념 하나로 열심히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2025년은 정말 이 공간에서가 아닌 현실에서의 목표를 많이 이루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아직도 세상은 이해할 수 없고 차갑기만 하지만
그런 세상 속에서도 가득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는 또 어떠한 기쁨, 슬픔, 불안함, 외로움들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 모르는 맛으로 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재미라고 생각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세상이지만
쉽게 찾을 수 없는 사소한 행복들까지 찾아낼 수 있도록
방송도 다시 열심히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행복과 사랑들을
많이 베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고 텅 빈 말들이 아닌 저의 마음 가득찬 그런 따뜻한 말들을
또 다시 전달해 드리러 오겠습니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사소한 행복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곧 새롭게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