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밍구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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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6월에 늦은 인사. 어느새 봄 꽃이 지나가고 푸르름이 찾아 왔네요. 스푼을 다시 한지도 3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6월은 취준생인 저에겐 5월달보다 바쁜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가 있었고 각 지방의 대표들이 나왔고 토요일로 그냥 지나가버렸을지도 모른 현충일 또한 지나가고 이제서야 느즈막 하게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거장들에 대해 많이 읽고 배웠습니다. 거장들이 만든 대한민국의 기초엔 그 당시 젊은 사람들의 피와 청춘들로 토대를 만들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 합니다. 대한민국 위에서 잘 산다 부자다 하진 못하지만 덕분에 잘 만들어진 사회 안전망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감사함의 보훈을 하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베푼 사랑 다시 베풀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6월에 늦은 인사. 어느새 봄 꽃이 지나가고 푸르름이 찾아 왔네요. 스푼을 다시 한지도 3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6월은 취준생인 저에겐 5월달보다 바쁜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가 있었고 각 지방의 대표들이 나왔고 토요일로 그냥 지나가버렸을지도 모른 현충일 또한 지나가고 이제서야 느즈막 하게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식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거장들에 대해 많이 읽고 배웠습니다. 거장들이 만든 대한민국의 기초엔 그 당시 젊은 사람들의 피와 청춘들로 토대를 만들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 합니다. 대한민국 위에서 잘 산다 부자다 하진 못하지만 덕분에 잘 만들어진 사회 안전망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감사함의 보훈을 하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베푼 사랑 다시 베풀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POSTPOST

[5월의 마무리,6월의 푸르름을 맞이하며] 시간이 참 야속하기만 하네요. 2026년의 절반이라니. 2026년 5월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정말 뜻 깊게 보냈던 것 같아요 2월,3월 유난히 저에겐 시리고 차가운 날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실패만 거듭하며 지쳐갈 때 다시 찾게된 어플이 스푼 이였어요. 방송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나름의 따뜻함을 찾고 인정을 받고 싶음이 컸습니다.(방송적 인정 말구요 ㅎㅎ) 그리고 그렇게 사랑을 나눠주시는 분들의 떠남도 몇몇 있구요 계탈은 마음이 조금,, 몇몇에겐 인정도 받았구요 또 특별한 경험으로는 스푼 하면서 처음으로 노란색 초이스도 달아봤구 그동안 하고 싶었던 기부도 마침 5월 맞아서 해볼 수 있었구요. 다른 사람들의 표현과 똑같이 해주고 싶지만 저는 부족함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 표현과 다른만큼 다르게 할거니까 오래 봐주시구요! (부탁드리는 거에요) 매일 새벽에 키지만 기다려주시고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 했어요! 6월의 밍구도 잘 부탁드립니다.

[5월의 마무리,6월의 푸르름을 맞이하며] 시간이 참 야속하기만 하네요. 2026년의 절반이라니. 2026년 5월 여러분들과 함께여서 정말 뜻 깊게 보냈던 것 같아요 2월,3월 유난히 저에겐 시리고 차가운 날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실패만 거듭하며 지쳐갈 때 다시 찾게된 어플이 스푼 이였어요. 방송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나름의 따뜻함을 찾고 인정을 받고 싶음이 컸습니다.(방송적 인정 말구요 ㅎㅎ) 그리고 그렇게 사랑을 나눠주시는 분들의 떠남도 몇몇 있구요 계탈은 마음이 조금,, 몇몇에겐 인정도 받았구요 또 특별한 경험으로는 스푼 하면서 처음으로 노란색 초이스도 달아봤구 그동안 하고 싶었던 기부도 마침 5월 맞아서 해볼 수 있었구요. 다른 사람들의 표현과 똑같이 해주고 싶지만 저는 부족함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 표현과 다른만큼 다르게 할거니까 오래 봐주시구요! (부탁드리는 거에요) 매일 새벽에 키지만 기다려주시고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 했어요! 6월의 밍구도 잘 부탁드립니다. POST

[5월 가정의 달, 초이스 후기 겸 감사 인사] 스푼을 한 지 9년이 되었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은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많이 줘서 됐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 또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선뜻 큰 돈을 내어줄 수 있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뭐든 돌아온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오고, 나쁜 일을 하면 그것도 돌아온다.” 가장 힘들었던 시절, 그 말씀이 저를 붙잡아 주었습니다. 스푼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사리사욕으로 쓰지 않고,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양육시설(애육원)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시면 게시하겠습니다. “네 쓰라고 준 스푼을 왜 기부하냐”고 하실 수도 있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받은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행복한 분들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

[5월 가정의 달, 초이스 후기 겸 감사 인사] 스푼을 한 지 9년이 되었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은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많이 줘서 됐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 또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선뜻 큰 돈을 내어줄 수 있는 분이 몇이나 될까요.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뭐든 돌아온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오고, 나쁜 일을 하면 그것도 돌아온다.” 가장 힘들었던 시절, 그 말씀이 저를 붙잡아 주었습니다. 스푼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사리사욕으로 쓰지 않고,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양육시설(애육원)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요청해 주시면 게시하겠습니다. “네 쓰라고 준 스푼을 왜 기부하냐”고 하실 수도 있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받은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아, 행복한 분들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 POSTPOST

꽃놀이의 막을 내리는 비가 내리네요, 두가지 성어가 생각이 나서 적어봐요.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다’ 권불십년 (權不十年) ’권력은10년을 갈 수 없다‘ 이 두말은 영원함은 없다라는 말들을 뜻하는 성어인데요 아무리 예쁜 꽃도 10일을 가지 못하고 영원한 권세 같아 보이는 것도 10년을 못간다 / ------------------------------------------- 2026의 봄 각자의 이야기들 속에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지나갔으면 하는 것에 대한 야속함 붙잡고 싶은 것은 손가락 사이로 흘러가고, 놓아주고 싶은 것은 어찌 그리 더디 지는지. 피어날 때는 영원할 듯 붉었으나, 질 때는 한 줌 비에도 자리를 내어주네. 열흘을 못 넘기는 꽃잎처럼, 십 년을 못 가는 권세처럼, 오늘의 무게도 언젠가는 가벼워질 테니 — 내리는 비에 꽃잎이 지듯, 마음의 어떤 것도 그렇게 흘려보내지기를.

꽃놀이의 막을 내리는 비가 내리네요, 두가지 성어가 생각이 나서 적어봐요.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다’ 권불십년 (權不十年) ’권력은10년을 갈 수 없다‘ 이 두말은 영원함은 없다라는 말들을 뜻하는 성어인데요 아무리 예쁜 꽃도 10일을 가지 못하고 영원한 권세 같아 보이는 것도 10년을 못간다 / ------------------------------------------- 2026의 봄 각자의 이야기들 속에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지나갔으면 하는 것에 대한 야속함 붙잡고 싶은 것은 손가락 사이로 흘러가고, 놓아주고 싶은 것은 어찌 그리 더디 지는지. 피어날 때는 영원할 듯 붉었으나, 질 때는 한 줌 비에도 자리를 내어주네. 열흘을 못 넘기는 꽃잎처럼, 십 년을 못 가는 권세처럼, 오늘의 무게도 언젠가는 가벼워질 테니 — 내리는 비에 꽃잎이 지듯, 마음의 어떤 것도 그렇게 흘려보내지기를.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