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한 주 〄⟢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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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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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두려울 것이 없어. 👑* ੈ✩‧₊ ♡ 돼 끼 ♡ 💞 ·˚˚·。♡ 쨔 스 ♡ 흉악범 (3성) 연장 ! 혜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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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 어 〄⟢

30

도파민에미쳐있는행복〄⟢

30

침 대 만

30

ᵗᵒᵒᵛ ࣪⊹ 아 르 .*

20

𝐉𝐞_𝐬 ˡᶻ

쿄 쿄 〄⟢

20

돼 끼 🦢

20

선.

30

노야〄⟢

김켈리

20

포스트

- 공지 ** 6월 펀딩_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 라이브바 공연 _ 8월 중순 ~ 9월 초 예정 제가 벌써 방송을 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까지 방송을 하게 해준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1. 오픈카톡 문의 _ 팬보드 ㄴ방송에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입장코드 공유드립니다. 단, 방송은 오지 않고 카톡만 하시는 분들은 채팅방 삭제합니다. 2. 박제편지는 500스푼부터 진행 3,000 스푼 이상 - 수기 박제편지 (합산 X, 단일스푼) ☆ 추가되는 공지는 수정 + 덧붙일 예정입니다.

- 공지 ** 6월 펀딩_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 라이브바 공연 _ 8월 중순 ~ 9월 초 예정 제가 벌써 방송을 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까지 방송을 하게 해준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1. 오픈카톡 문의 _ 팬보드 ㄴ방송에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입장코드 공유드립니다. 단, 방송은 오지 않고 카톡만 하시는 분들은 채팅방 삭제합니다. 2. 박제편지는 500스푼부터 진행 3,000 스푼 이상 - 수기 박제편지 (합산 X, 단일스푼) ☆ 추가되는 공지는 수정 + 덧붙일 예정입니다. POST

안녕하세요? 한주입니다. 100일이 되었네요. 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 몇번째 100일이냐고 하겠으나, 가장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요즘이기에 감회가 굉장히 새롭습니다. 회사 일과 방송을 병행하기에 완전하게 집중은 할 수 없어서 서투른 부분이 참 많아요. 그럼에도 저를 한없이 아껴주셔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사랑은 질병이라고 했잖아요. 사랑에 데이면서 또 목숨걸고 사랑하는게 사람이다라고도 했던 것 같은데. 꼭 성애만 사랑일까요. 이렇게 한번도 못본 나를 멀리서도 응원해주고 아껴주는것도 사랑의 한 조각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나를 묵묵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쿄쿄도 , 몇년만에 다시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는 행복님도, 이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내 모든걸 예외선상에 둬주는 상어도, 송성문보다 근소우위에 있다고 해주는 재치있을땐 재밌고 진지할땐 진국인 대만이도, 항상 묵묵히 뒤에서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아르도, 방송을 다시 시작하게 포문을 열어준 잠깐도, 한주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없이 사랑을 내어주는 노야도, 요즘 도파민이 나라고 말해주는 오사팔도, 그냥 고맙다며 나를 보고 울어주던 쨔스도,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응원이 한없이 따뜻한 가지도, 바빠진 하루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는 미칠도, 가끔씩 안부전해주는 흥도, 기분이 안좋은 나를 귀신같이 알아채주는 선.도 ,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다정한 냥.도 나를 롤모델로 삼는다던 귀여운 도링도, 노래방송을 잘 안듣는다고 해놓고 내 노래를 다 들어주는 켈리도, 팬닉을 가슴속에 품고 다녀주는 콘샐러두도, 잊지않고 찾아주는 별오빠도, 항상 하루를 응원해주는 소주도, 몰래 구독해주고 방송켜면 조용히 다 들어주는 이뿌님도, 이제 천천히 알아가고 싶은 썽비님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주입니다. 100일이 되었네요. 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 몇번째 100일이냐고 하겠으나, 가장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요즘이기에 감회가 굉장히 새롭습니다. 회사 일과 방송을 병행하기에 완전하게 집중은 할 수 없어서 서투른 부분이 참 많아요. 그럼에도 저를 한없이 아껴주셔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사랑은 질병이라고 했잖아요. 사랑에 데이면서 또 목숨걸고 사랑하는게 사람이다라고도 했던 것 같은데. 꼭 성애만 사랑일까요. 이렇게 한번도 못본 나를 멀리서도 응원해주고 아껴주는것도 사랑의 한 조각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나를 묵묵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쿄쿄도 , 몇년만에 다시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는 행복님도, 이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내 모든걸 예외선상에 둬주는 상어도, 송성문보다 근소우위에 있다고 해주는 재치있을땐 재밌고 진지할땐 진국인 대만이도, 항상 묵묵히 뒤에서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아르도, 방송을 다시 시작하게 포문을 열어준 잠깐도, 한주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없이 사랑을 내어주는 노야도, 요즘 도파민이 나라고 말해주는 오사팔도, 그냥 고맙다며 나를 보고 울어주던 쨔스도,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응원이 한없이 따뜻한 가지도, 바빠진 하루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는 미칠도, 가끔씩 안부전해주는 흥도, 기분이 안좋은 나를 귀신같이 알아채주는 선.도 ,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다정한 냥.도 나를 롤모델로 삼는다던 귀여운 도링도, 노래방송을 잘 안듣는다고 해놓고 내 노래를 다 들어주는 켈리도, 팬닉을 가슴속에 품고 다녀주는 콘샐러두도, 잊지않고 찾아주는 별오빠도, 항상 하루를 응원해주는 소주도, 몰래 구독해주고 방송켜면 조용히 다 들어주는 이뿌님도, 이제 천천히 알아가고 싶은 썽비님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