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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연 (萬 緣) ❞ 수많은 인연 가운데 당신의 일상에 늘 함께할 만연입니다. you are my notable [page]. ⠀⠀⠀✎⁾⁾⁾ note 1.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 3. 음표,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4. 음색,말투,색조, 느낌 5. (격식을 차리지 않은 짧은) 편지, 쪽지, 기사, 메세지, 6. 향조(香調), 향수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향의 층위. 7. 건반, 건반 악기의 개별 키 8. (본문에 대한) 주석 10. 단평(短評) 11. [드물게] 표식 12. 에 주목[주의]하다 13. (중요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언급하다

공지사항

❝ 만연 멘토링 대회 TEAM PROMOTION ❞ 게시글 업로드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𝚗𝚘𝚝𝚎⠀⠀⠀⠀⠀⠀⠀⠀𝚊𝚝 𝟷𝟶 : 𝟶𝟶 𝚙𝚖 ⤷월간 낭독 月刊朗讀 게시글 좋아요 부탁드려요 ❝ 만 연 (萬 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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𝚗𝚘𝚝𝚎'𝚜 𝚗𝚘𝚝𝚒𝚌𝚎 & 𝚜𝚌𝚑𝚎𝚍𝚞𝚕𝚎 + 월간 낭독 9월 호 |⠀⠀⠀⠀⠀月刊朗讀 ·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계절을 읽는 낭독, 월간 낭독이 개시 되었습니다. 하단 설명과 계정을 참고해 주세요 ❤︎ · ✍︎ 월간낭독 月刊朗讀 1. 참여방법 ① 1:1 오픈채팅방 입장 ▶ [ 월간낭독 9월 ] 검색 https://open.kakao.com/o/sSSUMzLi ⤷ 자세한 안내와 질의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② 9월의 글 세 부문 (시 / 에세이 / 라디오 오프닝) 중 하나 선택 ③지정 배경사진 + 해시태그 넣어 내 목소리로 낭독한 캐스트 업로드 ( 오픈카톡을 통해 전달 ) ⤷ 해시태그 공통 : #월간낭독 #9월의낭독_26 * 부문의 따라 다음 해시태그 추가 #9월 시_26 / #9월에세이_26 / #9월라디오오프_26 ④오픈채팅방에 캐스트 링크 공유 2. 참여 안내💁🏻 - 필요한 건 목소리 하나뿐, 장비·편집·경력 전부 불필요 - 스푼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 인원 제한 없음 - 21일 23시 59분 전까지 업로드 시 참여로 인정 - 기간 내 언제든 참여 가능 ☺ - 주최자가 참여 캐스트 전원에게 따듯한 감상평 댓글 남김 3. 하단 댓글 계정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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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연 멘토링 대회 TEAM PROMOTION ❞ ˚₊‧ MENTORING FESTIVAL ‧₊˚ 새로운 케미가 시작되고, 특별한 도전이 펼쳐지고, 함께이기에 더욱 빛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 ✦ ✦ ⟡ MENTOR × MENTEE × FAN 선배의 경험 × 후배의 가능성 × 우리의 응원 · MENTOR × MENTEE 경험과 가능성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간. · FAN 뜨거운 응원과 함께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 주세요! 𓆩 만연 멘토링 대회 𓆪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특별한 축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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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낭독 月刊朗讀 | 게시글 업데이트 🎧 월간 낭독은 과거 < 스푼 톡 > 콘텐츠를 모티프로 경쟁과 평가의 부담을 깨고 "계절과 어울리는 글 같이 읽자!"라는 취지의 부담 없는 캐스트 콘텐츠 입니다. 따듯한 콘텐츠로 기획한 만큼 서로의 목소리를 귀기울이고 서로 댓글, 좋아요를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에 관하여 개설된 특별한 상과 기준을 공식 게시글을 통해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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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낭독 9월 호 |⠀⠀⠀⠀⠀月刊朗讀 1. 참여방법 ① 1:1 오픈채팅방 입장 ▶ [ 월간낭독 9월 ] 검색 https://open.kakao.com/o/sSSUMzLi ⤷ 자세한 안내와 질의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② 9월의 글 세 부문 (시 / 에세이 / 라디오 오프닝) 중 하나 선택 ③지정 배경사진 + 해시태그 넣어 내 목소리로 낭독한 캐스트 업로드 ( 오픈카톡을 통해 전달 ) ⤷ 해시태그 공통 : #월간낭독 #9월의낭독_26 * 부문의 따라 다음 해시태그 추가 #9월 시_26 / #9월에세이_26 / #9월라디오오프_26 ④오픈채팅방에 캐스트 링크 공유 2. 참여 안내💁🏻 - 필요한 건 목소리 하나뿐, 장비·편집·경력 전부 불필요 - 스푼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 인원 제한 없음 - 21일 23시 59분 전까지 업로드 시 참여로 인정 - 기간 내 언제든 참여 가능 ☺ - 주최자가 참여 캐스트 전원에게 따듯한 감상평 댓글 남김 3. 하단 댓글 계정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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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한다면 믿을 수 있어? 가슴이 벅차게 두근거린게 얼마 만일까. 여느 노래 가사처럼 난 사랑에 목맨 사람처럼 달라졌어. 전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 모습이 어색하지만 보기 좋다고 해. 어리석게도 자꾸만 영원을 약속하게 되고 감히 널 사랑해서 널 독점하고 싶어져. 네 사랑은 온전히 내 것이라면 좋을 텐데. 그 모든 사랑의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소중히 여길 수 있어. 다른 누구보다 내가 가장 기뻐할 수 있어. 자꾸 체면을 차리려 하지만 어리광을 부리고 네 마음을 더 갖길 원하게 되지. 넌 언제나 기꺼이 날 사랑해 주고 예뻐해 주지.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줘. 나는 자꾸 흔들리고 휘청이는 사람인데 그래서 자꾸 낮아지는데 네 존재만으로 난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단단해져. 내가 네게 어떤 감사를 전해야 할까. 상냥하고 다정한 네 마음에 이토록 충만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음에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말이야. 사랑한다는 말은 여전히 내게 무거운 말이지만 그 안에도 다 담을 수 없는 내 마음은 어떤 단어를 쓰면 될까. 영원이란 단어보다도 가장이란 수식어를 붙여 볼까. 나는 어쩌면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너를 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한다면 너는 믿을 수 있어?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한다면 믿을 수 있어? 가슴이 벅차게 두근거린게 얼마 만일까. 여느 노래 가사처럼 난 사랑에 목맨 사람처럼 달라졌어. 전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 모습이 어색하지만 보기 좋다고 해. 어리석게도 자꾸만 영원을 약속하게 되고 감히 널 사랑해서 널 독점하고 싶어져. 네 사랑은 온전히 내 것이라면 좋을 텐데. 그 모든 사랑의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소중히 여길 수 있어. 다른 누구보다 내가 가장 기뻐할 수 있어. 자꾸 체면을 차리려 하지만 어리광을 부리고 네 마음을 더 갖길 원하게 되지. 넌 언제나 기꺼이 날 사랑해 주고 예뻐해 주지. 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줘. 나는 자꾸 흔들리고 휘청이는 사람인데 그래서 자꾸 낮아지는데 네 존재만으로 난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단단해져. 내가 네게 어떤 감사를 전해야 할까. 상냥하고 다정한 네 마음에 이토록 충만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음에 꼭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말이야. 사랑한다는 말은 여전히 내게 무거운 말이지만 그 안에도 다 담을 수 없는 내 마음은 어떤 단어를 쓰면 될까. 영원이란 단어보다도 가장이란 수식어를 붙여 볼까. 나는 어쩌면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너를 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한다면 너는 믿을 수 있어?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너 좋아하는 여름이 오면 이 밤도 꼭 시끄러워 지겠다 새벽에 너에게 연락할 때마다 너는 늘 걷고 있었다. 그 밤을 홀로 걷고 걷고 또 걷고. 아직 날씨가 추워. 괜찮아 난 걷는 게 좋아 . 자정을 지나 한 시가 되면 너는 단화를 신고 밤 산책하러 나가고 나는 그때마다 너의 말동무가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곤 했다. 왜 산책을 낮이 아닌 밤에 해? 하고 물으면 너는 조용한 거리의 소리를 듣는 게 좋다고 했다. 희한하네, 소리가 다양하고 풍부한 건 역시 밤보다 낮일 텐데. 그래도 탁 트이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거리를 걷는 것은 나도 좋아하니까. 내가 밤에 걷는 것을 좋아한다면 소리 없이 조용해서인데. 비슷한 듯 다른 이유가 재밌다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돌이켜보면 아이러니해. 너는 그 새벽이면 밤의 소리가 아니라 내 목소리를 들었으니까. 빙글빙글 공원을 돌고 아파트 단지를 도는 내내 내 이야기를 들었지. 내가 너의 산책을 방해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도 답을 내려주거나 조언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너 였지만, 늘 네 나름의 정의를 내려줬다. 봄과 어울리지 않는 나를 긍정하려고 애쓰기도 하고. 네가 그랬다. 그 사람의 좋은 면을 알아주고 말해주면 그 사람이 떠나갔다고. 그런 이유는 아니었어. 내가 너를 떠나간 건 그런 이유는 아니었어. 헌신의 사랑을 하는 당신의 마음이 나에겐 무거웠을 뿐이었기에. 그런데 실은 넌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늘 내가 떠나갈 사람처럼 대했던 너였으니까. 오늘은 나도 밤을 걸었다. 밤의 거리에선 작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고양이가 우는소리, 먼발치 행인의 발소리, 바람과 나뭇잎 소리. 너 좋아하는 여름이 오면 이 밤도 시끄러워지겠다. 짧고 덥지만 소리로 가득 찬 밤을 기대하며. 너도 잘 지내길.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너 좋아하는 여름이 오면 이 밤도 꼭 시끄러워 지겠다 새벽에 너에게 연락할 때마다 너는 늘 걷고 있었다. 그 밤을 홀로 걷고 걷고 또 걷고. 아직 날씨가 추워. 괜찮아 난 걷는 게 좋아 . 자정을 지나 한 시가 되면 너는 단화를 신고 밤 산책하러 나가고 나는 그때마다 너의 말동무가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곤 했다. 왜 산책을 낮이 아닌 밤에 해? 하고 물으면 너는 조용한 거리의 소리를 듣는 게 좋다고 했다. 희한하네, 소리가 다양하고 풍부한 건 역시 밤보다 낮일 텐데. 그래도 탁 트이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거리를 걷는 것은 나도 좋아하니까. 내가 밤에 걷는 것을 좋아한다면 소리 없이 조용해서인데. 비슷한 듯 다른 이유가 재밌다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돌이켜보면 아이러니해. 너는 그 새벽이면 밤의 소리가 아니라 내 목소리를 들었으니까. 빙글빙글 공원을 돌고 아파트 단지를 도는 내내 내 이야기를 들었지. 내가 너의 산책을 방해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도 답을 내려주거나 조언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너 였지만, 늘 네 나름의 정의를 내려줬다. 봄과 어울리지 않는 나를 긍정하려고 애쓰기도 하고. 네가 그랬다. 그 사람의 좋은 면을 알아주고 말해주면 그 사람이 떠나갔다고. 그런 이유는 아니었어. 내가 너를 떠나간 건 그런 이유는 아니었어. 헌신의 사랑을 하는 당신의 마음이 나에겐 무거웠을 뿐이었기에. 그런데 실은 넌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늘 내가 떠나갈 사람처럼 대했던 너였으니까. 오늘은 나도 밤을 걸었다. 밤의 거리에선 작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고양이가 우는소리, 먼발치 행인의 발소리, 바람과 나뭇잎 소리. 너 좋아하는 여름이 오면 이 밤도 시끄러워지겠다. 짧고 덥지만 소리로 가득 찬 밤을 기대하며. 너도 잘 지내길.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작년에 만났던 그 소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을까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꼭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작년에 만났던 그 소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을까요 전처럼 그 상처를 보여주면서 사랑 받길 바라고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게 사랑이라면 서로의 상처를 보는 것이 사랑이고 나의 상처를 보여주는 게 사랑인 걸까요 나의 상처는 칼날 같은 상처, 여전히 가슴에 유릿조각을 박고 상처에 바람이 불때마다 유리 파편이 우수수 떨어지는 나인데 감히 누군가에게 안아 달라 말해도 될까요. 내 상처가 그대를 찌르게 만드는게 사랑일까요 비통하고 비관적이고 우울하고 음울하고 슬픕니다.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작년에 만났던 그 소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을까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꼭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작년에 만났던 그 소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을까요 전처럼 그 상처를 보여주면서 사랑 받길 바라고 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게 사랑이라면 서로의 상처를 보는 것이 사랑이고 나의 상처를 보여주는 게 사랑인 걸까요 나의 상처는 칼날 같은 상처, 여전히 가슴에 유릿조각을 박고 상처에 바람이 불때마다 유리 파편이 우수수 떨어지는 나인데 감히 누군가에게 안아 달라 말해도 될까요. 내 상처가 그대를 찌르게 만드는게 사랑일까요 비통하고 비관적이고 우울하고 음울하고 슬픕니다. POST

𝚗𝚘𝚝𝚎'𝚜 𝙼𝙸𝙻𝙺𝙴𝚃𝙴𝙰 𝚛𝚎𝚌𝚒𝚙𝚎 만연의 밀크티가 알려주는... 밀크티 레시피𓂃𓏧❤︎ 1. 클래식 밀크티 (핫)🫖 ① 내열 머그컵 또는 찻주전자 (300ml 전후)에 5g을 넣고 용기 반량의 뜨거운 물에서 1분 가량 우리기 ② 1번 과정 후 남은 절반 분량의 우유를 부어 전자레인지로 약 1분 30초간 돌리기 ③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후 1 분 정도 더 우린 후 맛을 보고 취향껏 더 우릴지 말지 결정하기 *완성 후 우유 거품기를 사용해 차를 저어주면 공기가 섞여 더욱 맛있어짐🥛 *취향에 따라 설탕, 흑설탕, 연유, 꿀을 넣기🍯 *두유나 오트밀크도 ok 2. 아이스 밀크티 / 온더락 (ice)🧊 ① 350ml 용량의 내열 유리잔이나 찻주전자에 5g을 넣고 뜨거운 물 125ml를 부어 3분간 우려냅니다. ② 같은 양(125ml)의 차가운 우유를 붓고 1분간 더 기다려줍니다. ③ 부드럽게 저어준 후 찻잎을 건져내고 얼음을 넣어 완성합니다. * 더 진한 맛🍂 :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데우고, 꺼내어 2분 30초 동안 더 우려낸 뒤 차가운 우유를 붓기 3. 냉침 밀크티 (최애)🍵 ① 내열 용기나 찻주전자에 150g 넣고 뜨거운 물 500ml를 부어 20분 동안 우려내기 ② 식으면 찻잎을 걸러내고 냉장고에 보관 * 우려낸 홍차 원액은 냉장 보관 기준 48시간 이내에 마실것 ③ 마시고 싶을 때 냉장고에서 차 원액을 꺼내 유리잔에 반 정도 붓고, 차가운 우유를 1:1 동량으로 부어 마시기 🍃찻잎은 루피시아, 티폰드, 포트넘 앤 메이슨 의 브랜드를 추천 받았아요! (전 루피시아 참 좋아해요) 🍂 찻잎 𝟷 루피시아 - 쿠키🍪 - 캬라멜앤럼 (루이보스라 카페인 없음) - 사쿠란보 (의외로 특이하게 짱맛) 𝟸 티폰드 - 메이플에비뉴 (완전히도라방스) - 체리파르페 - 다즐링 세븐벨리 - 스트로베리필드 (개추) ⤷밀크티 세트로 아예 팔아요 블루 : 클래식 레드 : 스트로베리필드

𝚗𝚘𝚝𝚎'𝚜 𝙼𝙸𝙻𝙺𝙴𝚃𝙴𝙰 𝚛𝚎𝚌𝚒𝚙𝚎 만연의 밀크티가 알려주는... 밀크티 레시피𓂃𓏧❤︎ 1. 클래식 밀크티 (핫)🫖 ① 내열 머그컵 또는 찻주전자 (300ml 전후)에 5g을 넣고 용기 반량의 뜨거운 물에서 1분 가량 우리기 ② 1번 과정 후 남은 절반 분량의 우유를 부어 전자레인지로 약 1분 30초간 돌리기 ③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후 1 분 정도 더 우린 후 맛을 보고 취향껏 더 우릴지 말지 결정하기 *완성 후 우유 거품기를 사용해 차를 저어주면 공기가 섞여 더욱 맛있어짐🥛 *취향에 따라 설탕, 흑설탕, 연유, 꿀을 넣기🍯 *두유나 오트밀크도 ok 2. 아이스 밀크티 / 온더락 (ice)🧊 ① 350ml 용량의 내열 유리잔이나 찻주전자에 5g을 넣고 뜨거운 물 125ml를 부어 3분간 우려냅니다. ② 같은 양(125ml)의 차가운 우유를 붓고 1분간 더 기다려줍니다. ③ 부드럽게 저어준 후 찻잎을 건져내고 얼음을 넣어 완성합니다. * 더 진한 맛🍂 :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데우고, 꺼내어 2분 30초 동안 더 우려낸 뒤 차가운 우유를 붓기 3. 냉침 밀크티 (최애)🍵 ① 내열 용기나 찻주전자에 150g 넣고 뜨거운 물 500ml를 부어 20분 동안 우려내기 ② 식으면 찻잎을 걸러내고 냉장고에 보관 * 우려낸 홍차 원액은 냉장 보관 기준 48시간 이내에 마실것 ③ 마시고 싶을 때 냉장고에서 차 원액을 꺼내 유리잔에 반 정도 붓고, 차가운 우유를 1:1 동량으로 부어 마시기 🍃찻잎은 루피시아, 티폰드, 포트넘 앤 메이슨 의 브랜드를 추천 받았아요! (전 루피시아 참 좋아해요) 🍂 찻잎 𝟷 루피시아 - 쿠키🍪 - 캬라멜앤럼 (루이보스라 카페인 없음) - 사쿠란보 (의외로 특이하게 짱맛) 𝟸 티폰드 - 메이플에비뉴 (완전히도라방스) - 체리파르페 - 다즐링 세븐벨리 - 스트로베리필드 (개추) ⤷밀크티 세트로 아예 팔아요 블루 : 클래식 레드 : 스트로베리필드POSTPOST

𝚛𝚎𝚌𝚘𝚖𝚖𝚎𝚗𝚍𝚎𝚍 𝚗𝚘𝚝𝚎⠀⠀⠀✎⁾⁾⁾ 대학 4학년 때 학교 후배에게 고백했다. 나, 너 좋아한다. 그녀가 말했다. 알아, 형이 나 좋아하는 거. 아니, 그거 말고, 좋아하는 거 말고, 사랑한다 고, 형 왜 그래? 이상해, 형이 그러니까. 그놈의 빌어먹을 형 소리, 아무리 1990년대였지만, 응답해야 마땅한 그 이상한 시대였지만 계집애가 사내놈한테 형이 뭐냐, 라고 말하진 않았다. 오빠도 좋아하기 힘든데 형을 좋아할 수 있겠냐, 하고 속으로 구시렁을 뿐이다. 그녀에게 차인 뒤 자취하던 친구 집에 가서 밤새 술을 마셨다. 친구는 소주 세 병 정도 마실 때까지만 상대해주더니 곯아떨어졌다. 안주라곤 자취방 냉장고에 있던 멸치와 김치뿐인데도, 혼자 마시고 또 마시면서 또 간혹 훌쩍거리면서 밤을 새웠다. 연애하고 싶어서, 너무나 연애하고 싶어서 그랬다. 지난번 눈 온 다음 날 아침 식탁에서 초등학교 6학년 딸이 말했다. 아빠, 제 친구들은 다 연애하거든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없어요. 저도 너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저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서, 운동장에 나가서 눈을 막 먹었어요. 나는 이와이 슌지를 낳았다. 어쩌면 김남조나 문정희를 낳은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달랑 초등학교 6학년인 주제에 너무나 연애하고 싶어서 눈을 막 먹었다는 내 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하마터면 그날 결근계를 낼 뻔했다. 얼마나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면 눈을 막 먹었을까. 내 안의 열이 너무 뜨거워서 그걸 식히려고 눈을 먹었을까. 아니면 비든 눈이든 우박이든 심지어 번개라 할지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 무엇을 한껏 삼켜야 내 안의 텅 빈 구멍을 채울 수 있었던 것일까. 사랑하기 좋을 때다. 특히 연인이 없어 늘 미열(熱)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체온이 0.5도씩 상승하는 때다. 집구석에 있지 말고 나가라. 나가서 연애를 하라. 연애 못 하겠으면 그냥 헤매라. 헤매다가 운이 좋으면 내리는 눈이라도 한껏 삼키라. 그게 치안주에 소주 마시면서 징징거리는 것보다 오만 배 낫다.

𝚛𝚎𝚌𝚘𝚖𝚖𝚎𝚗𝚍𝚎𝚍 𝚗𝚘𝚝𝚎⠀⠀⠀✎⁾⁾⁾ 대학 4학년 때 학교 후배에게 고백했다. 나, 너 좋아한다. 그녀가 말했다. 알아, 형이 나 좋아하는 거. 아니, 그거 말고, 좋아하는 거 말고, 사랑한다 고, 형 왜 그래? 이상해, 형이 그러니까. 그놈의 빌어먹을 형 소리, 아무리 1990년대였지만, 응답해야 마땅한 그 이상한 시대였지만 계집애가 사내놈한테 형이 뭐냐, 라고 말하진 않았다. 오빠도 좋아하기 힘든데 형을 좋아할 수 있겠냐, 하고 속으로 구시렁을 뿐이다. 그녀에게 차인 뒤 자취하던 친구 집에 가서 밤새 술을 마셨다. 친구는 소주 세 병 정도 마실 때까지만 상대해주더니 곯아떨어졌다. 안주라곤 자취방 냉장고에 있던 멸치와 김치뿐인데도, 혼자 마시고 또 마시면서 또 간혹 훌쩍거리면서 밤을 새웠다. 연애하고 싶어서, 너무나 연애하고 싶어서 그랬다. 지난번 눈 온 다음 날 아침 식탁에서 초등학교 6학년 딸이 말했다. 아빠, 제 친구들은 다 연애하거든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없어요. 저도 너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저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없어요. 그래서, 그래서, 운동장에 나가서 눈을 막 먹었어요. 나는 이와이 슌지를 낳았다. 어쩌면 김남조나 문정희를 낳은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달랑 초등학교 6학년인 주제에 너무나 연애하고 싶어서 눈을 막 먹었다는 내 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하마터면 그날 결근계를 낼 뻔했다. 얼마나 연애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면 눈을 막 먹었을까. 내 안의 열이 너무 뜨거워서 그걸 식히려고 눈을 먹었을까. 아니면 비든 눈이든 우박이든 심지어 번개라 할지라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그 무엇을 한껏 삼켜야 내 안의 텅 빈 구멍을 채울 수 있었던 것일까. 사랑하기 좋을 때다. 특히 연인이 없어 늘 미열(熱)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체온이 0.5도씩 상승하는 때다. 집구석에 있지 말고 나가라. 나가서 연애를 하라. 연애 못 하겠으면 그냥 헤매라. 헤매다가 운이 좋으면 내리는 눈이라도 한껏 삼키라. 그게 치안주에 소주 마시면서 징징거리는 것보다 오만 배 낫다.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넌 가끔 그렇게 웃더라 검은 머리카락위로 햇빛은 쏜살 같이 흘러내린다. 바람에 살랑거리며 반짝거리는 네 머릿결에 넘실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잔뜩 상기된 얼굴은 더위 탓을 하고. 네 입술이 달싹일 때마다 애가 탔지 달콤한 목소리 속에 간지러운 단어들 속눈썹 밑의 초롱 한 눈빛 웃으면 사랑스럽게 들썩이는 어깨 애써 무시하며 마음이 붕 뜨지 않도록 끈을 매달아 손에 쥐었어 마음이 떠오르다 못해 날아가 버리면 어떻게 해. 그러다 네게 닿아버리면, 네가 보게 된다면 오늘 우리는 단둘이 서있어 등을 타고 땀이 흐르는 더위에 덩그러니 서로를 보지 않고, 대화도 하지 않고 손부채를 하며 땀을 닦던 널 곁눈질로 훔쳐보았다 말을 걸어볼까 힐끗 거리다 눈이 마주쳤다 삐걱거리며 어색하게 웃었다 손도 한번 흔들어주고 넌 내 인사에 대한 대답대신 그냥 쿡쿡 웃었다 조금 당황스럽기도, 멋쩍기도 해서 뒷목을 만졌다 네 입에서 예상치 못한 말이 툭 튀어 나왔다 넌 가끔 그렇게 웃더라 나는 조금 얼어서 아무 대답도 하지 했다 내가 어색한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 우물쭈물 거리다가 겨우 말해본 언제 내가 어떻게 웃는데, 라는 질문 너는 좋아하는 걸 볼때 그렇게 웃더라고 네가 말했다 눈을 살짝 접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한 네가 한걸음 성큼 걸어와선 내 앞에 마주섰다 저녁 노을이 네 눈동자를 비췄다 투명하고 빛나는 눈. 갈색 홍채. 그 안의 내 얼굴. 내 웃음. 난 널 마주 할때 이렇게 아무것도 숨기지 못하고 웃는 구나 싶었다 노을 때문인지, 여름 저녁의 열기 때문인지 어쩐지 볼도 뜨겁고 더운 숨을 쉬다 난 한숨처럼 말했다 아무래도 너를 좋아한다고.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넌 가끔 그렇게 웃더라 검은 머리카락위로 햇빛은 쏜살 같이 흘러내린다. 바람에 살랑거리며 반짝거리는 네 머릿결에 넘실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잔뜩 상기된 얼굴은 더위 탓을 하고. 네 입술이 달싹일 때마다 애가 탔지 달콤한 목소리 속에 간지러운 단어들 속눈썹 밑의 초롱 한 눈빛 웃으면 사랑스럽게 들썩이는 어깨 애써 무시하며 마음이 붕 뜨지 않도록 끈을 매달아 손에 쥐었어 마음이 떠오르다 못해 날아가 버리면 어떻게 해. 그러다 네게 닿아버리면, 네가 보게 된다면 오늘 우리는 단둘이 서있어 등을 타고 땀이 흐르는 더위에 덩그러니 서로를 보지 않고, 대화도 하지 않고 손부채를 하며 땀을 닦던 널 곁눈질로 훔쳐보았다 말을 걸어볼까 힐끗 거리다 눈이 마주쳤다 삐걱거리며 어색하게 웃었다 손도 한번 흔들어주고 넌 내 인사에 대한 대답대신 그냥 쿡쿡 웃었다 조금 당황스럽기도, 멋쩍기도 해서 뒷목을 만졌다 네 입에서 예상치 못한 말이 툭 튀어 나왔다 넌 가끔 그렇게 웃더라 나는 조금 얼어서 아무 대답도 하지 했다 내가 어색한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 우물쭈물 거리다가 겨우 말해본 언제 내가 어떻게 웃는데, 라는 질문 너는 좋아하는 걸 볼때 그렇게 웃더라고 네가 말했다 눈을 살짝 접고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한 네가 한걸음 성큼 걸어와선 내 앞에 마주섰다 저녁 노을이 네 눈동자를 비췄다 투명하고 빛나는 눈. 갈색 홍채. 그 안의 내 얼굴. 내 웃음. 난 널 마주 할때 이렇게 아무것도 숨기지 못하고 웃는 구나 싶었다 노을 때문인지, 여름 저녁의 열기 때문인지 어쩐지 볼도 뜨겁고 더운 숨을 쉬다 난 한숨처럼 말했다 아무래도 너를 좋아한다고.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나조차 좋아하지 않는 나를 넌 사랑할 수 있어? 내가 너를 만나면 분명 행복할 텐데.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해 줄 거야. 밤낮으로 종일 네 생각을 할지도 몰라. 어쩌면 너를 나보다 우선시할 수도 있어. 너는 나를 진정시켜 줄 거야. 내 칭얼거림에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고 흘러내린 머리를 정리해 주겠지. 내가 잠에 들지 못하는 날엔 손을 잡고 네 어린 날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그런데 나는 너무 무서워. 내가 널 상처 입히면 어쩌지. 내가 네 짐이 되면 어쩌지. 그런 바보 같은 생각들 있잖아. 나는 그런 생각들을 해. 나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자주 넘어지고, 여전히 혼자 몰래 울어. 친구들을 너무 사랑해서 혼자서만 아파. 그래 난 여전히 외로운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실은, 여전히 나를 미워하는구나. 하고 깨달아. 나조차 좋아하지 않는 나를 넌 사랑 할 수 있어? 나라면 날 사랑하지 않을 텐데. 외로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 무척 외로울 것 같아. 내가 솔직해진다면 매일 내 아픔을 말하면서 널 괴롭히게 될 거야. 내가 겁쟁이 인체라면 입을 다물고 네겐 내 마음을 지울 거야. 완벽히 숨길 수 없어서 네가 눈치채더라도. 계속 애쓸 거야 사람들이 그래, 나 같은 애랑은 만나면 안 된대. 고생한다고 해. 난 널 속으로만 사랑해. 그렇지만 가끔은 용기를 내고 싶어. 내 마음에 충실하게 외치고 싶어. 네가 좋다고. 다정한 너와 함께하고 싶다고. 그런 용기를 갖고 싶어. 언젠가 내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땐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 사랑 한다고 .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나조차 좋아하지 않는 나를 넌 사랑할 수 있어? 내가 너를 만나면 분명 행복할 텐데. 나는 너를 정말 사랑해 줄 거야. 밤낮으로 종일 네 생각을 할지도 몰라. 어쩌면 너를 나보다 우선시할 수도 있어. 너는 나를 진정시켜 줄 거야. 내 칭얼거림에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고 흘러내린 머리를 정리해 주겠지. 내가 잠에 들지 못하는 날엔 손을 잡고 네 어린 날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그런데 나는 너무 무서워. 내가 널 상처 입히면 어쩌지. 내가 네 짐이 되면 어쩌지. 그런 바보 같은 생각들 있잖아. 나는 그런 생각들을 해. 나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자주 넘어지고, 여전히 혼자 몰래 울어. 친구들을 너무 사랑해서 혼자서만 아파. 그래 난 여전히 외로운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실은, 여전히 나를 미워하는구나. 하고 깨달아. 나조차 좋아하지 않는 나를 넌 사랑 할 수 있어? 나라면 날 사랑하지 않을 텐데. 외로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분명 무척 외로울 것 같아. 내가 솔직해진다면 매일 내 아픔을 말하면서 널 괴롭히게 될 거야. 내가 겁쟁이 인체라면 입을 다물고 네겐 내 마음을 지울 거야. 완벽히 숨길 수 없어서 네가 눈치채더라도. 계속 애쓸 거야 사람들이 그래, 나 같은 애랑은 만나면 안 된대. 고생한다고 해. 난 널 속으로만 사랑해. 그렇지만 가끔은 용기를 내고 싶어. 내 마음에 충실하게 외치고 싶어. 네가 좋다고. 다정한 너와 함께하고 싶다고. 그런 용기를 갖고 싶어. 언젠가 내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땐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 사랑 한다고 . 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달콤함에는 그렇게 쉽게 무너지면서 첫인상은 이랬다. 웬만한 사람보다 머리 하나 훌쩍 큰 너는 많은 인파 가운데에서도 유독 눈에 띄었다. 웃음기 없는 표정에 냉랭한 눈초리로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는 네게 말을 거는 건 쉽지 않았다. 무엇을 그리하고 있었는지, 바로 옆까지 다가서도 넌 내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내향인이지만 말을 거는 것까지 어려워할 만큼은 아닌데, 왠지 그날은 용기가 안 나서, 네 옆에서 눈치를 한참 보았다. ’도착했어요‘ 결국 머뭇거리며 말 대신 문자를 툭 보내자 차가워 보이는 얼굴엔 당혹감이 번지더니 눈이 마주쳤다. 난 어색한 웃음과 함께 손을 슬쩍 올렸다. 그렇게 첫인사를 나눴다. 나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유독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그래서 발달한 처세술은 어색함이 풀릴 때까지 쉼 없이 말한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너도 앞만 보고 걸었고 나도 내 발만 보며 걸었다. 서로를 보지도 않고 한참을 요즘 듣는 밴드 이야기만 했다. 성큼성큼 나아가는 널 따라가며 느낀 건, 팔다리가 길고 마른 몸의 넌 정말…. '허우적거리며 걷는다'는 것이었다. '휘적휘적'…. 과는 다른 '허우적허우적'. 긴 다리로 얕은 물가를 걷는 것처럼 공기를 가르며 큰 보폭으로 걸어서 난 종종걸음으로 따라가야했다. 석촌 호수엔 벚꽃이 모두 져 있었던 시기였다.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을 입고 밤에는 챙겨온 겉옷을 입어야 하는 봄날,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없지만 맛있는 게 좋다'는 너의 어려운 취향에 난 근처 덮밥집을 추천했다. 다행히도 계산하고 나와서 호르몬 동 맛있었다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말해줬다. 술도 못하는 우리는 근처 술집에 맥주 몇 잔씩 마시며 낄낄거리고 막차까지 시간이 남아서 흔들리는 어둑어둑해진 석촌호수의 산책로를 걸었다. 여전히 조금 추운 밤공기로 폐를 씻고, 헤어지기 아쉬워 피지도 않는 담배를 나눠 피웠다.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달콤함에는 그렇게 쉽게 무너지면서 첫인상은 이랬다. 웬만한 사람보다 머리 하나 훌쩍 큰 너는 많은 인파 가운데에서도 유독 눈에 띄었다. 웃음기 없는 표정에 냉랭한 눈초리로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는 네게 말을 거는 건 쉽지 않았다. 무엇을 그리하고 있었는지, 바로 옆까지 다가서도 넌 내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내향인이지만 말을 거는 것까지 어려워할 만큼은 아닌데, 왠지 그날은 용기가 안 나서, 네 옆에서 눈치를 한참 보았다. ’도착했어요‘ 결국 머뭇거리며 말 대신 문자를 툭 보내자 차가워 보이는 얼굴엔 당혹감이 번지더니 눈이 마주쳤다. 난 어색한 웃음과 함께 손을 슬쩍 올렸다. 그렇게 첫인사를 나눴다. 나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유독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그래서 발달한 처세술은 어색함이 풀릴 때까지 쉼 없이 말한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너도 앞만 보고 걸었고 나도 내 발만 보며 걸었다. 서로를 보지도 않고 한참을 요즘 듣는 밴드 이야기만 했다. 성큼성큼 나아가는 널 따라가며 느낀 건, 팔다리가 길고 마른 몸의 넌 정말…. '허우적거리며 걷는다'는 것이었다. '휘적휘적'…. 과는 다른 '허우적허우적'. 긴 다리로 얕은 물가를 걷는 것처럼 공기를 가르며 큰 보폭으로 걸어서 난 종종걸음으로 따라가야했다. 석촌 호수엔 벚꽃이 모두 져 있었던 시기였다. 여전히 소매가 긴 옷을 입고 밤에는 챙겨온 겉옷을 입어야 하는 봄날,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없지만 맛있는 게 좋다'는 너의 어려운 취향에 난 근처 덮밥집을 추천했다. 다행히도 계산하고 나와서 호르몬 동 맛있었다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말해줬다. 술도 못하는 우리는 근처 술집에 맥주 몇 잔씩 마시며 낄낄거리고 막차까지 시간이 남아서 흔들리는 어둑어둑해진 석촌호수의 산책로를 걸었다. 여전히 조금 추운 밤공기로 폐를 씻고, 헤어지기 아쉬워 피지도 않는 담배를 나눠 피웠다.POSTPOST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누가 물어보면 지겨워서 떠났다고 전해요. 잘 지내란 말없이 떠날 궁리를 해요. 여긴 너무 이상해. 그곳에서 내가 너무 이상해져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져서 짐을 하나씩 정리했어요. 자고 일어나면 난 사라질 거야. 없었던 사람처럼. 증발할 거야. 답답해요. 그래서 괴로워요. 진절머리나요. 속이 매워서 늘 뜨거운 숨을 토하듯 쉬고 너무 많은 시간 동안 나는 눈을 크게 뜬 채로 어둠 속에 있어요. 어제도 그제도. 그건 영원처럼 날 쫓아와요.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 두려워서 심장은 늘 빠르게 뛰고..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어요. 조금 지나 나를 쫓는 그것을 만났어도 잘 무시했어요. 나름대로 잘 대처했어요. 그런데 이젠 안돼요. 이젠 모든 게 지겨워졌어요. 누가 물으면 모른척해도 좋아요. 그런 사람이 있었냐고 말하는 것도 좋겠죠. 그래도 누가 고집스럽게 묻는다면 말해요. 그 여자는 지겨워서 떠났다고.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누가 물어보면 지겨워서 떠났다고 전해요. 잘 지내란 말없이 떠날 궁리를 해요. 여긴 너무 이상해. 그곳에서 내가 너무 이상해져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져서 짐을 하나씩 정리했어요. 자고 일어나면 난 사라질 거야. 없었던 사람처럼. 증발할 거야. 답답해요. 그래서 괴로워요. 진절머리나요. 속이 매워서 늘 뜨거운 숨을 토하듯 쉬고 너무 많은 시간 동안 나는 눈을 크게 뜬 채로 어둠 속에 있어요. 어제도 그제도. 그건 영원처럼 날 쫓아와요.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 두려워서 심장은 늘 빠르게 뛰고..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어요. 조금 지나 나를 쫓는 그것을 만났어도 잘 무시했어요. 나름대로 잘 대처했어요. 그런데 이젠 안돼요. 이젠 모든 게 지겨워졌어요. 누가 물으면 모른척해도 좋아요. 그런 사람이 있었냐고 말하는 것도 좋겠죠. 그래도 누가 고집스럽게 묻는다면 말해요. 그 여자는 지겨워서 떠났다고.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내가 사랑하는 여름에 태어난, 내가 사랑하는 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야. 밤 산책을 하기 좋고, 풀벌레 소리와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 아스팔트 위의 아지랑이, 한낮에 불을 끄고 미지근한 물에 하는 샤워가 좋아. 내가 사랑하는 여름에 태어난, 내가 사랑하는 네가 보고 싶어. 여름의 넌 어떤 모습일까? 곧 만나러 갈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p.s 네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뭐야?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내가 사랑하는 여름에 태어난, 내가 사랑하는 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이야. 밤 산책을 하기 좋고, 풀벌레 소리와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 아스팔트 위의 아지랑이, 한낮에 불을 끄고 미지근한 물에 하는 샤워가 좋아. 내가 사랑하는 여름에 태어난, 내가 사랑하는 네가 보고 싶어. 여름의 넌 어떤 모습일까? 곧 만나러 갈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p.s 네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뭐야?POSTPOSTPOST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낱낱이 사랑하게 된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건 뭘까. 내가 보는 네 모습이 있는 그대로라고 말하기엔 너는 분명 내가 모르는 수만 가지의 모습이 있을 거고, 과거의 너와 앞으로의 네 모습도 다르겠지. 설령 내가 네 있는 그대로 지금의 너를 보게 된다 해도 너를 온전히 알게 되는 것은 불가능하겠다. 그렇기에 나의 사랑은 그 불가능에 도전하는 마음이다. 가끔은 네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아주 내밀한 곳까지 보고 싶은 욕망의 마음이 일렁인다. 어젯밤 네가 전화를 끊으며 울먹인 목소리의 슬픔에 대해서, 함께 걸었던 밤바다에서 해준 네 아픔의 뒷이야기, 그리고 정말 가끔 참을 수 없을 만큼 공허한 표정을 할 때마다 난 네 모든 것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가끔은 널 사랑해서 네가 되고 싶기도 하다. 네가 보는 세상이 어떨지 궁금해져서 너를 떠올리며 홀로 상상도 한다. 네가 자주 올려다보는 하늘은 어떤 마음으로 보는지 네가 좋아하는 민트초코가 널 어떻게 행복하게 하는지 뭐 그런 거. 내 사랑은 내밀함에서 온다.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다면 하나씩 하나씩 그렇지만 전부를 낱낱이 본다. 내가 볼 수 있는 부분을 천천히 본다. 그러면 난 적어도 그 부분만큼은 널 알게 되고 그건 분명 내게 기쁨이 된다. 아마 난 네가 될 수도 없고 너를 완벽히 이해하는 일은 영원히 오지 않겠지. 별수 없이 나는 너를 영원히 알아갈 수밖에. 앞으로도 함께 걸을 수밖에. 난 너를 낱낱이 사랑한다. 계절마다 바뀌는 너의 옷차림과, 나에게는 유독 따듯한 네 눈빛과 나만 아는 네 잠든 얼굴, 상냥한 말씨에 담긴 굳은 심지, 가지런히 손톱을 정리하는 모습도, 깜짝선물이라며 어린아이처럼 토끼풀로 작은 팔찌를 만들어 준 네 귀여움도, 아무리 슬픈 영화를 봐도 울지 않던 네가 내 글을 보고 울어준 그날의 마음도, 전부. 영원토록, 나는 너를 모아가야지.

𝚊 𝚗𝚘𝚝𝚎 𝚝𝚑𝚊𝚝 𝙸 𝚠𝚛𝚘𝚝𝚎 𝚍𝚘𝚠𝚗 ⠀⠀⠀✎⁾⁾⁾ | 내가 적은 노트 ✍︎ 낱낱이 사랑하게 된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건 뭘까. 내가 보는 네 모습이 있는 그대로라고 말하기엔 너는 분명 내가 모르는 수만 가지의 모습이 있을 거고, 과거의 너와 앞으로의 네 모습도 다르겠지. 설령 내가 네 있는 그대로 지금의 너를 보게 된다 해도 너를 온전히 알게 되는 것은 불가능하겠다. 그렇기에 나의 사랑은 그 불가능에 도전하는 마음이다. 가끔은 네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아주 내밀한 곳까지 보고 싶은 욕망의 마음이 일렁인다. 어젯밤 네가 전화를 끊으며 울먹인 목소리의 슬픔에 대해서, 함께 걸었던 밤바다에서 해준 네 아픔의 뒷이야기, 그리고 정말 가끔 참을 수 없을 만큼 공허한 표정을 할 때마다 난 네 모든 것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가끔은 널 사랑해서 네가 되고 싶기도 하다. 네가 보는 세상이 어떨지 궁금해져서 너를 떠올리며 홀로 상상도 한다. 네가 자주 올려다보는 하늘은 어떤 마음으로 보는지 네가 좋아하는 민트초코가 널 어떻게 행복하게 하는지 뭐 그런 거. 내 사랑은 내밀함에서 온다.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다면 하나씩 하나씩 그렇지만 전부를 낱낱이 본다. 내가 볼 수 있는 부분을 천천히 본다. 그러면 난 적어도 그 부분만큼은 널 알게 되고 그건 분명 내게 기쁨이 된다. 아마 난 네가 될 수도 없고 너를 완벽히 이해하는 일은 영원히 오지 않겠지. 별수 없이 나는 너를 영원히 알아갈 수밖에. 앞으로도 함께 걸을 수밖에. 난 너를 낱낱이 사랑한다. 계절마다 바뀌는 너의 옷차림과, 나에게는 유독 따듯한 네 눈빛과 나만 아는 네 잠든 얼굴, 상냥한 말씨에 담긴 굳은 심지, 가지런히 손톱을 정리하는 모습도, 깜짝선물이라며 어린아이처럼 토끼풀로 작은 팔찌를 만들어 준 네 귀여움도, 아무리 슬픈 영화를 봐도 울지 않던 네가 내 글을 보고 울어준 그날의 마음도, 전부. 영원토록, 나는 너를 모아가야지.POST

𝚋𝚎 𝚖𝚢 𝚗𝚘𝚝𝚊𝚋𝚕𝚎 𝚙𝚎𝚛𝚜𝚘𝚗⠀⠀⠀⠀⠀⠀✎⁾⁾⁾ ✦𝚗𝚘𝚝𝚎 , 글⠀⠀⠀$1.00/ 월 1.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 3. (격식을 차리지 않은 짧은) 편지, 쪽지, 기사, 메시지 ✦✦𝚗𝚘𝚝𝚎 , 음 표⠀⠀⠀$12.00/ 월 1. 음표,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2. 음색, 말투, 색조, 느낌 3. 건반, 건반 악기의 개별 키 ✦✦✦𝚗𝚘𝚝𝚎 , 향⠀⠀⠀$80.00/ 월 향조(香調), 향수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향의 층위. 🍮𝚈𝚘𝚞 𝚊𝚛𝚎 𝚖𝚢 𝚗𝚘𝚝𝚊𝚋𝚕𝚎 [𝚙𝚊𝚐𝚎]🐰 팬 캐릭터 : 토끼 푸딩

𝚋𝚎 𝚖𝚢 𝚗𝚘𝚝𝚊𝚋𝚕𝚎 𝚙𝚎𝚛𝚜𝚘𝚗⠀⠀⠀⠀⠀⠀✎⁾⁾⁾ ✦𝚗𝚘𝚝𝚎 , 글⠀⠀⠀$1.00/ 월 1.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 3. (격식을 차리지 않은 짧은) 편지, 쪽지, 기사, 메시지 ✦✦𝚗𝚘𝚝𝚎 , 음 표⠀⠀⠀$12.00/ 월 1. 음표,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2. 음색, 말투, 색조, 느낌 3. 건반, 건반 악기의 개별 키 ✦✦✦𝚗𝚘𝚝𝚎 , 향⠀⠀⠀$80.00/ 월 향조(香調), 향수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향의 층위. 🍮𝚈𝚘𝚞 𝚊𝚛𝚎 𝚖𝚢 𝚗𝚘𝚝𝚊𝚋𝚕𝚎 [𝚙𝚊𝚐𝚎]🐰 팬 캐릭터 : 토끼 푸딩POSTPOSTPOST

note ✎⁾⁾⁾ 1.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 3. 음표,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4. 음색,말투,색조, 느낌 5. (격식을 차리지 않은 짧은) 편지, 쪽지, 기사, 메세지, 6. 향조(香調), 향수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향의 층위. 7. 건반, 건반 악기의 개별 키 8. (본문에 대한) 주석 10. 단평(短評) 11. [드물게] 표식 12. 에 주목[주의]하다 13. (중요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언급하다

note ✎⁾⁾⁾ 1.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 3. 음표,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4. 음색,말투,색조, 느낌 5. (격식을 차리지 않은 짧은) 편지, 쪽지, 기사, 메세지, 6. 향조(香調), 향수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현되는 향의 층위. 7. 건반, 건반 악기의 개별 키 8. (본문에 대한) 주석 10. 단평(短評) 11. [드물게] 표식 12. 에 주목[주의]하다 13. (중요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언급하다 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