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ir ♡゛𝘛𝑜𝑑𝑎𝑦 𝘉𝑒𝑠𝑡 _ 무너 🐙 늘 다녕이 먹고 시픙 거 다 해주고 싶은 우리 무너 늘 내가 장난부랴도 다 받아주는 애는 너 하나야 너가 오늘은 체고 해 ♥ 해리한테 욕도 잘(?) 못할만큼 해리가 좋은 걸 어캄 해리 업슴 나 이제 못살아 채김지시길 ♥
스푼 | DJ 다 영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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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영


Eres la casualidad más bonita 𝘚𝑖𝘯𝘤𝑒. 20230825 🏆 제2회 22“ 스푼어워즈 본상 수상 ♥️ 26“ 2월 Top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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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방 개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DY 공지방 https://open.kakao.com/o/pHCx7nOi 앞으로 방송 시간 외에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공지도 볼 수 있고 그렇습니다. 익명으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어차피 저만 말하는 공간이니까 ! 편하게 들어오십쇼 (🩷다영이공지방🩷 이딴 이름 하려다 그럼 선생님들 현생에서 난리날까봐 약간 회사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복사가 어려우신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십쇼 !!
🎈 공지방 개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DY 공지방 https://open.kakao.com/o/pHCx7nOi 앞으로 방송 시간 외에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공지도 볼 수 있고 그렇습니다. 익명으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어차피 저만 말하는 공간이니까 ! 편하게 들어오십쇼 (🩷다영이공지방🩷 이딴 이름 하려다 그럼 선생님들 현생에서 난리날까봐 약간 회사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복사가 어려우신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십쇼 !!
🩶 3월 시작 - 첫 탑초이스 감사합니다. 제 오랜 목표가 이뤄졌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조금 얼떨떨해요 근데 동시에 이상하게 당연한 것 같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이건 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우리가 같이 만든 결과니까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마음이 커질까 숫자 하나, 타이틀 하나일 수도 있는데 그 안에 담긴 애정이 너무 선명해서 모른 척을 못하겠더라고요 방송을 하면서 늘 느끼는 건 저는 혼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웃고 떠드는 시간 뒤에는 항상 조용히 들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가끔은 괜히 더 챙겨주려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저는 너무 고맙고 또 가끔은 벅찰 만큼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2월 한 달 동안 저를 응원해준 마음들 조용히 지켜봐준 시간들까지 너무 소중합니다 아마 평생 2월엔 선생님들이 생각날 거 같네요. 원래도 조금은 불안함을 안고 사는 사람이라 사랑 하나에도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많이 움직이는 편인데 여러분 덕분에 그 불안보다 괜찮다는 감정이 더 커진 한 달이었어요. 어떤 날은 제가 여러분을 위로한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제가 더 많이 위로받았더라고요 그게 참 이상하고 또 참 다행이에요. 2월, 같이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내가 더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까지 서로를 밀어붙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니까 앞으로도 억지로 잡진 않을게요 근데 놓지도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너무 요란하지 않게 그냥 제 방식대로 오래 방송해볼게요 사랑합니다. 3월도 우리 , 사랑으로 가득히 보내봅시다 ♥️ 진짜 잊지 않을게 우리 다마고치들 , 나랑 친한 디제이들 , 와서 들어준 모든 센세들 나를 증명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
3월 시작 - 첫 탑초이스 감사합니다.
제 오랜 목표가 이뤄졌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조금 얼떨떨해요
근데 동시에 이상하게 당연한 것 같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이건 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우리가 같이 만든 결과니까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마음이 커질까
숫자 하나, 타이틀 하나일 수도 있는데
그 안에 담긴 애정이 너무 선명해서
모른 척을 못하겠더라고요
방송을 하면서 늘 느끼는 건
저는 혼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웃고 떠드는 시간 뒤에는 항상 조용히 들어주고
같이 웃어주고 가끔은 괜히 더 챙겨주려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저는 너무 고맙고 또 가끔은 벅찰 만큼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2월 한 달 동안
저를 응원해준 마음들
조용히 지켜봐준 시간들까지 너무 소중합니다
아마 평생 2월엔 선생님들이 생각날 거 같네요.
원래도 조금은 불안함을 안고 사는 사람이라
사랑 하나에도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많이 움직이는 편인데
여러분 덕분에 그 불안보다 괜찮다는 감정이 더 커진 한 달이었어요.
어떤 날은 제가 여러분을 위로한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제가 더 많이 위로받았더라고요
그게 참 이상하고 또 참 다행이에요.
2월, 같이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내가 더 잘나서가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까지 서로를 밀어붙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니까
앞으로도 억지로 잡진 않을게요
근데 놓지도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꾸준히 너무 요란하지 않게
그냥 제 방식대로 오래 방송해볼게요 사랑합니다.
3월도 우리 , 사랑으로 가득히 보내봅시다 ♥️
진짜 잊지 않을게 우리 다마고치들 , 나랑 친한 디제이들 ,
와서 들어준 모든 센세들 나를 증명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20251231, 벌써 한 해의 끝에 서 있다는 게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지 않네요. 2025년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 생각해보니 그땐 큰 파도 같았던 일들이 지금은 잔잔한 호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많은 순간 속에 분명 행복도 있었고 그만큼 아쉬움도 조용히 묻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제 곁에 있어주고 말없이 챙겨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도 제 나름대로는 다복한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몇 마디 말로 한 해를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돌이켜보면 올해도 잘 넘겼다고 말하고 싶어요. 애쓰며 살아왔고 군데군데 행복이 묻어 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음은 늘 요동쳤지만 쉽게 드러내지 않는 법을 배웠고 버거울 땐 울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고 또 어떤 것들은 조용히 떠나보내기도 했던 해였어요. 사람이 참 그래요. 연말이 되면 괜히 더 잘 지내야 할 것 같고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것 같고 마치 대단한 무언가로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죠. 하지만 사실은 그저 하루가 지나고 조금 더 나이를 먹는 것뿐인데, 올 초엔 무슨 다짐을 했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 떠올려보게 됩니다. 그때의 사람은 지금도 곁에 있는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도 언젠가는 과거가 될지 모든 게 조금씩 내 곁에서 사라져 가는 것만 같아 문득 마음이 쓸쓸해지기도 합니다. 그때는 영원할 것 같았던 것들이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걸 보면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른 뒤에도 내 곁에 남아 있을 무언가가 있을지 괜히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요 산다는 게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이고 싶다는 마음만은 분명해졌어요. 점점 잃어가는 게 많아지는 지금 저에겐 간절히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함께 해주세요 ♥
20251231, 벌써 한 해의 끝에 서 있다는 게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지 않네요. 2025년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 생각해보니 그땐 큰 파도 같았던 일들이 지금은 잔잔한 호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많은 순간 속에 분명 행복도 있었고 그만큼 아쉬움도 조용히 묻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제 곁에 있어주고 말없이 챙겨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도 제 나름대로는 다복한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몇 마디 말로 한 해를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돌이켜보면 올해도 잘 넘겼다고 말하고 싶어요. 애쓰며 살아왔고 군데군데 행복이 묻어 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마음은 늘 요동쳤지만 쉽게 드러내지 않는 법을 배웠고 버거울 땐 울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고 또 어떤 것들은 조용히 떠나보내기도 했던 해였어요. 사람이 참 그래요. 연말이 되면 괜히 더 잘 지내야 할 것 같고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것 같고 마치 대단한 무언가로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죠. 하지만 사실은 그저 하루가 지나고 조금 더 나이를 먹는 것뿐인데, 올 초엔 무슨 다짐을 했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 떠올려보게 됩니다. 그때의 사람은 지금도 곁에 있는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도 언젠가는 과거가 될지 모든 게 조금씩 내 곁에서 사라져 가는 것만 같아 문득 마음이 쓸쓸해지기도 합니다. 그때는 영원할 것 같았던 것들이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걸 보면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른 뒤에도 내 곁에 남아 있을 무언가가 있을지 괜히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요 산다는 게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이고 싶다는 마음만은 분명해졌어요. 점점 잃어가는 게 많아지는 지금 저에겐 간절히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함께 해주세요 ♥
𝘋𝑒𝑎𝑟 , ☘️
𝘋𝑒𝑎𝑟 ,
☘️
📝 𝐷𝑎 𝑦𝑜𝑢𝑛𝑔 , 𝑛𝑜𝑡𝑖𝑐𝑒
📝 𝐷𝑎 𝑦𝑜𝑢𝑛𝑔 , 𝑛𝑜𝑡𝑖𝑐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