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윤시아🦖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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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져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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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종현🦖

10

김상민[✲]

파도를 훔친바다𝓜𝓢🎐

고야미•᷅ʚ•᷄(냐냠꺼)

임노리🦖

20

포스트

안녕하세요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99일차 정규방송, 9월의 마지막 날도 함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 방송을 시작하기전 9월 한달을 마무리해보면서 글을 적어보고있는 윤시아입니다. 어떻게 글을 시작해볼까 생각을 하던 중 문득 9월의 첫날이 생각나더라구요. 초이스를 달고 처음 방송을 시작했던 그날, 조금은 낯설고 또 많이 설레이고 두근두근하다던 마음을 표현했었는데 그날이 새삼스럽게 기억이나네요, 과연 어떤 9월을 보내게 될까, 저도 모르게 조금 긴장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달이 지나고 돌아보니 여전히 저는 여러분에게 예쁜 관심을 받고 있고, 여전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더라구요. 그게 참 고맙고, 행복해요🥹💛 초이스를 달았다고 해서 제가 방송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제가 여러분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진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함께한 시간이 하나씩 쌓여갈수록 저는 방송을 할 때마다 여전히 조금 더 설레이고, 조금 더 뿌듯하고, 무엇보다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 참 행복한 것 같아요. 9월의 마지막 날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그토록 뜨거웠던 여름도 이제는 보내주고, 새롭게 시작되는 10월에는 지금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조금 더 예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하루하루를 함께 보내고 싶어요. 그리고 10월의 첫날, 100일이라는 예쁜 숫자 앞에서도 저는 아마 또 설레고 두근두근하고 있겠죠,,🥹 하루하루 내내 어여쁠 10월이 되기를 바라면서, 우리의 100일도 예쁘게 시작해볼게요. 조금씩 깊어지는 가을처럼 우리 공룡이들 마음에도 따뜻한 빛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가 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하나에도 괜히 마음이 좋아지는 순간이 있기를, 지나온 날들보다 앞으로의 날들을 더 기대하면서, 여러분이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자주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99일차 정규방송, 9월의 마지막 날도 함께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 방송을 시작하기전 9월 한달을 마무리해보면서 글을 적어보고있는 윤시아입니다. 어떻게 글을 시작해볼까 생각을 하던 중 문득 9월의 첫날이 생각나더라구요. 초이스를 달고 처음 방송을 시작했던 그날, 조금은 낯설고 또 많이 설레이고 두근두근하다던 마음을 표현했었는데 그날이 새삼스럽게 기억이나네요, 과연 어떤 9월을 보내게 될까, 저도 모르게 조금 긴장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한 달이 지나고 돌아보니 여전히 저는 여러분에게 예쁜 관심을 받고 있고, 여전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더라구요. 그게 참 고맙고, 행복해요🥹💛 초이스를 달았다고 해서 제가 방송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진 것도 아니고, 제가 여러분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진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함께한 시간이 하나씩 쌓여갈수록 저는 방송을 할 때마다 여전히 조금 더 설레이고, 조금 더 뿌듯하고, 무엇보다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 참 행복한 것 같아요. 9월의 마지막 날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그토록 뜨거웠던 여름도 이제는 보내주고, 새롭게 시작되는 10월에는 지금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조금 더 예쁜 마음으로 여러분과 하루하루를 함께 보내고 싶어요. 그리고 10월의 첫날, 100일이라는 예쁜 숫자 앞에서도 저는 아마 또 설레고 두근두근하고 있겠죠,,🥹 하루하루 내내 어여쁠 10월이 되기를 바라면서, 우리의 100일도 예쁘게 시작해볼게요. 조금씩 깊어지는 가을처럼 우리 공룡이들 마음에도 따뜻한 빛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가 있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하나에도 괜히 마음이 좋아지는 순간이 있기를, 지나온 날들보다 앞으로의 날들을 더 기대하면서, 여러분이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자주 행복하기를 바랍니다☺️🍃🍂🌾POST

POST

안녕하시아🙇‍♀️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73일차 정규방송 8월의 마지막 날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제가 받은 사랑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까, 한참을 생각했어요🥹 정말 무한한 사랑을 받았거든요🥹💛 방송을 하는 것 자체가 즐겁고 행복한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셀 수도 없이 많은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문득 지난달 방송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을때 처음 도전해보았던 초이스가 떨어졌을 때 저에게 “초이스를 달아도, 못 달아도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을 거야”라고 말해주셨던 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는 그 말이 참 밉기도하고 속상한 마음이 더 크기도했어요. 위로로 해준 말이었겠지만 그걸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던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이 방송에 집중을 했던 8월 한달이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윤시아 너 누가 방송하라고 협박해?" 라고 할 정도로 진쨔 열심히 달려오기도 했거든요🥹 초이스를 단다고 해서 제가 방송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못 단다고 해서 덜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니고, 단다고 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도 저는요, 윤시아가 초이스를 달게 된 게 너무너무 왕왕왕 행복해요. 제가 지나온 시간들이 하나씩 쌓이고, 그 시간을 함께해준 여러분의 마음이 이렇게 또 하나의 순간으로 남는 것 같아서요. 조금 더 많이 설레이고, 조금 더 많이 뿌듯하고, 무엇보다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게 참 행복하거든요😌 내일부터 시작될 9월은 또 어떤 시간이 될까요. 초이스를 달고 방송하는 윤시아도 조금은 낯설고, 많이 설레이고, 괜히 두근두근하답니다,, 핳🤤 그런 새로운 마음까지 여러분과 같이 느껴보고 싶어요. 8월 한 달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9월의 첫 시작도 공룡대장 윤시아랑 같이 해요. 9월 1일, 언제나 그랬든 여기서 기다릴게요. 많이 축하해줄거죠 ? 😌😉💛

안녕하시아🙇‍♀️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73일차 정규방송 8월의 마지막 날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제가 받은 사랑을 어떻게 다 표현할 수 있을까, 한참을 생각했어요🥹 정말 무한한 사랑을 받았거든요🥹💛 방송을 하는 것 자체가 즐겁고 행복한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셀 수도 없이 많은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문득 지난달 방송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을때 처음 도전해보았던 초이스가 떨어졌을 때 저에게 “초이스를 달아도, 못 달아도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을 거야”라고 말해주셨던 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는 그 말이 참 밉기도하고 속상한 마음이 더 크기도했어요. 위로로 해준 말이었겠지만 그걸 받아들이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던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이 방송에 집중을 했던 8월 한달이기도 했습니다. 누군가는 "윤시아 너 누가 방송하라고 협박해?" 라고 할 정도로 진쨔 열심히 달려오기도 했거든요🥹 초이스를 단다고 해서 제가 방송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못 단다고 해서 덜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니고, 단다고 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데도 저는요, 윤시아가 초이스를 달게 된 게 너무너무 왕왕왕 행복해요. 제가 지나온 시간들이 하나씩 쌓이고, 그 시간을 함께해준 여러분의 마음이 이렇게 또 하나의 순간으로 남는 것 같아서요. 조금 더 많이 설레이고, 조금 더 많이 뿌듯하고, 무엇보다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게 참 행복하거든요😌 내일부터 시작될 9월은 또 어떤 시간이 될까요. 초이스를 달고 방송하는 윤시아도 조금은 낯설고, 많이 설레이고, 괜히 두근두근하답니다,, 핳🤤 그런 새로운 마음까지 여러분과 같이 느껴보고 싶어요. 8월 한 달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제가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9월의 첫 시작도 공룡대장 윤시아랑 같이 해요. 9월 1일, 언제나 그랬든 여기서 기다릴게요. 많이 축하해줄거죠 ? 😌😉💛 POST

이번 주 윤시아 일정 살짝 알려드리자면요😌🫧 마미랑 대디가 딸랑구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 죽게따구 하셔서🥹 목요일엔 본가에 가서 하룻밤 자구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방송은 상황 봐서 짧게라도 켜볼까 하지만,, 목요일 정규방송은 휴방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바다에 풍덩🌊 하고 싶어서 언니들이랑 속초로 여행을 다녀오려고 해, 그래서 토요일은 휴방 예정입니다아아아. 맨날 우리 공룡이들이 “윤시아 좀 쉬어라 쉬어!!”, “휴방 좀 해라!!” 난리에 난리를😩 그래서 진쨔,,, 윤시아 휴방합니다. 으휴!! 😤 그날만큼은 스푼에서 윤시아 찾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래도,, 나 안 보고 싶어도 조금은 보고 싶어해죠라 😩😩 나 없는 하루도 잘 보내구, 나는 그럼에도 공룡이들 생각하면서 푹 쉬고 올게요오😉💛🦖

이번 주 윤시아 일정 살짝 알려드리자면요😌🫧 마미랑 대디가 딸랑구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 죽게따구 하셔서🥹 목요일엔 본가에 가서 하룻밤 자구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방송은 상황 봐서 짧게라도 켜볼까 하지만,, 목요일 정규방송은 휴방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바다에 풍덩🌊 하고 싶어서 언니들이랑 속초로 여행을 다녀오려고 해, 그래서 토요일은 휴방 예정입니다아아아. 맨날 우리 공룡이들이 “윤시아 좀 쉬어라 쉬어!!”, “휴방 좀 해라!!” 난리에 난리를😩 그래서 진쨔,,, 윤시아 휴방합니다. 으휴!! 😤 그날만큼은 스푼에서 윤시아 찾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래도,, 나 안 보고 싶어도 조금은 보고 싶어해죠라 😩😩 나 없는 하루도 잘 보내구, 나는 그럼에도 공룡이들 생각하면서 푹 쉬고 올게요오😉💛🦖

안녕하시아🙇‍♀️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오늘로 방송한지 50일이 되었어요. 방송을 켜면서 “우와, 윤시아 50일이다. 나 진짜 대단하다.” 라면서 혼자 뿌듯해하고,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그랬어요🤭 50일까지 잘 달려온 내가 조금 대견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방종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 갑자기 마음에 쿵 하고 생각 하나가 드는거에요. 아,, 내가 50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나 혼자였던 게 아니구나,, 50일 동안 함께해준 우리 크롱이들이 있었구나 하고요.🥹 그동안의 시간들을 돌아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만큼 많은 감정들이 오갔으며 같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조금 속상했던 날도 있었고, 별것 아닌 이야기로 한참을 떠들었던 날도 있었고, 그냥 서로의 하루를 가만히 나누었던 순간들도 있었잖아요☺️ 요 며칠은 목 상태가 좋지 않아서 걱정해주는 크롱이들도 많았죠. 쉬라고 해도 말을 잘 안 듣는 청개구리 윤시아를 보면서 잔소리도 해주고, 걱정도 해주면서 결국에는 또 괜찮다고 함께 있어준 우리 크롱이들. 생각해보니까 그런 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지금의 50일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만큼은 “나 50일까지 했다!” 하고 윤시아를 칭찬하는 것보다, 50일까지 함께 와준 우리 크롱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50일 동안 윤시아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방송을 켰을 때 와주는 것도, 같이 웃어주는 것도, 걱정해주는 것도,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주는 것도 저한테는 전부 참 소중한 일이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윤시아 하나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참 좋아요. 50일 동안 함께하면서 저도 여러분에게 참 많이 정들었나 봐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애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급하게 가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씩, 하나씩 우리의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윤시아의 50일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크롱이들, 내가 정말정말 왕왕많이 아껴요,!!!!!😆💛❣️ [50일차]

안녕하시아🙇‍♀️ 공룡대장 윤시아입니다. 오늘로 방송한지 50일이 되었어요. 방송을 켜면서 “우와, 윤시아 50일이다. 나 진짜 대단하다.” 라면서 혼자 뿌듯해하고,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그랬어요🤭 50일까지 잘 달려온 내가 조금 대견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방종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 갑자기 마음에 쿵 하고 생각 하나가 드는거에요. 아,, 내가 50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나 혼자였던 게 아니구나,, 50일 동안 함께해준 우리 크롱이들이 있었구나 하고요.🥹 그동안의 시간들을 돌아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만큼 많은 감정들이 오갔으며 같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조금 속상했던 날도 있었고, 별것 아닌 이야기로 한참을 떠들었던 날도 있었고, 그냥 서로의 하루를 가만히 나누었던 순간들도 있었잖아요☺️ 요 며칠은 목 상태가 좋지 않아서 걱정해주는 크롱이들도 많았죠. 쉬라고 해도 말을 잘 안 듣는 청개구리 윤시아를 보면서 잔소리도 해주고, 걱정도 해주면서 결국에는 또 괜찮다고 함께 있어준 우리 크롱이들. 생각해보니까 그런 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지금의 50일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만큼은 “나 50일까지 했다!” 하고 윤시아를 칭찬하는 것보다, 50일까지 함께 와준 우리 크롱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50일 동안 윤시아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방송을 켰을 때 와주는 것도, 같이 웃어주는 것도, 걱정해주는 것도,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주는 것도 저한테는 전부 참 소중한 일이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윤시아 하나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참 좋아요. 50일 동안 함께하면서 저도 여러분에게 참 많이 정들었나 봐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애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급하게 가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씩, 하나씩 우리의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윤시아의 50일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크롱이들, 내가 정말정말 왕왕많이 아껴요,!!!!!😆💛❣️ [50일차]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