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윤시아🦖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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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아🦖

윤시아🦖윤시아🦖

②⓪②⑥.⓪⑥.①⑧ 난 항상 여기 있을게, 언제든☁️ 💛🌷🦖💛🌷🦖💛🌷🦖💛🌷🦖💛🌷🦖💛🌷🦖💛🌷🦖 ⚠️ 크앙이들 보호구역. 무단 접근 시 윤시아 출몰🦖

공지사항

윤시아 플랜 어때 ? 토요일엔 정규방송 외 플랜 방송 예정.

지난 방송 다시 듣기

캐스트

Top 팬

🦖핑🦖퐁🦖

10

새벽😶‍🌫️ 🦖

10

이 안

종현🦖

10

【먕】 우디루

퍼오

10

라쏘🦖

꽥 꽥 ⋆˚.𖥨

10

쿠 로 미 ဗ

포스트

윤시아의 마음 [50일차] 오늘로 방송한지 50일이 되었어요. 방송을 켜면서 “우와, 윤시아 50일이다. 나 진짜 대단하다.” 라면서 혼자 뿌듯해하고,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그랬어요🤭 50일까지 잘 달려온 내가 조금 대견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방종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 갑자기 마음에 쿵 하고 생각 하나가 드는거에요. 아,, 내가 50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나 혼자였던 게 아니구나,, 50일 동안 함께해준 우리 크롱이들이 있었구나 하고요.🥹 그동안의 시간들을 돌아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만큼 많은 감정들이 오갔으며 같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조금 속상했던 날도 있었고, 별것 아닌 이야기로 한참을 떠들었던 날도 있었고, 그냥 서로의 하루를 가만히 나누었던 순간들도 있었잖아요☺️ 요 며칠은 목 상태가 좋지 않아서 걱정해주는 크롱이들도 많았죠. 쉬라고 해도 말을 잘 안 듣는 청개구리 윤시아를 보면서 잔소리도 해주고, 걱정도 해주면서 결국에는 또 괜찮다고 함께 있어준 우리 크롱이들. 생각해보니까 그런 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지금의 50일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만큼은 “나 50일까지 했다!” 하고 윤시아를 칭찬하는 것보다, 50일까지 함께 와준 우리 크롱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50일 동안 윤시아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방송을 켰을 때 와주는 것도, 같이 웃어주는 것도, 걱정해주는 것도,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주는 것도 저한테는 전부 참 소중한 일이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윤시아 하나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참 좋아요. 50일 동안 함께하면서 저도 여러분에게 참 많이 정들었나 봐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애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급하게 가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씩, 하나씩 우리의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윤시아의 50일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크롱이들, 내가 정말정말 왕왕많이 아껴요,!!!!!😆💛❣️ 🎧 로이킴 - 북두칠성

윤시아의 마음 [50일차] 오늘로 방송한지 50일이 되었어요. 방송을 켜면서 “우와, 윤시아 50일이다. 나 진짜 대단하다.” 라면서 혼자 뿌듯해하고,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그랬어요🤭 50일까지 잘 달려온 내가 조금 대견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방종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하다가 갑자기 마음에 쿵 하고 생각 하나가 드는거에요. 아,, 내가 50일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나 혼자였던 게 아니구나,, 50일 동안 함께해준 우리 크롱이들이 있었구나 하고요.🥹 그동안의 시간들을 돌아보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만큼 많은 감정들이 오갔으며 같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조금 속상했던 날도 있었고, 별것 아닌 이야기로 한참을 떠들었던 날도 있었고, 그냥 서로의 하루를 가만히 나누었던 순간들도 있었잖아요☺️ 요 며칠은 목 상태가 좋지 않아서 걱정해주는 크롱이들도 많았죠. 쉬라고 해도 말을 잘 안 듣는 청개구리 윤시아를 보면서 잔소리도 해주고, 걱정도 해주면서 결국에는 또 괜찮다고 함께 있어준 우리 크롱이들. 생각해보니까 그런 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지금의 50일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만큼은 “나 50일까지 했다!” 하고 윤시아를 칭찬하는 것보다, 50일까지 함께 와준 우리 크롱이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50일 동안 윤시아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방송을 켰을 때 와주는 것도, 같이 웃어주는 것도, 걱정해주는 것도,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주는 것도 저한테는 전부 참 소중한 일이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윤시아 하나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참 좋아요. 50일 동안 함께하면서 저도 여러분에게 참 많이 정들었나 봐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애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급하게 가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씩, 하나씩 우리의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윤시아의 50일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크롱이들, 내가 정말정말 왕왕많이 아껴요,!!!!!😆💛❣️ 🎧 로이킴 - 북두칠성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