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n | DJ 𝙃𝙬𝙖𝙣 . 🐶 ᩚ 的頻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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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디제이 방을 서성이고 있다. 따뜻하고 싶다.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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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보다 하고 지나가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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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혜 니 🐶 ᩚ+

최윤서•°

PBJ

. 깜담

" M U N G ö 🐶 ᩚ

플랫 *・“ 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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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달라진 숫자. 팔로워가 한명 줄어들었다. 스푼이란곳의 특성상 만남과 이별이 쉽다지만 떠나가면 허전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저 현생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해 그러할거라고만 생각해본다. 순자야 고마웠고, 행복하길 바란다.

무언가 달라진 숫자. 팔로워가 한명 줄어들었다. 스푼이란곳의 특성상 만남과 이별이 쉽다지만 떠나가면 허전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저 현생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해 그러할거라고만 생각해본다. 순자야 고마웠고, 행복하길 바란다.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지만 모든 일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게... 지금 좋았던 기억이 나중에 가장 아픈 추억일 수도 있고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사람과 이유 없이 평생 갈 수도 있는 게 어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사람 사는 이야기니까 그래서 할 말 다하고 끝에 이 말 하나 붙인다 그냥, 그렇다고... -웹드 짧은대본 中-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지만 모든 일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게... 지금 좋았던 기억이 나중에 가장 아픈 추억일 수도 있고 마지막이라 생각했던 사람과 이유 없이 평생 갈 수도 있는 게 어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사람 사는 이야기니까 그래서 할 말 다하고 끝에 이 말 하나 붙인다 그냥, 그렇다고... -웹드 짧은대본 中- POST

오늘은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내가 최고라는 그녀... 돈발이 좀 들어간 탓이기도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랑스러운 것을 우선 만석시립전시관으로 함께 가 전시회를 둘러보았다. 호기심 있게 그림은 지켜보고 2층에선 그녀의 옆에 앉아 그녀의 작품 활동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리고는 만석공원으로 나와 함께 거닐다 다리 아래 물고기를 보며 신나하는 그녀의 모습에 웃음짓게 된다. 그리고 떨어지는 낙엽을 주우며 함박 웃음을 짓는 그녀.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도 그녀는 나에게 속삭인다. "외삼촌! 사랑해~"

오늘은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내가 최고라는 그녀... 돈발이 좀 들어간 탓이기도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랑스러운 것을 우선 만석시립전시관으로 함께 가 전시회를 둘러보았다. 호기심 있게 그림은 지켜보고 2층에선 그녀의 옆에 앉아 그녀의 작품 활동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리고는 만석공원으로 나와 함께 거닐다 다리 아래 물고기를 보며 신나하는 그녀의 모습에 웃음짓게 된다. 그리고 떨어지는 낙엽을 주우며 함박 웃음을 짓는 그녀.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도 그녀는 나에게 속삭인다. "외삼촌! 사랑해~" POSTPOSTPOST

지난 월요일 현장내에서 검진을 받고 있을때였다. "아영아 너 키 몇나왔어?" "저 157인데 다리 못 펴서 156 나왔어요" "너가 157이라고? 150 아니고?" 내가 스푼라디오 속에서 팔로워한 디제이 중에 키가 157인 여인들이 세명이 있다. 타부서 여직원의 키로 그들의 신장을 얼추 가늠해 보았다. "그래서 아영아 몸무게는 몇이라고?" "죽을래요 팀장님??" 나는 그날 옆부서 여직원에게 두들겨 맞았다. 사내폭력이 아닐까 한다...

지난 월요일 현장내에서 검진을 받고 있을때였다. "아영아 너 키 몇나왔어?" "저 157인데 다리 못 펴서 156 나왔어요" "너가 157이라고? 150 아니고?" 내가 스푼라디오 속에서 팔로워한 디제이 중에 키가 157인 여인들이 세명이 있다. 타부서 여직원의 키로 그들의 신장을 얼추 가늠해 보았다. "그래서 아영아 몸무게는 몇이라고?" "죽을래요 팀장님??" 나는 그날 옆부서 여직원에게 두들겨 맞았다. 사내폭력이 아닐까 한다...

한잔 걸치고 벤치에 누웠다. 한줄기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사람들이 아래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지나간다. 나란히 가지 못하는 것은 내가 잘못한것인가 세상이 잘못한것인가 술에 취해가고 있는건지 깨어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런날 바라보면 우스울까? 우울할까?

한잔 걸치고 벤치에 누웠다. 한줄기의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사람들이 아래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지나간다. 나란히 가지 못하는 것은 내가 잘못한것인가 세상이 잘못한것인가 술에 취해가고 있는건지 깨어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런날 바라보면 우스울까? 우울할까?

이번주는 제천 입니다. 사무실 직원분 시골집에서 하루 신세지고 의림지 트레킹 입니다. 다음주는 다시 등산예정. 지난 주말 그대들은 휴식의 에너지를 채우셨을까요 여행의 경험을 채우셨을까요 운동의 지구력와 근력을 채우셨을까요 독서와 학습의 지식을 채우셨을까요 관광 또는 관람의 안목을 채우셨을까요 무엇이라도 남으셨길 바랍니다.

이번주는 제천 입니다. 사무실 직원분 시골집에서 하루 신세지고 의림지 트레킹 입니다. 다음주는 다시 등산예정. 지난 주말 그대들은 휴식의 에너지를 채우셨을까요 여행의 경험을 채우셨을까요 운동의 지구력와 근력을 채우셨을까요 독서와 학습의 지식을 채우셨을까요 관광 또는 관람의 안목을 채우셨을까요 무엇이라도 남으셨길 바랍니다. POSTPOSTPOST

2025. 05. 24 관악산 등반 산린이? 등린이? 로서 2시간 30분 가량 소요 방향에 대한 고민 없이 땅만 보고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완등한 나에게 고맙고 같이한 친구에게 고맙고 버텨준 두다리에 고맙다. 기행기는 댓글에 작성 예정. 시간이 된다면 꼭 읽어 봤으면 한다.

2025. 05. 24 관악산 등반 산린이? 등린이? 로서 2시간 30분 가량 소요 방향에 대한 고민 없이 땅만 보고 걸을 수 있어 좋았다. 완등한 나에게 고맙고 같이한 친구에게 고맙고 버텨준 두다리에 고맙다. 기행기는 댓글에 작성 예정. 시간이 된다면 꼭 읽어 봤으면 한다. POSTPOSTPOST

솔직함이라 칭하고 무례한 이에게 차분하게 얘기하여라 "...상처주네(요)?" 자기 고집에 변하려 하지않는 이에게 보낼거라면 "네 말이 맞아..." 잡아야한다면 "어떠한 점이 걱정되어 그러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서야 매듭은 풀린다. 논리를 강조해봐야 멀어질 뿐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느껴라.

솔직함이라 칭하고 무례한 이에게 차분하게 얘기하여라 "...상처주네(요)?" 자기 고집에 변하려 하지않는 이에게 보낼거라면 "네 말이 맞아..." 잡아야한다면 "어떠한 점이 걱정되어 그러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다가서야 매듭은 풀린다. 논리를 강조해봐야 멀어질 뿐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느껴라. POST

오늘 내 귀에 걸린 한 문장은 "서운하다는 것은 내가 쏟은 정성이 보답받지 못하고 느끼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담백함 이다.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서운함을 느낄때가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정도 정성을 들이는데 이 정도는 하겠지.... 예전에 이정도는 보답받았는데 요즘은 왜 아닐까?? 그 정성이 상대방에게는 부담으로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서로가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선 담백함이 필요하다. 하지만 주변에 있다보면 전류가 흘러가듯 계속 나의 욕망이 그에게로 흘러들지도 모른다. 그럴땐 한발짝 물러서서 그에게로 흐르려는 전류를 다른곳으로 유도해 보자.. 하고 싶었던 것들, 해야할 것들... 주변에 에너지가 필요한 곳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다 보면 서운함은 줄어들고 그러려니 하게 될 수 있을지 모른다.

오늘 내 귀에 걸린 한 문장은 "서운하다는 것은 내가 쏟은 정성이 보답받지 못하고 느끼는 것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담백함 이다. 가족간 친구간 연인간 서운함을 느낄때가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정도 정성을 들이는데 이 정도는 하겠지.... 예전에 이정도는 보답받았는데 요즘은 왜 아닐까?? 그 정성이 상대방에게는 부담으로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서로가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선 담백함이 필요하다. 하지만 주변에 있다보면 전류가 흘러가듯 계속 나의 욕망이 그에게로 흘러들지도 모른다. 그럴땐 한발짝 물러서서 그에게로 흐르려는 전류를 다른곳으로 유도해 보자.. 하고 싶었던 것들, 해야할 것들... 주변에 에너지가 필요한 곳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다 보면 서운함은 줄어들고 그러려니 하게 될 수 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