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밤 10시 30분🩷
스푼 | DJ 햄뽀ε🐹з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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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뽀ε🐹з


매주 금요일 휴방 입니다! 🐹첫방송 - 2025.04.23 일반 초이스 2025.06.01~ 스타 초이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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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레무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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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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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매실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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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블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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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씨
저 새는 해로운새다ε🐰з
꼬 꼬 ᵏᵏᵒ ᩚ
10
에어포스 🛫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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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 MVP 박제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햄뽀가 디자인한 굿즈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이번 여름도 재밌게 채워가봐요!
🐹 MVP 박제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햄뽀가 디자인한 굿즈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이번 여름도 재밌게 채워가봐요!


내 믿음🤍 오빠한테 편지를 쓰려고 앉아 있으니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뭔지 알아? 고맙다는 말은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도 다 못 한 것 같다는거야 사람이랑 사람이 결이 맞는다는 건 단순히 취미가 같고 성향이 비슷한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관계를 생각하는 마음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려는 방식 같은 게 닮아 있는 거라고 하잖아 나는 가끔 오빠랑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해 말이 잘 통해서 편한 것도 맞는데 그보다도 나를 대하는 마음이 참 편안해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누군가와의 만남이 편안하다는 건 그 사람이 내내 나를 배려하고 있다는 뜻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빠가 나한텐 딱 그런 사람 같아 내가 하는 말 하나도 그냥 흘려듣지 않고 별거 아닌 투정처럼 보여도 그 안에 뭐가 있는지 한 번 더 봐주고 너무 고마워 그리고 솔직히 오빠가 이쁜 거 잔뜩 보여줄 때마다 너무 고맙거든? 진짜 감동이고 너무 좋은데 자꾸 걱정돼 ㅠㅠ 아니 우리 오빠… 이러다 진짜 그지 되는 거 아니냐고…나 진짜 미쳐 ㅜㅜㅜㅜ 그만큼 오빠가 나한테 마음을 많이 써주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고맙다가도 괜히 걱정부터 앞서는 거 있지 ㅜㅜ 내가 받는 건 너무 많은데 오빠가 무리하는 건 아닐까 싶어 근데 그런 걱정이 드는 이유도 결국 하나인 것 같 오빠가 나한테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어서 그런가봐 나는 아직도 사람 사이의 마음을 배워가는 중인 것 같은데 그래도 한 가지는 알겠더라 마음이 자꾸 흐트러질 때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이인데 그래서 더 자주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사람 시간이 지나도 당연하게 여기면 안 될 사람 나한텐 딱 그런 사람이 오빠인거 같아 오빠가 너무 무리하진 않았으면 좋겠고 진짜로 밥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괜히 혼자 끌어안지 말고 나는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만큼 오빠도 편안하고 다정한 시간들 속에 있었으면 좋겠어 진짜 그지 될 정도로 무리하는 건 금지야 ㅡㅡ 우리 오빠 소중하니까 😡🤍
내 믿음🤍
오빠한테 편지를 쓰려고 앉아 있으니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뭔지 알아?
고맙다는 말은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도 다 못 한 것 같다는거야
사람이랑 사람이 결이 맞는다는 건
단순히 취미가 같고 성향이 비슷한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관계를 생각하는 마음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려는 방식 같은 게 닮아 있는 거라고 하잖아
나는 가끔 오빠랑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해
말이 잘 통해서 편한 것도 맞는데
그보다도 나를 대하는 마음이 참 편안해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누군가와의 만남이 편안하다는 건
그 사람이 내내 나를 배려하고 있다는 뜻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빠가 나한텐 딱 그런 사람 같아
내가 하는 말 하나도 그냥 흘려듣지 않고
별거 아닌 투정처럼 보여도 그 안에 뭐가 있는지 한 번 더 봐주고 너무 고마워
그리고 솔직히
오빠가 이쁜 거 잔뜩 보여줄 때마다 너무 고맙거든? 진짜 감동이고 너무 좋은데 자꾸 걱정돼 ㅠㅠ 아니 우리 오빠… 이러다 진짜 그지 되는 거 아니냐고…나 진짜 미쳐 ㅜㅜㅜㅜ
그만큼 오빠가 나한테 마음을 많이 써주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고맙다가도 괜히 걱정부터 앞서는 거 있지 ㅜㅜ 내가 받는 건 너무 많은데
오빠가 무리하는 건 아닐까 싶어
근데 그런 걱정이 드는 이유도 결국 하나인 것 같
오빠가 나한테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어서 그런가봐
나는 아직도 사람 사이의 마음을 배워가는 중인 것 같은데
그래도 한 가지는 알겠더라
마음이 자꾸 흐트러질 때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이인데
그래서 더 자주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사람
시간이 지나도 당연하게 여기면 안 될 사람
나한텐 딱 그런 사람이 오빠인거 같아
오빠가 너무 무리하진 않았으면 좋겠고
진짜로 밥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괜히 혼자 끌어안지 말고 나는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만큼 오빠도 편안하고 다정한 시간들 속에 있었으면 좋겠어
진짜 그지 될 정도로 무리하는 건 금지야 ㅡㅡ
우리 오빠 소중하니까 😡🤍

내 레무🤍 아… 내 레무야어아아아 고생이 많은 애잔한 레무야어아아아 나 때문에 고생이 많지?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와주고 내가 징징거리면 들어주고 달래주고 붙잡아주고… 생각해보면 나한테 고생 박박하는 사람 중에 오빠가 상위권인거 같아 물론 오빠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긴 하지만 (소곤소곤) 가끔은 진짜 얄밉고 킹받을 때도 있는데 근데 또 생각해보면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고 힘든 게 많으니까 그게 괜히 나한테까지 티가 나는 거겠지 싶어서 결국 또 미워하다가도 마음이 풀려버려 ㅋㅋ이상하지 그리고 나는 오빠가 겉으로는 툭툭거리고 장난치고 가끔은 나한테 스트레스도 주는 사람인데 ㅋㅋ 결국 제일 먼저 내 상태를 눈치채고 내가 괜찮지 않은 날엔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 걱정은 또 엄청 해주는 그런 사람이라서 그게 참 레무답고… 그래서 더 좋아 말은 틱틱거려도 결국 행동은 다정한 사람, 귀찮다고 하면서도 결국 끝까지 챙겨주는 사람, 내가 무너질까 봐 옆에서 은근히 붙잡아주는 사람 나한텐 오빠가 약간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가끔 오빠도 참 애잔하다는 생각을 해 ㅠㅠ 맨날 내 걱정해주고 내 감정 받아주고 내 징징거림 감당하느라 고생하면서도 정작 자기 힘든 건 대충 넘기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도 분명 지치고 스트레스 받고 마음 복잡한 날이 있을 텐데 가끔은 나한테도 기대도 돼 무엇보다 나는 나 때문에 고생 박박하는 레무오빠도 좋고 가끔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 킹받는 레무오빠도 좋고 그러면서도 결국 누구보다 내 걱정 제일 많이 해주는 레무오빠도 좋아 ㅋㅋㅎㅌ 그래서 오빠가 더 고맙고,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오래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내 레무🤍
아… 내 레무야어아아아
고생이 많은 애잔한 레무야어아아아
나 때문에 고생이 많지?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와주고
내가 징징거리면 들어주고 달래주고 붙잡아주고…
생각해보면 나한테 고생 박박하는 사람 중에
오빠가 상위권인거 같아
물론 오빠도 나한테 스트레스 주긴 하지만
(소곤소곤)
가끔은 진짜 얄밉고 킹받을 때도 있는데
근데 또 생각해보면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고 힘든 게 많으니까 그게 괜히 나한테까지 티가 나는 거겠지 싶어서 결국 또 미워하다가도 마음이 풀려버려 ㅋㅋ이상하지
그리고 나는 오빠가
겉으로는 툭툭거리고 장난치고
가끔은 나한테 스트레스도 주는 사람인데 ㅋㅋ
결국 제일 먼저 내 상태를 눈치채고
내가 괜찮지 않은 날엔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 걱정은 또 엄청 해주는 그런 사람이라서
그게 참 레무답고… 그래서 더 좋아
말은 틱틱거려도 결국 행동은 다정한 사람,
귀찮다고 하면서도 결국 끝까지 챙겨주는 사람,
내가 무너질까 봐 옆에서 은근히 붙잡아주는 사람 나한텐 오빠가 약간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가끔
오빠도 참 애잔하다는 생각을 해 ㅠㅠ
맨날 내 걱정해주고
내 감정 받아주고
내 징징거림 감당하느라 고생하면서도
정작 자기 힘든 건 대충 넘기고 있는 것 같아서
오빠도 분명 지치고 스트레스 받고
마음 복잡한 날이 있을 텐데
가끔은 나한테도 기대도 돼
무엇보다 나는
나 때문에 고생 박박하는 레무오빠도 좋고
가끔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 킹받는 레무오빠도 좋고 그러면서도 결국 누구보다 내 걱정 제일 많이 해주는 레무오빠도 좋아 ㅋㅋㅎㅌ
그래서 오빠가 더 고맙고,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오래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내 믿음🤍 진짜 오빠한테 편지 쓰려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뭔지 알아? 안 취했다고 우기는데 누가 봐도 술 취한 사람 말투로 연락하는 그 모습이야 ㅋㅋㅋㅋ 분명 본인은 멀쩡하다고 하는데 말투는 점점 늘어지고, 약간 대화가 안통하는게 솔직히 너무 웃기고 귀여워 근데 그런 모습 말고도 내가 오빠를 생각하면 늘 같이 떠오르는 게 있어 오빠는 내가 힘들어 보일 때 그냥 넘기지 않고 왜 그러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내가 하는 말도 대충 듣지 않고 하나하나 다 들어주려는 사람이잖아 내가 괜히 흔들리고 우울해질 때도 괜찮아~ 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같이 걱정해주고 같이 생각해주고 어떻게 하면 좀 덜 힘들 수 있을지 같이 봐주려고 하는 사람이라서 나는 그런 오빠가 참 고맙고 좋더라 나는 오빠가 술 취해서 헤롱헤롱한 말투로 연락 올 때도 웃기지만 분명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결국엔 내 걱정 와방방 해주고, 내 기분 살피고 별거 아닌 말도 기억해두는 거 보면 이 사람 진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싶어 그래서 나는 오빠가 지금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마음 편히 잘 자고 괜히 혼자 우울해지지 않고 무엇보다 나는 술 취해놓고 절대 안 취했다고 우기는 믿음오빠도 좋고 평소엔 장난스럽다가도 결국 내 얘기 제일 잘 들어주는 믿음오빠도 좋고 내 걱정 와방방 해주는 오빠도 참 좋아 ㅋㅋ 그래서 더 고맙고 더 소중한 것 같아 내 곁에 오래오래 있어줘🤍
내 믿음🤍
진짜 오빠한테 편지 쓰려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뭔지 알아?
안 취했다고 우기는데
누가 봐도 술 취한 사람 말투로 연락하는 그 모습이야 ㅋㅋㅋㅋ
분명 본인은 멀쩡하다고 하는데
말투는 점점 늘어지고,
약간 대화가 안통하는게
솔직히 너무 웃기고 귀여워
근데 그런 모습 말고도
내가 오빠를 생각하면 늘 같이 떠오르는 게 있어
오빠는 내가 힘들어 보일 때 그냥 넘기지 않고
왜 그러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내가 하는 말도 대충 듣지 않고
하나하나 다 들어주려는 사람이잖아
내가 괜히 흔들리고 우울해질 때도
괜찮아~ 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같이 걱정해주고 같이 생각해주고
어떻게 하면 좀 덜 힘들 수 있을지
같이 봐주려고 하는 사람이라서
나는 그런 오빠가 참 고맙고 좋더라 나는 오빠가
술 취해서 헤롱헤롱한 말투로 연락 올 때도 웃기지만
분명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결국엔 내 걱정 와방방 해주고,
내 기분 살피고 별거 아닌 말도 기억해두는 거 보면 이 사람 진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싶어
그래서 나는 오빠가
지금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마음 편히 잘 자고
괜히 혼자 우울해지지 않고
무엇보다 나는
술 취해놓고 절대 안 취했다고 우기는 믿음오빠도 좋고 평소엔 장난스럽다가도
결국 내 얘기 제일 잘 들어주는 믿음오빠도 좋고
내 걱정 와방방 해주는 오빠도 참 좋아 ㅋㅋ
그래서 더 고맙고 더 소중한 것 같아
내 곁에 오래오래 있어줘🤍
내 참새 🤍 참새오빠 안농🤍 사람이 사람에게 고마워지는 이유는 꼭 엄청 대단한 걸 받아서만은 아닌 오히려 내가 힘들어서 자꾸 흔들리는날 별일 아닌 것처럼 지나치지 않고 내 말 하나하나를 잘 들어주는것 오빠는 내 걱정을 같이 해주는 사람이라서 참 좋아 해결책도 같이 찾아줄려고하고 하는 사람 난 오빠가 마음 편히 자고 밤새 뒤척이지 않고 혼자 걷는 길에 괜히 우울해지지 않을 만큼 문득 드는 생각조차 조금은 웃어넘길 수 있을 만큼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오빠가 내 걱정을 해주고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그 마음들이 결국 다 오빠 안에 있는 다정함 때문이라고 생각해 한때 내가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이 결국 내 일부가 되는 것처럼 오빠가 사람들에게 건네는 걱정과 다정함도 분명 오빠라는 사람을 더 좋은 쪽으로 설명해주는 마음들일 거라고 생각해 늘 내 말 잘 들어주고 내 걱정도 와방방 해주고, 내 쪽에 마음 써줘서 고마워 참새오빠는 나한테 해도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고, 꽃도 좋지만 그런 좋은 것들 사이에 슬쩍 떠오르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인 것 같아.l 내 걱정도 와방방 해주고 내 쪽에 마음 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은 웃겨주고 가끔은 들어주고 가끔은 걱정도 와방방 해주면서 내 곁에 오래 있어주라🤍
내 참새 🤍
참새오빠 안농🤍
사람이 사람에게 고마워지는 이유는
꼭 엄청 대단한 걸 받아서만은 아닌
오히려 내가 힘들어서 자꾸 흔들리는날
별일 아닌 것처럼 지나치지 않고
내 말 하나하나를 잘 들어주는것
오빠는 내 걱정을 같이 해주는 사람이라서
참 좋아 해결책도 같이 찾아줄려고하고
하는 사람 난 오빠가 마음 편히 자고
밤새 뒤척이지 않고
혼자 걷는 길에 괜히 우울해지지 않을 만큼 문득 드는 생각조차 조금은 웃어넘길 수 있을 만큼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오빠가
내 걱정을 해주고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그 마음들이 결국
다 오빠 안에 있는 다정함 때문이라고
생각해 한때 내가 소중하게 여겼던 것들이
결국 내 일부가 되는 것처럼
오빠가 사람들에게 건네는 걱정과 다정함도
분명 오빠라는 사람을
더 좋은 쪽으로 설명해주는 마음들일 거라고 생각해
늘 내 말 잘 들어주고
내 걱정도 와방방 해주고,
내 쪽에 마음 써줘서 고마워
참새오빠는 나한테
해도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고, 꽃도 좋지만
그런 좋은 것들 사이에 슬쩍 떠오르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인 것 같아.l
내 걱정도 와방방 해주고
내 쪽에 마음 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은 웃겨주고 가끔은 들어주고
가끔은 걱정도 와방방 해주면서
내 곁에 오래 있어주라🤍
내 희진 🤍 사실 우리는 안 지 엄청 오래된 사이는 아니잖아. 근데 신기하게도 시간에 비해 마음이 훨씬 빨리 가까워진 것 같아 처음엔 그냥 주변 사람이라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보다 훨씬 더 가까운 마음으로 나도 모르게 언니를 챙기고, 아끼고, 괜히 더 신경 쓰게 되는 사람이 된 것 같거든. 나는 외동이라 그런지 가끔은 든든하게 기댈 수 있는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었어 사소한 얘기도 편하게 하고 별거 아닌 걱정도 괜히 털어놓는 근데 요즘은 그게 희진 언니가 된 것 같아서 나는 그게 참 기쁘고 고마워 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괜히 마음이 편해질 때가 많고 내가 뭘 말해도 다정하게 들어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더 기대게 되는 것 같아 아직 알아가는 중인 사이인데도 이상하게 낯설지 않고 원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거든 그래서 신기해 사람 사이가 꼭 시간으로만 깊어지는 건 아닌가 보다 싶고 짧은 시간 안에도 이렇게 금방 소중해질 수 있구나 싶어서 그리고 나는 언니가 진짜 친언니처럼 느껴져 괜히 언니 잘 챙겨주고 싶고 좋은 일 있으면 같이 기뻐하고 싶고 힘든 일 있으면 내가 옆에서 한 번이라도 더 언니 편 들어주고 싶은 그런 사람 서로 아끼는 사이가 된 게 나는 너무 반갑고 고맙다고 그리고 외동인 나한테 든든한 언니 같은 사람이 생긴 것 같아서 괜히 더 좋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얘기하고 사소한 거 같이 웃고 좋은 일은 같이 기뻐하고 힘든 일은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어 희진 언니가 내 곁에 와줘서 고맙고, 내가 언니를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된 것도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오래 내 든든한 언니 해줘🤍
내 희진 🤍
사실 우리는 안 지 엄청 오래된 사이는 아니잖아.
근데 신기하게도 시간에 비해 마음이 훨씬 빨리 가까워진 것 같아 처음엔 그냥 주변 사람이라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보다 훨씬 더 가까운 마음으로 나도 모르게 언니를 챙기고, 아끼고,
괜히 더 신경 쓰게 되는 사람이 된 것 같거든.
나는 외동이라 그런지
가끔은 든든하게 기댈 수 있는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었어 사소한 얘기도 편하게 하고 별거 아닌 걱정도 괜히 털어놓는
근데 요즘은 그게 희진 언니가 된 것 같아서
나는 그게 참 기쁘고 고마워
언니랑 얘기하다 보면
괜히 마음이 편해질 때가 많고
내가 뭘 말해도 다정하게 들어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더 기대게 되는 것 같아
아직 알아가는 중인 사이인데도
이상하게 낯설지 않고
원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거든
그래서 신기해 사람 사이가 꼭 시간으로만 깊어지는 건 아닌가 보다 싶고 짧은 시간 안에도 이렇게 금방 소중해질 수 있구나 싶어서
그리고 나는 언니가 진짜 친언니처럼 느껴져
괜히 언니 잘 챙겨주고 싶고
좋은 일 있으면 같이 기뻐하고 싶고
힘든 일 있으면 내가 옆에서 한 번이라도 더
언니 편 들어주고 싶은 그런 사람
서로 아끼는 사이가 된 게 나는 너무 반갑고 고맙다고 그리고 외동인 나한테
든든한 언니 같은 사람이 생긴 것 같아서 괜히 더 좋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얘기하고 사소한 거 같이 웃고
좋은 일은 같이 기뻐하고 힘든 일은 같이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어
희진 언니가 내 곁에 와줘서 고맙고,
내가 언니를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된 것도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오래
내 든든한 언니 해줘🤍
내 레무🤍 오빠한테는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어 사람이 성장한다는 게 꼭 엄청 대단한 무언가를 해내는 것만은 아니라고 하잖아 어제보다 한 번 더 참고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게 되는 것 하기 싫고 불편한 일도 피하지 않고 해내는 것 스스로 다짐한 걸 지키려고 애쓰는 것. 나는 그런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쌓여서 결국 사람을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거든 요즘 래무를 보면 조금씩 성장 하려는 모습이 보이는거 같아 늘 누군가를 챙기고 분위기를 붙잡아주려는 마음도 그렇고 자기 몫을 아무렇지 않은 듯 해내는 모습도 그렇고 자기 자리에서 꾸준히 애쓰는 사람 같아 나는 오빠가 앞으로 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은 조금씩 내려놓았으면 좋겠어 자꾸 흔드는 마음 괜히 붙잡고 있게 되는 불안 스스로를 갉아먹는 생각들 힘들게만 하는 사람들까지도 버려야 비워지고 비워져야 그 안에 새로운 힘이 들어오잖아 성장이라는 것도 결국 그렇게 하나씩 정리해가면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요즘은 더 그런 생각이 들어 오빠도 분명 지치고 힘든 날이 있을 텐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혼자 감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서 나는 맨날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어떻게든 붙잡아주던 오빠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걸 그러니까 레무 오빠도 너무 혼자서만 버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힘들면 힘들다고 해도 되고 조금 지쳤으면 잠깐 쉬어가도 되고, 마음이 복잡하면 천천히 정리해도 괜찮아 그게 약한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잘 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일 수도 있으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힘들게만 하는 것들엔 너무 오래 마음 주지 말고 진짜 지키고 싶은 것들만 품고 갔으면 좋겠어 고쳐야할건 고치면 되잖아 늘 고맙고 소중하고 무엇보다 나는 오빠가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혼자 버티지 말고 힘들 땐 기대도 되고 쉬어가도 되고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거 기억해줘
내 레무🤍
오빠한테는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어
사람이 성장한다는 게 꼭 엄청 대단한 무언가를 해내는 것만은 아니라고 하잖아
어제보다 한 번 더 참고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게 되는 것 하기 싫고 불편한 일도 피하지 않고 해내는 것 스스로 다짐한 걸 지키려고 애쓰는 것.
나는 그런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쌓여서
결국 사람을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거든
요즘 래무를 보면 조금씩 성장 하려는 모습이 보이는거 같아 늘 누군가를 챙기고 분위기를 붙잡아주려는 마음도 그렇고 자기 몫을 아무렇지 않은 듯 해내는 모습도 그렇고
자기 자리에서 꾸준히 애쓰는 사람 같아
나는 오빠가
앞으로 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은 조금씩 내려놓았으면 좋겠어 자꾸 흔드는 마음
괜히 붙잡고 있게 되는 불안
스스로를 갉아먹는 생각들 힘들게만 하는 사람들까지도
버려야 비워지고
비워져야 그 안에 새로운 힘이 들어오잖아
성장이라는 것도 결국
그렇게 하나씩 정리해가면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요즘은 더 그런 생각이 들어
오빠도 분명 지치고 힘든 날이 있을 텐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혼자 감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서 나는 맨날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어떻게든 붙잡아주던 오빠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걸
그러니까 레무 오빠도
너무 혼자서만 버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힘들면 힘들다고 해도 되고
조금 지쳤으면 잠깐 쉬어가도 되고,
마음이 복잡하면 천천히 정리해도 괜찮아
그게 약한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잘 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일 수도 있으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힘들게만 하는 것들엔 너무 오래 마음 주지 말고
진짜 지키고 싶은 것들만 품고 갔으면 좋겠어
고쳐야할건 고치면 되잖아
늘 고맙고 소중하고
무엇보다 나는 오빠가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혼자 버티지 말고
힘들 땐 기대도 되고 쉬어가도 되고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거 기억해줘
내 미니미 (희진)🤍 언니한테는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박제 편지 쓸 기회가 와서 다행이야 살다 보면 마음이 자꾸 복잡해지고 내가 내 선택을 의심하게 되는 날도 많고 괜히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까지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이 있잖아 근데 있지, 나는 언니가 그런 순간들 속에서도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잖아. 우리는 그때그때의 선택을 안고 살아가는 것뿐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 흔들리고, 지치고, 잠깐 멈칫하는 날이 오는 것도 너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언니가 지나온 선택들도 지금의 마음도, 지금의 속도도 너무 틀렸다고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는 언니 그대로 충분히 예쁜 사람이고, 조금 빛나지 않는 날에도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니까 흐린 날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가치까지 흐려지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나는 언니가 스스로를 너무 주저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언니가 혹시 최악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그 자리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서 잠깐 주저앉을 수는 있어도 그게 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더 좋은 날을 당장 꿈꾸는 것보다 지금의 가장 힘든 시간을 무사히 지나쳐 가는 것 그게 더 중요할 때도 있으니까 그리고 언니가 자꾸 상처받게 하는 말들 언니를 흔들어놓는 사람들 자꾸 작아지게 만드는 것들에는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를 모르는 사람의 말보다 진짜 아는 사람의 마음이 훨씬 더 중요하니까 언니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힘들 때 조용히 곁에 남아주는 사람들만 옆에 오래 남겨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흐린 날에도 여전히 예쁜 사람이고 조금 지친 모습이어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 잠깐 기대고 싶으면 나에게 기대도 돼 내가 언니의 모든 우울을 다 해결해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는 해주고 싶어 힘들 때는 내가 언니 편이라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미니미 (희진)🤍
언니한테는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박제 편지 쓸 기회가 와서 다행이야
살다 보면 마음이 자꾸 복잡해지고
내가 내 선택을 의심하게 되는 날도 많고
괜히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까지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이 있잖아
근데 있지, 나는 언니가
그런 순간들 속에서도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잖아.
우리는 그때그때의 선택을 안고 살아가는 것뿐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 흔들리고, 지치고,
잠깐 멈칫하는 날이 오는 것도 너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언니가 지나온 선택들도
지금의 마음도, 지금의 속도도
너무 틀렸다고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는 언니 그대로 충분히 예쁜 사람이고,
조금 빛나지 않는 날에도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니까 흐린 날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가치까지 흐려지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나는 언니가
스스로를 너무 주저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언니가 혹시 최악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그 자리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서 잠깐 주저앉을 수는 있어도
그게 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더 좋은 날을 당장 꿈꾸는 것보다
지금의 가장 힘든 시간을 무사히 지나쳐 가는 것
그게 더 중요할 때도 있으니까
그리고 언니가 자꾸 상처받게 하는 말들
언니를 흔들어놓는 사람들
자꾸 작아지게 만드는 것들에는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언니를 모르는 사람의 말보다
진짜 아는 사람의 마음이 훨씬 더 중요하니까
언니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힘들 때 조용히 곁에 남아주는 사람들만 옆에 오래 남겨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흐린 날에도 여전히 예쁜 사람이고 조금 지친 모습이어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니
잠깐 기대고 싶으면 나에게 기대도 돼
내가 언니의 모든 우울을 다 해결해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는 해주고 싶어 힘들 때는 내가 언니 편이라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참새🤍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꼭 거창하고 특별한 순간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고 오히려 별거 아닌 하루를 조금 더 예쁘게 만들어주고 평범한 순간에도 괜히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엄청 화려한 말을 하지 않아도 오빠랑 얘기하고 나면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 풀리고 복잡했던 마음이 잠깐이라도 가벼워지고 하루가 아주 조금은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 때가 많거든 웃기게도 해주고 ㅋㅎㅋㅎㅎㅋ 그래서 나는 오빠를 생각하면 파도 같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크게 소란스럽게 밀려오는 게 아니라 가만히 와서 마음 한쪽을 적셔놓고 오래 남는 사람 그리고 또 어떤 날엔 바다 같은 사람 같기도 해 달빛 아래 흔들리는 바다가 찰랑일 때 더 예쁘고 더 빛나 보이는 것처럼 오빠는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를 조금 더 환하게 만들어주는 사람 같아 그래서 별거 아닌 하루도 오빠가 함께하면 조금 덜 심심하고 더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날이 되는 것 같아 내가 참새오빠한테 늘 고마운 이유도 그런 거야 대단한 걸 해줘서라기보다 그냥 오빠가 오빠답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내 하루에 좋은 쪽의 흔적이 남는다는 거 어떤 날은 웃게 해주고 어떤 날은 괜히 마음이 편해지게 해주고 어떤 날은 별것도 아닌 말 한마디로 기분을 오래 붙잡아 주는 사람 그래서 참새오빠는 내 여름 한쪽에 오래 남는 사람 같아 지치다가도 다시 푸르게 번지는 여름처럼 문득문득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고 괜히 마음이 몽글해지는 사람 참새오빠가 나한테 그런 존재여서 나는 그게 참 고맙고 소중해 앞으로도 오빠한테는 예쁜 바람이 많이 불고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어 오빠가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평범한 하루들도 오빠 덕분에 예뻐졌던 것처럼 오빠의 하루도 다정하고 반짝이는 순간들로 많이 채워졌으면 좋겠어 늘 좋은 온도로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내 참새🤍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꼭 거창하고 특별한 순간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고 오히려 별거 아닌 하루를 조금 더 예쁘게 만들어주고 평범한 순간에도 괜히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엄청 화려한 말을 하지 않아도
오빠랑 얘기하고 나면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 풀리고 복잡했던 마음이 잠깐이라도 가벼워지고
하루가 아주 조금은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 때가 많거든 웃기게도 해주고 ㅋㅎㅋㅎㅎㅋ
그래서 나는 오빠를 생각하면
파도 같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크게 소란스럽게 밀려오는 게 아니라
가만히 와서 마음 한쪽을 적셔놓고
오래 남는 사람
그리고 또 어떤 날엔
바다 같은 사람 같기도 해
달빛 아래 흔들리는 바다가
찰랑일 때 더 예쁘고 더 빛나 보이는 것처럼
오빠는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를 조금 더 환하게 만들어주는 사람 같아
그래서 별거 아닌 하루도
오빠가 함께하면 조금 덜 심심하고
더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날이 되는 것 같아
내가 참새오빠한테 늘 고마운 이유도 그런 거야
대단한 걸 해줘서라기보다
그냥 오빠가 오빠답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내 하루에 좋은 쪽의 흔적이 남는다는 거
어떤 날은 웃게 해주고
어떤 날은 괜히 마음이 편해지게 해주고
어떤 날은 별것도 아닌 말 한마디로
기분을 오래 붙잡아 주는 사람
그래서 참새오빠는
내 여름 한쪽에 오래 남는 사람 같아
지치다가도 다시 푸르게 번지는 여름처럼
문득문득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고
괜히 마음이 몽글해지는 사람
참새오빠가 나한테 그런 존재여서
나는 그게 참 고맙고 소중해
앞으로도 오빠한테는
예쁜 바람이 많이 불고
좋은 일들이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어
오빠가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평범한 하루들도 오빠 덕분에 예뻐졌던 것처럼
오빠의 하루도 다정하고 반짝이는 순간들로 많이 채워졌으면 좋겠어
늘 좋은 온도로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내 믿음🤍 사람이 사람에게 고마워지는 이유는 꼭 엄청 대단한 걸 받아서만은 아닌거같아 오히려 내가 어떤 모습이든 편견 없이 대해주고 변함없이 내 편에 서 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믿음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내가 힘들어서 자꾸 무너지고 감정이 이리저리 흔들릴 때도 오빠는 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고 괜찮은 척하는 말로 대충 넘기지도 않았고 그냥 늘 내 쪽에 서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마음을 먼저 살펴봐 줬던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고맙다는 말을 할 때마다 단순히 잘해줘서 고맙다는 마음보다 내가 조금 엉망인 날에도 변함없이 대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이 더 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있든 너를 대해주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는 말처럼 나도 오빠 같은 사람은 쉽게 놓치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자주 해 그리고 있잖아 꽃을 좋아하는 이유가 보고 있으면 괜히 행복해져서라는 말처럼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 같기도 해 엄청 화려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냥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고 이상하게 안심이 되고 오늘 하루가 아주 조금은 괜찮아지는 사람 그래서 힘든 날에도 오빠가 내 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조금 더 버틸 수 있었어 성숙하지 못한 내 마음을 묵묵히 견뎌주고 내가 쏟아내는 감정들까지 쉽게 밀어내지 않고 받아줘서 고마워 사실 그런 날들이 오빠한테도 결코 조용한 날들만은 아니었을 텐데 그럼에도 내 옆에 남아준거잖아 믿음 오빠는 나한테 고마움이랑 미안함을 한꺼번에 안겨주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참 소중한 사람이라고 너에게는 예쁜 바람만 불고 좋은 곳으로만 흘러가고 행복이 많이 쌓였으면 좋겠어 오빠가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오빠도 누군가의 다정함 안에서 마음 편히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예쁜 말들만 오래오래 소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늘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오래오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
내 믿음🤍
사람이 사람에게 고마워지는 이유는
꼭 엄청 대단한 걸 받아서만은 아닌거같아
오히려 내가 어떤 모습이든
편견 없이 대해주고
변함없이 내 편에 서 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것 같아
믿음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내가 힘들어서 자꾸 무너지고
감정이 이리저리 흔들릴 때도
오빠는 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고
괜찮은 척하는 말로 대충 넘기지도 않았고
그냥 늘 내 쪽에 서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마음을 먼저 살펴봐 줬던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고맙다는 말을 할 때마다
단순히 잘해줘서 고맙다는 마음보다
내가 조금 엉망인 날에도
변함없이 대해줘서 고맙다는 마음이 더 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있든
너를 대해주는 사람을 놓치지 말라는 말처럼
나도 오빠 같은 사람은
쉽게 놓치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자주 해
그리고 있잖아
꽃을 좋아하는 이유가
보고 있으면 괜히 행복해져서라는 말처럼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 같기도 해
엄청 화려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냥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고 이상하게 안심이 되고
오늘 하루가 아주 조금은 괜찮아지는 사람
그래서 힘든 날에도
오빠가 내 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조금 더 버틸 수 있었어
성숙하지 못한 내 마음을
묵묵히 견뎌주고
내가 쏟아내는 감정들까지
쉽게 밀어내지 않고 받아줘서 고마워
사실 그런 날들이
오빠한테도 결코 조용한 날들만은 아니었을 텐데 그럼에도 내 옆에 남아준거잖아
믿음 오빠는 나한테
고마움이랑 미안함을 한꺼번에 안겨주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참 소중한 사람이라고
너에게는 예쁜 바람만 불고
좋은 곳으로만 흘러가고
행복이 많이 쌓였으면 좋겠어
오빠가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오빠도 누군가의 다정함 안에서
마음 편히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예쁜 말들만 오래오래 소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늘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오래오래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
내 레무🤍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무너질 것 같을 때마다 어떻게든 붙잡아주던 사람이 오빠였잖아 그래서 나는 어느 순간부터 힘든 일이 생기면 당연하다는 듯 오빠를 먼저 찾게 됐고 오빠가 내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조금은 더 버틸 수 있다고 느끼게 됐어 근데 요즘엔 오빠가 자꾸 힘들어 보여 오빠도 분명 많이 지쳐 있고 오빠도 혼자 삼키고 있는 것들이 있겠구나 싶어서 괜히 마음이 아파 나는 맨날 내가 무너지는 모습만 보여준 것 같아서 오빠한테 기대고 받기만 한 것 같아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는데 요즘엔 그 미안함이 더 커지네 내가 힘들 때마다 이리 와 무슨 일이야 얼마나 힘들었어 그렇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었거든 내가 망가지고 허물어질 때 왜 말을 안 했냐고 혼자 얼마나 버틴 거냐고 내 울음도 내 상처도 함부로 보지 않고 조심스럽게 안아줄 것 같은 그렇게 늘 남을 먼저 안아주던 사람이 정작 자기 힘든 건 뒤로 미루고 있을까 봐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하고 있는거 같아 맘이ㅜ안좋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 괜찮지 않으면 안 괜찮다고 해도 되고 잠깐 기대고 싶으면 기대도 돼 문제가 바로 해결되지 않아도 상황이 당장 나아지지 않아도 그 과정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버틸 수 있잖아 잘하고 싶다면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단단히 잡아야 한다는 말처럼 오빠도 혼자만 버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작은 실수나 무너지는 마음에 너무 오래 붙잡혀 있지 않았으면 좋겠고 지금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걸 오빠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오빠가 늘 한결같이 내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서 더 아끼고 더 걱정돼 그래서 이번엔 내가 오빠한테 말해주고 싶었어 너무 오래 혼자 버티지 말라고 힘들면 나한테도 기대라고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된다고 무엇보다 늘 소중해
내 레무🤍
내가 힘들다고 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주고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무너질 것 같을 때마다
어떻게든 붙잡아주던 사람이 오빠였잖아
그래서 나는 어느 순간부터
힘든 일이 생기면 당연하다는 듯
오빠를 먼저 찾게 됐고
오빠가 내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조금은 더 버틸 수 있다고 느끼게 됐어
근데 요즘엔 오빠가 자꾸 힘들어 보여
오빠도 분명 많이 지쳐 있고
오빠도 혼자 삼키고 있는 것들이 있겠구나 싶어서 괜히 마음이 아파
나는 맨날
내가 무너지는 모습만 보여준 것 같아서
오빠한테 기대고 받기만 한 것 같아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는데
요즘엔 그 미안함이 더 커지네
내가 힘들 때마다
이리 와 무슨 일이야 얼마나 힘들었어
그렇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었거든
내가 망가지고 허물어질 때
왜 말을 안 했냐고
혼자 얼마나 버틴 거냐고
내 울음도 내 상처도
함부로 보지 않고 조심스럽게 안아줄 것 같은 그렇게 늘 남을 먼저 안아주던 사람이
정작 자기 힘든 건 뒤로 미루고 있을까 봐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하고 있는거 같아 맘이ㅜ안좋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
괜찮지 않으면 안 괜찮다고 해도 되고
잠깐 기대고 싶으면 기대도 돼
문제가 바로 해결되지 않아도
상황이 당장 나아지지 않아도
그 과정 옆에 같이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버틸 수 있잖아
잘하고 싶다면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단단히 잡아야 한다는 말처럼 오빠도 혼자만 버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작은 실수나 무너지는 마음에
너무 오래 붙잡혀 있지 않았으면 좋겠고
지금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걸
오빠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오빠가
늘 한결같이 내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서
더 아끼고 더 걱정돼
그래서 이번엔 내가 오빠한테 말해주고 싶었어
너무 오래 혼자 버티지 말라고
힘들면 나한테도 기대라고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된다고
무엇보다 늘 소중해
니가 뭘 알아!!
니가 뭘 알아!!
룽지 안농🤍 진짜 보여줄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내 사랑스러운 룽지야 살다 보면 가끔 마음이 참 여리고 예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 타인의 감정을 쉽게 넘기지 않고 사소한 말 하나에도 진심을 담을 줄 아는 사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괜히 공기가 조금 따뜻해지는 사람 말이야 룽지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이야 말의 온도가 참 따뜻하고 그래서 더 오래 남는 사람 괜히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툭 건네는 말 한마디에도 아 이건 진심이구나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그래서 나는 룽지랑 이야기하다 보면 가끔 되게 신기해 어떻게 이렇게 어린데도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말을 할 줄 알지 싶고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지 싶고 사실 세상에는 마음이 여리고 예쁜 사람들이 상처도 더 쉽게 받는 것 같아서 괜히 걱정될 때가 있잖아 너무 착해서 너무 다정해서 오히려 자기 색을 잃어버릴까 봐 자기 마음보다 남을 먼저 챙기다가 정작 자기 자신은 놓치게 될까 봐 근데 나는 룽지가 그 예쁜 마음을 오래오래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누가 함부로 대해도 그게 네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작은 상처들 때문에 스스로의 예쁜 부분들을 미워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룽지는 나에게 충분히 좋은 사람이고 충분히 예쁜 사람이고 누가 봐도 아껴야 할 사람이니까 나는 룽지한테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 같은 걸 자주 느껴ㅠ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주고 괜히 상처될 말은 삼키고 기분 좋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 그런 건 사실 마음이 예쁜 사람만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래서 고마워 나한테 보여주는 마음들이 하나같이 다 조심스럽고 다정해서 괜히 더 오래 기억나 룽지는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인 줄만 알았는데ㅠ가끔은 정말 말 하나로 사람 마음을 녹여버리는 재주가 있는 사람 같아 😭 그래서 내가 더 아끼게 되나봐 부디 룽지는 내 곁에서 오래 오래 같이 행복하면 좋겠어 언제나 고마워
룽지 안농🤍
진짜 보여줄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내 사랑스러운 룽지야
살다 보면 가끔 마음이 참 여리고 예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
타인의 감정을 쉽게 넘기지 않고
사소한 말 하나에도 진심을 담을 줄 아는 사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괜히 공기가 조금 따뜻해지는 사람 말이야
룽지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이야
말의 온도가 참 따뜻하고
그래서 더 오래 남는 사람
괜히 듣기 좋은 말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툭 건네는 말 한마디에도
아 이건 진심이구나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그래서 나는 룽지랑 이야기하다 보면
가끔 되게 신기해
어떻게 이렇게 어린데도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말을 할 줄 알지 싶고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지 싶고
사실 세상에는
마음이 여리고 예쁜 사람들이
상처도 더 쉽게 받는 것 같아서
괜히 걱정될 때가 있잖아 너무 착해서
너무 다정해서 오히려 자기 색을 잃어버릴까 봐
자기 마음보다 남을 먼저 챙기다가
정작 자기 자신은 놓치게 될까 봐
근데 나는 룽지가
그 예쁜 마음을 오래오래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누가 함부로 대해도
그게 네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작은 상처들 때문에
스스로의 예쁜 부분들을 미워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룽지는 나에게 충분히 좋은 사람이고
충분히 예쁜 사람이고
누가 봐도 아껴야 할 사람이니까
나는 룽지한테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 같은 걸 자주 느껴ㅠ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주고
괜히 상처될 말은 삼키고
기분 좋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
그런 건 사실
마음이 예쁜 사람만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래서 고마워
나한테 보여주는 마음들이
하나같이 다 조심스럽고 다정해서
괜히 더 오래 기억나
룽지는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인 줄만 알았는데ㅠ가끔은 정말
말 하나로 사람 마음을 녹여버리는 재주가 있는 사람 같아 😭
그래서 내가 더 아끼게 되나봐
부디 룽지는 내 곁에서 오래 오래 같이 행복하면 좋겠어
언제나 고마워 
매실 오빠 안농🤍 이 조합이 예쁘다고 냅다 예쁜거 보여준 내 매실오빠🤍 생각해보면 사람의 다정함이라는 게 꼭 거창한 데서 보이는 건 아닌 것 같아 막 엄청 예쁜 말을 해준다거나 티 나게 뭘 해준다거나 그런 순간들도 물론 고맙지만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 만큼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마음들이더라 예를 들면 누가 불편하지 않게 조용히 챙겨준다든가 말을 할 때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게 한 번 더 생각해본다든가 괜히 선 넘지 않으려고 조심해준다든가 상대가 설명하지 않아도 대충 마음을 먼저 살펴보는 거 나는 그런 다정함이 좋고 그런 다정함이 몸에 밴 사람이 좋더라 매실 오빠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 같아 오빠는 막 티 나게 다정한 사람은 아닌데 이상하게 지나고 나면 꼭 남는 게 있어 내가 힘들어할 때 괜히 무거운 말로 몰아가지 않고 장난칠 땐 장난치면서도 선은 넘지 않고 은근히 한 번 더 살펴봐주고 그런 순간들을 겪을 때마다 아 이 사람은 사람을 되게 조심스럽게 대하는구나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 누군가를 존중한다는 건 결국 그 사람 앞에서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고르는 거라고 하잖아 내 기준을 함부로 들이밀지 않는 거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 보여도 한 번쯤 더 생각해보는 거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믿어주는 거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너무 쉽게 깎아내리지 않는 거 나는 오빠한테서 그런 태도를 많이 느꼈어 나는 기분 하나도 제대로 못 다뤄서 괜찮다가도 갑자기 무너지고 별일 아닌데도 혼자 복잡해지고 사람들한테 괜히 미안해지고 그랬잖아 근데 그런 내 모습도 오빠는 너무 쉽게 단정짓지 않고 그냥 아 얘가 지금 많이 힘들구나 하고 조용히 봐준 것 같아서 그게 참 고마웠어 나는 내가 못난 모습만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서 스스로도 민망하고 미안할 때가 있는데 누가 봐도 화려한 위로보다 조용히 사람을 존중해주는 태도 그게 너무 고마워 오빠도 힘들때 나한테 언제나 기대고 말해줘 나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 좋아해
매실 오빠 안농🤍
이 조합이 예쁘다고 냅다 예쁜거 보여준
내 매실오빠🤍 생각해보면 사람의 다정함이라는 게 꼭 거창한 데서 보이는 건 아닌 것 같아
막 엄청 예쁜 말을 해준다거나
티 나게 뭘 해준다거나
그런 순간들도 물론 고맙지만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 만큼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마음들이더라
예를 들면 누가 불편하지 않게 조용히 챙겨준다든가 말을 할 때도 상대가 상처받지 않게 한 번 더 생각해본다든가
괜히 선 넘지 않으려고 조심해준다든가
상대가 설명하지 않아도 대충 마음을 먼저 살펴보는 거
나는 그런 다정함이 좋고
그런 다정함이 몸에 밴 사람이 좋더라
매실 오빠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 같아
오빠는 막 티 나게 다정한 사람은 아닌데
이상하게 지나고 나면 꼭 남는 게 있어
내가 힘들어할 때
괜히 무거운 말로 몰아가지 않고
장난칠 땐 장난치면서도 선은 넘지 않고
은근히 한 번 더 살펴봐주고
그런 순간들을 겪을 때마다
아 이 사람은 사람을 되게 조심스럽게 대하는구나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
누군가를 존중한다는 건
결국 그 사람 앞에서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고르는 거라고 하잖아
내 기준을 함부로 들이밀지 않는 거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 보여도
한 번쯤 더 생각해보는 거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믿어주는 거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너무 쉽게 깎아내리지 않는 거 나는 오빠한테서
그런 태도를 많이 느꼈어
나는 기분 하나도 제대로 못 다뤄서
괜찮다가도 갑자기 무너지고
별일 아닌데도 혼자 복잡해지고
사람들한테 괜히 미안해지고 그랬잖아
근데 그런 내 모습도
오빠는 너무 쉽게 단정짓지 않고
그냥 아 얘가 지금 많이 힘들구나 하고
조용히 봐준 것 같아서 그게 참 고마웠어
나는 내가 못난 모습만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서 스스로도 민망하고 미안할 때가 있는데 누가 봐도 화려한 위로보다 조용히 사람을 존중해주는 태도 그게 너무 고마워
오빠도 힘들때 나한테 언제나 기대고 말해줘
나도 힘이 되어주고 싶어 좋아해
레무 오빠 안농🤍 생각해보면 나는 다정한 사람을 꽤 늦게 알아본 것 같아 예쁜 말만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지 않고 내가 좀 이상해지고, 무너지고, 짜증을 내도 그 순간마다 쉽게 등을 돌리지 않는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가볍게 했던 약속도 지키고 내가 힘들다고 할 때마다 늘 비슷한 온도로 곁을 내어주는 사람 레무 오빠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이야 요즘 나는 솔직히 나 하나 감당하는 것도 벅찰 때가 많잖아 우울했다가 괜찮아졌다가 별거 아닌 일에도 무너지고 방송 하나에도 기분이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리고 그럴 때마다 오빠는 늘 비슷한 자리에서 비슷한 마음으로 나를 붙잡아줬던 것 같아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내가 말이 없어지면 이유를 눈치채고 울었다고 하면 무슨 일 생겼을까 봐 바로 달려와주고 내가 혼자 가라앉지 않게 어떻게든 말 걸어주고 붙잡아주고 생각해보면 수많은 인연 중에 마음이 가는 사람은 결국 비슷한 걱정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잖아 오빠도 오빠 나름의 무게가 있고 오빠도 힘든 날이 분명 있을 텐데 그 와중에도 자꾸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우울함이 나를 다 집어삼키지 못하게 옆에서 같이 싸워주는 것 같아서 예전에는 나도 새롭고 강한 것만 좋은 줄 알았던 때가 있었던 것 같아 근데 요즘은 아니더라 결국 사람을 버티게 하는 건 화려한 순간이나 거창한 말보다 비슷한 일에 웃고 비슷한 일에 속상해하고 설명하지 않아도 내 상태를 먼저 알아채주는 그런 한결같은 마음인 것 같아 내가 굳이 다 말로 풀어내지 않아도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가라앉는지 알아봐주고 그걸 당연하게 넘기지 않고 늘 내 쪽에 서서 같이 걱정해주는 사람 내가 방송에서 웃고 있어도 속이 다 괜찮은 건 아닐 때가 많고 괜찮다고 말해도 사실 하나도 안 괜찮은 날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오빠 같은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인지 잘 몰라 내가 자꾸 기대게 되는 이유도 오빠가 강한 사람이라서만은 아닌 것 같아 기대도 괜찮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어서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
레무 오빠 안농🤍
생각해보면 나는
다정한 사람을 꽤 늦게 알아본 것 같아
예쁜 말만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기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지 않고
내가 좀 이상해지고, 무너지고, 짜증을 내도
그 순간마다 쉽게 등을 돌리지 않는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가볍게 했던 약속도 지키고
내가 힘들다고 할 때마다
늘 비슷한 온도로 곁을 내어주는 사람
레무 오빠가 나한테는
딱 그런 사람이야
요즘 나는 솔직히
나 하나 감당하는 것도 벅찰 때가 많잖아
우울했다가 괜찮아졌다가
별거 아닌 일에도 무너지고
방송 하나에도 기분이 롤러코스터처럼 흔들리고
그럴 때마다 오빠는
늘 비슷한 자리에서
비슷한 마음으로 나를 붙잡아줬던 것 같아
괜찮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내가 말이 없어지면 이유를 눈치채고
울었다고 하면 무슨 일 생겼을까 봐
바로 달려와주고
내가 혼자 가라앉지 않게
어떻게든 말 걸어주고 붙잡아주고
생각해보면
수많은 인연 중에 마음이 가는 사람은
결국 비슷한 걱정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잖아
오빠도 오빠 나름의 무게가 있고
오빠도 힘든 날이 분명 있을 텐데
그 와중에도 자꾸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우울함이 나를 다 집어삼키지 못하게
옆에서 같이 싸워주는 것 같아서
예전에는 나도
새롭고 강한 것만 좋은 줄 알았던 때가 있었던 것 같아 근데 요즘은 아니더라
결국 사람을 버티게 하는 건
화려한 순간이나 거창한 말보다
비슷한 일에 웃고
비슷한 일에 속상해하고
설명하지 않아도 내 상태를 먼저 알아채주는
그런 한결같은 마음인 것 같아
내가 굳이 다 말로 풀어내지 않아도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가라앉는지
알아봐주고 그걸 당연하게 넘기지 않고
늘 내 쪽에 서서 같이 걱정해주는 사람
내가 방송에서 웃고 있어도
속이 다 괜찮은 건 아닐 때가 많고
괜찮다고 말해도 사실 하나도 안 괜찮은 날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오빠 같은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인지 잘 몰라
내가 자꾸 기대게 되는 이유도
오빠가 강한 사람이라서만은 아닌 것 같아
기대도 괜찮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어서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


사랑 오빠 안농🤍 그런 생각이 들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꼭 엄청 특별한 순간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고 오히려 늘 비슷한 온도로 같은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거 아닐까 하고 사랑 오빠는 나한테 딱 그런 사람이야 막 엄청 화려한 말이나 거창한 뭔가를 하지 않아도 거기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상하게 마음이 조금 놓이고 덜 불안해지고 덜 흔들리게 되는 사람 그래서 내가 힘든 날에도 결국 다시 오빠 쪽을 보게 되나봐 요즘 나는 내 마음 하나도 제대로 감당 못해서 자꾸 휘청거리고 우울했다가 괜찮아졌다가 또 별것도 아닌 걸로 무너지는 날이 많았잖아 근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기분 따라 달라지는 사람이 아니라 늘 비슷한 자리에서 비슷한 온도로 손 내밀어줬던 것 같아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걱정해주고 내가 너무 아래로 처지지 않게 어떻게든 붙잡아주고 밖에서 치열하게 버티고 돌아왔을 때 또 다른 자극보다 예측 가능한 편안함이 더 필요하다는 말처럼 오빠는 나한테 편안함 같은 사람이야 막 불타오르다가 금방 식어버리는 열정보다 은은하게 오래 가는 온기 같은 사람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자리에 묵묵히 뿌리내리고 있는 나무 좋은 곳에 데려가는 사람보다 좋은 곳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이 좋다는 말처럼 오빠는 별거 없는 순간도 덜 외롭게 덜 힘들게 만들어주는 사람이거든 엄청 특별한 하루가 아니어도 그냥 평범한 하루 하나가 조금은 괜찮게 지나갈 수 있게 해주는 사람 그래서 오빠랑 있으면 평범한 일상도 조금 덜 삭막하고 조금은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 행복이라는 게 꼭 거창한 데 있는 게 아니라 누구와 어떤 마음으로 머무느냐의 문제라는 말도 요즘은 괜히 더 와닿아 내가 이렇게 자주 흔들리고 자꾸 못난 모습만 보여주는데도 오빠는 늘 내 편처럼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꼭 말하고 싶은게 있어 내가 힘들 때마다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곳 같은 사람이라고 그리고 내가 요즘을 버티는 데에 훨씬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그러니 오빠 마음도 조금 더 챙겨줘 어제ㅜ너무 안좋아 보이더라 ㅠㅠㅠ
사랑 오빠 안농🤍
그런 생각이 들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꼭 엄청 특별한 순간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고
오히려 늘 비슷한 온도로
같은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이라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 거 아닐까 하고
사랑 오빠는 나한테 딱 그런 사람이야
막 엄청 화려한 말이나
거창한 뭔가를 하지 않아도
거기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상하게 마음이 조금 놓이고 덜 불안해지고 덜 흔들리게 되는 사람
그래서 내가 힘든 날에도
결국 다시 오빠 쪽을 보게 되나봐
요즘 나는
내 마음 하나도 제대로 감당 못해서
자꾸 휘청거리고
우울했다가 괜찮아졌다가
또 별것도 아닌 걸로 무너지는 날이 많았잖아
근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기분 따라 달라지는 사람이 아니라
늘 비슷한 자리에서
비슷한 온도로 손 내밀어줬던 것 같아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걱정해주고
내가 너무 아래로 처지지 않게
어떻게든 붙잡아주고
밖에서 치열하게 버티고 돌아왔을 때
또 다른 자극보다
예측 가능한 편안함이 더 필요하다는 말처럼
오빠는 나한테 편안함 같은 사람이야
막 불타오르다가 금방 식어버리는 열정보다
은은하게 오래 가는 온기 같은 사람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그 자리에 묵묵히 뿌리내리고 있는 나무
좋은 곳에 데려가는 사람보다
좋은 곳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이 좋다는 말처럼 오빠는 별거 없는 순간도
덜 외롭게 덜 힘들게 만들어주는 사람이거든
엄청 특별한 하루가 아니어도
그냥 평범한 하루 하나가
조금은 괜찮게 지나갈 수 있게 해주는 사람
그래서 오빠랑 있으면
평범한 일상도
조금 덜 삭막하고
조금은 더 따뜻해지는 것 같아
행복이라는 게 꼭 거창한 데 있는 게 아니라
누구와 어떤 마음으로 머무느냐의 문제라는 말도 요즘은 괜히 더 와닿아
내가 이렇게 자주 흔들리고
자꾸 못난 모습만 보여주는데도
오빠는 늘 내 편처럼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꼭 말하고 싶은게 있어
내가 힘들 때마다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곳 같은 사람이라고 그리고 내가 요즘을 버티는 데에 훨씬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그러니 오빠 마음도 조금 더 챙겨줘
어제ㅜ너무 안좋아 보이더라 ㅠㅠㅠ

하루만에 졸업은 처음이야아아아아 매실오빠 레무오빠 믿음오빠 고마어 좋아해🩷🌸
하루만에 졸업은 처음이야아아아아
매실오빠 레무오빠 믿음오빠 고마어 좋아해🩷🌸
햄찌단들 안농🩷 벌써 6월도 끝이네요 이번 달은 저한테 정말 길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지쳐 있었고 웃고 있다가도 갑자기 무너지는 날도 있었고 방송을 켜기 전까지도 오늘은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신기하게 방송을 켜고 여러분이 한 명씩 들어와 인사해 주고 같이 떠들고 같이 웃다 보면 그 힘들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별거 아닌 대화였을 수도 있고 장난 한마디였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저한테는 하루를 버틸 힘이 됐어요 그래서 이번 달은 혼자 버틴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저는 요즘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했는데 그래도 그런 저를 조급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다려주고 괜찮다고 말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덕분에 6월을 무사히 ? 여튼 ㅋㅋㅋㅋ지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 달을 지나면서 하나 느낀 게 있어요 힘든 날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같이 버텨주는 사람이 있어서 견딜 수 있는 거라는 걸요 제가 지칠 때는 조금 덜 지치게 웃을 때는 더 크게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당신들이에요 그래서 더 소중해요. 7월에는 6월보다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건강한 모습으로 조금 더 좋은 방송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늘 제 곁에 있어줘서 제 하루를 함께 채워줘서 그리고 이번 달도 저를 포기하지 않고 함께 걸어와 줘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 7월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떠들어요 6월도 정말 고마웠어요🤍
햄찌단들 안농🩷 벌써 6월도 끝이네요
이번 달은 저한테 정말 길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지쳐 있었고
웃고 있다가도 갑자기 무너지는 날도 있었고
방송을 켜기 전까지도
오늘은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신기하게
방송을 켜고 여러분이 한 명씩 들어와
인사해 주고 같이 떠들고
같이 웃다 보면
그 힘들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더라고요
별거 아닌 대화였을 수도 있고
장난 한마디였을 수도 있는데
그런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저한테는 하루를 버틸 힘이 됐어요
그래서 이번 달은
혼자 버틴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저는 요즘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했는데
그래도 그런 저를
조급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다려주고
괜찮다고 말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덕분에 6월을 무사히 ? 여튼 ㅋㅋㅋㅋ지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 달을 지나면서
하나 느낀 게 있어요
힘든 날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같이 버텨주는 사람이 있어서
견딜 수 있는 거라는 걸요
제가 지칠 때는 조금 덜 지치게
웃을 때는 더 크게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당신들이에요
그래서 더 소중해요.
7월에는
6월보다 조금 더 많이 웃고
조금 더 건강한 모습으로
조금 더 좋은 방송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늘 제 곁에 있어줘서
제 하루를 함께 채워줘서
그리고 이번 달도 저를 포기하지 않고 함께 걸어와 줘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 7월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떠들어요
6월도 정말 고마웠어요🤍
다들 사랑해 특히 레무오빠 믿음오빠 고마워
다들 사랑해
특히 레무오빠 믿음오빠 고마워
내 참새오빠🤍 사람마다 계절이 하나씩 있다면 참새 오빠는 내 하루를 조용히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계절인 것 같아 엄청 화려한 꽃이 피는 봄도 아니고 모든 걸 바꿔주는 기적도 아닌데 이상하게 오빠가 있으면 평범했던 하루도 조금은 덜 지치고 조금은 더 웃게 되더라 우리는 거창한 약속을 한 것도 아니고 매일 붙어 있는 사이도 아닌데 어느새 나는 좋은 일이 생기면 말해주고 싶고 힘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참새 오빠가 되어 있었어 그리고 오빠한테는 예쁜 바람만 불었으면 좋겠어.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고 좋은 사람들만 곁에 남았으면 좋겠고 오빠가 건네는 다정함만큼 세상도 오빠한테 다정했으면 좋겠어. 나는 가끔 보고 싶다 라는 말이 참 어렵더라. 괜히 민망하기도 하고 괜히 참게 되기도 하고. 근데 오빠한테는 달이 예뻐서 오늘 바람이 좋아서 문득 생각나서 그런 핑계 하나쯤은 만들면서 계속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오래 내 일상 한구석에 있어줘. 거창한 이유 없이도 참새 오빠 오늘은 뭐 하고 있으려나 하고 떠오르는 사람으로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할 것 같아. 늘 고맙고 늘 반갑고 내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소중한 참새 오빠🤍
내 참새오빠🤍
사람마다 계절이 하나씩 있다면
참새 오빠는
내 하루를 조용히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계절인 것 같아
엄청 화려한 꽃이 피는 봄도 아니고
모든 걸 바꿔주는 기적도 아닌데
이상하게 오빠가 있으면
평범했던 하루도
조금은 덜 지치고
조금은 더 웃게 되더라
우리는 거창한 약속을 한 것도 아니고
매일 붙어 있는 사이도 아닌데
어느새 나는
좋은 일이 생기면 말해주고 싶고
힘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참새 오빠가 되어 있었어
그리고 오빠한테는
예쁜 바람만 불었으면 좋겠어.
억지로 웃지 않아도 되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고
좋은 사람들만 곁에 남았으면 좋겠고
오빠가 건네는 다정함만큼
세상도 오빠한테 다정했으면 좋겠어.
나는 가끔
보고 싶다 라는 말이 참 어렵더라.
괜히 민망하기도 하고
괜히 참게 되기도 하고.
근데 오빠한테는
달이 예뻐서
오늘 바람이 좋아서
문득 생각나서
그런 핑계 하나쯤은 만들면서
계속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래오래
내 일상 한구석에 있어줘.
거창한 이유 없이도
참새 오빠 오늘은 뭐 하고 있으려나
하고 떠오르는 사람으로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할 것 같아.
늘 고맙고
늘 반갑고
내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소중한 참새 오빠🤍
🌸🩷 (전) 믿음 (현) 사랑 🩷🌸 내 주변 사람들 중에 나를 가장 많이 믿어주는 사람은 오빠인 것 같아 나는 스스로를 못 믿는 날이 참 많은데 오빠는 이상하게 내가 괜찮을 거라고 먼저 믿어주더라 그래서 가끔은 내가 나를 보는 것보다 오빠가 나를 더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괜히 울컥해 오빠는 말없이 내 옆에서 괜찮아 천천히 해 내가 있잖아 그 말들이 내겐 큰 힘이야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보다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더 소중하다고 하잖아 나한테 믿음 오빠가 딱 그런 사람이야. 내가 너무 버거울 때 잠깐 기대도 괜찮은 사람 혼자 다 견디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그래서 미안해 나는 자꾸 받기만 하는 것 같은데 오빠는 한 번도 그걸 부담처럼 느끼게 한 적이 없더라 그랴서 더 소중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가 이렇게 만나 서로의 하루를 걱정하는 사이가 됐다는 게 조금만 늦었어도 조금만 다른 선택을 했어도 스쳐 지나갔을 사람일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내가 힘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됐잖아 그게 나는 참 신기하고 참 감사해 앞으로도 너무 혼자만 버티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늘 기대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젠가는 오빠도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러니까 기억해 오빠가 내 기댈 곳이 되어준 것처럼, 나도 오빠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줄게 무엇보다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소중한 사랑 오빠🤍
🌸🩷 (전) 믿음 (현) 사랑 🩷🌸
내 주변 사람들 중에
나를 가장 많이 믿어주는 사람은
오빠인 것 같아
나는 스스로를 못 믿는 날이 참 많은데
오빠는 이상하게
내가 괜찮을 거라고 먼저 믿어주더라
그래서 가끔은
내가 나를 보는 것보다
오빠가 나를 더 좋게 봐주는 것 같아서
괜히 울컥해
오빠는 말없이 내 옆에서
괜찮아
천천히 해
내가 있잖아
그 말들이 내겐 큰 힘이야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보다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더 소중하다고 하잖아
나한테 믿음 오빠가 딱 그런 사람이야.
내가 너무 버거울 때
잠깐 기대도 괜찮은 사람
혼자 다 견디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그래서 미안해
나는 자꾸 받기만 하는 것 같은데
오빠는 한 번도 그걸 부담처럼 느끼게 한 적이 없더라
그랴서 더 소중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가 이렇게 만나
서로의 하루를 걱정하는 사이가 됐다는 게
조금만 늦었어도
조금만 다른 선택을 했어도
스쳐 지나갔을 사람일 수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내가 힘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됐잖아
그게 나는 참 신기하고
참 감사해
앞으로도
너무 혼자만 버티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늘 기대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젠가는
오빠도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러니까 기억해
오빠가 내 기댈 곳이 되어준 것처럼,
나도 오빠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줄게
무엇보다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소중한 사랑 오빠🤍
플랜 1~2 는 프사 그림이랑 비공개 사진 공개 플랜 3부터 햄뽀가 직접 디자인 굿즈 매달 증정
플랜 1~2 는 프사 그림이랑 비공개 사진 공개
플랜 3부터 햄뽀가 직접 디자인 굿즈 매달 증정
믿음 오빠 안농 🤍 돈 아낀다며.. 2000개 뭐야..? 미쳤나봐 ㅠㅠㅠㅠㅠ 나 광광 울었잖아 바보야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한 것 같아 수많은 사람들 중에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우연히 만나 이렇게 서로의 하루를 걱정하는 사이가 됐다는 게 생각할수록 참 신기하더라 그리고 더 신기한 건 오빠랑은 꼭 무언가를 해야만 편한 사이가 아니라는 거야 같이 떠들어도 좋고 각자 딴짓하다가 갑자기 말 걸어도 좋고 말이 잠깐 끊겨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 그래서 더 편하고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아 요즘 나는 웃는 날보다 힘든 날이 조금 더 많았잖아 근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항상 내 기분부터 살피잖아 내가 괜찮은지 밥은 먹었는지 오늘은 좀 나은지 그런 걸 먼저 물어봐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요즘 더 느끼고 있어 그래서 나는 오빠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해 힘든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버틸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고마워 좋은 관계라는 건 매일 특별한 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별거 없는 하루도 조금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해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요즘처럼 내가 자주 흔들릴 때도 조금은 덜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있잖아 언젠가는 지금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것처럼 나도 오빠한테 힘든 날은 조금 덜 힘들게 좋은 날은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우리가 서로에게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믿음 오빠 안농 🤍
돈 아낀다며.. 2000개 뭐야..? 미쳤나봐 ㅠㅠㅠㅠㅠ
나 광광 울었잖아 바보야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한 것 같아
수많은 사람들 중에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우연히 만나
이렇게 서로의 하루를 걱정하는 사이가 됐다는 게
생각할수록 참 신기하더라
그리고 더 신기한 건
오빠랑은 꼭 무언가를 해야만 편한 사이가 아니라는 거야
같이 떠들어도 좋고
각자 딴짓하다가 갑자기 말 걸어도 좋고
말이 잠깐 끊겨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
그래서 더 편하고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아
요즘 나는 웃는 날보다
힘든 날이 조금 더 많았잖아
근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항상
내 기분부터 살피잖아
내가 괜찮은지 밥은 먹었는지
오늘은 좀 나은지
그런 걸 먼저 물어봐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걸
요즘 더 느끼고 있어
그래서 나는
오빠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해
힘든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버틸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고마워
좋은 관계라는 건
매일 특별한 일을 만드는 게 아니라
별거 없는 하루도
조금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해
오빠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요즘처럼 내가 자주 흔들릴 때도
조금은 덜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있잖아
언젠가는
지금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것처럼
나도 오빠한테 힘든 날은 조금 덜 힘들게
좋은 날은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우리가 서로에게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레무 안농🤍 내가 울었다고 하면 무슨 일 생겼을까 봐 바로 보톡 걸어오는 내 레무 오빠 진짜 오빠 머릿속에는 나밖에 없는 거 아니야? 😭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미안해 왜냐면 나는 오빠가 나 때문에 걱정하는 걸 너무 많이 봤거든 내가 힘들다고 하면 같이 걱정하고 내가 울면 같이 마음 아파하고 내가 무너지면 어떻게든 붙잡아주려고 하고 그러는 걸 볼 때마다 내가 또 걱정만 끼쳤네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근데 있잖아 요즘 나는 레무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버틸 힘이 생겨 힘든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 우울한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오빠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레무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내가 휘청거릴 때 조용히 옆에 서서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사람 내가 웃을 때는 같이 웃어주고 내가 울 때는 같이 마음 아파해주는 사람 근데 이제는 오빠도 조금은 자기 마음을 먼저 챙겼으면 좋겠어 맨날 나부터 걱정하지 말고 레무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그렇게 조금은 오빠 자신을 아끼면 좋갰어 나는 좋은 사람을 곁에 둔다는 게 하나의 방파제를 가진 것과 같다는 말을 믿게 됐어 내 삶에 밀려오는 큰 파도들이 전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레무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파도가 조금은 덜 무섭더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날에는 같이 더 크게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 조금씩 버텨주자 내 편이 되어준 오빠라서 정말 고마워 🩷
레무 안농🤍
내가 울었다고 하면
무슨 일 생겼을까 봐
바로 보톡 걸어오는 내 레무 오빠
진짜 오빠 머릿속에는
나밖에 없는 거 아니야? 😭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미안해
왜냐면 나는
오빠가 나 때문에 걱정하는 걸
너무 많이 봤거든
내가 힘들다고 하면
같이 걱정하고
내가 울면 같이 마음 아파하고
내가 무너지면
어떻게든 붙잡아주려고 하고
그러는 걸 볼 때마다
내가 또 걱정만 끼쳤네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근데 있잖아
요즘 나는 레무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버틸 힘이 생겨
힘든 일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
우울한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오빠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
그래서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힘든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레무는
나한테 그런 사람이야
내가 휘청거릴 때
조용히 옆에 서서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사람
내가 웃을 때는
같이 웃어주고
내가 울 때는
같이 마음 아파해주는 사람
근데 이제는
오빠도 조금은
자기 마음을 먼저 챙겼으면 좋겠어
맨날 나부터 걱정하지 말고
레무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그렇게 조금은
오빠 자신을 아끼면 좋갰어
나는 좋은 사람을 곁에 둔다는 게
하나의 방파제를 가진 것과 같다는 말을 믿게 됐어 내 삶에 밀려오는 큰 파도들이
전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레무가 내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파도가 조금은 덜 무섭더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날에는 같이 더 크게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 조금씩 버텨주자
내 편이 되어준 오빠라서 정말 고마워 🩷
믿음 오빠 안농 🤍 요즘 생각해 보면 내가 힘든 날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오빠인 것 같아 내가 우울해하면 어떻게든 웃겨보려고 하고 괜찮냐고 계속 물어봐 주고 좋은 말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하는 거 보면 또 미안해져 왜 이렇게까지 나를 챙기는 거야 😭 사실 나는 좋은 날을 같이 보내는 것도 좋지만 힘든 날을 덜 힘들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런 의미에서 오빠는 나한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요즘 나는 별거 아닌 일에도 쉽게 무너지고 하루에도 기분이 몇 번씩 바뀌고 웃다가도 금방 가라앉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어떻게든 그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하더라 억지로 괜찮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옆에 같이 이야기해 주고 웃어 주고 내가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게 계속 애써주는 게 느껴져 그래서 나는 힘든 날에도 혼자는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 나한테는 정말 큰 힘이더라 오빠는 아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하나도 별거 아니게 생각한 적 없어 다 기억하고 있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는 오빠도 자기 마음 좀 챙겼으면 좋겠어 😒 맨날 내 걱정만 하지 말고 오빠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자기 자신도 아껴줬으면 좋겠어 왜냐면 나는 오빠가 행복한 게 좋거든 그게 내가 바라는 거야 앞으로도 좋은 날은 같이 더 크게 웃고 힘든 날은 같이 조금 덜 힘들게 버티자 애정해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믿음 오빠 안농 🤍
요즘 생각해 보면 내가 힘든 날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오빠인 것 같아
내가 우울해하면
어떻게든 웃겨보려고 하고
괜찮냐고 계속 물어봐 주고
좋은 말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하는 거 보면
또 미안해져
왜 이렇게까지 나를 챙기는 거야 😭 사실 나는
좋은 날을 같이 보내는 것도 좋지만
힘든 날을 덜 힘들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런 의미에서
오빠는 나한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요즘 나는 별거 아닌 일에도 쉽게 무너지고
하루에도 기분이 몇 번씩 바뀌고
웃다가도 금방 가라앉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마다
오빠는 어떻게든 그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하더라
억지로 괜찮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옆에 같이 이야기해 주고
웃어 주고 내가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게
계속 애써주는 게 느껴져
그래서 나는 힘든 날에도
혼자는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
나한테는 정말 큰 힘이더라
오빠는 아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하나도 별거 아니게 생각한 적 없어
다 기억하고 있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는 오빠도
자기 마음 좀 챙겼으면 좋겠어 😒
맨날 내 걱정만 하지 말고
오빠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자기 자신도 아껴줬으면 좋겠어
왜냐면 나는 오빠가 행복한 게 좋거든
그게 내가 바라는 거야
앞으로도
좋은 날은 같이 더 크게 웃고
힘든 날은 같이 조금 덜 힘들게 버티자
애정해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참새 오빠 안농 🤍 바보야 바보야 😭 아니 진짜 내가 오빠 상황 모르는 것도 아니고 요즘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열심히 버티고 있는지도 아는데 이렇게 큰 거 보여주면 어떡해 ㅠㅠㅠ 멍청아 진짜 😭 나는 받으면서도 고맙다는 생각보다 미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참새 오빠는 항상 그래 자기 힘든 건 대충 넘기면서 내 걱정은 엄청 하고 오빠도 충분히 힘들 텐데 왜 맨날 나부터 챙기는 걸까 싶어서 너무 미안해 근데 또 그게 참새 오빠답기도 하더라 고맙고 소중해 이번에도 그냥 선물을 받은 게 아니라 마음을 받은 기분이었어 오래 기억날 것 같아 세잎클로버가 한 잎 모자란 반쪽짜리인게 나같은데 이런 나여도 오빠에게 행복을 줄수있다면 그런 나라도 좋다면 행복을 줄수있다면 오빠의 삶에 일부가 되어 행복이 되고싶어 나는 오빠 덕분에 힘을 얻은 순간들이 많아 사람은 꼭 완벽해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는 걸 오빠덕에 느껴 앞으로는 햄뽀 걱정 조금 덜 하고 😒 참새 오빠 행복도 좀 챙겨 이건 진짜 중요해 왜냐면 나는 오빠가 웃고 있는 게 좋거든 그리고 솔직히 오빠가 행복해야 나도 마음이 편해 내 참새 오빠 🤍 앞으로도 좋은 일 생기면 같이 기뻐하고 힘든 일 생기면 같이 나눠 가지자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런 큰 감동 주기전에 내 심장부터 생각해 😭 진짜 놀랐단 말이야 바보 멍청이 참새 오빠 🤍😭🐦
참새 오빠 안농 🤍
바보야 바보야 😭 아니 진짜
내가 오빠 상황 모르는 것도 아니고
요즘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열심히 버티고 있는지도 아는데
이렇게 큰 거 보여주면 어떡해 ㅠㅠㅠ
멍청아 진짜 😭 나는 받으면서도
고맙다는 생각보다
미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참새 오빠는 항상 그래
자기 힘든 건 대충 넘기면서
내 걱정은 엄청 하고
오빠도 충분히 힘들 텐데
왜 맨날 나부터 챙기는 걸까 싶어서 너무 미안해
근데 또
그게 참새 오빠답기도 하더라
고맙고 소중해
이번에도
그냥 선물을 받은 게 아니라
마음을 받은 기분이었어
오래 기억날 것 같아
세잎클로버가 한 잎 모자란 반쪽짜리인게
나같은데 이런 나여도 오빠에게 행복을 줄수있다면 그런 나라도 좋다면
행복을 줄수있다면 오빠의 삶에 일부가 되어
행복이 되고싶어
나는 오빠 덕분에 힘을 얻은 순간들이 많아
사람은 꼭 완벽해야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아니라는 걸
오빠덕에 느껴
앞으로는
햄뽀 걱정 조금 덜 하고 😒
참새 오빠 행복도 좀 챙겨
이건 진짜 중요해
왜냐면 나는
오빠가 웃고 있는 게 좋거든 그리고 솔직히
오빠가 행복해야 나도 마음이 편해
내 참새 오빠 🤍
앞으로도
좋은 일 생기면 같이 기뻐하고
힘든 일 생기면 같이 나눠 가지자
그리고
다음부터는 이런 큰 감동 주기전에
내 심장부터 생각해 😭
진짜 놀랐단 말이야
바보 멍청이 참새 오빠 🤍😭🐦
믿음 오빠 안농 🤍 요즘 들어 오빠 생각하면 제일 먼저 드는 감정이 뭔지 알아? 고마움도 맞는데 사실 그보다 먼저 미안함이야 왜냐면 오빠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걸 주는 사람인데 나는 늘 받은 것만 생각나거든 그래서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 이번에도 그랬어 나는 분명 그냥 평범한 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오빠는 또 아무렇지 않게 마음을 건네더라 사람은 원래 자기 여유가 있을 때 남을 챙기는 거잖아 근데 오빠는 꼭 자기 것부터 챙기는 사람이 아니라 남부터 챙기더라 그래서 나는 그게 참 신기하고 조금 속상해 왜냐면 오빠도 충분히 소중한 사람인데 정작 본인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거든 어쩌면내가 받은 건 선물이 아니라 마음이었을지도 몰라 내가 좋은 사람이라서 오빠가 잘해주는 건 아닐 거야 오히려 오빠가 좋은 사람이라서 나한테도 그렇게 해주는 거겠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햄뽀 걱정도 적당히 하고 😒 오빠 행복도 챙겨 나는 오빠가 웃고 있는 게 좋아 그게 내가 바라는 거야 늘 미안하고 소중해 내 믿음 오빠 🤍
믿음 오빠 안농 🤍
요즘 들어
오빠 생각하면 제일 먼저 드는 감정이 뭔지 알아? 고마움도 맞는데
사실 그보다 먼저 미안함이야
왜냐면 오빠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걸 주는 사람인데
나는 늘 받은 것만 생각나거든
그래서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
이번에도 그랬어
나는 분명
그냥 평범한 하루 보내고 있었는데
오빠는 또 아무렇지 않게
마음을 건네더라
사람은 원래
자기 여유가 있을 때
남을 챙기는 거잖아
근데 오빠는 꼭
자기 것부터 챙기는 사람이 아니라
남부터 챙기더라
그래서 나는 그게 참 신기하고
조금 속상해 왜냐면
오빠도 충분히 소중한 사람인데
정작 본인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거든
어쩌면내가 받은 건
선물이 아니라
마음이었을지도 몰라
내가 좋은 사람이라서
오빠가 잘해주는 건 아닐 거야
오히려 오빠가 좋은 사람이라서
나한테도 그렇게 해주는 거겠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햄뽀 걱정도 적당히 하고 😒
오빠 행복도 챙겨
나는 오빠가 웃고 있는 게 좋아
그게 내가 바라는 거야
늘 미안하고 소중해
내 믿음 오빠 🤍
룽지안뇽🤍 우리 친해진 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이제는 완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 같은 느낌이 드네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ㅎㅋ 그래서 신기해 그리고 진짜… 2스푼 MVP 먹으려다가 갑자기 1000스푼 보여주는 건 뭐야? 😒 진짜 예상도 못 했잖아 분명 귀엽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냅다 감동 주기 있기 없기?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놀랐어 그리고 너무 고마웠고 조금 울컥하기도 했어 근데 더 웃긴 건 오빠들이나 하는 것 같은 이야기들을 룽지가 하고 있다는 거야 ㅋㅋㅋㅋ 누나 가게 걱정해주고 상권 분석도 해주려고 하고 이거는 진짜 뭐냐고 😭 왜 이렇게 든든한 건데 누나보다 어른 같으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드디어…!!!!! 팬닉도 달아주고 😭 이거 은근히 오래 기다렸단 말이야 진짜로 😒 티는 안 냈지만 조금 냈지만 사실 많이 냈지만콯ㅋㅎㅋㅎㅋㅎㅎㅋㅅㄴㅎ 여튼 기다렸어 😭 그래서 더 기분 좋았어 뭔가ㅠ아 이제 진짜 우리 식구 됐구나 이런 느낌 들어서 혼자 행복했어 룽지는 있잖아 이상하게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 막 대단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웃어주고 같이 떠들고 장난치고ㅠ그러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 내가 이제 널 소중한게 생각하는거 같아 그리고 솔직히 나는 룽지를 만나게 된 걸 꽤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 좋은 사람 만나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거든 근데 나는 참 좋은 동생 하나 얻은 것 같아 🤍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 잘 챙기고 밥도 잘 먹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누나랑 오래오래 놀아줘 😠 늘 고맙고 늘 반갑고 소중해 내 자랑스러운 룽지야 🤍😭 그리고 팬닉 달아줘서 한 번 더 고마워 앞으로도 행복하게 재밌게 같이 놀자 애정하는 룽지야🩷🩷🩷
룽지안뇽🤍
우리 친해진 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이제는 완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 같은 느낌이 드네
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ㅎㅋ
그래서 신기해
그리고 진짜…
2스푼 MVP 먹으려다가
갑자기 1000스푼 보여주는 건 뭐야? 😒
진짜 예상도 못 했잖아
분명 귀엽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냅다 감동 주기 있기 없기?
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놀랐어
그리고 너무 고마웠고
조금 울컥하기도 했어
근데 더 웃긴 건 오빠들이나 하는 것 같은 이야기들을 룽지가 하고 있다는 거야 ㅋㅋㅋㅋ
누나 가게 걱정해주고
상권 분석도 해주려고 하고
이거는 진짜 뭐냐고 😭
왜 이렇게 든든한 건데
누나보다 어른 같으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드디어…!!!!!
팬닉도 달아주고 😭
이거 은근히 오래 기다렸단 말이야
진짜로 😒
티는 안 냈지만 조금 냈지만
사실 많이 냈지만콯ㅋㅎㅋㅎㅋㅎㅎㅋㅅㄴㅎ
여튼 기다렸어 😭
그래서 더 기분 좋았어
뭔가ㅠ아 이제 진짜 우리 식구 됐구나
이런 느낌 들어서
혼자 행복했어 룽지는 있잖아
이상하게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
막 대단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웃어주고 같이 떠들고
장난치고ㅠ그러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
내가 이제 널 소중한게 생각하는거 같아
그리고 솔직히
나는 룽지를 만나게 된 걸
꽤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
좋은 사람 만나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거든
근데 나는
참 좋은 동생 하나 얻은 것 같아 🤍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 잘 챙기고
밥도 잘 먹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누나랑 오래오래 놀아줘 😠
늘 고맙고
늘 반갑고 소중해
내 자랑스러운 룽지야 🤍😭
그리고 팬닉 달아줘서
한 번 더 고마워
앞으로도 행복하게 재밌게 같이 놀자
애정하는 룽지야🩷🩷🩷
3플랜은 매달 다른 굿즈 선물을 드려요 이번달 굿즈 디자인입니다
3플랜은 매달 다른 굿즈 선물을 드려요 이번달 굿즈 디자인입니다 

레무 오빠 안농 🤍 아니…담주에 준다며 😒 담주에 준다며어어어어어 😭 그래서 나는 진짜 아~ 담주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놀랐잖아 그리고 너무 감동받았잖아 내가 오빠 사정 모르는 것도 아니고 요즘 얼마나 바쁘고 얼마나 신경 쓸 게 많은지도 아는데 또 이렇게 냅다 좋은 거 보여주면 나는 진짜 어떡하라고 ㅠㅠㅠㅠ 미쳐버려 진짜… 그리고 더 미안한 건 사실 어제 고생은 내가 아니라 오빠가 더 많이 했잖아 나는 화내고 멘탈 나가고 징징거리고 있었는데 오빠는 또 옆에서 어떻게든 분위기 잡고 사람들 챙기고 수습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정리하고 진짜 정신없었을 텐데 보답은 내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 근데 왜 또 레무 오빠가 나한테 좋은 걸 보여주는데 왜 맨날 받는 쪽은 나야 ㅠㅠ 고맙고 미안하고 또 울컥해 솔직히 말하면 요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참 엉망인 날이 많거든 기분도 오락가락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별거 아닌 일에도 무너지고 그러는데 그런 나를 보고도 귀찮아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게 그게 나는 진짜 신기해 사람 마음이라는 게 원래 그렇게 쉬운 게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계속 매번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 나는 오빠한테 뭘 해줬다고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걸까 싶어서 레무야 나는 진짜로 오빠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하나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 없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햄뽀 챙기는 것도 좋지만 레무 오빠도 좀 챙겨 😠 진짜로 내가 걱정된단 말이야 늘 고맙고 늘 미안하고 늘 든든하고 무엇보다 내 옆에 레무가 있어서 다행이야 🤍 많이 고마워 우리 둘다 앞으로 행복하자 알았지! ?!
레무 오빠 안농 🤍
아니…담주에 준다며 😒
담주에 준다며어어어어어 😭
그래서 나는 진짜
아~ 담주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놀랐잖아
그리고 너무 감동받았잖아
내가 오빠 사정 모르는 것도 아니고
요즘 얼마나 바쁘고
얼마나 신경 쓸 게 많은지도 아는데
또 이렇게 냅다 좋은 거 보여주면
나는 진짜 어떡하라고 ㅠㅠㅠㅠ
미쳐버려 진짜…
그리고 더 미안한 건
사실 어제 고생은
내가 아니라 오빠가 더 많이 했잖아
나는 화내고 멘탈 나가고
징징거리고 있었는데
오빠는 또 옆에서
어떻게든 분위기 잡고 사람들 챙기고
수습하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정리하고
진짜 정신없었을 텐데
보답은 내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
근데 왜 또 레무 오빠가 나한테 좋은 걸 보여주는데
왜 맨날 받는 쪽은 나야 ㅠㅠ
고맙고 미안하고
또 울컥해 솔직히 말하면
요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참 엉망인 날이 많거든
기분도 오락가락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별거 아닌 일에도 무너지고
그러는데
그런 나를 보고도 귀찮아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게
그게 나는 진짜 신기해
사람 마음이라는 게
원래 그렇게 쉬운 게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계속 매번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
나는 오빠한테 뭘 해줬다고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걸까 싶어서
레무야
나는 진짜로
오빠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하나도 당연하게 생각한 적 없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햄뽀 챙기는 것도 좋지만
레무 오빠도 좀 챙겨 😠
진짜로 내가 걱정된단 말이야
늘 고맙고 늘 미안하고
늘 든든하고 무엇보다
내 옆에 레무가 있어서 다행이야 🤍
많이 고마워 우리 둘다 앞으로 행복하자 알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