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Spinach님의 채널

DJ Spinach님의 방송 정보와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Spinach

SpinachSpinach

🌫️11/23 Start Broadcast : Ranbom 시금치는 조용히 자라요, 이 공간도 그래요.

공지사항

지난 방송 다시 듣기

캐스트

Top 팬

삼치리 ³⁷²

20

시으니 ❤︎ ༘ ໊

10

해오름🌤

네로

10

미 오

meow

20

🦢

애 옹

❒ ᩿ 하이바이

안양역->호계동,수원,광주 ꒚꓅

포스트

<쉼표의 쓰임과 작용> 안녕하세요, 시금치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게시글로 인사드리네요. 최근 갑작스럽게 정규 방송이 사라져 많이 당황하셨을 텐데,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 불안감 사실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현생에서 공부를 하면서 방송까지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다려주시고 찾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고, 지금까지의 시금치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 조바심 하지만 2월쯤부터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나는 이 길에 자신 있는 걸까?’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다는 이유로 방송을 이어갔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그건 핑계였고, 그저 제가 방송이 즐거웠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 현재 • 확신 ‘이대로 가는 건 나에게 위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송보다 현생에서의 목표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조금 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 의문 “그럼 방송은 완전히 그만두는 걸까요?” 솔직한 대답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입니다. 다만 남는 시간이 있을 때는 가끔, 랜덤으로 방송을 켤 것 같아요. 기대하셨던 분들께는 실망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 스스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거든요. * 미래 • 쉼표, 그동안 부족하고 서툰 저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구독자분들, 팬분들, 그리고 스쳐간 인연들까지— ‘저에게는 전부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짧았지만 잊지 못할 시간이었고, 그만큼 강렬해서 오래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늘 함께했던 ‘정규 요일 시금치’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쉼표의 쓰임과 작용> 안녕하세요, 시금치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게시글로 인사드리네요. 최근 갑작스럽게 정규 방송이 사라져 많이 당황하셨을 텐데,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 불안감 사실 방송을 시작할 때부터 ‘현생에서 공부를 하면서 방송까지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다려주시고 찾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고, 지금까지의 시금치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 조바심 하지만 2월쯤부터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나는 이 길에 자신 있는 걸까?’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다는 이유로 방송을 이어갔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그건 핑계였고, 그저 제가 방송이 즐거웠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 현재 • 확신 ‘이대로 가는 건 나에게 위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송보다 현생에서의 목표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조금 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 의문 “그럼 방송은 완전히 그만두는 걸까요?” 솔직한 대답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입니다. 다만 남는 시간이 있을 때는 가끔, 랜덤으로 방송을 켤 것 같아요. 기대하셨던 분들께는 실망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 스스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거든요. * 미래 • 쉼표, 그동안 부족하고 서툰 저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함께 즐겨주신 모든 구독자분들, 팬분들, 그리고 스쳐간 인연들까지— ‘저에게는 전부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짧았지만 잊지 못할 시간이었고, 그만큼 강렬해서 오래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늘 함께했던 ‘정규 요일 시금치’는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POST

몇일전 눈내리는 날, 갑자기 눈을 맞으며 산책하고 싶었다 산책을 생각하니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지고, 나가리라 마음 먹었다 그렇게 나가서 동심으로 돌아가 열심이 만들었는데, 욕심이 큰 만큼 눈덩이도 점점 커져만 갔다 시금치는 눈을 굴리고 경비원 분들은 염화칼슘을 뿌렸다 그래서 더 눈이 안 뭉쳐지고 자꾸만 부셔졌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시금치 끝까지 해냈다 !!!! 물론 엄청 힘들었다,, 하면서 후회도 많이했다ㅠㅜ 어찌저찌 완성하고, 생각나는 몇분 닉네임도 적었다 사진찍고 들어가서 플리방에 자랑했더니, 눈사람 칭찬과 함께 과분한 선물을 받아버렸다 기분이 좋으면서, 자꾸 받기만 하는 늒임이라 난 고장이 났다🤪 항상 마음을 받은만큼 열심히 하리라 마음은 먹고있다 그게 눈사람을 열심히 만든단건 아니였는데😅 암튼 난 멈추지 않고 열심히 할뿐이다 항상 날 믿고 응원해 주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정진할거다! 내 팬들 항상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먹고 하고싶다 생각한 일들은 다 이뤘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로또 당첨됬으면 좋겠다🎉🙌 방송 못들어도 다시듣기 들어주시는 분들의 흔적도 확인한답니다 이게 정말 감동이고 프리미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하며 느루하게 성장하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단 말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찌그러진 주제에 찐빵 배어먹은 눈덩이☃️(feat.네로🥰)

몇일전 눈내리는 날, 갑자기 눈을 맞으며 산책하고 싶었다 산책을 생각하니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지고, 나가리라 마음 먹었다 그렇게 나가서 동심으로 돌아가 열심이 만들었는데, 욕심이 큰 만큼 눈덩이도 점점 커져만 갔다 시금치는 눈을 굴리고 경비원 분들은 염화칼슘을 뿌렸다 그래서 더 눈이 안 뭉쳐지고 자꾸만 부셔졌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시금치 끝까지 해냈다 !!!! 물론 엄청 힘들었다,, 하면서 후회도 많이했다ㅠㅜ 어찌저찌 완성하고, 생각나는 몇분 닉네임도 적었다 사진찍고 들어가서 플리방에 자랑했더니, 눈사람 칭찬과 함께 과분한 선물을 받아버렸다 기분이 좋으면서, 자꾸 받기만 하는 늒임이라 난 고장이 났다🤪 항상 마음을 받은만큼 열심히 하리라 마음은 먹고있다 그게 눈사람을 열심히 만든단건 아니였는데😅 암튼 난 멈추지 않고 열심히 할뿐이다 항상 날 믿고 응원해 주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정진할거다! 내 팬들 항상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먹고 하고싶다 생각한 일들은 다 이뤘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로또 당첨됬으면 좋겠다🎉🙌 방송 못들어도 다시듣기 들어주시는 분들의 흔적도 확인한답니다 이게 정말 감동이고 프리미엄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려하며 느루하게 성장하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단 말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찌그러진 주제에 찐빵 배어먹은 눈덩이☃️(feat.네로🥰)POSTPOST

2026.01.01. AM 07:54분경 -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 새해 첫 시작이 선행이라 기분이 좋았고, 좋은 기운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첫 일몰 보면서 기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6.01.01. AM 07:54분경 -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 새해 첫 시작이 선행이라 기분이 좋았고, 좋은 기운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도 첫 일몰 보면서 기운 받으시길 바랍니다🙇🏻‍♂️POSTPOST

여러분 안녕? 🥬 2025년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시금치의 25년도는요,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참 다행히도 그걸 좋은 방향으로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는 몸이 약해지기도 했고, 예상치 못한 일도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인연과 아쉽지만 끝난 인연,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까지도… 근데 되돌아보면 이 모든 순간들이 경험이자 배움이었고, 저는 그것들을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예쁘게 포장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 잘 간직하려 합니다. 그렇게 포장할 수 있게, 또 정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방송을 시작하고 14시간 30분 공백을 끝맺어준 1호 팬분부터 그 과정들을 유지할 수 있게 힘써준 93명의 팬분들, Bye 2025 방송의 마지막 팬분까지. 그리고 집에서 늘 방송을 응원하고, 돌봐주신 우리 엄마 아빠. **한 분 한 분 모두 너무 소중하고, 사랑합니다🤎 제 인생에서 이만큼 기억에 남는 25년 마지막을 여러분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2025년도 유종의 미 거두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보고, 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안녕? 🥬 2025년도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시금치의 25년도는요, 변화가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참 다행히도 그걸 좋은 방향으로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는 몸이 약해지기도 했고, 예상치 못한 일도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인연과 아쉽지만 끝난 인연,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까지도… 근데 되돌아보면 이 모든 순간들이 경험이자 배움이었고, 저는 그것들을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예쁘게 포장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 잘 간직하려 합니다. 그렇게 포장할 수 있게, 또 정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방송을 시작하고 14시간 30분 공백을 끝맺어준 1호 팬분부터 그 과정들을 유지할 수 있게 힘써준 93명의 팬분들, Bye 2025 방송의 마지막 팬분까지. 그리고 집에서 늘 방송을 응원하고, 돌봐주신 우리 엄마 아빠. **한 분 한 분 모두 너무 소중하고, 사랑합니다🤎 제 인생에서 이만큼 기억에 남는 25년 마지막을 여러분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2025년도 유종의 미 거두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보고, 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POSTPOSTPOST

25.12.18 정규_ 시금치 -> 금냥이 될뻔,,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림다..! 하트, 스푼 지원주신 분들..! 지난번 방송도 빛내주신 분들도 늦었지만 이제 인사드림다..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고 부족한 저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성은이 망극이함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시금치 되도록 하겠슴다 다들 잘자야함다…! 🤸🤸‍♀️🤸‍♂️

25.12.18 정규_ 시금치 -> 금냥이 될뻔,,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림다..! 하트, 스푼 지원주신 분들..! 지난번 방송도 빛내주신 분들도 늦었지만 이제 인사드림다..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고 부족한 저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성은이 망극이함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시금치 되도록 하겠슴다 다들 잘자야함다…! 🤸🤸‍♀️🤸‍♂️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