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정리할만한 부분은 많이 정리해서 다시 하려고 드릉드릉 시동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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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도둑


이 방 저 방 다니지 말고 그냥 여기에 정착해요. 2025.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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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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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시 하고 싶은데 정신업ㄱ는 현생현생을 이길 수 있을까? 양쪽 눈 결막염에 여기저기 뭐땜시 병원가서 강제 연차를 당해버렸음...
슬슬 다시 하고 싶은데 정신업ㄱ는 현생현생을 이길 수 있을까? 양쪽 눈 결막염에 여기저기 뭐땜시 병원가서 강제 연차를 당해버렸음...
일 끝나고 잠깐 집 들리는데 플리 방송이라도 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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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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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송 켰는데 큰 선물 너무 고마워. 캬캬랑 끼끼랑 이름도 고만고만해가지고 고냥. 그래도 정말 고마워. 내가 말로 잘 표현 못해서 미안한데 그래도 큰 고마움 알아줬으면 좋겠어. 찾아와준 민수나, 땡땡이나, 슬하도 전부.
간만에 방송 켰는데 큰 선물 너무 고마워. 캬캬랑 끼끼랑 이름도 고만고만해가지고 고냥.
그래도 정말 고마워. 내가 말로 잘 표현 못해서 미안한데 그래도 큰 고마움 알아줬으면 좋겠어.
찾아와준 민수나, 땡땡이나, 슬하도 전부.
금요일부터 슬슬 다시 시작.
금요일부터 슬슬 다시 시작.
위염, 장염 콜라보로 잠시 휴식 예정입니다. 삼재가 작년에 끝났다던데 이번년도 시작부터 몸이 개박살났네요.
위염, 장염 콜라보로 잠시 휴식 예정입니다. 삼재가 작년에 끝났다던데 이번년도 시작부터 몸이 개박살났네요.
몇몇 자주 나 보러 와주는 사람한테 미안하고, 고마워서라도 보란듯이 성장하고 싶어. 내가 말이 쌔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좋게 풀며 나아가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어. 난 내 시간을 기다려주고, 나와 많은 시간을 같이 해주는 너희가 참 너무 고마워. 말로 고맙다고 하기에 뭔가 너무 낯간지러워서 글로만 쓰는거 참 찌질하긴한데 그래도 정말 고마워. 얘들아. 내가 언젠간 초이스도 달아보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너희가 기다린 사람이 참 괜찮은 사람이였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를 바라.
몇몇 자주 나 보러 와주는 사람한테 미안하고, 고마워서라도 보란듯이 성장하고 싶어. 내가 말이 쌔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좋게 풀며 나아가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어. 난 내 시간을 기다려주고, 나와 많은 시간을 같이 해주는 너희가 참 너무 고마워. 말로 고맙다고 하기에 뭔가 너무 낯간지러워서 글로만 쓰는거 참 찌질하긴한데 그래도 정말 고마워. 얘들아. 내가 언젠간 초이스도 달아보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너희가 기다린 사람이 참 괜찮은 사람이였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를 바라.
하루 쉬었더니 오늘 컨디션 좋다. 위 위플레쉬 위 위플레쉬.
하루 쉬었더니 오늘 컨디션 좋다. 위 위플레쉬 위 위플레쉬.
요즘 몸 컨디션이 갈수록 안좋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몸 컨디션이 갈수록 안좋네요. 죄송합니다.
다녀올게요 우하하
다녀올게요 우하하
타들어가기에 아름다운 불꽃 죽어가기에 아름다운 생명 녹아가기에 아름다운 눈 시들기에 아름다운 꽃 소멸하기에 아름다운 유한한 모든 것을 위한 장송곡을 준비하고파 다만 사랑만큼은 무한하기를 그렇게 바라고 바라는 작은 마음도 준비하고파.
타들어가기에 아름다운 불꽃
죽어가기에 아름다운 생명
녹아가기에 아름다운 눈
시들기에 아름다운 꽃
소멸하기에 아름다운
유한한 모든 것을 위한
장송곡을 준비하고파
다만 사랑만큼은 무한하기를
그렇게 바라고 바라는
작은 마음도 준비하고파.
있는 그대로 힘껏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사해
있는 그대로 힘껏 좋아하는 사람에게 감사해
1월 25일부터 구독이 풀리는데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 중인데 내가 하고 싶은건 한 달에 한 번 원하는 시 집 낭독 방송, 전시회나 문화 생활 쪽 체험 후 미리 후기 알려주기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 .. 뭐를 해야 좋을까? 의견 있어?
1월 25일부터 구독이 풀리는데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 중인데 내가 하고 싶은건 한 달에 한 번 원하는 시 집 낭독 방송, 전시회나 문화 생활 쪽 체험 후 미리 후기 알려주기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 .. 뭐를 해야 좋을까? 의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