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채채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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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작은 파도들 때문에 스스로 바다임을 잊지말아 -. 당신들의 온갖 긍정적인 이유가 전부 저였으면 해요.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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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브압 486 개예븐데 너희 브압 달아주라 나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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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또 뭐 한대요. 꼭 들어줍쇼. 이미지 포기하고 개그 선택햇수다. [ 와따시가 아니메 주인공? ] 5.22.(금) 8:00pm 강 하 지 (@_haji) 계정 업로드 Director&Mixing 강하지 Design 나구링 Yuu Supporter 너울 SIAN Cast 설월 븐홍 낮달 라온 dora 박스 꾹뽀 2프로 연 흑달 하다 해환 moumou 청연 도롱 은 밀 윤지 하늘 SIAN 천류 분홍 Hoshi 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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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지 않은, 가치 없는 인연에 돈 쏟아부을 생각 없습니다. 본인들 또한 방송하면서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거 알 텐데요, 초이스라고 해서 어느정도 벌겠지 라는 심산에 유도 하는 게 훤히 보이는 사람들때문에 좀 역해요 우하하. 제 사람들이 제게 돈을 쓰고 계속 투자하는 이유는 제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아플 때 언제든 돈 걱정 없이 병원을 가고, 먹고싶은 게 있을 땐 돈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먹었음 하는 마음에 써주는 거지 다른 사람들한테 유도당해서 헛돈 쓰라고 주는 거 아니에요. 암튼 저 돈 업서요. 삥 그만 뜯ㅇㅓ요. 님들한테 돈 쓸 생각 업서요. 그리고 다들 앙녕히 주무세뇽 ( ˶˙° ˙ ˶)⑉♥

소중하지 않은, 가치 없는 인연에 돈 쏟아부을 생각 없습니다. 본인들 또한 방송하면서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거 알 텐데요, 초이스라고 해서 어느정도 벌겠지 라는 심산에 유도 하는 게 훤히 보이는 사람들때문에 좀 역해요 우하하. 제 사람들이 제게 돈을 쓰고 계속 투자하는 이유는 제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아플 때 언제든 돈 걱정 없이 병원을 가고, 먹고싶은 게 있을 땐 돈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먹었음 하는 마음에 써주는 거지 다른 사람들한테 유도당해서 헛돈 쓰라고 주는 거 아니에요. 암튼 저 돈 업서요. 삥 그만 뜯ㅇㅓ요. 님들한테 돈 쓸 생각 업서요. 그리고 다들 앙녕히 주무세뇽 ( ˶˙° ˙ ˶)⑉♥

쉬이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러운 이야기라 이 말을 할까 말까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 한 번 정도는 이야기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월요일에 생긴 일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아 보이기도 하고, 잘못 된 분노의 방향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남은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해야 할 일은 떠난 이를 피해자라 지칭하고 남아있는 이들에게 가해자라며 돌을 던지는 것이 아닐 거예요. 떠난 이에게 가는 길 춥지 않고, 이젠 힘든 길 아닌 예쁜 꽃 흐드러진 꽃길 걸으며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한 시간들 보내라며 비는 게 우선 아닐까 싶어요. 이번 일로 본인이 누군지 밝히지도 못 하는 이들이 돌을 던질 권한을 얻은 것마냥 남은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인 비난 해대는 게 보기 싫고, 누군가 또 떠나는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 해는 유독 가을이 짧고, 겨울이 빠르게 찾아온 듯 합니다. 올 가을은 사무치게 슬픈 계절이네요. 모두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무운을 빕니다.

쉬이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러운 이야기라 이 말을 할까 말까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 한 번 정도는 이야기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월요일에 생긴 일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아 보이기도 하고, 잘못 된 분노의 방향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남은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해야 할 일은 떠난 이를 피해자라 지칭하고 남아있는 이들에게 가해자라며 돌을 던지는 것이 아닐 거예요. 떠난 이에게 가는 길 춥지 않고, 이젠 힘든 길 아닌 예쁜 꽃 흐드러진 꽃길 걸으며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한 시간들 보내라며 비는 게 우선 아닐까 싶어요. 이번 일로 본인이 누군지 밝히지도 못 하는 이들이 돌을 던질 권한을 얻은 것마냥 남은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인 비난 해대는 게 보기 싫고, 누군가 또 떠나는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 해는 유독 가을이 짧고, 겨울이 빠르게 찾아온 듯 합니다. 올 가을은 사무치게 슬픈 계절이네요. 모두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무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