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곽 선 배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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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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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목드컵 하반기 5회 여자 4등 🏆 📻 : 평일 저녁 5시~7시 & 밤10시~새벽2시 주말,공휴일,정규 아닌 시간은 랜덤 or 휴방 🪧 : 팬보드 시작은 👓 or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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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 ㌼

늘, 레 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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郭선배만의지용

늘, 콩

🜲MixNut☘️

郭 감 자

포스트

조금은 무거운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으니 포스트에 잘린 내용들은 댓글로 봐주시고 다른 댓글들은 달지 말아주세요. * 현 회장 및 회부사와는 상관없는 작년, 전 회장에 관한 얘기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작년 11월 1일경 부터 친하게 지냈던 청자가 있었습니다. 제 방송을 좋아해줬고, 재밌어해줬고, 매일같이 들으러 와줬던 고마운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은 팬닉을 달고있는 분이셨고 저도 그 부분은 존중하기에 제 팬닉을 강요하지도, 무안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방송을 잘와주는 친구라 고마운 마음에 매니저를 주기도 했구요. 그러다 이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본인 본진보다 더 쏜건 내가 처음이다. 사실상 내가 본진에 가깝다. 그러면서 제 방송 회장컷을 물어봤고 본인이 회장 먹겠다고 하더군요. 내년까지 천천히 먹어보겠다 하더니 12월쯤에 회장을 달았고, 팬닉에 대한 부분도 지금 본진과의 관계를 하루 아침에 끊을 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내년까지 기다려달라 해서 저는 알았다고 했고 그 이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 팬분들이 회장인데 팬닉 달 때 안됬냐고 했을때도 저는, 나도 사람인지라 조금은 서운하긴 하지만 이건 강요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구요. 그 친구는 부계정에 제 팬닉을 달고 있었고, 본진분이 방송을 켜면 그 부계정으로 자리를 하면서 본진 방송을 듣곤 했었는데, 그 부분도 저는 딱히 기분 나쁘다거나 싫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한 약속을 믿었고 그 친구와 본진과의 관계를 존중했거든요. 그러던 중 12월 10일쯤 전후로 그 친구가 아무런 말도 없이 옵챗방을 나가고 저를 언팬했습니다. 전날 새벽까지 제방송에서 웃고 잘 놀던 애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기에 저는 그 친구 프로필을 확인했고 의미심장하게 남겨져있는 팬보드를 봤습니다. 누군가가 그 친구를 감아가려 했다는 내용이었고 본진분이 댓글도 달았더군요.

조금은 무거운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으니 포스트에 잘린 내용들은 댓글로 봐주시고 다른 댓글들은 달지 말아주세요. * 현 회장 및 회부사와는 상관없는 작년, 전 회장에 관한 얘기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작년 11월 1일경 부터 친하게 지냈던 청자가 있었습니다. 제 방송을 좋아해줬고, 재밌어해줬고, 매일같이 들으러 와줬던 고마운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은 팬닉을 달고있는 분이셨고 저도 그 부분은 존중하기에 제 팬닉을 강요하지도, 무안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방송을 잘와주는 친구라 고마운 마음에 매니저를 주기도 했구요. 그러다 이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본인 본진보다 더 쏜건 내가 처음이다. 사실상 내가 본진에 가깝다. 그러면서 제 방송 회장컷을 물어봤고 본인이 회장 먹겠다고 하더군요. 내년까지 천천히 먹어보겠다 하더니 12월쯤에 회장을 달았고, 팬닉에 대한 부분도 지금 본진과의 관계를 하루 아침에 끊을 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내년까지 기다려달라 해서 저는 알았다고 했고 그 이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 팬분들이 회장인데 팬닉 달 때 안됬냐고 했을때도 저는, 나도 사람인지라 조금은 서운하긴 하지만 이건 강요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구요. 그 친구는 부계정에 제 팬닉을 달고 있었고, 본진분이 방송을 켜면 그 부계정으로 자리를 하면서 본진 방송을 듣곤 했었는데, 그 부분도 저는 딱히 기분 나쁘다거나 싫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한 약속을 믿었고 그 친구와 본진과의 관계를 존중했거든요. 그러던 중 12월 10일쯤 전후로 그 친구가 아무런 말도 없이 옵챗방을 나가고 저를 언팬했습니다. 전날 새벽까지 제방송에서 웃고 잘 놀던 애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기에 저는 그 친구 프로필을 확인했고 의미심장하게 남겨져있는 팬보드를 봤습니다. 누군가가 그 친구를 감아가려 했다는 내용이었고 본진분이 댓글도 달았더군요.POST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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