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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속에 그리움을 더해 살아가는 1인입니다 남들은 바보같다 하지만 그래도 가슴에 담겨져있는게 너무 많기에 스스로 버리지못해 아픈가슴을 미여잡고 작은 희망을 위안삼아 살아가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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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7월 중순이었읍니다 그리고 밤이었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였읍니다 그후~~ 1년이 지나 7월이 온다면 그후~ 10년이 지나 7월이 온다면 내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그러나 그때도 변함엾는건 있읍니다 혼자라는 것!!~ 둘이 가기엔 아직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이기에 그저 홀로 걸을 뿐이라는것을 이것만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가슴시리게 묻는 시간이 되었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7월 중순이었읍니다 그리고 밤이었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였읍니다 그후~~ 1년이 지나 7월이 온다면 그후~ 10년이 지나 7월이 온다면 내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그러나 그때도 변함엾는건 있읍니다 혼자라는 것!!~ 둘이 가기엔 아직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이기에 그저 홀로 걸을 뿐이라는것을 이것만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가슴시리게 묻는 시간이 되었읍니다

내가 사는 동안에... 삶이란 어쩌연 후회를 동반한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비오는 밤 담배 한개피 물고 불을 붇히는데 가벼운 사고가 난것이다 접촉사고!! 그것도 아저씨와 옛된 처자의 웃지 못할 사고였다 나는 그것을 보며 웃었지만 당사자들은 그일마나 당황했을까 세상은 참 평온하면서도 비라는 단어아래 사건과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것에 잠시 생각하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비가 사고라면 바람은 사고일것이다 그리고 빔이니깐 어둠은 가해자이며 기로등은 목격자이리라 그치만 이런 시간을 잠시 꿍꾸웠으나 이것마져도 지금은 후회가 된다 그냥 잠이나 잘껄~~ 괜히 상념에 빠져 잠잘 시간을 허비했을까..

내가 사는 동안에... 삶이란 어쩌연 후회를 동반한 시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비오는 밤 담배 한개피 물고 불을 붇히는데 가벼운 사고가 난것이다 접촉사고!! 그것도 아저씨와 옛된 처자의 웃지 못할 사고였다 나는 그것을 보며 웃었지만 당사자들은 그일마나 당황했을까 세상은 참 평온하면서도 비라는 단어아래 사건과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것에 잠시 생각하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비가 사고라면 바람은 사고일것이다 그리고 빔이니깐 어둠은 가해자이며 기로등은 목격자이리라 그치만 이런 시간을 잠시 꿍꾸웠으나 이것마져도 지금은 후회가 된다 그냥 잠이나 잘껄~~ 괜히 상념에 빠져 잠잘 시간을 허비했을까..

내가 사는 세상에~ 나는 바람에게 물었다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를 그러자 바람은 내게 물었다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살것인지를.... 나는 대답할수 없었다 바람도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바람은 또다시 말했다 가다보면 언젠가 끝을 보지 않을까~ 나는 말한다 그 끝은 아주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것이라고...

내가 사는 세상에~ 나는 바람에게 물었다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를 그러자 바람은 내게 물었다 어떻게 살았고 어떻게 살것인지를.... 나는 대답할수 없었다 바람도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바람은 또다시 말했다 가다보면 언젠가 끝을 보지 않을까~ 나는 말한다 그 끝은 아주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것이라고...

내가 사는 세상에~ 내가 사는 세상에는 산과 바다와 그리고 들판이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으로 자리잡고 있읍니다 흙내음과 바닷가의 갯내가 주변의 공기와 어울려 합창을 하고 오케스트라의 변주자인 태양은 홀로 제멋대로 지휘봉을 휘두르네요 이에 질세라 봄바람은 극성을 부리며 여름을 늦추고자 힘을 씁니다 열기에 찌든 나는 담배하나 물고 하염없이 허공만 보는데 애꿏은 연기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사라지고 맙니다 이어폰으로 흐르는 음악은 그나마 힘든것을 잊게 하고 길가에 앉아 한입베어먹는 비비빅이 그대 이름으로 잠시 내안의 평화를 머물게 합니다

내가 사는 세상에~ 내가 사는 세상에는 산과 바다와 그리고 들판이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으로 자리잡고 있읍니다 흙내음과 바닷가의 갯내가 주변의 공기와 어울려 합창을 하고 오케스트라의 변주자인 태양은 홀로 제멋대로 지휘봉을 휘두르네요 이에 질세라 봄바람은 극성을 부리며 여름을 늦추고자 힘을 씁니다 열기에 찌든 나는 담배하나 물고 하염없이 허공만 보는데 애꿏은 연기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사라지고 맙니다 이어폰으로 흐르는 음악은 그나마 힘든것을 잊게 하고 길가에 앉아 한입베어먹는 비비빅이 그대 이름으로 잠시 내안의 평화를 머물게 합니다 POST

그대는 누구입니까? 햇살이 머금은 포근함이 나를 나근하게 하는데... 그대는 바람이 되어서 눈이 변해 비가 되었읍니다 그대는 무엇입니까? 하루는 달빚으로 밤을 가득히 채우는 나를 설레이게 하는데 그대는 새벽이 되어 서리에서 이슬이 되어갑니다 세상 그무엇도 변하지 않음을 그대는 말하지만 저는 늘 그자리에 맴도는 기다림입니다

그대는 누구입니까? 햇살이 머금은 포근함이 나를 나근하게 하는데... 그대는 바람이 되어서 눈이 변해 비가 되었읍니다 그대는 무엇입니까? 하루는 달빚으로 밤을 가득히 채우는 나를 설레이게 하는데 그대는 새벽이 되어 서리에서 이슬이 되어갑니다 세상 그무엇도 변하지 않음을 그대는 말하지만 저는 늘 그자리에 맴도는 기다림입니다 POST

지난일들이 아름다움으로 남기를 그리하여 현재이시간에도 그대가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기를 그대가 지니온 발자욱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를 그리하여 그대가 보는 미래가 한결 희망찬 일들로 채워지기를 그대 슬퍼 눈물을 흘릴지라도 그리움과 기다림이기를 그대의 추억은 삶을 아름답게 남아 시긴이라는 흐름속에서도 지워지지 않을 한편의 파노라마로 남을지니

지난일들이 아름다움으로 남기를 그리하여 현재이시간에도 그대가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기를 그대가 지니온 발자욱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를 그리하여 그대가 보는 미래가 한결 희망찬 일들로 채워지기를 그대 슬퍼 눈물을 흘릴지라도 그리움과 기다림이기를 그대의 추억은 삶을 아름답게 남아 시긴이라는 흐름속에서도 지워지지 않을 한편의 파노라마로 남을지니 POST

그리움을 잠시 제쳐둡니다 그리고 다시 부풀어오른 설레임을 양껏담아 기다림을 꺼내어 듭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간이 지나도 기다림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늘 바쁜생활에 쩌들어 보기 힘든 이를 보는게 여간 애태움으로 가슴앓이를 하는지도 모릅니다 결혼하면 멀어진다는데 가정이 생기면 멀어진다는데 나에게는 아주 먼 옛애기 갔읍니다 안오면 안오는데로 오면 오는데로 그리음과 기다림은 늘 사람을 애태우니깐요

그리움을 잠시 제쳐둡니다 그리고 다시 부풀어오른 설레임을 양껏담아 기다림을 꺼내어 듭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간이 지나도 기다림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늘 바쁜생활에 쩌들어 보기 힘든 이를 보는게 여간 애태움으로 가슴앓이를 하는지도 모릅니다 결혼하면 멀어진다는데 가정이 생기면 멀어진다는데 나에게는 아주 먼 옛애기 갔읍니다 안오면 안오는데로 오면 오는데로 그리음과 기다림은 늘 사람을 애태우니깐요POSTPOSTPOST

그대가 다가올때 차디찬 공기가 먼저 인사를 합니다 기다림이라는 연기가 그대를 마중가고 그리움이라는 작은빛이 그대를 향해 갑니다 나는 그대없는 이곳에 홀로 앉아 있지만 당신을 향해 있읍니다 자정을 가리키는 시와 분과 초가 내일을 가리킴을 알지만 허공속 나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합니다

그대가 다가올때 차디찬 공기가 먼저 인사를 합니다 기다림이라는 연기가 그대를 마중가고 그리움이라는 작은빛이 그대를 향해 갑니다 나는 그대없는 이곳에 홀로 앉아 있지만 당신을 향해 있읍니다 자정을 가리키는 시와 분과 초가 내일을 가리킴을 알지만 허공속 나는 쉽게 잠에 들지 못합니다

커피 한잔하며 지는 해를 본다 차가운 그대일지언정 하루가 길지 않음을 알기에 자리를 털며 그대를 뒤로 하며 길을 나서건만 그대는 그것마져 늦다고 등을 떠민다 길을 나서다 해는 져무는것을 본다 이럴줄 알았다며 그대는 등을 떠밀고 늦지말고 저녁챙기라고 그대는 종지목을 치지만 나는 쉬이 걸음을 아쉬워 간다

커피 한잔하며 지는 해를 본다 차가운 그대일지언정 하루가 길지 않음을 알기에 자리를 털며 그대를 뒤로 하며 길을 나서건만 그대는 그것마져 늦다고 등을 떠민다 길을 나서다 해는 져무는것을 본다 이럴줄 알았다며 그대는 등을 떠밀고 늦지말고 저녁챙기라고 그대는 종지목을 치지만 나는 쉬이 걸음을 아쉬워 간다POST

이 겨울을 냐는 이에게 투명한 잔에 투명한 물을 따르면 투명하게 보이듯 따땃한 마음으로 따땃한 이를 만난다면 다가오는 겨울 참으로 땃땃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부디 정 없다 웃음없다하지 마시고 정이 없다면 뜨끈한 호빵하나라서 사서 나뉘드시고 웃음없다면 그대가 먼저 웃겨 드리시킬 가는 마음 부질없지민 서도 오는 마음은 그대를 향하니 밀져내지 마시기를....

이 겨울을 냐는 이에게 투명한 잔에 투명한 물을 따르면 투명하게 보이듯 따땃한 마음으로 따땃한 이를 만난다면 다가오는 겨울 참으로 땃땃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부디 정 없다 웃음없다하지 마시고 정이 없다면 뜨끈한 호빵하나라서 사서 나뉘드시고 웃음없다면 그대가 먼저 웃겨 드리시킬 가는 마음 부질없지민 서도 오는 마음은 그대를 향하니 밀져내지 마시기를....

햇볕이 참 좋다 이 햇볕아래 담배하나 피우며 음악을 듣고 갑오징어 손질을 하다말고 배란다에 앉아 저 지는 태양을 잠시 구경한다 허리 통증이 오긴 하나 아픈것이 대수랴 아파도 그저 소소하게나마 여유가 있어 행복한것을~ 십원한장 생기지 않아도 남들이 궁시렁거려도 그저 나에게는 평화로운 오늘인것을 줍다 할지라도 옷을 더 입으면 되고 눈이 부시면 잠시 눈을 감으면 되는것을 머니가 없어 웅크리는 것은 남자가 아닌것을 안다 주머니에 머니는 없지만 통장이 있고 땅이 있고 내 살집이 있으면 그만이다 내가 욕심을 조금더 키운다면 그것은 내주위의 사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머니좀 많이 벌었음 한다 그래야 나도 읻어 먹어보고 병문안도 안가보고 머니도 빌려보고 유유적적하게 한랑짓을 하는것이 내 욕심 그밖에는 다 쓰잘때기가 없다

햇볕이 참 좋다 이 햇볕아래 담배하나 피우며 음악을 듣고 갑오징어 손질을 하다말고 배란다에 앉아 저 지는 태양을 잠시 구경한다 허리 통증이 오긴 하나 아픈것이 대수랴 아파도 그저 소소하게나마 여유가 있어 행복한것을~ 십원한장 생기지 않아도 남들이 궁시렁거려도 그저 나에게는 평화로운 오늘인것을 줍다 할지라도 옷을 더 입으면 되고 눈이 부시면 잠시 눈을 감으면 되는것을 머니가 없어 웅크리는 것은 남자가 아닌것을 안다 주머니에 머니는 없지만 통장이 있고 땅이 있고 내 살집이 있으면 그만이다 내가 욕심을 조금더 키운다면 그것은 내주위의 사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머니좀 많이 벌었음 한다 그래야 나도 읻어 먹어보고 병문안도 안가보고 머니도 빌려보고 유유적적하게 한랑짓을 하는것이 내 욕심 그밖에는 다 쓰잘때기가 없다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잠읗 깨내요 가슴이 아파 오긴 하는데 눈물도 썩여 나옵니다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무슨꿈을 꿨는지 그리움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젠 잊혔다 생각했는데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상처가 벌어진듯이 아파 진정시킵니다 이제 잠은 다 잤나 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이노무 비는 아직도 세차게 내리네요 마치 그리운 이가 속삭이는 것처럼 그래서 아픈걸까요 새벽인데 다들 잘시간인데 그저 혼자서 흐느낀다는것은 나이 먹어서도 참 못할짓이지만 어절수 없나 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잠읗 깨내요 가슴이 아파 오긴 하는데 눈물도 썩여 나옵니다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무슨꿈을 꿨는지 그리움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이젠 잊혔다 생각했는데 비가 내립니다 빗소리에 상처가 벌어진듯이 아파 진정시킵니다 이제 잠은 다 잤나 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이노무 비는 아직도 세차게 내리네요 마치 그리운 이가 속삭이는 것처럼 그래서 아픈걸까요 새벽인데 다들 잘시간인데 그저 혼자서 흐느낀다는것은 나이 먹어서도 참 못할짓이지만 어절수 없나 봅니다

가을이네요 은행잎이 하나 둘 파란옷을 벗고 노랗게 물들어 가려고 합니다 새들은 무슨 말들이 많은지 귓가에 지저기곤 하는데 오늘은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와 합창이나 하는듯이 귀저기고 있읍니다 어제 저녁부터 비가 내렸는데 그 내리는 비들이 무서웠답니다 왜 두려움을 느껴졌는지는 생각나지는 않치만요 잠시 여유를 느껴 담배 한개피에 취해 글을 쓰는데 하늘에 먹구름이 너무 껴서 낚시 가고픈 충동마져 느껴지네요 그래서 낚시를 곧 갈까하는데 비는 안오겠지요 조금물때라 줄무늬가 그려진 예쁜 돌돔녀석이 반겨줄터인데 이글을 본이가 있거든 저대신 기도를 해주시길 비는 아주 조금만 오기를 그리움이 없는 요즘 그리움이 조금은 필요 하니깐 비는 아주 조금만 오라구요

가을이네요 은행잎이 하나 둘 파란옷을 벗고 노랗게 물들어 가려고 합니다 새들은 무슨 말들이 많은지 귓가에 지저기곤 하는데 오늘은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와 합창이나 하는듯이 귀저기고 있읍니다 어제 저녁부터 비가 내렸는데 그 내리는 비들이 무서웠답니다 왜 두려움을 느껴졌는지는 생각나지는 않치만요 잠시 여유를 느껴 담배 한개피에 취해 글을 쓰는데 하늘에 먹구름이 너무 껴서 낚시 가고픈 충동마져 느껴지네요 그래서 낚시를 곧 갈까하는데 비는 안오겠지요 조금물때라 줄무늬가 그려진 예쁜 돌돔녀석이 반겨줄터인데 이글을 본이가 있거든 저대신 기도를 해주시길 비는 아주 조금만 오기를 그리움이 없는 요즘 그리움이 조금은 필요 하니깐 비는 아주 조금만 오라구요

모두 안념들 하신지요.. 아침부터 부단히들 움직이시네요 다들 아침밥은 먹었는지 아침부터 어디들 그리 바삐 가시는지 가던길 잠시 멈추어 그대들을 지나치는 다른이를 구경좀하십시다 나는 이른 아침 새소리부터 듣습니다 음악두 듣구요 담배도 피웁니다 물론 하루시작엔 뉴스도 빼놓을 수 없지요 그러다 잠시 망설이기도 합니다 커피를 한잔마실지 마시지 않을지 이게 나의 하루 첫고민거리입니다만 그래도 나름 삶의 여유를 찾습니다 오늘도 바쁘겠지요 그래도 기대감마져 듭니다 오늘은 기다리던 그리움중 하나가 온다고 합니다. 그리움속 시간이 오늘은 더디게만 갈껏 같네요 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은 정을 보물처럼 아낀다 하더군요 나는 내 삶이 아름답기를 원하기에 정을 달고 그리움을 느끼며 고민을 스스럼없이하는 그런 하루이기를...

모두 안념들 하신지요.. 아침부터 부단히들 움직이시네요 다들 아침밥은 먹었는지 아침부터 어디들 그리 바삐 가시는지 가던길 잠시 멈추어 그대들을 지나치는 다른이를 구경좀하십시다 나는 이른 아침 새소리부터 듣습니다 음악두 듣구요 담배도 피웁니다 물론 하루시작엔 뉴스도 빼놓을 수 없지요 그러다 잠시 망설이기도 합니다 커피를 한잔마실지 마시지 않을지 이게 나의 하루 첫고민거리입니다만 그래도 나름 삶의 여유를 찾습니다 오늘도 바쁘겠지요 그래도 기대감마져 듭니다 오늘은 기다리던 그리움중 하나가 온다고 합니다. 그리움속 시간이 오늘은 더디게만 갈껏 같네요 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은 정을 보물처럼 아낀다 하더군요 나는 내 삶이 아름답기를 원하기에 정을 달고 그리움을 느끼며 고민을 스스럼없이하는 그런 하루이기를...

아이고 힘들다. 일두 안하고 집안일만하는데 왜 이리 바쁜지.... 하루 기억에 남는건 캔커피와 담배 덥디 더운 태양아래 뽤뽤거림서 돌아다니다 어느땐 니믜 시발껏 일할때가 편하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고 힘들다. 일두 안하고 집안일만하는데 왜 이리 바쁜지.... 하루 기억에 남는건 캔커피와 담배 덥디 더운 태양아래 뽤뽤거림서 돌아다니다 어느땐 니믜 시발껏 일할때가 편하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미 떠나버린 이는 다시 되돌아 오지 않는다. 그러니 옆에 있을때 잘해라 이미 가버린 길목에서 후회한들 무엇이 소용있으랴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생기는것을... 그리움이 어떻게 남느냐는 것은 순전히 본인의 몫이다

이미 떠나버린 이는 다시 되돌아 오지 않는다. 그러니 옆에 있을때 잘해라 이미 가버린 길목에서 후회한들 무엇이 소용있으랴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생기는것을... 그리움이 어떻게 남느냐는 것은 순전히 본인의 몫이다

덥나? 덥다고 징징 대지말라 세상이 이 얼마나 좋은가 90 년대만해도 에어컨없이 살던때였다 선풍기도 전기세가 아까워 고민하던때였다 지금은 어떠한가 틈나면 에어컨 앞이다이다 자가용 안이다 90년대는 태양에 피부가 타도 신경쓰지 않았다. 으례히 더우니깐! 그늘안에서 누워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먹는게 다였다 지금은 에어컨이 있다 선풍기도 신모델이랍시고 좋게 나온다 참 좋은 세상이 아닌가 없이 살아도 좋은 세상은 틀림없다. 돈이 없어 굶는 것보다는 살빼려 굺는 세상이니 이또한 좋치아니한가~ ~~그때 그 시절엔 세숫비누로 머리 감는것도 고급이었다~~~~ 중에서

덥나? 덥다고 징징 대지말라 세상이 이 얼마나 좋은가 90 년대만해도 에어컨없이 살던때였다 선풍기도 전기세가 아까워 고민하던때였다 지금은 어떠한가 틈나면 에어컨 앞이다이다 자가용 안이다 90년대는 태양에 피부가 타도 신경쓰지 않았다. 으례히 더우니깐! 그늘안에서 누워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과일을 먹는게 다였다 지금은 에어컨이 있다 선풍기도 신모델이랍시고 좋게 나온다 참 좋은 세상이 아닌가 없이 살아도 좋은 세상은 틀림없다. 돈이 없어 굶는 것보다는 살빼려 굺는 세상이니 이또한 좋치아니한가~ ~~그때 그 시절엔 세숫비누로 머리 감는것도 고급이었다~~~~ 중에서

가설을 하나 세운다 도 란 즉 포용력이라는 단어에 내포한다면 그것에 따른 또다른 도가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도는 애초에 생각할수 있는게 아님읗 잠시 생각해본다 고로 내가 생각하고자 하는 도는 형상과 내면이 맞물리는 과정을 도 라 생각한다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것은 당연히 해야하나 인간은 신이 만든 하나의 과정에 불과하니 인간 역시 그 도에 거스르지 않음을 생각한다 ~~비내리는 것을 보며~ 이글을 보는자에게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깃들기를~

가설을 하나 세운다 도 란 즉 포용력이라는 단어에 내포한다면 그것에 따른 또다른 도가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도는 애초에 생각할수 있는게 아님읗 잠시 생각해본다 고로 내가 생각하고자 하는 도는 형상과 내면이 맞물리는 과정을 도 라 생각한다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것은 당연히 해야하나 인간은 신이 만든 하나의 과정에 불과하니 인간 역시 그 도에 거스르지 않음을 생각한다 ~~비내리는 것을 보며~ 이글을 보는자에게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깃들기를~

철학이란 무엇인가!~ 삶에 대한 이해도가 아닌가 싶다 자신이 삶에 대한 애착이 깊어질수록 철학의 완성도가 깊어질까? 그건 또 아닌가 보더라 삶에 대한 고찰 .. 즉 나에 대한 고찰일수도 있으며 남에 대한 고찰일수도 있다 고로 철학이라는 것은 어쩌면 살에 대한 고찰속 애환이 섞어있을수도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태초 종교적인 서적에서도 엿보이는 스토아 철학을 발견할수 있다 우리는 그리므로 배우고 느끼고 이해하며 소중히 하는것을 게을리 하지말아야 하는것이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삶에 대한 이해도가 아닌가 싶다 자신이 삶에 대한 애착이 깊어질수록 철학의 완성도가 깊어질까? 그건 또 아닌가 보더라 삶에 대한 고찰 .. 즉 나에 대한 고찰일수도 있으며 남에 대한 고찰일수도 있다 고로 철학이라는 것은 어쩌면 살에 대한 고찰속 애환이 섞어있을수도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태초 종교적인 서적에서도 엿보이는 스토아 철학을 발견할수 있다 우리는 그리므로 배우고 느끼고 이해하며 소중히 하는것을 게을리 하지말아야 하는것이다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