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햄뽀ε🐹з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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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뽀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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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휴방 입니다! 🐹첫방송 - 2025.04.23 일반 초이스 2025.06.01~ 스타 초이스 2025.12.01

공지사항

오늘 방송 9시 30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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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햄 레무ε🐹з

30

미ε🐹з

문 앞(으)로 배송했습니다.ε🐹з

에 블 ε🐹з

매실ε🐹з

30

둘기씨

저 새는 해로운새다ε🐰з

꼬 꼬 ᵏᵏᵒ ᩚ

10

유설🍂

포스트

🐹5월 MVP 박제 이번 달부터 기존 스티커 박제판 대신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보려고 해요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스티커 박제판을 하면서 다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나 괜히 더 신경 쓰게 되는 부분들이 생겨서 조금 더 편하게,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으로 바꿔보게 되었어요! 🌸 📌 5월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포토카드 세트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기록은 남기되!!! 조금 더 편하게 5월도 같이 재밌게 채워가용 헤헤

🐹5월 MVP 박제 이번 달부터 기존 스티커 박제판 대신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보려고 해요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스티커 박제판을 하면서 다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나 괜히 더 신경 쓰게 되는 부분들이 생겨서 조금 더 편하게,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으로 바꿔보게 되었어요! 🌸 📌 5월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포토카드 세트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기록은 남기되!!! 조금 더 편하게 5월도 같이 재밌게 채워가용 헤헤 POST

믿음 오빠 안농 믿음 오빠 요즘 멘헤라 우울 1000000000% 모드인 나 때문에 고생 너무 많지…? ㅠㅠ 진짜 미안하고 고맙고 마음이 너무 복잡해 내 기분 좋아지라고 댄장이 데리고 와서 보여주고 냅다 동물 사진 보내주고 귀여운 거 보여주고 어떻게든 나 웃게 해주려고 하는 거 보면 너무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괜히 또 미안해지고 그래 요즘 내 정병이 왜 자꾸 갈수록 심해지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ㅠㅠ 빨리 괜찮아져야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는거 있지 근데 그런 나를 계속 어화둥둥 해주고 좋은 말만 해주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거 보면 믿음 오빠한테 고마운 거 말하라면 진짜 책 279271919919권은 써야하는데 ㅜㅜㅜㅜ 그리고 나 때문에 아기 고양이 임보라고 쓰고 임종 때까지 보호라고 읽는 상태 되어버린 것도 괜히 더 미안해 😭 근데 또 그 와중에도 싫은 티 한 번 안 내고 애들 챙기는 거 보면 진짜 좋은 사람 같아서 괜히 더 미안하고 고맙고 그래 편지 쓰려고 하니 온통 고맙고 미안한 것들뿐이네 왜 나는 맨날 미안하다는 말부터 나오게 되는 걸까 ㅠㅠ 나도 오빠한테 받은 만큼 잘해주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 그래도 이거 하나는 꼭 알아주라 나는 오빠 진짜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진짜 많이 의지하고 있어 그래서 더 괜히 마음 쓰이고 더 잘해주고 싶고 그래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고 서로의 반려동물 자랑하면서 친하게 지내자 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그리고 오빠도 너무 혼자 다 안고 있지 말고 힘들면 나한테 기대어두된다 그니까 힘든일 생기면 언제든 말응 해줘 나는 언제나 믿음 오빠 편이니!

믿음 오빠 안농 믿음 오빠 요즘 멘헤라 우울 1000000000% 모드인 나 때문에 고생 너무 많지…? ㅠㅠ 진짜 미안하고 고맙고 마음이 너무 복잡해 내 기분 좋아지라고 댄장이 데리고 와서 보여주고 냅다 동물 사진 보내주고 귀여운 거 보여주고 어떻게든 나 웃게 해주려고 하는 거 보면 너무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괜히 또 미안해지고 그래 요즘 내 정병이 왜 자꾸 갈수록 심해지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ㅠㅠ 빨리 괜찮아져야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는거 있지 근데 그런 나를 계속 어화둥둥 해주고 좋은 말만 해주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거 보면 믿음 오빠한테 고마운 거 말하라면 진짜 책 279271919919권은 써야하는데 ㅜㅜㅜㅜ 그리고 나 때문에 아기 고양이 임보라고 쓰고 임종 때까지 보호라고 읽는 상태 되어버린 것도 괜히 더 미안해 😭 근데 또 그 와중에도 싫은 티 한 번 안 내고 애들 챙기는 거 보면 진짜 좋은 사람 같아서 괜히 더 미안하고 고맙고 그래 편지 쓰려고 하니 온통 고맙고 미안한 것들뿐이네 왜 나는 맨날 미안하다는 말부터 나오게 되는 걸까 ㅠㅠ 나도 오빠한테 받은 만큼 잘해주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 그래도 이거 하나는 꼭 알아주라 나는 오빠 진짜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진짜 많이 의지하고 있어 그래서 더 괜히 마음 쓰이고 더 잘해주고 싶고 그래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고 서로의 반려동물 자랑하면서 친하게 지내자 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그리고 오빠도 너무 혼자 다 안고 있지 말고 힘들면 나한테 기대어두된다 그니까 힘든일 생기면 언제든 말응 해줘 나는 언제나 믿음 오빠 편이니!POST

은운 언니안농 항상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워 사실 나는 연락 먼저 하는걸 엄청 어려워하는 사람이거든 괜히 방해될까 봐 바쁠까 봐 친한척한다 생각할까봐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 또 망설이고 그래서 먼저 연락은 못 하지만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문득문득 은운 언니 오늘은 뭐 했으려나 밥은 먹었나?! 잘지내고 있으려나 하는 생각 진짜 많이 해 언니에 대해 모르는거도 너무 많기도 하고 ㅠㅠ 요즘은 특히 내 방송도 좀 조용해지고 현생 때문에 기분도 많이 가라앉아 있어서 혼자 축 처져 있을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언니가 계속 말 걸어주고 힘내라고 해주고! 그래서 고마웠는데 갑자기 와방방 이쁜 거 보여주니 나 너무 너무 놀랐어 나는 막상 언니한테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예쁜 마음 보여주니 너무 미안해 나는 왜 맨날 받기만 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져 그리고 솔직히 은운 언니랑 가까워진 거 나한테는 진짜 행운 같아 이렇게 마음 가는 사람 만나는건 진짜 드물잖아! 그래서 더 소중해!!!! 가끔은 도란도란 얘기하고 가끔은 같이 웃고 가끔은 서로 힘도 되어주면서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좋겠어 언니도 언제나 고민있으면 나한태 얘기 해주면 좋겠어 나 상담 짱 잘해!!!! 그리고 있잖아 나 진짜 언니 많이 아끼고 있어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계속 내 옆에 있어줘야해!!

은운 언니안농 항상 먼저 다가와줘서 고마워 사실 나는 연락 먼저 하는걸 엄청 어려워하는 사람이거든 괜히 방해될까 봐 바쁠까 봐 친한척한다 생각할까봐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 또 망설이고 그래서 먼저 연락은 못 하지만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문득문득 은운 언니 오늘은 뭐 했으려나 밥은 먹었나?! 잘지내고 있으려나 하는 생각 진짜 많이 해 언니에 대해 모르는거도 너무 많기도 하고 ㅠㅠ 요즘은 특히 내 방송도 좀 조용해지고 현생 때문에 기분도 많이 가라앉아 있어서 혼자 축 처져 있을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언니가 계속 말 걸어주고 힘내라고 해주고! 그래서 고마웠는데 갑자기 와방방 이쁜 거 보여주니 나 너무 너무 놀랐어 나는 막상 언니한테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예쁜 마음 보여주니 너무 미안해 나는 왜 맨날 받기만 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져 그리고 솔직히 은운 언니랑 가까워진 거 나한테는 진짜 행운 같아 이렇게 마음 가는 사람 만나는건 진짜 드물잖아! 그래서 더 소중해!!!! 가끔은 도란도란 얘기하고 가끔은 같이 웃고 가끔은 서로 힘도 되어주면서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좋겠어 언니도 언제나 고민있으면 나한태 얘기 해주면 좋겠어 나 상담 짱 잘해!!!! 그리고 있잖아 나 진짜 언니 많이 아끼고 있어 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계속 내 옆에 있어줘야해!!POST

레무 안농 아 진짜 이번 박제는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 ㅠㅠ 왜냐면 레무가 요즘 예쁜 거 보여준 게 너무 많아서 이걸 대체 어떻게 다 담지…? 하고 혼자 계속 고민했거든 ㅋㅋㅋ큐ㅠㅠ 그래서 고민하다가 레무가 준 걸로 셀카 찍어봤는데 맘에 들지 모르겠다 헤헤… (안 맘에 들면 혼난다 😠ㅋㅋㅎㅋㅎㅋ ) 근데 진짜 요즘 보면 나 챙기느라 너무 바쁜 거 같아서 너무 너무 너무 미안해 ㅜㅜㅜㅜ 현생도 바쁘고 힘든 일도 많을 텐데 그 와중에도 내 기분 하나하나 다 신경 쓰고 내가 ㄹㅇ ..정병 와서 기분 이랬다 저랬다 하고 막 혼자 이상해져 있어도 어화둥둥 하면서 어떻게든 받아주고 달래주고 그런 거 보면 너무 미안하면서도 너무 고맙고 그래 ㅠㅠ 솔직히 레무 아니었으면 노초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유지도 못 했을 것 같아 어떻게든 내가 기죽지 않게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끌어주고 있었던 거 나 다 알고있어 고마워 근데 나는 막상 너한테 제대로 해준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네 ㅠㅠㅠ 나도 너한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은 맨날 받기만 하는 느낌이라 그게 좀 속상하더라 그래도 이거 하나는 알아줘 나 진짜 레무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엄청 아끼고 있어 그래서 더 잔소리도 많아지고 괜히 더 뭐라 하는 거야 😒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같이 버티고 서로 선은 안넘으면서 친하게 행복하게 지내자 알았지? 내 든든한 내 편아 😌 아 그리고 레무는 절다 도망 금지임 도망가면 잡으러 간다 😠

레무 안농 아 진짜 이번 박제는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 ㅠㅠ 왜냐면 레무가 요즘 예쁜 거 보여준 게 너무 많아서 이걸 대체 어떻게 다 담지…? 하고 혼자 계속 고민했거든 ㅋㅋㅋ큐ㅠㅠ 그래서 고민하다가 레무가 준 걸로 셀카 찍어봤는데 맘에 들지 모르겠다 헤헤… (안 맘에 들면 혼난다 😠ㅋㅋㅎㅋㅎㅋ ) 근데 진짜 요즘 보면 나 챙기느라 너무 바쁜 거 같아서 너무 너무 너무 미안해 ㅜㅜㅜㅜ 현생도 바쁘고 힘든 일도 많을 텐데 그 와중에도 내 기분 하나하나 다 신경 쓰고 내가 ㄹㅇ ..정병 와서 기분 이랬다 저랬다 하고 막 혼자 이상해져 있어도 어화둥둥 하면서 어떻게든 받아주고 달래주고 그런 거 보면 너무 미안하면서도 너무 고맙고 그래 ㅠㅠ 솔직히 레무 아니었으면 노초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유지도 못 했을 것 같아 어떻게든 내가 기죽지 않게 계속 옆에서 챙겨주고 끌어주고 있었던 거 나 다 알고있어 고마워 근데 나는 막상 너한테 제대로 해준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네 ㅠㅠㅠ 나도 너한테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아직은 맨날 받기만 하는 느낌이라 그게 좀 속상하더라 그래도 이거 하나는 알아줘 나 진짜 레무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엄청 아끼고 있어 그래서 더 잔소리도 많아지고 괜히 더 뭐라 하는 거야 😒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같이 버티고 서로 선은 안넘으면서 친하게 행복하게 지내자 알았지? 내 든든한 내 편아 😌 아 그리고 레무는 절다 도망 금지임 도망가면 잡으러 간다 😠POST

매실 오빠 안농 아 진짜 이 편지는 조금 늦어져버려서 미안해 ㅠㅠ 왜냐면 나 진짜 이번 박제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계속 고민했거든 캡쳐를 못 해버려서 혼자 머리 싸매고 있었다구 ㅋㅋㅋㅋㅋ큐ㅠㅠ 근데 웃긴게 ㅋㅎㅋㅎㅋㅎ 이러기전에 이미 전에 스푼 받은거 박제 편지로 만들어 올렸는데 그거 언제 올라오냐고 눈치 박박 주던거ㅋㅋㅋㅋ 진짜 아직도 웃겨 죽겠어 ㅋㅋㅋㅋ 콱 씨 😠 ㅜㅜ 뭔 소리야₩!!! 올렷자나!!!! 하면서 내가 뭐라고 하니까 당황해하면서 어쩐지 친구비 주고 싶더라!! 이러곤 진짜 이쁜 거 보여주는 바보 멍청이 같아서 너무 웃기더라 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근데 그걸 캡쳐 못해서 편지가 늦어졌는데 매실오빠 혼자 귀엽게 토라져있다가 또 나한테 이쁜거 와방방 보여주면서ㅠ감동주고 매실 오빠는 진짜 이상해!! 든든한데 바보고 어른스러운데 또 은근 애기같고ㅋㅋ 근데 그래서 더 편하고 그래서 더 좋은 사람 같아 막 티 내면서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렇게 툭툭 보여주는 마음들이 참 좋아 그래서 더 믿고 의지하는거 같아 그리고 솔직히 오빠 같은 사람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편한데 예의는 있고 장난쳐도 선 안 넘고 힘든 사람 챙길 줄 알고 근데 또 바보 같고 😒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나 요즘 정신도 없고 피곤에 절여져서 이것저것 느려지고 있는데 그래도 오빠 마음은 절대 대충 넘긴 적 없어 다 기억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 눈치도 주고 가끔 장난도 치고 가끔 바보짓도 하면서 오래오래 같이 가자아아아 늘 고맙고 내가 진짜 많이 아끼는 거 알지?!? 알아야해!!!!! 모르면 혼난다 😠🤍

매실 오빠 안농 아 진짜 이 편지는 조금 늦어져버려서 미안해 ㅠㅠ 왜냐면 나 진짜 이번 박제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계속 고민했거든 캡쳐를 못 해버려서 혼자 머리 싸매고 있었다구 ㅋㅋㅋㅋㅋ큐ㅠㅠ 근데 웃긴게 ㅋㅎㅋㅎㅋㅎ 이러기전에 이미 전에 스푼 받은거 박제 편지로 만들어 올렸는데 그거 언제 올라오냐고 눈치 박박 주던거ㅋㅋㅋㅋ 진짜 아직도 웃겨 죽겠어 ㅋㅋㅋㅋ 콱 씨 😠 ㅜㅜ 뭔 소리야₩!!! 올렷자나!!!! 하면서 내가 뭐라고 하니까 당황해하면서 어쩐지 친구비 주고 싶더라!! 이러곤 진짜 이쁜 거 보여주는 바보 멍청이 같아서 너무 웃기더라 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근데 그걸 캡쳐 못해서 편지가 늦어졌는데 매실오빠 혼자 귀엽게 토라져있다가 또 나한테 이쁜거 와방방 보여주면서ㅠ감동주고 매실 오빠는 진짜 이상해!! 든든한데 바보고 어른스러운데 또 은근 애기같고ㅋㅋ 근데 그래서 더 편하고 그래서 더 좋은 사람 같아 막 티 내면서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렇게 툭툭 보여주는 마음들이 참 좋아 그래서 더 믿고 의지하는거 같아 그리고 솔직히 오빠 같은 사람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편한데 예의는 있고 장난쳐도 선 안 넘고 힘든 사람 챙길 줄 알고 근데 또 바보 같고 😒 그래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나 요즘 정신도 없고 피곤에 절여져서 이것저것 느려지고 있는데 그래도 오빠 마음은 절대 대충 넘긴 적 없어 다 기억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 눈치도 주고 가끔 장난도 치고 가끔 바보짓도 하면서 오래오래 같이 가자아아아 늘 고맙고 내가 진짜 많이 아끼는 거 알지?!? 알아야해!!!!! 모르면 혼난다 😠🤍POST

앵무새 안농 생각해보면 무새는 진짜 엄청 귀엽게 다가왔던 것 같아 ㅋㅋㅋ 처음부터 와방방방 다가와서 오래전부터 팬이라면서 ㅜㅜ 엄청 반갑게 말 걸어주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금방 편해지고 금방 가까워졌던 것 같아 원래 나는 낯도 좀 가리고 사람한테 마음 여는 것도 느린 편인데 무새는 이상하게 처음부터 되게 편했어 그리고 솔직히 내가 막 엄청 예쁜거도 아니고 목소리가 이쁜거도 아니고 못난 사람인데 그럴 때마다 너무 예뻐해주고 좋아해주고 귀엽다고 해주는 거 보면 왜 이렇게까지 예뻐해주지?! 싶을 정도로 어색하면서도 좋더라 진짜 한결같이 예쁜 말만 해줘서 그래서 더 고마워 무새랑 가까워진 건 진짜 행운 같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와방방방 다가와주고 웃고ㅜ장난치고 그렇게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줘 내 무새는 진짜 귀엽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앞으로 내곁에만 있어 절대 도망 금지야 🦜😏🤍

앵무새 안농 생각해보면 무새는 진짜 엄청 귀엽게 다가왔던 것 같아 ㅋㅋㅋ 처음부터 와방방방 다가와서 오래전부터 팬이라면서 ㅜㅜ 엄청 반갑게 말 걸어주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금방 편해지고 금방 가까워졌던 것 같아 원래 나는 낯도 좀 가리고 사람한테 마음 여는 것도 느린 편인데 무새는 이상하게 처음부터 되게 편했어 그리고 솔직히 내가 막 엄청 예쁜거도 아니고 목소리가 이쁜거도 아니고 못난 사람인데 그럴 때마다 너무 예뻐해주고 좋아해주고 귀엽다고 해주는 거 보면 왜 이렇게까지 예뻐해주지?! 싶을 정도로 어색하면서도 좋더라 진짜 한결같이 예쁜 말만 해줘서 그래서 더 고마워 무새랑 가까워진 건 진짜 행운 같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와방방방 다가와주고 웃고ㅜ장난치고 그렇게 오래오래 내 옆에 있어줘 내 무새는 진짜 귀엽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앞으로 내곁에만 있어 절대 도망 금지야 🦜😏🤍POST

룽지 안농 생각해보면 우리 친해진 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엄청 편하고 가까워진 느낌이야 나만 그런가?!?! 그래서 더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이번에 이쁜 거 선물해준 거 진짜 너무 감동이었어 그냥 선물 자체도 너무 예뻤는데 룽지 마음이 느껴져서 더 고맙게 느껴졌어 룽지가 날 아끼긴하구나 싶더라 히히 근데 있잖아 아직 팬닉 안 달아준 건 조금 아쉽긴해~ (절대 눈치 주는 거 맞음) (엄청 맞음) 근데 뭐 우리 룽지가 언젠가는 달아주겠지 하고 혼자 행복회로 돌리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언젠가는 꼭 달아줘라 😏 그리고 요즘 느끼는 건데 룽지라우별거 아닌 얘기해도 웃기고 괜히 장난치게 되고 그냥 같이 있는 시간이 재밌난거 같아 그만큼 룽지가 좋은 사람이하는 뜻이겠지 그래서 나도 모르게 더 찾게 되고 더 편하게 대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사람 많지 않은데 말이지 그래서 더 고맙고 아끼게 되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장난치고 추억 쌓으면서 오래오래 같이 가자 내 룽지야 😌 그리고 잊지마 나는 한 번 마음 준 사람 쉽게 안 놓는다 그러니까 도망 금지다 알았지?

룽지 안농 생각해보면 우리 친해진 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엄청 편하고 가까워진 느낌이야 나만 그런가?!?! 그래서 더 신기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이번에 이쁜 거 선물해준 거 진짜 너무 감동이었어 그냥 선물 자체도 너무 예뻤는데 룽지 마음이 느껴져서 더 고맙게 느껴졌어 룽지가 날 아끼긴하구나 싶더라 히히 근데 있잖아 아직 팬닉 안 달아준 건 조금 아쉽긴해~ (절대 눈치 주는 거 맞음) (엄청 맞음) 근데 뭐 우리 룽지가 언젠가는 달아주겠지 하고 혼자 행복회로 돌리는 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언젠가는 꼭 달아줘라 😏 그리고 요즘 느끼는 건데 룽지라우별거 아닌 얘기해도 웃기고 괜히 장난치게 되고 그냥 같이 있는 시간이 재밌난거 같아 그만큼 룽지가 좋은 사람이하는 뜻이겠지 그래서 나도 모르게 더 찾게 되고 더 편하게 대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사람 많지 않은데 말이지 그래서 더 고맙고 아끼게 되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장난치고 추억 쌓으면서 오래오래 같이 가자 내 룽지야 😌 그리고 잊지마 나는 한 번 마음 준 사람 쉽게 안 놓는다 그러니까 도망 금지다 알았지?POST

퐁당 오빠 안농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보니 괜히 마음이 이상하네 그동안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녔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걱정하던 일들은 좀 괜찮아졌는지 궁금한 게 진짜 많았어 근데 나는 원래 내가 누군가의 현생에 방해가 되는게 정말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 괜히 연락했다가 부담될까 계속 망설이다가 결국 먼저 연락도 잘 못어 근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까 진짜 너무 반갑고 괜히 마음이 막 이상하네 시간이 지나도 편한 사람은 편한가봐 오랜만인데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고 괜히 웃게 되고 그러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다시 보니까 더 자주 보고 싶어졌어 그냥 가끔 안부도 묻고 별거 아닌 얘기도 하고 그렇게 다시 도란도란 지냈으면 좋겠어 내 사람 이자 든든한 내 오빠 나는 원래 한 번 마음 준 사람 쉽게 못 놓는 거 잘 알고 있지? 기억 못하면 유감! 여튼 그래서 더 이렇게 다시 이어진 게 괜히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동안 못 본 시간까지 천천히 다시 채워가자 앞으로는 좋은 일도 같이 웃고 힘든 날은 서로 덜 힘들게 해주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 다시 와줘서 진짜 고마워 🤍

퐁당 오빠 안농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보니 괜히 마음이 이상하네 그동안 밥은 잘 챙겨 먹고 다녔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걱정하던 일들은 좀 괜찮아졌는지 궁금한 게 진짜 많았어 근데 나는 원래 내가 누군가의 현생에 방해가 되는게 정말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 괜히 연락했다가 부담될까 계속 망설이다가 결국 먼저 연락도 잘 못어 근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까 진짜 너무 반갑고 괜히 마음이 막 이상하네 시간이 지나도 편한 사람은 편한가봐 오랜만인데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고 괜히 웃게 되고 그러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다시 보니까 더 자주 보고 싶어졌어 그냥 가끔 안부도 묻고 별거 아닌 얘기도 하고 그렇게 다시 도란도란 지냈으면 좋겠어 내 사람 이자 든든한 내 오빠 나는 원래 한 번 마음 준 사람 쉽게 못 놓는 거 잘 알고 있지? 기억 못하면 유감! 여튼 그래서 더 이렇게 다시 이어진 게 괜히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그동안 못 본 시간까지 천천히 다시 채워가자 앞으로는 좋은 일도 같이 웃고 힘든 날은 서로 덜 힘들게 해주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 다시 와줘서 진짜 고마워 🤍POSTPOSTPOST

오늘은 꼭 이야기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겨봐요 사실 저는 원래 어버이날이나 이런 날이 다가오면 항상 마음이 무거웠어요 제가 엄청 어릴 때부터 엄마 혼자 저 키우느라 정말 고생 많이 했고 친이모도 엄마가 바쁠 때마다 거의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면서 든든하게 옆에 있어줬거든요 근데 늘 나중에 잘되면 꼭 좋은거 해드려야지 잘해드려야지 생각만 하고 현실은 항상 빠듯해서 제대로 챙겨드린적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방송을 시작하고 여러분들 덕분에 엄마도 이모도 조금이나마 챙겨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번년도에는 처음으로 엄마랑 이모한테 금 선물을 드리게 됐어요 물론 진짜 손 덜덜 떨면서 샀어요 남들에게는 작은 그램수고 작은 금액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엄청 큰거거든요… 근데 이걸 준비하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아 이건 진짜 나를 아껴준 사람들 덕분이다 였어요 방송 시작하고 여러분들이 제 방송 와서 같이 웃어주고 같이 있어주고 응원해주고 그 시간들이 쌓여서 지금의 제가 된거고 ! 너무 미안했던 엄마랑 이모한테 조금이나마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따로 또 마음 챙겨준 홍삼 세트 보내준 레무 오빠 순금 미니 액자 선물해준 믿음 오빠도 정말 고마워요 받으면서 말은 제대로 못 했지만 혼자 괜히 울컥하고 마음이 되게 복잡해지고 그랬어요 나는 아직 받은 만큼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여유도 없는 사람이지만 언젠가는 진짜 지금 받은 마음들 다 웃으면서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저 진짜 열심히 살아볼게요 늘 제 곁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여러분 덕분에 올해 어버이날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꼭 이야기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겨봐요 사실 저는 원래 어버이날이나 이런 날이 다가오면 항상 마음이 무거웠어요 제가 엄청 어릴 때부터 엄마 혼자 저 키우느라 정말 고생 많이 했고 친이모도 엄마가 바쁠 때마다 거의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면서 든든하게 옆에 있어줬거든요 근데 늘 나중에 잘되면 꼭 좋은거 해드려야지 잘해드려야지 생각만 하고 현실은 항상 빠듯해서 제대로 챙겨드린적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방송을 시작하고 여러분들 덕분에 엄마도 이모도 조금이나마 챙겨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번년도에는 처음으로 엄마랑 이모한테 금 선물을 드리게 됐어요 물론 진짜 손 덜덜 떨면서 샀어요 남들에게는 작은 그램수고 작은 금액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엄청 큰거거든요… 근데 이걸 준비하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아 이건 진짜 나를 아껴준 사람들 덕분이다 였어요 방송 시작하고 여러분들이 제 방송 와서 같이 웃어주고 같이 있어주고 응원해주고 그 시간들이 쌓여서 지금의 제가 된거고 ! 너무 미안했던 엄마랑 이모한테 조금이나마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따로 또 마음 챙겨준 홍삼 세트 보내준 레무 오빠 순금 미니 액자 선물해준 믿음 오빠도 정말 고마워요 받으면서 말은 제대로 못 했지만 혼자 괜히 울컥하고 마음이 되게 복잡해지고 그랬어요 나는 아직 받은 만큼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또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여유도 없는 사람이지만 언젠가는 진짜 지금 받은 마음들 다 웃으면서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저 진짜 열심히 살아볼게요 늘 제 곁에 있어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여러분 덕분에 올해 어버이날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POSTPOST

매실 오빠 안농 오빠 현생 얘기 가끔 들을 때마다 진짜 많이 힘들겠다라는게 느껴져서 괜히 듣고 나면 항상 마음이 안 좋아지더라 그냥 말하는 거 듣다 보면 진짜 고생 많구나 이게 느껴져서 그래서 더 신경 쓰이는거 같아 근데 그거보다 오빠가 요즘 채팅 잘 못 치는 거 가지고 내가 혼자 괜히 나 질린 건가? 내가 이젬 싫나? 이런 생각 했던 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져 그게 아니라 그냥 오빠가 바빠서 그런 건데 괜히 나 혼자 그렇게 생각한 게 좀… ㅠㅠㅠ 에효 그래서 더 미안하고 그래서 더 마음이 쓰여 그래도 오빠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계속 응원하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주는 거 보고 괜히 더 고맙고 괜히 더 믿음이 가더라 나도 진짜로 오빠 엄청 응원하고 있고 지금처럼 힘든 시기 잘 버텨서 조금이라도 덜 힘든 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이야 너무 무리하지 말고 진짜 가끔은 좀 쉬어가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매실 오빠를 보니 오빠 진짜 고생 많다ㅠㅠㅠㅠ 내가 힘이 되지는 않겟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같이 얘기하고 지내면 좋겠어 그리고 오래 오래 서로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는 사이가 되면 좋겠어 늘 고맙고 나는 오빠 편니까 힘든일 있으면 끙 끙 거리지말고 언제든 말해줘 알았지?

매실 오빠 안농 오빠 현생 얘기 가끔 들을 때마다 진짜 많이 힘들겠다라는게 느껴져서 괜히 듣고 나면 항상 마음이 안 좋아지더라 그냥 말하는 거 듣다 보면 진짜 고생 많구나 이게 느껴져서 그래서 더 신경 쓰이는거 같아 근데 그거보다 오빠가 요즘 채팅 잘 못 치는 거 가지고 내가 혼자 괜히 나 질린 건가? 내가 이젬 싫나? 이런 생각 했던 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져 그게 아니라 그냥 오빠가 바빠서 그런 건데 괜히 나 혼자 그렇게 생각한 게 좀… ㅠㅠㅠ 에효 그래서 더 미안하고 그래서 더 마음이 쓰여 그래도 오빠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계속 응원하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주는 거 보고 괜히 더 고맙고 괜히 더 믿음이 가더라 나도 진짜로 오빠 엄청 응원하고 있고 지금처럼 힘든 시기 잘 버텨서 조금이라도 덜 힘든 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이야 너무 무리하지 말고 진짜 가끔은 좀 쉬어가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매실 오빠를 보니 오빠 진짜 고생 많다ㅠㅠㅠㅠ 내가 힘이 되지는 않겟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같이 얘기하고 지내면 좋겠어 그리고 오래 오래 서로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는 사이가 되면 좋겠어 늘 고맙고 나는 오빠 편니까 힘든일 있으면 끙 끙 거리지말고 언제든 말해줘 알았지?POST

레무 오빠 안농 박제편지는 스티커 합성이 제맛인데 큰걸 와방방 받으니가 어떻게 합성하고 꾸며야할지 감이 안와서 날것으로 가져왔지 모야..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아니 레무가 준 선물 셀카도 올려야하는데 큰 스푼도 날것 자체가 너무 이뻐서 건들 자신이 없어서 고민을 얼마나ㅜ많이했는지 … 으으 레무 오빠 1주년 맞아서 큰 선물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마이멜로디 케이크까지 준비해준거 너무 놀랐고 너무 감동이었어 눈물이 나버려 ( 손수건을 주섬 주섬 ) 나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준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맘이 복잡해 요즘 보면 내가 기죽을까 봐 어떻게든 깃발 채워주려고 하고 계속 신경 써주고 현생도 많이 힘든데 나까지 챙기느라 진짜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마음이 쓰여 내가 요즘 잔소리도 많아지고 괜히 더 뭐라 하는거 같기도한데 그게 진짜 싫어서가 아닌 오빠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 그런 거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난 막상 제대로 뭔갈 해준게 없어서 괜히 더 미안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즐겁게 친하게 지내자 1주년 진짜 축하해주고 계속해서 날 이렇게까지 챙겨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얼릉 돈 많이 벌어서 갚을수있게 노력할게 그러니 기다려 아랏지?!?

레무 오빠 안농 박제편지는 스티커 합성이 제맛인데 큰걸 와방방 받으니가 어떻게 합성하고 꾸며야할지 감이 안와서 날것으로 가져왔지 모야..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아니 레무가 준 선물 셀카도 올려야하는데 큰 스푼도 날것 자체가 너무 이뻐서 건들 자신이 없어서 고민을 얼마나ㅜ많이했는지 … 으으 레무 오빠 1주년 맞아서 큰 선물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마이멜로디 케이크까지 준비해준거 너무 놀랐고 너무 감동이었어 눈물이 나버려 ( 손수건을 주섬 주섬 ) 나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준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맘이 복잡해 요즘 보면 내가 기죽을까 봐 어떻게든 깃발 채워주려고 하고 계속 신경 써주고 현생도 많이 힘든데 나까지 챙기느라 진짜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마음이 쓰여 내가 요즘 잔소리도 많아지고 괜히 더 뭐라 하는거 같기도한데 그게 진짜 싫어서가 아닌 오빠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 그런 거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난 막상 제대로 뭔갈 해준게 없어서 괜히 더 미안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즐겁게 친하게 지내자 1주년 진짜 축하해주고 계속해서 날 이렇게까지 챙겨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얼릉 돈 많이 벌어서 갚을수있게 노력할게 그러니 기다려 아랏지?!?POSTPOST

1주년을 보내면서 느낀게 시간이 참 빠른거 같다는걸 느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스푼이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쌓인게 아직도 신기해요 돌아보면 하루하루가 다 특별했던건 아니지만 그 시간들 사이사이에 같이 웃었던 순간들 같이 떠들었던 기억들이 조금씩 쌓여서 지금이 된 것 같아요 방송을 하면서 좋은 날도 멘탈이 많이 흔들려서 힘들었던 날들도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옆에 남아준 여러분 덕분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1년이라는 시간이 혼자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온 시간이라는 걸 더 많이 느꼈어요 ( 이번 1주년 방송을 하며 누가 제 사람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거를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어 더 좋았고요 ) 영원하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이 순간들 함께 있는 사람들 같이 웃고 있는 이 시간까지 그 모든 게 저한테는 되게 큰 의미예요 그래서 더 고맙고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재밌는 이야기도 나누고 힘들었던 일도 공유하면서 많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어요 1년 동안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 사람이라고 느끼면 정말 한 없이 잘 해드려요 그거를 기억 해주시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영원합시다 토깽단

1주년을 보내면서 느낀게 시간이 참 빠른거 같다는걸 느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스푼이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쌓인게 아직도 신기해요 돌아보면 하루하루가 다 특별했던건 아니지만 그 시간들 사이사이에 같이 웃었던 순간들 같이 떠들었던 기억들이 조금씩 쌓여서 지금이 된 것 같아요 방송을 하면서 좋은 날도 멘탈이 많이 흔들려서 힘들었던 날들도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옆에 남아준 여러분 덕분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1년이라는 시간이 혼자가 아니라 같이 만들어온 시간이라는 걸 더 많이 느꼈어요 ( 이번 1주년 방송을 하며 누가 제 사람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거를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어 더 좋았고요 ) 영원하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 이 순간들 함께 있는 사람들 같이 웃고 있는 이 시간까지 그 모든 게 저한테는 되게 큰 의미예요 그래서 더 고맙고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재밌는 이야기도 나누고 힘들었던 일도 공유하면서 많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어요 1년 동안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 사람이라고 느끼면 정말 한 없이 잘 해드려요 그거를 기억 해주시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영원합시다 토깽단 POST

에블님 안농 토깽단이여 영원해라 !! 이렇게 말하길래 뭐지…? 했는데 이쁜 거 보여주는 거 보고 헤에에엑… 하고 진짜 너무 놀랐어요 그냥 예쁜 걸 넘어서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아직도 어벙벙벙벙해! 저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고 이런 예쁜 기억 만들어준 거 진짜… 이이이잉 ㅠㅠ 감동이었어요 토깽단이라는게 이게 그냥 팬애칭이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이라서 그래서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오래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거 절대 가볍게 생각 안 하고 다 기억할게요 진짜로 고마워요 그리고 그 마음 덕에 더 잘하고 싶어졌어요 토깽단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오래오래 같이 가요 진짜로 영원해보자구요 😌 나 방송 안 접으니까 걱정 니은 니은!!!! 어디를 가든 다 데리고 갈 거니까 (나 정 많은 사람이거든… 이잉 ㅠㅠ) 다시 한 번 너무 고마워요 🤍

에블님 안농 토깽단이여 영원해라 !! 이렇게 말하길래 뭐지…? 했는데 이쁜 거 보여주는 거 보고 헤에에엑… 하고 진짜 너무 놀랐어요 그냥 예쁜 걸 넘어서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아직도 어벙벙벙벙해! 저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고 이런 예쁜 기억 만들어준 거 진짜… 이이이잉 ㅠㅠ 감동이었어요 토깽단이라는게 이게 그냥 팬애칭이 아니라 같이 만들어가고 있는 느낌이라서 그래서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오래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거 절대 가볍게 생각 안 하고 다 기억할게요 진짜로 고마워요 그리고 그 마음 덕에 더 잘하고 싶어졌어요 토깽단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오래오래 같이 가요 진짜로 영원해보자구요 😌 나 방송 안 접으니까 걱정 니은 니은!!!! 어디를 가든 다 데리고 갈 거니까 (나 정 많은 사람이거든… 이잉 ㅠㅠ) 다시 한 번 너무 고마워요 🤍POST

벌써 1주년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우리가 함께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시간을 함께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원하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들 같이 웃었던 시간들 곁에 남아있는 사람들 요즘 따라 자주 가던 곳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내모습 혹은 떠나간 사람들이 남기고 간 것들 소중한 게 이렇게 많아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소중한 것들 중에 여러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사하고 그래서 더 오래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같이 남아있어주세요 2026.04.23 ( 목 ) 21:00 1주년 방송때 만나요

벌써 1주년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우리가 함께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 시간을 함께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원하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들 같이 웃었던 시간들 곁에 남아있는 사람들 요즘 따라 자주 가던 곳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내모습 혹은 떠나간 사람들이 남기고 간 것들 소중한 게 이렇게 많아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소중한 것들 중에 여러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사하고 그래서 더 오래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같이 남아있어주세요 2026.04.23 ( 목 ) 21:00 1주년 방송때 만나요 POST

믿음 오빠 안농 오빠는 나한테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본인도 힘든날이 엄청 많으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우울해 보이면 그때마다 필사적으로 좋은 말만 골라서 해주고 부둥부둥해주는거보면 미안하면서 너무 고마워 나도 오빠가 힘든 날이 있다는 거 알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나 챙겨주는 거 보면 괜히 더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지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계속 위로만 받아서 미안해 오빠도 있잖아 항상 밝게만 있을 필요 없고 힘들 땐 힘들다고 해도 되니까 너무 혼자 다 버티려고 하지 말고 가끔은 기대어주라 나는 오빠 편이잖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같이 버티고 같이 가자 늘 고마워

믿음 오빠 안농 오빠는 나한테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본인도 힘든날이 엄청 많으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우울해 보이면 그때마다 필사적으로 좋은 말만 골라서 해주고 부둥부둥해주는거보면 미안하면서 너무 고마워 나도 오빠가 힘든 날이 있다는 거 알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나 챙겨주는 거 보면 괜히 더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지고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계속 위로만 받아서 미안해 오빠도 있잖아 항상 밝게만 있을 필요 없고 힘들 땐 힘들다고 해도 되니까 너무 혼자 다 버티려고 하지 말고 가끔은 기대어주라 나는 오빠 편이잖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웃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같이 버티고 같이 가자 늘 고마워 POST

레무 오빠 안농 생각해보니 오빠는 나한테 되게 좋은 말 많이 해주는 사람이네 나한테 밝은 미래 있다고 괜찮다고, 잘 될 거라고 말해주는데 물론 항상 내 반응은 아니야 난 조졌어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답을 하지만 그러면 짜증나서 더 이상 응원 안할법한테 계속 긍정적으로 말해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해 요즘 스스로도 확신 없고 흔들릴 때가 굉장히 많아졌는데 그럴 때마다 응원해준게 한 번씩 떠올라서 괜히 다시 버티게 되는거같아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신기해! 그냥 말 한마디인데 사람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느낌이라고마워 힘 빠질 때 괜히 한마디라도 조금 덜 무겁게 해주는 사람 이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은 장난치고 가끔은 이런 얘기도 하면서 같이 버티고 같이 밝은 미래로 가자 알앗지? 둘중에 한명이 성공한다해서 바로 배신때리면 절대 안댄다 ㅠ ㅠㅠ 늘 고맙고 오빠 말들 나 진짜로 잘 담아두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많이 해줘 나도 와방방 응원할테니

레무 오빠 안농 생각해보니 오빠는 나한테 되게 좋은 말 많이 해주는 사람이네 나한테 밝은 미래 있다고 괜찮다고, 잘 될 거라고 말해주는데 물론 항상 내 반응은 아니야 난 조졌어 이러면서 부정적으로 답을 하지만 그러면 짜증나서 더 이상 응원 안할법한테 계속 긍정적으로 말해주고 응원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해 요즘 스스로도 확신 없고 흔들릴 때가 굉장히 많아졌는데 그럴 때마다 응원해준게 한 번씩 떠올라서 괜히 다시 버티게 되는거같아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신기해! 그냥 말 한마디인데 사람을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느낌이라고마워 힘 빠질 때 괜히 한마디라도 조금 덜 무겁게 해주는 사람 이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끔은 장난치고 가끔은 이런 얘기도 하면서 같이 버티고 같이 밝은 미래로 가자 알앗지? 둘중에 한명이 성공한다해서 바로 배신때리면 절대 안댄다 ㅠ ㅠㅠ 늘 고맙고 오빠 말들 나 진짜로 잘 담아두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많이 해줘 나도 와방방 응원할테니 POST

매실 오빠 안농 이렇게 편지 쓰려고 주섬주섬 적기 시작했는데 괜히 뭐부터 써야 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더라 오빠랑은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편하게 이어지는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말이 이어지고 그게 나한테는 되게 편한 느낌이거든 오빠는 막 티 내면서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닌데 필요한 순간에 딱 맞게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해주는 사람이라 그래서 더 고민이 생기면 믿고 이야기하게 되는 것 같아 생각해보면 내 주변에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많지는 않거든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내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렇지 오빠가 해준 거 그냥 넘긴 적 한 번도 없고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어 왜냐면 다 갚을거거든!!! 😏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가 굳이 꾸미지 않아도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사이로 오래 같이 지냈으면 좋겠는데 오빤 어떻게 생각해? (거절은 거절할게 ㅋㅋ) 늘 고맙고 오빠는 나한테 되게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요즘 나도 점점 피로에 쩔어가고 있지만 (오빠도 마찬가지겠지만… 소곤소곤) 그래도 이렇게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거 하나로도 너무 너무 기뻐 그러니 우리 둘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가끔 웃고 가끔 이야기 나누면서 밝은 미래를 향해 가자!! 우리 둘 다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날 금방 올 거니까 그때 되면 진짜 웃으면서 아 그때 힘들었지 기억나? ㅋㅋㅎㅋㅎㅋ 이러면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알았지 ?

매실 오빠 안농 이렇게 편지 쓰려고 주섬주섬 적기 시작했는데 괜히 뭐부터 써야 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더라 오빠랑은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편하게 이어지는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해 같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말이 이어지고 그게 나한테는 되게 편한 느낌이거든 오빠는 막 티 내면서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닌데 필요한 순간에 딱 맞게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 해주는 사람이라 그래서 더 고민이 생기면 믿고 이야기하게 되는 것 같아 생각해보면 내 주변에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많지는 않거든 그래서 더 고맙고 그래서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내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렇지 오빠가 해준 거 그냥 넘긴 적 한 번도 없고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있어 왜냐면 다 갚을거거든!!! 😏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가 굳이 꾸미지 않아도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사이로 오래 같이 지냈으면 좋겠는데 오빤 어떻게 생각해? (거절은 거절할게 ㅋㅋ) 늘 고맙고 오빠는 나한테 되게 편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요즘 나도 점점 피로에 쩔어가고 있지만 (오빠도 마찬가지겠지만… 소곤소곤) 그래도 이렇게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거 하나로도 너무 너무 기뻐 그러니 우리 둘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가끔 웃고 가끔 이야기 나누면서 밝은 미래를 향해 가자!! 우리 둘 다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날 금방 올 거니까 그때 되면 진짜 웃으면서 아 그때 힘들었지 기억나? ㅋㅋㅎㅋㅎㅋ 이러면서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알았지 ?POST

참새 오빠 안농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 쓰는 것 같네 우리 둘 다 요즘 계속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요즘 들어…? 라기엔 좀 오래된 거 같지만 ㅋㅋ) 그래도 이렇게 오랜만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같이 웃고 떠들 수 있어서 나는 그 시간이 좋더라 그리고 매번은 아니더라도 같이 숨통 트자면서 자기 힘들게 번 거 나한테 써주는 거 보면서 솔직히 너무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나는 뭐 해준 게 없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복잡해지더라 오빠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받으면서도 고맙고, 미안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되게 감사한 일인 것 같아서 그래서 더 가볍게 넘기고 싶지 않았어 내가 지금 당장 뭔가를 해줄 수 있는 건 많지 않지만 그래도 이건 말해두고 싶어 나중에는 지금 받은 마음들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나도 더 잘돼서 조금씩 돌려줄게 그리고 우리 둘 다 쉽지 않은 시간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버티고 있다는 거 나는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우리의 앞날이 계속 어둡기만 하진 않을 거니까 조금씩이라도 같이 나아가 보자 앞으로도 지금처럼 너무 애쓰지 말고 가끔은 쉬어가면서 같이 잘 버텨보자 늘 고맙고 참새 오빠는 나한테 되게 소중한 사람이라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참새 오빠 안농 오랜만에 이렇게 편지 쓰는 것 같네 우리 둘 다 요즘 계속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요즘 들어…? 라기엔 좀 오래된 거 같지만 ㅋㅋ) 그래도 이렇게 오랜만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같이 웃고 떠들 수 있어서 나는 그 시간이 좋더라 그리고 매번은 아니더라도 같이 숨통 트자면서 자기 힘들게 번 거 나한테 써주는 거 보면서 솔직히 너무 고마운데 한편으로는 나는 뭐 해준 게 없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복잡해지더라 오빠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받으면서도 고맙고, 미안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마음 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되게 감사한 일인 것 같아서 그래서 더 가볍게 넘기고 싶지 않았어 내가 지금 당장 뭔가를 해줄 수 있는 건 많지 않지만 그래도 이건 말해두고 싶어 나중에는 지금 받은 마음들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나도 더 잘돼서 조금씩 돌려줄게 그리고 우리 둘 다 쉽지 않은 시간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버티고 있다는 거 나는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우리의 앞날이 계속 어둡기만 하진 않을 거니까 조금씩이라도 같이 나아가 보자 앞으로도 지금처럼 너무 애쓰지 말고 가끔은 쉬어가면서 같이 잘 버텨보자 늘 고맙고 참새 오빠는 나한테 되게 소중한 사람이라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POST

믿음 오빠 안농 요즘 믿음 오빠를 보면 너무 신경쓰이네 딱 뭐라고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더 무기력해지고 힘 빠져 보이는 느낌이라 그래서 괜히 나도 마음이 더 안좋아 나도 자주 우울해지고 생각 많아질 때가 많거든 그래서 더 오빠가 어떤 기분일지 조금은 알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더 가볍게 넘기고 싶지않아 힘내 이런 말은 오히려 더 공허하게 들릴거고 음 …ㅠㅠ 우리 둘 다 완벽하게 괜찮을 필요 없으니 그냥 조금씩 버티면서 열심히 살아보자 괜히 혼자서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힘 빠지는 날에는 그냥 여기 와서 아무 생각 없이 있어도 되고 괜히 한마디 던지고 가도 되고 그렇게라도 조금 덜 무거웠으면 좋겠어 나도 오빠 덕분에 웃는 시간 많아졌고 편해진 순간들이 많으니 그래서 나도 믿음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조금 더 힘들어 보여서 괜히 주저리 주저리 거려봤는데 너무 애쓰지 말고 그냥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자 둘다 힘내자 화이팅 화이팅!!

믿음 오빠 안농 요즘 믿음 오빠를 보면 너무 신경쓰이네 딱 뭐라고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더 무기력해지고 힘 빠져 보이는 느낌이라 그래서 괜히 나도 마음이 더 안좋아 나도 자주 우울해지고 생각 많아질 때가 많거든 그래서 더 오빠가 어떤 기분일지 조금은 알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더 가볍게 넘기고 싶지않아 힘내 이런 말은 오히려 더 공허하게 들릴거고 음 …ㅠㅠ 우리 둘 다 완벽하게 괜찮을 필요 없으니 그냥 조금씩 버티면서 열심히 살아보자 괜히 혼자서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힘 빠지는 날에는 그냥 여기 와서 아무 생각 없이 있어도 되고 괜히 한마디 던지고 가도 되고 그렇게라도 조금 덜 무거웠으면 좋겠어 나도 오빠 덕분에 웃는 시간 많아졌고 편해진 순간들이 많으니 그래서 나도 믿음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조금 더 힘들어 보여서 괜히 주저리 주저리 거려봤는데 너무 애쓰지 말고 그냥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자 둘다 힘내자 화이팅 화이팅!! POST

레무 오빠 안농 이 얘기는 한 번은 해야 할 것 같아서 편지로 남겨 요즘 내가 연락을 잘 못하고 답도 늦고 그런거 알지? 근데 이게 오빠뿐만 아닌 요즘은 그냥 모든 연락 자체를 잘 안보고 있어 내가 조금 지쳐있는 느낌이라서 사람이 싫어서가 아닌 그냥 혼자 정리할 시간이 더 필요한 느낌이라 그런거 같아 그래서 연락을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꼭 우울해질때쯤 모든 연락을 다 씹고 정리하는 버릇 때문에 그러는거 같기도해 그래서 내가 친구가 없나봐 ㅠㅠ 근데 이건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오빠랑 나 사이가 멀어져서 그런게 아니라는거! 연락이 늦어지고 텀이 생긴다해서 마음이 가벼워진 건 절대 아니야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 내가 요즘 좀 느리고 부족해 보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나는 그대로니까 너무 거리 두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걱정되서 한 번은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가끔 장난치고 가끔 웃고 그렇게 같이 재밋게 지내자 늘 고맙고 요즘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우리 둘다 화이팅하자 아랏지?!

레무 오빠 안농 이 얘기는 한 번은 해야 할 것 같아서 편지로 남겨 요즘 내가 연락을 잘 못하고 답도 늦고 그런거 알지? 근데 이게 오빠뿐만 아닌 요즘은 그냥 모든 연락 자체를 잘 안보고 있어 내가 조금 지쳐있는 느낌이라서 사람이 싫어서가 아닌 그냥 혼자 정리할 시간이 더 필요한 느낌이라 그런거 같아 그래서 연락을 일부러 피하는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아 그냥 꼭 우울해질때쯤 모든 연락을 다 씹고 정리하는 버릇 때문에 그러는거 같기도해 그래서 내가 친구가 없나봐 ㅠㅠ 근데 이건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오빠랑 나 사이가 멀어져서 그런게 아니라는거! 연락이 늦어지고 텀이 생긴다해서 마음이 가벼워진 건 절대 아니야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 내가 요즘 좀 느리고 부족해 보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나는 그대로니까 너무 거리 두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걱정되서 한 번은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가끔 장난치고 가끔 웃고 그렇게 같이 재밋게 지내자 늘 고맙고 요즘 더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우리 둘다 화이팅하자 아랏지?!POST

🌸 봄 스푼 박제판 오픈 🌸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괜히 기분도 말랑해지는 계절이죠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고 제가 좋아하는 새로운 계절을 같이 시작하는 느낌이라 이번 봄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박제판을 열어보려고 해요 🌸 같이 웃고 같이 떠들고 그렇게 쌓인 시간들 속에서 남겨진 이름들을 이번 봄에는 조금 더 예쁘게 남겨보려고 해요 ⸻ 계절은 계속 바뀌지만 같이 있었던 기억은 계속 남는다고 생각해요 2026년 봄 우리 이름으로 조금 더 오래 기억해봐요 🌸

🌸 봄 스푼 박제판 오픈 🌸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괜히 기분도 말랑해지는 계절이죠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고 제가 좋아하는 새로운 계절을 같이 시작하는 느낌이라 이번 봄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박제판을 열어보려고 해요 🌸 같이 웃고 같이 떠들고 그렇게 쌓인 시간들 속에서 남겨진 이름들을 이번 봄에는 조금 더 예쁘게 남겨보려고 해요 ⸻ 계절은 계속 바뀌지만 같이 있었던 기억은 계속 남는다고 생각해요 2026년 봄 우리 이름으로 조금 더 오래 기억해봐요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