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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늘도 그댈 담을 말이 없는 걸 ★ star choice 7개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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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저녁 6시에 만나 ! 휴가 잘 다녀올게 사랑해 ♡ 포스트 확인 ! - 정 살 랑 사 랑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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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마 담

𝐯𝟏𓈒 ⋆ 말랑찰떡콩떡살랑

엉망진창

다롱

⌯・֊・

𝓟𝓡𝓞🇧‌🇴‌🇳‌🇴‌🍃

흐흐

_daisy

어떤날들

하 루

포스트

♡, 1월을 닫고 2월을 열며 저에게 1월은, 오래오래 간직하게 될 한달이에요 행복을 모으면 행운이 되곤 한다던데, 저에게 이번 한달은 행운이 찾아와 행복을 만들어주신 것같아요 제가 꿈 꿀 수 없었던 탑초라는 꿈을 잠시라도 꾸고, 탑초는 아니여도 스초 3등인 13등을 경험해본 행복한 그 한달이였기에 행복했어요, 제가 그렇게까지 사랑스럽고, 예쁘지않아도 제 자체를 사랑해준 여러분 덕에 불행 할 겨를이 없었어요 너무 행복했던 1월 한달, 그렇지만 뜻밖의 이별을 경험해야했던 순간까지도 그럼에도 살아가야했던 이 1월 한달을, 여러분 덕에 버틸 수 있었고 여러분 덕에 더 빛날 수 있었어요 전 잠깐 꿈에서 깬 뒤 2월 4일 저녁 6시에 다시 돌아올게요, 3일 휴방동안 잘 지내고 있어요 ♡ 1월의 여러분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정말

♡, 1월을 닫고 2월을 열며 저에게 1월은, 오래오래 간직하게 될 한달이에요 행복을 모으면 행운이 되곤 한다던데, 저에게 이번 한달은 행운이 찾아와 행복을 만들어주신 것같아요 제가 꿈 꿀 수 없었던 탑초라는 꿈을 잠시라도 꾸고, 탑초는 아니여도 스초 3등인 13등을 경험해본 행복한 그 한달이였기에 행복했어요, 제가 그렇게까지 사랑스럽고, 예쁘지않아도 제 자체를 사랑해준 여러분 덕에 불행 할 겨를이 없었어요 너무 행복했던 1월 한달, 그렇지만 뜻밖의 이별을 경험해야했던 순간까지도 그럼에도 살아가야했던 이 1월 한달을, 여러분 덕에 버틸 수 있었고 여러분 덕에 더 빛날 수 있었어요 전 잠깐 꿈에서 깬 뒤 2월 4일 저녁 6시에 다시 돌아올게요, 3일 휴방동안 잘 지내고 있어요 ♡ 1월의 여러분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정말POSTPOST

♡ : 추억 할, 1주년 안녕하세요, 비비입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하루하루가 가끔은 버겁고 가끔은 또 힘들던 순간과 다시 또 행복해지고 웃던 순간들 마저 전 그저 꿈만 같았던 것같아요 지울 수 없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떠나간 사람들을 추억하며 새로운 인연들과 추억을 그려가며 걸어가는 시간이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1년을 보냈네요 웃고, 다시 울고 다시 벅차는 순간순간들을 겪다보니 벌써 여기까지 왔다는게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 그럼에도 제가 많이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과 알게 됐다는 거, 그리고 인연이 뭔지 알게 된 것 전부 이 순간순간들은 늘 마음으로 깊게 느끼며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저에게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절 떠나간 인연들에게 고마웠고, 미안했다고 그리고 어디에선가 어떤 방식으로든 행복해지시라고 말해드리고싶어요 가끔은 밉기도 하고 가끔은 아프기도 하고 그렇지만, 저에게 추억을 새겨주고 가주셔서 감사하단 말은 전해드리고싶어요, 또 다시 보내게 될 시간들에 어떤 인연분들이 기다리고 어떤 사람들이 남아있어주실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있기에 제가 존재하고, 여러분이 있기에 제 노래가 존재해요 늘 제 노래를 사랑해주시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는 분들 저도 많이 사랑하고, 저도 있는 그대로의 여러분에게 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산뜻한 봄을, 시원한 여름을, 산뜻한 가을을,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에게 사계절의 선율을 노래해드리겠다고 약속할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 *ps. 축하스푼 1스푼이라도 주신 분이 55명 ♡,, 감사합니다 ㅠㅠ

♡ : 추억 할, 1주년 안녕하세요, 비비입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하루하루가 가끔은 버겁고 가끔은 또 힘들던 순간과 다시 또 행복해지고 웃던 순간들 마저 전 그저 꿈만 같았던 것같아요 지울 수 없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떠나간 사람들을 추억하며 새로운 인연들과 추억을 그려가며 걸어가는 시간이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1년을 보냈네요 웃고, 다시 울고 다시 벅차는 순간순간들을 겪다보니 벌써 여기까지 왔다는게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 그럼에도 제가 많이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과 알게 됐다는 거, 그리고 인연이 뭔지 알게 된 것 전부 이 순간순간들은 늘 마음으로 깊게 느끼며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저에게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절 떠나간 인연들에게 고마웠고, 미안했다고 그리고 어디에선가 어떤 방식으로든 행복해지시라고 말해드리고싶어요 가끔은 밉기도 하고 가끔은 아프기도 하고 그렇지만, 저에게 추억을 새겨주고 가주셔서 감사하단 말은 전해드리고싶어요, 또 다시 보내게 될 시간들에 어떤 인연분들이 기다리고 어떤 사람들이 남아있어주실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있기에 제가 존재하고, 여러분이 있기에 제 노래가 존재해요 늘 제 노래를 사랑해주시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는 분들 저도 많이 사랑하고, 저도 있는 그대로의 여러분에게 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산뜻한 봄을, 시원한 여름을, 산뜻한 가을을,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에게 사계절의 선율을 노래해드리겠다고 약속할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 *ps. 축하스푼 1스푼이라도 주신 분이 55명 ♡,, 감사합니다 ㅠㅠPOST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