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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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

ENTJ > INFP 로 바뀐 애옹시 언제 바꼈지....긁적긁적 나는 사람들속에 있기를 원하지않아 하지만 들려주는게 좋아 누군가에게 속삭여주듯 사람은 이해받지못할 때 예술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 예술을 통해 이해받는다 조용히 머무는 시간,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 ...

공지사항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우리 삶에는 누군가 빼앗아 간 것 같은 텅 비고 쓸쓸한 들판 같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꿈도 관계도 기회도 힘도 사라져버린 것 같은 시간들 말이에요.. 하나님은 빼앗긴 들에 반드시 ‘봄’을 주신다고 말씀하세요.. 머지않아 초록이 무성한 물댄 동산이 될거에요..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들로 가득한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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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ᨏ 지 리 산 꿀 밤 𖧧

AC!!!

ᴍᴀᴅᴇ° 꿀잠🍯💤

핑냥ᶜᴴᵁ😘 N.̆̈B ᶳᵒˡ⍣

그늘

숲댕이☁︎

라ol '

「깅소녀💕」 ☁️

코 코 . [長]

👀🐶사랑활동검둥희둥이의우승🐶👀

포스트

그런 말 아세요? 그래도 결국엔 너고 나다 누가 뭐래도 그렇다 이 모든 폭풍후에 모든 바람과 비와 바위와 나무와 나방과 장수하늘소와 풍뎅이와 꿀벌과 온갖것들과 온갖 사람들을 지난 후에도 너에게 나였으면 좋겠다 내가 너만 홀리게 하는 약이었으면 좋겠다 다른이에겐 무색무취 너에게만 치명적인 무엇 그 새볔녘 희뿌연 공기속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렇게 내가 초대하는 꿈속에서 다시 만나 너의 두눈속에서 나를 다시 보고 싶다 쇼생크탈출의 마지막 장면처럼 내가 너를 부르고 기다릴테니 올때까지 배를 고치며 기다리고 있을테니 할일 잘 하고 오라. 라는 말이요 아 글쎄, 그런 말이 있었대요.

그런 말 아세요? 그래도 결국엔 너고 나다 누가 뭐래도 그렇다 이 모든 폭풍후에 모든 바람과 비와 바위와 나무와 나방과 장수하늘소와 풍뎅이와 꿀벌과 온갖것들과 온갖 사람들을 지난 후에도 너에게 나였으면 좋겠다 내가 너만 홀리게 하는 약이었으면 좋겠다 다른이에겐 무색무취 너에게만 치명적인 무엇 그 새볔녘 희뿌연 공기속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렇게 내가 초대하는 꿈속에서 다시 만나 너의 두눈속에서 나를 다시 보고 싶다 쇼생크탈출의 마지막 장면처럼 내가 너를 부르고 기다릴테니 올때까지 배를 고치며 기다리고 있을테니 할일 잘 하고 오라. 라는 말이요 아 글쎄, 그런 말이 있었대요.

착각은 무서운 것, 그 무서운 걸 다시는 하지않으려고 조금은 지혜로워지고 싶어서 애쓰고 노력한다. 나는 아직 내가 되지못했고.. 아니 그 무엇에도 다다르지 못했고 사랑하던 하나님께도 기억에 가물한 혹은 살려만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하는 미물인지 모르겠다. 연애프로그램에선 서로 연애를 몇번이나 해봤는지가 아무렇지 않게 대화상에 오르내리고 그런 대화가 내게는 이제 이질감으로 다가온다. 그래 저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지만 연애란 사회활동이나 놀이같은 것이지 사랑은 아니라는 걸 느낀다. 사랑에는 경력도 스펙도 중요한게 아닌데.. 사랑이 있다면 운명이 있다면 영원이 있다면... 착각할까봐 두려워하지않아도 허름하고 누추해진 나를 나의 일상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좋을까... 인생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 나에겐 3년은 더 필요할것 같은데 부모님의 연로하심과 반려동물들의 나이들어감이 나를 조급하게 한다.. 뭐라도 되지못할까봐 뭐라도 보여드리지 못할까봐 내가 꿈꾸는 그곳에서 아이들과 함께이지 못할까봐.... 매일같이 조바심에 조급함에 불안함에 자면서도 꿈속에서 걱정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발을 동동 구른다. 이런 내 마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면서도 무섭고 두렵고 쫒긴다. 어쩌다 본 무서운 이미지가 몇주를 쫒아다닐 만큼 영혼은 나약하고 피폐해졌고 그걸 모를리 없은 어둠들은 끊임없이 잠식하려 달려든다. 평안도 잠잠함도 온데간데 없고 두려움 불안 무서움이 팽배한 요즘... 더는 안되겠어 예배를 드리러 어떻게든 갔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으로 정확하게 대답해주셨다. 내니 두려워하지말라고.. 다른것은 허상이니 무서워하거나 불안해할 것 없다고. 마가복음 6장 물위를 걸으시던 주님의 일화이야기를 하시며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었다. 말씀안에서 주님안에서 나이고 싶다.. 어서 빨리 요셉의 감옥에서 성찰하고 출소하고 싶다.. 꾸역꾸역 입고있는 이 맞지도 않은 캐디라는 옷도.. 너무 오래 입고있다.. 정말 내 멋대로 걸어온 이 길에서도 하나님의 이끄심의 섭리와 사랑이 기적과 운명이 있을까

착각은 무서운 것, 그 무서운 걸 다시는 하지않으려고 조금은 지혜로워지고 싶어서 애쓰고 노력한다. 나는 아직 내가 되지못했고.. 아니 그 무엇에도 다다르지 못했고 사랑하던 하나님께도 기억에 가물한 혹은 살려만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하는 미물인지 모르겠다. 연애프로그램에선 서로 연애를 몇번이나 해봤는지가 아무렇지 않게 대화상에 오르내리고 그런 대화가 내게는 이제 이질감으로 다가온다. 그래 저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지만 연애란 사회활동이나 놀이같은 것이지 사랑은 아니라는 걸 느낀다. 사랑에는 경력도 스펙도 중요한게 아닌데.. 사랑이 있다면 운명이 있다면 영원이 있다면... 착각할까봐 두려워하지않아도 허름하고 누추해진 나를 나의 일상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좋을까... 인생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 나에겐 3년은 더 필요할것 같은데 부모님의 연로하심과 반려동물들의 나이들어감이 나를 조급하게 한다.. 뭐라도 되지못할까봐 뭐라도 보여드리지 못할까봐 내가 꿈꾸는 그곳에서 아이들과 함께이지 못할까봐.... 매일같이 조바심에 조급함에 불안함에 자면서도 꿈속에서 걱정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발을 동동 구른다. 이런 내 마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면서도 무섭고 두렵고 쫒긴다. 어쩌다 본 무서운 이미지가 몇주를 쫒아다닐 만큼 영혼은 나약하고 피폐해졌고 그걸 모를리 없은 어둠들은 끊임없이 잠식하려 달려든다. 평안도 잠잠함도 온데간데 없고 두려움 불안 무서움이 팽배한 요즘... 더는 안되겠어 예배를 드리러 어떻게든 갔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으로 정확하게 대답해주셨다. 내니 두려워하지말라고.. 다른것은 허상이니 무서워하거나 불안해할 것 없다고. 마가복음 6장 물위를 걸으시던 주님의 일화이야기를 하시며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었다. 말씀안에서 주님안에서 나이고 싶다.. 어서 빨리 요셉의 감옥에서 성찰하고 출소하고 싶다.. 꾸역꾸역 입고있는 이 맞지도 않은 캐디라는 옷도.. 너무 오래 입고있다.. 정말 내 멋대로 걸어온 이 길에서도 하나님의 이끄심의 섭리와 사랑이 기적과 운명이 있을까

안녕^^ 하세요 ㅎㅎㅎ 책을 너무 안읽는거 같아서 휴무인 오늘 낮에 낭독 라이브를 켜볼까봐서요.. 간만에 켜는거라 다시 또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휴무엔 세탁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휴무때 비가오면 세탁이 한주 더 미뤄져서 빨랫감이 더 늘어나요 ㅠ.ㅠ 이젠 정신없는 시즌 초반의 열기에 좀 적응도 된거 같고.. 휴무엔 라이브를 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시즌이 시작될땐 사건사고가 많아요 오랜만에 라운딩하러 오시는 고객들이나 단체팀으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돗대기시장같기도 하고 간만에 치다보니 본인들도 모르게 사고를 내기도 해요.. 타구사고.. 낙상사고... 들어가지말라는데 꾸역꾸역 들어가다 헤저드추락사고.. 분실물... 등등 근데 보면 꼭 괜찮다 다 안다 하시는 분들이 사고를 잘 내요... 아무튼 이불빨래 다 널고 점심먹고 켜볼게요 덥다 춥다하는 봄이에요 그렇다해도 꽃은 필때가 되면 피어나고 살랑바람은 꽃씨들을 눈처럼 흩날려요 뭔가 살아 꿈틀대고 생동하는 이 즈음이 참 좋은것 같기도 해요.. 이 봄, 다들 어떻게 꽃피우고 있어요? 전 요즘 ♡시구널에 퐁당 빠졌어요 누구님이 나오셔서 보게 됬는데 너무 잼나요 기다리는 앨범도 있구요 bloom again 다시 불러봄, 리메이크앨범 이름도 너무 잘 지은듯.. 7월에 이태원에서 있을 토크쇼? 도 너무 가보고싶어요 그리고.. 요즘 좋은것만 챙겨먹겠다는 일념으로 청란초란 고구미 감자 키위 토마토 당근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견과류 얘네들을 떨어지지 않게 시켜먹고 있어요 퇴근하면 거의 이틀에 한번 3일에 한번씩 집앞마당에서 초스피드로 바베큐해먹구요 바람소리 새소리 해질녘을 즐기며 고기구워먹는 게 일상이 됬어요 우앙 말이 너무 길어졌어요 ㄷㄷㄷㄷㄷㄷ

안녕^^ 하세요 ㅎㅎㅎ 책을 너무 안읽는거 같아서 휴무인 오늘 낮에 낭독 라이브를 켜볼까봐서요.. 간만에 켜는거라 다시 또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휴무엔 세탁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휴무때 비가오면 세탁이 한주 더 미뤄져서 빨랫감이 더 늘어나요 ㅠ.ㅠ 이젠 정신없는 시즌 초반의 열기에 좀 적응도 된거 같고.. 휴무엔 라이브를 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시즌이 시작될땐 사건사고가 많아요 오랜만에 라운딩하러 오시는 고객들이나 단체팀으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돗대기시장같기도 하고 간만에 치다보니 본인들도 모르게 사고를 내기도 해요.. 타구사고.. 낙상사고... 들어가지말라는데 꾸역꾸역 들어가다 헤저드추락사고.. 분실물... 등등 근데 보면 꼭 괜찮다 다 안다 하시는 분들이 사고를 잘 내요... 아무튼 이불빨래 다 널고 점심먹고 켜볼게요 덥다 춥다하는 봄이에요 그렇다해도 꽃은 필때가 되면 피어나고 살랑바람은 꽃씨들을 눈처럼 흩날려요 뭔가 살아 꿈틀대고 생동하는 이 즈음이 참 좋은것 같기도 해요.. 이 봄, 다들 어떻게 꽃피우고 있어요? 전 요즘 ♡시구널에 퐁당 빠졌어요 누구님이 나오셔서 보게 됬는데 너무 잼나요 기다리는 앨범도 있구요 bloom again 다시 불러봄, 리메이크앨범 이름도 너무 잘 지은듯.. 7월에 이태원에서 있을 토크쇼? 도 너무 가보고싶어요 그리고.. 요즘 좋은것만 챙겨먹겠다는 일념으로 청란초란 고구미 감자 키위 토마토 당근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견과류 얘네들을 떨어지지 않게 시켜먹고 있어요 퇴근하면 거의 이틀에 한번 3일에 한번씩 집앞마당에서 초스피드로 바베큐해먹구요 바람소리 새소리 해질녘을 즐기며 고기구워먹는 게 일상이 됬어요 우앙 말이 너무 길어졌어요 ㄷㄷㄷㄷㄷㄷPOST

잠들기전에 그냥 갑자기... '운명' 에 대해 떠올려본다. 운명에 목을 매어보기도 하다가 운명이란 없다고 부정하는 시기도 지나보며 그럼에도 나에게 예속된 약속된 사람이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좀채 사그라들지 읺는다. 그런 순진한 마음때문에 기망이나 기만이나 사기에 역일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나를 알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던 시간들이 새삼 희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알 리가 없다 알 턱이 없다 그럼에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가까이서 아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었다는건 그냥 나의 바램이 투영된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기하기도 하고 희안하기도 하고 누군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신비함에 그 신묘막측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이 생에서 다른 생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여정이 너무도 즐겁고 재밌을것만 같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한다. 이곳에서의 생이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알고 다음 생에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하기를 바라는지가 분명한 사람이 이 세상에 많지는 않을것인데.. 그것이 정해진 누군가가 만일 짝이 있다면 그가 내 짝이길 바래본다 식단에서 커피 라면 튀김을 그리도 야식을 알코올을 제하려고 노력중인데 몸이 가벼워질수록 뭔가 하나님과도 가까워져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일상속에 만연한 나쁜 루틴들 버릇들 나를 죽이는 습관들 나를 나쁜길로 얽어매던것들에서 부터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분명 전진하고 있음을 느낀다 결국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하는것도 결국, 결국은 습관과 루틴의 정복임이 분명하다 분명 보이지 않게 일하는 힘이 열심히 일해온 결과가 내 몸과 마음과 정신속에 만연하고 뿌리깊게 작용하고 있었을텐데 나는 그것들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운명을 쫒는 것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마음은 내가 온전해지는 것인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혹시나 모를 나의 반려를 위해서도...

잠들기전에 그냥 갑자기... '운명' 에 대해 떠올려본다. 운명에 목을 매어보기도 하다가 운명이란 없다고 부정하는 시기도 지나보며 그럼에도 나에게 예속된 약속된 사람이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좀채 사그라들지 읺는다. 그런 순진한 마음때문에 기망이나 기만이나 사기에 역일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나를 알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던 시간들이 새삼 희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알 리가 없다 알 턱이 없다 그럼에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가까이서 아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었다는건 그냥 나의 바램이 투영된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기하기도 하고 희안하기도 하고 누군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신비함에 그 신묘막측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이 생에서 다른 생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여정이 너무도 즐겁고 재밌을것만 같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한다. 이곳에서의 생이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알고 다음 생에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하기를 바라는지가 분명한 사람이 이 세상에 많지는 않을것인데.. 그것이 정해진 누군가가 만일 짝이 있다면 그가 내 짝이길 바래본다 식단에서 커피 라면 튀김을 그리도 야식을 알코올을 제하려고 노력중인데 몸이 가벼워질수록 뭔가 하나님과도 가까워져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일상속에 만연한 나쁜 루틴들 버릇들 나를 죽이는 습관들 나를 나쁜길로 얽어매던것들에서 부터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분명 전진하고 있음을 느낀다 결국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하는것도 결국, 결국은 습관과 루틴의 정복임이 분명하다 분명 보이지 않게 일하는 힘이 열심히 일해온 결과가 내 몸과 마음과 정신속에 만연하고 뿌리깊게 작용하고 있었을텐데 나는 그것들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운명을 쫒는 것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마음은 내가 온전해지는 것인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혹시나 모를 나의 반려를 위해서도...

보관중이던 짐들이 도착하고.. 가구들은 그냥 다 나눔하고.. 올리자마자 떼로 몰려들어 가져갔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아무튼 속이 다 후련하고 시원해요 뭔가를 가진다는게 이렇게나 무겁네요 버린다는것도 그렇게 마음처럼 금방 되지않으며 정말 뿌리내리고 살곳이 아니라면 뭔갈 사거나 들이는게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아요 내일은 정리사분들이 와서 버리는거 정리하는거 도와주시기로 했어요 심히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라 멘탈이 탈탈 털리는것 같아요 ㅡ.ㅡ;;; 버리는것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아무이 다 버리리라 해도.... 잘 안되는거죠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은 넘 간절한데 뭐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건지.. 하...... 짐차가 들어오는데 많은 짐들을 보며 아니 이게 다 내짐이라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캐디를 하면서 왜 이렇게 뭘 많이 샀을까 캐디는 그냥 여행자같은 직업인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꿔바로우랑 막걸리 두병 큰컵에 투샷하고 그냥 자요 내일 아침에 정리사분들 오시면 디 버릴 미음으로 온거니까 버리는것 좀 도와주세요 하고 셋이 같이 버리고 버리고 할거 같아요.. 오늘은 해가 없어서 좀 우울했어요.. 역시 살아있는 오가닉 생명체들은 햇볕이 필요해요.. 2029년이 너무도 간절하군요 가볍게 떠나서 구경다니고 아이들옆에 끼고 돌아다니고 배우고 싶었던 춤과 악기들 배우고 책읽고 하는 1년을 살걸 생각하면 너무 설레요 이것저것 예뻐지는 관리들도 받아보고.. 그러러면 지금 많이 벌어놔야겠죠? 근데 버는 속도랑 쓰는 속도가 너무 격차가 커서 참... ㅎㅎ ㅠㅠㅠ 이밤, 꿔바로우와 막걸리 2병으로 만족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신이랑 변호사라는 이상한 드라마를 안주삼아 보며 먹고 자려해요 모두 잘 지내요 낭독은... 아무래도 12월까지 ... 쉴것 같아요 지금 저는.... 전쟁이에요 전쟁.. 생존생존..... 할말은 많은데... 일단은 우리 살아남아 봅시다.. 크앙

보관중이던 짐들이 도착하고.. 가구들은 그냥 다 나눔하고.. 올리자마자 떼로 몰려들어 가져갔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아무튼 속이 다 후련하고 시원해요 뭔가를 가진다는게 이렇게나 무겁네요 버린다는것도 그렇게 마음처럼 금방 되지않으며 정말 뿌리내리고 살곳이 아니라면 뭔갈 사거나 들이는게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아요 내일은 정리사분들이 와서 버리는거 정리하는거 도와주시기로 했어요 심히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라 멘탈이 탈탈 털리는것 같아요 ㅡ.ㅡ;;; 버리는것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아무이 다 버리리라 해도.... 잘 안되는거죠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은 넘 간절한데 뭐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건지.. 하...... 짐차가 들어오는데 많은 짐들을 보며 아니 이게 다 내짐이라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캐디를 하면서 왜 이렇게 뭘 많이 샀을까 캐디는 그냥 여행자같은 직업인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꿔바로우랑 막걸리 두병 큰컵에 투샷하고 그냥 자요 내일 아침에 정리사분들 오시면 디 버릴 미음으로 온거니까 버리는것 좀 도와주세요 하고 셋이 같이 버리고 버리고 할거 같아요.. 오늘은 해가 없어서 좀 우울했어요.. 역시 살아있는 오가닉 생명체들은 햇볕이 필요해요.. 2029년이 너무도 간절하군요 가볍게 떠나서 구경다니고 아이들옆에 끼고 돌아다니고 배우고 싶었던 춤과 악기들 배우고 책읽고 하는 1년을 살걸 생각하면 너무 설레요 이것저것 예뻐지는 관리들도 받아보고.. 그러러면 지금 많이 벌어놔야겠죠? 근데 버는 속도랑 쓰는 속도가 너무 격차가 커서 참... ㅎㅎ ㅠㅠㅠ 이밤, 꿔바로우와 막걸리 2병으로 만족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신이랑 변호사라는 이상한 드라마를 안주삼아 보며 먹고 자려해요 모두 잘 지내요 낭독은... 아무래도 12월까지 ... 쉴것 같아요 지금 저는.... 전쟁이에요 전쟁.. 생존생존..... 할말은 많은데... 일단은 우리 살아남아 봅시다.. 크앙

그냥 잠들기전에,, 하루중 제일 많이 생각했던거 .. 다 버려도 괜찮으니까 전부 다 버리는게 꿈이 됬다 그만큼 버린다는게 어렵더라는.. 제일 마지막에 남는건 물질이나 물건이 아니라 나 지용이 너 그리고 곰돌이 이렇게 넷이야 일단 우리식구는 넷. 너도 아이가 있다면 다섯. 벌써 다섯이야 가구니 티비니 로봇청소기니.. 뭐이런건 그냥 누구 줘버랴도 상괸없는거였는데 .. 뭘 그렇게 사고 쟁기고 이사갈때마다 고생을 했는지 모르겠어.. 올해 내 큰 계획과 꿈은 0. 건강하기 아무리 바빠도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잘쉴것 1. 정리 2. 버리기 3. 그러고나서 뭐가 남는지 볼것 끄읕 잘자요 안녕

그냥 잠들기전에,, 하루중 제일 많이 생각했던거 .. 다 버려도 괜찮으니까 전부 다 버리는게 꿈이 됬다 그만큼 버린다는게 어렵더라는.. 제일 마지막에 남는건 물질이나 물건이 아니라 나 지용이 너 그리고 곰돌이 이렇게 넷이야 일단 우리식구는 넷. 너도 아이가 있다면 다섯. 벌써 다섯이야 가구니 티비니 로봇청소기니.. 뭐이런건 그냥 누구 줘버랴도 상괸없는거였는데 .. 뭘 그렇게 사고 쟁기고 이사갈때마다 고생을 했는지 모르겠어.. 올해 내 큰 계획과 꿈은 0. 건강하기 아무리 바빠도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잘쉴것 1. 정리 2. 버리기 3. 그러고나서 뭐가 남는지 볼것 끄읕 잘자요 안녕

안녕, 여긴 매일이 전쟁터야 literally .. 폐허가 되지않게 가다듬을 환기점이 필요한데 순환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그때그때 충전이 마저 되지못하고 하루를 정리할 시간도 점점 밀리는 기분 혹시 알려나... 뭔가 몸이 막 힘든건 아닌데 뭐랄까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샴푸다 안헹구고 나온것 같은 그런 하루하루랄까.. ㅡ.ㅡ; 아직 62프로 충전했는데 나가야할때같은... 정신없고 정신없는 ... 뭔가 내가 여기저기 부분부분 정리되지않은채 산재된 느낌.. 너무 싫은데... 파도가 밀려드는 속도와 내가 그 파도를 넘나드는 속도가 아직도 맞지않아 때마다 파도에 쳐박히는 기분.. 언제쯤 이 파도를 탈수 있을까 인생은 서핑인데 .. 아직 인생을 사는 법도 파도를 타는 서핑도 초보 비기너만 하다 인생끝날까봐 무섭네.... 바보초보바보초보바보초바보 ㅡ.,ㅡ 마음에 여유가 바사삭해버린 그 시기가 와버렸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모두 그리워용 다들 비스무레하게 치열하게 보내고 있죠?

안녕, 여긴 매일이 전쟁터야 literally .. 폐허가 되지않게 가다듬을 환기점이 필요한데 순환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그때그때 충전이 마저 되지못하고 하루를 정리할 시간도 점점 밀리는 기분 혹시 알려나... 뭔가 몸이 막 힘든건 아닌데 뭐랄까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샴푸다 안헹구고 나온것 같은 그런 하루하루랄까.. ㅡ.ㅡ; 아직 62프로 충전했는데 나가야할때같은... 정신없고 정신없는 ... 뭔가 내가 여기저기 부분부분 정리되지않은채 산재된 느낌.. 너무 싫은데... 파도가 밀려드는 속도와 내가 그 파도를 넘나드는 속도가 아직도 맞지않아 때마다 파도에 쳐박히는 기분.. 언제쯤 이 파도를 탈수 있을까 인생은 서핑인데 .. 아직 인생을 사는 법도 파도를 타는 서핑도 초보 비기너만 하다 인생끝날까봐 무섭네.... 바보초보바보초보바보초바보 ㅡ.,ㅡ 마음에 여유가 바사삭해버린 그 시기가 와버렸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모두 그리워용 다들 비스무레하게 치열하게 보내고 있죠?

오늘 내가 살아낸 치열한 이 하루의 걸음걸음이 모두다 너를 향한 걸음걸음이라는걸 알까... 너에게 가기위해 하루하루를 깍고 빚어내고 있다는걸 혹시라도 알까... 어쩌면 너도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용이를 씻기러 들어간당.. 지용아 발닦고 이닦고 자장... 사랑을 향한 한걸음들이 헛되지않길 바라며 .. 오늘도 샬롬.... 언젠가 만나게 될 짝꿍을 생각하며....

오늘 내가 살아낸 치열한 이 하루의 걸음걸음이 모두다 너를 향한 걸음걸음이라는걸 알까... 너에게 가기위해 하루하루를 깍고 빚어내고 있다는걸 혹시라도 알까... 어쩌면 너도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용이를 씻기러 들어간당.. 지용아 발닦고 이닦고 자장... 사랑을 향한 한걸음들이 헛되지않길 바라며 .. 오늘도 샬롬.... 언젠가 만나게 될 짝꿍을 생각하며....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집에 오자마자 그저 허물벗듯 훌훌 벗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침대속으로 들어가기절하는 그런 날 조차도 아니 그런 날에 유독 더 보고싶어지는이름이 있다목소리가 듣고싶고 오늘 많이 아프다고 말하고싶은 얼굴이 있다아프고 힘든날 보고싶은 얼굴이 사랑이라는걸 나이가 더 들어서야 깨닫는다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표정도 없는데 가만히 뜨고있는 눈에서는정체모를 물같은것이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비처럼떨어지고 그러든지말든지 벗은몸그대로 침대속으로들어가 가만히 되내이는 이름이있다 나없이도 반들반들 윤이나는 이름 나대신 웃고 나대신 더 있다 오라고 나는 먼저 간다고 혼자말을남기고 오늘을 떠난다 눈을 뜰즈음엔 내일에도착해있겠지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물한모금 비타민c 먹고 자기 내일에 도착할땐 좀 상큼하게 눈뜰지모르니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집에 오자마자 그저 허물벗듯 훌훌 벗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침대속으로 들어가기절하는 그런 날 조차도 아니 그런 날에 유독 더 보고싶어지는이름이 있다목소리가 듣고싶고 오늘 많이 아프다고 말하고싶은 얼굴이 있다아프고 힘든날 보고싶은 얼굴이 사랑이라는걸 나이가 더 들어서야 깨닫는다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표정도 없는데 가만히 뜨고있는 눈에서는정체모를 물같은것이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비처럼떨어지고 그러든지말든지 벗은몸그대로 침대속으로들어가 가만히 되내이는 이름이있다 나없이도 반들반들 윤이나는 이름 나대신 웃고 나대신 더 있다 오라고 나는 먼저 간다고 혼자말을남기고 오늘을 떠난다 눈을 뜰즈음엔 내일에도착해있겠지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물한모금 비타민c 먹고 자기 내일에 도착할땐 좀 상큼하게 눈뜰지모르니

여러분은 10년넘게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가령, 운동이나 취미나 봉사활동같은거요 아니면 해보고싶은 뭔가가 있나요? 생각이 많아질때 나다움을 잃은것 같을땐 잠시 멈추고 나중에 꼭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걸 그리다보면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전... 낭독을 오래 하고싶어요 특히 고전분야로요 그리고 오디오드라마같은것두요 이런 개인방송도 없어지지 않는한 꾸준히 해가고 매일 꾸준히 신문을 읽구요 기타와 피아노를 오래 꾸준히 배우고 치고 싶어요 가끔 마음맞는 친구들과 친숙한 공간에서 정기적인 작은 공연을 하구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무용을 꾸준히 배우고싶어요 골프를 제대로 시작해서 오래 해보고 싶어요 한국에 대표적인 구장을 몇몇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맘에 드는 산책로가 있는 해변가에 살며 꾸준히 조깅을 하고싶어요 멈추었던 검도도 이어서 꾸준히 하구요 나이들어서도 오래 꾸준히 요가를 하고싶어요 묵상일기를 꾸준히 쓰구요 강아지와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평생 직장을 만들어보고싶기도해요 유기견 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어요 지용이 지수(곰돌이) 와 꾸준히 차박캠핑이나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동물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법을 꾸준히 파보고 싶어요 오래 고민하고 연구한걸 바탕으로 개인 업을 해보고 싶어요 내가 있는 공간이 사유할 수 있고 미술작품들도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미술관을 자주 가고싶어요 .... 이렇게 하고싶은것도 배우고싶은것도 많으면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아 애옹시... 그냥 이 꿈들 하나씩 해보면서 살아... 하고싶은거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인생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말이야 여유를 가져봐... .....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꾸준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가요?

여러분은 10년넘게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가령, 운동이나 취미나 봉사활동같은거요 아니면 해보고싶은 뭔가가 있나요? 생각이 많아질때 나다움을 잃은것 같을땐 잠시 멈추고 나중에 꼭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걸 그리다보면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전... 낭독을 오래 하고싶어요 특히 고전분야로요 그리고 오디오드라마같은것두요 이런 개인방송도 없어지지 않는한 꾸준히 해가고 매일 꾸준히 신문을 읽구요 기타와 피아노를 오래 꾸준히 배우고 치고 싶어요 가끔 마음맞는 친구들과 친숙한 공간에서 정기적인 작은 공연을 하구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무용을 꾸준히 배우고싶어요 골프를 제대로 시작해서 오래 해보고 싶어요 한국에 대표적인 구장을 몇몇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맘에 드는 산책로가 있는 해변가에 살며 꾸준히 조깅을 하고싶어요 멈추었던 검도도 이어서 꾸준히 하구요 나이들어서도 오래 꾸준히 요가를 하고싶어요 묵상일기를 꾸준히 쓰구요 강아지와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평생 직장을 만들어보고싶기도해요 유기견 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어요 지용이 지수(곰돌이) 와 꾸준히 차박캠핑이나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동물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법을 꾸준히 파보고 싶어요 오래 고민하고 연구한걸 바탕으로 개인 업을 해보고 싶어요 내가 있는 공간이 사유할 수 있고 미술작품들도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미술관을 자주 가고싶어요 .... 이렇게 하고싶은것도 배우고싶은것도 많으면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아 애옹시... 그냥 이 꿈들 하나씩 해보면서 살아... 하고싶은거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인생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말이야 여유를 가져봐... .....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꾸준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가요? POST

회사에서 어느 동료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저에게 자유로운 영혼인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어릴때 종종 듣던 말이긴 했지만 어떤 시점 어떤 상황에서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죠... 이 회사에 적응하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이 지역의 지형과 기후에도 그렇고 여기에서도 마치 혼자 튀어나온 못처럼? 이라고 했던가 저 스스로를 그렇게 표현하자 그 동료도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며 같이 큭큭 웃었어요 .. 별그램에서 지나가다 이 그림을 보니 대충 다른 사람들 눈에 내가 어떻게 보일런지 감이 오는거 같았어요 🫠

회사에서 어느 동료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저에게 자유로운 영혼인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어릴때 종종 듣던 말이긴 했지만 어떤 시점 어떤 상황에서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죠... 이 회사에 적응하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이 지역의 지형과 기후에도 그렇고 여기에서도 마치 혼자 튀어나온 못처럼? 이라고 했던가 저 스스로를 그렇게 표현하자 그 동료도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며 같이 큭큭 웃었어요 .. 별그램에서 지나가다 이 그림을 보니 대충 다른 사람들 눈에 내가 어떻게 보일런지 감이 오는거 같았어요 🫠 POST

나는 지금 홍대에 있어요.. 저쪽거린 완전 달라졌는데 이쪽은 그래도 어릴적 느낌이 남아있는것 같아요....ㅎ 뭔가 향수.... 동생네 숙소라 오늘은 묵상만 하고 캐스트없이 바로 잘거에요 안녕 잘자요 -♡

나는 지금 홍대에 있어요.. 저쪽거린 완전 달라졌는데 이쪽은 그래도 어릴적 느낌이 남아있는것 같아요....ㅎ 뭔가 향수.... 동생네 숙소라 오늘은 묵상만 하고 캐스트없이 바로 잘거에요 안녕 잘자요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