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우리 삶에는 누군가 빼앗아 간 것 같은 텅 비고 쓸쓸한 들판 같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꿈도 관계도 기회도 힘도 사라져버린 것 같은 시간들 말이에요.. 하나님은 빼앗긴 들에 반드시 ‘봄’을 주신다고 말씀하세요.. 머지않아 초록이 무성한 물댄 동산이 될거에요..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들로 가득한 동산...
스푼 | DJ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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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시의 묘한 라디오ツ 🍊🥭🍎


ENTJ > INFP 로 바뀐 애옹시 언제 바꼈지....긁적긁적 나는 사람들속에 있기를 원하지않아 하지만 들려주는게 좋아 누군가에게 속삭여주듯 사람은 이해받지못할 때 예술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 예술을 통해 이해받는다 조용히 머무는 시간, 애옹시의 묘한 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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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ᨏ 지 리 산 꿀 밤 𖧧
AC!!!
ᴍᴀᴅᴇ° 꿀잠🍯💤
핑냥ᶜᴴᵁ😘 N.̆̈B ᶳᵒˡ⍣
그늘
숲댕이🐕
라ol '
🍊 「깅소녀💕」 ☁️
코 코 . [長]
👀🐶사랑활동검둥희둥이의우승🐶👀
포스트
허기짐.. 뭔가를 창조하는데 있어서 갈망 허기짐 이런것은 주재료가 되는듯.. 음악도 영화도 시도 글도... 영화나 음악을 듣는 순간에 그때로 돌아가는 것은 ... 이들이 마치 어린왕자에서 비행기를 고치던 그가 어린왕자에게 그려주었던 양상자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있는데 없고 없는듯 존재하는 무엇들을 환영처럼 가지게 하는 것.. 다 보여주지도 그렇다고 안보여주는 것도 아닌 분명 있고 분명 내것인데 손에는 잡히지 않는.. 글 음악 영화 미술 이들을 이 양상자만큼이나 잘 형상화한것이 있을까.. 당신은 운전중에 어떤 음악들을 들으며... 어떤 당신만의 양상자를 들여다보며 상념에 젖어들까.. 허기지지않는 배부른 작가는 송곳같이 찔리는듯한 절묘함을 표현할수 없다.. 왜냐하면 이미 그 자신도 더이상 배고프지도 허기지지도 아프거나 슬프지도 않기때문에 배부름과 풍요속의 안정감안에 스스로를 놓기 시작하기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이미 본것같은 그 아련한 정서와 서정성은... 누구도 이해할수 없는 나만 품고 가야하는 눈물과 때론 어떤 설움 혹은 회한같은것들로 부터 스며져 나오는 것일 것이다 억지로 일부러 만드는게 아닌 그져 져며진 속내에서 스멀스멀 향이 올라오듯.. 그런것.. 당신에겐 어떤 양상자가 있나요 그 상자 안에서 무엇을 보나요 지켜주지 못한 생명에 대한 자책은 오래도록 나를 눈물짖게 만들고 그 아픔이 내 입을 무겁게 만들어요 사랑하는 이를 지켜준다는건 인생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일일 거에요 아마 그것과 당신의 양상자는 연관이 있지 읺을까요 나는 나의 양을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요 그안에 양이 있어요 당신이 그려준 양이지요 오늘은 렌즈를 사야해서 먼데까지 다녀오느라 취침시간이 한참이나 지나버렸어요 취침 9pm 기상 4-5am 충분한 수면 영양가 있는 3식 극한의 에너지소모 매일 36홀 투라운드 no야식 no가공식품 되도록no알콜 되도록 9-10pm 잠 이번 여름을 잘 나기위해 한의원에 보약을 지으러 갔어요 녹용...ㅎ
허기짐..
뭔가를 창조하는데 있어서 갈망 허기짐 이런것은 주재료가 되는듯..
음악도 영화도 시도 글도...
영화나 음악을 듣는 순간에 그때로 돌아가는 것은 ...
이들이 마치 어린왕자에서 비행기를 고치던 그가 어린왕자에게 그려주었던
양상자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있는데 없고 없는듯 존재하는 무엇들을 환영처럼 가지게 하는 것..
다 보여주지도 그렇다고 안보여주는 것도 아닌 분명 있고 분명 내것인데
손에는 잡히지 않는..
글 음악 영화 미술 이들을 이 양상자만큼이나 잘 형상화한것이 있을까..
당신은 운전중에 어떤 음악들을 들으며... 어떤 당신만의 양상자를 들여다보며
상념에 젖어들까..
허기지지않는 배부른 작가는 송곳같이 찔리는듯한 절묘함을 표현할수 없다..
왜냐하면 이미 그 자신도 더이상 배고프지도 허기지지도 아프거나 슬프지도 않기때문에
배부름과 풍요속의 안정감안에 스스로를 놓기 시작하기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이미 본것같은 그 아련한 정서와 서정성은...
누구도 이해할수 없는 나만 품고 가야하는 눈물과 때론 어떤 설움 혹은 회한같은것들로 부터 스며져 나오는 것일 것이다
억지로 일부러 만드는게 아닌 그져 져며진 속내에서 스멀스멀 향이 올라오듯..
그런것..
당신에겐 어떤 양상자가 있나요
그 상자 안에서 무엇을 보나요
지켜주지 못한 생명에 대한 자책은 오래도록 나를 눈물짖게 만들고
그 아픔이 내 입을 무겁게 만들어요
사랑하는 이를 지켜준다는건 인생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일일 거에요
아마 그것과 당신의 양상자는 연관이 있지 읺을까요
나는 나의 양을 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요
그안에 양이 있어요 당신이 그려준 양이지요
오늘은 렌즈를 사야해서 먼데까지 다녀오느라 취침시간이 한참이나 지나버렸어요
취침 9pm 기상 4-5am
충분한 수면
영양가 있는 3식
극한의 에너지소모 매일 36홀 투라운드
no야식 no가공식품 되도록no알콜
되도록 9-10pm 잠
이번 여름을 잘 나기위해 한의원에 보약을 지으러 갔어요
녹용...ㅎ
나는 요즘 입이 많이 거칠어졌어. 내가 이렇게 욕을 잘했었나 싶을만큼.. 속으로 하거나 .. 동물괴롭히는 사람 진상인데 지가 진상인줄 모르는 사람 범죄자 나라팔아먹는 사람 이들에겐 상욕이 나와. 침대옆에 양반다리하고 기대 앉아서 생각정리하고.. 짐들을 어떻게 옮겨오는것이 지혜로운지 와꾸가 안나와서 (어차피 옮겨와서 소모시키거나 버릴거) 지혜를 구하고 있어... 보고싶어.. 근데 올핸 못볼지도 몰라.. 요즘 휴무없이 매일 일하는 로봇중, 세탁도 해야하고 다이소도 다녀와야하는데 일은 매일해야하고... 모르게따.... 그냥 매일같이 눈보고 안기고 속닥속닥 들어주고 얘기하며 유대감쌓고싶은데..하는 생각이 들다가.. 누군가 머리맡에서 너의 이야길 들어주고 있으려나.. 차라리 그렇다면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 난 그새 흰머리가 확 늘었어... 그런 생각을 늘해.. 내가 철들기 시작한게 마흔 다섯이후... 당신도 이 나이까진 아직 다 해보고 지나가야 할것들이 더 많을테니까.. 흰 머리 나기시작할때 부터 100살까지만 나랑 같이 놀다가 가자 영원으로... 어때? 나는여전히 매일같이 박터지게 골몰히 고민하고 있어 운명이란 것에 대해.. 아름다운것은 세상에 많지만 아름답다고 해서 아름다움이 매력이 사랑의 이유라면 나는 너무 ..... 그런 사랑은 재미가 없는 것 깉아 뭔가 그러한 것을 넘어서는 이유가 필요해 나여야만 하고 너여야만 하는 그런거 그런게 아니라면 단지 호기심 찰나의 열정 관심 ... 그런건 낯선 누구에게나 가질 수 있는 감정들이니까 하나님이 그런걸 허락하신거라면... 우릴 그냥 우연의 산물 같은걸로 밖에 안보시는것 같아서.. 물론 인간은 신도 아니고 야곱과 라헬 이삭과 리브가 아브라함과 사라도 아담과 이브도 완벽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서로가 운명이었지만 서로에게 실망도 안겨가며 삶속에서 실수도 하며 살지만... 그들이 우연이 아닌 정해진 운명의 끈으로 이어진것처럼 우리가 서로의 이유라면.. 좋겠다
나는 요즘 입이 많이 거칠어졌어. 내가 이렇게 욕을 잘했었나 싶을만큼.. 속으로 하거나 .. 동물괴롭히는 사람 진상인데 지가 진상인줄 모르는 사람 범죄자 나라팔아먹는 사람 이들에겐 상욕이 나와. 침대옆에 양반다리하고 기대 앉아서 생각정리하고.. 짐들을 어떻게 옮겨오는것이 지혜로운지 와꾸가 안나와서 (어차피 옮겨와서 소모시키거나 버릴거) 지혜를 구하고 있어... 보고싶어.. 근데 올핸 못볼지도 몰라.. 요즘 휴무없이 매일 일하는 로봇중, 세탁도 해야하고 다이소도 다녀와야하는데 일은 매일해야하고... 모르게따.... 그냥 매일같이 눈보고 안기고 속닥속닥 들어주고 얘기하며 유대감쌓고싶은데..하는 생각이 들다가.. 누군가 머리맡에서 너의 이야길 들어주고 있으려나.. 차라리 그렇다면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 난 그새 흰머리가 확 늘었어... 그런 생각을 늘해.. 내가 철들기 시작한게 마흔 다섯이후... 당신도 이 나이까진 아직 다 해보고 지나가야 할것들이 더 많을테니까.. 흰 머리 나기시작할때 부터 100살까지만 나랑 같이 놀다가 가자 영원으로... 어때? 나는여전히 매일같이 박터지게 골몰히 고민하고 있어 운명이란 것에 대해.. 아름다운것은 세상에 많지만 아름답다고 해서 아름다움이 매력이 사랑의 이유라면 나는 너무 ..... 그런 사랑은 재미가 없는 것 깉아 뭔가 그러한 것을 넘어서는 이유가 필요해 나여야만 하고 너여야만 하는 그런거 그런게 아니라면 단지 호기심 찰나의 열정 관심 ... 그런건 낯선 누구에게나 가질 수 있는 감정들이니까 하나님이 그런걸 허락하신거라면... 우릴 그냥 우연의 산물 같은걸로 밖에 안보시는것 같아서.. 물론 인간은 신도 아니고 야곱과 라헬 이삭과 리브가 아브라함과 사라도 아담과 이브도 완벽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서로가 운명이었지만 서로에게 실망도 안겨가며 삶속에서 실수도 하며 살지만... 그들이 우연이 아닌 정해진 운명의 끈으로 이어진것처럼 우리가 서로의 이유라면.. 좋겠다
앗 또 페이지가 부족해 두번째 페이지가 되었네요.. 아무튼.. 나 왜 근심했지? 사람때문에? 사랑때문에? 그 사람때문에? 왜에..? 혹여 그사람이 내 운명이 아닐까봐? 아니 그사람이 다른 사람의 사람일까봐..? 갑자기 풋 웃음이 났어요.. 이런들... 저런들... 내가 어찌 할수 있는 일인가...? 만일 그가 내 사람이라고 하나님이 정해주시면 누가 어떻게 해도 하나님은 나를 그 앞에 그를 내 앞에 대령해 주실것이요 이미 누군가의 옆에 있다면 내 사람이 일찍이 아니라는 건데.. 내 걸 뺏긴것도 아니고 내 사람을 누가 훔쳐간것도 아닌데 왜 무엇때문에 절절 맬것인가.... 매력이란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 기운과 메리트.. 그 + 기운이자 메리트가 나와 그가 어찌 조화로울지 알 수 없는 일이고 그 기운이 오묘하게 들어맞는다면 천리 밖에서도 향에 끌려 서로를 놓지 못할테니.. 걱정하고 근심한다 한들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이 내 생각일랑 일절 하겠으며 내 사람이라면 구만리 밖에서도 내 마음이 들리고 어떻게든 내게로 성큼성큼 오고 있을것을... 너는 너의 루틴을 잘 세워서 방향을 따라 넘어지지말고 가도록 하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잘 울어요.. 요즘 많이 시무룩하구요... 강아지들이 없어서 매일 슬퍼요....... 그럴땐 아이들을 꼭 안고 기도하곤 했는데... 아가가 없어서.... 자꾸 슬퍼지네요.... 그 사람이 내 강아지가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힘들때마다 꼭 안고 그 온기속에서 울기도 하고 기도도 하게요... 뭔가 횡설수설하네요.... 요즘 적응하면서 루틴정착시키기 하고 있어요. 엊그젠 폭풍우속에 첫 근무를 시작하면서 제대로 신고식을 치뤘는데요... 날아가는줄...... 암튼, 매일 독서와 신문 운동 충분한 수면 ... 이라는 루틴을 위해 조만간 라이브를 켤거 같아요... 그때까지... 잘 지내용
앗 또 페이지가 부족해 두번째 페이지가 되었네요.. 아무튼.. 나 왜 근심했지? 사람때문에? 사랑때문에? 그 사람때문에? 왜에..? 혹여 그사람이 내 운명이 아닐까봐? 아니 그사람이 다른 사람의 사람일까봐..? 갑자기 풋 웃음이 났어요.. 이런들... 저런들... 내가 어찌 할수 있는 일인가...? 만일 그가 내 사람이라고 하나님이 정해주시면 누가 어떻게 해도 하나님은 나를 그 앞에 그를 내 앞에 대령해 주실것이요 이미 누군가의 옆에 있다면 내 사람이 일찍이 아니라는 건데.. 내 걸 뺏긴것도 아니고 내 사람을 누가 훔쳐간것도 아닌데 왜 무엇때문에 절절 맬것인가.... 매력이란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 기운과 메리트.. 그 + 기운이자 메리트가 나와 그가 어찌 조화로울지 알 수 없는 일이고 그 기운이 오묘하게 들어맞는다면 천리 밖에서도 향에 끌려 서로를 놓지 못할테니.. 걱정하고 근심한다 한들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이 내 생각일랑 일절 하겠으며 내 사람이라면 구만리 밖에서도 내 마음이 들리고 어떻게든 내게로 성큼성큼 오고 있을것을... 너는 너의 루틴을 잘 세워서 방향을 따라 넘어지지말고 가도록 하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잘 울어요.. 요즘 많이 시무룩하구요... 강아지들이 없어서 매일 슬퍼요....... 그럴땐 아이들을 꼭 안고 기도하곤 했는데... 아가가 없어서.... 자꾸 슬퍼지네요.... 그 사람이 내 강아지가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힘들때마다 꼭 안고 그 온기속에서 울기도 하고 기도도 하게요... 뭔가 횡설수설하네요.... 요즘 적응하면서 루틴정착시키기 하고 있어요. 엊그젠 폭풍우속에 첫 근무를 시작하면서 제대로 신고식을 치뤘는데요... 날아가는줄...... 암튼, 매일 독서와 신문 운동 충분한 수면 ... 이라는 루틴을 위해 조만간 라이브를 켤거 같아요... 그때까지... 잘 지내용
이틀동안 누군가가 나오는 꿈을 연이어 꾸고.. 꿈에서 본 비슷한 상황들을 실제로 보게 되고.. 운명에 대해 감정에 대해 마음에 대해 흘러가는 인연에 대해 생각이 번다해졌습니다.. 문득 마음에 둔 누군가의 카톡이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의 카톡메인엔 어떤 이미지와 글귀가 있을까 그사람은 어떤 것들을 의식하며 메인을 장식할까 뭐 그런 자잘한 생각들이요... 호르몬의 장난으로 이유없이 기분과 감정이 나락으로 떨어지다가 원인과 이유를 아무리 되짚어봐도 모르겠다가 하루 이틀 지나 자연히 배가 고파서 라거나 잠이 모자라서라거나 혹은 그저 그런 생물학적인 이유에서 였음을 스스로 자각하고는 어이없어 하는것도 반복되기도 하며.. 그와중에 그 사람의 실제는 어떨까 나같이 들쭉날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마음 속은 어떤가.. 화도 별로 안나고 별 슬플 일도 없고 별로 좋을것도 없고 그런가...? 아니... 그보다는 같은 일들에 반응하는 모습이 다르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반응말고 평소의 무드는 무엇일까 궁금해지더군요. 여러 사람들과 연락하기를 좋아할까? 여러 이성들과 꽁냥대는걸 좋아할까? 그런 반면 저를 보니 저는 이성에 대해 좀 반감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금 보게 되옸죠.. 남자, 제가 몸담은지 6년차인가 하는 이 세계속 남자들은 드세고 기세등등하고 거칩니다.. 물론 여자도...남자도... 좀 거칠어요.. 야생마들같아요 울타리가 아주 널리 쳐져있는 넓은 우리속에서 서로들 기싸움하느라 서로 양껏 몸을 부풀리며 지지않으려는 경쟁의식들이 강하구요... 끼리끼리 똘똘 뭉치기도 잘합니다.. 저처럼 여물만 씹으며 얌존히 발톱을 감추다가 잘못건드리면 어흥하는 반은 소 반은 호랭이들도 있구요... 잘못건드려 독이 오르면 그 구역의 몬가가 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하루이틀 내내 울적하고 울고불고 하다가 조정민목사님 최근말씀이 올라와 봤어요.. 우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걸 보고는 정신이 번뜩 들었죠.. 아차..내가 근심하고 있었구나..
이틀동안 누군가가 나오는 꿈을 연이어 꾸고.. 꿈에서 본 비슷한 상황들을 실제로 보게 되고.. 운명에 대해 감정에 대해 마음에 대해 흘러가는 인연에 대해 생각이 번다해졌습니다.. 문득 마음에 둔 누군가의 카톡이 궁금해지기도 했습니다. 그사람의 카톡메인엔 어떤 이미지와 글귀가 있을까 그사람은 어떤 것들을 의식하며 메인을 장식할까 뭐 그런 자잘한 생각들이요... 호르몬의 장난으로 이유없이 기분과 감정이 나락으로 떨어지다가 원인과 이유를 아무리 되짚어봐도 모르겠다가 하루 이틀 지나 자연히 배가 고파서 라거나 잠이 모자라서라거나 혹은 그저 그런 생물학적인 이유에서 였음을 스스로 자각하고는 어이없어 하는것도 반복되기도 하며.. 그와중에 그 사람의 실제는 어떨까 나같이 들쭉날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마음 속은 어떤가.. 화도 별로 안나고 별 슬플 일도 없고 별로 좋을것도 없고 그런가...? 아니... 그보다는 같은 일들에 반응하는 모습이 다르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반응말고 평소의 무드는 무엇일까 궁금해지더군요. 여러 사람들과 연락하기를 좋아할까? 여러 이성들과 꽁냥대는걸 좋아할까? 그런 반면 저를 보니 저는 이성에 대해 좀 반감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금 보게 되옸죠.. 남자, 제가 몸담은지 6년차인가 하는 이 세계속 남자들은 드세고 기세등등하고 거칩니다.. 물론 여자도...남자도... 좀 거칠어요.. 야생마들같아요 울타리가 아주 널리 쳐져있는 넓은 우리속에서 서로들 기싸움하느라 서로 양껏 몸을 부풀리며 지지않으려는 경쟁의식들이 강하구요... 끼리끼리 똘똘 뭉치기도 잘합니다.. 저처럼 여물만 씹으며 얌존히 발톱을 감추다가 잘못건드리면 어흥하는 반은 소 반은 호랭이들도 있구요... 잘못건드려 독이 오르면 그 구역의 몬가가 되기도 하구요.. 아무튼 하루이틀 내내 울적하고 울고불고 하다가 조정민목사님 최근말씀이 올라와 봤어요.. 우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걸 보고는 정신이 번뜩 들었죠.. 아차..내가 근심하고 있었구나..
헐.... 쓰다보니 길어져서 2페이지가 되어버렸어여.... 그래도 마음에 여유는 아직 모지라서 라이브는 못켜네요 ㅠ.ㅠ 아무튼... 늘 한결같이 까만 눈동자로 볼 때나 안 볼 때나 해바라기처럼 조용히 나를 바라봐 주는 존재. 따뜻한 온기를 내어주며 품속에 동그랗게 몸을 맡기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체들이… 인간이 흑화되는 것을 막아주고 지켜주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의 애옹시는 여러모로 불안해하고 애쓰기도 했습니다. 이게 맞나? 싶다가도 치열하게 애쓴 마음들이 좋은 결과로 다가오는 걸 보면서 아, 전날 울고 불안해하며 고생했던 게 헛된 건 아니었구나 싶어 안도하게 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다행이다 또 다행이다 하면서 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쌓아온 경력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무시 못 하는지, 나 그래도 좀 컸나 하고 스스로 대견함을 느끼기도 했던 오늘입니다. (이제 볼만 잘 치면 금상첨화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ㅋ) 이제 직원식당에 냠냠하러 내려가 볼게요. 여기 밥 너무 맛있어요! 역시 회사 밥이 건강하고 맛나야 일할 맛이 나죠! 다들 맛있는 식사 하세요. 실은 다 먹고 와서 글을 좀 더 끄적댔어요... 오늘의 고비는 그럭저럭 잘 넘겼는데.... 내일의 고비는 모레의 고비는...... 하... 모르겠어요 그냥 무작정 복기하고 복기하며 몸을 괴롭히고 혹사하는수 밖에요... 그린라이같은건 계속 보고 또 봐야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하는거 같아요... 여길 자주 오게 되면 익숙해져서 친해지기도 하고 그러겠죠? 여기 회원분들은 아주 오래 다니셔서 다들 10년차 선배님들과 잘 아시더라구요.... 회원들끼리만 와서 플레이하기도 하는것 같구... 암튼 여기 페어웨이와 그린상탠 원더풀 그뤠잇 그 잡채에요 저야 5년... 이면 마무리겠지만 또 모르죠... 여기 더 있고 싶어질지....
헐.... 쓰다보니 길어져서 2페이지가 되어버렸어여.... 그래도 마음에 여유는 아직 모지라서 라이브는 못켜네요 ㅠ.ㅠ 아무튼... 늘 한결같이 까만 눈동자로 볼 때나 안 볼 때나 해바라기처럼 조용히 나를 바라봐 주는 존재. 따뜻한 온기를 내어주며 품속에 동그랗게 몸을 맡기는 이 작고 소중한 생명체들이… 인간이 흑화되는 것을 막아주고 지켜주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의 애옹시는 여러모로 불안해하고 애쓰기도 했습니다. 이게 맞나? 싶다가도 치열하게 애쓴 마음들이 좋은 결과로 다가오는 걸 보면서 아, 전날 울고 불안해하며 고생했던 게 헛된 건 아니었구나 싶어 안도하게 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다행이다 또 다행이다 하면서 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쌓아온 경력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무시 못 하는지, 나 그래도 좀 컸나 하고 스스로 대견함을 느끼기도 했던 오늘입니다. (이제 볼만 잘 치면 금상첨화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요ㅋ) 이제 직원식당에 냠냠하러 내려가 볼게요. 여기 밥 너무 맛있어요! 역시 회사 밥이 건강하고 맛나야 일할 맛이 나죠! 다들 맛있는 식사 하세요. 실은 다 먹고 와서 글을 좀 더 끄적댔어요... 오늘의 고비는 그럭저럭 잘 넘겼는데.... 내일의 고비는 모레의 고비는...... 하... 모르겠어요 그냥 무작정 복기하고 복기하며 몸을 괴롭히고 혹사하는수 밖에요... 그린라이같은건 계속 보고 또 봐야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하는거 같아요... 여길 자주 오게 되면 익숙해져서 친해지기도 하고 그러겠죠? 여기 회원분들은 아주 오래 다니셔서 다들 10년차 선배님들과 잘 아시더라구요.... 회원들끼리만 와서 플레이하기도 하는것 같구... 암튼 여기 페어웨이와 그린상탠 원더풀 그뤠잇 그 잡채에요 저야 5년... 이면 마무리겠지만 또 모르죠... 여기 더 있고 싶어질지....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제일 보고 싶은 존재가 누구인가요? 전… 데이지… 그리고 지용이에요. 기숙사로 들어오게 되면서 지용이를 다시 서울 집으로 보내고 나니 마음이 참 허전하네요...... 지난주까지 살던 포레스트 하우스는 지용이 없이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을 만큼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숙제까지 겹쳐 마음이 조금 울적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전과 달리 이번엔 이곳에 착 붙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제대로 잘 찾아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는 해요.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인생에서 절대적인 존재가 있나요..? 뭐럴까,,,, 나를 치유해 주는 힐러 같은 존재 말이에요. 물론 영혼의 힐러는 따로 계시지만요. ㅎㅎ 우리가 이 팍팍한 인생 속에서 인간미를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건..... 어디에 있든 얼마의 시간이 지나든 변함없는 순수 그 자체로 한결같이 나를 바라봐 주는 눈동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은 갈수록 무서워지고 잔인함, 배반, 이익을 위한 무심함, 권력욕, 그리고 생존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무자비함이 난무하잖아요. 한편으로는 다들 아름다움과 멋만 쫓기도 하고요. 폼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며 남보기에 번듯해 보이려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직장도 결혼도 심지어 연애나 인연까지도 어떻게 보면 서로를 돋보이게 해주려는 수단인가 싶어 씁쓸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사랑은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려는 욕망과는 전혀 다른 가치예요... 그것은 한없이 보배로운 무엇이죠. 맞아요, 따스함과 순수함 같은 온기들이 바로 사랑입니다. 악한 마음으로는 절대 주거나 받거나 나눌 수 없는 숭고한 가치지요. 이 악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내 인간으로 남을 수 있게 지켜주는 것은 결국 살아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아이 같은 동심이 아닐까요?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제일 보고 싶은 존재가 누구인가요?
전… 데이지… 그리고 지용이에요.
기숙사로 들어오게 되면서 지용이를 다시 서울 집으로 보내고 나니 마음이 참 허전하네요......
지난주까지 살던 포레스트 하우스는 지용이 없이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을 만큼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숙제까지 겹쳐 마음이 조금 울적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전과 달리 이번엔 이곳에 착 붙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제대로 잘 찾아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는 해요.
아무튼…
여러분에게도 인생에서 절대적인 존재가 있나요..?
뭐럴까,,,, 나를 치유해 주는 힐러 같은 존재 말이에요.
물론 영혼의 힐러는 따로 계시지만요. ㅎㅎ
우리가 이 팍팍한 인생 속에서 인간미를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건.....
어디에 있든 얼마의 시간이 지나든 변함없는 순수 그 자체로 한결같이 나를 바라봐 주는 눈동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은 갈수록 무서워지고 잔인함, 배반, 이익을 위한 무심함, 권력욕, 그리고 생존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무자비함이 난무하잖아요.
한편으로는 다들 아름다움과 멋만 쫓기도 하고요.
폼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며 남보기에 번듯해 보이려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직장도 결혼도 심지어 연애나 인연까지도 어떻게 보면 서로를 돋보이게 해주려는 수단인가 싶어 씁쓸해지기도 해요....
하지만 사랑은 그렇게 아름다워 보이려는 욕망과는 전혀 다른 가치예요...
그것은 한없이 보배로운 무엇이죠.
맞아요,
따스함과 순수함 같은 온기들이 바로 사랑입니다.
악한 마음으로는 절대 주거나 받거나 나눌 수 없는 숭고한 가치지요.
이 악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내 인간으로 남을 수 있게 지켜주는 것은 결국 살아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아이 같은 동심이 아닐까요?

지금은 바다!
지금은 바다!

잘 지내고 있죠? 저는 좀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 잘 알아보지 않고 덜컥 와서 후회가 많았던 곳에서 어디로 갈지 몇개월동안 고민했고 정말 잘 알아보고 원했던 골프장으로 왔어요 구장도 고객도 근무하는 캐디도 모두 행복할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적절히 밸런스를 맞추고 저의 역량도 발휘될수 있고 직장이 부끄럽지 않은 곳 내가 원했고 오래 고민했고 왜 와야하는지 나의 어떤 점들이 맞을지를 돌아보고 겸허히 마음을 낮췄을때, 여기 문이 열리더라구요.... 당락은 내가 얼마나 이력서와 자소서나 모의 면접을 얼마나 준비 하느냐가 아니었어요.. (물론 이력서와 자소서도 좋다는 코멘트를 듣긴 했지만 그게 주가 아니었어요) 마음이 얼마나 준비되고 자신을 얼마나 받아들이고 바로 보고 있느냐였고 그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준 계기가 된것 같아요 사람의 눈엔 제가 잘 준비해서 된것 같지만.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았어요. 당락은 제가 아닌 하나님께 달려있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요 며칠의 과정속에서 알게됬죠 누구나 말로는 설명하기어렵지만 자기스스로는 알수 있는 때가 있잖아요.. 바다가 가까운곳 ... 드디어 왔네요 🌊 사진은 곰돌이에요 곰돌이가 이젠 다른 강아지들이랑 잘 어울릴수 있도록 허용되었어요!
잘 지내고 있죠?
저는 좀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 잘 알아보지 않고 덜컥 와서 후회가 많았던 곳에서
어디로 갈지 몇개월동안 고민했고
정말 잘 알아보고 원했던 골프장으로 왔어요
구장도 고객도 근무하는 캐디도 모두 행복할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적절히 밸런스를 맞추고
저의 역량도 발휘될수 있고 직장이 부끄럽지 않은 곳
내가 원했고 오래 고민했고 왜 와야하는지
나의 어떤 점들이 맞을지를 돌아보고 겸허히 마음을 낮췄을때,
여기 문이 열리더라구요....
당락은 내가 얼마나 이력서와 자소서나 모의 면접을 얼마나 준비 하느냐가 아니었어요..
(물론 이력서와 자소서도 좋다는 코멘트를 듣긴 했지만 그게 주가 아니었어요)
마음이 얼마나 준비되고 자신을 얼마나 받아들이고 바로 보고 있느냐였고
그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준 계기가 된것 같아요
사람의 눈엔 제가 잘 준비해서 된것 같지만.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았어요.
당락은 제가 아닌 하나님께 달려있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요 며칠의 과정속에서 알게됬죠
누구나 말로는 설명하기어렵지만 자기스스로는 알수 있는 때가 있잖아요..
바다가 가까운곳 ... 드디어 왔네요 🌊
사진은 곰돌이에요 곰돌이가 이젠 다른 강아지들이랑 잘 어울릴수 있도록 허용되었어요!

동생 서류제출차 다시 서울방문중, 백만년만의 강남이네요 오랜만의 빌딩숲이 너무 반가워요 ..... 이제곧 공항으로 .... 나도 좀 가방에 넣어가~~~~~~
동생 서류제출차 다시 서울방문중,
백만년만의 강남이네요 오랜만의 빌딩숲이 너무 반가워요 .....
이제곧 공항으로 .... 나도 좀 가방에 넣어가~~~~~~

간만에 다 내려놓고 쉬면서 선재업고 튀어 보고있어요.. "어쩔 수 없이 좋아하게 됬다..." 는 대사를 듣는데 영원을 함께할 인연과 운명에 대해 이보다 더 진한 말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하려고 해도 도저히 피해지지 않고 도망치려해도 도망쳐지지 않는 인연..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끌림으로 이끌려서 아직은 누군가이지만 결국엔 나의 너로 다다르게될 사람이 반드시 있을거라구요 사회적인 시선 스팩 결혼 의무 이런게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서로가 서로의 이유여서 영원을 약속하는 둘이 되는게 진짜 사랑일텐데... 어떤 동기부여 유투브 강의를 보면서 이렇게 되내이게 됬어요 나는 내 운명을 놓치지 않고 함께 영원으로 걸어갈것이다. 내가 우리가 그것을 원했기때문이다. 라구요
간만에 다 내려놓고 쉬면서 선재업고 튀어 보고있어요.. "어쩔 수 없이 좋아하게 됬다..." 는 대사를 듣는데 영원을 함께할 인연과 운명에 대해 이보다 더 진한 말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하려고 해도 도저히 피해지지 않고 도망치려해도 도망쳐지지 않는 인연..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끌림으로 이끌려서 아직은 누군가이지만 결국엔 나의 너로 다다르게될 사람이 반드시 있을거라구요 사회적인 시선 스팩 결혼 의무 이런게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서로가 서로의 이유여서 영원을 약속하는 둘이 되는게 진짜 사랑일텐데... 어떤 동기부여 유투브 강의를 보면서 이렇게 되내이게 됬어요 나는 내 운명을 놓치지 않고 함께 영원으로 걸어갈것이다. 내가 우리가 그것을 원했기때문이다. 라구요
간만에 서울나들이,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동생과 바람쇠고 왔어요 그냥 캐나다 같이 가서 사는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지용이 곰돌이 다 데리고 가볼까요? 🇨🇦
간만에 서울나들이,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동생과 바람쇠고 왔어요
그냥 캐나다 같이 가서 사는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지용이 곰돌이 다 데리고 가볼까요?
🇨🇦

요즘은 미스터션샤인의 유진의 어릴적과 같은 모드 살아남기 치열함 생존 그런 거친 속에서도 같이 거칠어지지 않고 유연해 질수 있을까 계속 자신을 들여다 본다 지금 가장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유진은 자유를 위해 미국을 선택했고 군인을 선택했다 이곳도 군대와 같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서 그들이 바라는대로의 부품이 될 생각이 없다. 그들은 내게서 그들이 원하는대로 나를 레버리지로 써대고 있으니 나는 나대로 이 군대조직같은 속에서 이리저리 유영하다 쏙 치고 나올것이다 지금 가장 필요한것은 적당한 타이밍을 살피는것. ㅡ..ㅡ 쉣 매일 유니시티 이 에너지를 2포씩 먹어대니 정신이 강제각성중 문어나 해파리가 되어야 세상살기 좋다는데? 뻣대면 부러진다고... 틀린말은 아니다...만..... ㅡ.,ㅡ 쳇
요즘은 미스터션샤인의 유진의 어릴적과 같은 모드 살아남기 치열함 생존 그런 거친 속에서도 같이 거칠어지지 않고 유연해 질수 있을까 계속 자신을 들여다 본다 지금 가장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유진은 자유를 위해 미국을 선택했고 군인을 선택했다 이곳도 군대와 같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서 그들이 바라는대로의 부품이 될 생각이 없다. 그들은 내게서 그들이 원하는대로 나를 레버리지로 써대고 있으니 나는 나대로 이 군대조직같은 속에서 이리저리 유영하다 쏙 치고 나올것이다 지금 가장 필요한것은 적당한 타이밍을 살피는것. ㅡ..ㅡ 쉣 매일 유니시티 이 에너지를 2포씩 먹어대니 정신이 강제각성중 문어나 해파리가 되어야 세상살기 좋다는데? 뻣대면 부러진다고... 틀린말은 아니다...만..... ㅡ.,ㅡ 쳇
운명도 뭣도 아니었음을 제대로 알게된건 지혜일까 깨달음일까. 아프지만 원래부터 내 자리가 아닌 것을 슬퍼하지않기로 한다. 내 짝인가 착각했던 이는 운명이 아니었다 어리숙한 착각이었다. 그저 온전한 영혼의 짝을 만나 영원을 누리길 바라며 가만히 지나쳐간다. 누굴 그렇게 사랑했을까 누가 그렇게 힘들게 했던건가 잠시 궁금해졌지만 그마저도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곱씹지 말자. 아직 내 짝은 나를 찾고 있을테니 여전히 희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멀고 먼 길을 돌더라도 서로에게 걸맞는 서로가 되라고 온전한 둘이 하나가 되어 영원하라고 아직 희망과 기대를 남겨주셨다. 내 것이 아닌 것에 애틋해하지 마라. 진짜 애틋함은 서로의 눈속에 간직되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니 그의 곁에서 함께 하기위해 아직은 앙상한 가지로 이 겨울을 나야 하나보다. 내 사람아 어디에 있든 부디 너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함께 하나일 우리를 위해 자신을 아끼고 잘 보살펴주길 바란다. 결국 너가 나이기 때문이다. 너도 어디선가 나처럼 겨우내 세찬 찬바람과 싸우고 있으려나 부디부디 잘 이겨내고 내게 와다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진정한 승자는 카레닌이었던것처럼 오늘도 나는 나보다 짧은 생을 사는 품속의 영원을 들여다본다. 내가 자다 깨면 어미처럼 내 눈을 내려다보는 생명과 한참을 마주본다. 늘 곁을 따스하게 지켜주고 있는 이 작은 생명체들은 이미 자신의 전부를 다해 자신의 반려들을 사랑하고 있다. 언젠가 만날 내 단짝을 나도 이 작은 생명체들이 지켜주듯 내 영혼과 전부를 다해 살뜰히 보살펴주고 곁을 지켜주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영원의 사랑도 밀란쿤데라가 카레닌에게서 본 사랑과 같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운명도 뭣도 아니었음을 제대로 알게된건 지혜일까 깨달음일까. 아프지만 원래부터 내 자리가 아닌 것을 슬퍼하지않기로 한다. 내 짝인가 착각했던 이는 운명이 아니었다 어리숙한 착각이었다. 그저 온전한 영혼의 짝을 만나 영원을 누리길 바라며 가만히 지나쳐간다. 누굴 그렇게 사랑했을까 누가 그렇게 힘들게 했던건가 잠시 궁금해졌지만 그마저도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곱씹지 말자. 아직 내 짝은 나를 찾고 있을테니 여전히 희망이 있다. 하나님께서 멀고 먼 길을 돌더라도 서로에게 걸맞는 서로가 되라고 온전한 둘이 하나가 되어 영원하라고 아직 희망과 기대를 남겨주셨다. 내 것이 아닌 것에 애틋해하지 마라. 진짜 애틋함은 서로의 눈속에 간직되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니 그의 곁에서 함께 하기위해 아직은 앙상한 가지로 이 겨울을 나야 하나보다. 내 사람아 어디에 있든 부디 너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함께 하나일 우리를 위해 자신을 아끼고 잘 보살펴주길 바란다. 결국 너가 나이기 때문이다. 너도 어디선가 나처럼 겨우내 세찬 찬바람과 싸우고 있으려나 부디부디 잘 이겨내고 내게 와다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진정한 승자는 카레닌이었던것처럼 오늘도 나는 나보다 짧은 생을 사는 품속의 영원을 들여다본다. 내가 자다 깨면 어미처럼 내 눈을 내려다보는 생명과 한참을 마주본다. 늘 곁을 따스하게 지켜주고 있는 이 작은 생명체들은 이미 자신의 전부를 다해 자신의 반려들을 사랑하고 있다. 언젠가 만날 내 단짝을 나도 이 작은 생명체들이 지켜주듯 내 영혼과 전부를 다해 살뜰히 보살펴주고 곁을 지켜주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영원의 사랑도 밀란쿤데라가 카레닌에게서 본 사랑과 같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점심 맛점요..! 😊🍚🥘🍖
모두 점심 맛점요..! 😊🍚🥘🍖
안녕^^ 하세요 ㅎㅎㅎ 책을 너무 안읽는거 같아서 휴무인 오늘 낮에 낭독 라이브를 켜볼까봐서요.. 간만에 켜는거라 다시 또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휴무엔 세탁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휴무때 비가오면 세탁이 한주 더 미뤄져서 빨랫감이 더 늘어나요 ㅠ.ㅠ 이젠 정신없는 시즌 초반의 열기에 좀 적응도 된거 같고.. 휴무엔 라이브를 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시즌이 시작될땐 사건사고가 많아요 오랜만에 라운딩하러 오시는 고객들이나 단체팀으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돗대기시장같기도 하고 간만에 치다보니 본인들도 모르게 사고를 내기도 해요.. 타구사고.. 낙상사고... 들어가지말라는데 꾸역꾸역 들어가다 헤저드추락사고.. 분실물... 등등 근데 보면 꼭 괜찮다 다 안다 하시는 분들이 사고를 잘 내요... 아무튼 이불빨래 다 널고 점심먹고 켜볼게요 덥다 춥다하는 봄이에요 그렇다해도 꽃은 필때가 되면 피어나고 살랑바람은 꽃씨들을 눈처럼 흩날려요 뭔가 살아 꿈틀대고 생동하는 이 즈음이 참 좋은것 같기도 해요.. 이 봄, 다들 어떻게 꽃피우고 있어요? 전 요즘 ♡시구널에 퐁당 빠졌어요 누구님이 나오셔서 보게 됬는데 너무 잼나요 기다리는 앨범도 있구요 bloom again 다시 불러봄, 리메이크앨범 이름도 너무 잘 지은듯.. 7월에 이태원에서 있을 토크쇼? 도 너무 가보고싶어요 그리고.. 요즘 좋은것만 챙겨먹겠다는 일념으로 청란초란 고구미 감자 키위 토마토 당근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견과류 얘네들을 떨어지지 않게 시켜먹고 있어요 퇴근하면 거의 이틀에 한번 3일에 한번씩 집앞마당에서 초스피드로 바베큐해먹구요 바람소리 새소리 해질녘을 즐기며 고기구워먹는 게 일상이 됬어요 우앙 말이 너무 길어졌어요 ㄷㄷㄷㄷㄷㄷ
안녕^^ 하세요 ㅎㅎㅎ
책을 너무 안읽는거 같아서 휴무인 오늘 낮에 낭독 라이브를 켜볼까봐서요..
간만에 켜는거라 다시 또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휴무엔 세탁하고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휴무때 비가오면
세탁이 한주 더 미뤄져서 빨랫감이 더 늘어나요 ㅠ.ㅠ
이젠 정신없는 시즌 초반의 열기에 좀 적응도 된거 같고..
휴무엔 라이브를 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시즌이 시작될땐 사건사고가 많아요
오랜만에 라운딩하러 오시는 고객들이나 단체팀으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돗대기시장같기도 하고
간만에 치다보니 본인들도 모르게 사고를 내기도 해요..
타구사고.. 낙상사고... 들어가지말라는데 꾸역꾸역 들어가다
헤저드추락사고.. 분실물... 등등
근데 보면 꼭 괜찮다 다 안다 하시는 분들이 사고를 잘 내요...
아무튼 이불빨래 다 널고 점심먹고 켜볼게요
덥다 춥다하는 봄이에요
그렇다해도 꽃은 필때가 되면 피어나고 살랑바람은 꽃씨들을 눈처럼 흩날려요
뭔가 살아 꿈틀대고 생동하는 이 즈음이 참 좋은것 같기도 해요..
이 봄, 다들 어떻게 꽃피우고 있어요?
전 요즘 ♡시구널에 퐁당 빠졌어요 누구님이 나오셔서 보게 됬는데
너무 잼나요
기다리는 앨범도 있구요
bloom again 다시 불러봄, 리메이크앨범 이름도 너무 잘 지은듯..
7월에 이태원에서 있을 토크쇼? 도 너무 가보고싶어요
그리고.. 요즘 좋은것만 챙겨먹겠다는 일념으로
청란초란 고구미 감자 키위 토마토 당근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견과류
얘네들을 떨어지지 않게 시켜먹고 있어요
퇴근하면 거의 이틀에 한번 3일에 한번씩 집앞마당에서
초스피드로 바베큐해먹구요 바람소리 새소리 해질녘을 즐기며
고기구워먹는 게 일상이 됬어요
우앙 말이 너무 길어졌어요 ㄷㄷㄷㄷㄷㄷ
잠들기전에 그냥 갑자기... '운명' 에 대해 떠올려본다. 운명에 목을 매어보기도 하다가 운명이란 없다고 부정하는 시기도 지나보며 그럼에도 나에게 예속된 약속된 사람이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좀채 사그라들지 읺는다. 그런 순진한 마음때문에 기망이나 기만이나 사기에 역일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나를 알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던 시간들이 새삼 희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알 리가 없다 알 턱이 없다 그럼에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가까이서 아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었다는건 그냥 나의 바램이 투영된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기하기도 하고 희안하기도 하고 누군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신비함에 그 신묘막측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이 생에서 다른 생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여정이 너무도 즐겁고 재밌을것만 같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한다. 이곳에서의 생이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알고 다음 생에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하기를 바라는지가 분명한 사람이 이 세상에 많지는 않을것인데.. 그것이 정해진 누군가가 만일 짝이 있다면 그가 내 짝이길 바래본다 식단에서 커피 라면 튀김을 그리도 야식을 알코올을 제하려고 노력중인데 몸이 가벼워질수록 뭔가 하나님과도 가까워져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일상속에 만연한 나쁜 루틴들 버릇들 나를 죽이는 습관들 나를 나쁜길로 얽어매던것들에서 부터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분명 전진하고 있음을 느낀다 결국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하는것도 결국, 결국은 습관과 루틴의 정복임이 분명하다 분명 보이지 않게 일하는 힘이 열심히 일해온 결과가 내 몸과 마음과 정신속에 만연하고 뿌리깊게 작용하고 있었을텐데 나는 그것들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운명을 쫒는 것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마음은 내가 온전해지는 것인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혹시나 모를 나의 반려를 위해서도...
잠들기전에 그냥 갑자기... '운명' 에 대해 떠올려본다. 운명에 목을 매어보기도 하다가 운명이란 없다고 부정하는 시기도 지나보며 그럼에도 나에게 예속된 약속된 사람이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좀채 사그라들지 읺는다. 그런 순진한 마음때문에 기망이나 기만이나 사기에 역일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나를 알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던 시간들이 새삼 희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알 리가 없다 알 턱이 없다 그럼에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가까이서 아는 사람처럼 느끼고 있었다는건 그냥 나의 바램이 투영된거라 생각하면서도 신기하기도 하고 희안하기도 하고 누군가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정말 신비함에 그 신묘막측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이 생에서 다른 생으로 넘어가기까지의 여정이 너무도 즐겁고 재밌을것만 같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한다. 이곳에서의 생이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알고 다음 생에서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하기를 바라는지가 분명한 사람이 이 세상에 많지는 않을것인데.. 그것이 정해진 누군가가 만일 짝이 있다면 그가 내 짝이길 바래본다 식단에서 커피 라면 튀김을 그리도 야식을 알코올을 제하려고 노력중인데 몸이 가벼워질수록 뭔가 하나님과도 가까워져 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일상속에 만연한 나쁜 루틴들 버릇들 나를 죽이는 습관들 나를 나쁜길로 얽어매던것들에서 부터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분명 전진하고 있음을 느낀다 결국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하는것도 결국, 결국은 습관과 루틴의 정복임이 분명하다 분명 보이지 않게 일하는 힘이 열심히 일해온 결과가 내 몸과 마음과 정신속에 만연하고 뿌리깊게 작용하고 있었을텐데 나는 그것들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운명을 쫒는 것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마음은 내가 온전해지는 것인것 같다 나를 위해서도 혹시나 모를 나의 반려를 위해서도...
보관중이던 짐들이 도착하고.. 가구들은 그냥 다 나눔하고.. 올리자마자 떼로 몰려들어 가져갔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아무튼 속이 다 후련하고 시원해요 뭔가를 가진다는게 이렇게나 무겁네요 버린다는것도 그렇게 마음처럼 금방 되지않으며 정말 뿌리내리고 살곳이 아니라면 뭔갈 사거나 들이는게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아요 내일은 정리사분들이 와서 버리는거 정리하는거 도와주시기로 했어요 심히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라 멘탈이 탈탈 털리는것 같아요 ㅡ.ㅡ;;; 버리는것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아무이 다 버리리라 해도.... 잘 안되는거죠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은 넘 간절한데 뭐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건지.. 하...... 짐차가 들어오는데 많은 짐들을 보며 아니 이게 다 내짐이라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캐디를 하면서 왜 이렇게 뭘 많이 샀을까 캐디는 그냥 여행자같은 직업인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꿔바로우랑 막걸리 두병 큰컵에 투샷하고 그냥 자요 내일 아침에 정리사분들 오시면 디 버릴 미음으로 온거니까 버리는것 좀 도와주세요 하고 셋이 같이 버리고 버리고 할거 같아요.. 오늘은 해가 없어서 좀 우울했어요.. 역시 살아있는 오가닉 생명체들은 햇볕이 필요해요.. 2029년이 너무도 간절하군요 가볍게 떠나서 구경다니고 아이들옆에 끼고 돌아다니고 배우고 싶었던 춤과 악기들 배우고 책읽고 하는 1년을 살걸 생각하면 너무 설레요 이것저것 예뻐지는 관리들도 받아보고.. 그러러면 지금 많이 벌어놔야겠죠? 근데 버는 속도랑 쓰는 속도가 너무 격차가 커서 참... ㅎㅎ ㅠㅠㅠ 이밤, 꿔바로우와 막걸리 2병으로 만족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신이랑 변호사라는 이상한 드라마를 안주삼아 보며 먹고 자려해요 모두 잘 지내요 낭독은... 아무래도 12월까지 ... 쉴것 같아요 지금 저는.... 전쟁이에요 전쟁.. 생존생존..... 할말은 많은데... 일단은 우리 살아남아 봅시다.. 크앙
보관중이던 짐들이 도착하고.. 가구들은 그냥 다 나눔하고.. 올리자마자 떼로 몰려들어 가져갔어요.. 기다렸다는듯이.. 아무튼 속이 다 후련하고 시원해요 뭔가를 가진다는게 이렇게나 무겁네요 버린다는것도 그렇게 마음처럼 금방 되지않으며 정말 뿌리내리고 살곳이 아니라면 뭔갈 사거나 들이는게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아요 내일은 정리사분들이 와서 버리는거 정리하는거 도와주시기로 했어요 심히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라 멘탈이 탈탈 털리는것 같아요 ㅡ.ㅡ;;; 버리는것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아무이 다 버리리라 해도.... 잘 안되는거죠 가벼워지고 싶은 마음은 넘 간절한데 뭐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건지.. 하...... 짐차가 들어오는데 많은 짐들을 보며 아니 이게 다 내짐이라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캐디를 하면서 왜 이렇게 뭘 많이 샀을까 캐디는 그냥 여행자같은 직업인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꿔바로우랑 막걸리 두병 큰컵에 투샷하고 그냥 자요 내일 아침에 정리사분들 오시면 디 버릴 미음으로 온거니까 버리는것 좀 도와주세요 하고 셋이 같이 버리고 버리고 할거 같아요.. 오늘은 해가 없어서 좀 우울했어요.. 역시 살아있는 오가닉 생명체들은 햇볕이 필요해요.. 2029년이 너무도 간절하군요 가볍게 떠나서 구경다니고 아이들옆에 끼고 돌아다니고 배우고 싶었던 춤과 악기들 배우고 책읽고 하는 1년을 살걸 생각하면 너무 설레요 이것저것 예뻐지는 관리들도 받아보고.. 그러러면 지금 많이 벌어놔야겠죠? 근데 버는 속도랑 쓰는 속도가 너무 격차가 커서 참... ㅎㅎ ㅠㅠㅠ 이밤, 꿔바로우와 막걸리 2병으로 만족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신이랑 변호사라는 이상한 드라마를 안주삼아 보며 먹고 자려해요 모두 잘 지내요 낭독은... 아무래도 12월까지 ... 쉴것 같아요 지금 저는.... 전쟁이에요 전쟁.. 생존생존..... 할말은 많은데... 일단은 우리 살아남아 봅시다.. 크앙
그냥 잠들기전에,, 하루중 제일 많이 생각했던거 .. 다 버려도 괜찮으니까 전부 다 버리는게 꿈이 됬다 그만큼 버린다는게 어렵더라는.. 제일 마지막에 남는건 물질이나 물건이 아니라 나 지용이 너 그리고 곰돌이 이렇게 넷이야 일단 우리식구는 넷. 너도 아이가 있다면 다섯. 벌써 다섯이야 가구니 티비니 로봇청소기니.. 뭐이런건 그냥 누구 줘버랴도 상괸없는거였는데 .. 뭘 그렇게 사고 쟁기고 이사갈때마다 고생을 했는지 모르겠어.. 올해 내 큰 계획과 꿈은 0. 건강하기 아무리 바빠도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잘쉴것 1. 정리 2. 버리기 3. 그러고나서 뭐가 남는지 볼것 끄읕 잘자요 안녕
그냥 잠들기전에,, 하루중 제일 많이 생각했던거 .. 다 버려도 괜찮으니까 전부 다 버리는게 꿈이 됬다 그만큼 버린다는게 어렵더라는.. 제일 마지막에 남는건 물질이나 물건이 아니라 나 지용이 너 그리고 곰돌이 이렇게 넷이야 일단 우리식구는 넷. 너도 아이가 있다면 다섯. 벌써 다섯이야 가구니 티비니 로봇청소기니.. 뭐이런건 그냥 누구 줘버랴도 상괸없는거였는데 .. 뭘 그렇게 사고 쟁기고 이사갈때마다 고생을 했는지 모르겠어.. 올해 내 큰 계획과 꿈은 0. 건강하기 아무리 바빠도 아프지말고 잘먹고 잘자고 잘쉴것 1. 정리 2. 버리기 3. 그러고나서 뭐가 남는지 볼것 끄읕 잘자요 안녕
안녕, 여긴 매일이 전쟁터야 literally .. 폐허가 되지않게 가다듬을 환기점이 필요한데 순환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그때그때 충전이 마저 되지못하고 하루를 정리할 시간도 점점 밀리는 기분 혹시 알려나... 뭔가 몸이 막 힘든건 아닌데 뭐랄까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샴푸다 안헹구고 나온것 같은 그런 하루하루랄까.. ㅡ.ㅡ; 아직 62프로 충전했는데 나가야할때같은... 정신없고 정신없는 ... 뭔가 내가 여기저기 부분부분 정리되지않은채 산재된 느낌.. 너무 싫은데... 파도가 밀려드는 속도와 내가 그 파도를 넘나드는 속도가 아직도 맞지않아 때마다 파도에 쳐박히는 기분.. 언제쯤 이 파도를 탈수 있을까 인생은 서핑인데 .. 아직 인생을 사는 법도 파도를 타는 서핑도 초보 비기너만 하다 인생끝날까봐 무섭네.... 바보초보바보초보바보초바보 ㅡ.,ㅡ 마음에 여유가 바사삭해버린 그 시기가 와버렸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모두 그리워용 다들 비스무레하게 치열하게 보내고 있죠?
안녕, 여긴 매일이 전쟁터야 literally .. 폐허가 되지않게 가다듬을 환기점이 필요한데 순환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그때그때 충전이 마저 되지못하고 하루를 정리할 시간도 점점 밀리는 기분 혹시 알려나... 뭔가 몸이 막 힘든건 아닌데 뭐랄까 샤워하러 들어갔다가 샴푸다 안헹구고 나온것 같은 그런 하루하루랄까.. ㅡ.ㅡ; 아직 62프로 충전했는데 나가야할때같은... 정신없고 정신없는 ... 뭔가 내가 여기저기 부분부분 정리되지않은채 산재된 느낌.. 너무 싫은데... 파도가 밀려드는 속도와 내가 그 파도를 넘나드는 속도가 아직도 맞지않아 때마다 파도에 쳐박히는 기분.. 언제쯤 이 파도를 탈수 있을까 인생은 서핑인데 .. 아직 인생을 사는 법도 파도를 타는 서핑도 초보 비기너만 하다 인생끝날까봐 무섭네.... 바보초보바보초보바보초바보 ㅡ.,ㅡ 마음에 여유가 바사삭해버린 그 시기가 와버렸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모두 그리워용 다들 비스무레하게 치열하게 보내고 있죠?
오늘 내가 살아낸 치열한 이 하루의 걸음걸음이 모두다 너를 향한 걸음걸음이라는걸 알까... 너에게 가기위해 하루하루를 깍고 빚어내고 있다는걸 혹시라도 알까... 어쩌면 너도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용이를 씻기러 들어간당.. 지용아 발닦고 이닦고 자장... 사랑을 향한 한걸음들이 헛되지않길 바라며 .. 오늘도 샬롬.... 언젠가 만나게 될 짝꿍을 생각하며....
오늘 내가 살아낸 치열한 이 하루의 걸음걸음이 모두다 너를 향한 걸음걸음이라는걸 알까... 너에게 가기위해 하루하루를 깍고 빚어내고 있다는걸 혹시라도 알까... 어쩌면 너도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용이를 씻기러 들어간당.. 지용아 발닦고 이닦고 자장... 사랑을 향한 한걸음들이 헛되지않길 바라며 .. 오늘도 샬롬.... 언젠가 만나게 될 짝꿍을 생각하며....
오늘 9시 방송도 제가 일이 늦게 끝나 내일 오후로 미뤄지게 됬어요.. 미안해요 ... 내일 오후에 만나요... 푹 잘 쉬고 잘자요... 안녕..... 🫠
오늘 9시 방송도 제가 일이 늦게 끝나 내일 오후로 미뤄지게 됬어요.. 미안해요 ... 내일 오후에 만나요... 푹 잘 쉬고 잘자요... 안녕..... 🫠
슬픈건 다 내꺼 기쁜거랑 좋은건 같이해 다음에... 지금은 좋고 기쁘기만 해.. 조금만 더 지나고 내가 좀만 더 건강해지면 그때 같이 놀아..
슬픈건 다 내꺼 기쁜거랑 좋은건 같이해 다음에... 지금은 좋고 기쁘기만 해.. 조금만 더 지나고 내가 좀만 더 건강해지면 그때 같이 놀아..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집에 오자마자 그저 허물벗듯 훌훌 벗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침대속으로 들어가기절하는 그런 날 조차도 아니 그런 날에 유독 더 보고싶어지는이름이 있다목소리가 듣고싶고 오늘 많이 아프다고 말하고싶은 얼굴이 있다아프고 힘든날 보고싶은 얼굴이 사랑이라는걸 나이가 더 들어서야 깨닫는다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표정도 없는데 가만히 뜨고있는 눈에서는정체모를 물같은것이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비처럼떨어지고 그러든지말든지 벗은몸그대로 침대속으로들어가 가만히 되내이는 이름이있다 나없이도 반들반들 윤이나는 이름 나대신 웃고 나대신 더 있다 오라고 나는 먼저 간다고 혼자말을남기고 오늘을 떠난다 눈을 뜰즈음엔 내일에도착해있겠지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물한모금 비타민c 먹고 자기 내일에 도착할땐 좀 상큼하게 눈뜰지모르니
너무 지치고 힘들어 집에 오자마자 그저 허물벗듯 훌훌 벗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침대속으로 들어가기절하는 그런 날 조차도 아니 그런 날에 유독 더 보고싶어지는이름이 있다목소리가 듣고싶고 오늘 많이 아프다고 말하고싶은 얼굴이 있다아프고 힘든날 보고싶은 얼굴이 사랑이라는걸 나이가 더 들어서야 깨닫는다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표정도 없는데 가만히 뜨고있는 눈에서는정체모를 물같은것이 처마밑으로 떨어지는 비처럼떨어지고 그러든지말든지 벗은몸그대로 침대속으로들어가 가만히 되내이는 이름이있다 나없이도 반들반들 윤이나는 이름 나대신 웃고 나대신 더 있다 오라고 나는 먼저 간다고 혼자말을남기고 오늘을 떠난다 눈을 뜰즈음엔 내일에도착해있겠지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물한모금 비타민c 먹고 자기 내일에 도착할땐 좀 상큼하게 눈뜰지모르니
여러분은 10년넘게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가령, 운동이나 취미나 봉사활동같은거요 아니면 해보고싶은 뭔가가 있나요? 생각이 많아질때 나다움을 잃은것 같을땐 잠시 멈추고 나중에 꼭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걸 그리다보면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전... 낭독을 오래 하고싶어요 특히 고전분야로요 그리고 오디오드라마같은것두요 이런 개인방송도 없어지지 않는한 꾸준히 해가고 매일 꾸준히 신문을 읽구요 기타와 피아노를 오래 꾸준히 배우고 치고 싶어요 가끔 마음맞는 친구들과 친숙한 공간에서 정기적인 작은 공연을 하구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무용을 꾸준히 배우고싶어요 골프를 제대로 시작해서 오래 해보고 싶어요 한국에 대표적인 구장을 몇몇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맘에 드는 산책로가 있는 해변가에 살며 꾸준히 조깅을 하고싶어요 멈추었던 검도도 이어서 꾸준히 하구요 나이들어서도 오래 꾸준히 요가를 하고싶어요 묵상일기를 꾸준히 쓰구요 강아지와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평생 직장을 만들어보고싶기도해요 유기견 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어요 지용이 지수(곰돌이) 와 꾸준히 차박캠핑이나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동물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법을 꾸준히 파보고 싶어요 오래 고민하고 연구한걸 바탕으로 개인 업을 해보고 싶어요 내가 있는 공간이 사유할 수 있고 미술작품들도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미술관을 자주 가고싶어요 .... 이렇게 하고싶은것도 배우고싶은것도 많으면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아 애옹시... 그냥 이 꿈들 하나씩 해보면서 살아... 하고싶은거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인생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말이야 여유를 가져봐... .....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꾸준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가요?
여러분은 10년넘게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나요?
가령, 운동이나 취미나 봉사활동같은거요
아니면 해보고싶은 뭔가가 있나요?
생각이 많아질때 나다움을 잃은것 같을땐 잠시 멈추고
나중에 꼭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걸 그리다보면
다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전...
낭독을 오래 하고싶어요 특히 고전분야로요 그리고 오디오드라마같은것두요
이런 개인방송도 없어지지 않는한 꾸준히 해가고 매일 꾸준히 신문을 읽구요
기타와 피아노를 오래 꾸준히 배우고 치고 싶어요
가끔 마음맞는 친구들과 친숙한 공간에서 정기적인 작은 공연을 하구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무용을 꾸준히 배우고싶어요
골프를 제대로 시작해서 오래 해보고 싶어요 한국에 대표적인 구장을 몇몇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맘에 드는 산책로가 있는 해변가에 살며 꾸준히 조깅을 하고싶어요
멈추었던 검도도 이어서 꾸준히 하구요
나이들어서도 오래 꾸준히 요가를 하고싶어요
묵상일기를 꾸준히 쓰구요
강아지와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평생 직장을 만들어보고싶기도해요
유기견 봉사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어요
지용이 지수(곰돌이) 와 꾸준히 차박캠핑이나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동물과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법을 꾸준히 파보고 싶어요
오래 고민하고 연구한걸 바탕으로 개인 업을 해보고 싶어요
내가 있는 공간이 사유할 수 있고 미술작품들도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미술관을 자주 가고싶어요
....
이렇게 하고싶은것도 배우고싶은것도 많으면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아 애옹시...
그냥 이 꿈들 하나씩 해보면서 살아...
하고싶은거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인생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말이야
여유를 가져봐...
.....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꾸준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가요?

2029년엔 다시 제주로...!! “우리 제주 가서 한 번 살아봅써. 바당 보멍, 바람 맞으멍, 맘 편허게 지냅써.”
2029년엔 다시 제주로...!!
“우리 제주 가서 한 번 살아봅써.
바당 보멍, 바람 맞으멍, 맘 편허게 지냅써.”
애옹시의 무의식세계 김수안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 센타 워리워라 새브리까 무드샐라 구루미 허리케인에 담벼락....
애옹시의 무의식세계
김수안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 센타
워리워라 새브리까
무드샐라 구루미
허리케인에 담벼락....

다음 사유할 독서 책 선정하고 자요 zzz 다음 책은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 상처받은 사람들
다음 사유할 독서 책 선정하고 자요 zzz
다음 책은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
상처받은 사람들


별그램보다가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ㅋㅋㅋ 몇번 고르셨어요..? 전 뭐 골랐게요..?
별그램보다가 재밌어서 가져왔어요 ㅋㅋㅋ 몇번 고르셨어요..? 전 뭐 골랐게요..?


오늘 사유할 독서 책 선정하고 자요 zzz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 백야
오늘 사유할 독서 책 선정하고 자요 zzz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
백야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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