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4월 2일 1마이 시작! 25년 10월 14일 하트 MVP
스푼 | DJ ꘪ *·˚ 해비니네 서티라노까꿍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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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주 좋고, 구름은 이뿌고, 바람은 선선한데, 친구만나러 등산이라니...
날씨가 아주 좋고, 구름은 이뿌고, 바람은 선선한데, 친구만나러 등산이라니...
요즘 전체적으로 심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것.같아. 할게 앖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이상해
요즘 전체적으로 심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것.같아. 할게 앖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이상해
오늘의 일기는 무쟈게 오랜만에 적어본 그림일기로 대체한다!!
오늘의 일기는 무쟈게 오랜만에 적어본 그림일기로 대체한다!!
16일 오늘은 휴무의 시작일! 9시 45분쯤 느즈막하게 일어났다가 해비니 방송 4분 정도 듣는거로 하루를 시작한 나는 멍청이다. 그러고는 하루종일 뒹굴거릴 예정이였는데, 카드가 도착한고 있지..? 으어ㅏ. 잠시만요!!! 하고 후다닥 바지 입고 나가서 받아왔더니 어무니 카드더라! 오는줄 몰라서 이야기 안했다구...ㅇㅅㅇ 그러고는 쇼파에 누워서 노래 연습을 했지. 만찬가를 부르고 싶은데, 안불러지는겨... 너넨 좀 잘 불러? 일단 난 안되. 그래서 다른 노래들도 연습하고 그랬지..? 그러고 일어나서 배 만들겠다고 지금 까지 책상에 앉아있었어. 아. 이미지 같이 줄까? 일단 오늘 완성은 안해. 완성은 미래의 나한테 맞길거야. 아. 배 다하면 집도 맹글어야 한다? 잘해. 코멘트 불평은 남기지 마. 차피 리코멘 못받잖아 :)
16일
오늘은 휴무의 시작일!
9시 45분쯤 느즈막하게 일어났다가 해비니 방송 4분 정도 듣는거로 하루를 시작한 나는 멍청이다.
그러고는 하루종일 뒹굴거릴 예정이였는데, 카드가 도착한고 있지..? 으어ㅏ. 잠시만요!!! 하고 후다닥 바지 입고 나가서 받아왔더니 어무니 카드더라! 오는줄 몰라서 이야기 안했다구...ㅇㅅㅇ
그러고는 쇼파에 누워서 노래 연습을 했지. 만찬가를 부르고 싶은데, 안불러지는겨... 너넨 좀 잘 불러? 일단 난 안되. 그래서 다른 노래들도 연습하고 그랬지..?
그러고 일어나서 배 만들겠다고 지금 까지 책상에 앉아있었어. 아. 이미지 같이 줄까? 일단 오늘 완성은 안해. 완성은 미래의 나한테 맞길거야.
아. 배 다하면 집도 맹글어야 한다? 잘해.
코멘트 불평은 남기지 마. 차피 리코멘 못받잖아 :)
11일 오늘은 꽤나 평범한 하루가 된것 같아. 6시에 깼다가? 8시에 깨서 해비니 방송 켰나 보고 다시 자다가? 12시에 인나서 방송 없나 보다가 유튜브 아무거나 틀어두고 밥먹고 꾸벅거리다가 5시까지 졸고... 계란이랑 사러 갔다가 다시 와서 7시까지 졸았어. 이정도면 먹고자 아닌가..? 진화하면 잠만보가 될지도 몰라. 와중에 친구랑 전화하는데, 걔도 카페 종사하자나? 서로 공감이 되니까 억울함이 풀풀 나오는거야 ㅋㅋㅋㅋ 세상 재밌었어. 하늘 좋더라. 햇빛도 나는데, 숲에 나무 사이사이로 빛이 들어오니까 진짜 세상 평온해 보이더라.. 내가 앉은 의자 옆에 끙아 하는 댕댕이만 아니면 더더욱 그랬을텐데.. 일단 이제 잠잘 준비를 해볼게. 미래는 4시 출근이라며? 파이팅이다.
11일 오늘은 꽤나 평범한 하루가 된것 같아. 6시에 깼다가? 8시에 깨서 해비니 방송 켰나 보고 다시 자다가? 12시에 인나서 방송 없나 보다가 유튜브 아무거나 틀어두고 밥먹고 꾸벅거리다가 5시까지 졸고... 계란이랑 사러 갔다가 다시 와서 7시까지 졸았어. 이정도면 먹고자 아닌가..? 진화하면 잠만보가 될지도 몰라. 와중에 친구랑 전화하는데, 걔도 카페 종사하자나? 서로 공감이 되니까 억울함이 풀풀 나오는거야 ㅋㅋㅋㅋ 세상 재밌었어. 하늘 좋더라. 햇빛도 나는데, 숲에 나무 사이사이로 빛이 들어오니까 진짜 세상 평온해 보이더라.. 내가 앉은 의자 옆에 끙아 하는 댕댕이만 아니면 더더욱 그랬을텐데.. 일단 이제 잠잘 준비를 해볼게. 미래는 4시 출근이라며? 파이팅이다.
10일 오늘 빵가지러 가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다? ... 우리 여기에 코멘트 남겨도 답변을 받을수가 없어. 와. 생각도 안해봤거든...? 아니, 해비니 원마이 하던 과거녀석 때문에 생각하게된건데, (꼬숩다고 생각해.) 리코멘트 받을 리가 없잖아. 쟨 과거고 쟤 입장에서 난 미래인데... 이런 간단한 생각도 안했었다는 사실에 놀랐어. 그리고 오늘 진상 한분 왔다 가심. 한 고객님이 본인 번호 불려서 왔는데, 따듯한 자몽티 달라 그랬는데 아이스 잉블 잡고는 왜 아이스 티를 주냐고 난리치시더라... ..바로 옆에 따듯한 자몽티 있는뎅...8ㅅ8 호호 웃고 나가심... 소금 뿌리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하루하루의 진상을 모아보자. 남겨봐. 일단 오늘 진상은 따듯한 자몽티다.
10일 오늘 빵가지러 가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다? ... 우리 여기에 코멘트 남겨도 답변을 받을수가 없어. 와. 생각도 안해봤거든...? 아니, 해비니 원마이 하던 과거녀석 때문에 생각하게된건데, (꼬숩다고 생각해.) 리코멘트 받을 리가 없잖아. 쟨 과거고 쟤 입장에서 난 미래인데... 이런 간단한 생각도 안했었다는 사실에 놀랐어. 그리고 오늘 진상 한분 왔다 가심. 한 고객님이 본인 번호 불려서 왔는데, 따듯한 자몽티 달라 그랬는데 아이스 잉블 잡고는 왜 아이스 티를 주냐고 난리치시더라... ..바로 옆에 따듯한 자몽티 있는뎅...8ㅅ8 호호 웃고 나가심... 소금 뿌리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하루하루의 진상을 모아보자. 남겨봐. 일단 오늘 진상은 따듯한 자몽티다.
6일 일단.. 과거인 척좀 할게. 오늘 대박이였어. 잠을 무진장 많이 잤거든? 일단... 내가 누군가의 방송을 듣다가 잠들어서 4신가 일어났어. 폰이 죽어있더라구? 그래서 다시 살려두고 잠이들었다가.. 8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병원을 가서 링거를 맞고... 맞으면서 잤어. 세상 잘잤어. 집에서 자는것 보다 잘 잔것같아. 그러고, 집에 와서 바로 잠들었다가 12시 반인가? 40분 넘어서??? 어머니가 활게를 사오셔서 그거 들어드리러 내려갔다가 와가지고 잠이들었다가 6시 넘어서 아부지 오셔가지고 양념게장을 흡입하고 그 힘으로 새벽까지 놀다가 1시에 잠이 든것 같아. ...하루종일 잔거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해. ㅋㅋㅋㅋㅋ 이상이야. 좋은 하루 되
6일 일단.. 과거인 척좀 할게. 오늘 대박이였어. 잠을 무진장 많이 잤거든? 일단... 내가 누군가의 방송을 듣다가 잠들어서 4신가 일어났어. 폰이 죽어있더라구? 그래서 다시 살려두고 잠이들었다가.. 8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병원을 가서 링거를 맞고... 맞으면서 잤어. 세상 잘잤어. 집에서 자는것 보다 잘 잔것같아. 그러고, 집에 와서 바로 잠들었다가 12시 반인가? 40분 넘어서??? 어머니가 활게를 사오셔서 그거 들어드리러 내려갔다가 와가지고 잠이들었다가 6시 넘어서 아부지 오셔가지고 양념게장을 흡입하고 그 힘으로 새벽까지 놀다가 1시에 잠이 든것 같아. ...하루종일 잔거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해. ㅋㅋㅋㅋㅋ 이상이야. 좋은 하루 되
5일 밤이 되면 유독 가레랑 기침이 심해져서 밤에 2시간 간격으로 깨더라... 덕분에 샷쯔 방송은 갔지만. 덕분에 오늘은 하루 종일 비몽사몽 얼마나 비몽사몽이냐면 나 지금 잠들었다가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어 아마 이게 끝나면 자게 되지 않을까 싶어. 오늘은 아침에도 저녘에도 해비니를 만나지 못해서 조금 서러워.. 내일은 만나겠지..?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이만 쓸게. 우리 내일봐.
5일 밤이 되면 유독 가레랑 기침이 심해져서 밤에 2시간 간격으로 깨더라... 덕분에 샷쯔 방송은 갔지만. 덕분에 오늘은 하루 종일 비몽사몽 얼마나 비몽사몽이냐면 나 지금 잠들었다가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어 아마 이게 끝나면 자게 되지 않을까 싶어. 오늘은 아침에도 저녘에도 해비니를 만나지 못해서 조금 서러워.. 내일은 만나겠지..?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이만 쓸게. 우리 내일봐.
4일 8시 25분 와우. 난 멍청이가 틀림 없어. 일기를 쓰다가 복사도 않하고 그냥 뒤로 가버린다니. 자. 오늘의 하루. 일하다가 너무 기침이 나와서 빵을 가지러 올라간다는 핑계로 올라가는 동안 해비니 방송들으면서 힐링 및 작은 일탈을 즐기고 매장에 돌아왔어. 나중에 캐스트 들으니까 노래 엄청했더라 오늘.. 듣고싶었어 🤔 아. 물론 실시간으로 듣고싶었다는 거야 그러고 끝난다음에 노래방에 가고싶어서 고민했는데, 가자길래 갔거든...? ...오우 목이 바로 나가던데? 미래 목 더 나빠졌으면 좀 미안해. 그래서 황급히 나왔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집와서 약먹고 꾸벅거리면서 졸았어. 오늘은 이정도네. 더 알려줄거 있음 알려주라. 일기 끝
4일 8시 25분 와우. 난 멍청이가 틀림 없어. 일기를 쓰다가 복사도 않하고 그냥 뒤로 가버린다니. 자. 오늘의 하루. 일하다가 너무 기침이 나와서 빵을 가지러 올라간다는 핑계로 올라가는 동안 해비니 방송들으면서 힐링 및 작은 일탈을 즐기고 매장에 돌아왔어. 나중에 캐스트 들으니까 노래 엄청했더라 오늘.. 듣고싶었어 🤔 아. 물론 실시간으로 듣고싶었다는 거야 그러고 끝난다음에 노래방에 가고싶어서 고민했는데, 가자길래 갔거든...? ...오우 목이 바로 나가던데? 미래 목 더 나빠졌으면 좀 미안해. 그래서 황급히 나왔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집와서 약먹고 꾸벅거리면서 졸았어. 오늘은 이정도네. 더 알려줄거 있음 알려주라. 일기 끝
3일 7시 42분 큰일이야! 목이 맛이 갔어!! 와. 어제의 나는 저렇게 기쁨을 만끽했는데, 오늘은 목이 무슨 일이래? 완전 까끌한 사포 저리가라 라니까? 와중에 목캔디 효능 좋더라. 미래보고 잘 챙겨다니라고 해야겠어. 물론 오늘 샀으니 챙기겠지만. 안챙겨도 내탓은 아니고. 쨋든, 기압으로 귀 먹먹해질때 있지? 오늘 오전에 그런 느낌이 나면서 목이 완전히 갈리더라. 선임이 나보고 설겆이로 빠지라 할정도로.. 화장실 댕기온다니까 약국가서 약사먹으라고 돈도 쥐어주려 하시더라...8ㅁ8 와중에 오전 방송도 놓히고 흐엉.... 하고 있다가, 어머니랑 만나서 병원 들려서 약 타왔어. 빨리 나아야지. 일단 오늘로 4일째 감기다. 미래의 나. 몇일만에 나을지 확인 해보자고. :D 가보자!!
3일 7시 42분 큰일이야! 목이 맛이 갔어!! 와. 어제의 나는 저렇게 기쁨을 만끽했는데, 오늘은 목이 무슨 일이래? 완전 까끌한 사포 저리가라 라니까? 와중에 목캔디 효능 좋더라. 미래보고 잘 챙겨다니라고 해야겠어. 물론 오늘 샀으니 챙기겠지만. 안챙겨도 내탓은 아니고. 쨋든, 기압으로 귀 먹먹해질때 있지? 오늘 오전에 그런 느낌이 나면서 목이 완전히 갈리더라. 선임이 나보고 설겆이로 빠지라 할정도로.. 화장실 댕기온다니까 약국가서 약사먹으라고 돈도 쥐어주려 하시더라...8ㅁ8 와중에 오전 방송도 놓히고 흐엉.... 하고 있다가, 어머니랑 만나서 병원 들려서 약 타왔어. 빨리 나아야지. 일단 오늘로 4일째 감기다. 미래의 나. 몇일만에 나을지 확인 해보자고. :D 가보자!!
4월 2일 무려 새벽 12시 57분! 해비니 만을 위한 계정을 맹글어써! 부럽지!! 헤비니가 얼마나 조아했는지 못봤지? 세상 부러워할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내 텐션이 아주 조아. 와중에 게시물은 글을 널널하게 쓸수 있네? 좋아. 좀 길게 써보자 사실 이건 4월 1일 일기지? 만연 멤버분들이 모두 닉넴이랑 컨셉을 바꿔서 하는 방송이 있었거든? 이야.. 엄청났어. 대단히 혼돈 그 자체였더라구. 그러고 이제 12시 지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더덕빠야한테 서운한걸 말하다가 이야기가 회장 부회장 으로 넓어지더라..? 어유. 놀랐지. 당황이지.. 뭐? 그럼 그냥 팬닉 달아주면 안되냐고? 생각을 해봐. 언냐한테 팬닉 달라한거 나였는데 내가 먼저 떼??? 어떻게 그래. 근데, 장난인건 아는데, 반응이 조금 찔리더라..? 그래서 바꿨지. 그랬더니 와우. 반응이 폭발적이더라. 미래랑 과거. 너네는 못봤지? 만족스러워. 독차지좀 할게. 땡큐♡
4월 2일 무려 새벽 12시 57분! 해비니 만을 위한 계정을 맹글어써! 부럽지!! 헤비니가 얼마나 조아했는지 못봤지? 세상 부러워할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내 텐션이 아주 조아. 와중에 게시물은 글을 널널하게 쓸수 있네? 좋아. 좀 길게 써보자 사실 이건 4월 1일 일기지? 만연 멤버분들이 모두 닉넴이랑 컨셉을 바꿔서 하는 방송이 있었거든? 이야.. 엄청났어. 대단히 혼돈 그 자체였더라구. 그러고 이제 12시 지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더덕빠야한테 서운한걸 말하다가 이야기가 회장 부회장 으로 넓어지더라..? 어유. 놀랐지. 당황이지.. 뭐? 그럼 그냥 팬닉 달아주면 안되냐고? 생각을 해봐. 언냐한테 팬닉 달라한거 나였는데 내가 먼저 떼??? 어떻게 그래. 근데, 장난인건 아는데, 반응이 조금 찔리더라..? 그래서 바꿨지. 그랬더니 와우. 반응이 폭발적이더라. 미래랑 과거. 너네는 못봤지? 만족스러워. 독차지좀 할게.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