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지니짜 몰라도 너무 몰라 :: MVP 👑 warr :: 왕사랑💕 네로 ++구독연장 3성 " 영. ", " warr " 1성 " 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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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 ⚝⚝⚝ 영. 쑤. 냥. 쁴. 꾸. 꾬. 솔. warr 한주 𝒅𝒆𝒆𝒑𝒓𝒆𝒅 Erin 네로 맛소금 26. 뮤둥 ⚝⚝ 여름 oi3 달랑게 현. 고운 팬닉) 한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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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박제편지 💌 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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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즌 2nd졸업 .ᐟ Warr 네로 쁴. 요이 꾬. 체고채고 !!!!!
봄시즌 2nd졸업 .ᐟ
W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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쁴.
요이
꾬.
체고채고 !!!!!



월초인사도 월말인사도 근황도 아닌 월 중간인사는 처음인 것 같은데요..어...네.. 감사랑합니다🫡
월초인사도 월말인사도 근황도 아닌
월 중간인사는 처음인 것 같은데요..어...네..
감사랑합니다🫡
쑤. 박제편지
쑤. 박제편지

냥. 박제편지.
냥. 박제편지. 
이렇게 사월이 왔읍니다. 삼월 말일 오전, 125등이라는 숫자를 딱 마주했을 때 솔직히 '아, 이제 스초 타이틀 떼고 일반 복귀인가' 싶어서 짐 싸고 있었거든요. 110등 커트라인이 무슨 통곡의 벽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우리방송 사람들 진짜 미쳤냐고...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멱살 잡고 103등으로 끌어올리는 모습에 그 순간 함께한 사람들 다 그랬을 것 같은데, 보면서 솔직히 좀 울컥했어요. 덕분에 스초 3개월 차라는 기록 박으면서 스타초이스로 사월을 시작하게 됐읍니다. 이정도 애정이면 치사량인데 또 꾸역꾸역 살아남아서 더 받아먹겠읍니다. 네, 더 주세요.오래오래 방송하게. 이 달은 진짜 여러분들이 억지로 끌어올려서 이어진 달이라서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빚 크게 진 느낌.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갚아가도록 할게요. 삼월이 묘하게 분주하고 정신없는 성장의 달이었다면, 사월은 그 성장을 증명하는 달로 만들어보겠읍니다. 밖에는 벚꽃인지 뭔지 분홍색 쓰레기(?)들이 피기 시작했다던데, 그거 구경하면서 '아, 꽃보다 우리 선.이 더 낫지'라는 생각 딱 세 번만 하십시요. 안 하면 유죄. 꽃구경하며 행복하되, 제 생각 한 스푼 섞어서 더 진하게 행복하시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준 치사량의 감동, 사월 내내 방송으로 기꺼이 갚아 나가겠읍니다. 삼 개월째 스초 유지시켜 준 우리 팬들, 진짜 리스펙하고 늘 감사랑합니다.
이렇게 사월이 왔읍니다.
삼월 말일 오전, 125등이라는 숫자를 딱 마주했을 때 솔직히 '아, 이제 스초 타이틀 떼고 일반 복귀인가' 싶어서 짐 싸고 있었거든요. 110등 커트라인이 무슨 통곡의 벽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우리방송 사람들 진짜 미쳤냐고...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멱살 잡고 103등으로 끌어올리는 모습에 그 순간 함께한 사람들 다 그랬을 것 같은데, 보면서 솔직히 좀 울컥했어요. 덕분에 스초 3개월 차라는 기록 박으면서 스타초이스로 사월을 시작하게 됐읍니다. 이정도 애정이면 치사량인데 또 꾸역꾸역 살아남아서 더 받아먹겠읍니다.
네, 더 주세요.오래오래 방송하게.
이 달은 진짜 여러분들이 억지로 끌어올려서 이어진 달이라서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빚 크게 진 느낌.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갚아가도록 할게요. 삼월이 묘하게 분주하고 정신없는 성장의 달이었다면, 사월은 그 성장을 증명하는 달로 만들어보겠읍니다.
밖에는 벚꽃인지 뭔지 분홍색 쓰레기(?)들이 피기 시작했다던데, 그거 구경하면서 '아, 꽃보다 우리 선.이 더 낫지'라는 생각 딱 세 번만 하십시요. 안 하면 유죄. 꽃구경하며 행복하되, 제 생각 한 스푼 섞어서 더 진하게 행복하시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준 치사량의 감동, 사월 내내 방송으로 기꺼이 갚아 나가겠읍니다.
삼 개월째 스초 유지시켜 준 우리 팬들, 진짜 리스펙하고
늘 감사랑합니다.


※공지사항 하나, 플랜 금액 변경이 가능해져서, 금액 조정 됩니다. 기존 구독자들은 해지 후 재구독을 하면 변경된 금액으로 결제가 됩니다. *1단계 플랜은 가격인상 될 예정이라 기존에 하신 분들이나 하실 분들은 미리 하시고 유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3단계는 반값으로 가격조정이 됐으니, 기존에 하신 분들은 n개월연속구독 기간 유지 관련은 내용은 게시물에 첨부해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라고, 잘 모르시겠는 부분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월 막날이라고 우리구독자분들 단합 도파민 개 터져 개간지
※공지사항
하나,
플랜 금액 변경이 가능해져서, 금액 조정 됩니다.
기존 구독자들은 해지 후 재구독을 하면 변경된 금액으로 결제가 됩니다.
*1단계 플랜은 가격인상 될 예정이라 기존에 하신 분들이나 하실 분들은 미리 하시고 유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3단계는 반값으로 가격조정이 됐으니, 기존에 하신 분들은 n개월연속구독 기간 유지 관련은 내용은 게시물에 첨부해뒀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라고, 잘 모르시겠는 부분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월 막날이라고 우리구독자분들 단합 도파민 개 터져 개간지



2026 네 번째 박제편지 뷁. 둥이
2026 네 번째 박제편지
뷁. 둥이
1600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랑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쳐서 적히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노여워마시고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이 매질하시는 하루 보내셔도 좋읍니다. 오늘은 휴방이고 푹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스타초이스 그러니까, 빨간딱지 줄여서 빨딱 선.을 응원한다며 기분좋은 바람처럼 등을 밀어주시는 분들은 제가 하루 쉬는 게 성에 차지 않으신다면 조금 더 힘껏 밀어주시면 넘어져보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1600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랑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쳐서 적히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노여워마시고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이 매질하시는 하루 보내셔도 좋읍니다.
오늘은 휴방이고 푹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스타초이스 그러니까, 빨간딱지 줄여서 빨딱 선.을 응원한다며
기분좋은 바람처럼 등을 밀어주시는 분들은 제가 하루 쉬는 게 성에 차지 않으신다면
조금 더 힘껏 밀어주시면 넘어져보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박제편지 받겠다고 스푼쐈다가 룰렛에서 박제편지 나와서 두 장을 써야 되길레 만들어온 한 장 같은 두 장 같은 한 장 같은 2026년 두 번째 박제편지 warr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박제편지 받겠다고 스푼쐈다가
룰렛에서 박제편지 나와서 두 장을 써야 되길레 만들어온
한 장 같은 두 장 같은 한 장 같은
2026년 두 번째 박제편지
warr

2026년 첫 박제편지. 파 도
2026년 첫 박제편지.
파 도 
🏆 2025 선. 어워즈 수상자 명단과 상장목록입니다. 다들 올 한 해 제 방송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찹니다. 다들 저랑 누가 더 따듯하게 입나 내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입고 나가시면 참 좋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
🏆 2025 선. 어워즈
수상자 명단과 상장목록입니다.
다들 올 한 해 제 방송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찹니다.
다들 저랑 누가 더 따듯하게 입나 내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입고 나가시면
참 좋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


- 또 이렇게 만나다가 연애만하다 헤어질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은거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는 거 잖아 - 응? 좋아하니까 만나는 거 아냐? 그게 이유지 - 그치 끝까지 안 가면 어때 그게 걔 뜻이면 그것도 존중해 줄 생각 해 그냥. 그게 걔 뜻이면 하는 수 없지. 확신 같은 거 받지 마 머리아파 수싸움이야 그래도 일단 너는 같이 있고 싶은 거 잖아 - 응 그럼 같이 가봐 헷갈려하다가 걔가 원하는데까지 만나고 헤어져도 돼 좋아할땐 그냥 좋아만 해 머리아프게 뭐하는거야 - 간단하네 그치? 밥이나 먹자 ㅡㅡㅡㅡㅡㅡㅡ 얼마 전부터 방송에서 자주이야기하던 친구랑 밥먹으러 와서 한 이야긴데 제 연애관은 여기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생각은 댓글에 써주시면 제 산책에 용이하게 쓰겠습미다 감사합미다
- 또 이렇게 만나다가 연애만하다 헤어질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은거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는 거 잖아 - 응? 좋아하니까 만나는 거 아냐? 그게 이유지 - 그치 끝까지 안 가면 어때 그게 걔 뜻이면 그것도 존중해 줄 생각 해 그냥. 그게 걔 뜻이면 하는 수 없지. 확신 같은 거 받지 마 머리아파 수싸움이야 그래도 일단 너는 같이 있고 싶은 거 잖아 - 응 그럼 같이 가봐 헷갈려하다가 걔가 원하는데까지 만나고 헤어져도 돼 좋아할땐 그냥 좋아만 해 머리아프게 뭐하는거야 - 간단하네 그치? 밥이나 먹자 ㅡㅡㅡㅡㅡㅡㅡ 얼마 전부터 방송에서 자주이야기하던 친구랑 밥먹으러 와서 한 이야긴데 제 연애관은 여기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생각은 댓글에 써주시면 제 산책에 용이하게 쓰겠습미다 감사합미다
시인 루미가 말한다.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 없이 따라가라. 그대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은 그대를 찾고 있다.
시인 루미가 말한다.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 없이 따라가라. 그대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은 그대를 찾고 있다.
낭만을 아는 사람이 좋다. 불편의 틈에서 행복을 잡아 내는 사람. 우리의 낭만을 낭만이라 알아채는 사람. 그런 당신과 지난 기억을 나눠 가지는 게 좋다. 내겐 맥주 한 캔, 과자 한 봉지의 소탈함이 낭만이었고, 건물 사이로 비치는 달이 낭만이었고, 냉큼 바닷물에 빠져 웃어 대는 순간이 낭만이었다. 어두운 골목 우리 둘만 들리는 걸음 소리, 언제 지난지 모를 새벽, 따라서 흥얼거리던 노래, 내도록 주고받던 대화, 같은 반찬을 집으려던 젓가락, 시답잖은 농담에도 웃어 버리는 입, 포옹, 흐트러진 머리칼, 부은 얼굴, 아침 햇살. 그런 게 모두 낭만이었다. 낭만이라 말하던 당신이 낭만이었다. 머물러 곱씹게 되는 순간들, 우리 생에 찾아온 불규칙한 기쁨들을 잘 모아 두는 사람. 해 질 녘 하늘 아래서 잠시 멈춰설 줄 아는 사람. 아름다운 장면 하나에 낡은 마음 씻어 낼 줄 아는 사람과 틈틈이 발견하는 행복이 좋다. 시시한 하루를 무수한 낭만으로 바꾸어 내는 당신이 좋다.
낭만을 아는 사람이 좋다. 불편의 틈에서 행복을 잡아 내는 사람. 우리의 낭만을 낭만이라 알아채는 사람. 그런 당신과 지난 기억을 나눠 가지는 게 좋다. 내겐 맥주 한 캔, 과자 한 봉지의 소탈함이 낭만이었고, 건물 사이로 비치는 달이 낭만이었고, 냉큼 바닷물에 빠져 웃어 대는 순간이 낭만이었다. 어두운 골목 우리 둘만 들리는 걸음 소리, 언제 지난지 모를 새벽, 따라서 흥얼거리던 노래, 내도록 주고받던 대화, 같은 반찬을 집으려던 젓가락, 시답잖은 농담에도 웃어 버리는 입, 포옹, 흐트러진 머리칼, 부은 얼굴, 아침 햇살. 그런 게 모두 낭만이었다. 낭만이라 말하던 당신이 낭만이었다. 머물러 곱씹게 되는 순간들, 우리 생에 찾아온 불규칙한 기쁨들을 잘 모아 두는 사람. 해 질 녘 하늘 아래서 잠시 멈춰설 줄 아는 사람. 아름다운 장면 하나에 낡은 마음 씻어 낼 줄 아는 사람과 틈틈이 발견하는 행복이 좋다. 시시한 하루를 무수한 낭만으로 바꾸어 내는 당신이 좋다.

길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원 잇? 원 잇?? 드셔도돼요 !! 하면서 빵줌
길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원 잇? 원 잇?? 드셔도돼요 !! 하면서 빵줌

햄최몇
햄최몇
하고 싶은 건 해야 되는 편이다보니,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한 하루를 보냈읍니다. 오늘도 하고 싶은 걸 해냈어요.
하고 싶은 건 해야 되는 편이다보니,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한 하루를 보냈읍니다. 오늘도 하고 싶은 걸 해냈어요.
오늘은 어쩐지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한 것만 같은 기분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 이유는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들 기분좋은 하루 보내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쩐지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한 것만 같은 기분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 이유는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들 기분좋은 하루 보내기 바랍니다.
허세+가오, 7641 + 3000 (07.04) 허세와 가오를 들었다놨다 해주신 진. 마리 정희 톡기 감사랑합니다.
허세+가오, 7641 + 3000 (07.04)
허세와 가오를 들었다놨다 해주신
진. 마리 정희 톡기 감사랑합니다.
01. 카페에가서 사진을 찍었다. 빨대가 문제인가. 이쁘게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빨대를 뺐다. 여전히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 전혀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
01.
카페에가서 사진을 찍었다. 빨대가 문제인가. 이쁘게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빨대를 뺐다. 여전히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 전혀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