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러분 글쎄 제가 이번에 스초유지를 하면 3개월 유지인데 공약을 걸자면 정규방송을 할게요 !!!!!!!!! 어떠세요 !!!!!!!!! :: MVP 👑 - 맛소금 :: 왕사랑 💕 - 영. + 구독연장 1성 ㅅ... ㄴ 이로 2성 서.. ㄴ달랑게
스푼 | DJ 쁴.님저선.인데침한번만뱉어주세요제발루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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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등 스타초이스 유지도와주시면 정규방송이 생깁니다 !!!!! 스초 유지도 되고 정규방송도 생기고 1석2조 *** 영. warr 냥. 한주 ** 쁴. 일육 달랑게 유. 네로 팬닉) 한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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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밀린 박젬다. 우리 스타초이스를 지켜주신 고귀하신 분들 이니까 한 번씩 보고 감탄해주시고 고기 드시는 하루 보내시기 바람
2월의 밀린 박젬다.
우리 스타초이스를 지켜주신 고귀하신 분들 이니까
한 번씩 보고 감탄해주시고 고기 드시는 하루 보내시기 바람

이월시켰던 2월 인사와 3월 인사입니다. 다들 사랑하십시요 🙇🏻♂️
이월시켰던 2월 인사와 3월 인사입니다. 다들 사랑하십시요 🙇🏻♂️
하나, 2월이 끝나갑니다. 스타초이스 유지를 도와주시며 방송을 응원해주시고 방송을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주시는 제일 멋있고 좋은 방법은 역시 후원만한 게 없는 것 같읍니다. 늘 감사랑합니다. 🙇🏻♂️
하나,
2월이 끝나갑니다.
스타초이스 유지를 도와주시며 방송을 응원해주시고
방송을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주시는 제일 멋있고 좋은 방법은
역시 후원만한 게 없는 것 같읍니다.
늘 감사랑합니다. 🙇🏻♂️


의사 선생님 : 링거는 꼭 맞아셔야 하는 건 아닌데 "맞고 오라고 해서요..." 의사 선생님 : 아...
의사 선생님 : 링거는 꼭 맞아셔야 하는 건 아닌데
"맞고 오라고 해서요..."
의사 선생님 : 아...
녀러분 해피 발렌타인 보내고 있나요-!?
녀러분 해피 발렌타인 보내고 있나요-!?
2026 네 번째 박제편지 뷁. 둥이
2026 네 번째 박제편지
뷁. 둥이
안녕하세요 이월인사이자 이월 첫 박제 모아왔읍니다. 하나, 이월이 됐읍니다. 이월 인사는 다음달로 이월하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소화를 잘 못 시켜서 그런지 앙상해진 뇌로 깊은 문장을 끓일 수 없어서 짧게 하겠읍니다. 여러분들이 준 큰 사랑도 온전히 소화를 못 시키고 있는 것 같아서 제법제법 미안한 마음만 커집니다. 늘 애정하고, 방송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읍니다. 부디 마음부른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월인사이자 이월 첫 박제 모아왔읍니다.
하나,
이월이 됐읍니다. 이월 인사는 다음달로 이월하도록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소화를 잘 못 시켜서 그런지 앙상해진 뇌로 깊은 문장을 끓일 수 없어서 짧게 하겠읍니다.
여러분들이 준 큰 사랑도 온전히 소화를 못 시키고 있는 것 같아서
제법제법 미안한 마음만 커집니다.
늘 애정하고, 방송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읍니다.
부디 마음부른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1600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랑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쳐서 적히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노여워마시고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이 매질하시는 하루 보내셔도 좋읍니다. 오늘은 휴방이고 푹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스타초이스 그러니까, 빨간딱지 줄여서 빨딱 선.을 응원한다며 기분좋은 바람처럼 등을 밀어주시는 분들은 제가 하루 쉬는 게 성에 차지 않으신다면 조금 더 힘껏 밀어주시면 넘어져보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1600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랑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쳐서 적히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노여워마시고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이 매질하시는 하루 보내셔도 좋읍니다.
오늘은 휴방이고 푹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스타초이스 그러니까, 빨간딱지 줄여서 빨딱 선.을 응원한다며
기분좋은 바람처럼 등을 밀어주시는 분들은 제가 하루 쉬는 게 성에 차지 않으신다면
조금 더 힘껏 밀어주시면 넘어져보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박제편지 받겠다고 스푼쐈다가 룰렛에서 박제편지 나와서 두 장을 써야 되길레 만들어온 한 장 같은 두 장 같은 한 장 같은 2026년 두 번째 박제편지 warr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박제편지 받겠다고 스푼쐈다가
룰렛에서 박제편지 나와서 두 장을 써야 되길레 만들어온
한 장 같은 두 장 같은 한 장 같은
2026년 두 번째 박제편지
warr

2026년 첫 박제편지. 파 도
2026년 첫 박제편지.
파 도 
🏆 2025 선. 어워즈 수상자 명단과 상장목록입니다. 다들 올 한 해 제 방송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찹니다. 다들 저랑 누가 더 따듯하게 입나 내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입고 나가시면 참 좋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
🏆 2025 선. 어워즈
수상자 명단과 상장목록입니다.
다들 올 한 해 제 방송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찹니다.
다들 저랑 누가 더 따듯하게 입나 내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입고 나가시면
참 좋겠읍니다.
감사랑합니다. 🙇🏻♂️


- 또 이렇게 만나다가 연애만하다 헤어질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은거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는 거 잖아 - 응? 좋아하니까 만나는 거 아냐? 그게 이유지 - 그치 끝까지 안 가면 어때 그게 걔 뜻이면 그것도 존중해 줄 생각 해 그냥. 그게 걔 뜻이면 하는 수 없지. 확신 같은 거 받지 마 머리아파 수싸움이야 그래도 일단 너는 같이 있고 싶은 거 잖아 - 응 그럼 같이 가봐 헷갈려하다가 걔가 원하는데까지 만나고 헤어져도 돼 좋아할땐 그냥 좋아만 해 머리아프게 뭐하는거야 - 간단하네 그치? 밥이나 먹자 ㅡㅡㅡㅡㅡㅡㅡ 얼마 전부터 방송에서 자주이야기하던 친구랑 밥먹으러 와서 한 이야긴데 제 연애관은 여기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생각은 댓글에 써주시면 제 산책에 용이하게 쓰겠습미다 감사합미다
- 또 이렇게 만나다가 연애만하다 헤어질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은거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는 거 잖아 - 응? 좋아하니까 만나는 거 아냐? 그게 이유지 - 그치 끝까지 안 가면 어때 그게 걔 뜻이면 그것도 존중해 줄 생각 해 그냥. 그게 걔 뜻이면 하는 수 없지. 확신 같은 거 받지 마 머리아파 수싸움이야 그래도 일단 너는 같이 있고 싶은 거 잖아 - 응 그럼 같이 가봐 헷갈려하다가 걔가 원하는데까지 만나고 헤어져도 돼 좋아할땐 그냥 좋아만 해 머리아프게 뭐하는거야 - 간단하네 그치? 밥이나 먹자 ㅡㅡㅡㅡㅡㅡㅡ 얼마 전부터 방송에서 자주이야기하던 친구랑 밥먹으러 와서 한 이야긴데 제 연애관은 여기 다 들어가있는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다른 생각은 댓글에 써주시면 제 산책에 용이하게 쓰겠습미다 감사합미다
시인 루미가 말한다.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 없이 따라가라. 그대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은 그대를 찾고 있다.
시인 루미가 말한다.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 없이 따라가라. 그대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은 그대를 찾고 있다.
낭만을 아는 사람이 좋다. 불편의 틈에서 행복을 잡아 내는 사람. 우리의 낭만을 낭만이라 알아채는 사람. 그런 당신과 지난 기억을 나눠 가지는 게 좋다. 내겐 맥주 한 캔, 과자 한 봉지의 소탈함이 낭만이었고, 건물 사이로 비치는 달이 낭만이었고, 냉큼 바닷물에 빠져 웃어 대는 순간이 낭만이었다. 어두운 골목 우리 둘만 들리는 걸음 소리, 언제 지난지 모를 새벽, 따라서 흥얼거리던 노래, 내도록 주고받던 대화, 같은 반찬을 집으려던 젓가락, 시답잖은 농담에도 웃어 버리는 입, 포옹, 흐트러진 머리칼, 부은 얼굴, 아침 햇살. 그런 게 모두 낭만이었다. 낭만이라 말하던 당신이 낭만이었다. 머물러 곱씹게 되는 순간들, 우리 생에 찾아온 불규칙한 기쁨들을 잘 모아 두는 사람. 해 질 녘 하늘 아래서 잠시 멈춰설 줄 아는 사람. 아름다운 장면 하나에 낡은 마음 씻어 낼 줄 아는 사람과 틈틈이 발견하는 행복이 좋다. 시시한 하루를 무수한 낭만으로 바꾸어 내는 당신이 좋다.
낭만을 아는 사람이 좋다. 불편의 틈에서 행복을 잡아 내는 사람. 우리의 낭만을 낭만이라 알아채는 사람. 그런 당신과 지난 기억을 나눠 가지는 게 좋다. 내겐 맥주 한 캔, 과자 한 봉지의 소탈함이 낭만이었고, 건물 사이로 비치는 달이 낭만이었고, 냉큼 바닷물에 빠져 웃어 대는 순간이 낭만이었다. 어두운 골목 우리 둘만 들리는 걸음 소리, 언제 지난지 모를 새벽, 따라서 흥얼거리던 노래, 내도록 주고받던 대화, 같은 반찬을 집으려던 젓가락, 시답잖은 농담에도 웃어 버리는 입, 포옹, 흐트러진 머리칼, 부은 얼굴, 아침 햇살. 그런 게 모두 낭만이었다. 낭만이라 말하던 당신이 낭만이었다. 머물러 곱씹게 되는 순간들, 우리 생에 찾아온 불규칙한 기쁨들을 잘 모아 두는 사람. 해 질 녘 하늘 아래서 잠시 멈춰설 줄 아는 사람. 아름다운 장면 하나에 낡은 마음 씻어 낼 줄 아는 사람과 틈틈이 발견하는 행복이 좋다. 시시한 하루를 무수한 낭만으로 바꾸어 내는 당신이 좋다.

길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원 잇? 원 잇?? 드셔도돼요 !! 하면서 빵줌
길 가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원 잇? 원 잇?? 드셔도돼요 !! 하면서 빵줌

햄최몇
햄최몇
하고 싶은 건 해야 되는 편이다보니,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한 하루를 보냈읍니다. 오늘도 하고 싶은 걸 해냈어요.
하고 싶은 건 해야 되는 편이다보니, 오늘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한 하루를 보냈읍니다. 오늘도 하고 싶은 걸 해냈어요.
오늘은 어쩐지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한 것만 같은 기분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 이유는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들 기분좋은 하루 보내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쩐지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한 것만 같은 기분으로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 이유는 따뜻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들 기분좋은 하루 보내기 바랍니다.
허세+가오, 7641 + 3000 (07.04) 허세와 가오를 들었다놨다 해주신 진. 마리 정희 톡기 감사랑합니다.
허세+가오, 7641 + 3000 (07.04)
허세와 가오를 들었다놨다 해주신
진. 마리 정희 톡기 감사랑합니다.
01. 카페에가서 사진을 찍었다. 빨대가 문제인가. 이쁘게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빨대를 뺐다. 여전히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 전혀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
01.
카페에가서 사진을 찍었다. 빨대가 문제인가. 이쁘게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빨대를 뺐다. 여전히 이쁘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사실 전혀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