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juyeol님의 채널
DJ juyeol님의 방송 정보와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juyeol

공지사항
지난 방송 다시 듣기
캐스트
Top 팬
𓈒 𓂂𓏸
_🌿
연희린🌼 ⋆𖤐
Meredith 🎉¹⁶⁰⁰
ijustwanttosleep
젼
0v0
𝗣𝘂𝗿𝗲 ⋆𖤐
나구낭
셰이킷
포스트
9월 말 어느 여름날이었어야할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같은날(너무 춥네..갑자기 이렇게 추워지기야?) 여느날 같이 소피와 하울의 성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있는 그 '오늘은 좀 늦네.. 캘시퍼가 피곤한가..' 늦게 오는데 뭐라도 좀 먹을까? 매주 정류장에 오면 먹는게 있다. 정류장 그 자체가 된, 정류장에 없어선 안될 곳 역시 이한치한 아니겠는가? 젤라또를 먹자! 매주 정류장이 기다리면서 안먹을날을 손에 꼽을거같다 늘 손님이 붐비는 매장이다 저기 저명인사들도 많이 보인다 "안녕! 해리 요즘뭐하고 지내?" "말도마ㅠ 볼드모트 때문에 정신없다니까ㅜ" "고생이 많네.. 그자식은 왜 자꾸 못살게 군다냐ㅡㅡ 암튼 나 젤라또 골라야해서 너랑 대화할 시간없다. 잘 가고 세계평화를 책임져줘!" "에라이 확 얼려버릴까보다ㅡㅡ 젤라또나 고르러 가라;;" 해리와의 대화를 끝낸 후 다시 젤라또를 고르는 그 가게상단 메뉴판을 살펴본다 음... 이천쌀은 일단 기본으로 깔고 시작한다
9월 말 어느 여름날이었어야할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같은날(너무 춥네..갑자기 이렇게 추워지기야?)
여느날 같이 소피와 하울의 성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있는 그
'오늘은 좀 늦네.. 캘시퍼가 피곤한가..'
늦게 오는데 뭐라도 좀 먹을까?
매주 정류장에 오면 먹는게 있다.
정류장 그 자체가 된, 정류장에 없어선 안될 곳
역시 이한치한 아니겠는가?
젤라또를 먹자!
매주 정류장이 기다리면서 안먹을날을 손에 꼽을거같다
늘 손님이 붐비는 매장이다
저기 저명인사들도 많이 보인다
"안녕! 해리 요즘뭐하고 지내?"
"말도마ㅠ 볼드모트 때문에 정신없다니까ㅜ"
"고생이 많네.. 그자식은 왜 자꾸 못살게 군다냐ㅡㅡ 암튼 나 젤라또 골라야해서 너랑 대화할 시간없다. 잘 가고 세계평화를 책임져줘!"
"에라이 확 얼려버릴까보다ㅡㅡ 젤라또나 고르러 가라;;"
해리와의 대화를 끝낸 후 다시 젤라또를 고르는 그
가게상단 메뉴판을 살펴본다
음... 이천쌀은 일단 기본으로 깔고 시작한다


무더운 여름날 집에 우물이 말라버려서 먹을 물이 없어 급히 편의점을 향하여 집을 나선다 더위를 뚫고 편의점에 도착한 그 마실 음료를 물색해보는데.. 아니! 어제 유튭에서 누군가 매우 맛있게 먹던 간식이 있는게 아닌가! 그는 지체없이 음료와 물건을 삼성페이(간지폭발..)로 결제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서둘렀다 집에 도착한 그는 설레이는 맘으로 그것을 뜯어보는데.. 냄새는 일단 맛있는 마라? 약간 중국냄새가 나고, 생김새는 뭔가 흰 무말랭이인데 부드러운것처럼 보인다 드디어 첫입을 먹는 그! 오! 맛있다! 약간 쫄깃쫄깃하면서.. 맛은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마라양념조금친맛? 막 엄청 맛있는건 아니고 먹을만하다 먹고나면 혀가 좀 화하다 끝 +먹다보니 식감이 좀 불쾌하다;;
무더운 여름날 집에 우물이 말라버려서 먹을 물이 없어 급히 편의점을 향하여 집을 나선다
더위를 뚫고 편의점에 도착한 그
마실 음료를 물색해보는데..
아니! 어제 유튭에서 누군가 매우 맛있게 먹던 간식이 있는게 아닌가!
그는 지체없이 음료와 물건을 삼성페이(간지폭발..)로 결제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서둘렀다
집에 도착한 그는 설레이는 맘으로 그것을 뜯어보는데..
냄새는 일단 맛있는 마라? 약간 중국냄새가 나고,
생김새는 뭔가 흰 무말랭이인데 부드러운것처럼 보인다
드디어 첫입을 먹는 그!
오! 맛있다!
약간 쫄깃쫄깃하면서.. 맛은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마라양념조금친맛?
막 엄청 맛있는건 아니고
먹을만하다
먹고나면 혀가 좀 화하다
끝
+먹다보니 식감이 좀 불쾌하다;;

장황한 이방라면 이야기다. 쓰다가 복사본을 날렸다. 사진으로 올린다. 사진은 3개밖에 못올린다. 그래서 상품사진은 못올린다. 상품명은 알필요없다. 딴거 드세요.
장황한 이방라면 이야기다. 쓰다가 복사본을 날렸다.
사진으로 올린다.
사진은 3개밖에 못올린다.
그래서 상품사진은 못올린다.
상품명은 알필요없다.
딴거 드세요.



나는 그것을 지날때 늘 생각했다 '이런건 도대체 누가 만드는걸까' 이름이 [먹태깡] 무슨 과자이름같지 않은가? 비주얼도 약간 먹기 싫은 포장지랄까.. 암튼 그것을 가지고 카운터에갔는데 아니 왠걸 1+1이란다 1+1이면 대부분 잘 안팔리는... 하나를 더준다는데 왜 좋지가 않지? 뭐 일단 준다니까 받아오기는 했다 백만년후.. 물부어서 3분을 기다렸는데.. 이게 냄새가.. 라면 냄새가 아니다 라면인데..마요 냄새? 참고로 아직 스프 안넣었다 면하고 원래있던 건더기의 냄새이다 '이게 맞나?'라면 다시 맡아보지만 똑같다 깊은 의문을 품은체로 스프를 뜯어 보았다 보기 좋지는 않다 이전내용은 편견을 버리기 위해 먹어보지 않고 쓴 내용이다. 이후내용이 처참할지 아닐지는 아직 모른다. (누가 롤하자고 해서 1시간 30분정도 부는 정도를 테스트해봤는데. ㅈㄴ 안뿐다. 역시 볶음면? 기려움(기대감+두려움)을 느끼며 시식을 해본다. 맛은. 생긴대로의 맛이난달까.. 의외로 먹을만은 하다😮
나는 그것을 지날때 늘 생각했다
'이런건 도대체 누가 만드는걸까'
이름이 [먹태깡] 무슨 과자이름같지 않은가?
비주얼도 약간 먹기 싫은 포장지랄까..
암튼
그것을 가지고 카운터에갔는데 아니 왠걸 1+1이란다
1+1이면 대부분 잘 안팔리는...
하나를 더준다는데 왜 좋지가 않지?
뭐 일단 준다니까 받아오기는 했다
백만년후.. 물부어서 3분을 기다렸는데..
이게 냄새가.. 라면 냄새가 아니다
라면인데..마요 냄새?
참고로 아직 스프 안넣었다
면하고 원래있던 건더기의 냄새이다
'이게 맞나?'라면 다시 맡아보지만 똑같다
깊은 의문을 품은체로 스프를 뜯어 보았다
보기 좋지는 않다
이전내용은 편견을 버리기 위해 먹어보지 않고 쓴 내용이다.
이후내용이 처참할지 아닐지는 아직 모른다.
(누가 롤하자고 해서 1시간 30분정도 부는 정도를 테스트해봤는데.
ㅈㄴ 안뿐다. 역시 볶음면?
기려움(기대감+두려움)을 느끼며 시식을 해본다.
맛은.
생긴대로의 맛이난달까..
의외로 먹을만은 하다😮


"Gang"
"Gang"
여느날같이 퇴근하고 집가는길 습관처럼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물건정리하는 카운터분과 마주쳤다(머쓱머쓱 "예쁘시네요😮" "아. 예.." 라고만하셨다..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그일을 뒤로하고.. 편의점을 둘러보다 많이봤지만 사지는 않았던것을 발견했다 늘 봐왔지만 항상 그냥 지나쳤던 물건을 집으려는순간.. 나는 가격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3천7백만원.. 잠시 망설인 후 '오늘은 플랙스하지뭐😎' 결국 물건을 집어 집으로 가져왔다. -참고로 딸기우유를 사왔는데 곽소주를 사려다가 잘못집은걸 모르고 사왔다(생맹이 잠깐 있었나보다 상남자는 반품하지 않지!- 귀한 물건을 조심히 내려두고 물건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역시 비싼물건답게 제조법도 복잡하다 물건에 액채와 가루를 붙고.. 100℃로 물을 끓여 물건에 붇는다.. 1000℃ Microwave에 180000밀리세컨드동안 물건을 가열한다 가열 후 나머지 물건을 뜯어서 물건에 올려준다.. 이제 물건을 맛볼 시간이다. 어렵게 제조한 만큼 기대가 크다
여느날같이 퇴근하고 집가는길 습관처럼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물건정리하는 카운터분과 마주쳤다(머쓱머쓱
"예쁘시네요😮"
"아. 예.."
라고만하셨다..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그일을 뒤로하고..
편의점을 둘러보다 많이봤지만 사지는 않았던것을 발견했다
늘 봐왔지만 항상 그냥 지나쳤던
물건을 집으려는순간.. 나는 가격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3천7백만원..
잠시 망설인 후 '오늘은 플랙스하지뭐😎'
결국 물건을 집어 집으로 가져왔다.
-참고로 딸기우유를 사왔는데 곽소주를 사려다가 잘못집은걸 모르고 사왔다(생맹이 잠깐 있었나보다
상남자는 반품하지 않지!-
귀한 물건을 조심히 내려두고 물건을 제조하기 시작했다
역시 비싼물건답게 제조법도 복잡하다
물건에 액채와 가루를 붙고.. 100℃로 물을 끓여 물건에 붇는다..
1000℃ Microwave에 180000밀리세컨드동안 물건을 가열한다
가열 후 나머지 물건을 뜯어서 물건에 올려준다..
이제 물건을 맛볼 시간이다.
어렵게 제조한 만큼 기대가 크다


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쓴다 cu에서 판다 맛있다 사먹어라 비교한다면 사리곰탕? 전혀 아니다 그냥 맛있다 존맛이다 이게 일본인가..
귀찮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쓴다
cu에서 판다
맛있다
사먹어라
비교한다면 사리곰탕? 전혀 아니다
그냥 맛있다
존맛이다
이게 일본인가..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3부 새우튀김은 배어물었을때 입천장을 찌르지 않은정도의 바삭함이 매우 맘에 들었다. 맛은 걍 새우튀김 맛이다. 그렇게 맛있게 먹던중.. 어딘가 들려오는 소리 "손님..ㅠ 지금 자리가 부족해서ㅜㅜ 기다리셔야 될거같습니다ㅠㅠ" 12월 29일에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혼자 밥처먹으면서 그것도 문앞에 앉아있는군인 ㅈㄴ 꼴볼견이네..(사실 그렇게 생각하는사람은 나 하나뿐) 🥶 그는 밥을 빨리먹기 시작했다. 빨리 나가자.. 허겁 지겁 허겁. 지겁. a few years later.... ... .. . 밥을 다 먹은 군인은 바로 일어나서 자리를 떳다고한다.. 그가 떠난 자리에는 외로운 눈물 한방울이 떨어져잇을 뿐이었다.. 12월 29일 금요일 혼밥 어렵네.. 쓰다보니 ㅈㄴ 길어짐 맛나네 언젠가 또 가주마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3부
새우튀김은 배어물었을때 입천장을 찌르지 않은정도의 바삭함이 매우 맘에 들었다.
맛은 걍 새우튀김 맛이다.
그렇게 맛있게 먹던중..
어딘가 들려오는 소리
"손님..ㅠ 지금 자리가 부족해서ㅜㅜ 기다리셔야 될거같습니다ㅠㅠ"
12월 29일에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혼자 밥처먹으면서 그것도 문앞에 앉아있는군인
ㅈㄴ 꼴볼견이네..(사실 그렇게 생각하는사람은 나 하나뿐)
🥶
그는 밥을 빨리먹기 시작했다.
빨리 나가자..
허겁
지겁
허겁.
지겁.
a few years later....
...
..
.
밥을 다 먹은 군인은 바로 일어나서 자리를 떳다고한다..
그가 떠난 자리에는 외로운 눈물 한방울이 떨어져잇을 뿐이었다..
12월 29일 금요일 혼밥 어렵네..
쓰다보니 ㅈㄴ 길어짐
맛나네
언젠가 또 가주마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2부 정신을 차려보니 내 손은 이미 그 일을 저지른 이후였다 어쩔 수 없이 손이 시킨것을 먹어보기로 한다(어쩔 수 없는 척 하지만 사실 마제소바 새우튀김이 먹고싶었다. 돈까스에는.. 안좋은 추억들이 많다) 그후로 몇분.. 내껀 잊어먹었나? 생각할때쯤 메뉴가 나왔다. 아주 맛있어보이는 면상이 아닌가.. 내손을 쓰다듬어줘야겠군 잘했어!(손 : 핽핽 손이 좋아하는걸 보니 나도 기쁘다 큼.. 마제소바에 달걀 노른자가 올라가있는게 매우 맘에 든다 노른자를 터트리는건 기분이 매우 좋다 노른자를 딱 터트려 소바를 비벼고 한젓갈 먹어보았는데.. 오어ㅓㅓㅓㅓ엇!( 대충요리왕 비룡 브금 까지는 아니고 그냥 맛있는 마제소바맛이였다 샐러드도 한입먹어보았는데.. 샐러드가 왜.. 맛있지.. 상식을 벗어난 샐러드의 행동에 적지않게 당황했다. 냠.. 냠 샐러드를 몇젓갈 먹어주고.. 이번에는 새우튀김을 들었는데 바사삭 하며 빵가루가 떨어지지 않는가.. 아..이 얼마나 완벽한 새우튀김인가..
점심먹으러 나온 군인 2부
정신을 차려보니 내 손은 이미 그 일을 저지른 이후였다
어쩔 수 없이 손이 시킨것을 먹어보기로 한다(어쩔 수 없는 척 하지만 사실 마제소바 새우튀김이 먹고싶었다. 돈까스에는.. 안좋은 추억들이 많다)
그후로 몇분.. 내껀 잊어먹었나? 생각할때쯤
메뉴가 나왔다.
아주 맛있어보이는 면상이 아닌가..
내손을 쓰다듬어줘야겠군
잘했어!(손 : 핽핽
손이 좋아하는걸 보니 나도 기쁘다
큼..
마제소바에 달걀 노른자가 올라가있는게 매우 맘에 든다
노른자를 터트리는건 기분이 매우 좋다
노른자를 딱 터트려 소바를 비벼고
한젓갈 먹어보았는데..
오어ㅓㅓㅓㅓ엇!( 대충요리왕 비룡 브금
까지는 아니고
그냥 맛있는 마제소바맛이였다
샐러드도 한입먹어보았는데..
샐러드가 왜.. 맛있지..
상식을 벗어난 샐러드의 행동에 적지않게 당황했다.
냠.. 냠 샐러드를 몇젓갈 먹어주고..
이번에는 새우튀김을 들었는데
바사삭 하며 빵가루가 떨어지지 않는가..
아..이 얼마나 완벽한 새우튀김인가..

12월 29일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오는길에 옆에 학교에서 행사를 했는지 아이와 가족들이 나와 돌아다니는 던데 군인 혼자 걸어가기 매우 뻘쭘했다 수많은 시선을 뚫고 먹을것을 찾던 중 딱! 돈카츠집이 보이는게 아니겠는가! 외로운 군인은 발걸음을 제촉한다 가게에 들어서니 역시 가족들이 많아서 북적인다. 들어가서 가장 가까이 있는 2인석에 착석하였다 근데 아무생각도 없이 입구 앞 2인석에 앉아버린것이 아닌가... 어리석엇던 과거의 나여.. 반성하라.. 어찌하여 이자리에 앉은것인가.. ㅈㄴ 뻘쭘하다 사람들이 막 지나다닌다.. 뻘쭘한상태로 밥을 시키려는데.. 메뉴판이 없다. 어디있지? 두리번 두리번 아니 수저도 없네.. 휴지도.. 한참 두리번 거리다 테블릿이 있길래 클릭했봤는데.. 메뉴판이 이거였구나.. 세상많이 좋아졌네.. 테블릿 터치하니 마제소바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는가 원래는 돈카츠를 먹으러 왔지만 마제소바 새우튀김 세트에 정신을 홀려 손을 통제하지 못하고 말았다. 2부에서..
12월 29일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오는길에 옆에 학교에서 행사를 했는지 아이와 가족들이 나와 돌아다니는 던데 군인 혼자 걸어가기 매우 뻘쭘했다
수많은 시선을 뚫고 먹을것을 찾던 중
딱! 돈카츠집이 보이는게 아니겠는가!
외로운 군인은 발걸음을 제촉한다
가게에 들어서니 역시 가족들이 많아서 북적인다.
들어가서 가장 가까이 있는 2인석에 착석하였다
근데 아무생각도 없이 입구 앞 2인석에 앉아버린것이 아닌가...
어리석엇던 과거의 나여.. 반성하라.. 어찌하여 이자리에 앉은것인가..
ㅈㄴ 뻘쭘하다
사람들이 막 지나다닌다..
뻘쭘한상태로 밥을 시키려는데..
메뉴판이 없다.
어디있지?
두리번 두리번
아니 수저도 없네.. 휴지도..
한참 두리번 거리다 테블릿이 있길래 클릭했봤는데..
메뉴판이 이거였구나.. 세상많이 좋아졌네..
테블릿 터치하니 마제소바가 떡하니 있는게 아니겠는가
원래는 돈카츠를 먹으러 왔지만 마제소바 새우튀김 세트에 정신을 홀려 손을 통제하지 못하고 말았다.
2부에서..
아침 맛있게 차려먹기
아침 맛있게 차려먹기
마라훠궈탕면을 먹어보았다 퇴근하고 편의점을 둘러보다가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2700원이라는 라면치고 사치스러운 가격에 먹지 않았던 마라훠궈탕면을 집어들고 집에 왔다 우선 뚜껑을 여니 매우 많은 수프봉지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무슨 맛이길래 뭐가이렇게 많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득 품은채로 매우 번거롭게 봉지를 하나하나 까서 잘 나오지도 않는 액상스푸 2개를 힘겹게 넣었다 마침내 물을 붓는 순간 매우 이상한 향기가 나를 반겨주었다. 향신료일까? 일단 5분을 기다려본다 5분 후.. 뚜껑을 여니 아직도 그 향기가 나고있었다. '이것은 음식의 향기가 아닌데.. 못먹겠구나..' 하지만 생각과는 다를 수도 있으니 한입 먹어보자.. 첫입.. 먹는 순간.. 아무맛도 느껴지지 않는 그저 얇은 당면을 물에다 넣다가 뺀 맛. 괴상한 향기를 뿜는. '에이.. 방금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그렇겠지.." 하며 다른걸 좀 먹다가 다시 한입 먹었는데.. 똑같았다. 굳이 말하자면 "disgusting" 끔찍한 맛이다.
마라훠궈탕면을 먹어보았다
퇴근하고 편의점을 둘러보다가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2700원이라는 라면치고 사치스러운 가격에 먹지 않았던 마라훠궈탕면을 집어들고 집에 왔다
우선 뚜껑을 여니 매우 많은 수프봉지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무슨 맛이길래 뭐가이렇게 많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득 품은채로 매우 번거롭게 봉지를 하나하나 까서 잘 나오지도 않는 액상스푸 2개를 힘겹게 넣었다
마침내
물을 붓는 순간 매우 이상한 향기가 나를 반겨주었다.
향신료일까?
일단 5분을 기다려본다
5분 후..
뚜껑을 여니 아직도 그 향기가 나고있었다.
'이것은 음식의 향기가 아닌데.. 못먹겠구나..'
하지만 생각과는 다를 수도 있으니 한입 먹어보자..
첫입.. 먹는 순간.. 아무맛도 느껴지지 않는 그저 얇은 당면을 물에다 넣다가 뺀 맛. 괴상한 향기를 뿜는.
'에이.. 방금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그렇겠지.."
하며 다른걸 좀 먹다가 다시 한입 먹었는데..
똑같았다.
굳이 말하자면 "disgusting"
끔찍한 맛이다.



xx바나나킥을 먹어보았다 편의점에서 문득 이게 보여서 사와봤다 몇일전에 먹은거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매우 특별한거라 올린다 집에와서 먹으려고 딱 봉지를 뜯었을 때 엄청난 민트향이 나를 반겨주어 내가 이걸 먹을 수 잇을까? 생각했다 매우 진한 향이였다 걱정을 한가득 머금고 한입을 딱 배어무는데... 걱정을 저 달로 뻥 차버리는 엄청난 맛이였다 그냥 민초맛이 아주 조금쪼끔 나는 바나나킥이였다 그냥 바나나킥 맛이다 그래도 민초라그런지 좀 먹다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은은하게 나는 민초의 맛이 뭔가 기분나쁘다 전혀 새롭지 않아서 빵점이다
xx바나나킥을 먹어보았다
편의점에서 문득 이게 보여서 사와봤다
몇일전에 먹은거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매우 특별한거라 올린다
집에와서 먹으려고 딱 봉지를 뜯었을 때 엄청난 민트향이 나를 반겨주어 내가 이걸 먹을 수 잇을까? 생각했다
매우 진한 향이였다
걱정을 한가득 머금고 한입을 딱 배어무는데...
걱정을 저 달로 뻥 차버리는 엄청난 맛이였다
그냥 민초맛이 아주 조금쪼끔 나는 바나나킥이였다
그냥 바나나킥 맛이다
그래도 민초라그런지 좀 먹다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은은하게 나는 민초의 맛이 뭔가 기분나쁘다
전혀 새롭지 않아서 빵점이다

나름 자주가는 음료매장에 들어갔다 사장님와 나만 어색한 인사를 하고 메뉴를 고르러 계산대 옆 메뉴판을 보며 '오늘은 뭘 마실까..' 깊은 고뇌에 시간을 가지고있을때 사장님이 말했다 "뭐 드릴까여ㅕ?" '잠깐만.. 나에게 시간을 좀 주세요.. 빨리 골라야한다.. 뭐먹지?' 또 나만 느끼는 압박감을 느끼면 플래시에 빙의하여 메뉴판을 훑어보고 있을 그때!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다. 여태껏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항상 먹어보고는 싶었던 것! 새로운! 메뉴! 내가 매우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녹차!(프라프치노임) 이번에는 너다! 전혀 주지도 않은 압박을 받으며 서둘러고른 메뉴지만 새로운 음료라는 생각에 '무슨맛이날까?' 라는 기대감을 품고 룰루랄라 집으로 왔다 집에 도착하여 마음에 기대를 잔뜩 품고 '내가 혹시 녹차의 깊은 맛을 모르는게 아닐까?' 하며 한모금 마셔본다. 첫 맛에 '안녕? 나는 녹차야ㅑ~'하고 느껴지지않아서 당황했다. '아니 그냥 달달한데?'라고 생각이 들때쯤.. 댓글로.
나름 자주가는 음료매장에 들어갔다
사장님와 나만 어색한 인사를 하고 메뉴를 고르러 계산대 옆 메뉴판을 보며 '오늘은 뭘 마실까..' 깊은 고뇌에 시간을 가지고있을때
사장님이 말했다 "뭐 드릴까여ㅕ?"
'잠깐만.. 나에게 시간을 좀 주세요.. 빨리 골라야한다.. 뭐먹지?'
또 나만 느끼는 압박감을 느끼면 플래시에 빙의하여 메뉴판을 훑어보고 있을 그때!
나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다.
여태껏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항상 먹어보고는 싶었던 것!
새로운! 메뉴!
내가 매우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녹차!(프라프치노임)
이번에는 너다!
전혀 주지도 않은 압박을 받으며 서둘러고른 메뉴지만 새로운 음료라는 생각에 '무슨맛이날까?' 라는 기대감을 품고 룰루랄라 집으로 왔다
집에 도착하여 마음에 기대를 잔뜩 품고
'내가 혹시 녹차의 깊은 맛을 모르는게 아닐까?' 하며 한모금 마셔본다.
첫 맛에 '안녕? 나는 녹차야ㅑ~'하고 느껴지지않아서 당황했다.
'아니 그냥 달달한데?'라고 생각이 들때쯤..
댓글로.
4800원짜리 시키고 4500원짜리 서비스 받음 사장님 씹손핸데.. 사랑해요 사장님.. 아니 결혼 하신거 같았으니까 음 사랑하세요? 사장님? 참고로 저 아이스크림? 은 아포가토라는거시온데 아이스크린은 달지만 거품이 쓴맛(커핀가보다.. 좀 녹아서 섞어먹으니까 마시씀
4800원짜리 시키고 4500원짜리 서비스 받음
사장님 씹손핸데..
사랑해요 사장님.. 아니 결혼 하신거 같았으니까
음
사랑하세요? 사장님?
참고로 저 아이스크림? 은 아포가토라는거시온데
아이스크린은 달지만 거품이 쓴맛(커핀가보다..
좀 녹아서 섞어먹으니까 마시씀
엄마가 계속 이걸로 오븐에 돌리길래 나도 그냥 이걸로했는데 오븐에 데우고 잇었는데 갑자기 "퍽!" 소리가 나서 봤더니! 깨져있네.. 전자레인지용이 아니엿구나.. 아.. 도자기 조각이 들어갔을 파스타는 못먹을거같은데.. 아이고 두야...............,,,,,,,,,,,,,,,,,,;;;;;;;;;;;;;;;; 내 아침ㅠㅠ
엄마가 계속 이걸로 오븐에 돌리길래 나도 그냥 이걸로했는데
오븐에 데우고 잇었는데 갑자기 "퍽!" 소리가 나서 봤더니!
깨져있네..
전자레인지용이 아니엿구나..
아..
도자기 조각이 들어갔을 파스타는 못먹을거같은데..
아이고 두야...............,,,,,,,,,,,,,,,,,,;;;;;;;;;;;;;;;;
내 아침ㅠㅠ
"장인라면" 일주일정도 숙성시켜두었던 이름하야 "미식" 장인라면을 먹어보았다 사실 사두고 먹지 않은것이다 궁금해서 사두기는 했지만 뭔가 맛있어보이지가 않았다 오늘 마침내 그 내막을 파해칠것이다 우선 물을 끊이고 물을 부어서 뚜껑을 덮고.. 몇분동안 놔둬야하는지 써져잇지가 않다 당황스럽다 매번 물을 부은 후 몇분 놔두면 되는지 보았다 이놈은 전자레인지 전용이라며 써놓지도 않았다..(내가 못본건가?) 한참을 찾아보다가 결국 검색해서 4분이면 된다는걸 알아냈다 5분쯤 익힌 후.. 일단 첫입은.. 버섯 향이 엄청난다. 나는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다 장인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이 깊겠지? 아마도? 이건 라면이 아니다 라면맛이 안난다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그냥 버섯이 잔뜩들어간 고추장베이스 양념이 들어간 국? 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어른의 맛이라고 할까.. 나한태는 안맞다😐 편의점에 닥터페퍼라는게 보여서 사와봤는데.. 활명수 맛이다 소화가 잘 될거 같네..🤣
"장인라면"
일주일정도 숙성시켜두었던 이름하야 "미식" 장인라면을 먹어보았다
사실 사두고 먹지 않은것이다
궁금해서 사두기는 했지만 뭔가 맛있어보이지가 않았다
오늘 마침내 그 내막을 파해칠것이다
우선 물을 끊이고 물을 부어서 뚜껑을 덮고.. 몇분동안 놔둬야하는지 써져잇지가 않다
당황스럽다
매번 물을 부은 후 몇분 놔두면 되는지 보았다
이놈은 전자레인지 전용이라며 써놓지도 않았다..(내가 못본건가?)
한참을 찾아보다가 결국 검색해서 4분이면 된다는걸 알아냈다
5분쯤 익힌 후..
일단 첫입은..
버섯 향이 엄청난다.
나는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다
장인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이 깊겠지? 아마도?
이건 라면이 아니다
라면맛이 안난다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그냥 버섯이 잔뜩들어간 고추장베이스 양념이 들어간 국?
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어른의 맛이라고 할까.. 나한태는 안맞다😐
편의점에 닥터페퍼라는게 보여서 사와봤는데..
활명수 맛이다
소화가 잘 될거 같네..🤣



형에게 아이유 여신님의 사진을 보내보았다 눈이 어떻게 된듯하다
형에게 아이유 여신님의 사진을 보내보았다
눈이 어떻게 된듯하다
볶음면이다 스푸를 처음에 그냥 다 부어버렸다 망했다 쌀면 맛이다
볶음면이다
스푸를 처음에 그냥 다 부어버렸다
망했다
쌀면 맛이다

유부초밥 도둑 평소에는 사람들이 가득하던 유부초밥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내가 그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보기로 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한 후에 멋쩍게 혼자 일식당에서 볼 수 있는 혼밥전용? 긴 식탁 앞에 자리잡고 앉았다 가게에는 3명의 인간이 있었다(아마도 한명은 사장이겠지 가게에 혼자 앉아있는게 매우 뻘쭘했다 그들은 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잇었다(물론 안그랬겠지만.. 차마 쳐다볼 수 조차 없는 삼엄한 감시속에서 유부초밥을 기다렸다. 기나긴 영겹의 시간 끝에 유부초밥이 나왔다(포장이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콜라를 서비스로 넣어주었다고 직원 1이 말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집으로 룰루랄라 오고는 있었지만 콜라하나로 마음한켠에 의문을 저버리기에는 부족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특별한게 없어보이는데..' '무슨 엄청난 비기가 있길래 저리도 삼엄하게 감시를 할까?'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가지고 온걸 열어보았을때 나는 진실에 한발자국 다가갔다.... (댓글에 이어서 계속)
유부초밥 도둑
평소에는 사람들이 가득하던 유부초밥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내가 그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보기로 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한 후에 멋쩍게 혼자 일식당에서 볼 수 있는 혼밥전용? 긴 식탁 앞에 자리잡고 앉았다
가게에는 3명의 인간이 있었다(아마도 한명은 사장이겠지
가게에 혼자 앉아있는게 매우 뻘쭘했다
그들은 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잇었다(물론 안그랬겠지만..
차마 쳐다볼 수 조차 없는 삼엄한 감시속에서 유부초밥을 기다렸다.
기나긴 영겹의 시간 끝에 유부초밥이 나왔다(포장이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콜라를 서비스로 넣어주었다고 직원 1이 말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집으로 룰루랄라 오고는 있었지만 콜라하나로 마음한켠에 의문을 저버리기에는 부족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특별한게 없어보이는데..'
'무슨 엄청난 비기가 있길래 저리도 삼엄하게 감시를 할까?'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가지고 온걸 열어보았을때 나는 진실에 한발자국 다가갔다....
(댓글에 이어서 계속)
시험 온라인으로 접수하려는데 어디서 접수하는지몰라서 해매면서 😠 링크를 좀 걸어두란말이다.. 접수하려는데 로그인하려다보니 공동인증서가 만료되서 2차 😡 공동인증서 재발급하려는데 otp 베터리가 다되서 안되서 발급할 수 없어서 🤬 발급하는 방법 찾아보다가 아.. 접수 못하는건가. 하다가 결국 다른 otp필요없는 다른은행앱에서 공동인증서 발급받아서 접수함..🙂🙃🙂 해피앤딩이네..😕 사진은 투움바 파스타임..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맛있는건 쓸말이 없어..
시험 온라인으로 접수하려는데 어디서 접수하는지몰라서 해매면서 😠 링크를 좀 걸어두란말이다..
접수하려는데 로그인하려다보니 공동인증서가 만료되서 2차 😡
공동인증서 재발급하려는데 otp 베터리가 다되서 안되서 발급할 수 없어서 🤬
발급하는 방법 찾아보다가 아.. 접수 못하는건가. 하다가 결국 다른 otp필요없는 다른은행앱에서 공동인증서 발급받아서 접수함..🙂🙃🙂
해피앤딩이네..😕
사진은 투움바 파스타임..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맛있는건 쓸말이 없어..
너무 습한데?
너무 습한데?
님들 이 피크 너ㅓㅓㅓ무 예쁘지 않음?
님들 이 피크 너ㅓㅓㅓ무 예쁘지 않음?
도시락을 먹어보았다 도시락이라면서 밥이 없는 도시락은 처음이다 일단 네모나게 생겨서 네가 어린시절에 흔들어먹던 납작하고 네모난 도시락통이 생각나니 봐주도록하자 면이 일반 면과는 다른거같다 유탕면이라는건가 뭔가 보들보들하다 이 면은 내가 처음 스낵면을 먹기전 상상했던 스넥면의 면과 거의 흡사하다 하지만 스낵면은 날 배신했지.. 뭐 아무튼 맛은! 그냥 라면맛임
도시락을 먹어보았다
도시락이라면서 밥이 없는 도시락은 처음이다
일단 네모나게 생겨서 네가 어린시절에 흔들어먹던 납작하고 네모난 도시락통이 생각나니 봐주도록하자
면이 일반 면과는 다른거같다
유탕면이라는건가
뭔가 보들보들하다
이 면은 내가 처음 스낵면을 먹기전 상상했던 스넥면의 면과 거의 흡사하다
하지만 스낵면은 날 배신했지..
뭐 아무튼
맛은!
그냥 라면맛임

음.. 이놈은.. 뭔가 맛있다 근데.. 맛이 있나? 싶은.. 근데 맛없다고 느껴지는 않아서.. 보통인거같지도 않은 약간 너무 맛있지는 않은데 약간 맛있는 축이랄까? 한 10%부족한맛이다 뭐가 부족한건지 모르겠다 진짜 '조금' 맛있다 이놈이 뭔가 부족한지 궁금해서 4면을 찍었다 근데 3개밖에 못올리네 이놈은 6면이지만 4면만 찍었다 귀찮아서 그랬다 하지만 등잔밑이 어둡다랄까.. 설마 밑에서 단서를 알 수 있을까..해서 한번 들춰보았다 설마가 사람잡는다고.........................................누가그랬냐? 아무것도 없네
음..
이놈은.. 뭔가 맛있다
근데..
맛이 있나? 싶은..
근데 맛없다고 느껴지는 않아서..
보통인거같지도 않은 약간
너무 맛있지는 않은데 약간 맛있는 축이랄까?
한 10%부족한맛이다
뭐가 부족한건지 모르겠다
진짜 '조금' 맛있다
이놈이 뭔가 부족한지 궁금해서 4면을 찍었다
근데 3개밖에 못올리네
이놈은 6면이지만 4면만 찍었다
귀찮아서 그랬다
하지만 등잔밑이 어둡다랄까..
설마 밑에서 단서를 알 수 있을까..해서 한번 들춰보았다
설마가 사람잡는다고.........................................누가그랬냐?
아무것도 없네


드디어 글쓸만한 녀석이 나왔다 새우붓카케냉우동? 이라는 녀석이다 아주 흥미로운 녀석이다 이 이야기는 픽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어떤 녀석이 있습니다 이 녀석으로 말할것 같으면 재밋어보여서 잔뜩 기대하고 본 영화가 "어?. 뭐지" 이런 느낌이다 겉으로는 맛있는 척을 엄청 하고있다 '나는 우동인데 그것도 냉우동이야! 새우튀김도 들어가잇다고? 어때?! 엄청 맛있을거같이 생겼지?' 하고 당신의 귀를 살살 간지럽힐것이다 하지만 속삭임에 넘어가 그 속을 뜯어보면.. 저 밍밍한.. 우동면맛 인상적인 냉우동이 당신을 기다리고있을것이다. 그것을 맛 본 당신은 "어?." 하고 한입 더 먹어볼것이다. '아마도 잘 안섞인거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맹우동을 뒤적이며 잠시 혀를 부정할것이다 그러나 한젓갈 더 먹어본 당신은 알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밍밍하다는 사실을.. 2부는 댓글로.. 사진이 2개가 올려지는지 처음 알았다
드디어 글쓸만한 녀석이 나왔다
새우붓카케냉우동? 이라는 녀석이다
아주 흥미로운 녀석이다
이 이야기는 픽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어떤 녀석이 있습니다
이 녀석으로 말할것 같으면 재밋어보여서 잔뜩 기대하고 본 영화가 "어?. 뭐지"
이런 느낌이다
겉으로는 맛있는 척을 엄청 하고있다
'나는 우동인데 그것도 냉우동이야! 새우튀김도 들어가잇다고? 어때?! 엄청 맛있을거같이 생겼지?' 하고 당신의 귀를 살살 간지럽힐것이다
하지만 속삭임에 넘어가 그 속을 뜯어보면.. 저 밍밍한.. 우동면맛 인상적인 냉우동이 당신을 기다리고있을것이다.
그것을 맛 본 당신은 "어?." 하고 한입 더 먹어볼것이다.
'아마도 잘 안섞인거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맹우동을 뒤적이며 잠시 혀를 부정할것이다
그러나 한젓갈 더 먹어본 당신은 알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밍밍하다는 사실을..
2부는 댓글로..
사진이 2개가 올려지는지 처음 알았다

어제먹은 마제소바다 맛있었다. 맛있는거는 올려도 쓸대가 없다 그냥 맛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먹어본거라서 상징적이라 올린다. 초생강은 맛없다 가쓰오부시의 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다 차슈는 음 그냥 그랬다.
어제먹은 마제소바다
맛있었다.
맛있는거는 올려도 쓸대가 없다
그냥 맛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먹어본거라서 상징적이라 올린다.
초생강은 맛없다
가쓰오부시의 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다
차슈는 음 그냥 그랬다.
B-F#-C#-F#-B-F# 실화냐
B-F#-C#-F#-B-F# 실화냐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다 신맛이 있어서 별로다 너무 상쾌하다 매우 별로다 그래도 벌꿀집을 먹어보아서 만족한다 벌꿀집은 보이는거 같지않게 좀 단단하고 바삭하다 맛은 ㅈㄴ달다 저거만 먹은거는 미친짓일듯 싶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다
신맛이 있어서 별로다 너무 상쾌하다 매우 별로다
그래도 벌꿀집을 먹어보아서 만족한다
벌꿀집은 보이는거 같지않게 좀 단단하고 바삭하다
맛은 ㅈㄴ달다
저거만 먹은거는 미친짓일듯 싶다
속초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그것도 홍게가 들었다고하는 라면을 먹어보았다 진짜 속초에서 왔나보다 홍게는 새끼손가락 끝마디보다 작은 조각이 몇에 있기는하지만 게맛은 안나는거같다(내가 게맛을 잘 몰라서 그런가? 하지만 살짝 매콤한게 매우 맛있다! 800원의 가치를 증명했다 또보자 속초홍게라면🙏
속초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그것도 홍게가 들었다고하는 라면을 먹어보았다
진짜 속초에서 왔나보다
홍게는 새끼손가락 끝마디보다 작은 조각이 몇에 있기는하지만 게맛은 안나는거같다(내가 게맛을 잘 몰라서 그런가?
하지만 살짝 매콤한게 매우 맛있다!
800원의 가치를 증명했다
또보자 속초홍게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