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이두ᴵ ᴰᴼᵁ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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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ᴵ ᴰᴼ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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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고 곡쓰는 싱어송라이터 남궁진영🎤🎵📝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어요🎧 📹유튜브 구독 💗인스타 팔로우

공지사항

화요일 오후 두시에 봐요♥️ 골드 코이 규민 이삼 뚜빈 액션 안오면^^ 난 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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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팬

Ҟoidouᴵ ᴰᴼᵁ

🍯꿀주먹

moon

nada ᴵ ᴰᴼᵁ

하얘의 방 이

액 션 🐶 ᩚ

목포의아들

⋆⁺₊⋆ 알̊̎파̊̎카̊̎ ☽⋆⁺₊⋆

이름

혜 니 🐶 ᩚ+

포스트

어제 친구들이랑 밥만 먹고 헤어지려 했는데, 일몰 보러 간다는 말에 잠깐 따라갔다가 집에 늦게 온 이유😌👍🏻👍🏻👍🏻 탁 트인 하늘과 노을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더라! 11월은 더 열심히 노래해야지, 더 열심히 좋은 사람이 될거야!

어제 친구들이랑 밥만 먹고 헤어지려 했는데, 일몰 보러 간다는 말에 잠깐 따라갔다가 집에 늦게 온 이유😌👍🏻👍🏻👍🏻 탁 트인 하늘과 노을을 보니까 정말 기분이 좋더라! 11월은 더 열심히 노래해야지, 더 열심히 좋은 사람이 될거야!POST

2020년 12월 18일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그저 친구의 추천으로 스푼 라디오 어플을 깔고 방송을 켜서 작사를 하던 새벽 2시,, 스푼이 뭔지, 방송 시간은 몇 시간인지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한 제가 어느덧 팬닉도 생기고 루키 디제이라는 타이틀도 달고 우리 두근이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하루하루 성장해 가고 있네요. 2021년 12월 18일 어제따라 눈도 펑펑 내려서 오시는 길이 미끄러울까봐, 날씨가 많이 추워서 감기 걸릴까봐 공연 준비하는 내내 많이 걱정했어요. 공연을 하면서 떠는 성격이 아닌데, 어제는 두근이들의 눈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이라 설레이고 긴장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2020년 12월 18일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그저 친구의 추천으로 스푼 라디오 어플을 깔고 방송을 켜서 작사를 하던 새벽 2시,, 스푼이 뭔지, 방송 시간은 몇 시간인지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한 제가 어느덧 팬닉도 생기고 루키 디제이라는 타이틀도 달고 우리 두근이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하루하루 성장해 가고 있네요. 2021년 12월 18일 어제따라 눈도 펑펑 내려서 오시는 길이 미끄러울까봐, 날씨가 많이 추워서 감기 걸릴까봐 공연 준비하는 내내 많이 걱정했어요. 공연을 하면서 떠는 성격이 아닌데, 어제는 두근이들의 눈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이라 설레이고 긴장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POST

대기실에서 공연장 객석이 하나씩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든든해지고 정말 행복했어요. 첫곡의 전주가 나오고 무대로 들어가는 순간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참이 느껴졌어요. 사실 하려고 계획했던 멘트도 있었는데 진짜 10%도 못했고,, 즉흥 연주 라이브도 있었는데, 공연이 딜레이 되면서 노래를 축소 하고 진행했던 부분이 가장 아쉬워요 ㅠㅠ 방역 수칙만 아니면 늦게까지 여유롭게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ㅠㅠ 그래도 저는 어제가 노래 하는 내내 가장 행복했고 그동안 여러 무대에 올랐지만 가장 잊지 못할 무대가 될 것 같아요. 우리 다음에는 마스크 벗고 만나는 날이 오길 바랄게요! 그때는 어제보다 더 여유롭고 더 완벽한 김이두 콘서트가 되길!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대기실에서 공연장 객석이 하나씩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든든해지고 정말 행복했어요. 첫곡의 전주가 나오고 무대로 들어가는 순간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참이 느껴졌어요. 사실 하려고 계획했던 멘트도 있었는데 진짜 10%도 못했고,, 즉흥 연주 라이브도 있었는데, 공연이 딜레이 되면서 노래를 축소 하고 진행했던 부분이 가장 아쉬워요 ㅠㅠ 방역 수칙만 아니면 늦게까지 여유롭게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ㅠㅠ 그래도 저는 어제가 노래 하는 내내 가장 행복했고 그동안 여러 무대에 올랐지만 가장 잊지 못할 무대가 될 것 같아요. 우리 다음에는 마스크 벗고 만나는 날이 오길 바랄게요! 그때는 어제보다 더 여유롭고 더 완벽한 김이두 콘서트가 되길!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POST

2020년 12월 18일 새벽 2시, 아무것도 모르던 이두가 처음 방송을 시작한 후 어느덧 1주년이 다가오고 있어요.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두근이들의 마음을 모아서 좋은 일을 하고 싶었어요. 난생처음으로 머리를 치골에 닿을 만큼 길러 보았고 중단발을 하지 않던 제가 과감히 머리를 잘랐어요. 어떤 모습이던 예쁘게 봐주는 두근이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서로의 하루를 응원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두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

2020년 12월 18일 새벽 2시, 아무것도 모르던 이두가 처음 방송을 시작한 후 어느덧 1주년이 다가오고 있어요.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두근이들의 마음을 모아서 좋은 일을 하고 싶었어요. 난생처음으로 머리를 치골에 닿을 만큼 길러 보았고 중단발을 하지 않던 제가 과감히 머리를 잘랐어요. 어떤 모습이던 예쁘게 봐주는 두근이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서로의 하루를 응원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두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