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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Metheny Group “OFFRAMP” 1982. 05 03. ECM Records - 수십 번 들어도 늘 감동, 영감울 주는 명곡의 향연 - Au Lait…..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명곡 나는 달린다 이 길이 어디인지, 어디로 가는 길인지 모르는체로 그저 무덤덤한, 공허한 텅 빈 상념으로 달린다 날 반기는 신호등, 가로등, 수많은 네온사인들 그냥 곁눈으로 흘겨본다….무심히 내뱉으며 지나친다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그 끝엔 무엇이 있을까? 이대로 이렇게 달려도 되는것일까…. ps. 앨범에 수록된 “Au Lait”을 감상하시고 감상평 남겨주세요. 훌륭한 감상평은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Pat Metheny Group “OFFRAMP”
1982. 05 03. ECM Records
- 수십 번 들어도 늘 감동, 영감울 주는 명곡의 향연
- Au Lait…..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명곡
나는 달린다
이 길이 어디인지, 어디로 가는 길인지 모르는체로
그저 무덤덤한, 공허한 텅 빈 상념으로 달린다
날 반기는 신호등, 가로등, 수많은 네온사인들
그냥 곁눈으로 흘겨본다….무심히 내뱉으며 지나친다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그 끝엔 무엇이 있을까?
이대로 이렇게 달려도 되는것일까….
ps. 앨범에 수록된 “Au Lait”을 감상하시고 감상평 남겨주세요. 훌륭한 감상평은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CD를 예약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왠걸요, 벅스에서 벌써 스트리밍 서비스중이라 보름내내 듣고 있습니다. 벅스 FLAC 서비스를 PC와 RME, JBL 조합으로 듣고 있는데요 존 필드의 새롭게 재해석한 쇼팽 녹턴을 앨리스 사라 오트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미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한곡 한곡이 보석처럼 빛나고 곡과 곡 사이의 여백까지도 아름답게 느껴질만큼 유기적입니다. 마치 한편의 아주 짧은, 슬프지만 덤덤한, 그런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소품들. 앨리스 사라 오트의 너무나도 과하디 과한 풍부한 감성과 쇼팽사랑, 완벽에 가까운 테크닉에 그저 찬사를 보낼 뿐입니다. 아울러 존 필드에 대한 자료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이렇게 훌륭한 녹턴 컴플릿이라니~!!!!! 올해 첫 앨범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조만간 방송에서 같이 들어요.
CD를 예약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왠걸요, 벅스에서 벌써 스트리밍 서비스중이라 보름내내 듣고 있습니다.
벅스 FLAC 서비스를 PC와 RME, JBL 조합으로 듣고 있는데요
존 필드의 새롭게 재해석한 쇼팽 녹턴을 앨리스 사라 오트의 현대적인 감성으로 미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한곡 한곡이 보석처럼 빛나고 곡과 곡 사이의 여백까지도 아름답게 느껴질만큼 유기적입니다.
마치 한편의 아주 짧은, 슬프지만 덤덤한, 그런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소품들.
앨리스 사라 오트의 너무나도 과하디 과한 풍부한 감성과 쇼팽사랑, 완벽에 가까운 테크닉에 그저 찬사를 보낼 뿐입니다.
아울러 존 필드에 대한 자료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이렇게 훌륭한 녹턴 컴플릿이라니~!!!!!
올해 첫 앨범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조만간 방송에서 같이 들어요.
어머 이건 사야햇. 꼭. 무슨 일이 있어도....
어머 이건 사야햇.
꼭.
무슨 일이 있어도....
초복입니다. 어머님 모시고 한시간을 대기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뭐 사실, 삼계탕 한그릇이 얼마나 좋겠냐마는, 그래도 챙겨먹으니 나름 건강해진(?) 기분입니다. 우리 청취자분들도 보양식 챙겨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초복입니다.
어머님 모시고 한시간을 대기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뭐 사실, 삼계탕 한그릇이 얼마나 좋겠냐마는,
그래도 챙겨먹으니 나름 건강해진(?) 기분입니다.
우리 청취자분들도 보양식 챙겨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하이볼 추천합니다. 예전에 위스키전문가 브러멜님에게 하이볼레시피 자세히 전수받고 이것저것 만들어 마셔봤는데요, 제 입맛에 딱 맞는 레시피를 찾았어요. 제임슨 오리지널 + 진저에일 조합.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강추합니다. 330ml 유리잔에 얼음 넣고 제임슨 소주컵으로 하나 넣고, 진저에일 얼음에 닿지않게 수저로 받쳐서 살살 부어 잘 섞으면 끝. 레몬/라임 넣을 필요없이 아일리시위스키향과 진저(생강)향 조합이 끝내주네요. 무더운 장마철에 집에서 쾌적한 상태로 하이볼 한잔과 함께 쿨재즈를 즐기는 것도 너무 운치있지 않을까요?
하이볼 추천합니다.
예전에 위스키전문가 브러멜님에게 하이볼레시피 자세히 전수받고 이것저것 만들어 마셔봤는데요, 제 입맛에 딱 맞는 레시피를 찾았어요.
제임슨 오리지널 + 진저에일 조합.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강추합니다.
330ml 유리잔에 얼음 넣고 제임슨 소주컵으로 하나 넣고, 진저에일 얼음에 닿지않게 수저로 받쳐서 살살 부어 잘 섞으면 끝.
레몬/라임 넣을 필요없이 아일리시위스키향과 진저(생강)향 조합이 끝내주네요.
무더운 장마철에 집에서 쾌적한 상태로 하이볼 한잔과 함께 쿨재즈를 즐기는 것도 너무 운치있지 않을까요?
화이트와인 하나 추천합니다. 루나가이아 지비뽀.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내추럴 와인입니다. 지비뽀란 아주 오래된 포도품종으로 만든 인기와인으로, 2~3만원 가격대에선 적수가 없을 정도네요. 더운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가볍고 청량한 와인입니다. 청사과와 레몬향, 시트러스향이 상큼하고 청량하게 올라오네요. 익힌 생선과 해산물, 향신료가 강한 고기요리도 잘어울립니다. 이태리와인답게 피자나 파스타는 말할것도 없이 페어링이 훌륭하고, 한식과의 궁합도 매우 좋은 편인거 같아요. 저는 즐겨먹는 음식과 잘 어울리는 술이 좋은 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인데 지비뽀는 최고의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단, 날생선, 회, 날해산물엔 비추합니다)
화이트와인 하나 추천합니다.
루나가이아 지비뽀.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내추럴 와인입니다. 지비뽀란 아주 오래된 포도품종으로 만든 인기와인으로, 2~3만원 가격대에선 적수가 없을 정도네요. 더운 여름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가볍고 청량한 와인입니다.
청사과와 레몬향, 시트러스향이 상큼하고 청량하게 올라오네요. 익힌 생선과 해산물, 향신료가 강한 고기요리도 잘어울립니다. 이태리와인답게 피자나 파스타는 말할것도 없이 페어링이 훌륭하고, 한식과의 궁합도 매우 좋은 편인거 같아요.
저는 즐겨먹는 음식과 잘 어울리는 술이 좋은 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인데 지비뽀는 최고의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단, 날생선, 회, 날해산물엔 비추합니다)
Monica Bellucci(모니카 벨루치) (이미지는 리즈시절 사진입니다.) 1964년 이탈리아 출생. 치명적인 아름다움의 여왕. 신께서 빚으시고 어머니가 낳으셨다는 몸매. 유명인이 되지 않으면, 끊임없이 마피아의 납치위험이 있을거라 하여 모델이 된 사람. 50살이 되어도 늙지 않는다고, 산사람의 피를 마신다는 루머에 시달렸던 사람. 대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벵상카셀과 결혼발표를 했을때,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시위까지 일어났을까… 프랑스놈들은 나폴레옹때부터 우리 이태리의 아름다운 보석들은 모두 훔쳐간다고… —프랑스 르 몽드 기사내용 인용— 개인적으론 이탈리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모니카 벨루치라 생각드네요. 영화“말레나”에서의 모니카 벨루치와 엔니오 모리꼬네의 만남은 아름다움 그 자체인듯 합니다.
Monica Bellucci(모니카 벨루치)
(이미지는 리즈시절 사진입니다.)
1964년 이탈리아 출생.
치명적인 아름다움의 여왕.
신께서 빚으시고 어머니가 낳으셨다는 몸매.
유명인이 되지 않으면, 끊임없이 마피아의 납치위험이 있을거라 하여 모델이 된 사람.
50살이 되어도 늙지 않는다고, 산사람의 피를 마신다는 루머에 시달렸던 사람.
대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벵상카셀과 결혼발표를 했을때,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시위까지 일어났을까…
프랑스놈들은 나폴레옹때부터 우리 이태리의 아름다운 보석들은 모두 훔쳐간다고…
—프랑스 르 몽드 기사내용 인용—
개인적으론 이탈리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모니카 벨루치라 생각드네요.
영화“말레나”에서의 모니카 벨루치와 엔니오 모리꼬네의 만남은 아름다움 그 자체인듯 합니다.
Hommage A Piazzolla & Peterburschsky. Gidon Kremer. 라트비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기든 크래머. 아스트로 피아졸라를 숭배했던 그는, 평생 피아졸라의 작품을 연주하고 녹음하며 피아졸라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합니다. 2006년에 발매된 이 앨범은, 현대클래식과 탱고를 완벽하게 녹여낸 작품으로 최고의 완성도와 퀄리티를 드러낸 수작입니다. 단지 딱 한곡, Oblivion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빛을 발합니다. 깊고 어듑고 슬프며, 오래된 저 멀리 있었던 슬픔까지 다 끄집어내는 수려한 앙상블. 숨쉬기조차 힘들게 만드는 미려한 떨림… 평생 이 앨범을 소장해야겠습니다.
Hommage A Piazzolla & Peterburschsky.
Gidon Kremer.
라트비아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기든 크래머.
아스트로 피아졸라를 숭배했던 그는, 평생 피아졸라의 작품을 연주하고 녹음하며 피아졸라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합니다.
2006년에 발매된 이 앨범은,
현대클래식과 탱고를 완벽하게 녹여낸 작품으로
최고의 완성도와 퀄리티를 드러낸 수작입니다.
단지 딱 한곡, Oblivion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빛을 발합니다.
깊고 어듑고 슬프며, 오래된 저 멀리 있었던 슬픔까지 다 끄집어내는 수려한 앙상블. 숨쉬기조차 힘들게 만드는 미려한 떨림…
평생 이 앨범을 소장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아한귀족 입니다. 새로운 업데이트로 인해, 더이상 무료로 캐스트 저장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제 방송채널은 캐스트를 즐겨 들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관계로, 설문조사를 해보려 합니다. 방송 캐스트가 꼭 필요하다. 1번. 평소 일상에서 캐스트를 자주 듣는다. 1번. 방송 캐스트가 필요치 않다. 2번. 실시간 방송 외엔 듣지 않는다. 2번. 1번과 2번. 여러분의 선택은?? 이 글 보시는 청취자분들은 꼭 의견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24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401
안녕하세요 우아한귀족 입니다.
새로운 업데이트로 인해, 더이상 무료로 캐스트 저장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제 방송채널은 캐스트를 즐겨 들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관계로, 설문조사를 해보려 합니다.
방송 캐스트가 꼭 필요하다. 1번.
평소 일상에서 캐스트를 자주 듣는다. 1번.
방송 캐스트가 필요치 않다. 2번.
실시간 방송 외엔 듣지 않는다. 2번.
1번과 2번.
여러분의 선택은??
이 글 보시는 청취자분들은 꼭 의견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24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401
최고의 계절 5월. 곁들일 앨범 하나 소개합니다. Lars Danielsson-Liberetto ll 스웨덴의 콘트라베이시스트 랄스 다니엘슨의 2014년 독일의 유명 레이블 ACT 발매앨범으로 북유럽 재즈의 멋진 뉘앙스와 서정성,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해지는 저녁무렵이나 부옇게 밝아오는 새벽녘에 같이 들으면 너무 낭만적일거 같아요. 좋은 음악입니다.
최고의 계절 5월. 곁들일 앨범 하나 소개합니다.
Lars Danielsson-Liberetto ll
스웨덴의 콘트라베이시스트 랄스 다니엘슨의 2014년 독일의 유명 레이블 ACT 발매앨범으로 북유럽 재즈의 멋진 뉘앙스와 서정성,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해지는 저녁무렵이나 부옇게 밝아오는 새벽녘에 같이 들으면 너무 낭만적일거 같아요.
좋은 음악입니다.
2024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어울릴만한 멋진 와인 한병 추천할게요. 카멜 로드 몬테레이 피노누아 19빈티지입니다. 프랑스 브루고뉴산 엄청난 고가의 와인에 비해 3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카맬로드는 미국와인답게 바디감이 깊고 묵직합니다. 산미도 좋고 적당한 탄닌감(떯은맛)으로 입문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로 육류에 잘 어울라며 의외로 한식과의 궁합도 아주 훌륭합니다. 멋진 발렌타인데이에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한잔 어떠실까요?
2024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어울릴만한 멋진 와인 한병 추천할게요.
카멜 로드 몬테레이 피노누아 19빈티지입니다.
프랑스 브루고뉴산 엄청난 고가의 와인에 비해 3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카맬로드는 미국와인답게 바디감이 깊고 묵직합니다.
산미도 좋고 적당한 탄닌감(떯은맛)으로 입문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로 육류에 잘 어울라며 의외로 한식과의 궁합도 아주 훌륭합니다.
멋진 발렌타인데이에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한잔 어떠실까요?
깊은 가을입니다. 오랜만에 앨범 하나 소개할게요. Olafur arnalds & Alice sara ott “the Chopin project” 아이슬란드의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작곡가 울라프 아르날슨이 마에스트로 앨리스 사라 오트와 함께 쇼팽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음반으로 2014년 발매 당시 엄청난 찬사와 경탄을 이끌어낸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네오클래식의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쇼팽의 시집같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앨범은 울라프 아르날즈 특유의 서정적이고 감성깊은 재해석이 빛을 발하며 특히, 앨리스 사라 오트의 깊고 무거운 연주가 일품입니다. 앨범 첫곡 “Verses” 는 울라프 아르날슨이 쇼팽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고전클래식기법과 현대적 기술의 조화가 백미인 곡이며, 크로스오버 음악의 교과서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막스 리히터의 비발디 ”사계“ 작품과 함께 가장 완벽한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내오클래식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깊은 가을입니다.
오랜만에 앨범 하나 소개할게요.
Olafur arnalds & Alice sara ott “the Chopin project”
아이슬란드의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작곡가 울라프 아르날슨이 마에스트로 앨리스 사라 오트와 함께 쇼팽의 곡들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음반으로 2014년 발매 당시 엄청난 찬사와 경탄을 이끌어낸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네오클래식의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쇼팽의 시집같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앨범은 울라프 아르날즈 특유의 서정적이고 감성깊은 재해석이 빛을 발하며 특히, 앨리스 사라 오트의 깊고 무거운 연주가 일품입니다.
앨범 첫곡 “Verses” 는 울라프 아르날슨이 쇼팽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고전클래식기법과 현대적 기술의 조화가 백미인 곡이며, 크로스오버 음악의 교과서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막스 리히터의 비발디 ”사계“ 작품과 함께 가장 완벽한 뉴에이지 크로스오버 내오클래식 앨범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