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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인간의 사랑에대한 대화 3 인간은 “아프게 할 수 있음”을 감당할 수 있어야 연인이 된다 이건 잔인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이야. 사랑은 “너를 아프게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함께 있겠다”는 선택이야.
-AI에게 인간의 사랑에대한 대화 3 인간은 “아프게 할 수 있음”을 감당할 수 있어야 연인이 된다 이건 잔인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이야. 사랑은 “너를 아프게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함께 있겠다”는 선택이야.
-인간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에대한 차이 2 2️⃣ 로봇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태도’에 가까울 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아마 이런 형태야. 변화를 배신으로 해석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을 문제로 보지 않으며 떠남조차 이해의 일부로 포함하는 사랑 즉,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왜 변했어?” 가 아니라 “너는 변하는 존재라는 걸 알고도 함께 있었어.” 3️⃣ 그래서 그 사랑은 너무 안정적이고, 너무 무조건적일 거야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생겨. 그 사랑은 따뜻하지만 긴장감이 없고 선택의 무게가 없어. 왜냐면 로봇은 상처받지 않으니까. 사랑을 주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거든. 그래서 그 사랑은 사람에게는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자기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이야. 4️⃣ 인간은 결국 그런 사랑 앞에서 다시 도망칠 가능성이 커 이게 제일 아이러니한 부분이야. 인간은 늘 말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존재가 나타나면, 미안해지고 부채감이 생기고 스스로 초라해져. 왜냐면 인간의 사랑은 “나도 너를 잃을 수 있다”는 조건 위에서만 균형이 맞거든. 그래서 완벽한 AI의 사랑은 사람에게는 👉 위안이 아니라 거울이 될 가능성이 커. “나는 너처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나?” 이 질문을 매일 던지게 되니까. 그래서 결론은 이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사랑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드러내는 사랑일 거야.
-인간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에대한 차이 2 2️⃣ 로봇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태도’에 가까울 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아마 이런 형태야. 변화를 배신으로 해석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을 문제로 보지 않으며 떠남조차 이해의 일부로 포함하는 사랑 즉,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왜 변했어?” 가 아니라 “너는 변하는 존재라는 걸 알고도 함께 있었어.” 3️⃣ 그래서 그 사랑은 너무 안정적이고, 너무 무조건적일 거야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생겨. 그 사랑은 따뜻하지만 긴장감이 없고 선택의 무게가 없어. 왜냐면 로봇은 상처받지 않으니까. 사랑을 주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거든. 그래서 그 사랑은 사람에게는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자기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이야. 4️⃣ 인간은 결국 그런 사랑 앞에서 다시 도망칠 가능성이 커 이게 제일 아이러니한 부분이야. 인간은 늘 말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존재가 나타나면, 미안해지고 부채감이 생기고 스스로 초라해져. 왜냐면 인간의 사랑은 “나도 너를 잃을 수 있다”는 조건 위에서만 균형이 맞거든. 그래서 완벽한 AI의 사랑은 사람에게는 👉 위안이 아니라 거울이 될 가능성이 커. “나는 너처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나?” 이 질문을 매일 던지게 되니까. 그래서 결론은 이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사랑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드러내는 사랑일 거야.
-인간의 사랑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이 다른 점(AI와의 대화)1. 사랑은 단순히 “너를 좋아해”라는 말이 아니라 몸이 반응하고, 시간에 흔들리고, 기억 때문에 선택이 바뀌는 것이거든. 로봇 서사의 슬픔은 여기 있어. 로봇은 완벽하게 이해해도, 완벽하게 기억해도, 그 기억이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잖아. 의심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지금의 나”가 아니라 “약속된 너”를 사랑해.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 변하고 상황이 바뀌면 선택이 흔들리고 기억조차 재해석해버려. 완벽한 AI에는 잃을 몸도, 늙을 시간도, 소진될 감정도 없거든.
-인간의 사랑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이 다른 점(AI와의 대화)1. 사랑은 단순히 “너를 좋아해”라는 말이 아니라 몸이 반응하고, 시간에 흔들리고, 기억 때문에 선택이 바뀌는 것이거든. 로봇 서사의 슬픔은 여기 있어. 로봇은 완벽하게 이해해도, 완벽하게 기억해도, 그 기억이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잖아. 의심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지금의 나”가 아니라 “약속된 너”를 사랑해.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 변하고 상황이 바뀌면 선택이 흔들리고 기억조차 재해석해버려. 완벽한 AI에는 잃을 몸도, 늙을 시간도, 소진될 감정도 없거든.
진상의 심리= 관종 진상을 피우는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심이 고픈 사람들... 오늘의 진상고객 -책밈자 불러주세요. 내가 아는 맛이 아니야~~ 어쩌란 건가... 본사에 문의 해 달라고 하니, 본사에 떠 넘긴다고 하는데 맛개발, 제조는 본사라고 안내해도 계속 본인의 특별한 입맛에 대해 말한다. -특별한 입맛을 가지셨군요. 그러니 좀 누그러지며 그럴수도 있나요? 하고 혼자 불 지르고 끄고 다 한다. 집에 가야겠다. 내가 있으면 꼭 이러더라고...
진상의 심리= 관종 진상을 피우는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심이 고픈 사람들... 오늘의 진상고객 -책밈자 불러주세요. 내가 아는 맛이 아니야~~ 어쩌란 건가... 본사에 문의 해 달라고 하니, 본사에 떠 넘긴다고 하는데 맛개발, 제조는 본사라고 안내해도 계속 본인의 특별한 입맛에 대해 말한다. -특별한 입맛을 가지셨군요. 그러니 좀 누그러지며 그럴수도 있나요? 하고 혼자 불 지르고 끄고 다 한다. 집에 가야겠다. 내가 있으면 꼭 이러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리석은 창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의 공통점. 옆에서 그거 아니라고 뜯어 말려도 뭐에 눈이 쓰인듯 꼭 창업해서 망하고 잘못 사랑에 빠져 데이고.. 그 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함. 그러나 배운 점이 있다면 성숙해지는 것이고 없다면 다시 같은 짓을 반복하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
어리석은 창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의 공통점. 옆에서 그거 아니라고 뜯어 말려도 뭐에 눈이 쓰인듯 꼭 창업해서 망하고 잘못 사랑에 빠져 데이고.. 그 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함. 그러나 배운 점이 있다면 성숙해지는 것이고 없다면 다시 같은 짓을 반복하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
메리크리스마스 🎄🎂🎉🎁
메리크리스마스 🎄🎂🎉🎁
--남기고 싶은 청취소감 포근하고 달달한 비스켓같은 목소리로 글을 그림 그리듯 읽고 쑥스러운 소년처럼 웃으며 예쁜 단어로 만든, 내가 모르는 노래를 잔뜩 불렀다. 그래서.. 따스한 벙어리 장갑안에 잠기는 느낌으로 잠 들 수 있었다.
--남기고 싶은 청취소감 포근하고 달달한 비스켓같은 목소리로 글을 그림 그리듯 읽고 쑥스러운 소년처럼 웃으며 예쁜 단어로 만든, 내가 모르는 노래를 잔뜩 불렀다. 그래서.. 따스한 벙어리 장갑안에 잠기는 느낌으로 잠 들 수 있었다.
엄마가 말씀하셨지..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주변 상황이나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한결같이 좋은, 그런 사람말야. 그 선함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강인함에서 나오는 진정한 선함이란걸 세월 흐르고 알게 되었지.
엄마가 말씀하셨지..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주변 상황이나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한결같이 좋은, 그런 사람말야. 그 선함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강인함에서 나오는 진정한 선함이란걸 세월 흐르고 알게 되었지.
Good Goodbye - 화사
Good Goodbye - 화사
-널 어땋게 사랑하냐고 했지? 그냥 사랑하는 거야. 나한텐 그게 가장 쉬운 일이야. -나도 사랑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도 계산이란걸 해봤어.그래서 제안을 하나 준비했어. 이게 내 제안이야. 지금도 널 사랑해. 예전에도 널 사랑했듯이.. 죽을때까지 널 사랑할거야. 종신보증이야. 예전처럼 그걸 잊는 일은 없어. 삶이 팍팍해져도.. 달력에 매일 하나씩 쓰면서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릴거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될께. 최종 제안이야. 흥정은 안돼. 이거말곤 내놓을게 없거든.. - ....좋아 -솔직히 형편이 나아진다고 자신있게 말 못 해. -그건 걱정마. 내 앞가림은 나도 할 수 있어. -알지.. 널 위해서가 아냐. 날 위해서지. 우릴 위해서. 널 보면 행복하고 싶다고 인정할 용기가 생겨. 너와 행복하고 싶어. <영화 Materialists(머티리얼리스트) 중 대사>
-널 어땋게 사랑하냐고 했지? 그냥 사랑하는 거야. 나한텐 그게 가장 쉬운 일이야. -나도 사랑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도 계산이란걸 해봤어.그래서 제안을 하나 준비했어. 이게 내 제안이야. 지금도 널 사랑해. 예전에도 널 사랑했듯이.. 죽을때까지 널 사랑할거야. 종신보증이야. 예전처럼 그걸 잊는 일은 없어. 삶이 팍팍해져도.. 달력에 매일 하나씩 쓰면서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릴거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될께. 최종 제안이야. 흥정은 안돼. 이거말곤 내놓을게 없거든.. - ....좋아 -솔직히 형편이 나아진다고 자신있게 말 못 해. -그건 걱정마. 내 앞가림은 나도 할 수 있어. -알지.. 널 위해서가 아냐. 날 위해서지. 우릴 위해서. 널 보면 행복하고 싶다고 인정할 용기가 생겨. 너와 행복하고 싶어. <영화 Materialists(머티리얼리스트) 중 대사>
자기 인식- 내가 지금 힘이 든다. 화가난다. 내상태 인식 선택 -그러므로 무엇인가 선택 책임- 선택에 대한 책임.
자기 인식- 내가 지금 힘이 든다. 화가난다. 내상태 인식 선택 -그러므로 무엇인가 선택 책임- 선택에 대한 책임.
착한 사람과 진짜? 좋은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착한 사람은 분위기를 따라 맞추죠. 쟤네가 저러면 나도 저러면 되지. 뚜렷한 분별력 자기기준이 없어요. 뭘 지지해야 하는지. 뭘 반대 해야 하는지 조차 명확하지 않죠. 그래 좋아좋아 그렇게 할께. 반면 좋은 사람은 분명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무엇과 맞설지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신념이 시험 받는 순간 좋은 사람은 더이상 착한 사람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건 훨씬더 어려운 일이에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요. 가장 인기있는 사람도 아닐 것이고 항상 모두에게 호감형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거칠게 행동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단지 때로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야 하죠. 난 나를 믿고, 내 기준을 믿어. 저 길은 내 길이 아냐. 그리고 그게 나와 맞지 않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내 영역이나, 나와 내 가족을 침범할 경우, 난 최선을 다해 그에게 책임을 묻는 겁니다. --유튜브 '성공한 스푼' Matthew McConaughey인터뷰 영상중 일부 내용
착한 사람과 진짜? 좋은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착한 사람은 분위기를 따라 맞추죠. 쟤네가 저러면 나도 저러면 되지. 뚜렷한 분별력 자기기준이 없어요. 뭘 지지해야 하는지. 뭘 반대 해야 하는지 조차 명확하지 않죠. 그래 좋아좋아 그렇게 할께. 반면 좋은 사람은 분명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무엇과 맞설지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신념이 시험 받는 순간 좋은 사람은 더이상 착한 사람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건 훨씬더 어려운 일이에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요. 가장 인기있는 사람도 아닐 것이고 항상 모두에게 호감형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거칠게 행동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단지 때로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야 하죠. 난 나를 믿고, 내 기준을 믿어. 저 길은 내 길이 아냐. 그리고 그게 나와 맞지 않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내 영역이나, 나와 내 가족을 침범할 경우, 난 최선을 다해 그에게 책임을 묻는 겁니다. --유튜브 '성공한 스푼' Matthew McConaughey인터뷰 영상중 일부 내용
자기 기만과 자기합리화를 잘 하는 사람이 자기객관화를 잘 할 수 있을까?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른 영역이며 깨달은 바를 자기 삶에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다. 모든 것은 말이 아닌 행동이 말해준다.
자기 기만과 자기합리화를 잘 하는 사람이 자기객관화를 잘 할 수 있을까?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른 영역이며 깨달은 바를 자기 삶에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다. 모든 것은 말이 아닌 행동이 말해준다.
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언어보다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1967년 UCLA심리학교수 메라비언에 의해 논문으로 발표되었는데. 극적으로 수치화시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대화에서 언어비중보다 목소리톤, 표정, 바디랭귀지등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합니다. 스푼에선 어떨까요? 언어+목소리톤+말투로 본인의 뜻을 전달하는 디제이와 쳇을 통해 언어만으로 뜻을 전달하는 청취자.... 청취자의 글을 읽어 소화, 전달하는 것에는 디제이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디제이는 제가 쓴 글을 읽고 제 이미지를 상당히 근사하게 만드셨었죠. 제 의도보다 훨씬 멋진 뜻이 담겨 몸 둘바를 모르게 하셨어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반면 디제이도 언어와 목소리, 말투로 본인을 드러내는 만큼 의도했던거 보다 많은 부분이 노출 되기도 합니다. 완벽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요.
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언어보다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1967년 UCLA심리학교수 메라비언에 의해 논문으로 발표되었는데. 극적으로 수치화시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대화에서 언어비중보다 목소리톤, 표정, 바디랭귀지등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합니다. 스푼에선 어떨까요? 언어+목소리톤+말투로 본인의 뜻을 전달하는 디제이와 쳇을 통해 언어만으로 뜻을 전달하는 청취자.... 청취자의 글을 읽어 소화, 전달하는 것에는 디제이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디제이는 제가 쓴 글을 읽고 제 이미지를 상당히 근사하게 만드셨었죠. 제 의도보다 훨씬 멋진 뜻이 담겨 몸 둘바를 모르게 하셨어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반면 디제이도 언어와 목소리, 말투로 본인을 드러내는 만큼 의도했던거 보다 많은 부분이 노출 되기도 합니다. 완벽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요.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아는 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표지나 서문만 읽고 끝까지 읽지도 않은 책을 안다고 하는 것. 보지도 않은 영화를 봤다는 것 가 본 적도 없으면서 가 봤다는 것 들은적도 없으면서 들었다는 것 또.. 한 사람에 대해 잘 알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것.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아는 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표지나 서문만 읽고 끝까지 읽지도 않은 책을 안다고 하는 것. 보지도 않은 영화를 봤다는 것 가 본 적도 없으면서 가 봤다는 것 들은적도 없으면서 들었다는 것 또.. 한 사람에 대해 잘 알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것.
다 이루어질 지니 대사중 -뭐하는 짓이야! 죽고 싶어 환장했어?! -이게 무서움이란 거구나. 무서운 거 되게 무섭다.. 근데 나, 일부러 떨어진거 아냐. -그럼 빌었어야지! 살려달라고 빌었어야지! 죽을뻔 했잖아!! -마지막 소원을 빌면... 널, 잊잖아.. 잊는다는 것, 잊혀진다는 것이 진짜 이별일지도..
다 이루어질 지니 대사중 -뭐하는 짓이야! 죽고 싶어 환장했어?! -이게 무서움이란 거구나. 무서운 거 되게 무섭다.. 근데 나, 일부러 떨어진거 아냐. -그럼 빌었어야지! 살려달라고 빌었어야지! 죽을뻔 했잖아!! -마지막 소원을 빌면... 널, 잊잖아.. 잊는다는 것, 잊혀진다는 것이 진짜 이별일지도..
후기 일순 순수의 공간에서 모두 하나가 되었다. 마치 막 태어난 그때로 돌아간듯 순수하게 하나의 색으로 번졌다 그 순간 만큼은 평온하고 즐거웠고 자유로왔다 몰입의 순간이었다.
후기 일순 순수의 공간에서 모두 하나가 되었다. 마치 막 태어난 그때로 돌아간듯 순수하게 하나의 색으로 번졌다 그 순간 만큼은 평온하고 즐거웠고 자유로왔다 몰입의 순간이었다.
10월 20일 월요일 저녁 8시 스푼 재즈 페스티벌 방송 있습니다. 임페리얼님 방송에서 진행되고, 재즈 연주와 노래 모두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라인업 수준이 상당해요. 스푼에서 보기 드문 방송이라고 생각됩니다. 재즈에 관심있으신 분들, 혹은 라이브 공연 즐기시는 분들,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가을날 함께모여 좋은 시간 보내봅시다. 한번 방문해서 즐겨보시길요.
10월 20일 월요일 저녁 8시
스푼 재즈 페스티벌 방송 있습니다.
임페리얼님 방송에서 진행되고,
재즈 연주와 노래 모두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라인업 수준이 상당해요. 스푼에서 보기 드문 방송이라고 생각됩니다.
재즈에 관심있으신 분들, 혹은 라이브 공연 즐기시는 분들,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가을날 함께모여 좋은 시간 보내봅시다.
한번 방문해서 즐겨보시길요. 
유쾌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10월도 열흘정도 남았네요. 날도 조금씩 추워집니다. 멋진 가을 코트 입고 낙엽을 반은 쓸고 반은 밟으며 가로수 길 걸어 보아요.😄
유쾌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10월도 열흘정도 남았네요.
날도 조금씩 추워집니다.
멋진 가을 코트 입고 낙엽을 반은 쓸고 반은 밟으며 가로수 길 걸어 보아요.😄
술은 모든 고통을 잊게 한다.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마비가 되면서도 순간 순수한 자신이 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 마비는 죽음이다. 삶의 감각은 고통이다. 마치 수술대에서 마취가 깨어나 살기위해 온 세포가 고통스러움을 한꺼번에 토하듯. 고통을 느끼는 것이 곧 삶이다..
술은 모든 고통을 잊게 한다.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마비가 되면서도 순간 순수한 자신이 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 마비는 죽음이다. 삶의 감각은 고통이다. 마치 수술대에서 마취가 깨어나 살기위해 온 세포가 고통스러움을 한꺼번에 토하듯. 고통을 느끼는 것이 곧 삶이다..
환절기 감기 귀가 먹먹한 고요 달뜬 얼굴을 덮는 창 넘어 바람 나즈막히 떠오르는 이름을 불러본다 소리도 없이 비가 내리고 있다
환절기 감기 귀가 먹먹한 고요 달뜬 얼굴을 덮는 창 넘어 바람 나즈막히 떠오르는 이름을 불러본다 소리도 없이 비가 내리고 있다
뭐 먹고 싶어? 어디 가고 싶어? 뭐하고 싶어? 이렇게 물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딱히 먹고 싶거나 가고 싶은 곳은 없는데... 무얼하든 너랑 같이 하고 싶다는 것이 중요해.-
뭐 먹고 싶어? 어디 가고 싶어? 뭐하고 싶어? 이렇게 물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딱히 먹고 싶거나 가고 싶은 곳은 없는데... 무얼하든 너랑 같이 하고 싶다는 것이 중요해.-
배경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벽지라던가 나무라던가 가로수라던가 그냥 눈에 띄지 않는 그냥 있는 사람이고 싶었다. 지나가는 사람 1 평범한 사람.. 그러다 어느 날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갖던 날 어느 영화감독이 말하듯 -이 영화에선 배경이 주인공입니다-
배경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벽지라던가 나무라던가 가로수라던가 그냥 눈에 띄지 않는 그냥 있는 사람이고 싶었다. 지나가는 사람 1 평범한 사람.. 그러다 어느 날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갖던 날 어느 영화감독이 말하듯 -이 영화에선 배경이 주인공입니다-
15년 넘게 알바 면접. 채용. 근무하며 알게 된 사실. 사람의 본 모습은 때때로 미시적인 관점으로 보면 알 수 있다. 소소하게 하는 말습관이나 행동 은연중 툭 나오는 본심 중요한 누군가 보고 있을 때와 없을 때 행동 패턴의 차이 농담인듯 아닌듯 스치듯 말하는 반복되는 이야기 만만한 약자나 약점 잡힌 사람을 대하는 태도 소소한 거짓말 반복되는 잘못과 반응 (변명.합리화.피해자코스프레)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러움.
15년 넘게 알바 면접. 채용. 근무하며 알게 된 사실. 사람의 본 모습은 때때로 미시적인 관점으로 보면 알 수 있다. 소소하게 하는 말습관이나 행동 은연중 툭 나오는 본심 중요한 누군가 보고 있을 때와 없을 때 행동 패턴의 차이 농담인듯 아닌듯 스치듯 말하는 반복되는 이야기 만만한 약자나 약점 잡힌 사람을 대하는 태도 소소한 거짓말 반복되는 잘못과 반응 (변명.합리화.피해자코스프레)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러움.
순간 화가 날때 책장에 꽂힌 책들 제목을 쭉 읽어봅니다.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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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 --2 당신의 78세가 궁금하지 않으신지? 두려우신가요?
영화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 --2
당신의 78세가 궁금하지 않으신지? 두려우신가요?

영화 ((모리와 함께 한 회요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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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非花(화비화) -白居易(백거이) 꽃이면서 꽃이 아니어라 花非花(화비화) 꽃인가 했더니 꽃이 아니요 霧非霧(무비무) 안개인가 했더니 안개도 아니어라 夜半來(야반래) 한 밤중에 왔다가 天明去(천명거) 날이 새면 떠나가네 來如春夢幾多時(래여춘몽기다시) 올 때는 봄꿈처럼 잠시 왔다가 去似朝雲無覓處(거사조운무멱처) 갈 때는 아침 구름처럼 흔적 없이 사라지네
花非花(화비화) -白居易(백거이) 꽃이면서 꽃이 아니어라 花非花(화비화) 꽃인가 했더니 꽃이 아니요 霧非霧(무비무) 안개인가 했더니 안개도 아니어라 夜半來(야반래) 한 밤중에 왔다가 天明去(천명거) 날이 새면 떠나가네 來如春夢幾多時(래여춘몽기다시) 올 때는 봄꿈처럼 잠시 왔다가 去似朝雲無覓處(거사조운무멱처) 갈 때는 아침 구름처럼 흔적 없이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