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나무끌 𐃉𝄢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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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끌 𐃉𝄢

나무끌 𐃉𝄢나무끌 𐃉𝄢

따스한 목소리로 품어드릴 나무끌 입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오셔서 쉬고가셔도 좋습니다

공지사항

4월펀딩 시작 10000 공포영화 15000 마스크 캠까지.... 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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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둘기씨 🐝

ᗝ ᢉ버니𐭩

이 담˚₊ꨓ 🔒

고먐미’𝆎

리왁리

희원(임시아퍼카)

𝔸𝔼Siro(시로)”慧🔒

나 아

ℳℴℴ𝓃𝒾𝓰𝒽𝓉 𝔄𝔤ᬁ

까만고양이☽ᴴᴰ

포스트

2월에 잠시 쉼터를 닫고 쉬었고, 3월에 복귀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4월은 초이스로 시작하게 되네요… 3월 마지막 방송 때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정이 격해져 결국 울고 말았지만, 한분한분 찾아 뵈지 못해 대신 글로 남깁니다 잠시 문을 닫고 쉬겠다는 급작스러운 공지 이후에도 돌아온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초이스에 욕심을 가진 저를 응원하며 도와주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찌 보면 강하고, 또 어찌 보면 연약한 쉼터. 그저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쉼터, 나무끌이었습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속도로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월에 잠시 쉼터를 닫고 쉬었고, 3월에 복귀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4월은 초이스로 시작하게 되네요… 3월 마지막 방송 때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정이 격해져 결국 울고 말았지만, 한분한분 찾아 뵈지 못해 대신 글로 남깁니다 잠시 문을 닫고 쉬겠다는 급작스러운 공지 이후에도 돌아온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초이스에 욕심을 가진 저를 응원하며 도와주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찌 보면 강하고, 또 어찌 보면 연약한 쉼터. 그저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쉼터, 나무끌이었습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속도로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POST

POST

최근 방송에서 낮 시간에 라이브콜을 진행할 때, 제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나 흐름을 흐리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의도하셨든 아니든,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저는 여러 차례 경고와 제지를 드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이 또한 제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황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방송을 이탈하시거나 따로 연락을 주시는 일이 계속되어, 더 이상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앞으로 라이브콜의 참여 여부(올리고 내리는 것)는 방송의 분위기와 흐름을 위해 제가 판단하여 조정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더 나은 방송 환경을 위한 결정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낮 시간에 라이브콜을 진행할 때, 제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나 흐름을 흐리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의도하셨든 아니든,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저는 여러 차례 경고와 제지를 드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이 또한 제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황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방송을 이탈하시거나 따로 연락을 주시는 일이 계속되어, 더 이상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앞으로 라이브콜의 참여 여부(올리고 내리는 것)는 방송의 분위기와 흐름을 위해 제가 판단하여 조정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더 나은 방송 환경을 위한 결정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휴방 공지 이후, 잠시 쉼터의 문을 닫고 디코방에서 놀면서 열심히 쉬고 있는 나무끌입니다. 쉬는 시간 속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됐어요.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생각, 견디는 무게는 모두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 누군가는 제 상황을 보고 그 정도로? 라고 말할 수도 있고 반대로 제가 아무렇지 않게 넘긴 일을 보고 그걸 어떻게 괜찮다고 해? 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우리는 모두 다른 기준과 다른 그릇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동안 저는 제가 아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능한 많이 들어주려고 했고 그냥 편하게 지내는 분들의 이야기까지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깨달았어요. 아끼는 사람들을 온전히 품어주기에도 제 그릇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걸요. 그래서 이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마다 견딜 수 있는 정도도 다르고, 사람을 아끼고 품을 수 있는 범위도 다릅니다. 그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억지로 모든 걸 혼자 짊어지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무너지면, 나에게 기대고 있던 사람도 기댈 곳을 잃을 수 있으니까요. 기준은 결국 나 입니다. 남이 정해줄 수도, 비교할 수도 없는 부분이에요.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적다 보니 조금 두서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마음만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동안 충분히 잘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해낼 사람들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각자의 속도로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휴방 공지 이후, 잠시 쉼터의 문을 닫고 디코방에서 놀면서 열심히 쉬고 있는 나무끌입니다. 쉬는 시간 속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됐어요.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생각, 견디는 무게는 모두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습니다. 누군가는 제 상황을 보고 그 정도로? 라고 말할 수도 있고 반대로 제가 아무렇지 않게 넘긴 일을 보고 그걸 어떻게 괜찮다고 해? 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우리는 모두 다른 기준과 다른 그릇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동안 저는 제가 아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능한 많이 들어주려고 했고 그냥 편하게 지내는 분들의 이야기까지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깨달았어요. 아끼는 사람들을 온전히 품어주기에도 제 그릇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걸요. 그래서 이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마다 견딜 수 있는 정도도 다르고, 사람을 아끼고 품을 수 있는 범위도 다릅니다. 그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억지로 모든 걸 혼자 짊어지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무너지면, 나에게 기대고 있던 사람도 기댈 곳을 잃을 수 있으니까요. 기준은 결국 나 입니다. 남이 정해줄 수도, 비교할 수도 없는 부분이에요. 갑자기 떠오른 생각을 적다 보니 조금 두서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마음만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동안 충분히 잘해왔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해낼 사람들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각자의 속도로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POST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조금 더 조심스럽고, 더 솔직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항상 제 목소리를 찾아와 주고 제 방송을 기다려 주고 좋아해 주고 아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DJ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응원과 마음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그 사실은 절대 당연하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DJ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조금 많이 지쳐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방송은 여전히 하고 싶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여전히 소중하지만, 제 마음이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방송이라는 책임과 형식보다는 조금은 가볍게 조금은 편하게 놀러 오듯 즐기기만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 선택이 혹시라도 서운하게 느껴질까 걱정도 되지만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어서 내린 결정이에요. 저는 여러분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솔직해지고 싶었어요. 조금 쉬어가면서 제 마음을 잘 돌보고 회복이 어느 정도 되면 그때는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이야기해 드릴게요. 그때까지도 지금처럼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만은 그대로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맙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조금 더 조심스럽고, 더 솔직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항상 제 목소리를 찾아와 주고 제 방송을 기다려 주고 좋아해 주고 아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DJ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응원과 마음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그 사실은 절대 당연하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DJ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조금 많이 지쳐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방송은 여전히 하고 싶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은 여전히 소중하지만, 제 마음이 잠시 숨을 고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방송이라는 책임과 형식보다는 조금은 가볍게 조금은 편하게 놀러 오듯 즐기기만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이 선택이 혹시라도 서운하게 느껴질까 걱정도 되지만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어서 내린 결정이에요. 저는 여러분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솔직해지고 싶었어요. 조금 쉬어가면서 제 마음을 잘 돌보고 회복이 어느 정도 되면 그때는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이야기해 드릴게요. 그때까지도 지금처럼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만은 그대로였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맙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OST

해당글을 쓰는 11월 9일 1시 4분 조금전 3번째 제 집을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도망가신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고 드립니다 만일 이 글을 올린 이후 또 찾아오신다면 경찰 신고가 아닌 저와 물리적으로 다툴 생각으로 오신다 생각하고 또 오실시 뒷감당은 알아서 하십시요

해당글을 쓰는 11월 9일 1시 4분 조금전 3번째 제 집을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도망가신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고 드립니다 만일 이 글을 올린 이후 또 찾아오신다면 경찰 신고가 아닌 저와 물리적으로 다툴 생각으로 오신다 생각하고 또 오실시 뒷감당은 알아서 하십시요

그간 주변분들이 참여하시는걸 구경만 해오던 종구님이 진핸하시는 목드컵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는분들덕에 한번 나가보고싶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가 겁이 많아서 머리에서 지우고 있었습니다 근데......겁내는거 치우고 좋아해 주시는 제 목소리 많은분들이 알수있게 참여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13일 오후 7시 종구님 방송에서 봐요!!!

그간 주변분들이 참여하시는걸 구경만 해오던 종구님이 진핸하시는 목드컵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 목소리를 좋아해 주시는분들덕에 한번 나가보고싶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제가 겁이 많아서 머리에서 지우고 있었습니다 근데......겁내는거 치우고 좋아해 주시는 제 목소리 많은분들이 알수있게 참여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13일 오후 7시 종구님 방송에서 봐요!!!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