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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동안 방송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9월부터는 다시 방송을 조금씩 복구하면서 초이스에도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힘들어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 미안하고, 거의 두 달 가까운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 방송을 이어가면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부를 묻거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연락은 언제든 편하게 해주셔도 좋고, 저도 환영합니다. 다만 스푼 안에서 생긴 고민이나 갈등, 사건·사고 등 그러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개인적인 연락을 주시는 경우에는 앞으로 관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경우와 정도에 따라 개인 연락수단을 차단하거나 스푼에서도 차단 조치를 한 뒤 방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누군가를 밀어내기 위해 정한 기준이라기보다는 저도 제 방송과 마음을 지키면서 조금 더 오래, 즐겁게 방송하기 위해 정한 기준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9월부터는 다시 즐겁게 방송해볼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동안 방송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는데,
9월부터는 다시 방송을 조금씩 복구하면서
초이스에도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힘들어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 미안하고,
거의 두 달 가까운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 방송을 이어가면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부를 묻거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연락은
언제든 편하게 해주셔도 좋고, 저도 환영합니다.
다만 스푼 안에서 생긴 고민이나 갈등, 사건·사고 등
그러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개인적인 연락을 주시는 경우에는 앞으로 관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경우와 정도에 따라 개인 연락수단을 차단하거나
스푼에서도 차단 조치를 한 뒤 방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누군가를 밀어내기 위해 정한 기준이라기보다는
저도 제 방송과 마음을 지키면서
조금 더 오래, 즐겁게 방송하기 위해 정한 기준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9월부터는 다시 즐겁게 방송해볼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옆동내도 가즈아!!!!
옆동내도 가즈아!!!!
어....??????
어....??????
자고 일어났는데...뭐여
자고 일어났는데...뭐여
캠 도착!!!
캠 도착!!!
어우 힘쓰기 간만이네...
어우 힘쓰기 간만이네...
이번에는 에어프라이어가 바꼈어요
이번에는 에어프라이어가 바꼈어요
안녕하세요, 나무끌입니다. 어느덧 스푼에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한 지 558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곁을 지켜주신 마음들, 지금도 깊이 감사하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활동하며,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들도 마주해야 했습니다. 오래 활동하며 많은 분과 교류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누군가의 하소연이나 뒷말을 듣게 되는 경우도 많았고, 저에 관한 왜곡된 이야기들이 들려올 때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제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먼저 외면당하기도 하고, 제 이야기를 뒤에서 하던 분이 당당하게 행동하시다가 제가 사실을 확인해 드리자마자 사과 후 차단을 선택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건, 사실의 아주 작은 일부를 전체인 양 부풀려 오해를 만드는 상황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3일간의 꽉 찬 일정 중 단 하루, 그중에서도 극히 일부의 활동만을 문제 삼아 '그것만을 위해 움직인 것'처럼 말하는 상황 말이죠. 어떤 이야기든 앞뒤 맥락을 자르고 일부분만 강조한다면, 세상에 문제 되지 않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키우기보다 당사자끼리 조용히 해결하는 방식을 선호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 배려와 침묵이 이곳에서는 오히려 '만만함'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 이제는 마음이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스푼에서의 활동을 조금 줄이고, 타 플랫폼과 병행하며 새로운 호흡을 찾아보려 합니다. 활동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지, 여러분과 쌓아온 소중한 인연을 놓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 있든 제 진심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 조금 더 넓은 곳에서, 더 건강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늘 그랬듯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다시 인사드릴게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무끌입니다. 어느덧 스푼에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한 지 558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곁을 지켜주신 마음들, 지금도 깊이 감사하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활동하며,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들도 마주해야 했습니다. 오래 활동하며 많은 분과 교류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누군가의 하소연이나 뒷말을 듣게 되는 경우도 많았고, 저에 관한 왜곡된 이야기들이 들려올 때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제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먼저 외면당하기도 하고, 제 이야기를 뒤에서 하던 분이 당당하게 행동하시다가 제가 사실을 확인해 드리자마자 사과 후 차단을 선택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건, 사실의 아주 작은 일부를 전체인 양 부풀려 오해를 만드는 상황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3일간의 꽉 찬 일정 중 단 하루, 그중에서도 극히 일부의 활동만을 문제 삼아 '그것만을 위해 움직인 것'처럼 말하는 상황 말이죠. 어떤 이야기든 앞뒤 맥락을 자르고 일부분만 강조한다면, 세상에 문제 되지 않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키우기보다 당사자끼리 조용히 해결하는 방식을 선호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 배려와 침묵이 이곳에서는 오히려 '만만함'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 이제는 마음이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스푼에서의 활동을 조금 줄이고, 타 플랫폼과 병행하며 새로운 호흡을 찾아보려 합니다. 활동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지, 여러분과 쌓아온 소중한 인연을 놓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에 있든 제 진심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 조금 더 넓은 곳에서, 더 건강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겠습니다. 늘 그랬듯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다시 인사드릴게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외출했다 좀전에 집에 왔는데 밥솥이 바껴있다...?
외출했다 좀전에 집에 왔는데
밥솥이 바껴있다...?
으음..... 컴퓨터야....내가 미안하다...
으음..... 컴퓨터야....내가 미안하다...
그러하다... 방송을 하려했더니.... 눈뜨니 어머님이 집에 오셨다....
그러하다... 방송을 하려했더니.... 눈뜨니 어머님이 집에 오셨다....
ㅊㅈㅈ에서 마크뱅 준비끝 금액에 따라 이벤트 달리 동작하게끔 만들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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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구워보고 있사와요
닭을 구워보고 있사와요
급작스런 부모님 방문에 이어.... 부모님이 안가시네요...
급작스런 부모님 방문에 이어.... 부모님이 안가시네요...
작업실이 없는자의 서글픔...
작업실이 없는자의 서글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