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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솜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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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성 쟁 이

한 나 비 ʚ⃛ɞ⃰

ᴴᴵ

포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6년 1월 1일 입니다. 올해는 행복하고 돈 많이 벌어서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시면서 늘 승승장구 하시길 바라요. 저도 노래 헛소리 두가지 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6년 1월 1일 입니다. 올해는 행복하고 돈 많이 벌어서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시면서 늘 승승장구 하시길 바라요. 저도 노래 헛소리 두가지 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POST

오늘은 여러모로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몇 차례나 정중하게 선을 지켜달라고 말씀드렸던 거고요. 그런데 돌아온 답은 사과가 아니라 의미 모를 이모티콘 몇 개라니요. “죄송합니다”가 먼저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92년생이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고 하셨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내용은 제가 궁금했던 적이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시고 부모이시니 최소한의 존중은 하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제 방송의 흐름을 끊고, 본인 이야기만 하며 제 팬분들께 뜬금없이 시비를 거는 행동까지 이해해 드리긴 어렵네요. 방송을 키세요. 왜 시비인지. 나이가 늘어난다고 가능한 행동이 늘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니, 성희롱도 하시던데. 그것도 인지 하기 어렵죠? 제가 부르는 노래 스타일이 안맞다면 나가세요. 개인취향을 왜 제게 찾으시는지..? 이건 세대 차이가 아니라 기본 상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불쾌함을 느껴 몇 차례 경고를 드리자 “관심을 줬다”고 하시던데, 제가 달라고 언제 그랬죠? 관심을 요청한 적이 있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전 그런적이 없는데요. 착각은 자유지. 부계정이 몇 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부분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기분 나쁘니까 다신 오지 마세요. 부계로 오신 것도 처음부터 이미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아닐까 싶어 조심스럽게 본인이 맞냐고 여쭤봤더니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본인이 더 당황스럽다”고 하셨죠. 그런데 스푼 피드에는 ‘강퇴당한 이야기’가 7시간 전에 올라와 있더군요. 시간대도 제 방송에서 강퇴된 시점과 꽤 비슷했고요. 그 글을 보며, 여전히 본인의 행동은 돌아보지 않는 태도에 솔직히 조금 무섭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예전에 제 방송에서 감자탕 드신다고 하셨던 게 떠올라 사진을 다시 보니, 그 감자탕도 그대로 있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여쭤보니까 이번엔 저를 차단하시더라고요? 대단한 민첩함입니다. 사과를 빠르게 하시지. 옹심이때 보다 더 기분이 나쁘네요

오늘은 여러모로 참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몇 차례나 정중하게 선을 지켜달라고 말씀드렸던 거고요. 그런데 돌아온 답은 사과가 아니라 의미 모를 이모티콘 몇 개라니요. “죄송합니다”가 먼저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92년생이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고 하셨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내용은 제가 궁금했던 적이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시고 부모이시니 최소한의 존중은 하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제 방송의 흐름을 끊고, 본인 이야기만 하며 제 팬분들께 뜬금없이 시비를 거는 행동까지 이해해 드리긴 어렵네요. 방송을 키세요. 왜 시비인지. 나이가 늘어난다고 가능한 행동이 늘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니, 성희롱도 하시던데. 그것도 인지 하기 어렵죠? 제가 부르는 노래 스타일이 안맞다면 나가세요. 개인취향을 왜 제게 찾으시는지..? 이건 세대 차이가 아니라 기본 상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불쾌함을 느껴 몇 차례 경고를 드리자 “관심을 줬다”고 하시던데, 제가 달라고 언제 그랬죠? 관심을 요청한 적이 있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전 그런적이 없는데요. 착각은 자유지. 부계정이 몇 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부분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기분 나쁘니까 다신 오지 마세요. 부계로 오신 것도 처음부터 이미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아닐까 싶어 조심스럽게 본인이 맞냐고 여쭤봤더니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본인이 더 당황스럽다”고 하셨죠. 그런데 스푼 피드에는 ‘강퇴당한 이야기’가 7시간 전에 올라와 있더군요. 시간대도 제 방송에서 강퇴된 시점과 꽤 비슷했고요. 그 글을 보며, 여전히 본인의 행동은 돌아보지 않는 태도에 솔직히 조금 무섭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예전에 제 방송에서 감자탕 드신다고 하셨던 게 떠올라 사진을 다시 보니, 그 감자탕도 그대로 있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여쭤보니까 이번엔 저를 차단하시더라고요? 대단한 민첩함입니다. 사과를 빠르게 하시지. 옹심이때 보다 더 기분이 나쁘네요POST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은 또 굉장히 오랜만에 쓰네요. 저는 꾸준하게 스푼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아직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라셨나요?ㅎㅎ 아님 오래전 그 약속을 지킨다며 노래하고 있는 절 칭찬 해주실까요. 25년 5월 중 소년라디오는 8주년이 되었고 6K 팬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 계정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었죠. 예전처럼 잘 나가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라 답하고 싶네요. 일단 제 대답은 "네"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재밌거든요. 제 노래를 듣고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지금까지도 기타 치며 노래하고 잡담하고 있네요. 늘 변하지 않는 초심과 팬분들과 감사한 마음 담아 진심으로 노래하는 소년라디오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은 또 굉장히 오랜만에 쓰네요. 저는 꾸준하게 스푼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아직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라셨나요?ㅎㅎ 아님 오래전 그 약속을 지킨다며 노래하고 있는 절 칭찬 해주실까요. 25년 5월 중 소년라디오는 8주년이 되었고 6K 팬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 계정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었죠. 예전처럼 잘 나가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라 답하고 싶네요. 일단 제 대답은 "네"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재밌거든요. 제 노래를 듣고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지금까지도 기타 치며 노래하고 잡담하고 있네요. 늘 변하지 않는 초심과 팬분들과 감사한 마음 담아 진심으로 노래하는 소년라디오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POSTPOST

안녕하세요 여러분 소년라디오 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습하고, 여차하면 매미 소리가 들릴 거 같은 그런 언짢은 날이 오고 있습니다. 아니 온 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무탈하게 지내고 계시나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냉방병 무시하다가 큰일 나요. 이제 휴가철이 다가오네요. 전 휴가가 없지만요. 아무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뭐 벌써 7월이냐 어이없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소년라디오 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습하고, 여차하면 매미 소리가 들릴 거 같은 그런 언짢은 날이 오고 있습니다. 아니 온 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무탈하게 지내고 계시나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냉방병 무시하다가 큰일 나요. 이제 휴가철이 다가오네요. 전 휴가가 없지만요. 아무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뭐 벌써 7월이냐 어이없어.POST

하이루 안녕하삼 방가방가~ 안녕하세요 접니다. 소라 다들 잘 지내시죠? 새로운 인사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네 그냥 쓰고 있습니다. 다른 인사가 생각나면 다음에 해보죠 뭐. 아무튼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시원한 바닷바람에 일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광어회와 한치회를 먹으며 휴일을 재미지게 보냈어요. 여기는 벌써 서핑하는 사람들도 보여요. 모래사장에는 신발을 벗고 발가락 사이사이 모래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며 걸어 다니고 가족끼리 모래성을 만들다가 아기가 싫증이 났는지 물놀이를 하더라고요. 보면서 “이야.. 언제 씻기냐.. 야단났다..”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아무튼 야무지게 회를 먹으면서 바다를 바라보고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움을 만끽했어요. 여러분들은 휴무에 어떤 걸 하며 지내시나요? 심심할 때 읽게 좀 많이 써주세요. 저번에 댓글 보면서 재밌더라고요.

하이루 안녕하삼 방가방가~ 안녕하세요 접니다. 소라 다들 잘 지내시죠? 새로운 인사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네 그냥 쓰고 있습니다. 다른 인사가 생각나면 다음에 해보죠 뭐. 아무튼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시원한 바닷바람에 일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광어회와 한치회를 먹으며 휴일을 재미지게 보냈어요. 여기는 벌써 서핑하는 사람들도 보여요. 모래사장에는 신발을 벗고 발가락 사이사이 모래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며 걸어 다니고 가족끼리 모래성을 만들다가 아기가 싫증이 났는지 물놀이를 하더라고요. 보면서 “이야.. 언제 씻기냐.. 야단났다..”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아무튼 야무지게 회를 먹으면서 바다를 바라보고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움을 만끽했어요. 여러분들은 휴무에 어떤 걸 하며 지내시나요? 심심할 때 읽게 좀 많이 써주세요. 저번에 댓글 보면서 재밌더라고요. POST

다들 안녕하신가요? 반갑습니다 저예요 소라. 언제 봄이 올까 봄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애석하게도 부르지도 않았던 여름이 벌써 다가오네요 눈치 없는 자식. 어제 제주도는 비가 정말 많이 쏟아졌어요. 우산을 펼치면 자동으로 뒤집어져서 당황하는 사람 이미 날아가고 있는 우산을 하염없이 보고 있는 사람 우비를 입었는데 앞은 다 젖고 등은 뽀송한 사람 맞습니다. 다 제 이야기예요. 저는 요새 포켓몬GO에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 물론 다이어트는 하고 있죠! 밥을 잘 먹어서 그렇지 일단 하고는 있어요 암요. 여러분들은 요새 어떤 취미가 생기셨나요 아니면 어떤 재밌는 일들이 있으셨나요 그냥 소소하게 적어주시면 제가 심심할 때 읽으려고요

다들 안녕하신가요? 반갑습니다 저예요 소라. 언제 봄이 올까 봄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애석하게도 부르지도 않았던 여름이 벌써 다가오네요 눈치 없는 자식. 어제 제주도는 비가 정말 많이 쏟아졌어요. 우산을 펼치면 자동으로 뒤집어져서 당황하는 사람 이미 날아가고 있는 우산을 하염없이 보고 있는 사람 우비를 입었는데 앞은 다 젖고 등은 뽀송한 사람 맞습니다. 다 제 이야기예요. 저는 요새 포켓몬GO에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 물론 다이어트는 하고 있죠! 밥을 잘 먹어서 그렇지 일단 하고는 있어요 암요. 여러분들은 요새 어떤 취미가 생기셨나요 아니면 어떤 재밌는 일들이 있으셨나요 그냥 소소하게 적어주시면 제가 심심할 때 읽으려고요POST

하이루 다들 잘 지내시죠?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온 소년라디오!! 저는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따사로운 햇살과 벚꽃이 만개한 오늘 스푼을 그만두기로 결정 했습니다. 현생에 치이기도 하고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고 저도 이제 28살 20대 후반이 되었네요 만만 하다 느꼈던 제 인생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아무튼 우 리가 함께한 이 추억들 잊지 않을게요.. 음원 발매를 기다리고 절 좋아해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하이루 다들 잘 지내시죠?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온 소년라디오!! 저는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따사로운 햇살과 벚꽃이 만개한 오늘 스푼을 그만두기로 결정 했습니다. 현생에 치이기도 하고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고 저도 이제 28살 20대 후반이 되었네요 만만 하다 느꼈던 제 인생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아무튼 우 리가 함께한 이 추억들 잊지 않을게요.. 음원 발매를 기다리고 절 좋아해주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POST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일단 안녕합니다! 이제 진짜 21년의 마지막이 찾아왔네요 눈은 많이 내려서 아직 소복하게 쌓여있는데 제 통장은 빈곤하며 눈 녹듯이 사라지는 참 이상한 마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21년은 안녕하셨나요? 저는 방송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간혹 방송을 키면 와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서 항상 감사함으로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올해보다는 자주 방송 해볼게요ㅎㅎ 고인물도 밟으면 찰랑 거린다는 걸 보여주겠습니다. 소크라테스가 그랬죠 "너 자신을 알라”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보다 더 괜찮은 사람입니다😌 늘 고맙고 애정합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일단 안녕합니다! 이제 진짜 21년의 마지막이 찾아왔네요 눈은 많이 내려서 아직 소복하게 쌓여있는데 제 통장은 빈곤하며 눈 녹듯이 사라지는 참 이상한 마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21년은 안녕하셨나요? 저는 방송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간혹 방송을 키면 와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서 항상 감사함으로 노래 부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올해보다는 자주 방송 해볼게요ㅎㅎ 고인물도 밟으면 찰랑 거린다는 걸 보여주겠습니다. 소크라테스가 그랬죠 "너 자신을 알라”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보다 더 괜찮은 사람입니다😌 늘 고맙고 애정합니다😉 POST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귤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오늘 수능시험 잘 봤나요? 물론 시험지를 본 친구들고 있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제 방송을 들었던 중학생이 대학생이 되고 제 방송을 들었던 고등학생이 취업을 하고 참 시간 빠르네요. 어제같이 일하는 형님이 붕어빵을 사 오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먹는데 문득 “아 진짜 겨울이 왔구나”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11월이 얼마 안 남았네요 어이없음. 조만간 눈 내린다고 뉴스에 나오겠어요 다들 건강하시죠? 보고싶네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죠 "너 자신을 알라”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입니다. 조만간 방송으로 돌아올게요!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귤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오늘 수능시험 잘 봤나요? 물론 시험지를 본 친구들고 있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제 방송을 들었던 중학생이 대학생이 되고 제 방송을 들었던 고등학생이 취업을 하고 참 시간 빠르네요. 어제같이 일하는 형님이 붕어빵을 사 오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먹는데 문득 “아 진짜 겨울이 왔구나”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 11월이 얼마 안 남았네요 어이없음. 조만간 눈 내린다고 뉴스에 나오겠어요 다들 건강하시죠? 보고싶네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죠 "너 자신을 알라”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입니다. 조만간 방송으로 돌아올게요!POST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사실 춥습니다. 벌써 입동이라니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 칼칼한데 아무래도 소라네에 가습기 하나 놔야 할 거 같네요. 다들 롱패딩 입을 준비는 되셨나요? 걱정 마세요 전 이미 입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주머니에 3,000원씩 들고 다녀야 할 거 같아요. 붕어빵과 문어빵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다들 행복한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아 사진은 메밀꽃입니다. 안 궁금할까봐 알려드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쓰자면...[더 보기]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사실 춥습니다. 벌써 입동이라니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 칼칼한데 아무래도 소라네에 가습기 하나 놔야 할 거 같네요. 다들 롱패딩 입을 준비는 되셨나요? 걱정 마세요 전 이미 입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주머니에 3,000원씩 들고 다녀야 할 거 같아요. 붕어빵과 문어빵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다들 행복한 11월 되시길 바랍니다. 아 사진은 메밀꽃입니다. 안 궁금할까봐 알려드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쓰자면...[더 보기] POST

다들 건강하신지요. 천고마비의 계절인데 여러분들의 살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제주에 표류한지 1년이 지나버렸네요. “제주도 살면 좋겠어요”라는 말 정말 곤란합니다. 저는 일 집 일 집 반복하는 한 마리의 개미랄까요? 분명 바다가 옆에 있는데, 분명 좋은 곳이 많은데 애석하게도 저는 직장과 집을 반복합니다. 휴무엔 밀린 집안 일과 마트를 다녀오면 휴무가 끝나요. 여러분들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천고마비의 계절인데 여러분들의 살은 안녕하십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제주에 표류한지 1년이 지나버렸네요. “제주도 살면 좋겠어요”라는 말 정말 곤란합니다. 저는 일 집 일 집 반복하는 한 마리의 개미랄까요? 분명 바다가 옆에 있는데, 분명 좋은 곳이 많은데 애석하게도 저는 직장과 집을 반복합니다. 휴무엔 밀린 집안 일과 마트를 다녀오면 휴무가 끝나요. 여러분들은 안녕하신지요. 저는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