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결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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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결

結, 다정으로 맺어진 마침표의 화원 • 문장의 시작 : 26.06.01 • 문장의 끝 : • 팬닉 : এ.

공지사항

• 7월 16일 방송 휴방입니다. 휴방일 때는 스푼 안 들어오니, 참고 바랍니다. • 7월 17일 오전 3시 / 마흔네 번째 문장, 변동 사항 생기면 공지할게요. • 편지 적었습니다. 다시 듣기의 캐스트 설명란에 있으니, 확인해 주세요. • 𝘚𝘱𝘰𝘰𝘯 : • 𝘏𝘦𝘢𝘳𝘵 : • 𝘊𝘩𝘢𝘵 :

지난 방송 다시 듣기

캐스트

Top 팬

এ.BB

10

🜲_GRAY

천류

10

#

10

별빛

10

야 화 ﻬ.·͙

𝑯ྉ 𝓌한별¹⋰˚✩

10

온밍 ᴼᴺ˚

10

포스트

♡゛여섯 번째 문단(7/6~7/12)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문단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쓸 때마다, 점점 저에게 향하는 애정과 다정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끼는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과 동시에 "내가 이 정도의 사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뭐, 그래도 저는 살아가는 마인드가 "그런 자격이 없으면 만들면 되지."라는 마인드라서 없다면 만들고, 있어도 더 많은 사랑을 담을 수 있게 그릇을 키워나가면 된다고 생각을 정리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지난 한 주는 너무나도 행복한 기억만 가득 찬 거 같네요. 늘 한결같은 꾸준함과 다정으로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여섯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BB, GRAY, 천류, mozzorock, #, 아루, 세요, 므엉, 호시, 야화, 이니, now, 온도, y, 달, podo, 꽃마몽, meow, 미료, 흰자, Lemon, 별빛, 나 천류아니다., 한리유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여섯 번째 문단(7/6~7/12)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문단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쓸 때마다, 점점 저에게 향하는 애정과 다정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끼는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과 동시에 "내가 이 정도의 사랑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뭐, 그래도 저는 살아가는 마인드가 "그런 자격이 없으면 만들면 되지."라는 마인드라서 없다면 만들고, 있어도 더 많은 사랑을 담을 수 있게 그릇을 키워나가면 된다고 생각을 정리했어요. 여러분 덕분에 지난 한 주는 너무나도 행복한 기억만 가득 찬 거 같네요. 늘 한결같은 꾸준함과 다정으로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여섯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BB, GRAY, 천류, mozzorock, #, 아루, 세요, 므엉, 호시, 야화, 이니, now, 온도, y, 달, podo, 꽃마몽, meow, 미료, 흰자, Lemon, 별빛, 나 천류아니다., 한리유까지 모두 감사합니다!)POSTPOST

♡゛다섯 번째 문단(6/29~7/5)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이번 문단은 조금 늦게 올리게 됐네요. 바빠서 정신이 없었어요. 미안해요. :( 요즘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한 거 같아요. 습도도 많이 올라간 탓에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네요. 날씨 탓인지, 아니면 외부 요인 때문인지 가끔 예민해질 때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찰나의 예민함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 입히지 않으려고 더 심혈을 기울이는 요즘인 거 같아요.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니, 찡그리지 말고 웃으면서 서로 대해보도록 해요. 싸우는 거 시렁. (다섯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 릴, BB, 신사애, 천류, 야화, 노트, 우아, 로로, 별빛, 하람, 아루, 몽땅, 로쿠, 지안, eu, hino, 백화, 단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 문단(6/29~7/5)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이번 문단은 조금 늦게 올리게 됐네요. 바빠서 정신이 없었어요. 미안해요. :( 요즘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한 거 같아요. 습도도 많이 올라간 탓에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네요. 날씨 탓인지, 아니면 외부 요인 때문인지 가끔 예민해질 때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찰나의 예민함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 입히지 않으려고 더 심혈을 기울이는 요즘인 거 같아요.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니, 찡그리지 말고 웃으면서 서로 대해보도록 해요. 싸우는 거 시렁. (다섯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 릴, BB, 신사애, 천류, 야화, 노트, 우아, 로로, 별빛, 하람, 아루, 몽땅, 로쿠, 지안, eu, hino, 백화, 단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POSTPOST

♡゛첫 번째 장(6월)을 넘기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여름의 초입이었던 6월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정을 전하는 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도 한 거 같아요. 옛날부터 줄곧 생각해 왔고 아마도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겠지만, 저는 항상 [나다운 모습]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은 모습들을 연기하면서 살아왔던 거 같아요. 미움받는 건 언제나 무섭고 두렵기에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동접이나 팔로우 같은 숫자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 같아요. 사실 글을 적는 지금도 [나다운 모습]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앞으로 찾아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7월은 마음의 짐과 어깨의 힘을 조금 빼고 [나다운 모습]으로 예쁜 문장들을 쌓아 나가보려고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문체가 아름답거나 풍성하지 않아요. 다양한 표현과 단어들은 제 문체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저의 문체로 저만의 다정을 전하겠습니다. 6월도 감사했고 7월도 많은 마침표를 맺어봐요.

♡゛첫 번째 장(6월)을 넘기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여름의 초입이었던 6월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정을 전하는 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도 한 거 같아요. 옛날부터 줄곧 생각해 왔고 아마도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겠지만, 저는 항상 [나다운 모습]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은 모습들을 연기하면서 살아왔던 거 같아요. 미움받는 건 언제나 무섭고 두렵기에 타인의 눈치를 보거나, 동접이나 팔로우 같은 숫자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 같아요. 사실 글을 적는 지금도 [나다운 모습]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어요. 아마도 앞으로 찾아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7월은 마음의 짐과 어깨의 힘을 조금 빼고 [나다운 모습]으로 예쁜 문장들을 쌓아 나가보려고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문체가 아름답거나 풍성하지 않아요. 다양한 표현과 단어들은 제 문체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저의 문체로 저만의 다정을 전하겠습니다. 6월도 감사했고 7월도 많은 마침표를 맺어봐요.POSTPOST

ꕤ 스푸니 스티커 & 좋아요 ꕤ 스푼을 하면서 박제판을 만들 날이 올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결국 만들게 됐네요. 첫 번째 사진이 박제판이고 두 번째 사진은 박제판이 될 뻔한 작품입니다. 에겐력을 최대한 끌어모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테토남에게는 힘드네요. 휴.

ꕤ 스푸니 스티커 & 좋아요 ꕤ 스푼을 하면서 박제판을 만들 날이 올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결국 만들게 됐네요. 첫 번째 사진이 박제판이고 두 번째 사진은 박제판이 될 뻔한 작품입니다. 에겐력을 최대한 끌어모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테토남에게는 힘드네요. 휴.POSTPOST

♡゛네 번째 문단(6/22~6/28)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정말 감사한 일이 많이 찾아오는 일주일이었던 거 같아요. 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많이 보고 큰 선물도 받았으며, 동접 30명도 달성한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에 넘치는 고마움을 글로 적어보니, 자신의 어휘력 부족과 어떤 말들을 적어도 이 마음을 담기에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많은 문장들과 시간들을 쌓아가면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워보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생각보다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에요. 아마 앞으로도 많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도 예쁘게 채워나가려고 노력할 테니, 다정하게 있어주세요. 지난 일주일도 고맙습니다. ⸝⸝ ᷇࿀ ᷆⸝⸝ (네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릴, 별빛, BB, 도하혜, 시오, #, 담백, 로로, GNAT, 흰자, u, hmm, 냐디, 이틀, hino, 한별, 천류, 수아, 므엉, 김지현, 핀아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네 번째 문단(6/22~6/28)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정말 감사한 일이 많이 찾아오는 일주일이었던 거 같아요. 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많이 보고 큰 선물도 받았으며, 동접 30명도 달성한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에 넘치는 고마움을 글로 적어보니, 자신의 어휘력 부족과 어떤 말들을 적어도 이 마음을 담기에는 부족하다는 걸 깨달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많은 문장들과 시간들을 쌓아가면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워보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생각보다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에요. 아마 앞으로도 많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도 예쁘게 채워나가려고 노력할 테니, 다정하게 있어주세요. 지난 일주일도 고맙습니다. ⸝⸝ ᷇࿀ ᷆⸝⸝ (네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릴, 별빛, BB, 도하혜, 시오, #, 담백, 로로, GNAT, 흰자, u, hmm, 냐디, 이틀, hino, 한별, 천류, 수아, 므엉, 김지현, 핀아까지 모두 감사합니다!)POSTPOSTPOST

♡゛세 번째 문단(6/15~6/21)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지난 한 주는 굉장히 정신이 없었죠? 대회도 나가고 일이 바빠서 방송을 못하는 날도 생기고 저의 인간적인 모습들도 많이 보여드린 거 같아요. 저도 미성숙하고 부족한 사람인지라, 지난 일주일은 "질투"와 "비교"를 품으며 지내왔답니다. 항상 완벽하고 싶은 욕망이 짙은 사람이기에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왜 이리 인기가 많은 걸까?"같은 물음들이 마음의 벽을 만들어서 제게 오는 빛을 막고 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완벽하고 싶은 욕구를 버렸답니다. 부족하기에 아름답고 채워나가는 게 즐거운 거니까요. 그 과정을 소중하게 받아들이려고요. 많이 부족하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야화, 므엉, 로로, 다솜, 선, BB, 별빛, 이틀, 호시, #, 카도, wawa, 천류, 김광야, 단, ming99, 꽃마몽, 온담, 수아, 릴, .wtf, hino, REPS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세 번째 문단(6/15~6/21)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지난 한 주는 굉장히 정신이 없었죠? 대회도 나가고 일이 바빠서 방송을 못하는 날도 생기고 저의 인간적인 모습들도 많이 보여드린 거 같아요. 저도 미성숙하고 부족한 사람인지라, 지난 일주일은 "질투"와 "비교"를 품으며 지내왔답니다. 항상 완벽하고 싶은 욕망이 짙은 사람이기에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왜 이리 인기가 많은 걸까?"같은 물음들이 마음의 벽을 만들어서 제게 오는 빛을 막고 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완벽하고 싶은 욕구를 버렸답니다. 부족하기에 아름답고 채워나가는 게 즐거운 거니까요. 그 과정을 소중하게 받아들이려고요. 많이 부족하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야화, 므엉, 로로, 다솜, 선, BB, 별빛, 이틀, 호시, #, 카도, wawa, 천류, 김광야, 단, ming99, 꽃마몽, 온담, 수아, 릴, .wtf, hino, REPS까지 모두 감사합니다!)POSTPOST

♡゛두 번째 문단(6/8~6/14)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방송을 시작한 지, 어느덧 1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저와 함께한 새벽은 어떠셨나요? 지난 일주일 간,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가면서 예쁜 문장들을 만들었어요. 하루하루 늘어가는 문장들을 보니, 더 오래 보고 자주 보고 싶다는 욕심이 저절로 생기는 거 같아요. 사실, 방송을 청취한다는 게 당연한 일은 아니잖아요. 긴 시간 동안 들어주고 이야기를 같이 나눠준다는 게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같이 보내는 짧은 순간들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마워요. ⸝⸝ ᷇࿀ ᷆⸝⸝ (두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온밍, 호시, eu, 강하지, 한별, 루나, 담백, 천류, 진, 노트, 율잔정, 야화, 시안, BB, 이연생, 로로, 모우모우, wawa, 핀아, 스푸너3347, 채린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두 번째 문단(6/8~6/14)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읽으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방송을 시작한 지, 어느덧 1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저와 함께한 새벽은 어떠셨나요? 지난 일주일 간,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가면서 예쁜 문장들을 만들었어요. 하루하루 늘어가는 문장들을 보니, 더 오래 보고 자주 보고 싶다는 욕심이 저절로 생기는 거 같아요. 사실, 방송을 청취한다는 게 당연한 일은 아니잖아요. 긴 시간 동안 들어주고 이야기를 같이 나눠준다는 게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같이 보내는 짧은 순간들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마워요. ⸝⸝ ᷇࿀ ᷆⸝⸝ (두 번째 문단에 후원해 주신 온밍, 호시, eu, 강하지, 한별, 루나, 담백, 천류, 진, 노트, 율잔정, 야화, 시안, BB, 이연생, 로로, 모우모우, wawa, 핀아, 스푸너3347, 채린까지 모두 감사합니다!)POSTPOST

♡゛첫 번째 문단(6/1~6/7)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지난날의 당신의 문단은 안온하셨을까요? 정규를 시작하고 첫 주가 벌써 지났네요. 불완전한 요소들 속에서 우연으로 서로를 알게 되고 인연을 쌓아간다는 게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걸 몸소 느끼는 매일인 거 같아요.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서로 소중한 애정과 시간들을 함께 쌓아나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두 번째 문단부터는 100스푼 이상 후원해 주신 분들을 넣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방종할 때 여러분의 마침표도요!)

♡゛첫 번째 문단(6/1~6/7)을 지나가며. 안녕하세요. 지난날의 당신의 문단은 안온하셨을까요? 정규를 시작하고 첫 주가 벌써 지났네요. 불완전한 요소들 속에서 우연으로 서로를 알게 되고 인연을 쌓아간다는 게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걸 몸소 느끼는 매일인 거 같아요.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서로 소중한 애정과 시간들을 함께 쌓아나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두 번째 문단부터는 100스푼 이상 후원해 주신 분들을 넣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방종할 때 여러분의 마침표도요!)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