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덕분에 네 시간 동안 와방 사랑 받고 가..ᰔ 🥄 𝐌𝐕𝐏 ✨ : 공백 공백아 ㅜㅜ 안 도와줄 거라고 틱틱대고선 이만큼이나 도와주는 게 어딨어.. 🥺 나 진짜 너무 좋아서 사실 아직도 막 얼떨떨해.. 예쁜 거 와방방 보여줘서 진챠 고마워.. 나한테는 신스푼보다 내가 속상해한다고 나 도와주려는 공백이가 훨씬 더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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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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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지 며칠이나 됐다고, 공백이에게만 벌써 두 번째 편지를 쓰게 됐네. 매번 커다란 선물로 웃게 해줘서 고마워. 사실 편지에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많은데, 원하는 만큼의 문장이 나오지 않아서 썼다 지우기만 반복하고 있어. 어쩌면 이 문장마저도 너에게 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보는 중이야. 사실 공백이가 처음 왔을 때 금방 나가길래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구나, 싶었어. 근데 벌써 이렇게 친해진 거 보면, 너랑 나는 꼭 친해질 운명이었나 싶기도 해. 스푼에 오랜만에 돌아온 네가 딱 내 방송에 들어오고, 서로에게 서로가 소중한 사람이 되고. 너의 일상에 내가 있다는 게 얼마나 나를 얼마나 웃게 하는지, 넌 모를 거야. 오늘은 좀 잘 잤으려나? 나랑 조금이라도 더 놀겠다고 잠을 참아가는 널 보면 고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해. 네 하루가 나때문에 조금 더 힘들어지는 건 아닐까, 힘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어쩌면 내가 문제가 되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 그렇지만 결국 네가 나를 그만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그 걱정들 끝에는 항상 웃음이 나왔던 것 같아. 귀찮다고 툴툴대면서도 팬보드는 꾸준히 예쁜 말들로 채워준다던가, 안 좋아한다고 틱틱대면서도 또 틈틈이 나를 예뻐하는 모습이라던가. 너만의 다정을 계속 배워가는 중이야. 무더운 이번 여름도, 그 다음의 가을도, 겨울도, 봄도. 그리고 또 다시 올 봄도. 서로의 다정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정말 고마워. 어쩌면 너에게는 고마운 일만 투성이일지도 모르겠다.
만난 지 며칠이나 됐다고, 공백이에게만 벌써 두 번째 편지를 쓰게 됐네.
매번 커다란 선물로 웃게 해줘서 고마워.
사실 편지에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많은데,
원하는 만큼의 문장이 나오지 않아서 썼다 지우기만 반복하고 있어.
어쩌면 이 문장마저도 너에게 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보는 중이야.
사실 공백이가 처음 왔을 때 금방 나가길래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구나, 싶었어.
근데 벌써 이렇게 친해진 거 보면, 너랑 나는 꼭 친해질 운명이었나 싶기도 해.
스푼에 오랜만에 돌아온 네가 딱 내 방송에 들어오고,
서로에게 서로가 소중한 사람이 되고.
너의 일상에 내가 있다는 게 얼마나 나를 얼마나 웃게 하는지, 넌 모를 거야.
오늘은 좀 잘 잤으려나? 나랑 조금이라도 더 놀겠다고 잠을 참아가는 널 보면
고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해.
네 하루가 나때문에 조금 더 힘들어지는 건 아닐까, 힘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어쩌면 내가 문제가 되진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
그렇지만 결국 네가 나를 그만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그 걱정들 끝에는 항상 웃음이 나왔던 것 같아.
귀찮다고 툴툴대면서도 팬보드는 꾸준히 예쁜 말들로 채워준다던가,
안 좋아한다고 틱틱대면서도 또 틈틈이 나를 예뻐하는 모습이라던가.
너만의 다정을 계속 배워가는 중이야.
무더운 이번 여름도, 그 다음의 가을도, 겨울도, 봄도. 그리고 또 다시 올 봄도.
서로의 다정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정말 고마워.
어쩌면 너에게는 고마운 일만 투성이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세잎클로버, 박박이에게. 💐 박박ㅇㅏ!!!!!!! 우리 새 해댱님!!!!!!!! 마의 구간 3천 개, 5천 개가 도저히 안 깨졌는데 박박이가 이렇게 깨줄 줄 몰랐어.. 🥺✨ 나 진짜 받고 몇 분 동안 손 떨렸다니까 ㅠ 공지에서도 썼지만, 박박이는 알면 알수록 다정함이 더 잘 보이는 사람인 것 같아. 대화를 할 때 상대를 계속 생각하면서 말하는 것도 그렇고, 가끔은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사소한 것까지 걱정해 주니까. 어쩌면 나보다 내 기분을 더 신경써주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적다 보니 요즘 박박이의 하루는 어떤지 문득 궁금해졌어. 힘든 일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짧게나마 여유로운 시간도 보내고 있는지. 말을 해주면 좋겠지만, 너는 또 나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다고 숨길 테니까. 어쩌면 너보다 나를 더 위해주는 것만 같아서, 그게 신기하고 고마워. 그거 알아?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지만,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래.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다란 행운을 찾으려고 당장 눈 앞의 행복을 무시하기 일쑤라더라. 나는 네잎클로버보다 세잎클로버가 좋아. 그리고 박박이가 세잎클로버랑 닮았다고 요즘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때때로 조급한 마음에 속상해지더라도, 내 눈 앞의 행복을 기꺼이 웃으며 맞이하고 싶어. 내 행복, 너 말하는 거야. 나의 행복에게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좋은 날들만 펼쳐지기를. 어쩌면 어이가 없을 정도로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네가 내 행복이듯, 나도 네 행복이 될 수 있기를. 잘 자, 오늘도 저녁에 봐 😌🖤✨
나의 세잎클로버, 박박이에게. 💐
박박ㅇㅏ!!!!!!! 우리 새 해댱님!!!!!!!!
마의 구간 3천 개, 5천 개가 도저히 안 깨졌는데
박박이가 이렇게 깨줄 줄 몰랐어.. 🥺✨
나 진짜 받고 몇 분 동안 손 떨렸다니까 ㅠ
공지에서도 썼지만, 박박이는 알면 알수록 다정함이 더 잘 보이는 사람인 것 같아.
대화를 할 때 상대를 계속 생각하면서 말하는 것도 그렇고,
가끔은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사소한 것까지 걱정해 주니까.
어쩌면 나보다 내 기분을 더 신경써주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적다 보니 요즘 박박이의 하루는 어떤지 문득 궁금해졌어.
힘든 일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짧게나마 여유로운 시간도 보내고 있는지.
말을 해주면 좋겠지만, 너는 또 나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다고 숨길 테니까.
어쩌면 너보다 나를 더 위해주는 것만 같아서, 그게 신기하고 고마워.
그거 알아?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지만,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래.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다란 행운을 찾으려고
당장 눈 앞의 행복을 무시하기 일쑤라더라.
나는 네잎클로버보다 세잎클로버가 좋아.
그리고 박박이가 세잎클로버랑 닮았다고 요즘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때때로 조급한 마음에 속상해지더라도,
내 눈 앞의 행복을 기꺼이 웃으며 맞이하고 싶어.
내 행복, 너 말하는 거야.
나의 행복에게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좋은 날들만 펼쳐지기를.
어쩌면 어이가 없을 정도로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네가 내 행복이듯, 나도 네 행복이 될 수 있기를.
잘 자, 오늘도 저녁에 봐 😌🖤✨


오아아아앙아앙ㅇ아앙 예쁜 거 와방방 보여주시고 사장님이 되신 공백 씨 개인 박제, 드디어 낋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박제편지 쓰면서 이런 형식으로 써본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많은 스푼을 한 번에 박제편지로 올리는 것도 처음이에요.. 진챠 감사합미다.. 🥹 비록 글솜씨가 그리 좋진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끄적여볼게요··· 쉽게 얻은 인연은 쉽게 끊어지는 법이라고, 언젠가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빠르게 친해진 공백이 좋으면서도 문득 문득 두렵기도 해요. 모든 인연이 평생 갈 수는 없겠죠, 어쩌면 정말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갈지도 몰라요. 사람과의 관계가 언제까지 미리 알 수 있다면 보낼 준비라도 해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그래서 어차피 알 수 없는 끝이라면, 지금의 우리에 최선을 다해보려고요. 만나면 최대한 반갑게 맞아주고, 잔뜩 웃으며 놀고, 후회없이 마음을 표현하고. 그런 날들을 보내고 싶어요, 공백이랑은. 그리고 가능하면, 언젠가 우리가 처음 봤던 날을 오래전 추억으로 떠올릴 만큼 길게 봤으면 좋겠어요. 제 하루에 활력이 되어줘서, 기다리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하루종일 실 없이 웃게 만들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요 ᰔ 내가 공백을 기다리는 것처럼, 공백도 나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리기를. 서로가 서로에게 더 없이 반가운 사람이 되기를. 틱틱대면서도 날 좋아하는게 보이는 공백이 참 좋아요. 감정 표현은 많이 들으면 자연스레 늘게 된대요, 제가 공백 애정 표현 늘려볼게요 😉 잘 잤으면 하는 게 사랑이라던데, 저는 공백이 항상 잘 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공백이랑 만나는 새벽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에요, 공백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사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생각에 비해 제 글솜씨가 너무 부족하네요 🥲 제가 아는 말들 중에 가장 예쁜 말들만 모아서 주고 싶은데, 그 마음이 공백에게 닿았을까 잘 모르겠어요. 정말 많이 아끼고, 고맙고, 좋아한다고요. 그래서 꼭꼭 오래봤으면 좋겠다고요. 그게 다예요. 읽느라 고생했어요, 내일 봐요- 😌🖤
오아아아앙아앙ㅇ아앙
예쁜 거 와방방 보여주시고 사장님이 되신 공백 씨 개인 박제,
드디어 낋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박제편지 쓰면서 이런 형식으로 써본 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많은 스푼을 한 번에 박제편지로 올리는 것도 처음이에요..
진챠 감사합미다.. 🥹
비록 글솜씨가 그리 좋진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끄적여볼게요···
쉽게 얻은 인연은 쉽게 끊어지는 법이라고, 언젠가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빠르게 친해진 공백이 좋으면서도 문득 문득 두렵기도 해요.
모든 인연이 평생 갈 수는 없겠죠,
어쩌면 정말 한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갈지도 몰라요.
사람과의 관계가 언제까지 미리 알 수 있다면 보낼 준비라도 해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그래서 어차피 알 수 없는 끝이라면, 지금의 우리에 최선을 다해보려고요.
만나면 최대한 반갑게 맞아주고, 잔뜩 웃으며 놀고, 후회없이 마음을 표현하고.
그런 날들을 보내고 싶어요, 공백이랑은.
그리고 가능하면, 언젠가 우리가 처음 봤던 날을 오래전
추억으로 떠올릴 만큼 길게 봤으면 좋겠어요.
제 하루에 활력이 되어줘서, 기다리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하루종일 실 없이 웃게 만들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요 ᰔ
내가 공백을 기다리는 것처럼,
공백도 나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리기를.
서로가 서로에게 더 없이 반가운 사람이 되기를.
틱틱대면서도 날 좋아하는게 보이는 공백이 참 좋아요.
감정 표현은 많이 들으면 자연스레 늘게 된대요,
제가 공백 애정 표현 늘려볼게요 😉
잘 잤으면 하는 게 사랑이라던데,
저는 공백이 항상 잘 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공백이랑 만나는 새벽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에요,
공백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사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생각에 비해 제 글솜씨가 너무 부족하네요 🥲
제가 아는 말들 중에 가장 예쁜 말들만 모아서 주고 싶은데,
그 마음이 공백에게 닿았을까 잘 모르겠어요.
정말 많이 아끼고, 고맙고, 좋아한다고요.
그래서 꼭꼭 오래봤으면 좋겠다고요.
그게 다예요.
읽느라 고생했어요, 내일 봐요-
😌🖤
결혼하자고. 💐💍✨
결혼하자고. 💐💍✨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방송 기록 포스트를 적어봐요. 사실 큰 기대 없이 켠 방송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와 주시고 들어주시고, 주무시며 자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성적으로 방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솔직히 스푼을 하면서 두 시간 동안 이만큼이나 많은 누적 수를 찍게 되는 날이 올 줄 꿈에도 몰랐어요.. 🥺 사실 새벽 방송이 스푼을 엄청 잘 받거나, 좋아요를 엄청 많이 받진 못해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제 방송을 들으시면서 주무신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뿌듯한 일이랍니다., 채팅 쳐주시고 두 시간 동안 같이 떠들어주신 분들도 감사하고, 이벤트 도와달라고 했다고 선뜻 도와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여러분을 재워드렸다고 하지만, 사실 제가 여러분에게 응원과 위로를 와방방 받고 간 새벽인 것 같아요..✨ 제 목소리가 잠오고 졸린 게 항상 싫었는데, 요즘은 좀 좋아진 것 같아요. 다 덕분이에요.. 진짜 백 번 천 번 말해도 모자랄 만큼 고맙습니다 ☺️ 앞으로는 새벽 방송도 조금씩 계속 켜볼 생각입니다. 들러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저녁에 만나요 🖤 P.S. 두 시간 동안 매니저 봐주고 채팅 쳐준 폴더 진짜 진짜 고마워. 네가 오늘 방송 MVP야.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방송 기록 포스트를 적어봐요.
사실 큰 기대 없이 켠 방송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와 주시고
들어주시고, 주무시며 자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성적으로
방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솔직히 스푼을 하면서 두 시간 동안 이만큼이나 많은 누적 수를 찍게 되는 날이
올 줄 꿈에도 몰랐어요.. 🥺
사실 새벽 방송이 스푼을 엄청 잘 받거나, 좋아요를 엄청 많이 받진 못해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제 방송을 들으시면서 주무신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뿌듯한 일이랍니다.,
채팅 쳐주시고 두 시간 동안 같이 떠들어주신 분들도 감사하고,
이벤트 도와달라고 했다고 선뜻 도와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여러분을 재워드렸다고 하지만,
사실 제가 여러분에게 응원과 위로를 와방방 받고 간 새벽인 것 같아요..✨
제 목소리가 잠오고 졸린 게 항상 싫었는데, 요즘은 좀 좋아진 것 같아요.
다 덕분이에요.. 진짜 백 번 천 번 말해도 모자랄 만큼 고맙습니다 ☺️
앞으로는 새벽 방송도 조금씩 계속 켜볼 생각입니다.
들러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저녁에 만나요 🖤
P.S. 두 시간 동안 매니저 봐주고 채팅 쳐준 폴더 진짜 진짜 고마워.
네가 오늘 방송 MVP야.


이벤트 도와준 사람들 😘💌 세요 / 네빌 / 결 / 으엥 / 로벌 / 니어 / 바이리 / 감자 / 은월 / 흑달 / 교앵 / 뵤 / 천류 / 연성 / 여울 / 음 / 박박 / 점 / 피야 / eq / 네임 / 두기 / us / 수심 / 명 / 푸딩 / 후유 / 518 / 반 / 유유 / 수면 / 592 / 백월 / 한별 / 팥빙수 / 니나노 / 쿠션 / 돈 땃쥐 미 / 여닝 / 니트 / 찬 / 석이 / 폴더 / 유진 / 잉우앙 / 흰자 / 별막대 / 달새 / 휘 / 포피 / 지누 / 이트 / 흔 / 카도 / 우주 / 흑막 / J_ / 시카 / 또리 / 자몽 / 051 / 그냥 / 물개 / 리자두 / J / 와플 / 소리 / 말랑콩떡 / 해리 / 이람 / 뚝딱 / 구름 / 연필 / 로파이 / 스앵 / 로피 / 크리링 / 구치리 / 백화 / 히비 / 베베 / 율이 / 설월 / 지훈 / 루키 / 밀 / 두둥탁 / 제로콜라 / 댕댕 / 회색 / 도화 / H / 도박 / 담비 / 공명 / 하나 / 식빵 / 선. / 콜라 / 포도리 / 힌 / 노란명찰 / 지니 / 기절 / 뚜비 / 텔러 / 로그 / 으앙 / 시나브로 / 당보 / 택 / 염산 / 시우 / 모우 / 라뮤 / 줄클 / 케이 / 도히 / 마루 / 예린 / 무계 / 깜고
이벤트 도와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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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아무튼 짧은 공지 세 가지. 1. 메이드복 펀딩은 기존 종료일인 20일이 아니라 20일까지 기존 펀딩 갯수인 3만 개의 반, 1만 5천개를 채우면 6월 한 달으로 기간 연장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2. 장마 시즌 스푼 졸업 성공하면 미공개 사진 한 장 공개하겠습니다. 3. 추가..이긴 한데, 펀딩으로 안 넣더라도 6월 시즌 스푼 전체 졸업하면 메이드복 입어드림. 이상.
공..약..? 아무튼 짧은 공지 세 가지. 1. 메이드복 펀딩은 기존 종료일인 20일이 아니라 20일까지 기존 펀딩 갯수인 3만 개의 반, 1만 5천개를 채우면 6월 한 달으로 기간 연장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2. 장마 시즌 스푼 졸업 성공하면 미공개 사진 한 장 공개하겠습니다. 3. 추가..이긴 한데, 펀딩으로 안 넣더라도 6월 시즌 스푼 전체 졸업하면 메이드복 입어드림. 이상.
채워조.. 🥺
채워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