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 오신 분들 덕분에 재밌게 떠들고 첨으로 1등도 해봤습니다 ಢ‸ಢ 감사합니다
스푼 | DJ 이 람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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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람


🎬 Start. └ 26.03.23- 🎙️ Broadcast. └ ☀️ 평일 : 랜덤 방송 [마주치면 당신은 행운아(?)] 🌟 주말 : 휴방 📝 Record. └ SPOON x 🏮종구🍶님의 목드컵 10회 종합 2위 └ 라이람의 지킬앤하이드 중 지킬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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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유 ඝ* 』
포스트
안녕하세요. 이람입니다.💚 제가 방송을 시작한 지 벌써 100일이라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 때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뿐이었는데, 어느새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 있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정말 큽니다 🙌🏻 이번 방송에서 정말 많은 선물을 받았는데, 솔직히 너무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축하해 주실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거든요.🙇🏻🙇🏻 선물을 받으면서 기쁜 마음도 컸지만, 그보다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울컥했던 것 같아요...🥹 사실 방송을 하면서 항상 즐겁기만 했던 건 아니었어요.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는 날도 있었고,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싶었던 날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방송에 와서 같이 웃어 주시고, 별거 아닌 얘기도 끝까지 들어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주셨던 게 표현은 잘 안 했지만 저한테는 정말 큰 힘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편하게 해주신 말이었을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말들을 다 기억하고 있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선물들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사실 선물도 너무 감사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제 방송에 와 주시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 하고 있어요. 하루 중 잠깐이라도 제 방송에 들러 같이 웃고 이야기해 주시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했는데, 오늘은 그 마음을 다시 한번 크게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선물 하나하나와 축하해 주신 마음,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놀러 올 수 있고, 오면 웃고 갈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100일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200일, 300일, 그리고 1주년까지도 지금처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스쳐가고 사라져버리는 인연이 아닌 오래오래 함께하는 그런 사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 100일을 함께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람입니다.💚
제가 방송을 시작한 지 벌써 100일이라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네요...👀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 때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뿐이었는데, 어느새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 있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정말 큽니다 🙌🏻
이번 방송에서 정말 많은 선물을 받았는데, 솔직히 너무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축하해 주실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거든요.🙇🏻🙇🏻
선물을 받으면서 기쁜 마음도 컸지만, 그보다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울컥했던 것 같아요...🥹
사실 방송을 하면서 항상 즐겁기만 했던 건 아니었어요.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는 날도 있었고,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싶었던 날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방송에 와서 같이 웃어 주시고, 별거 아닌 얘기도 끝까지 들어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주셨던 게 표현은 잘 안 했지만 저한테는 정말 큰 힘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편하게 해주신 말이었을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말들을 다 기억하고 있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선물들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사실 선물도 너무 감사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제 방송에 와 주시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 하고 있어요.
하루 중 잠깐이라도 제 방송에 들러 같이 웃고 이야기해 주시고, 함께 시간을 보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했는데, 오늘은 그 마음을 다시 한번 크게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늘 보내주신 선물 하나하나와 축하해 주신 마음,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하게 놀러 올 수 있고, 오면 웃고 갈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100일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200일, 300일, 그리고 1주년까지도 지금처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스쳐가고 사라져버리는 인연이 아닌 오래오래 함께하는 그런 사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 100일을 함께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