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시골남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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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푼 후원도 한번은 글로 쓰고 싶었는데 마음을 비우고 쓰는 글이니 오해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지난 몇십일간 스푼 9만스푼넘게 후원도 150이상 해보면서 제가 쏘면서 갖은 기대들? 욕심들? 대우들? 이라고 표현할까요 내가 이 사람을 이렇게 대하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구나 이 마음이 가장 컸던거 같은데 그외에 이를테면 박제판에 박제 해준다거나 리액션을 해준다거나 나는 이만큼 쏴줬는데 왜 너는 내방에 쥐똥만도 안쏴? 그런 생각을 몇번 한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살면서 누가 밥한번 사면 전 그이상 몇번 사주고 누가 마음주면 더 주려는 성향이다 보니까 내돈 귀한줄 알면 남 돈 귀한줄도 알아야 되는 거다 라고 살아왔는데 모두가 전부는 아니여도 특정 몇분한테 느낀 느낌은 왜 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바라지? 내가 생각한 만큼 고마워하지 않네? 혹은 이방 저방 쏘고 다니면서 내방엔 먼저 받기전엔 안쏴? 혹은 먼저 쏴줘도 딴방엔 쏘면서 내방엔 안쏘네? 너는 받으려곤 하면서 반대로 받기전엔 먼저 쏘지는 않네? 뭐 이런? 생각을 몇번 한적이 있어요 시골님 딴방엔 쏘면서 제방엔 안쏘세요? 이말도 들었었고 내가 이만큼을 해줬으니까 너도 이만큼을 해주는게 맞지 않아? 라기 보다는 작은 마음을 줬으면 최소한 어느정도 마음 표현은 하는게 인간된 도리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애초에 이런 생각 자체를 한것부터 제가 잘못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어떠한 생각도 기대도 갖지않고 내가 쏘면 쏜거로 끝 누굴 응원하거나 재밌어서 좋아서 쏴도 작게작게 재미로만 쏠것이고 그리고 전 처럼 의미없이 몇만원 몇십만원 쓰는 미련한짓도 안할꺼고 준만큼 돌려받은 것도 없기에 또 받은 만큼은 전부 되돌려 줬기에 여기서 딱 끝내고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단돈 1스푼이라도 쏘려는 이들이 있다면 이제는 되돌려주지 않을것이기에 쏜만큼 원없이 후회없이 저한테 리액션 시키고 원하는대로 시키시고 후회없이 무리없이 생활에 지장없이 해주십사 글로 작게 표현해봅니다 이젠 마음을 비웠어요
그리고 스푼 후원도 한번은 글로 쓰고 싶었는데 마음을 비우고 쓰는 글이니 오해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지난 몇십일간 스푼 9만스푼넘게 후원도 150이상 해보면서 제가 쏘면서 갖은 기대들? 욕심들? 대우들? 이라고 표현할까요 내가 이 사람을 이렇게 대하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구나 이 마음이 가장 컸던거 같은데 그외에 이를테면 박제판에 박제 해준다거나 리액션을 해준다거나 나는 이만큼 쏴줬는데 왜 너는 내방에 쥐똥만도 안쏴? 그런 생각을 몇번 한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살면서 누가 밥한번 사면 전 그이상 몇번 사주고 누가 마음주면 더 주려는 성향이다 보니까 내돈 귀한줄 알면 남 돈 귀한줄도 알아야 되는 거다 라고 살아왔는데 모두가 전부는 아니여도 특정 몇분한테 느낀 느낌은 왜 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바라지? 내가 생각한 만큼 고마워하지 않네? 혹은 이방 저방 쏘고 다니면서 내방엔 먼저 받기전엔 안쏴? 혹은 먼저 쏴줘도 딴방엔 쏘면서 내방엔 안쏘네? 너는 받으려곤 하면서 반대로 받기전엔 먼저 쏘지는 않네? 뭐 이런? 생각을 몇번 한적이 있어요 시골님 딴방엔 쏘면서 제방엔 안쏘세요? 이말도 들었었고 내가 이만큼을 해줬으니까 너도 이만큼을 해주는게 맞지 않아? 라기 보다는 작은 마음을 줬으면 최소한 어느정도 마음 표현은 하는게 인간된 도리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애초에 이런 생각 자체를 한것부터 제가 잘못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어떠한 생각도 기대도 갖지않고 내가 쏘면 쏜거로 끝 누굴 응원하거나 재밌어서 좋아서 쏴도 작게작게 재미로만 쏠것이고 그리고 전 처럼 의미없이 몇만원 몇십만원 쓰는 미련한짓도 안할꺼고 준만큼 돌려받은 것도 없기에 또 받은 만큼은 전부 되돌려 줬기에 여기서 딱 끝내고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단돈 1스푼이라도 쏘려는 이들이 있다면 이제는 되돌려주지 않을것이기에 쏜만큼 원없이 후회없이 저한테 리액션 시키고 원하는대로 시키시고 후회없이 무리없이 생활에 지장없이 해주십사 글로 작게 표현해봅니다 이젠 마음을 비웠어요
지금은 느꼈던 모든 생각 마음을 내려놨고 기대도 욕심도 자꾸 없애려 해보는 중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졌던 균형을 바로잡는중..? 누가 찾아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날 알았던 . 앞으로 날 알게될 사람들에게 잠깐일지 오랜 시간일지 모르지만 서로 마음에 부담을 내려놓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들려주시고 알고 지내고 싶다 말하고 싶습니다 나도 당신이 팬을 내리던 안오던 내가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때 들릴것이고 오지말라 차단하면 발길을 멈출것이고 저 또한 누가 찾아와 준다면 반겨주고 자주오던 안오던 부담없이 편히 대하겠습니다 요즘 저는 전처럼 스푼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단 하루 하루 취업과 일상을 보내는거에 조금 신경을 쏟으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몇년전에 무릎을 크게 다치고 나서 영구적 손상이 돼 있고 가끔 통증이 심해지면 무리가 가는 일을 못하기 때문에 기존에 하던일을 못하게 되면서 무리가 가면 더 파열이 올수도 있고 가끔씩 찾아오는 통증 때문에 했던 할수 있었던 일을 못하고 있어서 참 답답하고도 스트레스 받는 상태인지가 좀 됐지만 조금씩 새로운 일에 생활을 유지하고 먹고 살아가야 하기에 도전아닌 도전중입니다
지금은 느꼈던 모든 생각 마음을 내려놨고 기대도 욕심도 자꾸 없애려 해보는 중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졌던 균형을 바로잡는중..? 누가 찾아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날 알았던 . 앞으로 날 알게될 사람들에게 잠깐일지 오랜 시간일지 모르지만 서로 마음에 부담을 내려놓고 편한 마음가짐으로 들려주시고 알고 지내고 싶다 말하고 싶습니다 나도 당신이 팬을 내리던 안오던 내가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때 들릴것이고 오지말라 차단하면 발길을 멈출것이고 저 또한 누가 찾아와 준다면 반겨주고 자주오던 안오던 부담없이 편히 대하겠습니다 요즘 저는 전처럼 스푼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단 하루 하루 취업과 일상을 보내는거에 조금 신경을 쏟으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몇년전에 무릎을 크게 다치고 나서 영구적 손상이 돼 있고 가끔 통증이 심해지면 무리가 가는 일을 못하기 때문에 기존에 하던일을 못하게 되면서 무리가 가면 더 파열이 올수도 있고 가끔씩 찾아오는 통증 때문에 했던 할수 있었던 일을 못하고 있어서 참 답답하고도 스트레스 받는 상태인지가 좀 됐지만 조금씩 새로운 일에 생활을 유지하고 먹고 살아가야 하기에 도전아닌 도전중입니다
잠이 안오는 6월 17일 새벽 2시 45분 그냥 글을 써봅니다 (한글을 잘 모르는 관계로 맞춤법이나 띄워쓰기 이해바랍니다) 요즘 저는 스푼을 좀 멀리해보려 노력중입니다 (그게 젤 어려워ㅋㅋ 공허한 무언가를 채워주기에) 스푼을 한지 벌써 96일차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낌니다 (26.3.14 ~) 이 짧은듯 긴~시간동안 스푼 안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며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됐고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내안에 많은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다들 알게된 경로도 하는 이유나 목적도 다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이 안에서 즐거움과 에너지 힐링과 관심 사랑을 받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고민들과 좌절과 노력들 상처와 정 사람과 멀어짐 끊어짐도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글로 다 전하지 못하는 많은 마음들 감정들을 느낄꺼라 생각합니다) 다들 티 안내고 꾸준히 방송하는 사람들 멋집니다 👍 사회의 작은 축소판처럼 이 안에서도 인기많은 사람들과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많은 이들이 존재하는가 반면 외롭고 용기내지 못하고 시청자가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하루 하루 쓸쓸히 작은 목소리를 내는 수많은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어느순간 저는 팬을 누르는것도 방송에 들리는것도 부담을 느낀적도 많았습니다 일부러 발걸음을 멈추기도 했고 스스로 누군갈 끊어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냥 물 흐르듯 오고가고 냅두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안에 어떤 자식이 또 팬을 내리고 접느냐 마느냐 이러고 있네요😅 (나는 참 바보같애 그냥 심심할때 그냥 하면 되는것을 그걸 못해) 내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듯 나조차도 누군가에게 정을주고 상처를 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들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저한테 정 느끼는 사람 있나요? 없으면 말고) 팬닉 본진 스푼후원 그게 뭐든 생각 한편으론 다 그게 무슨 소용일까 어차피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텐데 영원하지 않을텐데 내가 재미가 떨어지거나 현실이 바쁘거나 조금만 이곳을 멀리해도 관점이 바뀌기 때문에 사실 그 자체가 큰의미는 없다고 생각해봅니다
잠이 안오는 6월 17일 새벽 2시 45분 그냥 글을 써봅니다 (한글을 잘 모르는 관계로 맞춤법이나 띄워쓰기 이해바랍니다) 요즘 저는 스푼을 좀 멀리해보려 노력중입니다 (그게 젤 어려워ㅋㅋ 공허한 무언가를 채워주기에) 스푼을 한지 벌써 96일차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낌니다 (26.3.14 ~) 이 짧은듯 긴~시간동안 스푼 안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며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됐고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내안에 많은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다들 알게된 경로도 하는 이유나 목적도 다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이 안에서 즐거움과 에너지 힐링과 관심 사랑을 받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고민들과 좌절과 노력들 상처와 정 사람과 멀어짐 끊어짐도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글로 다 전하지 못하는 많은 마음들 감정들을 느낄꺼라 생각합니다) 다들 티 안내고 꾸준히 방송하는 사람들 멋집니다 👍 사회의 작은 축소판처럼 이 안에서도 인기많은 사람들과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많은 이들이 존재하는가 반면 외롭고 용기내지 못하고 시청자가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하루 하루 쓸쓸히 작은 목소리를 내는 수많은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어느순간 저는 팬을 누르는것도 방송에 들리는것도 부담을 느낀적도 많았습니다 일부러 발걸음을 멈추기도 했고 스스로 누군갈 끊어내기도 했었습니다 그냥 물 흐르듯 오고가고 냅두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내안에 어떤 자식이 또 팬을 내리고 접느냐 마느냐 이러고 있네요😅 (나는 참 바보같애 그냥 심심할때 그냥 하면 되는것을 그걸 못해) 내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듯 나조차도 누군가에게 정을주고 상처를 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들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저한테 정 느끼는 사람 있나요? 없으면 말고) 팬닉 본진 스푼후원 그게 뭐든 생각 한편으론 다 그게 무슨 소용일까 어차피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텐데 영원하지 않을텐데 내가 재미가 떨어지거나 현실이 바쁘거나 조금만 이곳을 멀리해도 관점이 바뀌기 때문에 사실 그 자체가 큰의미는 없다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