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이즈 휴방라잌뎃.
스푼 | DJ 모 석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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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석


취미 삼아 더빙합니다 🗿 2026 제 3회 코믹콘서트 개인전 3위 🥉 2026 제 3회 보이스메이트 종합 5위 2026 . 05 . 19 ~ 팬닉 : 🗿 문의 : 스푼 모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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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은 🗿
10
🔹나는 낑멍뚱ツ๑
moumou
슈 🗿
10
ঀ 나은 ꙳•
ㅤ
한건희 ◝✩
몽당
에 기 𓆟⋆⁺₊⋆✶
메이 ꤠ · ₊˚
포스트
이노래녹음어제열심히하고화음코러스같은것도커미션받은결과물받아서들어보고여러갈래로나뉘어져있길래오쉽지않갰는데하면서도그래도해봐야지하면서녹음해보고맞는위치에넣어서들어보고해봤는데젠장너무이상하고짜친다어떡하지난망했어조져버린거야오늘다시작업실가서녹음하긴하겠지만괜찮을려나아모르겠다살려주세요이곡예전부터하고싶었던거고엄청잘하고싶은곡인데으어정신나갈거같아목은또왜이리컨디션이안좋은지몰라스트랩실한카톤이라도사놨어야했나물로도커버가안돼이런성대를가진나개후회중인데아닌가내가여태잘못부르고있었던건가그래서그런걸지도몰라하지만난해야되는데으허헝이건뭔가잘못됐어
이노래녹음어제열심히하고화음코러스같은것도커미션받은결과물받아서들어보고여러갈래로나뉘어져있길래오쉽지않갰는데하면서도그래도해봐야지하면서녹음해보고맞는위치에넣어서들어보고해봤는데젠장너무이상하고짜친다어떡하지난망했어조져버린거야오늘다시작업실가서녹음하긴하겠지만괜찮을려나아모르겠다살려주세요이곡예전부터하고싶었던거고엄청잘하고싶은곡인데으어정신나갈거같아목은또왜이리컨디션이안좋은지몰라스트랩실한카톤이라도사놨어야했나물로도커버가안돼이런성대를가진나개후회중인데아닌가내가여태잘못부르고있었던건가그래서그런걸지도몰라하지만난해야되는데으허헝이건뭔가잘못됐어
오늘은 엄마 생신이라서 오늘까지 휴방입니다 ps. 화상 물집 생긴 건 미역국 만들다가 그만…
오늘은 엄마 생신이라서
오늘까지 휴방입니다
ps. 화상 물집 생긴 건 미역국 만들다가 그만…


그렇게 아끼라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엔 스푼을 준 유은아 - ⚈ ̫ ⚈ 말 죽어도 안 들어 아주ㅠ 요즘따라 너가 많이 힘들어하는게 투명하게 보이던데 방송에서 자주 말해주는 걸 보면은 안타까우면서도 적응이 될 때까지의 그 과정이 덜 힘들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이 여러 번 느껴지는 거 알고 있어? 물론 어느 누구나 하는 일에 대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너한테서 힘듦의 장애물을 수 없이 내려놓는 것들이 유독 많은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나도 이입이 되는 거 같아 방송에서 한 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을거야 안 좋은 일들이 여러 번 생기면은 분명 큰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건가 하고 말이야 나의 힘듦의 과정 속에서 지켜 봤었어서 더 잘 알거고 믿기는 힘들지라도 고개는 희미하게 끄덕였을거야 그렇기에 너가 시간이 빌 때 내가 방송이 켜져있으면 들으면서 푼다는 말이 더 크게 와닿았던 거 같아 그럴수록 더 굳건해져서 기어코 해낸다는 걸 보여주자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흐뭇하게 느껴질지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 :) 한 번씩 괘씸한 순간들도 내 기준에서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표현하는 짓궂은 애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결함이 있는 디제이자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돈 들어온다고 여기에 낭비(?)하지 말고 꼭 돈 좀 모아줘 명령이다. 여튼 다시 한 번 이런 큰 선물들 줘서 너무 고마워 :) ps. 저번에 박제하겠다고 했던 파일들 다 날라가서 되게 미안했는데 이번엔 잘 보존해놓고 고봉밥으로 적어봤어 너가 말한 그 목표치 줄은 힘들겠다 ㅋㅋㅋ큐ㅠ
그렇게 아끼라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엔 스푼을 준 유은아 - ⚈ ̫ ⚈
말 죽어도 안 들어 아주ㅠ
요즘따라 너가 많이 힘들어하는게 투명하게 보이던데
방송에서 자주 말해주는 걸 보면은 안타까우면서도
적응이 될 때까지의 그 과정이 덜 힘들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이 여러 번 느껴지는 거 알고 있어?
물론 어느 누구나 하는 일에 대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너한테서 힘듦의 장애물을 수 없이 내려놓는 것들이
유독 많은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나도 이입이 되는 거 같아
방송에서 한 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을거야
안 좋은 일들이 여러 번 생기면은 분명 큰 좋은 일이
생길려고 그러는 건가 하고 말이야
나의 힘듦의 과정 속에서 지켜 봤었어서 더 잘 알거고
믿기는 힘들지라도 고개는 희미하게 끄덕였을거야
그렇기에 너가 시간이 빌 때 내가 방송이 켜져있으면
들으면서 푼다는 말이 더 크게 와닿았던 거 같아
그럴수록 더 굳건해져서 기어코 해낸다는 걸 보여주자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흐뭇하게 느껴질지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 :)
한 번씩 괘씸한 순간들도 내 기준에서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표현하는 짓궂은 애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결함이 있는 디제이자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돈 들어온다고 여기에 낭비(?)하지 말고 꼭 돈 좀 모아줘
명령이다.
여튼 다시 한 번 이런 큰 선물들 줘서 너무 고마워 :)
ps. 저번에 박제하겠다고 했던 파일들 다 날라가서
되게 미안했는데 이번엔 잘 보존해놓고 고봉밥으로
적어봤어 너가 말한 그 목표치 줄은 힘들겠다 ㅋㅋㅋ큐ㅠ
슈시 500개 1000개 스푼 선물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요즘에 새로운 인연들이 생기는 가운데에 슈시랑 서로 알게 된지 조금씩 되가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서로 방송하는 자리에 있다 보니 서로 챙기는게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부터 제 팬이 되어 있으신게 그만큼 각별한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끼게 돼요 현생도 하랴 방송도 하랴 많이 버거울텐데도 불구하고 매번 찾아와주고 방송도 들어주고 스푼도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참 하고픈 말은 많은데 여기에 담기에는 뭔가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나봐요 ㅋㅋㅋ큐ㅠㅠ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다가오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좋은 일들만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더 좋은 모습들 많이 보여주고 힐링할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당신이 킹받는 건 내가 적응해볼게요) 다시 한 번 큰 선물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슈시 500개 1000개 스푼 선물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요즘에 새로운 인연들이 생기는 가운데에 슈시랑
서로 알게 된지 조금씩 되가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서로 방송하는 자리에 있다 보니 서로 챙기는게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부터 제 팬이 되어 있으신게
그만큼 각별한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끼게 돼요
현생도 하랴 방송도 하랴 많이 버거울텐데도 불구하고
매번 찾아와주고 방송도 들어주고 스푼도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해요 참 하고픈 말은 많은데 여기에 담기에는 뭔가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나봐요 ㅋㅋㅋ큐ㅠㅠ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다가오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좋은 일들만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더 좋은 모습들 많이 보여주고 힐링할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당신이 킹받는 건 내가 적응해볼게요)
다시 한 번 큰 선물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8월 7일 오후 9시에 세컨드님이 주최하시는 보이스 메이트 3 (Voice Mate 3)에서 " 원탁의 기사 " 진영의 " 갤러해드 " 역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녹음들 중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힘들었던 작업이였던만큼 많이들 찾아와서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
8월 7일 오후 9시에 세컨드님이 주최하시는
보이스 메이트 3 (Voice Mate 3)에서
" 원탁의 기사 " 진영의 " 갤러해드 " 역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녹음들 중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힘들었던 작업이였던만큼 많이들 찾아와서 들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

요즘 제 방송이 좀 뜸하다고 느끼시죠? 그렇게 느끼시는 거라면 맞습니다 :( 퇴사 후에 본가에 온 이후부터 집 안에 고칠 거나 가구 옮기는거나 제가 없는 동안 창고로 지냈던 제 방 정리를 같이 하고 설상가상으로 컨텐츠 준비 등등 한 꺼번에 여러 개가 겹친 바람에 키고 싶어도 시간이 너무 빡빡하게 흘러가서 좀 답답함의 연속을 보내는 요즘이에요 어느정도 해결 하는대로 방송 공지 꼭 할테니 그 때까지 더위들 조심하셔요 🙏🏿 짧게라도 켜볼 수 있을 때 켜보도록 노력해볼게요
요즘 제 방송이 좀 뜸하다고 느끼시죠? 그렇게 느끼시는 거라면 맞습니다 :( 퇴사 후에 본가에 온 이후부터 집 안에 고칠 거나 가구 옮기는거나 제가 없는 동안 창고로 지냈던 제 방 정리를 같이 하고 설상가상으로 컨텐츠 준비 등등 한 꺼번에 여러 개가 겹친 바람에 키고 싶어도 시간이 너무 빡빡하게 흘러가서 좀 답답함의 연속을 보내는 요즘이에요 어느정도 해결 하는대로 방송 공지 꼭 할테니 그 때까지 더위들 조심하셔요 🙏🏿 짧게라도 켜볼 수 있을 때 켜보도록 노력해볼게요
오늘을 끝으로 자취방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상하게 나가면서 문 닫힐 때까지의 시간이 너무나도 느리게 가면서 동시에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추억들이 많았었던 장소라서 더 그런 거겠죠? 생각보다 너무 많은 짐들이 있었어서 부모님이랑 저랑 서로 낑낑하면서 몇 시간을 걸쳐서 다 싣고 집에 도착해서 짐들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적고 있답니다 🫠 나중에 7시 쯤에 컴퓨터 책상을 당근으로 해서 가지러 가야하는데 이건 또 이거대로 일이겠거니 싶어서 아찔하지만 어쩌겠어요 해야지 🤷🏿♂️ 나중에 테스트 방송 할 수 있다면 공지하겠습니다 무더위 조심들 하셔요
오늘을 끝으로 자취방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상하게 나가면서 문 닫힐 때까지의 시간이
너무나도 느리게 가면서 동시에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추억들이 많았었던 장소라서 더 그런 거겠죠?
생각보다 너무 많은 짐들이 있었어서 부모님이랑
저랑 서로 낑낑하면서 몇 시간을 걸쳐서 다 싣고
집에 도착해서 짐들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적고 있답니다 🫠
나중에 7시 쯤에 컴퓨터 책상을 당근으로 해서
가지러 가야하는데 이건 또 이거대로 일이겠거니
싶어서 아찔하지만 어쩌겠어요 해야지 🤷🏿♂️
나중에 테스트 방송 할 수 있다면 공지하겠습니다
무더위 조심들 하셔요
눈 깜짝할 새에 초복이닭을 졸업시켜준 이쁜 사람아 당신이 누군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래서 더 놀랬고 고마우면서도 내갸 이런 걸 받아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했었던 찰나의 순간이였던 거 같아 서로 알고 지내면서 이렇게 금방 친해져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더라 이럴 수록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인식의 양극화가 심해지는게 너무나도 투명하게 비춰지게 되는 꼴이니까. 근데 그 불안함은 오히려 너 덕분에 사라지는 요즘이야 한 번씩 각자의 생각이 다른 때가 생기기는 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이 얘기하면서 돈독해지는 거 같아 수 많은 사람들에게서 떠나가고 다가오는 시간 동안 각자가 느끼는 것들은 좋을 수도 슬플 수도 하다 못해 아플 수도 있을거야 분명 나에게 다가오면서도 저 선택지들 중 하나일 거라고 언젠간 받아들일 결과들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지금 이렇게 너에게 나의 진심을 담아서 적어가는 순간이 당신의 닉네임처럼 운명적인게 아닐까 싶어 :) 서로 힘들어하지말고 슬퍼하지도말고 적어도 우리들에게는 의미있는 나날들로만 가득하게 차곡차곡 쌓아가보자 다시 한 번 의미있는 선물들 해줘서 고마워 늘 행복하자 우리 🙏🏿
눈 깜짝할 새에 초복이닭을 졸업시켜준 이쁜 사람아
당신이 누군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래서 더 놀랬고
고마우면서도 내갸 이런 걸 받아도 되는지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했었던 찰나의 순간이였던 거 같아
서로 알고 지내면서 이렇게 금방 친해져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더라
이럴 수록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인식의 양극화가
심해지는게 너무나도 투명하게 비춰지게 되는 꼴이니까.
근데 그 불안함은 오히려 너 덕분에 사라지는 요즘이야
한 번씩 각자의 생각이 다른 때가 생기기는 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이 얘기하면서 돈독해지는 거 같아
수 많은 사람들에게서 떠나가고 다가오는 시간 동안
각자가 느끼는 것들은 좋을 수도 슬플 수도 하다 못해
아플 수도 있을거야
분명 나에게 다가오면서도 저 선택지들 중 하나일 거라고
언젠간 받아들일 결과들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지금 이렇게 너에게 나의 진심을 담아서 적어가는
순간이 당신의 닉네임처럼 운명적인게 아닐까 싶어 :)
서로 힘들어하지말고 슬퍼하지도말고 적어도 우리들에게는
의미있는 나날들로만 가득하게 차곡차곡 쌓아가보자
다시 한 번 의미있는 선물들 해줘서 고마워
늘 행복하자 우리 🙏🏿
오늘 친구를 보내려 했는데 서로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하루 더 있다 가는 걸로 결정이 되버렸습니다 허허 그렇기에 오늘 하루는 휴방하기로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친구는 집에 있고 저 혼자 알아봤던 방음부스를 보고 왔는데 한 가지 하자가 있는 거 말고는 저에게 있어서 최적의 조건이라 바로 계약했습니다!! 이야 째진다 기부니가!!!!! 👏🏿👏🏿👏🏿👏🏿👏🏿👏🏿 그래서 추후에 8월부터는 저 방음부스 안에서 방송도 하고 녹음도 하고 그럴 듯 합니다 👍🏿 내일은 꼭 친구 보내고 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오늘 친구를 보내려 했는데 서로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하루 더 있다 가는 걸로 결정이 되버렸습니다 허허
그렇기에 오늘 하루는 휴방하기로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친구는 집에 있고 저 혼자 알아봤던
방음부스를 보고 왔는데 한 가지 하자가 있는 거 말고는
저에게 있어서 최적의 조건이라 바로 계약했습니다!!
이야 째진다 기부니가!!!!! 👏🏿👏🏿👏🏿👏🏿👏🏿👏🏿
그래서 추후에 8월부터는 저 방음부스 안에서
방송도 하고 녹음도 하고 그럴 듯 합니다 👍🏿
내일은 꼭 친구 보내고 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아ㅏㅏㅏ아ㅏㅏㅏㅏ 왜 그러는건데ㅔ에ㅔㅔ
아아ㅏㅏㅏ아ㅏㅏㅏㅏ 왜 그러는건데ㅔ에ㅔㅔ
잘 보내고 계시죠들? 눈땡이(실친)에게 기부할 본체를 마지막으로 손 보고 묵혀놨던 엣 본체를 가져와서 어느 정도 돌아갈 수 있게 맞춰보고 있습니다 비용이 좀 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방송도 하랴 뭐하랴 한다고 하면 눈물 머금고 해야죠 암요... 고로 오늘 방송은 휴방입니다 아 그리고 내일 잘하면 실친과 합방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다들 저녁 잘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잘 고쳐서 올게요!
잘 보내고 계시죠들?
눈땡이(실친)에게 기부할 본체를 마지막으로 손 보고
묵혀놨던 엣 본체를 가져와서 어느 정도 돌아갈 수 있게
맞춰보고 있습니다
비용이 좀 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방송도 하랴 뭐하랴
한다고 하면 눈물 머금고 해야죠 암요...
고로 오늘 방송은 휴방입니다
아 그리고 내일 잘하면 실친과 합방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다들 저녁 잘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잘 고쳐서 올게요!
멍뚱스 ! 박제가 너무 많이 늦었던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 사실 이 날에 이렇게 많이 받게 될 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퇴사 기념 선물이라고 준 것도 모자라서 축하하고 수고했다고 말해주는데 뭔가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수 많은 힘든 일들이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그게 저절로 떠올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차올랐던 거 같아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였어서 묵묵히 해왔던 나에게 주는 보상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할 수도 있었을텐데 나도 모르게 나오더라 사실 스푼을 받지 않더라도 너가 해준 말들만 보고도 똑같은 반응이 나왔을 거라고 생각해 이런 막대하고도 화려한 것들을 보여주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 뭔가 요즘따라 여러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인연이 닿게 되는 날들의 연속인데 멍뚱스도 예전엔 방송에서 한 번 보고 그 뒤부턴 왕래가 없다가 최근에 친해지고 오프라인 콘서트를 가게 되면서 실제로도 보게 되면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나날이 좋아지는 거 같아 가끔은 짓궂게 장난도 치고 막 밀어주려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그 속을 보면 멍뚱스도 한 없이 여린 사람일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고! 각자만의 고충이 있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서로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서서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어보자 :) 다시 한 번 선물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 ps. 500스푼 받은 것도 넣으려고 했는데 3장까지 안된다고 해서 이 세 장으로 해놨어 이해 좀 해줘 흐흐...
멍뚱스 !
박제가 너무 많이 늦었던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
사실 이 날에 이렇게 많이 받게 될 줄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퇴사 기념 선물이라고 준 것도 모자라서 축하하고 수고했다고 말해주는데 뭔가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수 많은 힘든 일들이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그게 저절로 떠올라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차올랐던 거 같아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였어서 묵묵히 해왔던 나에게 주는 보상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할 수도 있었을텐데 나도 모르게 나오더라
사실 스푼을 받지 않더라도 너가 해준 말들만 보고도 똑같은 반응이 나왔을 거라고 생각해 이런 막대하고도 화려한 것들을 보여주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
뭔가 요즘따라 여러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인연이 닿게 되는 날들의 연속인데 멍뚱스도 예전엔 방송에서 한 번 보고
그 뒤부턴 왕래가 없다가 최근에 친해지고 오프라인
콘서트를 가게 되면서 실제로도 보게 되면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나날이 좋아지는 거 같아
가끔은 짓궂게 장난도 치고 막 밀어주려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그 속을 보면 멍뚱스도 한 없이 여린 사람일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고!
각자만의 고충이 있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서로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서서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어보자 :)
다시 한 번 선물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
ps. 500스푼 받은 것도 넣으려고 했는데 3장까지 안된다고
해서 이 세 장으로 해놨어 이해 좀 해줘 흐흐...


낮에 병원 다녀왔구 폰 충전 좀 하고 코노 함 가볼 듯 합니다 잘 부르는게 아니라는 걸 내 몸소 증명해보겠어. 감당 가능한 사람은 방송 키면 올 수 있도록.
낮에 병원 다녀왔구 폰 충전 좀 하고
코노 함 가볼 듯 합니다
잘 부르는게 아니라는 걸 내 몸소 증명해보겠어.
감당 가능한 사람은 방송 키면 올 수 있도록.
멍뚱스! 이렇게 많은 스푼을 나에게 와닿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어떻게 보면 임페님 컨텐츠를 시작으로 방송에 종종 들으러 가면서 인연이 닿기 시작했던 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서로 재밌게 지내다 보니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 거 같아서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이 드는 거 같아 한번 씩 짓궂게 코믹콘 많이 원하는 거 같던데 엄... 생각은 해볼게 ㅋㅋ (그치만 코믹콘 참여자 분들에게서 벽이 크게 느껴진 걸 어떡해...) 아무튼 다시 한 번 소중하고 큰 스푼을 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앞으로 더 많이 재밌게 나와 지내보자구- :D
멍뚱스!
이렇게 많은 스푼을 나에게 와닿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어떻게 보면 임페님 컨텐츠를 시작으로 방송에 종종 들으러 가면서 인연이 닿기 시작했던 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서로 재밌게 지내다 보니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 거 같아서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이 드는 거 같아
한번 씩 짓궂게 코믹콘 많이 원하는 거 같던데
엄... 생각은 해볼게 ㅋㅋ
(그치만 코믹콘 참여자 분들에게서 벽이 크게 느껴진 걸 어떡해...)
아무튼 다시 한 번 소중하고 큰 스푼을 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앞으로 더 많이 재밌게 나와 지내보자구- :D

불토 잘 보내고 있음까? 오늘 토요일인 줄도 모르고 출근해서 일하고 있네요... 그래도 내일만 하면 퇴사니 기부니가 죠습니다 오늘은 좀 늦게 방송 키려 합니다요 응원하는 사람이 컨텐츠 나가기도 하고 퇴사일에 맞춰서 회사 내에 있는 케비넷 청소 해야되서 조금 걸릴 듯 합니다 보고싶어도 참도록 하세욧 그 때까지 밥 먹고 불토 잘 보내고 있기.
불토 잘 보내고 있음까?
오늘 토요일인 줄도 모르고 출근해서 일하고 있네요...
그래도 내일만 하면 퇴사니 기부니가 죠습니다
오늘은 좀 늦게 방송 키려 합니다요
응원하는 사람이 컨텐츠 나가기도 하고
퇴사일에 맞춰서 회사 내에 있는 케비넷 청소 해야되서
조금 걸릴 듯 합니다
보고싶어도 참도록 하세욧
그 때까지 밥 먹고 불토 잘 보내고 있기.
비-------상
비-------상

아니 이런 미친 사람아 왜 그러세요
아니 이런 미친 사람아 왜 그러세요

6월 24일 저녁 7시에 임페리얼님 컨텐츠 " 보이스아레나 " 에 참여합니다. 라인업이 공개되서 한 번 봤는데 제가 같은 참여자로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나가는 컨텐츠인만큼 좀 떨리기도 하고 비록 부족한 실력일 수 있지만 많이들 오셔서 저와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6월 24일 저녁 7시에 임페리얼님 컨텐츠
" 보이스아레나 " 에 참여합니다.
라인업이 공개되서 한 번 봤는데 제가 같은 참여자로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나가는 컨텐츠인만큼 좀 떨리기도 하고
비록 부족한 실력일 수 있지만 많이들 오셔서
저와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한 사장이 선사했던 쌓인 음식들을 가져와서 먹으니 나름대로 좋네요? 육포깡 찾아보니 없어서 아쉬운대로 일하는 중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요 다시 듣기 배사 오랜만에 만드니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 다시 듣기가 있을 경우에 이렇게 배사를 만들 예정입니다 못 들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볼 예정이니 많이들 들어주시면 감사하든가 말든가(?)
한 사장이 선사했던 쌓인 음식들을 가져와서
먹으니 나름대로 좋네요?
육포깡 찾아보니 없어서 아쉬운대로 일하는 중입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요
다시 듣기 배사 오랜만에 만드니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 다시 듣기가 있을 경우에
이렇게 배사를 만들 예정입니다
못 들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볼 예정이니
많이들 들어주시면 감사하든가 말든가(?)

부족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과분한 관심 덕분에 캐스트 1위에 안착이 되어있네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부족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과분한 관심 덕분에
캐스트 1위에 안착이 되어있네요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요 몇 일간 큰 스푼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요 몇 일간 큰 스푼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모석입니다. 2월 즈음에 방송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끝으로 공백기가 있는 동안에 많은 생각과 많은 일들을 해결해오고 나서 오늘 날짜인 5월 19일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사실 그 전부터 몇 번 키긴 했지만) 처음 방송을 했을 때부터 방송을 접기까지 제가 어떠한 이유로 힘들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다가도 지쳤는지 생각을 해봤을 때 그저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과한 감정 에너지를 소비해서가 주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에게 좋은 말을 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의도가 없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을 들은 저로써는 그 상대에게 더 진심으로 생각하게 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대감을 생각했었다 보니 그래서 시간이 지날 수록 지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좋은 말들을 해줘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일 생각입니다. 정말로 저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말로만 하는 건 아닐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금전적으로 해주시는 것도 아닌 그저 온전한 본인들 만의 진심을 표현해주시는 그런 분들을 제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그 분들에게만 진심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복귀하면서 지금 이렇게 글을 적고 있으면서도 복귀를 해도 되긴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 글을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6월 말-7월 초 쯤에 방을 빼면서 본가로 가면 방송을 못하게 될텐데 그 때면 지금처럼 할 수 없을 텐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문뜩 뇌리에 스쳐 지나갔던건 그렇다고 방송을 아예 못키는 건 아닐 거고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좋아해주시겠지 아님 말고 라는 이기적인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고로 오늘부터 복귀하고 활동 유지할 듯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저를 감당해주세요. 안되신다면 떠나도 좋습니다. 인연은 여기까지 일거니까. ps. 이 글을 읽은 후에든 추후에 저를 알게 되시는 분들이든 정말 저에게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으실 거면 좋은 말과 행동을 하지 마세요. 기껏 힘들게 마음 먹고 실천하려 하는데 또 흔들리기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모석입니다. 2월 즈음에 방송을 그만두겠다는 말을 끝으로 공백기가 있는 동안에 많은 생각과 많은 일들을 해결해오고 나서 오늘 날짜인 5월 19일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사실 그 전부터 몇 번 키긴 했지만) 처음 방송을 했을 때부터 방송을 접기까지 제가 어떠한 이유로 힘들어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다가도 지쳤는지 생각을 해봤을 때 그저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과한 감정 에너지를 소비해서가 주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에게 좋은 말을 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의도가 없는 걸 수도 있겠지만 그 말을 들은 저로써는 그 상대에게 더 진심으로 생각하게 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유대감을 생각했었다 보니 그래서 시간이 지날 수록 지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좋은 말들을 해줘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일 생각입니다. 정말로 저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말로만 하는 건 아닐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금전적으로 해주시는 것도 아닌 그저 온전한 본인들 만의 진심을 표현해주시는 그런 분들을 제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그 분들에게만 진심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복귀하면서 지금 이렇게 글을 적고 있으면서도 복귀를 해도 되긴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 글을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6월 말-7월 초 쯤에 방을 빼면서 본가로 가면 방송을 못하게 될텐데 그 때면 지금처럼 할 수 없을 텐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다 문뜩 뇌리에 스쳐 지나갔던건 그렇다고 방송을 아예 못키는 건 아닐 거고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좋아해주시겠지 아님 말고 라는 이기적인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고로 오늘부터 복귀하고 활동 유지할 듯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저를 감당해주세요. 안되신다면 떠나도 좋습니다. 인연은 여기까지 일거니까. ps. 이 글을 읽은 후에든 추후에 저를 알게 되시는 분들이든 정말 저에게 진심으로 다가오지 않으실 거면 좋은 말과 행동을 하지 마세요. 기껏 힘들게 마음 먹고 실천하려 하는데 또 흔들리기 싫습니다.
내일 2월 10일에 임페리얼님이 주최하시는 코믹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7시에 임페리얼님 방송에서 시작하니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 아니 근데 나 안 웃긴데 왜 납치당했ㅈ...
내일 2월 10일에 임페리얼님이 주최하시는
코믹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7시에 임페리얼님 방송에서 시작하니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
아니 근데 나 안 웃긴데 왜 납치당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