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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도 달은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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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다고 해서 남이 그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남이 나를 손절했다고 해서 그사람이 나한테 피해준게 없으면 그사람 욕을 하지않아 그사람한테 직접가서 ㅈㄹ을 했겠지 만약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 나를 손절했다면 나같음 왜그러냐 물어보던가 아님 내가 진짜 싫어서 그런거면 속으로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끊임 없이 생각했을건데 대놓고 욕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물어보기도 자존심상하고 이제 친하게는 못지내겠고 다른사람한텐 함부로 뭐라 말 못하겠어서 만만한 다른사람골라가꼬 따라다니면서 아무이유없이 "야 저 미친년 웃는것봐 씨발 진짜 좆같네 그치않냐?" 이런식으로 하는거 진짜 더럽다 한때 원래 착한데 성격이 나랑 안맞는 줄 알았더니 그냥 이상한거였구나 생각하련다 어우열바다

내가 그렇다고 해서 남이 그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남이 나를 손절했다고 해서 그사람이 나한테 피해준게 없으면 그사람 욕을 하지않아 그사람한테 직접가서 ㅈㄹ을 했겠지 만약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 나를 손절했다면 나같음 왜그러냐 물어보던가 아님 내가 진짜 싫어서 그런거면 속으로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끊임 없이 생각했을건데 대놓고 욕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물어보기도 자존심상하고 이제 친하게는 못지내겠고 다른사람한텐 함부로 뭐라 말 못하겠어서 만만한 다른사람골라가꼬 따라다니면서 아무이유없이 "야 저 미친년 웃는것봐 씨발 진짜 좆같네 그치않냐?" 이런식으로 하는거 진짜 더럽다 한때 원래 착한데 성격이 나랑 안맞는 줄 알았더니 그냥 이상한거였구나 생각하련다 어우열바다

1/5 잘한 일 90점 맞았지만 (아는걸틀려서화남ㅠ) 늦잠자서 늦을것같아 미리 문자드렸는데 8:59 도착함 계단으로 다님 동기언니한테 내가 젊은 사람인데 대단한것같다고 칭찬들음 피부괸리 잘 해서? 애기같다는 소리들음? 점심안먹고 공부겁나함 나 자신과 열심히 싸우는 중에 울지 않음 쉬는동안 10키로빼고 혈당도 많이 줌... 언니들이 화장하는것보다 안하는게 더 애기같다고함ㅜㅜ ㅡㅡㅡㅡ 오늘 수업받으면서 내가 잘할수있을까? 너무 어렵다 무섭다 생각들고 동기분들은 걱정이 없어뵈는데 나혼자 엄청 떨고 우울했다 울뻔했지만 잘 이겨내고 있다 집에와서 남치니한테 3시간 배운걸 떠들었더니 잘하네 나한테 하는것만큼해 라고 들었다 ㅜㅜ 단어가 너무 입에 안붙는다 내일도 아자아자!!!

1/5 잘한 일 90점 맞았지만 (아는걸틀려서화남ㅠ) 늦잠자서 늦을것같아 미리 문자드렸는데 8:59 도착함 계단으로 다님 동기언니한테 내가 젊은 사람인데 대단한것같다고 칭찬들음 피부괸리 잘 해서? 애기같다는 소리들음? 점심안먹고 공부겁나함 나 자신과 열심히 싸우는 중에 울지 않음 쉬는동안 10키로빼고 혈당도 많이 줌... 언니들이 화장하는것보다 안하는게 더 애기같다고함ㅜㅜ ㅡㅡㅡㅡ 오늘 수업받으면서 내가 잘할수있을까? 너무 어렵다 무섭다 생각들고 동기분들은 걱정이 없어뵈는데 나혼자 엄청 떨고 우울했다 울뻔했지만 잘 이겨내고 있다 집에와서 남치니한테 3시간 배운걸 떠들었더니 잘하네 나한테 하는것만큼해 라고 들었다 ㅜㅜ 단어가 너무 입에 안붙는다 내일도 아자아자!!!POST

1/4 잘한 일 ...ㅜㅜ 계단타기 밀가루 안먹기 고기만먹음 엄청 웃기 ㅡㅡㅡㅡ ㅜㅜ 시험 40점 ... 아는것도 긴장해서 틀려버리고 일은 쉬운데... 과연 내가 잘 할 수있을지 무섭다 겁많은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ㅜㅜ

1/4 잘한 일 ...ㅜㅜ 계단타기 밀가루 안먹기 고기만먹음 엄청 웃기 ㅡㅡㅡㅡ ㅜㅜ 시험 40점 ... 아는것도 긴장해서 틀려버리고 일은 쉬운데... 과연 내가 잘 할 수있을지 무섭다 겁많은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ㅜㅜ

1월2일 내가 오늘 잘한 짓 1월2일 새해 첫 시작을 일자리구해서 교육들음 1월1일 교육가야해서 억지로 일찍 잠든척함 겨우 억지로 자고 6시에 일어남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30분에 나옴 다행히 지각은 하지않았음 교육시간에 자지않고 수업잘들음 동기분들께 먼저 다가가 말 잘함 일자리가서 눈마주친 직원분들게 모두 인사 잘함 5000걸음 달성 승강기 2번타고 모두 계단으로 다녔음 밀가루 안먹었고 간식도 안먹음 자기소개 안 떨고 말 잘함 사람들 말 경청잘했음 ㅡㅡㅡㅡ 하루일과 중 나자신 칭찬글 올리기 자존감이 낮고 자격지심생기고 왠지 사람들과 못 어울리는 나에게 주는 상으로 새해다짐 나 자신을 치켜세워주자♡

1월2일 내가 오늘 잘한 짓 1월2일 새해 첫 시작을 일자리구해서 교육들음 1월1일 교육가야해서 억지로 일찍 잠든척함 겨우 억지로 자고 6시에 일어남 일어나서 준비하고 7시30분에 나옴 다행히 지각은 하지않았음 교육시간에 자지않고 수업잘들음 동기분들께 먼저 다가가 말 잘함 일자리가서 눈마주친 직원분들게 모두 인사 잘함 5000걸음 달성 승강기 2번타고 모두 계단으로 다녔음 밀가루 안먹었고 간식도 안먹음 자기소개 안 떨고 말 잘함 사람들 말 경청잘했음 ㅡㅡㅡㅡ 하루일과 중 나자신 칭찬글 올리기 자존감이 낮고 자격지심생기고 왠지 사람들과 못 어울리는 나에게 주는 상으로 새해다짐 나 자신을 치켜세워주자♡POST

내일부터 일을 시작하는데 그동안하고싶은걸 못하고ㅜㅜ 가는기분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돈은 벌어야 먹고사니ㅋ 열심히 해보겠다 또 행복에 겨워 불평할때까지 일하고 이번엔 꼭 하고싶은걸 이루겠노라 한다♡

내일부터 일을 시작하는데 그동안하고싶은걸 못하고ㅜㅜ 가는기분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돈은 벌어야 먹고사니ㅋ 열심히 해보겠다 또 행복에 겨워 불평할때까지 일하고 이번엔 꼭 하고싶은걸 이루겠노라 한다♡

이선균배우님이 고인이 되었다고 한다... 왜 자꾸 매년마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죽냐... 왜 그런거냐... 공인은 사람이 아닌거야? 사람을 존중할 순 없는거야? 왜 자꾸 사람을 조지고 밟고 걸레짝만들어서 일반인들에게 먹이주듯 던지냐 일반인들은 그런 자극적인거 좋아해서 보면 가만 안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꾸 헐벗기고 뜯고 맛보는거 알면서 언론들 너무해 왜 연예인들을 잡아뜯는거냐 그들은 사람아니냐 세상에 못돼고 나쁜사람 많은데 왜 자꾸 엄한사람만 잡아? 사람들 잣대세워서 삿대질하는거 뻔히 잘 알면서 팩트만 전해 자살은 나쁜거안 자꾸 죽지말자 제발 그리고 죽이지 말자 제발...

이선균배우님이 고인이 되었다고 한다... 왜 자꾸 매년마다 좋아하는 연예인이 죽냐... 왜 그런거냐... 공인은 사람이 아닌거야? 사람을 존중할 순 없는거야? 왜 자꾸 사람을 조지고 밟고 걸레짝만들어서 일반인들에게 먹이주듯 던지냐 일반인들은 그런 자극적인거 좋아해서 보면 가만 안있는거 뻔히 알면서 자꾸 헐벗기고 뜯고 맛보는거 알면서 언론들 너무해 왜 연예인들을 잡아뜯는거냐 그들은 사람아니냐 세상에 못돼고 나쁜사람 많은데 왜 자꾸 엄한사람만 잡아? 사람들 잣대세워서 삿대질하는거 뻔히 잘 알면서 팩트만 전해 자살은 나쁜거안 자꾸 죽지말자 제발 그리고 죽이지 말자 제발...

자꾸 나는 왜 다른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내 능력을 깎아내리는걸까 어렸을 적 습관과 핍박때문인걸까 모두에게 비난받을 어릴적 기억이 아직도 나를 밟고 있는것같아 나는 내가 세상에 나가기만 바랬고 어릴적 나는 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강했던.. 어릴적 나는 사라지고 지금은 사람들의 없는 시선에 나를 가두고 알에서 깨지 못한 나를 숨기려한다 무서움과 두려움이 나를 자꾸 가둔다 나만의 기대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은 잘한다하지만 눈과 귀를 막고 자꾸 채찍질하다 스스로 지치고 힘들어하고 바보같다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멀었나보다

자꾸 나는 왜 다른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내 능력을 깎아내리는걸까 어렸을 적 습관과 핍박때문인걸까 모두에게 비난받을 어릴적 기억이 아직도 나를 밟고 있는것같아 나는 내가 세상에 나가기만 바랬고 어릴적 나는 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강했던.. 어릴적 나는 사라지고 지금은 사람들의 없는 시선에 나를 가두고 알에서 깨지 못한 나를 숨기려한다 무서움과 두려움이 나를 자꾸 가둔다 나만의 기대감을 갖고 다른 사람들은 잘한다하지만 눈과 귀를 막고 자꾸 채찍질하다 스스로 지치고 힘들어하고 바보같다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멀었나보다

어떤 글을 읽었다 우울하단 증거 근데 읽고 마지막에 기분이 안 좋았다 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 ... 책이름이던데 아니 이제 하다하다 감정관리까지 실력인정을 받아야하나 그것도 실력이다? 어감이 너무 짜증났다 그럼 감정관리 못 해서 우울한 사람은? 실력이 없단건가 아니 그런뜻으로 말한거 아니겠지만 되게 짜증난다.. 나처럼 예민한사람 입장엔 별로였다... 우울한 사람들은 감정에 지쳐있는 사람인데.. 그것까지 실력이라니 진짜 얼탱없는것같다ㅇㅅㅇ 내가 진지충이라 그런갑다 저자님이 T인가... 감정에 대한 태도와 관리하는 방법을 적었다고 하는데... 흠 기분이 그냥 안좋아씀ㅠ

어떤 글을 읽었다 우울하단 증거 근데 읽고 마지막에 기분이 안 좋았다 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 ... 책이름이던데 아니 이제 하다하다 감정관리까지 실력인정을 받아야하나 그것도 실력이다? 어감이 너무 짜증났다 그럼 감정관리 못 해서 우울한 사람은? 실력이 없단건가 아니 그런뜻으로 말한거 아니겠지만 되게 짜증난다.. 나처럼 예민한사람 입장엔 별로였다... 우울한 사람들은 감정에 지쳐있는 사람인데.. 그것까지 실력이라니 진짜 얼탱없는것같다ㅇㅅㅇ 내가 진지충이라 그런갑다 저자님이 T인가... 감정에 대한 태도와 관리하는 방법을 적었다고 하는데... 흠 기분이 그냥 안좋아씀ㅠPOST

세상에 신은 없다 하늘을 보라 태양과 달 별 구름 그리고 뭐가 떠있을까 세상 독재자들은 보니까 사람을 많이 죽였다 얼마나 두려우면 사람을 죽였을까 신이 있다면 이런 쳐죽여도 될 놈들 안잡아갔을까 신에게 선이고 악이고 바라는게 이상하다 신은 선도 악도 없다 논할 수 없다 서울의 봄을 보면서 느낀건 천하에 개 썅 나쁜 놈이 누릴거 누리다 눈 감고 그냥간게 너무 화가난다 왜 막을 수 없는건가... 화가 난다 눈물이 난다 왜 악은 선함을 이용하고 악은 왜 불쌍한 사람들을 농락하는걸까 왜 사람들은 맞서 싸우지 못 했을까 왜 싸우려하는 사람들을 싸우지도 못 하게하고 막아섰을까 왜 악행은 이루워진걸까 운명이었을까 히틀러도 전두환도 박정희도 다 왜이렇게 못 됐을까 왜

세상에 신은 없다 하늘을 보라 태양과 달 별 구름 그리고 뭐가 떠있을까 세상 독재자들은 보니까 사람을 많이 죽였다 얼마나 두려우면 사람을 죽였을까 신이 있다면 이런 쳐죽여도 될 놈들 안잡아갔을까 신에게 선이고 악이고 바라는게 이상하다 신은 선도 악도 없다 논할 수 없다 서울의 봄을 보면서 느낀건 천하에 개 썅 나쁜 놈이 누릴거 누리다 눈 감고 그냥간게 너무 화가난다 왜 막을 수 없는건가... 화가 난다 눈물이 난다 왜 악은 선함을 이용하고 악은 왜 불쌍한 사람들을 농락하는걸까 왜 사람들은 맞서 싸우지 못 했을까 왜 싸우려하는 사람들을 싸우지도 못 하게하고 막아섰을까 왜 악행은 이루워진걸까 운명이었을까 히틀러도 전두환도 박정희도 다 왜이렇게 못 됐을까 왜

그해 여름 여름밤에 울던 풀벌레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그날 여름밤은 무척 더웠더랬지 무덥고 칠흑 같은 밤하늘에 수놓았던 반딧불들이 생각나 초록 노란불빛들이 여기저기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더랬지 손을 뻗어 내 안에 가져왔을 때 어찌나 이뻤는지 저 칠흑 같은 밤 노란 별보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위 쫑 쫑 빛나던 반딧불이가 종종 여름밤 생각나더라

그해 여름 여름밤에 울던 풀벌레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그날 여름밤은 무척 더웠더랬지 무덥고 칠흑 같은 밤하늘에 수놓았던 반딧불들이 생각나 초록 노란불빛들이 여기저기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더랬지 손을 뻗어 내 안에 가져왔을 때 어찌나 이뻤는지 저 칠흑 같은 밤 노란 별보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위 쫑 쫑 빛나던 반딧불이가 종종 여름밤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