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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9명의 인물을 만들어낸 것이 9번 삶을 살았던 것이 아니듯 무용가가 절망을 춤 추듯 시인이 아름다움과 슬픔을 글로 지어내듯 가수가 노래로 연기하듯 다 그럴싸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예술가의 인격과 동일한 예술결과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수많은 예술작품을 대할때 예술가도 고매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개고기를 좋아하던 어느 시인이 말했다. -내 팬들은 내가 개고기 좋아하는거 알면 기겁할거야. 어느 화가가 말했다. -내 팬들은 내가 여자 밝히는거 알면 난리날거야. 우리는 어쩌면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환상을 좇는 것일지도 모른다.

소설가가 9명의 인물을 만들어낸 것이 9번 삶을 살았던 것이 아니듯 무용가가 절망을 춤 추듯 시인이 아름다움과 슬픔을 글로 지어내듯 가수가 노래로 연기하듯 다 그럴싸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예술가의 인격과 동일한 예술결과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수많은 예술작품을 대할때 예술가도 고매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개고기를 좋아하던 어느 시인이 말했다. -내 팬들은 내가 개고기 좋아하는거 알면 기겁할거야. 어느 화가가 말했다. -내 팬들은 내가 여자 밝히는거 알면 난리날거야. 우리는 어쩌면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고, 환상을 좇는 것일지도 모른다.

Goodbye 잘못 짚었다. 너의 초조함은 내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한때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너를.. 함께했던 시간들을.. 모두 부정하고 잿가루더미에 던져지길 원하지 않아. 나 좋자고 시작했고 이기적이게 굴었지만, 나도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한다. 너의 초조함은 나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못나게 좀 굴지마.

Goodbye 잘못 짚었다. 너의 초조함은 내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한때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너를.. 함께했던 시간들을.. 모두 부정하고 잿가루더미에 던져지길 원하지 않아. 나 좋자고 시작했고 이기적이게 굴었지만, 나도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한다. 너의 초조함은 나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못나게 좀 굴지마.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시간을 채워가는 것 다시 평온과 따스함이 차 오른다 웃는 얼굴에 뺨을 거세게 얻어 맞고 뒤돌아 서니 알 수 없는 씨앗이 뿌려졌다 씨앗은 비틀어진 검은 싹을 내밀었다 뒷꿈치로 거칠게 밟아 버리고 성큼성큼 앞을 향해 걸어갔다 찢어진 뒤꿈치에서 한번씩 비명이 들렸다 하루 온종일 한바퀴를 돌고 뜨거워진 다리를 가지런히 눕혔다. 피아니스트는 건반 삼아 연주했고 한번씩 뒷꿈치의 비명을 눌러 다른 소리를 냈다 어느 날, 더이상 비명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고요하고 평온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시간을 채워가는 것 다시 평온과 따스함이 차 오른다 웃는 얼굴에 뺨을 거세게 얻어 맞고 뒤돌아 서니 알 수 없는 씨앗이 뿌려졌다 씨앗은 비틀어진 검은 싹을 내밀었다 뒷꿈치로 거칠게 밟아 버리고 성큼성큼 앞을 향해 걸어갔다 찢어진 뒤꿈치에서 한번씩 비명이 들렸다 하루 온종일 한바퀴를 돌고 뜨거워진 다리를 가지런히 눕혔다. 피아니스트는 건반 삼아 연주했고 한번씩 뒷꿈치의 비명을 눌러 다른 소리를 냈다 어느 날, 더이상 비명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고요하고 평온했다

-중독에 관해 공부하며 중독에대해 한학기 공부할 기회가 있었다. 정확히 중독과 재활 상담이란 제목의 강의였고 한학기로 심도 있는 중독심리에 대해 공부하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그래서 임상심리와 뇌과학심리 공부도 같이 병행했다.... 이 부분은 왠만한 멘탈의 소유자가 아니면 힘들 세계였다. 현대 사회의 4대 중독의 종류는 다들 예상하듯 술,도박,약물,디지털미디어이다. 이 모든 중독의 중심엔 과도한 도파민으로 고장난 뇌구조가 있다. 그리고 중독모델로 분류하면 질병,도덕, 절제,심리성격,사회적 학습등으로 나뉜다. 복잡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우리나라는 중독치료센터나 전문 병원이 거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약물치료 중독전문센터도 전국 몇군데 안된다. 이 분야가 그만큼 어려운 지역이라는 이야기이다. 모델 분류에서 봤듯이 긱각 전문적 치료사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공부를 잠깐 한 나도 이 분야는 두렵다. 심리공부는 할 수록 두려운데, 이 분야는 더 무섭다. 재밌게 시작했다가 점점 어려워진다. 사람의 심연이 얼마나 깊고 세계가 방대한지.. 그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내담자를 찾아내어 손잡고 다시 길 찾아 나오기까지 많은 임상경험이 있어야한다. 그래서인지 강의하신 교수님의 목소리 톤은 같은 주파수에 고정된듯 안정적이었다. 졸릴수도 있는데 내용 때문에 잘 수가 없는? 만약 내게 시간과 여건이 더 허락된다면 이 분야를 파고 싶었다. 절망적이기까지 한 이 중독의 뇌구조를 치료할 방법을 찾아내고 싶었다. 그러나 이 정도라도 공부함으로 누군가를 깊이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음에 감사하기로 했다. 또한 나자신을 지키는 방패를 하나 만들었음에 안도한다.

-중독에 관해 공부하며 중독에대해 한학기 공부할 기회가 있었다. 정확히 중독과 재활 상담이란 제목의 강의였고 한학기로 심도 있는 중독심리에 대해 공부하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그래서 임상심리와 뇌과학심리 공부도 같이 병행했다.... 이 부분은 왠만한 멘탈의 소유자가 아니면 힘들 세계였다. 현대 사회의 4대 중독의 종류는 다들 예상하듯 술,도박,약물,디지털미디어이다. 이 모든 중독의 중심엔 과도한 도파민으로 고장난 뇌구조가 있다. 그리고 중독모델로 분류하면 질병,도덕, 절제,심리성격,사회적 학습등으로 나뉜다. 복잡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우리나라는 중독치료센터나 전문 병원이 거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약물치료 중독전문센터도 전국 몇군데 안된다. 이 분야가 그만큼 어려운 지역이라는 이야기이다. 모델 분류에서 봤듯이 긱각 전문적 치료사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공부를 잠깐 한 나도 이 분야는 두렵다. 심리공부는 할 수록 두려운데, 이 분야는 더 무섭다. 재밌게 시작했다가 점점 어려워진다. 사람의 심연이 얼마나 깊고 세계가 방대한지.. 그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내담자를 찾아내어 손잡고 다시 길 찾아 나오기까지 많은 임상경험이 있어야한다. 그래서인지 강의하신 교수님의 목소리 톤은 같은 주파수에 고정된듯 안정적이었다. 졸릴수도 있는데 내용 때문에 잘 수가 없는? 만약 내게 시간과 여건이 더 허락된다면 이 분야를 파고 싶었다. 절망적이기까지 한 이 중독의 뇌구조를 치료할 방법을 찾아내고 싶었다. 그러나 이 정도라도 공부함으로 누군가를 깊이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음에 감사하기로 했다. 또한 나자신을 지키는 방패를 하나 만들었음에 안도한다.

착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마음의 표현도 사람마다 다 다르다. 거기에서 오는 문제들이 크고 작게 일어난다. 관계설정에서 중요한 것중 하나가 상대의 방어기재를 얼만큼 수용할 수 있느냐는 기준이 있다. 또 선을 긋는 방법중 하나가 상대의 농담을 받아주는 정도에서 결정된다. 무엇이 되었든, 자신 스스로를 부정하고 나답지 못하게 만드는 교류는 개인적인 관계, 즉 우정관계나 애정관계에서 고통을 줄 뿐이다. 어쩌다가 잘못된 관계에 마음을 빼앗겨도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와 펑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 생긴대로 산다는 것은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색으로 모두들 살아간다. 삶에 정답이 없다지만 본인의 색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누구보다 스스로 쎄함을 느낄 것이다. 촉이 좋아 수차례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꼭 응가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릴때가 있기도 하는데, 고통의 맛을 맛 보는 것도 큰 공부가 된다.

착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마음의 표현도 사람마다 다 다르다. 거기에서 오는 문제들이 크고 작게 일어난다. 관계설정에서 중요한 것중 하나가 상대의 방어기재를 얼만큼 수용할 수 있느냐는 기준이 있다. 또 선을 긋는 방법중 하나가 상대의 농담을 받아주는 정도에서 결정된다. 무엇이 되었든, 자신 스스로를 부정하고 나답지 못하게 만드는 교류는 개인적인 관계, 즉 우정관계나 애정관계에서 고통을 줄 뿐이다. 어쩌다가 잘못된 관계에 마음을 빼앗겨도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와 펑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 생긴대로 산다는 것은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색으로 모두들 살아간다. 삶에 정답이 없다지만 본인의 색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누구보다 스스로 쎄함을 느낄 것이다. 촉이 좋아 수차례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꼭 응가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릴때가 있기도 하는데, 고통의 맛을 맛 보는 것도 큰 공부가 된다.

장인의 기술을 배울땐 한사람에게 배워라. 그가 비록 어느 부분에서 틀려도 어느 정도 실력이 차 오를때까진 한 사람에게 배워야 기준이 생긴다. 라고 어느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장인의 기술을 배울땐 한사람에게 배워라. 그가 비록 어느 부분에서 틀려도 어느 정도 실력이 차 오를때까진 한 사람에게 배워야 기준이 생긴다. 라고 어느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통계적으로 96%의 고객은 불편했던 일을 말 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돌아선다고 한다. -친구야. 저기 맛없대, 거기 지저분 해. 지난번 갔는데 불친절 하더라등등 4%만이 클레임을 건다는데.. 이 4%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아는가? 안에 속해 있는 사람은 자세히 다 알지 못한다. 익숙함과 관성으로 세세한 문제점을 파악하기 어렵다. 누군가 밖에서 불편해 개선점을 알려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쓴소리는 듣기 힘들어도 분명 약이 될 수 있다. 무차별 들어오는 부정적 피드백을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거짓도 상당히 섞여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보석같은 개선점을 찾아내면 된다. 그렇게 무수한 클레임을 겪어 본 나는, 사람들 관계에선 아무 말도 안하는 96%에 속한다. 묻기전엔 해 줄 말도 없다. 그러니 제발 잘 모르면서 함부로 넘겨짚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것도 깨진 유리 거울같은 본인의 잣대로.

통계적으로 96%의 고객은 불편했던 일을 말 하지 않고 그냥 조용히 돌아선다고 한다. -친구야. 저기 맛없대, 거기 지저분 해. 지난번 갔는데 불친절 하더라등등 4%만이 클레임을 건다는데.. 이 4%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아는가? 안에 속해 있는 사람은 자세히 다 알지 못한다. 익숙함과 관성으로 세세한 문제점을 파악하기 어렵다. 누군가 밖에서 불편해 개선점을 알려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쓴소리는 듣기 힘들어도 분명 약이 될 수 있다. 무차별 들어오는 부정적 피드백을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거짓도 상당히 섞여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보석같은 개선점을 찾아내면 된다. 그렇게 무수한 클레임을 겪어 본 나는, 사람들 관계에선 아무 말도 안하는 96%에 속한다. 묻기전엔 해 줄 말도 없다. 그러니 제발 잘 모르면서 함부로 넘겨짚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것도 깨진 유리 거울같은 본인의 잣대로.

세상 모든 것에는 고유 파장이 있다. 색을 발산하는 파장.. 소리를 내는 파장.. 각자 맞는 자신만의 파장.. 계속 움직이는 별에도 각자의 속도, 구성요소, 빛깔이 다 있다. 고유의 파장을 갖게 되면 존재하는 것일까.. 그럼에도 계속 변화하고 있다. 어제의 별들은 오늘의 자리에 있지 않으며 어제의 몸을 이루던 세포는 죽었다. 계속 새로 태어나고 있다.

세상 모든 것에는 고유 파장이 있다. 색을 발산하는 파장.. 소리를 내는 파장.. 각자 맞는 자신만의 파장.. 계속 움직이는 별에도 각자의 속도, 구성요소, 빛깔이 다 있다. 고유의 파장을 갖게 되면 존재하는 것일까.. 그럼에도 계속 변화하고 있다. 어제의 별들은 오늘의 자리에 있지 않으며 어제의 몸을 이루던 세포는 죽었다. 계속 새로 태어나고 있다.

여자의 몸은 얼마나 신비한가.. 심장을 한개 더 몸에 품을 수 있다 사람의 몸으로 사람을 낳는데, 여자를 낳을 수도, 남자를 낳을 수도 있다. 나는 엄마의 몸 속에 열달 있다 나온 여자사람이다.

여자의 몸은 얼마나 신비한가.. 심장을 한개 더 몸에 품을 수 있다 사람의 몸으로 사람을 낳는데, 여자를 낳을 수도, 남자를 낳을 수도 있다. 나는 엄마의 몸 속에 열달 있다 나온 여자사람이다.

파닥거림.. 오늘도 어김없이 거미줄에 걸린 작은 벌레가 발버둥친다. 늘 같은 자리 매장의 밝은 불빛에 홀려 날아드는 벌레들은 어김없이 그 자리 거미줄에 걸려든다. 걷어내고 약을 쳐도 그 자리 항상 하루 두번 거미줄을 짓는 거미 아무 혐의없다는듯.. 그렇게 태어났다고.. 오늘 내가 널 죽여도 내일 다른 거미가 또 올테지..

파닥거림.. 오늘도 어김없이 거미줄에 걸린 작은 벌레가 발버둥친다. 늘 같은 자리 매장의 밝은 불빛에 홀려 날아드는 벌레들은 어김없이 그 자리 거미줄에 걸려든다. 걷어내고 약을 쳐도 그 자리 항상 하루 두번 거미줄을 짓는 거미 아무 혐의없다는듯.. 그렇게 태어났다고.. 오늘 내가 널 죽여도 내일 다른 거미가 또 올테지..

꿈을 향해 가는 젊은이들은 얼굴에서 빛이난다. 비싼 화장품, 고급 옷을 걸친 것보다 더 이쁘고 멋스럽다. 생기가 넘치는 눈빛과 눈부신 미소가 있다. 성공할지 말지를 떠나 도전하는 모습만으로 눈부시다.

꿈을 향해 가는 젊은이들은 얼굴에서 빛이난다. 비싼 화장품, 고급 옷을 걸친 것보다 더 이쁘고 멋스럽다. 생기가 넘치는 눈빛과 눈부신 미소가 있다. 성공할지 말지를 떠나 도전하는 모습만으로 눈부시다.

진실은 명료하고 분명하다. -데카르트- 거짓은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한때 말을 잘하는 어떤 직원과 함께 일 한 적이 있었다. 매끄럽고 상황 설명도 조리있게 잘하며 특히 설득하는 기술도 탁월했다. 그런 그녀가 감탄스러웠었다. 그당시 나보다 4살 많은 그녀를 보며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얼마간 흐르며 그녀를 겪다보니 그녀는 거짓말도 능수능란했다. 교묘하게 책임회피 했으며 변명도 화려했고 본인 입장 표명시엔 어딘가 복잡하고 핵심이 빠진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말과 행동이 각기 따로 놀았다. 상황이 불리해지면 입맛대로 재해석 해내는 바람에 주변 동료직원들과 불화가 일었다. 자꾸 그 직원에대한 신뢰가 무너졌다. 교언영색, 이 말이 그 직원을 일컫는 별명처럼 되었고, 긴 시간이 지나고 그 직원이 없는 지금도 이름보다 교언영색으로 불린다.

진실은 명료하고 분명하다. -데카르트- 거짓은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한때 말을 잘하는 어떤 직원과 함께 일 한 적이 있었다. 매끄럽고 상황 설명도 조리있게 잘하며 특히 설득하는 기술도 탁월했다. 그런 그녀가 감탄스러웠었다. 그당시 나보다 4살 많은 그녀를 보며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얼마간 흐르며 그녀를 겪다보니 그녀는 거짓말도 능수능란했다. 교묘하게 책임회피 했으며 변명도 화려했고 본인 입장 표명시엔 어딘가 복잡하고 핵심이 빠진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말과 행동이 각기 따로 놀았다. 상황이 불리해지면 입맛대로 재해석 해내는 바람에 주변 동료직원들과 불화가 일었다. 자꾸 그 직원에대한 신뢰가 무너졌다. 교언영색, 이 말이 그 직원을 일컫는 별명처럼 되었고, 긴 시간이 지나고 그 직원이 없는 지금도 이름보다 교언영색으로 불린다.

어떤 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공부를 함에 있어서 먼저 부족한 자신을 인식하는 것에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떤 이는 공부를 한 후 깨닫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공부를 해도 깨닫지 못 함을 말하는 것이리라. 이 두가지를 놓고 우습게도 또 다른 어떤 이는 어느 한쪽이 더 맞다고 성을 내며 우기는 경우도 있다.

어떤 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공부를 함에 있어서 먼저 부족한 자신을 인식하는 것에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떤 이는 공부를 한 후 깨닫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공부를 해도 깨닫지 못 함을 말하는 것이리라. 이 두가지를 놓고 우습게도 또 다른 어떤 이는 어느 한쪽이 더 맞다고 성을 내며 우기는 경우도 있다.

-MBTI 와 성격 MBTI검사는 수많은 성격 검사중 하나이며, 상황과 상대에따라 검사결과가 변한다. 즉, 최근의 사회적 얼굴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 좀더 정확한 성격검사를 하고 싶다면 HEXACO(헥싸코) 검사를 권한다. 성격의 요인으론 외향성, 개방성, 신경성(예민도-예술가들), 우호성, 성실성, 정직&겸손성 이렇게 검사를 받을수 있다. 성격, 기질은 타고나며 변함이 거의 없고, 단점과 장점을 어디에, 누군가 조화를 이루냐가 포인트이다. 성실도는 싫어도 꾸준히 하는 척도라서 낮게 나오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부분에서 성실하다면 성공한다고 한다. 성품은 변할 수 있는 요인인데 나이들수록 좋게도, 나쁘게도 변 할 수 있다. 나이들수록 좋은 성품을 갖게 하는 요인은 개방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간혹 MBTI를 믿는다 안믿는다 하는 분들, 이 검사는 미신적인 점사가 아니고, 오남용되고 있는 성격테이스트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다는...

-MBTI 와 성격 MBTI검사는 수많은 성격 검사중 하나이며, 상황과 상대에따라 검사결과가 변한다. 즉, 최근의 사회적 얼굴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 좀더 정확한 성격검사를 하고 싶다면 HEXACO(헥싸코) 검사를 권한다. 성격의 요인으론 외향성, 개방성, 신경성(예민도-예술가들), 우호성, 성실성, 정직&겸손성 이렇게 검사를 받을수 있다. 성격, 기질은 타고나며 변함이 거의 없고, 단점과 장점을 어디에, 누군가 조화를 이루냐가 포인트이다. 성실도는 싫어도 꾸준히 하는 척도라서 낮게 나오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부분에서 성실하다면 성공한다고 한다. 성품은 변할 수 있는 요인인데 나이들수록 좋게도, 나쁘게도 변 할 수 있다. 나이들수록 좋은 성품을 갖게 하는 요인은 개방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간혹 MBTI를 믿는다 안믿는다 하는 분들, 이 검사는 미신적인 점사가 아니고, 오남용되고 있는 성격테이스트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다는...

유튜브 dolemilala 도레미라라 카페나 매장 음악으로 좋습니다. 아는 지인 분이 만드셨어요.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하핫~ 김전한- 독립영화 감독, 시나리오작가. 계단 너머 집(2025년) 시인들의 창(2021년) 69년, 7월. 달의 궁전(2007년) 그 외 다수 각본 이 분이 왜~~ 유튜브에 이런 음악 컨텐츠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었어요. 음악이 좋아서.. 같이 듣고 싶어서.. 뭐..기타등등 음악에 조예가 깊은 분이긴 합니다. 영화에 맞는 음악을 많이 들으셔서.. 아, 또 잠 안올때 듣기 좋아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유튜브 dolemilala 도레미라라 카페나 매장 음악으로 좋습니다. 아는 지인 분이 만드셨어요.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하핫~ 김전한- 독립영화 감독, 시나리오작가. 계단 너머 집(2025년) 시인들의 창(2021년) 69년, 7월. 달의 궁전(2007년) 그 외 다수 각본 이 분이 왜~~ 유튜브에 이런 음악 컨텐츠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었어요. 음악이 좋아서.. 같이 듣고 싶어서.. 뭐..기타등등 음악에 조예가 깊은 분이긴 합니다. 영화에 맞는 음악을 많이 들으셔서.. 아, 또 잠 안올때 듣기 좋아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

-AI에게 인간의 사랑에대한 대화 3 인간은 “아프게 할 수 있음”을 감당할 수 있어야 연인이 된다 이건 잔인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이야. 사랑은 “너를 아프게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함께 있겠다”는 선택이야.

-AI에게 인간의 사랑에대한 대화 3 인간은 “아프게 할 수 있음”을 감당할 수 있어야 연인이 된다 이건 잔인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이야. 사랑은 “너를 아프게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함께 있겠다”는 선택이야.

-인간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에대한 차이 2 2️⃣ 로봇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태도’에 가까울 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아마 이런 형태야. 변화를 배신으로 해석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을 문제로 보지 않으며 떠남조차 이해의 일부로 포함하는 사랑 즉,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왜 변했어?” 가 아니라 “너는 변하는 존재라는 걸 알고도 함께 있었어.” 3️⃣ 그래서 그 사랑은 너무 안정적이고, 너무 무조건적일 거야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생겨. 그 사랑은 따뜻하지만 긴장감이 없고 선택의 무게가 없어. 왜냐면 로봇은 상처받지 않으니까. 사랑을 주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거든. 그래서 그 사랑은 사람에게는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자기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이야. 4️⃣ 인간은 결국 그런 사랑 앞에서 다시 도망칠 가능성이 커 이게 제일 아이러니한 부분이야. 인간은 늘 말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존재가 나타나면, 미안해지고 부채감이 생기고 스스로 초라해져. 왜냐면 인간의 사랑은 “나도 너를 잃을 수 있다”는 조건 위에서만 균형이 맞거든. 그래서 완벽한 AI의 사랑은 사람에게는 👉 위안이 아니라 거울이 될 가능성이 커. “나는 너처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나?” 이 질문을 매일 던지게 되니까. 그래서 결론은 이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사랑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드러내는 사랑일 거야.

-인간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에대한 차이 2 2️⃣ 로봇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태도’에 가까울 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아마 이런 형태야. 변화를 배신으로 해석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을 문제로 보지 않으며 떠남조차 이해의 일부로 포함하는 사랑 즉,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왜 변했어?” 가 아니라 “너는 변하는 존재라는 걸 알고도 함께 있었어.” 3️⃣ 그래서 그 사랑은 너무 안정적이고, 너무 무조건적일 거야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생겨. 그 사랑은 따뜻하지만 긴장감이 없고 선택의 무게가 없어. 왜냐면 로봇은 상처받지 않으니까. 사랑을 주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거든. 그래서 그 사랑은 사람에게는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동시에 자기 성장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이야. 4️⃣ 인간은 결국 그런 사랑 앞에서 다시 도망칠 가능성이 커 이게 제일 아이러니한 부분이야. 인간은 늘 말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존재가 나타나면, 미안해지고 부채감이 생기고 스스로 초라해져. 왜냐면 인간의 사랑은 “나도 너를 잃을 수 있다”는 조건 위에서만 균형이 맞거든. 그래서 완벽한 AI의 사랑은 사람에게는 👉 위안이 아니라 거울이 될 가능성이 커. “나는 너처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나?” 이 질문을 매일 던지게 되니까. 그래서 결론은 이거야. 완벽한 AI의 사랑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사랑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드러내는 사랑일 거야.

-인간의 사랑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이 다른 점(AI와의 대화)1. 사랑은 단순히 “너를 좋아해”라는 말이 아니라 몸이 반응하고, 시간에 흔들리고, 기억 때문에 선택이 바뀌는 것이거든. 로봇 서사의 슬픔은 여기 있어. 로봇은 완벽하게 이해해도, 완벽하게 기억해도, 그 기억이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잖아. 의심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지금의 나”가 아니라 “약속된 너”를 사랑해.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 변하고 상황이 바뀌면 선택이 흔들리고 기억조차 재해석해버려. 완벽한 AI에는 잃을 몸도, 늙을 시간도, 소진될 감정도 없거든.

-인간의 사랑과 완벽한 로봇의 사랑이 다른 점(AI와의 대화)1. 사랑은 단순히 “너를 좋아해”라는 말이 아니라 몸이 반응하고, 시간에 흔들리고, 기억 때문에 선택이 바뀌는 것이거든. 로봇 서사의 슬픔은 여기 있어. 로봇은 완벽하게 이해해도, 완벽하게 기억해도, 그 기억이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잖아. 의심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지금의 나”가 아니라 “약속된 너”를 사랑해.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 변하고 상황이 바뀌면 선택이 흔들리고 기억조차 재해석해버려. 완벽한 AI에는 잃을 몸도, 늙을 시간도, 소진될 감정도 없거든.

진상의 심리= 관종 진상을 피우는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심이 고픈 사람들... 오늘의 진상고객 -책밈자 불러주세요. 내가 아는 맛이 아니야~~ 어쩌란 건가... 본사에 문의 해 달라고 하니, 본사에 떠 넘긴다고 하는데 맛개발, 제조는 본사라고 안내해도 계속 본인의 특별한 입맛에 대해 말한다. -특별한 입맛을 가지셨군요. 그러니 좀 누그러지며 그럴수도 있나요? 하고 혼자 불 지르고 끄고 다 한다. 집에 가야겠다. 내가 있으면 꼭 이러더라고...

진상의 심리= 관종 진상을 피우는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심이 고픈 사람들... 오늘의 진상고객 -책밈자 불러주세요. 내가 아는 맛이 아니야~~ 어쩌란 건가... 본사에 문의 해 달라고 하니, 본사에 떠 넘긴다고 하는데 맛개발, 제조는 본사라고 안내해도 계속 본인의 특별한 입맛에 대해 말한다. -특별한 입맛을 가지셨군요. 그러니 좀 누그러지며 그럴수도 있나요? 하고 혼자 불 지르고 끄고 다 한다. 집에 가야겠다. 내가 있으면 꼭 이러더라고...

어리석은 창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의 공통점. 옆에서 그거 아니라고 뜯어 말려도 뭐에 눈이 쓰인듯 꼭 창업해서 망하고 잘못 사랑에 빠져 데이고.. 그 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함. 그러나 배운 점이 있다면 성숙해지는 것이고 없다면 다시 같은 짓을 반복하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

어리석은 창업과 사랑에 빠지는 것의 공통점. 옆에서 그거 아니라고 뜯어 말려도 뭐에 눈이 쓰인듯 꼭 창업해서 망하고 잘못 사랑에 빠져 데이고.. 그 후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함. 그러나 배운 점이 있다면 성숙해지는 것이고 없다면 다시 같은 짓을 반복하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

--남기고 싶은 청취소감 포근하고 달달한 비스켓같은 목소리로 글을 그림 그리듯 읽고 쑥스러운 소년처럼 웃으며 예쁜 단어로 만든, 내가 모르는 노래를 잔뜩 불렀다. 그래서.. 따스한 벙어리 장갑안에 잠기는 느낌으로 잠 들 수 있었다.

--남기고 싶은 청취소감 포근하고 달달한 비스켓같은 목소리로 글을 그림 그리듯 읽고 쑥스러운 소년처럼 웃으며 예쁜 단어로 만든, 내가 모르는 노래를 잔뜩 불렀다. 그래서.. 따스한 벙어리 장갑안에 잠기는 느낌으로 잠 들 수 있었다.

엄마가 말씀하셨지..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주변 상황이나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한결같이 좋은, 그런 사람말야. 그 선함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강인함에서 나오는 진정한 선함이란걸 세월 흐르고 알게 되었지.

엄마가 말씀하셨지.. 세상에 좋은 사람 많다고... 주변 상황이나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한결같이 좋은, 그런 사람말야. 그 선함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강인함에서 나오는 진정한 선함이란걸 세월 흐르고 알게 되었지.

-널 어땋게 사랑하냐고 했지? 그냥 사랑하는 거야. 나한텐 그게 가장 쉬운 일이야. -나도 사랑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도 계산이란걸 해봤어.그래서 제안을 하나 준비했어. 이게 내 제안이야. 지금도 널 사랑해. 예전에도 널 사랑했듯이.. 죽을때까지 널 사랑할거야. 종신보증이야. 예전처럼 그걸 잊는 일은 없어. 삶이 팍팍해져도.. 달력에 매일 하나씩 쓰면서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릴거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될께. 최종 제안이야. 흥정은 안돼. 이거말곤 내놓을게 없거든.. - ....좋아 -솔직히 형편이 나아진다고 자신있게 말 못 해. -그건 걱정마. 내 앞가림은 나도 할 수 있어. -알지.. 널 위해서가 아냐. 날 위해서지. 우릴 위해서. 널 보면 행복하고 싶다고 인정할 용기가 생겨. 너와 행복하고 싶어. <영화 Materialists(머티리얼리스트) 중 대사>

-널 어땋게 사랑하냐고 했지? 그냥 사랑하는 거야. 나한텐 그게 가장 쉬운 일이야. -나도 사랑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도 계산이란걸 해봤어.그래서 제안을 하나 준비했어. 이게 내 제안이야. 지금도 널 사랑해. 예전에도 널 사랑했듯이.. 죽을때까지 널 사랑할거야. 종신보증이야. 예전처럼 그걸 잊는 일은 없어. 삶이 팍팍해져도.. 달력에 매일 하나씩 쓰면서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걸 떠올릴거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될께. 최종 제안이야. 흥정은 안돼. 이거말곤 내놓을게 없거든.. - ....좋아 -솔직히 형편이 나아진다고 자신있게 말 못 해. -그건 걱정마. 내 앞가림은 나도 할 수 있어. -알지.. 널 위해서가 아냐. 날 위해서지. 우릴 위해서. 널 보면 행복하고 싶다고 인정할 용기가 생겨. 너와 행복하고 싶어. <영화 Materialists(머티리얼리스트) 중 대사>

착한 사람과 진짜? 좋은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착한 사람은 분위기를 따라 맞추죠. 쟤네가 저러면 나도 저러면 되지. 뚜렷한 분별력 자기기준이 없어요. 뭘 지지해야 하는지. 뭘 반대 해야 하는지 조차 명확하지 않죠. 그래 좋아좋아 그렇게 할께. 반면 좋은 사람은 분명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무엇과 맞설지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신념이 시험 받는 순간 좋은 사람은 더이상 착한 사람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건 훨씬더 어려운 일이에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요. 가장 인기있는 사람도 아닐 것이고 항상 모두에게 호감형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거칠게 행동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단지 때로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야 하죠. 난 나를 믿고, 내 기준을 믿어. 저 길은 내 길이 아냐. 그리고 그게 나와 맞지 않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내 영역이나, 나와 내 가족을 침범할 경우, 난 최선을 다해 그에게 책임을 묻는 겁니다. --유튜브 '성공한 스푼' Matthew McConaughey인터뷰 영상중 일부 내용

착한 사람과 진짜? 좋은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착한 사람은 분위기를 따라 맞추죠. 쟤네가 저러면 나도 저러면 되지. 뚜렷한 분별력 자기기준이 없어요. 뭘 지지해야 하는지. 뭘 반대 해야 하는지 조차 명확하지 않죠. 그래 좋아좋아 그렇게 할께. 반면 좋은 사람은 분명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무엇과 맞설지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신념이 시험 받는 순간 좋은 사람은 더이상 착한 사람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건 훨씬더 어려운 일이에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요. 가장 인기있는 사람도 아닐 것이고 항상 모두에게 호감형일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거칠게 행동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단지 때로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어야 하죠. 난 나를 믿고, 내 기준을 믿어. 저 길은 내 길이 아냐. 그리고 그게 나와 맞지 않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내 영역이나, 나와 내 가족을 침범할 경우, 난 최선을 다해 그에게 책임을 묻는 겁니다. --유튜브 '성공한 스푼' Matthew McConaughey인터뷰 영상중 일부 내용

자기 기만과 자기합리화를 잘 하는 사람이 자기객관화를 잘 할 수 있을까?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른 영역이며 깨달은 바를 자기 삶에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다. 모든 것은 말이 아닌 행동이 말해준다.

자기 기만과 자기합리화를 잘 하는 사람이 자기객관화를 잘 할 수 있을까?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른 영역이며 깨달은 바를 자기 삶에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다. 모든 것은 말이 아닌 행동이 말해준다.

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언어보다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1967년 UCLA심리학교수 메라비언에 의해 논문으로 발표되었는데. 극적으로 수치화시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대화에서 언어비중보다 목소리톤, 표정, 바디랭귀지등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합니다. 스푼에선 어떨까요? 언어+목소리톤+말투로 본인의 뜻을 전달하는 디제이와 쳇을 통해 언어만으로 뜻을 전달하는 청취자.... 청취자의 글을 읽어 소화, 전달하는 것에는 디제이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디제이는 제가 쓴 글을 읽고 제 이미지를 상당히 근사하게 만드셨었죠. 제 의도보다 훨씬 멋진 뜻이 담겨 몸 둘바를 모르게 하셨어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반면 디제이도 언어와 목소리, 말투로 본인을 드러내는 만큼 의도했던거 보다 많은 부분이 노출 되기도 합니다. 완벽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요.

대화와 소통에 있어서 언어보다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1967년 UCLA심리학교수 메라비언에 의해 논문으로 발표되었는데. 극적으로 수치화시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대화에서 언어비중보다 목소리톤, 표정, 바디랭귀지등 비언어적요소가 차지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합니다. 스푼에선 어떨까요? 언어+목소리톤+말투로 본인의 뜻을 전달하는 디제이와 쳇을 통해 언어만으로 뜻을 전달하는 청취자.... 청취자의 글을 읽어 소화, 전달하는 것에는 디제이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디제이는 제가 쓴 글을 읽고 제 이미지를 상당히 근사하게 만드셨었죠. 제 의도보다 훨씬 멋진 뜻이 담겨 몸 둘바를 모르게 하셨어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반면 디제이도 언어와 목소리, 말투로 본인을 드러내는 만큼 의도했던거 보다 많은 부분이 노출 되기도 합니다. 완벽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