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새 하 400일님의 채널

DJ 새 하 400일님의 방송 정보와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새 하 400일

새 하 400일새 하 400일

𓈒 ˖ 𝜗𝜚 start | 2025.09.29 , ♡ 𓈒 ˖ ࣪ 𝜗𝜚 Time | AM 12:00 ,♡ 𓈒 ˖ ࣪ 𝜗𝜚 유일하게 사랑해 ,♥︎

공지사항

݁₊ ⊹ 켰어욤 💭 : 우리 사이만큼은 소중해 🥇 : jeey 🏆 : 132

지난 방송 다시 듣기

캐스트

Top 팬

새 끼 지 롱 𓈒 ˖ ࣪ˢ̈

10

채채 생일 9일 남았습니다 많관부◝✩

시 로

새 헌 ˢ̈

10

혁

10

레 빗

Spooner

선물

버니

ㅤ 𝗮 𝗵𝗲𝗲

10

포스트

🍭🤍| 빼빼로데이 맞이 이벤트 | ☁️✨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선물은 오픈카톡에서 📣 공지 할 예정 ! ♥︎ • 여러 기준으로 나눌거라서 방송 참여만 잘 해주는 것만으로도 선물 받을 수 있으니 ! 오픈채팅 💬 : SH _ EVENT 검색 후 스푼 닉으로 들어와주세요 ♥︎ • 참여자 파악을 위해 옾챗 비번은 개인톡 / 팬보드 등으로 문의해주세요 ♥︎

🍭🤍| 빼빼로데이 맞이 이벤트 | ☁️✨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선물은 오픈카톡에서 📣 공지 할 예정 ! ♥︎ • 여러 기준으로 나눌거라서 방송 참여만 잘 해주는 것만으로도 선물 받을 수 있으니 ! 오픈채팅 💬 : SH _ EVENT 검색 후 스푼 닉으로 들어와주세요 ♥︎ • 참여자 파악을 위해 옾챗 비번은 개인톡 / 팬보드 등으로 문의해주세요 ♥︎ POST

[ 유일한 1주년을 끝마치며 , ] 안녕하세요, 새하입니다. 스스로 아직 아는 것도 부족하고 모든 게 서툴게만 느껴져서 제 마음만큼은 늘 신입 DJ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기쁜 순간이든 지치고 힘든 순간이든,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지나고 있든 시간은 누구에게나 정직하고 공평하게 흐른다는 것을 몸소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사계절의 모든 순간을 온전히 곁에서 함께해 주신 분도 계시고, 비록 매번 방송에 오지 못하더라도 늘 마음으로 묵묵히 응원해 주신 분도 계실 테죠. 혹은 이제 막 저라는 사람을 알고 인연을 맺어가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럼에도 저를 향해 보내주신 그 넘치는 축하와 아낌없는 진심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생각해요. 전해주신 그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피부로 느껴지는 기념일이어서 정말이지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 다들 바쁜 일상이 있으실 텐데도 일부러 본인의 귀한 시간을 쪼개어 저를 보러 와주셨다는 게 하나하나 다 느껴졌어요. 그 마음들이 얼마나 과분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실 개인적인 가정사나 바쁜 현생이 겹치면서 9월은 제게 참 버거운 달이었습니다. 내려놓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찾아오기도 했고요. 하지만 그렇게 흔들릴 때마다 곁에서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신 여러분 덕분에 9월의 마지막 방송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가오는 10월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스스로 다잡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달을 맞이하며 여전히 걱정과 불안이 크다는 걸 숨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속상함이 방송에 묻어나기보다는, 들어주시는 여러분의 입장에서 편안한 휴식이 되고 따뜻한 힐링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앞으로도 그런 방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더 노력하겠습니다. 늘 여러분은 제게 유일한 존재입니다. 사랑해요 늘 .

[ 유일한 1주년을 끝마치며 , ] 안녕하세요, 새하입니다. 스스로 아직 아는 것도 부족하고 모든 게 서툴게만 느껴져서 제 마음만큼은 늘 신입 DJ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기쁜 순간이든 지치고 힘든 순간이든,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지나고 있든 시간은 누구에게나 정직하고 공평하게 흐른다는 것을 몸소 깨달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사계절의 모든 순간을 온전히 곁에서 함께해 주신 분도 계시고, 비록 매번 방송에 오지 못하더라도 늘 마음으로 묵묵히 응원해 주신 분도 계실 테죠. 혹은 이제 막 저라는 사람을 알고 인연을 맺어가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럼에도 저를 향해 보내주신 그 넘치는 축하와 아낌없는 진심만큼은 모두 같았다고 생각해요. 전해주신 그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피부로 느껴지는 기념일이어서 정말이지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 다들 바쁜 일상이 있으실 텐데도 일부러 본인의 귀한 시간을 쪼개어 저를 보러 와주셨다는 게 하나하나 다 느껴졌어요. 그 마음들이 얼마나 과분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실 개인적인 가정사나 바쁜 현생이 겹치면서 9월은 제게 참 버거운 달이었습니다. 내려놓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찾아오기도 했고요. 하지만 그렇게 흔들릴 때마다 곁에서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신 여러분 덕분에 9월의 마지막 방송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가오는 10월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스스로 다잡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달을 맞이하며 여전히 걱정과 불안이 크다는 걸 숨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속상함이 방송에 묻어나기보다는, 들어주시는 여러분의 입장에서 편안한 휴식이 되고 따뜻한 힐링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앞으로도 그런 방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더 노력하겠습니다. 늘 여러분은 제게 유일한 존재입니다. 사랑해요 늘 .POST

20살 나의 여름 , 8월 늘 끝이 없는 인연은 없다. 이 사실을 부정 하고싶어서 항상 불안해서 주변 사람들을 많이 괴롭혔고 팬들한테도 많은 영향이 갔을텐데 , 그럼에도 또 이번달이 끝나 새로운 달이 올 때 까지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이란 시간이 방송하기전엔 별 볼 일 없이 지나가는 30일일때도 많았는데 이제는 만남도 이별도 필연적이게 겪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별과 끝이 없는 인연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인연만을 만들려고 애썼던 것 같은데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부정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내면서 끊임 없이 영원을 꿈꾸겠지만 , 미련하기보다 하나하나의 인연이 너무 소중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매 인연마다 저에게 주시는 마음을 헛되게 받지 않고 당연하지 않다는 걸 잊지 않을게요. 그래서 헛된 이상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서 후회를 줄여보는 새로운 한 달을 살아가려구요 !! 제가 한달 한달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고 성장해내듯이 , 여러분 또한 성장하고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터무니 없는 욕심을 내어 이번달도 제 곁에 남아주세요.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 더 저에게 써주시고 저와의 시간을 일상으로 새겨주시고 , 시간이 나서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만드는 인연이 되어주세요. 저도 그에 보답될 수 있는 여러 방식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

20살 나의 여름 , 8월 늘 끝이 없는 인연은 없다. 이 사실을 부정 하고싶어서 항상 불안해서 주변 사람들을 많이 괴롭혔고 팬들한테도 많은 영향이 갔을텐데 , 그럼에도 또 이번달이 끝나 새로운 달이 올 때 까지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이란 시간이 방송하기전엔 별 볼 일 없이 지나가는 30일일때도 많았는데 이제는 만남도 이별도 필연적이게 겪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별과 끝이 없는 인연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인연만을 만들려고 애썼던 것 같은데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부정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내면서 끊임 없이 영원을 꿈꾸겠지만 , 미련하기보다 하나하나의 인연이 너무 소중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매 인연마다 저에게 주시는 마음을 헛되게 받지 않고 당연하지 않다는 걸 잊지 않을게요. 그래서 헛된 이상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서 후회를 줄여보는 새로운 한 달을 살아가려구요 !! 제가 한달 한달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배우고 성장해내듯이 , 여러분 또한 성장하고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터무니 없는 욕심을 내어 이번달도 제 곁에 남아주세요.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 더 저에게 써주시고 저와의 시간을 일상으로 새겨주시고 , 시간이 나서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만드는 인연이 되어주세요. 저도 그에 보답될 수 있는 여러 방식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 POST

안녕하세요. 새하입니다. ( 。•᎑•。)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적어보는 것 같아요. 항상 방송을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 상황보다 다른 것들을 탓하며 지낼 때도 많았던 것 같아요. 많이 부족했고, 앞으로도 부족한 점은 있겠지만 조금씩 줄여 나가는 게 제가 해야 할 일이겠지요. 특히 6-7월에 제 마음을 먼저 걱정해 주시고, 매일 곁을 지켜 주시고, 여러 방법으로 힘이 되어 주려고 노력해 주셨던 분들의 소중함을 정말 많이 느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감사합니다’뿐이었는데, 그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을 만큼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요. 지금은 매일 함께하는 일상이라 그 소중함을 미처 다 느끼지 못할 때도 있지만, 언젠가 돌아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서 더욱 애틋하게 기억될 만큼 행복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힘들기도 했고, 고달프기도 했지만 끝에는 항상 행복이 남아 있었기에 더욱 소중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완벽하지 않을 거예요! 가끔은 실수도 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날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계속 좋아해 주세요. 저도 늘 여러분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은 정말 무지무지 덥네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을 여러분과 함께 보내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앞으로도 모두 해삐새하 하세요. ♥︎

안녕하세요. 새하입니다. ( 。•᎑•。)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적어보는 것 같아요. 항상 방송을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게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 상황보다 다른 것들을 탓하며 지낼 때도 많았던 것 같아요. 많이 부족했고, 앞으로도 부족한 점은 있겠지만 조금씩 줄여 나가는 게 제가 해야 할 일이겠지요. 특히 6-7월에 제 마음을 먼저 걱정해 주시고, 매일 곁을 지켜 주시고, 여러 방법으로 힘이 되어 주려고 노력해 주셨던 분들의 소중함을 정말 많이 느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감사합니다’뿐이었는데, 그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을 만큼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요. 지금은 매일 함께하는 일상이라 그 소중함을 미처 다 느끼지 못할 때도 있지만, 언젠가 돌아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서 더욱 애틋하게 기억될 만큼 행복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힘들기도 했고, 고달프기도 했지만 끝에는 항상 행복이 남아 있었기에 더욱 소중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완벽하지 않을 거예요! 가끔은 실수도 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날도 있을 거예요. 그래도 예쁘게 지켜봐 주시고, 계속 좋아해 주세요. 저도 늘 여러분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여름은 정말 무지무지 덥네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을 여러분과 함께 보내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앞으로도 모두 해삐새하 하세요. ♥︎POST

𓈒 ˖ ࣪ 𝜗𝜚 “ 사랑 “ 이라는 감정은 모두가 마음 속에 가지고 있지만 그걸 느끼는 순간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기때문에 우린 모두 다른 모양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남에게 주고싶은 사랑도 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큰 사랑이 아닌 내가 어떤 환경에 있어도 줄 수 있는 양의 사랑이거든요 마음이 섣부르게 주었던 넘치는 사랑을 한결같이 주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에게 상처로 남을테니까요 그럼에도 저는 늘 제가 가진 모든걸 주고싶은 욕심을 갖고 사랑을 하게 돼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랑은 제게 서툴고 어려운 존재이지만 어떤 리스크도 한번 더 감수해보고 싶을 만큼 사랑이 소중해요 제가 어떤 배경 속에서도 제가 주고싶은 양의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볼게요 원하는 모양의 사랑을 지금 이 순간에 아낌없이 하고있기를 ,♥︎

𓈒 ˖ ࣪ 𝜗𝜚 “ 사랑 “ 이라는 감정은 모두가 마음 속에 가지고 있지만 그걸 느끼는 순간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기때문에 우린 모두 다른 모양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남에게 주고싶은 사랑도 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큰 사랑이 아닌 내가 어떤 환경에 있어도 줄 수 있는 양의 사랑이거든요 마음이 섣부르게 주었던 넘치는 사랑을 한결같이 주지 못한다면 그건 상대방에게 상처로 남을테니까요 그럼에도 저는 늘 제가 가진 모든걸 주고싶은 욕심을 갖고 사랑을 하게 돼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랑은 제게 서툴고 어려운 존재이지만 어떤 리스크도 한번 더 감수해보고 싶을 만큼 사랑이 소중해요 제가 어떤 배경 속에서도 제가 주고싶은 양의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볼게요 원하는 모양의 사랑을 지금 이 순간에 아낌없이 하고있기를 ,♥︎ POST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