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 오늘도 8시간 청취 감사드립니다 :) 10월 3일 새벽 두 시 정규에서 만나요 :) _🌳 펀딩 700 / 25,000
스푼 | DJ 카 닉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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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닉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 지친 하루 작는 쉼터를 내어드릴 나무같은 방송을 지향합니다💚 •🇰 🇦 🇳 🇮 🇰 Since 2023.09.21 _🌳 • 초이스 2024.5.1 ~ 2024.8.31 2024. 10. 1 ~ 2024. 10. 31 2026. 2. 1 ~ 3. 31 2026. 5. 1 ~ ing _🌳 • 스타초이스 2024.9.1 ~ 2024.9.30 _🌳 2026.4.1 ~ 4.30_🌳 플랜3 구독자님 💚 구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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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ner1712409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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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슈
𝓟𝓡𝓞🇧🇴🇳🇴🍃
기 감ᴳ̆ⁱʳᵃᶠᶠᵉ ও🦒
깅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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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ৎ슈୭
포스트
풀떼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 벌써 10월이 시작됐습니다 _🌳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ㅜ 엊그제만 해도 아직 더운 날씨 때문에 언제 가을이 오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지고 이제는 정말 가을 한가운데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0월이라는 달이라 날씨는 선선하고 하늘은 예쁜데, 한편으로는 괜히 마음이 조금 쓸쓸해지기도 한것같아요 🥲 아마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는 계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는 10월을 너무 쓸쓸한 달로만 보내고 싶지는 않아요 :) 지금까지 잘 달려온 우리에게는 잠깐 숨을 고르고 주변을 바라볼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이번 10월에도 거창한 목표 하나 세우는 것보다 작은 것 하나라도 좋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 나를 편하게 해주는 것들을 조금 더 많이 챙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 가운데 제 방송도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송이 요즘 제 맘같지 않게 흘러가는것도 있지만 꾸준히가 답일거라 생각하는건 변치 않는것 같아요 :) 9월에도 함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고 10월에도 변함없이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그래도 듣고싶은 방송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해볼게요 :) 이번 한 달도 여러분과 함께 많이 웃고, 조금 덜 힘들고, 많이 이야기하고 자주 보고싶습니다 :) 10월의 첫날입니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된 만큼 우리도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시작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 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달도 제 방송에 놀러 와주시고, 여러분의 하루에 제가 작은 즐거움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도 우리 잘 지내봅시다. 펀딩은 10월 1일부터 말일까지 자유롭게 참여해주세요 :) 풀떼기들 그리고 앞으로 이 방송에 찾아와 주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 잘 부탁드릴게요.
풀떼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
벌써 10월이 시작됐습니다 _🌳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ㅜ
엊그제만 해도 아직 더운 날씨 때문에 언제 가을이 오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지고
이제는 정말 가을 한가운데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0월이라는 달이라
날씨는 선선하고 하늘은 예쁜데,
한편으로는 괜히 마음이 조금 쓸쓸해지기도 한것같아요 🥲
아마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는 계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는 10월을 너무 쓸쓸한 달로만 보내고 싶지는 않아요 :)
지금까지 잘 달려온 우리에게는
잠깐 숨을 고르고 주변을 바라볼 시간도 필요하니까요.
이번 10월에도 거창한 목표 하나 세우는 것보다
작은 것 하나라도 좋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 나를 편하게 해주는 것들을
조금 더 많이 챙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 가운데
제 방송도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송이 요즘 제 맘같지 않게 흘러가는것도 있지만
꾸준히가 답일거라 생각하는건 변치 않는것 같아요 :)
9월에도 함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했고
10월에도 변함없이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그래도 듣고싶은 방송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해볼게요 :)
이번 한 달도 여러분과 함께
많이 웃고, 조금 덜 힘들고, 많이 이야기하고
자주 보고싶습니다 :)
10월의 첫날입니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된 만큼
우리도 너무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시작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 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달도 제 방송에 놀러 와주시고,
여러분의 하루에 제가 작은 즐거움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도 우리 잘 지내봅시다.
펀딩은 10월 1일부터 말일까지 자유롭게 참여해주세요 :)
풀떼기들
그리고 앞으로 이 방송에 찾아와 주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 잘 부탁드릴게요.

3초가 되었어요 :)
3초가 되었어요 :)
어느덧 카닉의 라디오가 3주년을 맞았습니다. 처음 마이크를 켜던 날에는 이 방송이 3년이라는 시간을 이어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오늘도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과 제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쌓이고, 한 달이 쌓이고,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한없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방송을 켰지만 사실은 마음이 많이 지쳐 있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곁에는 우리 풀떼기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함께 웃어주시고, 제가 힘들어 보이면 조용히 걱정해주시고, 방송에 찾아와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어느새 너무나 자연스럽게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분들. 여러분에게는 그저 하루 중 잠깐 들른 방송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러분이 남겨주신 말 한마디, 칭찬, 웃음, 작은 응원 하나하나가 모여 지금의 카닉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3주년은 제가 방송을 3년 했다는 의미보다, 여러분과 함께 3년을 걸어왔다는 사실이 더 소중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좋은 시간을 드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순간보다, 오히려 제가 여러분에게 위로받고 힘을 얻었던 순간이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의 방송을 켤 수 있었고, 덕분에 오늘도 제 목소리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제 방송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닉의 방송이 여러분에게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웃고 싶을 때 찾아오고,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찾아오고,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듣고 싶은 날에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런 나무 밑 그늘같은 방송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처럼 여러분의 하루 한쪽에 오래 남아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3년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카닉 드림 _🌳
어느덧 카닉의 라디오가 3주년을 맞았습니다.
처음 마이크를 켜던 날에는 이 방송이 3년이라는 시간을 이어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오늘도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과 제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쌓이고, 한 달이 쌓이고,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한없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방송을 켰지만 사실은 마음이 많이 지쳐 있던 날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곁에는 우리 풀떼기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함께 웃어주시고, 제가 힘들어 보이면 조용히 걱정해주시고, 방송에 찾아와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어느새 너무나 자연스럽게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분들.
여러분에게는 그저 하루 중 잠깐 들른 방송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러분이 남겨주신 말 한마디, 칭찬, 웃음, 작은 응원 하나하나가 모여 지금의 카닉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3주년은 제가 방송을 3년 했다는 의미보다,
여러분과 함께 3년을 걸어왔다는 사실이 더 소중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좋은 시간을 드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순간보다, 오히려 제가 여러분에게 위로받고 힘을 얻었던 순간이 훨씬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의 방송을 켤 수 있었고,
덕분에 오늘도 제 목소리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제 방송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닉의 방송이 여러분에게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웃고 싶을 때 찾아오고,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찾아오고,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듣고 싶은 날에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런 나무 밑 그늘같은 방송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지금처럼 여러분의 하루 한쪽에 오래 남아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3년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카닉 드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