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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매번 방송 공지에 써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재차 강조합니다. 강요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이 공간에서 좋은 사람을 알아가는거 물론 좋은 일입니다. 아는 사람 보이면 인사하고 반기는거 물론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 방송 안에서의 과도한 친목 활동은 자제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안일하게 서로 친하다는 이유로 웃어 넘겼는데 제 방송은 저로 하여금 청취자들이 조금의 안식과 쉼을 가지고 좋은 방송에서 잠시의 힐링이라도 얻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 있습니다. 만남의 광장을 열어주고 그것을 관전하는 사람으로서의 장소 제공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를 보러오는 것보다 그것이 우선적인 모습을 보이고 다른 방송에서 저를 보면 저에겐 그러지도 않는 모습도 보입니다. 여태 방송에서 챙겨온 마음들이 그것보다 소중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 부분은 이미 일전부터 시작된 공지 입니다. 적당한 선을 제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무시하고 소외시키는 행동.. 하지 말아주세요. 그럴꺼면 안오는게 맞습니다

매번 방송 공지에 써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재차 강조합니다. 강요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이 공간에서 좋은 사람을 알아가는거 물론 좋은 일입니다. 아는 사람 보이면 인사하고 반기는거 물론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 방송 안에서의 과도한 친목 활동은 자제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안일하게 서로 친하다는 이유로 웃어 넘겼는데 제 방송은 저로 하여금 청취자들이 조금의 안식과 쉼을 가지고 좋은 방송에서 잠시의 힐링이라도 얻게 하고자 하는 취지에 있습니다. 만남의 광장을 열어주고 그것을 관전하는 사람으로서의 장소 제공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를 보러오는 것보다 그것이 우선적인 모습을 보이고 다른 방송에서 저를 보면 저에겐 그러지도 않는 모습도 보입니다. 여태 방송에서 챙겨온 마음들이 그것보다 소중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 부분은 이미 일전부터 시작된 공지 입니다. 적당한 선을 제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무시하고 소외시키는 행동.. 하지 말아주세요. 그럴꺼면 안오는게 맞습니다

나한테 쌍욕을 하란다 나보고 병신새끼라고 한다 나보고 걸러야할 1순위라고 한다 그렇게 내 뒷애기를 하니 이제 내가 설 곳이 없다는걸 알았다 그럼 그 사람을 믿으세요 이제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나한테 쌍욕을 하란다 나보고 병신새끼라고 한다 나보고 걸러야할 1순위라고 한다 그렇게 내 뒷애기를 하니 이제 내가 설 곳이 없다는걸 알았다 그럼 그 사람을 믿으세요 이제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어린 마음이고 어떻게 보면 애석하다 얽히고 설킨 마음들을 헤집어 놓은 것처럼 위로를 받기 위해.. 또 그 이상의 것을 바래서 진실된 마음이 값싼 동정 취급으로 포장되기도..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숨어도 그 자리에도 모난 가시는 존재 하듯이.. 열병에 취해 온 마음 내 쏟아내도 이미 흘러간건 어쩔 수 없지 그 잔인한 말.. 돌아보면 길었고 버틴 이유에 대해 물으면.. 글쎄.. 바랜 기억처럼 변해간 사람들을 뒤로 하며 그 이유도 묻어둬야지 내가 어리석어 미련과 술래잡기 하는 동안 많은 상황이 변했다 그래도 한때는 즐겁게 놀았으나 내가 술래가 되니 표정이 달라진 그것은 나와 거리를 두고 선에 선을 긋는다 상황이 변했다며.. 나는 얼빠진채 잡으려 헤메이다 이제 돌아가려한다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께 감사를 전하며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어떻게 보면 어린 마음이고 어떻게 보면 애석하다 얽히고 설킨 마음들을 헤집어 놓은 것처럼 위로를 받기 위해.. 또 그 이상의 것을 바래서 진실된 마음이 값싼 동정 취급으로 포장되기도..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숨어도 그 자리에도 모난 가시는 존재 하듯이.. 열병에 취해 온 마음 내 쏟아내도 이미 흘러간건 어쩔 수 없지 그 잔인한 말.. 돌아보면 길었고 버틴 이유에 대해 물으면.. 글쎄.. 바랜 기억처럼 변해간 사람들을 뒤로 하며 그 이유도 묻어둬야지 내가 어리석어 미련과 술래잡기 하는 동안 많은 상황이 변했다 그래도 한때는 즐겁게 놀았으나 내가 술래가 되니 표정이 달라진 그것은 나와 거리를 두고 선에 선을 긋는다 상황이 변했다며.. 나는 얼빠진채 잡으려 헤메이다 이제 돌아가려한다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께 감사를 전하며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POSTPOST

날 도와 줘 숨 쉴수 있는 공간 동화 속 이야기 같은 세상 모든게 꿈만 꾸면 이뤄지는 거짓말 같은 그 곳으로 날 데려가 줘 꼭 같이 가줘 다시는 이 따위 슬픔에 지고 싶지 않아 제발 MC Sniper - piano

날 도와 줘 숨 쉴수 있는 공간 동화 속 이야기 같은 세상 모든게 꿈만 꾸면 이뤄지는 거짓말 같은 그 곳으로 날 데려가 줘 꼭 같이 가줘 다시는 이 따위 슬픔에 지고 싶지 않아 제발 MC Sniper - piano

POST

어둠이 내려 앉으면 더 잘 깨어나는 먹먹함이라 쉬이 그 어둠에 가려져 안 보일것이라 생각할 법도 하지만.. 터 놓고 꺼내기 어려운 그을음 짙은 감정이기에 입술의 언어가 잠들어 버린 굳게 다문 입을 더 꽉 틀어막고는 어둠에서 더 검정의 짙음으로 숨어 버린 채 어렵게 눌러 놓은 그 설움들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너무 숨어 버려 이 방안의 공기마저 모르게.. 너 마저도 모르게...

어둠이 내려 앉으면 더 잘 깨어나는 먹먹함이라 쉬이 그 어둠에 가려져 안 보일것이라 생각할 법도 하지만.. 터 놓고 꺼내기 어려운 그을음 짙은 감정이기에 입술의 언어가 잠들어 버린 굳게 다문 입을 더 꽉 틀어막고는 어둠에서 더 검정의 짙음으로 숨어 버린 채 어렵게 눌러 놓은 그 설움들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너무 숨어 버려 이 방안의 공기마저 모르게.. 너 마저도 모르게...

호수가된 머릿속 수면 위로 접어 놨던 기억들이 유랑과 낯설 만큼 시리게 잠겨 버린 심연의 깊이와 죽은 듯 숨죽여 가라 앉아 있던 내 안 속 자아의 배회와 닿이지 않음에도 뻗어 왔던 내면을 투영한 감정의 방황과 과정에서 얻어냈던 상처들과 영광이라 믿었던 노력들의 등돌림과 예술이라 이름 지어져 외면으로 살아온 작품들과 창조의 역사를 새겼던 세계의 새벽과 모든 걸 쏟아 부어도 희석되지 않을 모든 감각들의 당신의 시선이 있기를..

호수가된 머릿속 수면 위로 접어 놨던 기억들이 유랑과 낯설 만큼 시리게 잠겨 버린 심연의 깊이와 죽은 듯 숨죽여 가라 앉아 있던 내 안 속 자아의 배회와 닿이지 않음에도 뻗어 왔던 내면을 투영한 감정의 방황과 과정에서 얻어냈던 상처들과 영광이라 믿었던 노력들의 등돌림과 예술이라 이름 지어져 외면으로 살아온 작품들과 창조의 역사를 새겼던 세계의 새벽과 모든 걸 쏟아 부어도 희석되지 않을 모든 감각들의 당신의 시선이 있기를..

Verse2) 먼길을 쭉 걸어왔네 때때로 습관처럼 말해 다시 또 일어나야만해 하지만 아직도 난 나약한데 강한척 하는 연기자 제발 이 고비 하나만 넘기자 지금은 반대지기가 되버린 예전 기억의 내 편들 돌아와 달라고 소리쳤어 맘 속으로는 백번 쯤 멀어진 그들과의 맘의 거리 시간이 지나면 닿겠거니 했지만 나의 눈 앞에 펼친 시야는 뿌옇게 안개꼈지 다 잘될 꺼란 말 얼마나 간절했단 걸 알까 우리가 알고 있던 너와 나 이제는 형식적인 것같아 진심을 담고 싶어서 맘을 다시 잡고 일어서 모든게 내 잘못 이어서 되돌릴 길 찾고 있었어 이 순간 모든 비수가 아직은 미숙한 나와 비슷한 익숙한 형태의 실수와 나를 찌르니 전혀 쉴수가 없어 지새운 밤의 기대 써낸 글은 너에겐 남 얘긴데 눈 앞에 서서히 추락해 버리는 꿈안에 조금씩 불안해.. 누가 내 인생의 쓴 맛에 시럽 좀 추가해 줘 돌아갈 구간에..

Verse2) 먼길을 쭉 걸어왔네 때때로 습관처럼 말해 다시 또 일어나야만해 하지만 아직도 난 나약한데 강한척 하는 연기자 제발 이 고비 하나만 넘기자 지금은 반대지기가 되버린 예전 기억의 내 편들 돌아와 달라고 소리쳤어 맘 속으로는 백번 쯤 멀어진 그들과의 맘의 거리 시간이 지나면 닿겠거니 했지만 나의 눈 앞에 펼친 시야는 뿌옇게 안개꼈지 다 잘될 꺼란 말 얼마나 간절했단 걸 알까 우리가 알고 있던 너와 나 이제는 형식적인 것같아 진심을 담고 싶어서 맘을 다시 잡고 일어서 모든게 내 잘못 이어서 되돌릴 길 찾고 있었어 이 순간 모든 비수가 아직은 미숙한 나와 비슷한 익숙한 형태의 실수와 나를 찌르니 전혀 쉴수가 없어 지새운 밤의 기대 써낸 글은 너에겐 남 얘긴데 눈 앞에 서서히 추락해 버리는 꿈안에 조금씩 불안해.. 누가 내 인생의 쓴 맛에 시럽 좀 추가해 줘 돌아갈 구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