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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미n_

나에게 할애한 당신의 모든 것이 후회되지 않게. 2026 06.03. Start 09.22. [목드컵_Season 2_EP.11]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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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디제이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릴레이 챌린지 해보려합니다. 지난 4일전 9월 27일 방송에 있던 일입니다. 한 청취자분께서 그러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꼬미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당시에는 채팅이 밀리고 시간이 부족해서 답변을 드리지 못한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러다 오늘 문득 재밋는 생각이 들더군요. [ㅇㅇㅇ이(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디제이가 생각하는 당신이 어떠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보이는지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대댓글로 당신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러한 작은 컨텐츠가 널리 퍼져서, 많은 디제이분들이 팬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아, 활성화를 위해서 지목성으로 하자는 의견이 들어와서 적용시켜볼까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하하 @태하☦︎ @뽀그리 𖧧 [노꼬미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시작해보겠습니다. _26.10.01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디제이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릴레이 챌린지 해보려합니다. 지난 4일전 9월 27일 방송에 있던 일입니다. 한 청취자분께서 그러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꼬미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당시에는 채팅이 밀리고 시간이 부족해서 답변을 드리지 못한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러다 오늘 문득 재밋는 생각이 들더군요. [ㅇㅇㅇ이(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디제이가 생각하는 당신이 어떠한 사람처럼 느껴지고 보이는지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대댓글로 당신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러한 작은 컨텐츠가 널리 퍼져서, 많은 디제이분들이 팬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아, 활성화를 위해서 지목성으로 하자는 의견이 들어와서 적용시켜볼까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하하 @태하☦︎ @뽀그리 𖧧 [노꼬미가 생각하는 당신에 대하여] 시작해보겠습니다. _26.10.01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한번 즈음 올려보고 싶었던 ‘피해자 명단’ 입니다. 그려달라 하면 그려줍니다. 꾸준히 업뎃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한번 즈음 올려보고 싶었던 ‘피해자 명단’ 입니다.
그려달라 하면 그려줍니다. 꾸준히 업뎃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26년 9월 22일 화요일. 마지막이라는 타이틀이 걸린 목드컵이란 곳에 참여했습니다.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응원해주시고 좋게 봐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한 출연진분들과 연출진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푼이라는 공간에서 어떠한 컨텐츠를 참여한다면서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던 제 속마음에는 사실 '오만함' 이 물들어 있었습니다. 근데 놀랐습니다. 출연진 분들의 작품들을 듣다보니 제 작품에 대한 성의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속으로 아쉬움과 후회를 삼키고 이번 대회에 제 닉네임이 언급이 되지 않더라도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했습니다. 더 노력했어야 했는데, 더 깎아내야 했는데, 더 다듬었어야 했는데.. 그때, 기적처럼 '준우승' 자리에 제 이름이 올랐습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고, 일하다가다 놀라서 잠시 벙쪘습니다. 저보단 당신들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영광이 뜻밖에도 제게 찾아왔습니다. 겸손해진 걸까요. 잃어버린 자존감에 결과일까요. 아마 제가 소감 한마디 건넬 수 있었다면, "내게 쏟아준 시간에 후회는 없었냐" 물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라는 답을 듣고 안심하고 싶었고, 오만했던 지난 과거를 괜찮다며 달래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제게 쏟아주신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더 오래, 더 성실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마음도 잊지 않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26.09.23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26년 9월 22일 화요일.
마지막이라는 타이틀이 걸린
목드컵이란 곳에 참여했습니다.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응원해주시고 좋게 봐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한 출연진분들과 연출진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푼이라는 공간에서
어떠한 컨텐츠를 참여한다면서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던 제 속마음에는
사실 '오만함' 이 물들어 있었습니다.
근데 놀랐습니다.
출연진 분들의 작품들을 듣다보니
제 작품에 대한 성의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속으로 아쉬움과 후회를 삼키고
이번 대회에 제 닉네임이 언급이 되지 않더라도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했습니다.
더 노력했어야 했는데,
더 깎아내야 했는데,
더 다듬었어야 했는데..
그때,
기적처럼 '준우승' 자리에 제 이름이 올랐습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고,
일하다가다 놀라서 잠시 벙쪘습니다.
저보단 당신들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영광이
뜻밖에도 제게 찾아왔습니다.
겸손해진 걸까요.
잃어버린 자존감에 결과일까요.
아마 제가 소감 한마디 건넬 수 있었다면,
"내게 쏟아준 시간에 후회는 없었냐"
물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라는 답을 듣고 안심하고 싶었고,
오만했던 지난 과거를 괜찮다며
달래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제게 쏟아주신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더 오래, 더 성실하게 활동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마음도 잊지 않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26.09.23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최근 들어 노래 잘 하는 법을 알려달라는 문의가 제법 들어오길래 아예 포스트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누군가 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그러한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것 입니다. 제가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째는 핸드마이크가 좋습니다. 콘덴서보단 다이나믹 마이크가 담아내는 깊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노래가 끝난 뒤에 관객을 살피세요. 잘 보시면 반응이 없으신 분들이 계실거에요. 셋째는 마이크를 들고 그분 앞으로 가세요. 마지막으로 정수리를 마이크로 내려치시면 됩니다. 눈물이 안나올 수 없어요. 이상, 노래로 누군가에게 강렬한 기억을 심어주고 싶어하는 열정을 가진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치며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이라 날씨가 좋네요. 나가세요. _26.09.17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최근 들어 노래 잘 하는 법을 알려달라는 문의가 제법 들어오길래 아예 포스트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누군가 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그러한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것 입니다. 제가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째는 핸드마이크가 좋습니다. 콘덴서보단 다이나믹 마이크가 담아내는 깊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노래가 끝난 뒤에 관객을 살피세요. 잘 보시면 반응이 없으신 분들이 계실거에요. 셋째는 마이크를 들고 그분 앞으로 가세요. 마지막으로 정수리를 마이크로 내려치시면 됩니다. 눈물이 안나올 수 없어요. 이상, 노래로 누군가에게 강렬한 기억을 심어주고 싶어하는 열정을 가진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치며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이라 날씨가 좋네요. 나가세요. _26.09.17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한동안 제가 방송을 잘 못켰죠? 네. 바빴습니다. 근데 꼭 켜야하는 이유가 생겼네요. 내 일 봐 요 ^^* P.S. 쑈는 걷어찰게~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한동안 제가 방송을 잘 못켰죠?
네. 바빴습니다.
근데 꼭 켜야하는 이유가 생겼네요.
내 일 봐 요 ^^*
P.S. 쑈는 걷어찰게~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문득, 지난 나날들이 스칩니다. 그러면서 처음 마주했던 당신을 떠올리고, 같은 하늘에 다른 구름을 보고 있는 당신의 안녕을 바라고 있습니다.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늘 보고싶단 말은 뒤로합니다. 사사로운 나의 감정이 당신에게 부담으로 다가가게 두고싶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같은 모습의 당신이든, 닉네임과 사진을 바꾸어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 당신이든, 이 글을 보게 되었다면 말입니다. ‘나 잘 지내고 있어.’ 그렇게 멋대로 해석할 수 있도록 작은 하트 하나만 남겨주세요. 짧은 댓글 하나라면 더 좋겠습니다. 그것이 내가 당신을 기억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나와의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히. P.S. 사라지는게 아니라 보고싶은 너희들한테 안부 묻는거다. _260813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문득,
지난 나날들이 스칩니다.
그러면서 처음 마주했던 당신을 떠올리고,
같은 하늘에 다른 구름을 보고 있는
당신의 안녕을 바라고 있습니다.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늘 보고싶단 말은 뒤로합니다.
사사로운 나의 감정이 당신에게
부담으로 다가가게 두고싶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같은 모습의 당신이든,
닉네임과 사진을 바꾸어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 당신이든,
이 글을 보게 되었다면 말입니다.
‘나 잘 지내고 있어.’
그렇게 멋대로 해석할 수 있도록
작은 하트 하나만 남겨주세요.
짧은 댓글 하나라면 더 좋겠습니다.
그것이 내가 당신을 기억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나와의 추억을 안고 살아가는 당신과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히.
P.S. 사라지는게 아니라 보고싶은 너희들한테 안부 묻는거다.
_260813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모기 때문에 힘드네요. 모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요즘 목이 안좋았잖아요.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에어컨에 코막히던 것도 해결하고 말이죠. 굿굿. 근데 목 하니까 생각나는데, 30일이 목요일이에요. 그쵸? 그때 봅시다. 그전까지 휴방 ^^* _260727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모기 때문에 힘드네요. 모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요즘 목이 안좋았잖아요.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에어컨에 코막히던 것도 해결하고 말이죠. 굿굿. 근데 목 하니까 생각나는데, 30일이 목요일이에요. 그쵸? 그때 봅시다. 그전까지 휴방 ^^* _260727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잠시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오늘 휴방에 이어서 내일도 휴방을 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기 참 민망해서 감추려했지만,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오늘 내일 휴방 을 하게 된 이유 는 다름 아 니라 그 아 이걸 말해야 하나 그래 결심했어 말 하는거야 노꼬미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말씀 드리자면 휴방 하게 된 이유 는 바로 목감기 입니다. 네, 뭐 그렇다구요. 감기 조심하세용 ^^* _260720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잠시 드릴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오늘 휴방에 이어서 내일도 휴방을 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기 참 민망해서 감추려했지만, 그래도 말씀드리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오늘 내일 휴방 을 하게 된 이유 는 다름 아 니라 그 아 이걸 말해야 하나 그래 결심했어 말 하는거야 노꼬미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말씀 드리자면 휴방 하게 된 이유 는 바로 목감기 입니다. 네, 뭐 그렇다구요. 감기 조심하세용 ^^* _260720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됐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일은 아닙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눈물을 참지 못하시고 훔치시는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서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ㅋㅋㅋ 따라서 당신들과 같이 보낸 시간은 남겨두려합니다. 저에겐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니까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더 같이 하지못한 것이 아쉽고, 오랜만에 마주한 분들이 모여있는 자리가 금방 끝났다는게 아쉽네요. 문득 나타났을 때, 잠깐 시간이 되신다면. 조금 내어주세요. 마주해서 꽤나 좋았거든요! _260714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됐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일은 아닙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눈물을 참지 못하시고 훔치시는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서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ㅋㅋㅋ 따라서 당신들과 같이 보낸 시간은 남겨두려합니다. 저에겐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니까요.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더 같이 하지못한 것이 아쉽고, 오랜만에 마주한 분들이 모여있는 자리가 금방 끝났다는게 아쉽네요. 문득 나타났을 때, 잠깐 시간이 되신다면. 조금 내어주세요. 마주해서 꽤나 좋았거든요! _260714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애청온도에 변화가 생기면서 참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신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에 순위를 매기는 듯한 긴장감이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은 묻어두려 합니다. 그러한 경쟁 구도에 놓인 온도말고, 당신의 온도는 어떠한가요? 체온은 적당한가요? 계신 곳은 쾌적한 곳일까요? 드시고 있는 음료는 차갑나요? 저의 온도는 이러합니다. 이거 보여줄라고 어그로 끌었습니다. 살아돌아온 저를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세요ㅠ 당신의 하루가 안녕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_260713 노꼬미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애청온도에 변화가 생기면서
참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신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에
순위를 매기는 듯한 긴장감이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은 묻어두려 합니다.
그러한 경쟁 구도에 놓인 온도말고,
당신의 온도는 어떠한가요?
체온은 적당한가요?
계신 곳은 쾌적한 곳일까요?
드시고 있는 음료는 차갑나요?
저의 온도는 이러합니다.
이거 보여줄라고 어그로 끌었습니다.
살아돌아온 저를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세요ㅠ
당신의 하루가 안녕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_260713 노꼬미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당신은 꿈을 포기해야하는 그런 순간이 있나요? 저는 매주 토요일마다요 ㅠ P.S. 이번주 1등 50명 나와라. 가질 수 없을바엔 망가져라. _260711 노꼬미n_
안녕하세요,
노꼬미 입니다.
당신은 꿈을 포기해야하는
그런 순간이 있나요?
저는 매주 토요일마다요 ㅠ
P.S. 이번주 1등 50명 나와라. 가질 수 없을바엔 망가져라.
_260711 노꼬미n_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노꼬미에요. 월요일,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인 만큼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끼니는 잘 챙기고 계신가요? 끼니 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는데, 방금 저는 밥을 먹었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양조절을 실수했지 뭐에요. 혼자 먹는데 4인분을 만들어버렸어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뭘 어쩌긴 어째요 다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은거 있죠 ^^* 당신들도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하루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찾아주시고, 저로 인해 웃어주시는 요즘에 감사를 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꺼-억 _260706 노꼬미n_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노꼬미에요.
월요일,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인 만큼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끼니는 잘 챙기고 계신가요?
끼니 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는데,
방금 저는 밥을 먹었답니다.
그런데 말이죠, 양조절을 실수했지 뭐에요.
혼자 먹는데 4인분을 만들어버렸어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뭘 어쩌긴 어째요 다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은거 있죠 ^^*
당신들도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하루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찾아주시고, 저로 인해 웃어주시는 요즘에
감사를 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꺼-억
_260706 노꼬미n_
최근에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기쁩니다. 덩달아 시간대가 바뀌며 마주하기 힘든 분들이 생겨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보고싶네요 다들. 여러모로 감사한 요즘, 보답하잔 마음에 남친짤 한장 찍어 올려봐요. 이렇게 실물로 인사드리는건 처음이라 부끄럽네요. 다들 훌륭한 하루 보내세요. 볕이 좋은날, 서로 닿읍시다. 또한, 무궁화 꽃을 피우기 위해 흘린 피와, 천둥 같은 총성 속에서 밤을 지새운 민간인과 군인들의 넋을 기립니다. 그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오늘의 평화에 감사하며, 그날의 아픔과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_260625 노꼬미n_
최근에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나 기쁩니다.
덩달아 시간대가 바뀌며 마주하기 힘든 분들이 생겨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보고싶네요 다들.
여러모로 감사한 요즘,
보답하잔 마음에 남친짤 한장 찍어 올려봐요.
이렇게 실물로 인사드리는건 처음이라 부끄럽네요.
다들 훌륭한 하루 보내세요.
볕이 좋은날, 서로 닿읍시다.
또한,
무궁화 꽃을 피우기 위해 흘린 피와,
천둥 같은 총성 속에서 밤을 지새운
민간인과 군인들의 넋을 기립니다.
그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오늘의 평화에 감사하며,
그날의 아픔과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_260625 노꼬미n_

다들 좋은 주말 맞이하셨나요? 전 오늘도 열심히 일한답니다. 비도 오고 추적추적한데, 노릇노릇한 전에다가 제로콜라 한잔 하고 싶네요. 당신 하루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편히 숨 쉬는 날이 되었으면 해요. 요즘 덕분에 즐겁단 말을 하고싶었는데 민망해서 주절주절 남겨봤습니다. _26.06.20 노꼬미n_
다들 좋은 주말 맞이하셨나요? 전 오늘도 열심히 일한답니다. 비도 오고 추적추적한데, 노릇노릇한 전에다가 제로콜라 한잔 하고 싶네요. 당신 하루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편히 숨 쉬는 날이 되었으면 해요. 요즘 덕분에 즐겁단 말을 하고싶었는데 민망해서 주절주절 남겨봤습니다. _26.06.20 노꼬미n_
오늘, 걷다보니 날이 좋더라구요. 즐거운 주말에 시작을 맞이하셨나요? 비록 각자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지만, 당신 손에 닿을 수 있는. 혹은 닿지 못 하는. 그 모든 곳에 좋은 것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쪼록 다정한 하루가 되기를. 나는 제발 이번주 로또 당첨되기를ㅠ _260613 노꼬미n_
오늘, 걷다보니 날이 좋더라구요.
즐거운 주말에 시작을 맞이하셨나요?
비록 각자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있지만,
당신 손에 닿을 수 있는.
혹은 닿지 못 하는.
그 모든 곳에 좋은 것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쪼록 다정한 하루가 되기를.
나는 제발 이번주 로또 당첨되기를ㅠ
_260613 노꼬미n_
오늘 대학생들 시험이라 들었어요!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요! 다들 남은 시험도 화이팅 입니다. _26.06.09 노꼬미n_
오늘 대학생들 시험이라 들었어요!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요! 다들 남은 시험도 화이팅 입니다. _26.06.09 노꼬미n_
기다리던 월요일, 8시간 동안 노래하며 같이 보낸 시간들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방송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에 몇개는 캐스트로도 올려볼게요..! 20팬을 찍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응원받고 잘되길 바라주시던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 글에 남겨지길 바라며, 다들 내일 하루도 화이팅 하길 바라요. _260608 노꼬미n_
기다리던 월요일, 8시간 동안 노래하며 같이 보낸 시간들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방송에서 불렀던 노래들 중에 몇개는 캐스트로도 올려볼게요..! 20팬을 찍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응원받고 잘되길 바라주시던 여러분들의 마음이 이 글에 남겨지길 바라며, 다들 내일 하루도 화이팅 하길 바라요. _260608 노꼬미n_
두자릿수 찍은게 어제같은데 라는 (사실 오늘 새벽이지만) 멘트 되게 노련미 있어보였다 키킼 _260606 노꼬미n_
두자릿수 찍은게 어제같은데 라는 (사실 오늘 새벽이지만) 멘트 되게 노련미 있어보였다 키킼 _260606 노꼬미n_
첫방송이라 손떨리고 많이 바들바들 떨었는데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도 킬게요...! 잘자요...! _260604 노꼬미n_
첫방송이라 손떨리고 많이 바들바들 떨었는데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도 킬게요...! 잘자요...! _260604 노꼬미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