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연 ㅱ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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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ㅱ

연                ㅱ연                ㅱ

작게나마 흔적을 남기길,, 첫째오빠:이겸 둘째오빠:태생 팬닉 : ͙͘͡ ❀ {업적} 시치의 내새끼 낑곰몽 전용 박제사 로토가 아끼는 아가 이그냥 전용 아깽이 일러술사 민기 ‘수제자’ 그해신이 인정한 연대장님 낑우현이 인정한 상여자 태생이 인정한 탈주닌자 현서옵 전용 샌드ㅂ…. 연월단 ͙͘͡ ❀ 리프, 이내, 오늘, 흰종이, 말차, 달토끼, zxrt, 로와, 킬러, 문른글곰 아끼는 사람들 팬닉 곰몽:ㅱ(본진) 시치언니: •̀㉦•́ 민기 팬닉 : ᴹ 태생오빠: ꈛ 슈: ⿻ 그냥집사: ᴶᵘˢᵗ 우현: ᨐᩚᵉᵒʷ 마루: ᴹʸ 현서오빠: Y꙰ 로토: ʳᵒᵗᵒ U:𝅘𝅥𝅯 ๋ᵘ 이겸오빠: ꤠ*.゚ 깜장콩: ꔹ 로준엉아: ✾₊ 제인: 𝒥 𝒸 ゚ 단감자: ﻘ 여운: 🌫️]

공지사항

{𝙾𝚗-𝚊𝚒𝚛} ”스쳐가는 인연보다, 서로에게 빠져드는 인연이길“ 나만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그 사람이 당신이라면… 무척이나 좋아할게 ➪ 플랜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애정해.. ෆ ❝ 당신이 한걸음 다가와주면 나도 다가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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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로토 ʳᵒᵗᵒ

10

마루

𝐥𝐢𝐳만득’𝆎𝐥𝐢𝐳

곰몽ㅱ

10

𝙾𝚜𝚝☊_이겸🐾

긴 먉⸝⸝ ☾

10

ᴊᴍ°ネロ⑅꙳ 𝔄𝔤

단 감 자 ﻘ

🔹️휴먼ꕤ⩬˚₊☁︎✧˖°🔑

10

.·͙✦ 태 생 ꈛ

10

포스트

요즘 이러고 놀아요, 재밌는걸 어떡해… (+티티한테 인정받고 꼬미넴은 정체성 찰흙이었다는 사실에 충격먹었대요 속닥속닥) 근데 진짜 산와머니하면 나만 노래 떠올라…? 이씌.. 나도 옛날사람(?) 다 됐다 이런..🤦🏼‍♀️

요즘 이러고 놀아요, 재밌는걸 어떡해… (+티티한테 인정받고 꼬미넴은 정체성 찰흙이었다는 사실에 충격먹었대요 속닥속닥) 근데 진짜 산와머니하면 나만 노래 떠올라…? 이씌.. 나도 옛날사람(?) 다 됐다 이런..🤦🏼‍♀️POSTPOSTPOST

내 로토, 툭 던지고는 이쁜거 보여주고.. 난 당신한테 잘 못해줬는데 이렇게 예쁜걸 보여주면 감동이잖아.. 300개짜리 쏘더니 솜사탕도 본인이 사준다는 그 말, 그정도면 데이트 하자는거지? 기다릴게. 같이 놀이공원 가자. 이런 스푼 주는 것도 예쁘지만 난 당신 마음씨가 더 예뻐. 항상 고마워 , 이정도면 명예 연월단이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 어때? 명예 연월단할래?

내 로토, 툭 던지고는 이쁜거 보여주고.. 난 당신한테 잘 못해줬는데 이렇게 예쁜걸 보여주면 감동이잖아.. 300개짜리 쏘더니 솜사탕도 본인이 사준다는 그 말, 그정도면 데이트 하자는거지? 기다릴게. 같이 놀이공원 가자. 이런 스푼 주는 것도 예쁘지만 난 당신 마음씨가 더 예뻐. 항상 고마워 , 이정도면 명예 연월단이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 어때? 명예 연월단할래?POSTPOSTPOST

마음에 드는 세 글씨체, 내 이름 연이 이렇게나 예쁘게 쓰일줄은…- 써준 글곰, 고마워요. 덕분에 연이라는 이름 더 예쁘게 기억될 것 같아. 거의 단기간에 감겨준 것 같은데 처음엔 팬닉 달아준다는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거예요,, 그럼에도 같이 방송에서 대화하면서 결국에는 팬닉을 달라는 그 한마디가 어찌나 설레던지. 이제부터는 어디가도 내 사람이예요, 당신은. 제 사람 입니다. 땅땅땅 (무르기 없기!)

마음에 드는 세 글씨체, 내 이름 연이 이렇게나 예쁘게 쓰일줄은…- 써준 글곰, 고마워요. 덕분에 연이라는 이름 더 예쁘게 기억될 것 같아. 거의 단기간에 감겨준 것 같은데 처음엔 팬닉 달아준다는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거예요,, 그럼에도 같이 방송에서 대화하면서 결국에는 팬닉을 달라는 그 한마디가 어찌나 설레던지. 이제부터는 어디가도 내 사람이예요, 당신은. 제 사람 입니다. 땅땅땅 (무르기 없기!)POSTPOSTPOST

#_ 29 애착은 물건에 애정과 집착을 같이 주며, 추억과 더불어 망가지면 무척이나 슬퍼지는 것. 사람은 어릴 때부터 곁에 지니는 물건이 하나씩 있다. 그 물건은 소중히 다뤄지며 만약 다른 사람이 그 물건에 손을 대거나 함부로 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며 그 물건을 보호하려 든다. 만약 찢어진다면 무척이나 속상해 할 정도로 아끼는 물건. 되게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을까요? 글 쓰는 것을 한동안 쉬면서 소재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어떤 글을 써야 그나마 내 머릿속이 정리될까,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을 해줄까, 그 단어들로 인해 상처받지는 않을까...- 온갖 걱정들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애착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애착이라는 단어는 제가 중학교 국어시간에 알게 되었던 단어였는데요. 애정과 집착 저 두 단어가 공존한다는 게 무척이나 묘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대하는 애정과 집착이라는 단어는 뭔가 풀어쓴다면 애정과는 반대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뭔가 묘한 느낌이 들어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각자의 애착물건이 있을거예요. 물론 제 애착물건은 인형이랍니다,, 아직까지 전 인형을 안고 자요. 무척이나 포근하게요.. 허헣 이렇게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잖아요? ::𝒜𝓉𝓉𝒶𝒸𝒽𝓂ℯ𝓃𝓉 𝒹ℴℯ𝓈𝓃'𝓉 𝒹𝒾𝓈𝒶𝓅𝓅ℯ𝒶𝓇 ℯ𝒶𝓈𝒾𝓁𝓎. ℐ𝓉 𝒸𝒶𝓃 𝒶𝒸𝓉𝓊𝒶𝓁𝓁𝓎 ℊ𝓇ℴ𝓌. 𝒢𝒾𝓋ℯ 𝒷ℴ𝓉𝒽 𝓁ℴ𝓋ℯ 𝒶𝓃𝒹 𝒶𝓉𝓉𝒶𝒸𝒽𝓂ℯ𝓃𝓉, 𝓎ℴ𝓊𝓇 𝓉𝒽𝒾𝓃ℊ:)

#_ 29 애착은 물건에 애정과 집착을 같이 주며, 추억과 더불어 망가지면 무척이나 슬퍼지는 것. 사람은 어릴 때부터 곁에 지니는 물건이 하나씩 있다. 그 물건은 소중히 다뤄지며 만약 다른 사람이 그 물건에 손을 대거나 함부로 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며 그 물건을 보호하려 든다. 만약 찢어진다면 무척이나 속상해 할 정도로 아끼는 물건. 되게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을까요? 글 쓰는 것을 한동안 쉬면서 소재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어떤 글을 써야 그나마 내 머릿속이 정리될까,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을 해줄까, 그 단어들로 인해 상처받지는 않을까...- 온갖 걱정들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애착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어요. 애착이라는 단어는 제가 중학교 국어시간에 알게 되었던 단어였는데요. 애정과 집착 저 두 단어가 공존한다는 게 무척이나 묘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대하는 애정과 집착이라는 단어는 뭔가 풀어쓴다면 애정과는 반대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뭔가 묘한 느낌이 들어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각자의 애착물건이 있을거예요. 물론 제 애착물건은 인형이랍니다,, 아직까지 전 인형을 안고 자요. 무척이나 포근하게요.. 허헣 이렇게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잖아요? ::𝒜𝓉𝓉𝒶𝒸𝒽𝓂ℯ𝓃𝓉 𝒹ℴℯ𝓈𝓃'𝓉 𝒹𝒾𝓈𝒶𝓅𝓅ℯ𝒶𝓇 ℯ𝒶𝓈𝒾𝓁𝓎. ℐ𝓉 𝒸𝒶𝓃 𝒶𝒸𝓉𝓊𝒶𝓁𝓁𝓎 ℊ𝓇ℴ𝓌. 𝒢𝒾𝓋ℯ 𝒷ℴ𝓉𝒽 𝓁ℴ𝓋ℯ 𝒶𝓃𝒹 𝒶𝓉𝓉𝒶𝒸𝒽𝓂ℯ𝓃𝓉, 𝓎ℴ𝓊𝓇 𝓉𝒽𝒾𝓃ℊ:)

순애, 우리 순애할까? 어쩌다 마주친 우연에서 인연, 필연까지 갔으면 좋겠는 내 사람. 내 로토, 많이 좋아합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아끼는지 표현해줘서 고마워. 비록 방송시간이 새벽이고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것마저도 귀엽게 봐주는 당신이 한편으로는 얄밉고 짗궂다고 느끼기도 해. 그리고 아가라 하는 그 말투와 목소리가 무척이나 듣기 좋아. 앞으로도 내 로토 해주라🫶🏻🤍

순애, 우리 순애할까? 어쩌다 마주친 우연에서 인연, 필연까지 갔으면 좋겠는 내 사람. 내 로토, 많이 좋아합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아끼는지 표현해줘서 고마워. 비록 방송시간이 새벽이고 가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것마저도 귀엽게 봐주는 당신이 한편으로는 얄밉고 짗궂다고 느끼기도 해. 그리고 아가라 하는 그 말투와 목소리가 무척이나 듣기 좋아. 앞으로도 내 로토 해주라🫶🏻🤍POSTPOSTPOST

다들 즐거운 명절,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현재 친척집으로 이동중인데요.. 가는길에 여전히 테트리스의 늪에 빠져버렸답니다.. 물론 현재 첨부한 사진은 어제자 테트리스긴해요. 암튼 이렇개 글을 쓰는 이유는 소소한 이벤트를 하나 진행할까 합니다. 이름하여… 추석명절 소소한 이벤트 ”연을 이겨라!“ 인데요 참 고전적인 이름이죠?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테트리스를 총 3번 시도한다. 2.제일 잘 나온 점수를 캡쳐한다. 3.댓글에 있는 연의 옵챗으로 스푼닉-점수 이미지파일을 보낸다. (단, 익명으로 보낼경우 점수가 잘 나와도 확인이 안되니 꼭 스푼닉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 점수보다 높을경우 1등-편의점 기프티콘 하지만 많을경우 룰렛을 돌려 최대 3명까지 뽑겠습니다. 지원자격은 자유입니다. 단, 기한은 27일 밤 12:00로 모바일이든, 탭이든, pc든 제한 없습니다! 그저 즐겨주세요:)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여러분들의 점수 기대하겠습니다. 후후…

다들 즐거운 명절,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현재 친척집으로 이동중인데요.. 가는길에 여전히 테트리스의 늪에 빠져버렸답니다.. 물론 현재 첨부한 사진은 어제자 테트리스긴해요. 암튼 이렇개 글을 쓰는 이유는 소소한 이벤트를 하나 진행할까 합니다. 이름하여… 추석명절 소소한 이벤트 ”연을 이겨라!“ 인데요 참 고전적인 이름이죠?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테트리스를 총 3번 시도한다. 2.제일 잘 나온 점수를 캡쳐한다. 3.댓글에 있는 연의 옵챗으로 스푼닉-점수 이미지파일을 보낸다. (단, 익명으로 보낼경우 점수가 잘 나와도 확인이 안되니 꼭 스푼닉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만약 제 점수보다 높을경우 1등-편의점 기프티콘 하지만 많을경우 룰렛을 돌려 최대 3명까지 뽑겠습니다. 지원자격은 자유입니다. 단, 기한은 27일 밤 12:00로 모바일이든, 탭이든, pc든 제한 없습니다! 그저 즐겨주세요:) 그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여러분들의 점수 기대하겠습니다. 후후…POST

#_ 28 제가 이전에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해 글을 적었던 적이 있을거예요. 그러다보니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당신의 행복은 과연 무엇인지를요. 알려달라면 보통 먼저 답을 내놔라 하시거나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기에 제가 먼저 답을 내놓겠습니다. 우선 제 행복은 제가 행복해지는 사람임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도 조금이나마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느껴지는 것,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필요가 있도록 행동하는것. 그게 제 행복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예요. 그 인정욕구는 지금의 일러스트를 만들고 캐스트를 제작하고 여러 콘텐츠에 출전하면서 캐스트 믹싱을 탄생하게 됐습니다. 몇몇 지인들이 말해줬어요. ‘연씨는 못하는게 뭐냐구요. 이미 일러스트를 잘 만들고 믹싱실력도 늘고있고 리딩도 잘하고…-’ 근데도 전 아직 부족합니다. 인정욕구가 충족이 안된 탓이겠죠, 그래서 그 심리를 파악하기위해 전공을 선택했고, 공부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행복은 다른데서 오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파고들면, 그 파고든 틈에는 또 다른 고민이 있고 무한 굴레입니다. 행복은 주변에 있어요. 당신의 주변에 그 행복은 숨겨져 있습니다. 그럼 한가지 질문 드릴게요. Q_ 당신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참고. 잘 적으려고 노력할필요도, 챗 지피티나 제미나이에서 빌려올 필요도 없어요. 저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당신은 어떤 행복을 원하고 갖고있나가 궁금한겁니다. 여기서 이벤트 하나. 제 심금을 울리시면 또는 제 마음에 꽂히는 글을 적으시면 그 글은 캐스트로 올라갑니다. 타팬이든 타 디제이든 제 팬이든 상관없습니다. 편하신대로 당신의 행복을 적어주세요.

#_ 28 제가 이전에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해 글을 적었던 적이 있을거예요. 그러다보니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당신의 행복은 과연 무엇인지를요. 알려달라면 보통 먼저 답을 내놔라 하시거나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기에 제가 먼저 답을 내놓겠습니다. 우선 제 행복은 제가 행복해지는 사람임과 동시에 다른 사람에게도 조금이나마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느껴지는 것,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필요가 있도록 행동하는것. 그게 제 행복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예요. 그 인정욕구는 지금의 일러스트를 만들고 캐스트를 제작하고 여러 콘텐츠에 출전하면서 캐스트 믹싱을 탄생하게 됐습니다. 몇몇 지인들이 말해줬어요. ‘연씨는 못하는게 뭐냐구요. 이미 일러스트를 잘 만들고 믹싱실력도 늘고있고 리딩도 잘하고…-’ 근데도 전 아직 부족합니다. 인정욕구가 충족이 안된 탓이겠죠, 그래서 그 심리를 파악하기위해 전공을 선택했고, 공부하는 중에 있습니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행복은 다른데서 오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파고들면, 그 파고든 틈에는 또 다른 고민이 있고 무한 굴레입니다. 행복은 주변에 있어요. 당신의 주변에 그 행복은 숨겨져 있습니다. 그럼 한가지 질문 드릴게요. Q_ 당신의 행복은 무엇인가요? 참고. 잘 적으려고 노력할필요도, 챗 지피티나 제미나이에서 빌려올 필요도 없어요. 저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당신은 어떤 행복을 원하고 갖고있나가 궁금한겁니다. 여기서 이벤트 하나. 제 심금을 울리시면 또는 제 마음에 꽂히는 글을 적으시면 그 글은 캐스트로 올라갑니다. 타팬이든 타 디제이든 제 팬이든 상관없습니다. 편하신대로 당신의 행복을 적어주세요.

#_ 27 등대는 어두운 바닷길을 밝히는 존재이며, 그 빛으로 인해 배들의 사고도 예방한다. 그 존재에 대해 사람들은 말한다. ‘그저 바닷가를 비추는 것만으로 끝이 아니냐고.‘ 하지만 등대는 바닷가를 비추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항해사들의 길을 비추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저는 현실에서 사람들에게 등대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해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방안을 찾게 해주는, 약간의 길만 터주는 그런 존재. 마치 등대처럼요. 그게 제 삶의 의미라고 뜻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불빛을 필요로 하면 그 빛을 주는 존재. 그게 저였으면 좋겠어요. :: ℳ𝒶𝓎 𝓉𝒽ℯ 𝒷ℯℊ𝒾𝓃𝓃𝒾𝓃ℊ 𝒶𝓃𝒹 ℯ𝓃𝒹 ℴ𝒻 ℯ𝒶𝒸𝒽 𝒹𝒶𝓎 𝓈𝒽𝒾𝓃ℯ 𝓁𝒾𝓀ℯ 𝓉𝒽ℯ 𝓈𝓊𝓃 𝒶𝓃𝒹 𝓉𝒽ℯ 𝓁𝒾ℊ𝒽𝓉𝒽ℴ𝓊𝓈ℯ, 𝒶𝓃𝒹 𝓂𝒶𝓎 𝓉𝒽ℯ 𝓈𝓅𝒶𝒸ℯ 𝒷ℯ𝓉𝓌ℯℯ𝓃 𝓉𝒽ℯ𝓂 𝓈𝒽𝒾𝓃ℯ 𝒷𝓇𝒾ℊ𝒽𝓉𝓁𝓎 𝓌𝒾𝓉𝒽ℴ𝓊𝓉 𝓁ℴ𝓈𝒾𝓃ℊ ℴ𝓊𝓇 𝓌𝒶𝓎, 𝒷ℯ𝒸ℴ𝓂𝒾𝓃ℊ 𝒶 𝓁𝒾ℊ𝒽𝓉𝒽ℴ𝓊𝓈ℯ-𝓁𝒾𝓀ℯ 𝓅𝓇ℯ𝓈ℯ𝓃𝒸ℯ 𝓈ℴ 𝓉𝒽𝒶𝓉 𝓉𝒽ℯ 𝓅𝒶𝓉𝒽 𝓌ℯ 𝓈𝒶𝒾𝓁 𝒶𝓁ℴ𝓃ℊ 𝒾𝓈 𝓃ℴ𝓉 𝒹𝒾𝒻𝒻𝒾𝒸𝓊𝓁𝓉 𝒶𝓃𝒹 𝓅𝒶𝓈𝓈ℯ𝓈 𝓈𝓂ℴℴ𝓉𝒽𝓁𝓎.

#_ 27 등대는 어두운 바닷길을 밝히는 존재이며, 그 빛으로 인해 배들의 사고도 예방한다. 그 존재에 대해 사람들은 말한다. ‘그저 바닷가를 비추는 것만으로 끝이 아니냐고.‘ 하지만 등대는 바닷가를 비추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항해사들의 길을 비추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저는 현실에서 사람들에게 등대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해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방안을 찾게 해주는, 약간의 길만 터주는 그런 존재. 마치 등대처럼요. 그게 제 삶의 의미라고 뜻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불빛을 필요로 하면 그 빛을 주는 존재. 그게 저였으면 좋겠어요. :: ℳ𝒶𝓎 𝓉𝒽ℯ 𝒷ℯℊ𝒾𝓃𝓃𝒾𝓃ℊ 𝒶𝓃𝒹 ℯ𝓃𝒹 ℴ𝒻 ℯ𝒶𝒸𝒽 𝒹𝒶𝓎 𝓈𝒽𝒾𝓃ℯ 𝓁𝒾𝓀ℯ 𝓉𝒽ℯ 𝓈𝓊𝓃 𝒶𝓃𝒹 𝓉𝒽ℯ 𝓁𝒾ℊ𝒽𝓉𝒽ℴ𝓊𝓈ℯ, 𝒶𝓃𝒹 𝓂𝒶𝓎 𝓉𝒽ℯ 𝓈𝓅𝒶𝒸ℯ 𝒷ℯ𝓉𝓌ℯℯ𝓃 𝓉𝒽ℯ𝓂 𝓈𝒽𝒾𝓃ℯ 𝒷𝓇𝒾ℊ𝒽𝓉𝓁𝓎 𝓌𝒾𝓉𝒽ℴ𝓊𝓉 𝓁ℴ𝓈𝒾𝓃ℊ ℴ𝓊𝓇 𝓌𝒶𝓎, 𝒷ℯ𝒸ℴ𝓂𝒾𝓃ℊ 𝒶 𝓁𝒾ℊ𝒽𝓉𝒽ℴ𝓊𝓈ℯ-𝓁𝒾𝓀ℯ 𝓅𝓇ℯ𝓈ℯ𝓃𝒸ℯ 𝓈ℴ 𝓉𝒽𝒶𝓉 𝓉𝒽ℯ 𝓅𝒶𝓉𝒽 𝓌ℯ 𝓈𝒶𝒾𝓁 𝒶𝓁ℴ𝓃ℊ 𝒾𝓈 𝓃ℴ𝓉 𝒹𝒾𝒻𝒻𝒾𝒸𝓊𝓁𝓉 𝒶𝓃𝒹 𝓅𝒶𝓈𝓈ℯ𝓈 𝓈𝓂ℴℴ𝓉𝒽𝓁𝓎.

ㅖ 이제야 올리는 한정 스푼, 안 받았다마자 바로 폭격하시는 본진님.. 그냥 당신이랑 나는 그디그팬 맞는 것 같어..😅 언제 들었는지 22, 100, 500스푼 쏴주고 자 졸업이다! 하는 몽… 내 성격 닮지 마라니까..허헣..🤦🏼‍♀️(고마운데 고마워서 잔소리하는 내 심정 당신은 알거예요..) 바보인데 송강닮은 곰몽, 항상 고마워요

ㅖ 이제야 올리는 한정 스푼, 안 받았다마자 바로 폭격하시는 본진님.. 그냥 당신이랑 나는 그디그팬 맞는 것 같어..😅 언제 들었는지 22, 100, 500스푼 쏴주고 자 졸업이다! 하는 몽… 내 성격 닮지 마라니까..허헣..🤦🏼‍♀️(고마운데 고마워서 잔소리하는 내 심정 당신은 알거예요..) 바보인데 송강닮은 곰몽, 항상 고마워요POST

#_ 26 출발, 새로운 한 걸음의 시작. 그 어떤 일이든 시작의 첫 단추를 잘 꿰면 출발이 순조롭다. 그리고 출발은 가시밭길, 시멘트길, 풀길, 돌길 등 어떤 길이냐에 따라 고통과 힘듦의 정도 혹은 순탄함의 정도를 겪을 수 있다. 가는 도중에 발이 아파오거나 다리가 저릴 수도 있겠지만, 목표를 정한다면 아무렴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정해진 출발선, 그 선을 넘으면 되돌릴 순 없어요. 대신 멈추고 숨을 한번 돌리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그 출발을 응원할게요, 포기하지 말고 정해진 목표 끝을 향해 가주세요,, :: 𝒯𝒽ℯ𝓇ℯ 𝒶𝓇ℯ 𝒶𝓁𝓌𝒶𝓎𝓈 𝒹𝒾𝒻𝒻𝒾𝒸𝓊𝓁𝓉𝒾ℯ𝓈, 𝒽𝒶𝓇𝒹𝓈𝒽𝒾𝓅𝓈, 𝒶𝓃𝒹 𝓅𝓇ℴ𝒷𝓁ℯ𝓂𝓈 𝒶𝓉 𝓉𝒽ℯ 𝓈𝓉𝒶𝓇𝓉, 𝒷𝓊𝓉 ℐ 𝒷ℯ𝓁𝒾ℯ𝓋ℯ 𝓎ℴ𝓊 𝓌𝒾𝓁𝓁 ℴ𝓋ℯ𝓇𝒸ℴ𝓂ℯ 𝓉𝒽ℯ𝓂 𝓌ℯ𝓁𝓁.🫧🍀

#_ 26 출발, 새로운 한 걸음의 시작. 그 어떤 일이든 시작의 첫 단추를 잘 꿰면 출발이 순조롭다. 그리고 출발은 가시밭길, 시멘트길, 풀길, 돌길 등 어떤 길이냐에 따라 고통과 힘듦의 정도 혹은 순탄함의 정도를 겪을 수 있다. 가는 도중에 발이 아파오거나 다리가 저릴 수도 있겠지만, 목표를 정한다면 아무렴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정해진 출발선, 그 선을 넘으면 되돌릴 순 없어요. 대신 멈추고 숨을 한번 돌리는 건 어떨까요? 당신의 그 출발을 응원할게요, 포기하지 말고 정해진 목표 끝을 향해 가주세요,, :: 𝒯𝒽ℯ𝓇ℯ 𝒶𝓇ℯ 𝒶𝓁𝓌𝒶𝓎𝓈 𝒹𝒾𝒻𝒻𝒾𝒸𝓊𝓁𝓉𝒾ℯ𝓈, 𝒽𝒶𝓇𝒹𝓈𝒽𝒾𝓅𝓈, 𝒶𝓃𝒹 𝓅𝓇ℴ𝒷𝓁ℯ𝓂𝓈 𝒶𝓉 𝓉𝒽ℯ 𝓈𝓉𝒶𝓇𝓉, 𝒷𝓊𝓉 ℐ 𝒷ℯ𝓁𝒾ℯ𝓋ℯ 𝓎ℴ𝓊 𝓌𝒾𝓁𝓁 ℴ𝓋ℯ𝓇𝒸ℴ𝓂ℯ 𝓉𝒽ℯ𝓂 𝓌ℯ𝓁𝓁.🫧🍀

…으응.. 200일… 누가 공지에 홍보한다고 방송에서 하길래 차라리 포스트로 선수칠게.. 나 2일뒤에 방송한지 200일이래..! 늦게끝나는 날이라 언제 킬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4시간 풀방하지 않을까 싶어..😅

…으응.. 200일… 누가 공지에 홍보한다고 방송에서 하길래 차라리 포스트로 선수칠게.. 나 2일뒤에 방송한지 200일이래..! 늦게끝나는 날이라 언제 킬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4시간 풀방하지 않을까 싶어..😅POST

요즘 며칠새에 제가 많이 안 보였던 이유를 찾으신다면?! 콘텐츠 나가시는 분들 도움주기+현생을 사느라 바빠서 그런게 있었는데요,, 물론 전 도움이 필요한곳에 언제나 있어요. 그게 언제가 됐든 도와드리려고 하는거고 악의적으로 하면… 참 안타까운 거겠죠. 호의는 당연한게 아니라 베푸는 만큼 생겨나는 거라 생각해요. 여음넴이랑도 리프랑도얘기를 나눴지만, 난 좋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안해요. 그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그래도 나를 좋은 사람이라고 봐주는 당신들이 있기에 또 다른 한 주를 더 버텨낼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당신의 사람으로 들이기에 나는 어떤 존재인지 아직 확신이 안서요. 일러스트로 지내다가 리딩러에서 믹싱러+현생까지 하니까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모습마저 좋게봐줘서 무척이나 고맙답니다? 앞으로도 내 곁에 당신들이 남아줬으면 좋겠어요. +여음넴..! 갑자기 장문의 글을 써주면 당황하잖아요…! 톡으로 얘기했지만, 앞으로도 당신이 하는 방송이 가식이 없는 방, 변화할거면 더 나은, 좋은 방향의 방송으로 이끌고 갔음 좋겠어요(งᐛ)ว (งᐖ )ว 많이 응원할게요,, 돈 없다면서 마카롱 먹고 싶다는 그 한마디에 바로 보내주는 내 이파리 깅리프! 너… 진짜 사람 감동시키고 있어 ✌︎ ’ ᵕ ‘ ✌︎ 바쁘지 않을땐 언제나 연락받아주고 기둥처럼, 나무처럼 쉴 수 있게해주는 너가 있어서 난 무척 고마워. 날 본진으로 삼아줘서, 때로는 어리광을, 어떨때는 아낌없는 표현으로 날 걱정시키지 않아줘서 그거로 난 충분히 다행이야. 그니까 항상 곁 지켜줘. 내 잎사귀🍀

요즘 며칠새에 제가 많이 안 보였던 이유를 찾으신다면?! 콘텐츠 나가시는 분들 도움주기+현생을 사느라 바빠서 그런게 있었는데요,, 물론 전 도움이 필요한곳에 언제나 있어요. 그게 언제가 됐든 도와드리려고 하는거고 악의적으로 하면… 참 안타까운 거겠죠. 호의는 당연한게 아니라 베푸는 만큼 생겨나는 거라 생각해요. 여음넴이랑도 리프랑도얘기를 나눴지만, 난 좋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안해요. 그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인거죠. 그래도 나를 좋은 사람이라고 봐주는 당신들이 있기에 또 다른 한 주를 더 버텨낼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당신의 사람으로 들이기에 나는 어떤 존재인지 아직 확신이 안서요. 일러스트로 지내다가 리딩러에서 믹싱러+현생까지 하니까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모습마저 좋게봐줘서 무척이나 고맙답니다? 앞으로도 내 곁에 당신들이 남아줬으면 좋겠어요. +여음넴..! 갑자기 장문의 글을 써주면 당황하잖아요…! 톡으로 얘기했지만, 앞으로도 당신이 하는 방송이 가식이 없는 방, 변화할거면 더 나은, 좋은 방향의 방송으로 이끌고 갔음 좋겠어요(งᐛ)ว (งᐖ )ว 많이 응원할게요,, 돈 없다면서 마카롱 먹고 싶다는 그 한마디에 바로 보내주는 내 이파리 깅리프! 너… 진짜 사람 감동시키고 있어 ✌︎ ’ ᵕ ‘ ✌︎ 바쁘지 않을땐 언제나 연락받아주고 기둥처럼, 나무처럼 쉴 수 있게해주는 너가 있어서 난 무척 고마워. 날 본진으로 삼아줘서, 때로는 어리광을, 어떨때는 아낌없는 표현으로 날 걱정시키지 않아줘서 그거로 난 충분히 다행이야. 그니까 항상 곁 지켜줘. 내 잎사귀🍀POSTPOSTPOST

#_ 25 희망, 꺼져버린 불씨가 다시 살아나듯 다시금 새롭게 찾아가는 바램의 한 종류.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고, 그 희망을 쥐고 흔든다면 심성이 마냥 착하지는 않은거겠죠, 각자의 희망을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ℳ𝒶𝓎 𝓁𝓊𝒸𝓀 𝒶𝓁𝓌𝒶𝓎𝓈 𝒹𝓌ℯ𝓁𝓁 𝒷𝓎 𝓎ℴ𝓊𝓇 𝓈𝒾𝒹ℯ🍀

#_ 25 희망, 꺼져버린 불씨가 다시 살아나듯 다시금 새롭게 찾아가는 바램의 한 종류.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고, 그 희망을 쥐고 흔든다면 심성이 마냥 착하지는 않은거겠죠, 각자의 희망을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ℳ𝒶𝓎 𝓁𝓊𝒸𝓀 𝒶𝓁𝓌𝒶𝓎𝓈 𝒹𝓌ℯ𝓁𝓁 𝒷𝓎 𝓎ℴ𝓊𝓇 𝓈𝒾𝒹ℯ🍀

#_ 24 애정이라는 건 상대를 향한 믿음이 작은 씨앗 하나였다가 점점 커지는 것. 사랑보단 아래, 호감보단 위지만 상대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는 것. 목소리와 말투, 행동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소중히 아끼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상대에게 애정을 주는 건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아요.짧으면 몇 주, 길면 며칠동안 관계라는 연결고리 안에서 이뤄지죠. 당신은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나요? 아니면 조금씩 금이 가고 있나요? :: 𝒲ℴ𝓇𝒹𝓈 𝓉𝒽𝒶𝓉 𝒸𝒶𝓃𝓃ℴ𝓉 𝒷ℯ 𝒻𝓊𝓁𝓁𝓎 ℯ𝓍𝓅𝓇ℯ𝓈𝓈ℯ𝒹 𝓌𝒾𝓉𝒽 𝓉𝒽ℯ 𝓌ℴ𝓇𝒹𝓈 𝒶𝒻𝒻ℯ𝒸𝓉𝒾ℴ𝓃 𝒶𝓃𝒹 𝓉𝓇𝓊𝓈𝓉. ℐ𝓉 𝒸ℴ𝓃𝓉𝒾𝓃𝓊ℯ𝓈 ℴ𝓃𝓁𝓎 𝓌𝒽ℯ𝓃 𝓉𝒽ℯ𝓇ℯ 𝒾𝓈 ℯ𝓃ℴ𝓊ℊ𝒽 𝒾𝓃𝓉ℯ𝓇ℯ𝓈𝓉 𝒶𝓃𝒹 𝒸ℴ𝓃𝓃ℯ𝒸𝓉𝒾ℴ𝓃 𝓌𝒾𝓉𝒽 𝓉𝒽𝒶𝓉 𝓅ℯ𝓇𝓈ℴ𝓃.

#_ 24 애정이라는 건 상대를 향한 믿음이 작은 씨앗 하나였다가 점점 커지는 것. 사랑보단 아래, 호감보단 위지만 상대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는 것. 목소리와 말투, 행동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소중히 아끼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상대에게 애정을 주는 건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아요.짧으면 몇 주, 길면 며칠동안 관계라는 연결고리 안에서 이뤄지죠. 당신은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나요? 아니면 조금씩 금이 가고 있나요? :: 𝒲ℴ𝓇𝒹𝓈 𝓉𝒽𝒶𝓉 𝒸𝒶𝓃𝓃ℴ𝓉 𝒷ℯ 𝒻𝓊𝓁𝓁𝓎 ℯ𝓍𝓅𝓇ℯ𝓈𝓈ℯ𝒹 𝓌𝒾𝓉𝒽 𝓉𝒽ℯ 𝓌ℴ𝓇𝒹𝓈 𝒶𝒻𝒻ℯ𝒸𝓉𝒾ℴ𝓃 𝒶𝓃𝒹 𝓉𝓇𝓊𝓈𝓉. ℐ𝓉 𝒸ℴ𝓃𝓉𝒾𝓃𝓊ℯ𝓈 ℴ𝓃𝓁𝓎 𝓌𝒽ℯ𝓃 𝓉𝒽ℯ𝓇ℯ 𝒾𝓈 ℯ𝓃ℴ𝓊ℊ𝒽 𝒾𝓃𝓉ℯ𝓇ℯ𝓈𝓉 𝒶𝓃𝒹 𝒸ℴ𝓃𝓃ℯ𝒸𝓉𝒾ℴ𝓃 𝓌𝒾𝓉𝒽 𝓉𝒽𝒶𝓉 𝓅ℯ𝓇𝓈ℴ𝓃.

#_ 23 따뜻함이란 상대에게 보여지는 모습 중 하나이며, 다정한 모습•예쁜 말들을 해주는 모습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 그 모습은 스스로가 느끼는 게 아닌 오로지 상대가 자신을 그렇게 보는 모습으로 느껴지는 것. 분위기 자체로도 다른 사람들을 포용해주고 편안하게 만드는 기분이 들도록 하는것. 또 다른 정의론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지는 모습. 상대를 배려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또 다른 삶의 방식 되게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거의 이틀동안 글에 대해, 사람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그랬더니 딱 떠오르는 생각이 선행이더라구요, 그걸 다른 언어로 구사하면 따뜻함. 그게 오늘의 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따뜻함을 나누어요. 말로든 행동으로든, 또는 건네는 방식 자체로도 그 따스함을 나눌 수 있어요. :: 𝒲𝒶𝓇𝓂𝓉𝒽 𝒸𝒶𝓃 ℯ𝒶𝓈𝒾𝓁𝓎 𝒻𝒶𝒹ℯ ℴ𝓃𝒸ℯ 𝒾𝓉‘𝓈 𝓁ℴ𝓈𝓉. ℬ𝓊𝓉 𝒾𝒻 𝓌ℯ 𝒹ℴ ℊℴℴ𝒹 𝒹ℯℯ𝒹𝓈, ℐ 𝒽ℴ𝓅ℯ ℴ𝓉𝒽ℯ𝓇𝓈 𝓌𝒾𝓁𝓁 𝒸𝒶𝓇𝓇𝓎 ℴ𝓃 𝓁𝒾𝓋𝒾𝓃ℊ 𝓌𝒾𝓉𝒽ℴ𝓊𝓉 𝓁ℴ𝓈𝒾𝓃ℊ 𝓉𝒽ℯ𝒾𝓇 𝓌𝒶𝓇𝓂𝓉𝒽, 𝒿𝓊𝓈𝓉 𝒶𝓈 ℴ𝓉𝒽ℯ𝓇𝓈 𝒸𝒶𝓇𝓇𝓎 𝒾𝓉 ℴ𝓃 𝓌𝒾𝓉𝒽 ℊ𝓇𝒶𝓉𝒾𝓉𝓊𝒹ℯ.🍀

#_ 23 따뜻함이란 상대에게 보여지는 모습 중 하나이며, 다정한 모습•예쁜 말들을 해주는 모습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 그 모습은 스스로가 느끼는 게 아닌 오로지 상대가 자신을 그렇게 보는 모습으로 느껴지는 것. 분위기 자체로도 다른 사람들을 포용해주고 편안하게 만드는 기분이 들도록 하는것. 또 다른 정의론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여지는 모습. 상대를 배려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또 다른 삶의 방식 되게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거의 이틀동안 글에 대해, 사람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그랬더니 딱 떠오르는 생각이 선행이더라구요, 그걸 다른 언어로 구사하면 따뜻함. 그게 오늘의 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따뜻함을 나누어요. 말로든 행동으로든, 또는 건네는 방식 자체로도 그 따스함을 나눌 수 있어요. :: 𝒲𝒶𝓇𝓂𝓉𝒽 𝒸𝒶𝓃 ℯ𝒶𝓈𝒾𝓁𝓎 𝒻𝒶𝒹ℯ ℴ𝓃𝒸ℯ 𝒾𝓉‘𝓈 𝓁ℴ𝓈𝓉. ℬ𝓊𝓉 𝒾𝒻 𝓌ℯ 𝒹ℴ ℊℴℴ𝒹 𝒹ℯℯ𝒹𝓈, ℐ 𝒽ℴ𝓅ℯ ℴ𝓉𝒽ℯ𝓇𝓈 𝓌𝒾𝓁𝓁 𝒸𝒶𝓇𝓇𝓎 ℴ𝓃 𝓁𝒾𝓋𝒾𝓃ℊ 𝓌𝒾𝓉𝒽ℴ𝓊𝓉 𝓁ℴ𝓈𝒾𝓃ℊ 𝓉𝒽ℯ𝒾𝓇 𝓌𝒶𝓇𝓂𝓉𝒽, 𝒿𝓊𝓈𝓉 𝒶𝓈 ℴ𝓉𝒽ℯ𝓇𝓈 𝒸𝒶𝓇𝓇𝓎 𝒾𝓉 ℴ𝓃 𝓌𝒾𝓉𝒽 ℊ𝓇𝒶𝓉𝒾𝓉𝓊𝒹ℯ.🍀

여러분 안녕? 연이예요,, 어느새 8월이 지나가고 9월 첫날이 밝았네요. 원래는 이 포스트를 어제 쓰려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 쓰게 됐어요. 이렇게 돌아보면 8월달 많은 일이 있었어요. 새로운 분들과 친해지고, 컨텐츠 참여나,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포스트에 글을 쓰는 시작을 해보고... 이 외에도 노초 도전이라던가 플랜만들기 등 여러 방면에서 하트, 스푼, 애정등을 많이 받았어요. 물론 금푼이라 못 쓸데가 많았는데 (왜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몇분 계셨는데 아빠 생신이 제일 큰 목적이라...) 암튼 8월달은 되게 바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아쉽게도 410등 후반인 관계로 노초는 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하트랑 스푼 지원해준 공백이, 시치언니, 곰몽, 마루오빠, 로토, 만득상 이후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400등 언저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쉽긴 해요. 300등 순위에 있다가 점점 내려간 게 두 눈에 확 띄었거든요. 그럼에도 9월달 노초도전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그렇게 한 달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저는 아쉽게도 노초를 못 달았지만 지인들이 노초를 달았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인간입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아쉬운 게 없진 않아요..) 그런김에 한번 더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물론 안될 수도 있지만 닿는데까진 해보고 싶어요. 9월달 첫 아침이 밝은 만큼, 그 하루의 시작이 당신에게 산뜻하게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애정합니다 그대들, 많이 아껴요😊 그리고 항상 #_ 포스트 올리면 봐주는 분들, 처음에는 그저 한번 해볼까하는 호기심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봐주셨고 그로 인해 글을 올리는 것에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 글 자체는 제 생각을 넣기 위한 글이지만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어떨 때는 글로 인해 편안함과 다정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위로를 주기 위한 글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어설프지만 제 포스트 글을 봐주시는 분들 덕에 21번까지의 글을 쓸 수 있었고

여러분 안녕? 연이예요,, 어느새 8월이 지나가고 9월 첫날이 밝았네요. 원래는 이 포스트를 어제 쓰려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 쓰게 됐어요. 이렇게 돌아보면 8월달 많은 일이 있었어요. 새로운 분들과 친해지고, 컨텐츠 참여나,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포스트에 글을 쓰는 시작을 해보고... 이 외에도 노초 도전이라던가 플랜만들기 등 여러 방면에서 하트, 스푼, 애정등을 많이 받았어요. 물론 금푼이라 못 쓸데가 많았는데 (왜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몇분 계셨는데 아빠 생신이 제일 큰 목적이라...) 암튼 8월달은 되게 바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아쉽게도 410등 후반인 관계로 노초는 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하트랑 스푼 지원해준 공백이, 시치언니, 곰몽, 마루오빠, 로토, 만득상 이후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400등 언저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쉽긴 해요. 300등 순위에 있다가 점점 내려간 게 두 눈에 확 띄었거든요. 그럼에도 9월달 노초도전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그렇게 한 달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저는 아쉽게도 노초를 못 달았지만 지인들이 노초를 달았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인간입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아쉬운 게 없진 않아요..) 그런김에 한번 더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물론 안될 수도 있지만 닿는데까진 해보고 싶어요. 9월달 첫 아침이 밝은 만큼, 그 하루의 시작이 당신에게 산뜻하게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애정합니다 그대들, 많이 아껴요😊 그리고 항상 #_ 포스트 올리면 봐주는 분들, 처음에는 그저 한번 해볼까하는 호기심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봐주셨고 그로 인해 글을 올리는 것에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요. 글 자체는 제 생각을 넣기 위한 글이지만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어떨 때는 글로 인해 편안함과 다정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위로를 주기 위한 글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어설프지만 제 포스트 글을 봐주시는 분들 덕에 21번까지의 글을 쓸 수 있었고

#_ 22 낭만은 상대가 뭘하든 분위기와 더불어 멋져보이는것. 과거에 얽매여있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펼쳐나아가는 것. 사람들이 뭐라든 신경쓰지 않고 이루어내는것. 누구나 꿈이 있고, 버킷리스트가 있고, 그걸 혼자든 여럿이든 상대가 있을텐데 규제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드라마처럼 비오는 날 가로등 아래에서 춤춰보기, 노을지는 바닷가를 보며 와인을 한잔 기울이기, 번지점프하면서 스릴을 만끽해보기, 스카이다이빙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해보기 등 여러 활동을 이루어갈 수 있다. 낭만은 꾸며내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분위기와 감성에 이끌려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무엇을 하든 태클을 다는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만 했으면 좋겠어요. 함부로 깨트리는 것보단 꿈을 꾸는 그 상태가 훨씬 멋져요. :: ℛℴ𝓂𝒶𝓃𝒸ℯ 𝒸ℴ𝓂ℯ𝓈 𝒻𝓇ℴ𝓂 ℯ𝓋ℯ𝓇𝓎𝓉𝒽𝒾𝓃ℊ 𝓎ℴ𝓊 𝓈𝒶𝓎, 𝒹ℴ, 𝒶𝓃𝒹 𝓉𝒽𝒾𝓃𝓀. 𝒜𝓃 𝒶𝓉𝓂ℴ𝓈𝓅𝒽ℯ𝓇𝒾𝒸 𝓂ℴℴ𝒹, 𝒷𝓇ℯ𝒶𝓉𝒽𝓉𝒶𝓀𝒾𝓃ℊ 𝓈𝒸ℯ𝓃ℯ𝓇𝓎, 𝒶𝓃𝒹 ℯ𝓋ℯ𝓃 𝓉𝒽ℯ 𝓅ℯℴ𝓅𝓁ℯ 𝓌𝒽ℴ 𝓈𝒽𝒶𝓇ℯ 𝒾𝓉. 𝒲𝒽𝒶𝓉 𝒹ℴℯ𝓈 𝓇ℴ𝓂𝒶𝓃𝒸ℯ 𝓂ℯ𝒶𝓃 𝓉ℴ 𝓎ℴ𝓊?

#_ 22 낭만은 상대가 뭘하든 분위기와 더불어 멋져보이는것. 과거에 얽매여있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펼쳐나아가는 것. 사람들이 뭐라든 신경쓰지 않고 이루어내는것. 누구나 꿈이 있고, 버킷리스트가 있고, 그걸 혼자든 여럿이든 상대가 있을텐데 규제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드라마처럼 비오는 날 가로등 아래에서 춤춰보기, 노을지는 바닷가를 보며 와인을 한잔 기울이기, 번지점프하면서 스릴을 만끽해보기, 스카이다이빙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해보기 등 여러 활동을 이루어갈 수 있다. 낭만은 꾸며내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분위기와 감성에 이끌려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무엇을 하든 태클을 다는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만 했으면 좋겠어요. 함부로 깨트리는 것보단 꿈을 꾸는 그 상태가 훨씬 멋져요. :: ℛℴ𝓂𝒶𝓃𝒸ℯ 𝒸ℴ𝓂ℯ𝓈 𝒻𝓇ℴ𝓂 ℯ𝓋ℯ𝓇𝓎𝓉𝒽𝒾𝓃ℊ 𝓎ℴ𝓊 𝓈𝒶𝓎, 𝒹ℴ, 𝒶𝓃𝒹 𝓉𝒽𝒾𝓃𝓀. 𝒜𝓃 𝒶𝓉𝓂ℴ𝓈𝓅𝒽ℯ𝓇𝒾𝒸 𝓂ℴℴ𝒹, 𝒷𝓇ℯ𝒶𝓉𝒽𝓉𝒶𝓀𝒾𝓃ℊ 𝓈𝒸ℯ𝓃ℯ𝓇𝓎, 𝒶𝓃𝒹 ℯ𝓋ℯ𝓃 𝓉𝒽ℯ 𝓅ℯℴ𝓅𝓁ℯ 𝓌𝒽ℴ 𝓈𝒽𝒶𝓇ℯ 𝒾𝓉. 𝒲𝒽𝒶𝓉 𝒹ℴℯ𝓈 𝓇ℴ𝓂𝒶𝓃𝒸ℯ 𝓂ℯ𝒶𝓃 𝓉ℴ 𝓎ℴ𝓊?

#_ 21 시선. 누가 어떤 각도로 보느냐에 따라 인식이 180도에서 360도까지 바뀔 수 있는 것. 시선은 인식이 달라짐에 따라 사람에 대한 태도, 행동, 말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 시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비수를 꽂을수도 있고 오히려 상대를 도울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선을 상대에게 상처주는 것으로 바꾸어 아프고 고통스럽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어렸을때의 악몽쯤은 누구나 갖고 있을테니까. 시선은 바꾸기가 참 어러운 문제중 하나예요. 한순간에 낙인이 찍혀버리면 사람은 그 낙인, 시선을 버티지 못힐때 많죠. 저도 그 중 하나였구요, 난 당신이 그 시선이나 낙인을 통해 주눅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ℰ𝓋ℯ𝓇𝓎ℴ𝓃ℯ 𝒽𝒶𝓈 𝓉𝒽ℯ𝒾𝓇 ℴ𝓌𝓃 𝒸𝒽𝒶𝓇𝓂 𝓉𝒽𝒶𝓉 𝓈𝓊𝒾𝓉𝓈 𝓉𝒽ℯ𝓂, 𝒶𝓃𝒹 ℐ 𝒽ℴ𝓅ℯ 𝓎ℴ𝓊 𝒹ℴ𝓃 𝓉 𝒽ℴ𝓁𝒹 𝓎ℴ𝓊𝓇𝓈ℯ𝓁𝒻 𝓉ℴℴ 𝓉𝒾ℊ𝒽𝓉𝓁𝓎 𝓉ℴ 𝓉𝒽𝒶𝓉 ℊ𝒶𝓏ℯ. 𝒴ℴ𝓊 𝒶𝓇ℯ 𝓈ℴ𝓂ℯℴ𝓃ℯ 𝓌𝒽ℴ 𝒹ℴℯ𝓈𝓃‘𝓉 𝒽𝒶𝓋ℯ 𝓉ℴ 𝒻ℯℯ𝓁 𝒾𝓃𝓉𝒾𝓂𝒾𝒹𝒶𝓉ℯ𝒹🍀🫧

#_ 21 시선. 누가 어떤 각도로 보느냐에 따라 인식이 180도에서 360도까지 바뀔 수 있는 것. 시선은 인식이 달라짐에 따라 사람에 대한 태도, 행동, 말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 시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비수를 꽂을수도 있고 오히려 상대를 도울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선을 상대에게 상처주는 것으로 바꾸어 아프고 고통스럽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다. 어렸을때의 악몽쯤은 누구나 갖고 있을테니까. 시선은 바꾸기가 참 어러운 문제중 하나예요. 한순간에 낙인이 찍혀버리면 사람은 그 낙인, 시선을 버티지 못힐때 많죠. 저도 그 중 하나였구요, 난 당신이 그 시선이나 낙인을 통해 주눅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ℰ𝓋ℯ𝓇𝓎ℴ𝓃ℯ 𝒽𝒶𝓈 𝓉𝒽ℯ𝒾𝓇 ℴ𝓌𝓃 𝒸𝒽𝒶𝓇𝓂 𝓉𝒽𝒶𝓉 𝓈𝓊𝒾𝓉𝓈 𝓉𝒽ℯ𝓂, 𝒶𝓃𝒹 ℐ 𝒽ℴ𝓅ℯ 𝓎ℴ𝓊 𝒹ℴ𝓃 𝓉 𝒽ℴ𝓁𝒹 𝓎ℴ𝓊𝓇𝓈ℯ𝓁𝒻 𝓉ℴℴ 𝓉𝒾ℊ𝒽𝓉𝓁𝓎 𝓉ℴ 𝓉𝒽𝒶𝓉 ℊ𝒶𝓏ℯ. 𝒴ℴ𝓊 𝒶𝓇ℯ 𝓈ℴ𝓂ℯℴ𝓃ℯ 𝓌𝒽ℴ 𝒹ℴℯ𝓈𝓃‘𝓉 𝒽𝒶𝓋ℯ 𝓉ℴ 𝒻ℯℯ𝓁 𝒾𝓃𝓉𝒾𝓂𝒾𝒹𝒶𝓉ℯ𝒹🍀🫧

#_ 20 행복과 행운의 사이는 꽃잎 한 장 차이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으로 이루말할 수 없는 따스한 감정을 표현한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행복, 식물을 키울때의 행복, 그리고 사람간의 애정을 느낄 때, 성취감을 느낄 때등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으로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존재이다. 의도치 않은 행운, 어쩌다 발견하게 된 지폐한장, 동전으로 인해 그 날의 기분이 결정되듯. 우연히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한 상태를 뜻한다. 행복과 행운은 한 단어 차이지만, 두개 다 좋은 의미로 사람에게 다가와요. 사람은 행복을 찾고 행운을 갖고 싶어하니까요. 근데 그건 알아두셔야 해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늘 가까이 있고 행운은 찾으면 보인답니다?🫧 :: ℋ𝒶𝓅𝓅𝒾𝓃ℯ𝓈𝓈 𝒶𝓃𝒹 𝓁𝓊𝒸𝓀 𝒶𝓇ℯ 𝒶𝓁𝓌𝒶𝓎𝓈 𝒷𝓎 𝓎ℴ𝓊𝓇 𝓈𝒾𝒹ℯ, ℐ 𝒽ℴ𝓅ℯ 𝓉𝒽ℯ𝓎 𝒹ℴ𝓃‘𝓉 ℊℴ 𝒻𝒶𝓇.🍀

#_ 20 행복과 행운의 사이는 꽃잎 한 장 차이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으로 이루말할 수 없는 따스한 감정을 표현한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행복, 식물을 키울때의 행복, 그리고 사람간의 애정을 느낄 때, 성취감을 느낄 때등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으로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존재이다. 의도치 않은 행운, 어쩌다 발견하게 된 지폐한장, 동전으로 인해 그 날의 기분이 결정되듯. 우연히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한 상태를 뜻한다. 행복과 행운은 한 단어 차이지만, 두개 다 좋은 의미로 사람에게 다가와요. 사람은 행복을 찾고 행운을 갖고 싶어하니까요. 근데 그건 알아두셔야 해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늘 가까이 있고 행운은 찾으면 보인답니다?🫧 :: ℋ𝒶𝓅𝓅𝒾𝓃ℯ𝓈𝓈 𝒶𝓃𝒹 𝓁𝓊𝒸𝓀 𝒶𝓇ℯ 𝒶𝓁𝓌𝒶𝓎𝓈 𝒷𝓎 𝓎ℴ𝓊𝓇 𝓈𝒾𝒹ℯ, ℐ 𝒽ℴ𝓅ℯ 𝓉𝒽ℯ𝓎 𝒹ℴ𝓃‘𝓉 ℊℴ 𝒻𝒶𝓇.🍀

#_ 19 기대‘는’ 것은 하루동안 속상한 감정이나 우울한 감정이 들 때 마음속에 공허가 찾아오면 상대에게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 것. 그게 어떠한 상황이든 공감받고 상대가 인정해줬으면 하는 것. 기대‘하는’ 것은 상대를 향한 인정과 애정으로 인해 ’이정도는 하겠지‘, ’잘 해낼 수 있겠지‘ 라는 시선과 마음가짐을 품은 채 상대가 하기를 기다리는 것. 그 기대치가 쌓일 수록 상대가 가지는 부담감이 커질 수도, 혹은 만족시키지 못해 주눅들수도 있는 것. 때로는 실망감으로 변질되어 그 사람에게 상처로 다가오는 것. 당신은 누군가에게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거나 혹은 털어놓고 싶은 때가 있나요? 아니면 기대감을 만족시키지 못해 실망하고 돌아섰던 기억은 있나요? 저 역시 그런 적 있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한번쯤 기대도 보고싶고, 상처도 받고 실망하며 살아가요. 죄책감이 들 필요도 없고, 혼자 떠안고 가야하는 심각한 문제도 아닌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대치’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하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그만한 ‘신뢰’라고 생각해요. 당신은 상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상대는 당신을 믿는다는 뜻이니까요. :: ℐ‘𝓂 𝓁ℴℴ𝓀𝒾𝓃ℊ 𝒻ℴ𝓇𝓌𝒶𝓇𝒹 𝓉ℴ 𝒾𝓉 𝒶𝓃𝓎𝓉𝒾𝓂ℯ; 𝓉𝒽ℯ 𝓈𝒽ℴ𝓊𝓁𝒹ℯ𝓇 ℐ‘𝓁𝓁 𝓁ℯ𝓃𝒹 𝓉ℴ 𝓎ℴ𝓊 𝒾𝓈 𝓇𝒾ℊ𝒽𝓉 𝒽ℯ𝓇ℯ. 𝒜𝓃𝒹 𝓌𝒽𝒶𝓉 𝓂𝒶𝓀ℯ𝓈 ℴ𝓉𝒽ℯ𝓇𝓈 𝓉𝓇𝓊𝓈𝓉 𝓎ℴ𝓊 𝒾𝓈 𝓎ℴ𝓊𝓇 𝓇ℯ𝒻𝒾𝓃ℯ𝓂ℯ𝓃𝓉. ℐ𝓉 𝒾𝓈 𝓈ℴ𝓂ℯ𝓉𝒽𝒾𝓃ℊ 𝓉𝒽𝒶𝓉 𝓃ℴ ℴ𝓉𝒽ℯ𝓇 𝓅ℯ𝓇𝓈ℴ𝓃 𝒸𝒶𝓃 𝒸𝓇ℯ𝒶𝓉ℯ.🍀🫧

#_ 19 기대‘는’ 것은 하루동안 속상한 감정이나 우울한 감정이 들 때 마음속에 공허가 찾아오면 상대에게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은 것. 그게 어떠한 상황이든 공감받고 상대가 인정해줬으면 하는 것. 기대‘하는’ 것은 상대를 향한 인정과 애정으로 인해 ’이정도는 하겠지‘, ’잘 해낼 수 있겠지‘ 라는 시선과 마음가짐을 품은 채 상대가 하기를 기다리는 것. 그 기대치가 쌓일 수록 상대가 가지는 부담감이 커질 수도, 혹은 만족시키지 못해 주눅들수도 있는 것. 때로는 실망감으로 변질되어 그 사람에게 상처로 다가오는 것. 당신은 누군가에게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거나 혹은 털어놓고 싶은 때가 있나요? 아니면 기대감을 만족시키지 못해 실망하고 돌아섰던 기억은 있나요? 저 역시 그런 적 있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한번쯤 기대도 보고싶고, 상처도 받고 실망하며 살아가요. 죄책감이 들 필요도 없고, 혼자 떠안고 가야하는 심각한 문제도 아닌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대치’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하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그만한 ‘신뢰’라고 생각해요. 당신은 상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상대는 당신을 믿는다는 뜻이니까요. :: ℐ‘𝓂 𝓁ℴℴ𝓀𝒾𝓃ℊ 𝒻ℴ𝓇𝓌𝒶𝓇𝒹 𝓉ℴ 𝒾𝓉 𝒶𝓃𝓎𝓉𝒾𝓂ℯ; 𝓉𝒽ℯ 𝓈𝒽ℴ𝓊𝓁𝒹ℯ𝓇 ℐ‘𝓁𝓁 𝓁ℯ𝓃𝒹 𝓉ℴ 𝓎ℴ𝓊 𝒾𝓈 𝓇𝒾ℊ𝒽𝓉 𝒽ℯ𝓇ℯ. 𝒜𝓃𝒹 𝓌𝒽𝒶𝓉 𝓂𝒶𝓀ℯ𝓈 ℴ𝓉𝒽ℯ𝓇𝓈 𝓉𝓇𝓊𝓈𝓉 𝓎ℴ𝓊 𝒾𝓈 𝓎ℴ𝓊𝓇 𝓇ℯ𝒻𝒾𝓃ℯ𝓂ℯ𝓃𝓉. ℐ𝓉 𝒾𝓈 𝓈ℴ𝓂ℯ𝓉𝒽𝒾𝓃ℊ 𝓉𝒽𝒶𝓉 𝓃ℴ ℴ𝓉𝒽ℯ𝓇 𝓅ℯ𝓇𝓈ℴ𝓃 𝒸𝒶𝓃 𝒸𝓇ℯ𝒶𝓉ℯ.🍀🫧

#_ 18 마음이란 사람의 속내를 내보이는 공간, 즉 본심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을 숨기며 살아간다. 마치 내보이면 그게 약점이라도 되는 양, 찔린다는 표현을 쓰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으려 애쓴다. 그 대상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아이, 즉 5세~6세부터 연세드신 어르신까지. 주변에 만약 숨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엄청나게 투명한 사람이거나 혹은 반대로 모든 질타를 받기위해 준비한 사람일 것 이다. 사람의 마음은 예측하기 어려워요. 가족이든, 애인이든, 친구든, 심지어는 특히 동물과의 관계에서던 마찬가지예요. 본심을 일부러 숨기지 않아도 돼요. 마음을 숨기려 애쓰지 않아도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 𝒟ℴℯ𝓈 𝒟𝒾𝓃ℊ𝓍𝒾𝓃 𝓉𝓇ℯ𝒶𝓉 𝓉𝒽𝒶𝓉 𝓅ℯ𝓇𝓈ℴ𝓃 𝓉𝓇𝒶𝓃𝓈𝓅𝒶𝓇ℯ𝓃𝓉𝓁𝓎? 𝒪𝓇 𝒶𝓇ℯ 𝓎ℴ𝓊 𝒷ℯ𝒾𝓃ℊ 𝒹ℯℯ𝓅𝓁𝓎 𝒶𝒻𝒻ℯ𝒸𝓉ℯ𝒹 𝒷𝓎 𝒸ℴ𝓃𝓉𝓇𝒶𝒹𝒾𝒸𝓉𝒾ℴ𝓃𝓈? ℰ𝓋ℯ𝓃 𝒾𝒻 𝒾𝓉 𝒾𝓈 𝒽𝒶𝓇𝒹 𝓉ℴ 𝓅𝓇ℯ𝒹𝒾𝒸𝓉, ℐ’𝒹 𝓇𝒶𝓉𝒽ℯ𝓇 𝒽𝒶𝓋ℯ 𝓎ℴ𝓊 𝒶𝓈 𝓎ℴ𝓊 𝒶𝓇ℯ 𝓉𝒽𝒶𝓃 𝒻𝒶𝒸ℯ 𝓉𝒽ℯ ℴ𝓉𝒽ℯ𝓇 𝓅ℯ𝓇𝓈ℴ𝓃 𝓌𝒾𝓉𝒽 𝒶 𝓂𝒶𝒹ℯ-𝓊𝓅 𝒶𝓅𝓅ℯ𝒶𝓇𝒶𝓃𝒸ℯ.🫧🤍

#_ 18 마음이란 사람의 속내를 내보이는 공간, 즉 본심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을 숨기며 살아간다. 마치 내보이면 그게 약점이라도 되는 양, 찔린다는 표현을 쓰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으려 애쓴다. 그 대상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아이, 즉 5세~6세부터 연세드신 어르신까지. 주변에 만약 숨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엄청나게 투명한 사람이거나 혹은 반대로 모든 질타를 받기위해 준비한 사람일 것 이다. 사람의 마음은 예측하기 어려워요. 가족이든, 애인이든, 친구든, 심지어는 특히 동물과의 관계에서던 마찬가지예요. 본심을 일부러 숨기지 않아도 돼요. 마음을 숨기려 애쓰지 않아도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 𝒟ℴℯ𝓈 𝒟𝒾𝓃ℊ𝓍𝒾𝓃 𝓉𝓇ℯ𝒶𝓉 𝓉𝒽𝒶𝓉 𝓅ℯ𝓇𝓈ℴ𝓃 𝓉𝓇𝒶𝓃𝓈𝓅𝒶𝓇ℯ𝓃𝓉𝓁𝓎? 𝒪𝓇 𝒶𝓇ℯ 𝓎ℴ𝓊 𝒷ℯ𝒾𝓃ℊ 𝒹ℯℯ𝓅𝓁𝓎 𝒶𝒻𝒻ℯ𝒸𝓉ℯ𝒹 𝒷𝓎 𝒸ℴ𝓃𝓉𝓇𝒶𝒹𝒾𝒸𝓉𝒾ℴ𝓃𝓈? ℰ𝓋ℯ𝓃 𝒾𝒻 𝒾𝓉 𝒾𝓈 𝒽𝒶𝓇𝒹 𝓉ℴ 𝓅𝓇ℯ𝒹𝒾𝒸𝓉, ℐ’𝒹 𝓇𝒶𝓉𝒽ℯ𝓇 𝒽𝒶𝓋ℯ 𝓎ℴ𝓊 𝒶𝓈 𝓎ℴ𝓊 𝒶𝓇ℯ 𝓉𝒽𝒶𝓃 𝒻𝒶𝒸ℯ 𝓉𝒽ℯ ℴ𝓉𝒽ℯ𝓇 𝓅ℯ𝓇𝓈ℴ𝓃 𝓌𝒾𝓉𝒽 𝒶 𝓂𝒶𝒹ℯ-𝓊𝓅 𝒶𝓅𝓅ℯ𝒶𝓇𝒶𝓃𝒸ℯ.🫧🤍

#_ 17 익숙함, 같은 것이 계속되는, 반복되는 것.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 난 원래 이런 사람이었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 작은 것 하나에도 익숙해져서 낡고 고장난 것임을 눈치채지 못하고 이상하다 싶어도 못 버리고 계속 갖고있는 것. 오래된 골동품은 더욱 소중하고 항상 그 자리에 있기에 버리기 힘든 것. 있으면 그러려니 하지만 없으면 허전한 것,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 그 허전함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불안해지고 균열이 일어난 것 같은 느낌. 그런 기분을 만드는 존재. 당연해지지 말아야하는 것에도 당연해져 결국에는 잃어버리는 엔딩으로 가는 그런 것. 우리의 주변에는 늘 그런 존재가 있어요. 사람도 물건도 애정이 가고 손길이 가면 소중해지죠. 하지만 금방 익숙함에 속아넘어갈 때가 많아요. 옛말중에 이런 말이 있죠?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말이요. 당신은 어떤가요? 여전히 익숙함에 속아 주변 소중한 것들을 잃고 있진 않나요? 감사하며 느끼는데에 불만을 갖고 있진 않나요? :: ℱ𝒶𝓂𝒾𝓁𝒾𝒶𝓇𝒾𝓉𝓎 𝒾𝓈 𝓃ℴ𝓉 𝓈ℴ𝓂ℯ𝓉𝒽𝒾𝓃ℊ 𝓉𝒽𝒶𝓉 𝓈𝒽ℴ𝓊𝓁𝒹 𝒷ℯ 𝓉𝒶𝓀ℯ𝓃 𝒻ℴ𝓇 ℊ𝓇𝒶𝓃𝓉ℯ𝒹. 𝒴ℴ𝓊 𝓈𝒾𝓂𝓅𝓁𝓎 𝒹𝒾𝒹 𝓃ℴ𝓉 𝓇ℯ𝒶𝓁𝒾𝓏ℯ 𝓉𝒽𝒶𝓉 ℯ𝓍𝒾𝓈𝓉ℯ𝓃𝒸ℯ 𝒽𝒶𝒹 𝒷ℯ𝒸ℴ𝓂ℯ 𝓈𝓅ℯ𝒸𝒾𝒶𝓁 𝓉ℴ 𝓎ℴ𝓊. ℐ 𝓌𝒾𝓈𝒽 𝓎ℴ𝓊 𝓌ℴ𝓊𝓁𝒹 𝓊𝓃𝒹ℯ𝓇𝓈𝓉𝒶𝓃𝒹 𝒽ℴ𝓌 𝓅𝓇ℯ𝒸𝒾ℴ𝓊𝓈 𝓉𝒽𝒶𝓉 𝒷ℯ𝒾𝓃ℊ 𝒾𝓈.🍀

#_ 17 익숙함, 같은 것이 계속되는, 반복되는 것.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 난 원래 이런 사람이었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 작은 것 하나에도 익숙해져서 낡고 고장난 것임을 눈치채지 못하고 이상하다 싶어도 못 버리고 계속 갖고있는 것. 오래된 골동품은 더욱 소중하고 항상 그 자리에 있기에 버리기 힘든 것. 있으면 그러려니 하지만 없으면 허전한 것,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 그 허전함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불안해지고 균열이 일어난 것 같은 느낌. 그런 기분을 만드는 존재. 당연해지지 말아야하는 것에도 당연해져 결국에는 잃어버리는 엔딩으로 가는 그런 것. 우리의 주변에는 늘 그런 존재가 있어요. 사람도 물건도 애정이 가고 손길이 가면 소중해지죠. 하지만 금방 익숙함에 속아넘어갈 때가 많아요. 옛말중에 이런 말이 있죠?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말이요. 당신은 어떤가요? 여전히 익숙함에 속아 주변 소중한 것들을 잃고 있진 않나요? 감사하며 느끼는데에 불만을 갖고 있진 않나요? :: ℱ𝒶𝓂𝒾𝓁𝒾𝒶𝓇𝒾𝓉𝓎 𝒾𝓈 𝓃ℴ𝓉 𝓈ℴ𝓂ℯ𝓉𝒽𝒾𝓃ℊ 𝓉𝒽𝒶𝓉 𝓈𝒽ℴ𝓊𝓁𝒹 𝒷ℯ 𝓉𝒶𝓀ℯ𝓃 𝒻ℴ𝓇 ℊ𝓇𝒶𝓃𝓉ℯ𝒹. 𝒴ℴ𝓊 𝓈𝒾𝓂𝓅𝓁𝓎 𝒹𝒾𝒹 𝓃ℴ𝓉 𝓇ℯ𝒶𝓁𝒾𝓏ℯ 𝓉𝒽𝒶𝓉 ℯ𝓍𝒾𝓈𝓉ℯ𝓃𝒸ℯ 𝒽𝒶𝒹 𝒷ℯ𝒸ℴ𝓂ℯ 𝓈𝓅ℯ𝒸𝒾𝒶𝓁 𝓉ℴ 𝓎ℴ𝓊. ℐ 𝓌𝒾𝓈𝒽 𝓎ℴ𝓊 𝓌ℴ𝓊𝓁𝒹 𝓊𝓃𝒹ℯ𝓇𝓈𝓉𝒶𝓃𝒹 𝒽ℴ𝓌 𝓅𝓇ℯ𝒸𝒾ℴ𝓊𝓈 𝓉𝒽𝒶𝓉 𝒷ℯ𝒾𝓃ℊ 𝒾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