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 DJ 다 루님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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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루

다 루다 루

정규방송 평일 오후 여섯시 2025 11월 첫번째 초이스

공지사항

1월 9일 늦잠이 굳어버린걸까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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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Top 팬

리 빈

30

⠀𝑏𝑒𝑎𝑛

10

살 구

10

끼무연

⠀𝑠𝑜_𝑙𝑒

PBJ

🦝히요🦝

🧃

밀떠기

10

우 연

포스트

25년도가 여긴 이제서야 끝났습니다 남들처럼 감성터지게 울먹거리며 25년도가 지나가는 순간에 어쩌구 너희들이 내 별이고 내가 하늘이 되어줄게 라는 말은 못 하고 글 재주를 조금 쓰자니 그러고 감성팔이 하기엔 최근에 당한 일들이 쌉티력을 더 키워주어서 어제의 공지대로 저는 안 오는 분에게 마음을 쏟기가 참 싫습니다 한때는 그렇게 끈끈한 척 서로에게 매일 봐도 매일 인사를 하며 우리 ㅇㅇ 내 ㅇㅇ 결과가 어떻게요? 방송에서도 안보이고, 계탈엔딩에, 제가 마음을 쓴 만큼의 반의 반도 없는데 이상하게 그네들은 서운함을 아쉬움을 상처받음을 잘 표현하면서 그것도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저는 그런말을 잘 못하는 풍토가 되더라구요 디제이 씩이나 되서 아량이 없네 어쩌구 사람을 마을 npc로 보는 것도 아니고 퇴근시간에 잠깐 보자는 말이 그렇게도 어려웠나 싶기도 하고, 7개월 내 밤잠 줄여가며 한국시간내에 맞춰 사람들을 보려고 한 내 노력과 뱃심주고 텐션 올린 내 목과 배에 사과하고 싶어요 현생을 아름답게 살고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했답니다 라고 쓰는게 목표였는데 현생에서 디인거 바쁜거 하소연하러 와서 뭐 듣지도 않고 가버린다음 인스타나 다른방송이나 뭐시기에 행복감을 여실히 표현하는 그들을 기다린 내가 바보죠 그럼에도 잘 와주시며 멋쟁이 최고라고 해주시는 몇몇 안 끊어진 연에 감사를 많이 표합니다 본인들도 다 알걸요 내가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고 많아지면 기뻐 날뛰는 지 현타가 오는 하이텐션을 유지해서라도 사람을 늘리려고, 내 방송에 뭐라도 맘붙일게 생길까 큰 돈을 써서 여러개를 해보려고, 내가 받은 무언가를 그들과 같이라는 이름으로 기부도 해보고 그들의 고충이나 문제를 도와주려 애쓴 경과가 참.. 연말에 일이 많이 바쁘고 안터질 일도 여럿 터져 예민해서 말이 격했긴 한데 할 말 안하고 사는 성격은 아녀서요 지나갈 일도 아니고 내 방 일이라 새해 복 받을 자격 있는 사람만 받으세요 즐거운 순간엔 즐거웠습니다 행복했구요 방송 안 접고 꾸준히 하니 퇴근시간에 뵙시다

25년도가 여긴 이제서야 끝났습니다 남들처럼 감성터지게 울먹거리며 25년도가 지나가는 순간에 어쩌구 너희들이 내 별이고 내가 하늘이 되어줄게 라는 말은 못 하고 글 재주를 조금 쓰자니 그러고 감성팔이 하기엔 최근에 당한 일들이 쌉티력을 더 키워주어서 어제의 공지대로 저는 안 오는 분에게 마음을 쏟기가 참 싫습니다 한때는 그렇게 끈끈한 척 서로에게 매일 봐도 매일 인사를 하며 우리 ㅇㅇ 내 ㅇㅇ 결과가 어떻게요? 방송에서도 안보이고, 계탈엔딩에, 제가 마음을 쓴 만큼의 반의 반도 없는데 이상하게 그네들은 서운함을 아쉬움을 상처받음을 잘 표현하면서 그것도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저는 그런말을 잘 못하는 풍토가 되더라구요 디제이 씩이나 되서 아량이 없네 어쩌구 사람을 마을 npc로 보는 것도 아니고 퇴근시간에 잠깐 보자는 말이 그렇게도 어려웠나 싶기도 하고, 7개월 내 밤잠 줄여가며 한국시간내에 맞춰 사람들을 보려고 한 내 노력과 뱃심주고 텐션 올린 내 목과 배에 사과하고 싶어요 현생을 아름답게 살고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했답니다 라고 쓰는게 목표였는데 현생에서 디인거 바쁜거 하소연하러 와서 뭐 듣지도 않고 가버린다음 인스타나 다른방송이나 뭐시기에 행복감을 여실히 표현하는 그들을 기다린 내가 바보죠 그럼에도 잘 와주시며 멋쟁이 최고라고 해주시는 몇몇 안 끊어진 연에 감사를 많이 표합니다 본인들도 다 알걸요 내가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고 많아지면 기뻐 날뛰는 지 현타가 오는 하이텐션을 유지해서라도 사람을 늘리려고, 내 방송에 뭐라도 맘붙일게 생길까 큰 돈을 써서 여러개를 해보려고, 내가 받은 무언가를 그들과 같이라는 이름으로 기부도 해보고 그들의 고충이나 문제를 도와주려 애쓴 경과가 참.. 연말에 일이 많이 바쁘고 안터질 일도 여럿 터져 예민해서 말이 격했긴 한데 할 말 안하고 사는 성격은 아녀서요 지나갈 일도 아니고 내 방 일이라 새해 복 받을 자격 있는 사람만 받으세요 즐거운 순간엔 즐거웠습니다 행복했구요 방송 안 접고 꾸준히 하니 퇴근시간에 뵙시다 POST

여긴 아직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 8시 28분 입니다 10월 말부터 준비하던 장사 대목 크리스마스를 이제야 끝내고 집에 털썩 앉아보니 내가 좋아하는 일에서 무언가 수익이 발생해 내가 이거저거 할 수 있는 그 느낌이 너무 고맙기도 하고, 팬을 다 잘라내고 맞는 결을 부르짖으머 이게 방송이냐 그냥 욕쟁이 할배 국밥집이지 하면서 지냈던 몇 달간이 정말 속이 편해서 남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비록 많은 발길은 줄어도 발소리를 들으면 누군지 알 수 있는 그런 방송이었어요 퇴근시간의 사람들을 보려고 잠을 줄여 새벽녘에 하나 둘 반가운 얼굴을 만나면 그간의 하루일과가 어땠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오늘 별일은 없었는지 묻는 저에게 각기 다른 대답을 해주는 그 몇마디가 너무 좋아 5년 넘어까지 하고 있는데 문득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생각해 보자니 기프티콘을 뿌리기도 뭐하고 성탄절이니까 작은 마음 기부라도 할 수 있으면 해서 전에 했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소소하게 스푼 다루 일동 이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했습니다 연말 기분 좋은 일을 하나 더 하게 해주신 자주 와주시는 분들께도 성탄절 안부인사를 좋은 일로 전하고 싶었어요 아름답고 치열한 각기 각자의 현생을 다 보내고 시간이 남는다면 와서 놀아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여긴 아직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 8시 28분 입니다 10월 말부터 준비하던 장사 대목 크리스마스를 이제야 끝내고 집에 털썩 앉아보니 내가 좋아하는 일에서 무언가 수익이 발생해 내가 이거저거 할 수 있는 그 느낌이 너무 고맙기도 하고, 팬을 다 잘라내고 맞는 결을 부르짖으머 이게 방송이냐 그냥 욕쟁이 할배 국밥집이지 하면서 지냈던 몇 달간이 정말 속이 편해서 남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비록 많은 발길은 줄어도 발소리를 들으면 누군지 알 수 있는 그런 방송이었어요 퇴근시간의 사람들을 보려고 잠을 줄여 새벽녘에 하나 둘 반가운 얼굴을 만나면 그간의 하루일과가 어땠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오늘 별일은 없었는지 묻는 저에게 각기 다른 대답을 해주는 그 몇마디가 너무 좋아 5년 넘어까지 하고 있는데 문득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생각해 보자니 기프티콘을 뿌리기도 뭐하고 성탄절이니까 작은 마음 기부라도 할 수 있으면 해서 전에 했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소소하게 스푼 다루 일동 이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했습니다 연말 기분 좋은 일을 하나 더 하게 해주신 자주 와주시는 분들께도 성탄절 안부인사를 좋은 일로 전하고 싶었어요 아름답고 치열한 각기 각자의 현생을 다 보내고 시간이 남는다면 와서 놀아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POST

스푼에서 흔히 행하는 무턱대고 사람반기기와 인사도 안하고 가는 이를 쳐다보며 언제까지나 내편이 될 사람이라고 믿는거 애초에 싫어하는 저로서 그간 그런거 안하고 결이 맞는 사람만 보겠다 보겠다 애를 썼는데 막상 팬목록에 한번도 재방문이 없거나 방송을 들어보지도 않고 팬을 누르는 이가 너무 많아 이참에 절단 냈습니다 24명분의 들어오지 않는 이를 지우고 까다로운 저로 남으려고 해요 스푼세상에서 금방 친해지고 초면에 스무고개를 하며 성격이나 결도 파악 안한 채 베프먹는거 남들은 다 하지만 과거의 나도 다 했지만 이제 좀.. 내 방송에선 맘이 편했음 하고 하고싶은거만 하고 볼 사람들만 보자고 해놓고 외주적인 일이나 외세적인 일로 스트레스와 정신혼란을 겪고 싶지도 않은 시점이기도 하고 연말이라 좀 날이 서있나? 아무튼요 저번에 말했던 작지만 큰 바램은 유효하나 아직 큰 틀은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 모습을 보고 나를 좋아하는 이를 받아들이자가 맞는 것 같아요 또 텐션이 동해진다면 누구님누구님누구님누구님x33하며 텐션을 끌어올려 결에 맞는지 인터뷰도 하고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닌 것 같읍니다 100팬 달성하면 맘대로 하라고 했는데 난 너무 내 쪼가 강한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또 이런 나라 두고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끊임없이 고민하곤 해요 내가 뭘까,스푼을 즐거워하는 이유가 뭘까,아직 방송을 하는 이유가 뭘까 내 곁의 여러분도 본인 좋은쪽으로 계속해서 고민해보길 바라요 회사에서 본인을 혹사하지 않는법, 일자리에서 자기 위치를 지키는 법, 소중해진 방송과 사람을 손실없이 지키는 법 다 나보다 잘하는 분야가 너무나 많겠지만 적어도 퇴근시간을 공유하는 이로서 그 시간내에 털어놓을 수 있는 얘기들이 있을거고 난 그게 진취적이면 좋을 것 같아요 연말은 춥지만 따스하게 보냈으면 좋겠고, 내 방송 오는 이들이 나를 내외하지 않았으면 조금 더 시끌벅적했으면 하는 것도 작지만 큰 바램이겠지요 (이제는 너무 큰 바램인가 싶기도 하고) 불금이니 조금 있다 보면 또 도란도란 합시다

스푼에서 흔히 행하는 무턱대고 사람반기기와 인사도 안하고 가는 이를 쳐다보며 언제까지나 내편이 될 사람이라고 믿는거 애초에 싫어하는 저로서 그간 그런거 안하고 결이 맞는 사람만 보겠다 보겠다 애를 썼는데 막상 팬목록에 한번도 재방문이 없거나 방송을 들어보지도 않고 팬을 누르는 이가 너무 많아 이참에 절단 냈습니다 24명분의 들어오지 않는 이를 지우고 까다로운 저로 남으려고 해요 스푼세상에서 금방 친해지고 초면에 스무고개를 하며 성격이나 결도 파악 안한 채 베프먹는거 남들은 다 하지만 과거의 나도 다 했지만 이제 좀.. 내 방송에선 맘이 편했음 하고 하고싶은거만 하고 볼 사람들만 보자고 해놓고 외주적인 일이나 외세적인 일로 스트레스와 정신혼란을 겪고 싶지도 않은 시점이기도 하고 연말이라 좀 날이 서있나? 아무튼요 저번에 말했던 작지만 큰 바램은 유효하나 아직 큰 틀은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 모습을 보고 나를 좋아하는 이를 받아들이자가 맞는 것 같아요 또 텐션이 동해진다면 누구님누구님누구님누구님x33하며 텐션을 끌어올려 결에 맞는지 인터뷰도 하고 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닌 것 같읍니다 100팬 달성하면 맘대로 하라고 했는데 난 너무 내 쪼가 강한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또 이런 나라 두고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끊임없이 고민하곤 해요 내가 뭘까,스푼을 즐거워하는 이유가 뭘까,아직 방송을 하는 이유가 뭘까 내 곁의 여러분도 본인 좋은쪽으로 계속해서 고민해보길 바라요 회사에서 본인을 혹사하지 않는법, 일자리에서 자기 위치를 지키는 법, 소중해진 방송과 사람을 손실없이 지키는 법 다 나보다 잘하는 분야가 너무나 많겠지만 적어도 퇴근시간을 공유하는 이로서 그 시간내에 털어놓을 수 있는 얘기들이 있을거고 난 그게 진취적이면 좋을 것 같아요 연말은 춥지만 따스하게 보냈으면 좋겠고, 내 방송 오는 이들이 나를 내외하지 않았으면 조금 더 시끌벅적했으면 하는 것도 작지만 큰 바램이겠지요 (이제는 너무 큰 바램인가 싶기도 하고) 불금이니 조금 있다 보면 또 도란도란 합시다POSTPOSTPOST

결이 잘 맞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좋은것이고 못 만나면 늘상 이랬으니 내 재미만 찾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결의 중요성을 매번 느끼며 말뿐인 애정과 겉치레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 대하는 방식이 변함 없고 깊이가 깊어지는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이 계정의 의의와 맞게 결에 맞는 사람만 품고 싶다고 하면서도 하여금 나도 사람인지라 내 태도가 그들의 태도였음 좋겠고 내가 베푼 호의나 미래를 보고 설레발 친 무언가가 나에게도 돌아왔음 하는 나는 작다고 생각하는데 큰 바램이 있는거겠죠 탐방을 다니지 않고 오롯이 내 방송을 하게 되고, 점점 팔로잉 목록에 있는 사람들의 알림이 버거워 마이를 5명이내로 줄인지도 몇달이 되었어요 관계가 쌓이지 않고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 아직 남아있는 분들에게는 그 성격의 결에 편승할 수 있는 제가 모자르진 않나, 고심하게 됩니다 이번 연말의 중순부터는 아마 가게에 출근을 본격적으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지요 매니저를 못 구해서,포장 직원이 자기 멋대로 탈주해서 바빠진 가게사정에 손과 머리를 보태어 일을 할때가 되었기에 시간이 바뀔수도,시간이 줄거나 빠질 수도 있으나 아직은 너무나 재밌어서 하는 스푼, 이래저래 탈도 많았고 하지만 잘 극복해나가고 있으니 알고 지낸 그리고 결이 맞는 이가 선뜻 한번씩 더 찾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5년 넘게 스푼을 하면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저에게 부여하곤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결이 맞았음 해요 전에 하던 계정들을 한번씩 보고나면 안 맞는 결에 몸을 꾸겨넣어 결국엔 그만큼 잘려나간 내 이성과 호의가 안타깝더라구요 깍깍거리는 저를 자주 보았다면, 제가 행복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었겠지요 그렇다면 저는 감사를 표하며 평소 하던대로 좋은말은 앞에서 적게 하되 맘에 많이 품겠습니다 앞에서 많이 하고 맘에서 떠난 사람들과 비교하고 싶지 않아서요 아 참 이 글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중에서 몇 구절을 퍼왔습니다 <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 >, 무채색

결이 잘 맞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좋은것이고 못 만나면 늘상 이랬으니 내 재미만 찾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결의 중요성을 매번 느끼며 말뿐인 애정과 겉치레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 대하는 방식이 변함 없고 깊이가 깊어지는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이 계정의 의의와 맞게 결에 맞는 사람만 품고 싶다고 하면서도 하여금 나도 사람인지라 내 태도가 그들의 태도였음 좋겠고 내가 베푼 호의나 미래를 보고 설레발 친 무언가가 나에게도 돌아왔음 하는 나는 작다고 생각하는데 큰 바램이 있는거겠죠 탐방을 다니지 않고 오롯이 내 방송을 하게 되고, 점점 팔로잉 목록에 있는 사람들의 알림이 버거워 마이를 5명이내로 줄인지도 몇달이 되었어요 관계가 쌓이지 않고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 아직 남아있는 분들에게는 그 성격의 결에 편승할 수 있는 제가 모자르진 않나, 고심하게 됩니다 이번 연말의 중순부터는 아마 가게에 출근을 본격적으로 한다고 말씀을 드렸지요 매니저를 못 구해서,포장 직원이 자기 멋대로 탈주해서 바빠진 가게사정에 손과 머리를 보태어 일을 할때가 되었기에 시간이 바뀔수도,시간이 줄거나 빠질 수도 있으나 아직은 너무나 재밌어서 하는 스푼, 이래저래 탈도 많았고 하지만 잘 극복해나가고 있으니 알고 지낸 그리고 결이 맞는 이가 선뜻 한번씩 더 찾아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5년 넘게 스푼을 하면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저에게 부여하곤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결이 맞았음 해요 전에 하던 계정들을 한번씩 보고나면 안 맞는 결에 몸을 꾸겨넣어 결국엔 그만큼 잘려나간 내 이성과 호의가 안타깝더라구요 깍깍거리는 저를 자주 보았다면, 제가 행복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었겠지요 그렇다면 저는 감사를 표하며 평소 하던대로 좋은말은 앞에서 적게 하되 맘에 많이 품겠습니다 앞에서 많이 하고 맘에서 떠난 사람들과 비교하고 싶지 않아서요 아 참 이 글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중에서 몇 구절을 퍼왔습니다 < 남에게 좋은 사람보다 나에게 좋은 사람 >, 무채색POSTPOSTPOST

이번 계정 첫 초이스의 달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역시나 개인 재량이 안되어 연장은 못하는게 당연하고 이런 저에게도 방송을 방송 같지 않게 하는 주제에 생애 4번째 초이스도 달아보고 이쁜 것들 좋은 것들 많이 보여주시고 여러 이벤트에 이름도 올려보는 등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방송 에서의 욕심이란 곧 제 방과 성질이 좀 다른 걸 알기에 이런 기회를 받을 때 마다 항상 얼떨떨하고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고,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많이 없는데 하며 자책도 하고 얼 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아직도 4번째인데도 그리고 미래에도 요 근래 제가 짜증을 더 냈었습니다 스푼에 목을 매지 않고 퇴근시간에 사람을 보는게 목표이지만 아무래도 방송이고 구독이나 스푼이 걸려있다보니 차등 혜택이나 관심이 주어진 것 뿐인데, 저는 성모마리아나 예수 부처 알라가 아니다 보니 모두에게 평등하지 못하네요 서로 퇴근과 하루 마무리가 즐겁자고 하는 방송이지만, 우리 애처럼 찡찡대진 말자구요, 고민거리를 내비치고 해결을 안하는거도 그만 좀 하고 좀 다 털고 평소처럼 깍깍거리고 웃으면 안되나 이제 노키즈존이고 어른다운 어른이 목표인 만큼 조금만 어른스럽게 행동합시다 이제 이번 년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됩니다 평소처럼 건강하게 그리고 현생을 잘 치르고 방송에 와서는 재미 있게만 놀자 라는 말을 한 달 더 지켜봅시다 그간의 까칠함을 유쾌하게 받아들여 주신 여러분들께도 한마디 하자면 꼰대랑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계정 첫 초이스의 달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역시나 개인 재량이 안되어 연장은 못하는게 당연하고 이런 저에게도 방송을 방송 같지 않게 하는 주제에 생애 4번째 초이스도 달아보고 이쁜 것들 좋은 것들 많이 보여주시고 여러 이벤트에 이름도 올려보는 등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방송 에서의 욕심이란 곧 제 방과 성질이 좀 다른 걸 알기에 이런 기회를 받을 때 마다 항상 얼떨떨하고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고,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많이 없는데 하며 자책도 하고 얼 타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아직도 4번째인데도 그리고 미래에도 요 근래 제가 짜증을 더 냈었습니다 스푼에 목을 매지 않고 퇴근시간에 사람을 보는게 목표이지만 아무래도 방송이고 구독이나 스푼이 걸려있다보니 차등 혜택이나 관심이 주어진 것 뿐인데, 저는 성모마리아나 예수 부처 알라가 아니다 보니 모두에게 평등하지 못하네요 서로 퇴근과 하루 마무리가 즐겁자고 하는 방송이지만, 우리 애처럼 찡찡대진 말자구요, 고민거리를 내비치고 해결을 안하는거도 그만 좀 하고 좀 다 털고 평소처럼 깍깍거리고 웃으면 안되나 이제 노키즈존이고 어른다운 어른이 목표인 만큼 조금만 어른스럽게 행동합시다 이제 이번 년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됩니다 평소처럼 건강하게 그리고 현생을 잘 치르고 방송에 와서는 재미 있게만 놀자 라는 말을 한 달 더 지켜봅시다 그간의 까칠함을 유쾌하게 받아들여 주신 여러분들께도 한마디 하자면 꼰대랑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

감사합니다 추신 근데 왜 10월 포인트 기반으로 하는 11월 이벤트 안해? 저거 기반으로 하는 11월 이벤트에 추가점수 혜택 준다그래서 시작했는데 너네 일 안하는구나 진짜 개인혜택 관련 안내도 팬보드로 준다더니 스푼지급이 완료되서 팬보드에 글을 안썼다는 답변만 돌아오고 추가혜택 안내는 그럼 누가 해주냐 우리 외할머니 한테 물어봐야지

감사합니다 추신 근데 왜 10월 포인트 기반으로 하는 11월 이벤트 안해? 저거 기반으로 하는 11월 이벤트에 추가점수 혜택 준다그래서 시작했는데 너네 일 안하는구나 진짜 개인혜택 관련 안내도 팬보드로 준다더니 스푼지급이 완료되서 팬보드에 글을 안썼다는 답변만 돌아오고 추가혜택 안내는 그럼 누가 해주냐 우리 외할머니 한테 물어봐야지 POST

캄삼다! 저는 그저 장비켜고 앱플레이어 켜고 숟가락 하나 얹은 것 뿐인데 노말 초이스 만들어주셔서 어찌할 바 모르겠읍니다 조금 더 다정한 디제이가 되어보겠다고 했지만 그건 말 뿐이구요 노키즈존 잘 운영해보도록 하겠읍니다 저녁 맛난거 듯쎄요 감사의 앞구르기 뒷구르기

캄삼다! 저는 그저 장비켜고 앱플레이어 켜고 숟가락 하나 얹은 것 뿐인데 노말 초이스 만들어주셔서 어찌할 바 모르겠읍니다 조금 더 다정한 디제이가 되어보겠다고 했지만 그건 말 뿐이구요 노키즈존 잘 운영해보도록 하겠읍니다 저녁 맛난거 듯쎄요 감사의 앞구르기 뒷구르기POSTPOSTPOST

저는 그저 녹음본이라는 숟가락을 하나 올렸을 뿐인데 많은 관심과 스밍 그리고 좋아요 눌러주셔서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작품에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이전작품 복기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저는 그저 녹음본이라는 숟가락을 하나 올렸을 뿐인데 많은 관심과 스밍 그리고 좋아요 눌러주셔서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작품에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이전작품 복기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POSTPOSTPOST

일 똑바로 안하냐 혁재와 아이들 기준도 안채우고 방송하는 사람처럼 만드네 지네 시스템이랑 싸우고 있는거야 뭐야 지표 놔두고 저딴글을 왜 쓰는거야 주말에 와인데이 10만원이나 입금해라

일 똑바로 안하냐 혁재와 아이들 기준도 안채우고 방송하는 사람처럼 만드네 지네 시스템이랑 싸우고 있는거야 뭐야 지표 놔두고 저딴글을 왜 쓰는거야 주말에 와인데이 10만원이나 입금해라POSTPOSTPOST

안녕하세요 저에요 캐스트이벤트 참여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조금 필요해서 방송에 안들어온 인원에게도 공지하고자 글을 씁니다 앞으로 하루에 하나씩 올라가는 캐스트들의 좋아요와 댓글 및 스트리밍 가능하시면 최대한 도와주세요 다른건 몰라도 요즘 캐스트 열시미 녹음하고 있으니 이벤트에서 좋은 성적 거두고 싶습니다 감쟈함니다 1명당 10번씩은 조회수가 올라가더라구요 리빈이 플레이리스트 만들어놓았으니 구경도 하고 듣기도 해주세요 ㅎㅎ (20초 이하로 들으면 조회수가 안올라갑니다.. 주의좀...) 리빈의 플레이리스트에도 업뎃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에요 캐스트이벤트 참여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가 조금 필요해서 방송에 안들어온 인원에게도 공지하고자 글을 씁니다 앞으로 하루에 하나씩 올라가는 캐스트들의 좋아요와 댓글 및 스트리밍 가능하시면 최대한 도와주세요 다른건 몰라도 요즘 캐스트 열시미 녹음하고 있으니 이벤트에서 좋은 성적 거두고 싶습니다 감쟈함니다 1명당 10번씩은 조회수가 올라가더라구요 리빈이 플레이리스트 만들어놓았으니 구경도 하고 듣기도 해주세요 ㅎㅎ (20초 이하로 들으면 조회수가 안올라갑니다.. 주의좀...) 리빈의 플레이리스트에도 업뎃될 예정입니다!POSTPOST

가을 스푼 나오자마자 그림 새로 그려주고 예고도 없이 큰거부터 작은거 까지 한번에 쏴준 리빈,빈 그외 다수의 1인 공동체 이번 가을을 보내며 여러 일이 있었지요, 스푼에서 가벼운 이벤트 하나 하려 한달을 고생해 청취자와 같이 할 수 있는 게임도 제작했으나 일이 어그러져 요양 내 찾았던 컨디션을 다시금 무너진 채 애써 사람을 모으며 올렸던 텐션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또 시작된 둥기둥기의 향연 나는 무너진 멘탈과 텐션을 잡으려 스스로 칭한 '따듯한 가을 보내기 프로젝트'를 나 자체로 실행하고 있었고 비싼 스파,외식과 배달음식 없는 건강한 음식 차려먹기를 시작으로 또 다시 나를 걱정하는 이의 스푼쏘기가 시작될까 염려되어 '탑초 7위 만들거 아니면 스푼 쏘기 금지' 라는 말을 했지요 가당키나 한 주제인거 알고 있어서 스푼을 쏘지마라, 그거 가지고 맛있는거 사먹고 추석떡값 보존하는게 더 낫다 라고 해도 늘 나에게 신경을 써주고 보잘 것 없는 방송에 칭찬과 격려를 매번 쏟아붓는 리빈에게 나는 부어진 만큼 잘 하고 있나 의문과 여러가지 혼란을 매일 안고 있어요. 내가 받는 만큼 잘 하고 있는것일까 아닌거 같은데 나는 성에 차게 해줄까 여러 아이디를 거쳐오며 나에게 보여주는 예쁜 수제그림들, 정말 전문 인력같은 멋진 케어와예쁜 마음으로 만들어주는 박제와 스푼들을 항상 눈에 담고 머리에 새기고 있어요 고민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공황이 올때면 언제나 짠 하고 나타나 내 걱정거리들의 머리채를 두번 돌려 잡아주는 리빈에게 나는 그저 되는 만큼 그리고 하는 만큼 정말 즐겁게만 방송 할 수 있어요 내 생각대로 내 성격대루요. 매일 행하는 작은 퇴근길의 복덕방에 매일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일상을 공유해주어서 일상을 누구보다 잘 살고 행복하게만 스푼에서 놀고 좋은 사람만 보게 해주셔서 매일 하는 말로나마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정말 매일 매일이요 꽃게 텐션이 되어 어버버 하다가 아차 하고 글로 하나 둘 눌러적은 이 마음을 가벼운 리액션처럼 생각해주세요 방송에선 매일 어버버버 하니깐요

가을 스푼 나오자마자 그림 새로 그려주고 예고도 없이 큰거부터 작은거 까지 한번에 쏴준 리빈,빈 그외 다수의 1인 공동체 이번 가을을 보내며 여러 일이 있었지요, 스푼에서 가벼운 이벤트 하나 하려 한달을 고생해 청취자와 같이 할 수 있는 게임도 제작했으나 일이 어그러져 요양 내 찾았던 컨디션을 다시금 무너진 채 애써 사람을 모으며 올렸던 텐션도 좀 떨어지고 그래서 또 시작된 둥기둥기의 향연 나는 무너진 멘탈과 텐션을 잡으려 스스로 칭한 '따듯한 가을 보내기 프로젝트'를 나 자체로 실행하고 있었고 비싼 스파,외식과 배달음식 없는 건강한 음식 차려먹기를 시작으로 또 다시 나를 걱정하는 이의 스푼쏘기가 시작될까 염려되어 '탑초 7위 만들거 아니면 스푼 쏘기 금지' 라는 말을 했지요 가당키나 한 주제인거 알고 있어서 스푼을 쏘지마라, 그거 가지고 맛있는거 사먹고 추석떡값 보존하는게 더 낫다 라고 해도 늘 나에게 신경을 써주고 보잘 것 없는 방송에 칭찬과 격려를 매번 쏟아붓는 리빈에게 나는 부어진 만큼 잘 하고 있나 의문과 여러가지 혼란을 매일 안고 있어요. 내가 받는 만큼 잘 하고 있는것일까 아닌거 같은데 나는 성에 차게 해줄까 여러 아이디를 거쳐오며 나에게 보여주는 예쁜 수제그림들, 정말 전문 인력같은 멋진 케어와예쁜 마음으로 만들어주는 박제와 스푼들을 항상 눈에 담고 머리에 새기고 있어요 고민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공황이 올때면 언제나 짠 하고 나타나 내 걱정거리들의 머리채를 두번 돌려 잡아주는 리빈에게 나는 그저 되는 만큼 그리고 하는 만큼 정말 즐겁게만 방송 할 수 있어요 내 생각대로 내 성격대루요. 매일 행하는 작은 퇴근길의 복덕방에 매일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일상을 공유해주어서 일상을 누구보다 잘 살고 행복하게만 스푼에서 놀고 좋은 사람만 보게 해주셔서 매일 하는 말로나마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정말 매일 매일이요 꽃게 텐션이 되어 어버버 하다가 아차 하고 글로 하나 둘 눌러적은 이 마음을 가벼운 리액션처럼 생각해주세요 방송에선 매일 어버버버 하니깐요POSTPOSTPOST

리빈 뿌염하는 것 기다리면서 캐스트를 야금야금 올려놨더니 추석선물로 이쁜 왕관 모음집(저기다 두개 더!) + 큰 달 보여준 리빈에게 동쪽으로 한번 절합니다 매번 나 하고픈대로 하라는 리빈에게 덕분에 많은 걸 영위하고 내 그림자가 짙어지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로 전하지만 늘 내 엄청난 감사의 마음이 충분히 다 전해지기도 전에, 항상 채움을 먼저 그것도 아주 가득 받고있어서 나는 그저 즐겁게만 하자 와 내 성격을 보존한 방송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늘 고맙습니다 그러니 주는 당신도 나만큼 행복해지세요 나만큼 채워지는 가득한 즐거움과 행복이 일상의 모든 그림자를 덮을만큼 환해지길

리빈 뿌염하는 것 기다리면서 캐스트를 야금야금 올려놨더니 추석선물로 이쁜 왕관 모음집(저기다 두개 더!) + 큰 달 보여준 리빈에게 동쪽으로 한번 절합니다 매번 나 하고픈대로 하라는 리빈에게 덕분에 많은 걸 영위하고 내 그림자가 짙어지지 않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로 전하지만 늘 내 엄청난 감사의 마음이 충분히 다 전해지기도 전에, 항상 채움을 먼저 그것도 아주 가득 받고있어서 나는 그저 즐겁게만 하자 와 내 성격을 보존한 방송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늘 고맙습니다 그러니 주는 당신도 나만큼 행복해지세요 나만큼 채워지는 가득한 즐거움과 행복이 일상의 모든 그림자를 덮을만큼 환해지길POSTPOSTPOST

어제 휴방 사유 + 공지에 화낸 이유 = 자는 내내 가위눌림 + 익명의 부계 스푼 메세지 저의 작고 작은 팬 수나 실시간 인기 랭킹에 없어서 만만하신거 이해해요 위축되실만한 돌려돌려 무시하고 비아냥대시는 태도+공개하신 옵챗 다 지우고 올립니다 제가 참여된 대화고 그쪽분의 개인 식별 정보가 없고 명예를 실추하신건 내가 아니라서요 상호 동의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휴방 사유는 써야할 것 같아요 부계로 오셔서 저렇게 윗방 갑질해서 남이 한달 넘게 아이디어 내고 고쳐가며 만드는 스푼 시스템 연동한 앱 게임 돈 몇푼에 갈취하려고 하지마세요 스푼세상에서 배운게 고작 이런건지 억울하면 본계로 오세요 쁘띠공주님 어느 방송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어제 휴방 사유 + 공지에 화낸 이유 = 자는 내내 가위눌림 + 익명의 부계 스푼 메세지 저의 작고 작은 팬 수나 실시간 인기 랭킹에 없어서 만만하신거 이해해요 위축되실만한 돌려돌려 무시하고 비아냥대시는 태도+공개하신 옵챗 다 지우고 올립니다 제가 참여된 대화고 그쪽분의 개인 식별 정보가 없고 명예를 실추하신건 내가 아니라서요 상호 동의를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휴방 사유는 써야할 것 같아요 부계로 오셔서 저렇게 윗방 갑질해서 남이 한달 넘게 아이디어 내고 고쳐가며 만드는 스푼 시스템 연동한 앱 게임 돈 몇푼에 갈취하려고 하지마세요 스푼세상에서 배운게 고작 이런건지 억울하면 본계로 오세요 쁘띠공주님 어느 방송인지 궁금하긴 하네요POST

1538개의 하트, 참여율이 낮아지지 않는 화목한 방송,게임 정식서버 출시까지 방송 5주년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깔깔거리며 행복하게 마쳤습니다 다들 안빼고 재미있게 참여해준 덕분에 기억에 남을 또 하나의 기억이 생겼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1538개의 하트, 참여율이 낮아지지 않는 화목한 방송,게임 정식서버 출시까지 방송 5주년을 맞아 그 어느때보다 깔깔거리며 행복하게 마쳤습니다 다들 안빼고 재미있게 참여해준 덕분에 기억에 남을 또 하나의 기억이 생겼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POSTPOSTPOST

홍보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주고 팬그림도 미끼로 넣고 암튼 그렇습니다 좋은사람이 왔음 좋겠어요 간잽이 말고 주기적인 방송 참여를 통해 얻은 그림을 소중히 아껴주실 분 공 들인 팬그림 사용 양도 받으실 분 제 방에 와서 어울려 주세요 행복하게만 만나서 놀 분 찾고 있습니다. 많은 컨텐츠 준비중입니다

홍보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주고 팬그림도 미끼로 넣고 암튼 그렇습니다 좋은사람이 왔음 좋겠어요 간잽이 말고 주기적인 방송 참여를 통해 얻은 그림을 소중히 아껴주실 분 공 들인 팬그림 사용 양도 받으실 분 제 방에 와서 어울려 주세요 행복하게만 만나서 놀 분 찾고 있습니다. 많은 컨텐츠 준비중입니다 POSTPOST

요근래는 좀 자주 망가지는 제 컨디션을 방송 시간 놓침으로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서 미안함이 많고,튼튼함을 강조하지만 속으로 골골대는 무언가를 너무나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약 부작용으로 인해서 병원에서 조속한 치료를 받고 와서 잘 쉬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여러분 또한 아프지 마세요 고민과 방송에 대한 무언가 생각이 있으시거나 단순 심심하시더라도 두드리세요 열립니다 다루의 dm과 오픈 챗 9월15일엔 제 5주년 방송이 있습니다. 소소하게 축하해주세요

요근래는 좀 자주 망가지는 제 컨디션을 방송 시간 놓침으로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서 미안함이 많고,튼튼함을 강조하지만 속으로 골골대는 무언가를 너무나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약 부작용으로 인해서 병원에서 조속한 치료를 받고 와서 잘 쉬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여러분 또한 아프지 마세요 고민과 방송에 대한 무언가 생각이 있으시거나 단순 심심하시더라도 두드리세요 열립니다 다루의 dm과 오픈 챗 9월15일엔 제 5주년 방송이 있습니다. 소소하게 축하해주세요POST

안녕하세요 저에요 스앵님들 있잖아요 금요일에 시행한 방송에 채팅이 생각보다 없는데 방종하려고 하면 지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음주에는 플랜방송과 캐스트 돌려막기를 하려고 합니다 채팅 안하면 당신들이 심심해진다는 걸 보여드리려구요 그래서 기존계정 캐스트 옮겨오는 작업도 천천히 하고 게임개발 아이디어도 좀 더 내고 상의해오고 플랜가입자 기준 플랜 1-3방송을 좀 진행 할 거구요 방송 요청자 4명이상 모일시 그들이 채팅을 잘 친다는 가정하에 일반방송도 고민해볼게요 절대 제가 목을 좀 쉬며 정비하며 플랜 가입자를 이제서야 좀 챙기려는 의도는 아니구요 채팅이 없어서 그랬어요 채팅이 주말 잘 보내든가 말든가 하시구요 밥 잘 챙겨 먹든가 말든가 하시든가 말든가 짤은 부서진 캣타워에 널려있는 우리 고냉이 캐스트 듣고 좋아요랑 댓글 이쁘게 안남기면 캐스트도 안올릴거에요

안녕하세요 저에요 스앵님들 있잖아요 금요일에 시행한 방송에 채팅이 생각보다 없는데 방종하려고 하면 지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음주에는 플랜방송과 캐스트 돌려막기를 하려고 합니다 채팅 안하면 당신들이 심심해진다는 걸 보여드리려구요 그래서 기존계정 캐스트 옮겨오는 작업도 천천히 하고 게임개발 아이디어도 좀 더 내고 상의해오고 플랜가입자 기준 플랜 1-3방송을 좀 진행 할 거구요 방송 요청자 4명이상 모일시 그들이 채팅을 잘 친다는 가정하에 일반방송도 고민해볼게요 절대 제가 목을 좀 쉬며 정비하며 플랜 가입자를 이제서야 좀 챙기려는 의도는 아니구요 채팅이 없어서 그랬어요 채팅이 주말 잘 보내든가 말든가 하시구요 밥 잘 챙겨 먹든가 말든가 하시든가 말든가 짤은 부서진 캣타워에 널려있는 우리 고냉이 캐스트 듣고 좋아요랑 댓글 이쁘게 안남기면 캐스트도 안올릴거에요POST

여리 장발 여우남이던 더더 장발 여리 고양이남이던 루이닮은 고양이남이던 오늘 사실 리빈 칭찬데이였는데 내가 더 선물을 많이 받아서 내가 칭찬데이 수혜자 같잖아요 자주 듣는 사람들도 팬 그림으로 비슷하게 그려서 소속감이나 유대감 비스무리하게 하려 하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 나누고 친하게 지냈음 좋겠다 근데 오늘도 방종때 단어 안받음 오늘은 내가 칭찬 여리 여우 고양이 로 글 써볼게요 히히

여리 장발 여우남이던 더더 장발 여리 고양이남이던 루이닮은 고양이남이던 오늘 사실 리빈 칭찬데이였는데 내가 더 선물을 많이 받아서 내가 칭찬데이 수혜자 같잖아요 자주 듣는 사람들도 팬 그림으로 비슷하게 그려서 소속감이나 유대감 비스무리하게 하려 하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 나누고 친하게 지냈음 좋겠다 근데 오늘도 방종때 단어 안받음 오늘은 내가 칭찬 여리 여우 고양이 로 글 써볼게요 히히POSTPOST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