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은 휴방! 나 없다고 바람피지마!
Spoon スプーン | DJ햄뽀ε🐹зさんのチャンネル
DJ햄뽀ε🐹зさんのライブ情報と多彩なオーディオコンテンツをチェックしましょう。
햄뽀ε🐹з


매주 금요일 휴방 입니다! 🐹첫방송 - 2025.04.23 일반 초이스 2025.06.01~ 스타 초이스 2025.12.01
お知らせ
リプレイ
CAST
TOP FAN
믿음ε🐹з
10
햄 레무ε🐹з
30
참새는반대로새참ε🐹з
에블 ε🐹з
10
매실ε🐹з
30
둘기씨
진🤍
10
오 월 ⁵
20
저 새는 해로운새다ε🐰з
에어포스 🛫 ε🐹з
10
投稿
🐹 MVP 박제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햄뽀가 디자인한 굿즈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이번 여름도 재밌게 채워가봐요!
🐹 MVP 박제
달력에 MVP 닉네임을
하루하루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방송을 켤 때마다
그날의 MVP를 달력 날짜에
하나씩 채워 넣을 예정이에요
☀️
📌MVP
–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름이 기록된 분 2명
두 분께는
햄뽀가 디자인한 굿즈 + 제 마음이 담긴 소소한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
이번 여름도 재밌게 채워가봐요!
나 오늘 복귀
나 오늘 복귀
엄마가 나 살 너무 빠졌데 요즘 힘든가봐 보구싶다 얘드라
엄마가 나 살 너무 빠졌데
요즘 힘든가봐 보구싶다 얘드라 
우울한데 이 우울감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옴
우울한데 이 우울감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옴
하악 내 인생 첫 왁뿌볼이드ㅜㅜㅜㅜ 믿음 캄사
하악 내 인생 첫 왁뿌볼이드ㅜㅜㅜㅜ 믿음
캄사 
내 믿음🤍 요즘 자꾸 우울한 소리 해대다가 결국 나한테 혼나고 미안하다고 한 우리 믿음오빠 그래서 우리 오빠는 대체 언제쯤 밝은 얘기 할 건데?!?! 사실 오빠가 스푼 접을때가 됐다는둥 얘기를 할 때마다 걱정되는 마음도 큰데 한편으로는 내 자존감도 조금씩 깎이더라ㅠㅠ 내가 오빠한테 별로 힘이 안 되는 사람인가? 내가 옆에 있어도 계속 이렇게 힘든 건가? 나는 오빠한테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인가? 괜히 그런 생각까지 들었어 물론 오빠가 힘든 게 내 탓도 아니고 내가 오빠의 모든 힘든 마음을 해결해줄 수 없다는 것도 알아 그래도 내가 오빠를 많이 아끼니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큰가봐 나는 오빠가 힘든 이야기를 나한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게 아니야 힘들면 말해도 되고 찡찡거려도 되고 나한테 마음껏 기대도 되긴하지만 내가 이렇게 아끼는 사람을 오빠가 자꾸 별로인 사람처럼 말하면 듣고 있는 나는 얼마나 속상하겠어 그리고 힘든 얘기만 하지 말고 오늘 맛있는 거 먹었다든지 오늘 좀 행복했다든지 그런 얘기도 나한테 많이 해줘 나는 오빠의 힘든 마음만 알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오빠가 행복했던 순간까지 제일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 서로 힘들 때는 기대면서도 조금씩 밝은 쪽으로 데려가 주는 사람이 되자 내가 아끼는 우리 믿음오빠 이제 밝은 얘기도 박박 해줘!!!! 나도 오빠 웃는 얘기 좀 듣자고오오ㅠㅠ🤍 나도 요즘 밝아 질려고 노력하는데 왜 믿음 점 점 그게 아닌거 같은거야 이 바보야 미워 미워 미워 왕 미우ㅜ
내 믿음🤍
요즘 자꾸 우울한 소리 해대다가
결국 나한테 혼나고 미안하다고 한 우리 믿음오빠
그래서 우리 오빠는 대체 언제쯤 밝은 얘기 할 건데?!?!
사실 오빠가 스푼 접을때가 됐다는둥 얘기를 할 때마다
걱정되는 마음도 큰데
한편으로는 내 자존감도 조금씩 깎이더라ㅠㅠ
내가 오빠한테 별로 힘이 안 되는 사람인가?
내가 옆에 있어도 계속 이렇게 힘든 건가?
나는 오빠한테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인가?
괜히 그런 생각까지 들었어
물론 오빠가 힘든 게 내 탓도 아니고
내가 오빠의 모든 힘든 마음을 해결해줄 수 없다는 것도 알아
그래도 내가 오빠를 많이 아끼니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큰가봐
나는 오빠가 힘든 이야기를
나한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게 아니야
힘들면 말해도 되고 찡찡거려도 되고
나한테 마음껏 기대도 되긴하지만
내가 이렇게 아끼는 사람을
오빠가 자꾸 별로인 사람처럼 말하면
듣고 있는 나는 얼마나 속상하겠어
그리고 힘든 얘기만 하지 말고
오늘 맛있는 거 먹었다든지
오늘 좀 행복했다든지
그런 얘기도 나한테 많이 해줘
나는 오빠의 힘든 마음만 알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오빠가 행복했던 순간까지 제일 많이 알고 싶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 서로 힘들 때는 기대면서도
조금씩 밝은 쪽으로 데려가 주는 사람이 되자
내가 아끼는 우리 믿음오빠
이제 밝은 얘기도 박박 해줘!!!!
나도 오빠 웃는 얘기 좀 듣자고오오ㅠㅠ🤍
나도 요즘 밝아 질려고 노력하는데
왜 믿음 점 점 그게 아닌거 같은거야 이 바보야
미워 미워 미워 왕 미우ㅜ

내 진🤍 요즘 너무 우울해 보이는 내 언니ㅠㅠ 원래 나한테는 태양처럼 밝고 따뜻한 사람인데 요즘은 그 태양 위에 먹구름이 잔뜩 낀 것 같아서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너무 아파 언니가 평소보다 조용해지고 괜찮지 않아 보이는 순간들이 보일 때마다 대체 뭐가 우리 언니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걸까 나도 알고 싶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근데 또 차마 쉽게 물어보지는 못하겠어 혹시 말하고 싶지 않은 일일 수도 있고 괜히 건드렸다가 언니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ㅠㅠ 그래서 더 답답하고 더 걱정돼 그래도 언니야 꼭 지금 나한테 무슨 일인지 말해주지 않아도 돼 나는 언니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 말하고 싶은 날이 오면 그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줄게 말하기 싫은 날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냥 평소처럼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줄게ㅋㅋㅋ 언니는 나한테 정말 태양 같은 사람이거든 내가 어두웠던 날에 언니 때문에 웃기도 했고 언니가 내 사람이 되어준 것만으로 내 하루가 따뜻해진 순간도 정말 많았어 그러니까 지금 잠깐 먹구름이 꼈다고 해서 언니가 가진 빛까지 사라진 건 아니야 태양은 구름 뒤에 있어도 태양이잖아 언니가 내 어두운 날을 많이 밝혀줬으니까 이번에는 나도 언니의 먹구름 사이로 조금이라도 빛이 들어오게 해주고 싶어 뭐가 그렇게 내 소중한 언니를 아프게 하는지 몰라서 더더더 걱정되지만 재촉하지 않고 기다릴게 먹구름이 언제 걷힐지는 몰라도 걷힐 때까지 언니 혼자 두지는 않을 거야 내 태양 같은 진언니 다시 환하게 웃는 날이 천천히 와도 괜찮으니까 그때까지 내가 옆에 있을게🤍
내 진🤍
요즘 너무 우울해 보이는 내 언니ㅠㅠ
원래 나한테는 태양처럼 밝고 따뜻한 사람인데
요즘은 그 태양 위에 먹구름이 잔뜩 낀 것 같아서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너무 아파
언니가 평소보다 조용해지고
괜찮지 않아 보이는 순간들이 보일 때마다
대체 뭐가 우리 언니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걸까
나도 알고 싶고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근데 또 차마 쉽게 물어보지는 못하겠어
혹시 말하고 싶지 않은 일일 수도 있고
괜히 건드렸다가 언니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건 아닐까 싶어서ㅠㅠ
그래서 더 답답하고 더 걱정돼
그래도 언니야
꼭 지금 나한테 무슨 일인지 말해주지 않아도 돼
나는 언니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
말하고 싶은 날이 오면
그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줄게
말하기 싫은 날에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냥 평소처럼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줄게ㅋㅋㅋ
언니는 나한테 정말 태양 같은 사람이거든
내가 어두웠던 날에 언니 때문에 웃기도 했고
언니가 내 사람이 되어준 것만으로
내 하루가 따뜻해진 순간도 정말 많았어
그러니까 지금 잠깐 먹구름이 꼈다고 해서
언니가 가진 빛까지 사라진 건 아니야
태양은 구름 뒤에 있어도 태양이잖아
언니가 내 어두운 날을 많이 밝혀줬으니까
이번에는 나도 언니의 먹구름 사이로
조금이라도 빛이 들어오게 해주고 싶어
뭐가 그렇게 내 소중한 언니를 아프게 하는지 몰라서
더더더 걱정되지만 재촉하지 않고 기다릴게
먹구름이 언제 걷힐지는 몰라도
걷힐 때까지 언니 혼자 두지는 않을 거야
내 태양 같은 진언니
다시 환하게 웃는 날이 천천히 와도 괜찮으니까
그때까지 내가 옆에 있을게🤍
내 레무🤍 내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인 레무야🤍 내 지하 땅굴까지 처박혀 있던 자존감이 요즘은 진짜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것 같아 예전에는 누가 나한테 좋은 말을 해줘도 그냥 해주는 말이겠지 하고 잘 믿지도 못했고 나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참 어려웠거든 근데 오빠는 내가 뭘 시작하면 잘할 수 있다고 제일 먼저 말해주고 내가 나 자신을 의심할 때도 계속 괜찮다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잖아 한두 번이면 그냥 위로라고 생각했을 텐데 그 말을 계속 듣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나도 조금씩 믿게 되더라 나 진짜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뭔가 잘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오빠가 해준 좋은 말들이 그 순간 기분만 좋게 해주고 사라진 게 아니라 하나하나 내 안에 쌓이고 있었나봐 사람 한 명을 알게 된 것뿐인데 그 사람이 나를 바라봐 주는 시선 때문에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해 그래서 나는 진짜 오빠를 알게 된 게 내 행운이자 인복이라고 생각해. 특히 내가 나를 제일 못 믿던 시간에 오빠만큼은 계속 나를 믿어줬다는 걸 나는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아 언젠가는 오빠가 굳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내가 먼저 나 꽤 괜찮은 사람이야 하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날이 오면 오빠한테 제일 먼저 자랑할게ㅋㅋㅋ 오빠가 맨날 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했잖아 나 이제 진짜 그렇게 생각해 하고 내가 어두운 곳에 있을 때 내 옆에서 작은 불 하나 계속 켜줘서 고마워 그리고 언젠가 오빠가 어두워지는 날에는 나도 오빠 옆에 작은 불 하나 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 서로가 어두워졌을 때 조금 더 밝은 쪽을 바라보게 해주는 사이로 오래오래 있자 내가 다시 나를 믿어가는 과정에 내 레무가 함께 있어서 참 다행이야🤍
내 레무🤍
내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인 레무야🤍
내 지하 땅굴까지 처박혀 있던 자존감이
요즘은 진짜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것 같아
예전에는 누가 나한테 좋은 말을 해줘도
그냥 해주는 말이겠지 하고 잘 믿지도 못했고
나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참 어려웠거든
근데 오빠는 내가 뭘 시작하면
잘할 수 있다고 제일 먼저 말해주고
내가 나 자신을 의심할 때도
계속 괜찮다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잖아
한두 번이면 그냥 위로라고 생각했을 텐데
그 말을 계속 듣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나도 조금씩 믿게 되더라
나 진짜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뭔가 잘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오빠가 해준 좋은 말들이
그 순간 기분만 좋게 해주고 사라진 게 아니라
하나하나 내 안에 쌓이고 있었나봐
사람 한 명을 알게 된 것뿐인데
그 사람이 나를 바라봐 주는 시선 때문에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해
그래서 나는 진짜
오빠를 알게 된 게 내 행운이자 인복이라고 생각해.
특히 내가 나를 제일 못 믿던 시간에
오빠만큼은 계속 나를 믿어줬다는 걸
나는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아
언젠가는 오빠가 굳이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내가 먼저 나 꽤 괜찮은 사람이야 하고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날이 오면 오빠한테 제일 먼저 자랑할게ㅋㅋㅋ
오빠가 맨날 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했잖아
나 이제 진짜 그렇게 생각해 하고
내가 어두운 곳에 있을 때
내 옆에서 작은 불 하나 계속 켜줘서 고마워
그리고 언젠가 오빠가 어두워지는 날에는
나도 오빠 옆에 작은 불 하나 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
서로가 어두워졌을 때
조금 더 밝은 쪽을 바라보게 해주는 사이로 오래오래 있자
내가 다시 나를 믿어가는 과정에
내 레무가 함께 있어서 참 다행이야🤍

신스푼 그만 나와 멈춰봐…
신스푼 그만 나와 멈춰봐…
요즘 박제 편지 못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 가게일 ㅡ 방송 ㅡ 유튜브 편집 ㅡ 기절 이러느라 계속 밀리는중 화요일까진 꼭 올릴게요 ㅠㅠㅠㅠ 미안해!!!!
요즘 박제 편지 못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
가게일 ㅡ 방송 ㅡ 유튜브 편집 ㅡ 기절
이러느라 계속 밀리는중
화요일까진 꼭 올릴게요 ㅠㅠㅠㅠ 미안해!!!!

나 유튜브 하는데 이거 얼굴 좀 잘 나온듯
나 유튜브 하는데 이거 얼굴 좀 잘 나온듯
프로필 이재용 되어 있으니까 개웃기네
프로필 이재용 되어 있으니까 개웃기네
내믿음🤍 구독자 방송 끝나고 오빠가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나. 행복해 보여서 나도 좋았어 별거 아닌 한마디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왜 이렇게 오래 마음에 남는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잘돼서 좋다는 것도 아니고 뭔가 대단한 걸 해내서 기쁘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행복해 보였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도 좋았다는 말이잖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행복을 저렇게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는 마음이 어려운일이잖아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신기한거같아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도 고맙지만 내가 행복할 때 진심으로 같이 웃어주는 사람도 정말 귀한 사람이잖아 내가 힘들면 같이 걱정하고 내가 고민하면 같이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내가 기분이 안 좋으면 누구보다 먼저 알아차리고ㅠㅠ그러다가 내가 다시 웃으면 자기도 덩달아 좋아해 주는 사람 그래서 나는 오빠를 만난 게 내 인복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수많은 사람 중에 알게 된 것도 신기한데 그중에서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고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어느 순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사이가 됐다는 게 생각할수록 참 신기하잖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이게 나만 인복이 좋은 건 아니야ㅋㅋㅋㅋㅋㅋ 오빠도 인복 좋은 거야!!!! 나 만났잖아!!!!! 나는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것처럼 오빠가 잘되면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싶고 오빠한테 좋은 일이 생기면 내 일처럼 신나서 자랑하고 싶고 힘든 날에는 제일 먼저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어쩌면 인복이라는 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는 것까지 포함하는 게 아닐까 싶어 그런 의미라면 우리 둘 다 인복이 꽤 좋은 사람들 아닐까? 서로의 하루에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크게 만들어주고 힘든 일이 생기면 조금 작게 만들어주는 사이였으면 좋겠어 내 행복을 진심으로 행복해해 주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건 생각보다 엄청 큰 행운이더라 그래서 내 믿음오빠는 나한테 참 큰 행운이야🤍 그리고 오빠한테도 내가 그런 행운 중 하나였으면 좋겠어
내믿음🤍
구독자 방송 끝나고
오빠가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나.
행복해 보여서 나도 좋았어
별거 아닌 한마디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왜 이렇게 오래 마음에 남는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잘돼서 좋다는 것도 아니고
뭔가 대단한 걸 해내서 기쁘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행복해 보였다는 이유 하나로
자기도 좋았다는 말이잖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행복을
저렇게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는 마음이
어려운일이잖아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신기한거같아
내가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도 고맙지만
내가 행복할 때 진심으로 같이 웃어주는 사람도
정말 귀한 사람이잖아
내가 힘들면 같이 걱정하고
내가 고민하면 같이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내가 기분이 안 좋으면 누구보다 먼저 알아차리고ㅠㅠ그러다가 내가 다시 웃으면
자기도 덩달아 좋아해 주는 사람
그래서 나는 오빠를 만난 게 내 인복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수많은 사람 중에 알게 된 것도 신기한데
그중에서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고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어느 순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사이가 됐다는 게 생각할수록 참 신기하잖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이게 나만 인복이 좋은 건 아니야ㅋㅋㅋㅋㅋㅋ
오빠도 인복 좋은 거야!!!!
나 만났잖아!!!!!
나는 오빠가 나한테 해주는 것처럼
오빠가 잘되면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싶고
오빠한테 좋은 일이 생기면
내 일처럼 신나서 자랑하고 싶고
힘든 날에는 제일 먼저 옆에 붙어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어쩌면 인복이라는 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는 것까지 포함하는 게 아닐까 싶어
그런 의미라면
우리 둘 다 인복이 꽤 좋은 사람들 아닐까?
서로의 하루에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크게 만들어주고
힘든 일이 생기면 조금 작게 만들어주는 사이였으면 좋겠어
내 행복을 진심으로 행복해해 주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건 생각보다 엄청 큰 행운이더라
그래서 내 믿음오빠는
나한테 참 큰 행운이야🤍
그리고 오빠한테도
내가 그런 행운 중 하나였으면 좋겠어

내 레무🤍 내 레무오빠가 매일매일 좋은 말 해주고 괜찮다고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줘서 그런가 나도 요즘은 진짜 조금씩 밝아지고 있는 것 같아 예전 같았으면 안 좋은 생각 하나가 들기 시작하면 거기에 하루 종일 갇혀 있었을 텐데 요즘은 일부러라도 다른 걸 해보려고 하고 유튜브도 시작하고 가만히 우울해하고 있을 틈 없게 바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생각해보면 이 변화에 오빠가 정말 큰 몫을 한 것 같아 내가 나를 못 믿을 때도 오빠는 계속 나를 믿어줬잖아 내가 또 안 될 것 같다고 하면 할 수 있다고 해주고 내가 다 포기하고 싶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그 옆에서 같이 주저앉는 게 아니라 계속 좋은 말 해주면서 어떻게든 다시 일어나게 해주고 처음에는 그냥 오빠가 나 걱정되니까 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매일매일 듣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나도 진짜 나도 다시 잘 살아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오빠 아니었으면 나 진짜 저 구석 어딘가에 처박혀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웅크린 채 매일매일을 지옥처럼 보내고 있었을지도 몰라ㅠㅠㅠㅠ 그런 나를 계속 바깥으로 끌어내 줘서 고마워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은줘서 고마워 내가 힘들다고 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다그치는 게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부터 봐주고 그 상태에서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줬잖아 그래서 나도 조금씩 나를 미워하는 것보다 나를 다시 잘 데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언젠가 내가 지금보다 훨씬 밝아져서 아무렇지 않게 잘 웃고 하고 싶은 것도 잔뜩 하면서 사는 날이 오면 그때 오빠한테 꼭 말해주고 싶어ㅠ오빠가 계속 나를 믿어준 덕분에 나도 결국 나를 다시 믿어보게 됐다고 그러니까 우리 둘 다 서로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못해도 길을 잃었을 때 여기야 이쪽으로 와 하고 불 켜줄 수 있는 사이로 오래오래 있자 내가 다시 뭔가를 시작할 마음을 갖게 해줘서 다시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게 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
내 레무🤍
내 레무오빠가 매일매일 좋은 말 해주고
괜찮다고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줘서 그런가 나도 요즘은 진짜 조금씩 밝아지고 있는 것 같아
예전 같았으면 안 좋은 생각 하나가 들기 시작하면 거기에 하루 종일 갇혀 있었을 텐데
요즘은 일부러라도 다른 걸 해보려고 하고
유튜브도 시작하고
가만히 우울해하고 있을 틈 없게 바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어
생각해보면 이 변화에
오빠가 정말 큰 몫을 한 것 같아
내가 나를 못 믿을 때도
오빠는 계속 나를 믿어줬잖아
내가 또 안 될 것 같다고 하면 할 수 있다고 해주고 내가 다 포기하고 싶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그 옆에서 같이 주저앉는 게 아니라
계속 좋은 말 해주면서 어떻게든 다시 일어나게 해주고
처음에는 그냥
오빠가 나 걱정되니까 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매일매일 듣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나도 진짜
나도 다시 잘 살아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오빠 아니었으면
나 진짜 저 구석 어딘가에 처박혀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웅크린 채
매일매일을 지옥처럼 보내고 있었을지도 몰라ㅠㅠㅠㅠ
그런 나를 계속 바깥으로 끌어내 줘서 고마워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은줘서 고마워
내가 힘들다고 하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다그치는 게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부터 봐주고
그 상태에서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줬잖아
그래서 나도 조금씩
나를 미워하는 것보다
나를 다시 잘 데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언젠가 내가 지금보다 훨씬 밝아져서
아무렇지 않게 잘 웃고 하고 싶은 것도 잔뜩 하면서 사는 날이 오면 그때 오빠한테 꼭 말해주고 싶어ㅠ오빠가 계속 나를 믿어준 덕분에
나도 결국 나를 다시 믿어보게 됐다고
그러니까 우리 둘 다
서로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못해도
길을 잃었을 때 여기야 이쪽으로 와
하고 불 켜줄 수 있는 사이로 오래오래 있자
내가 다시 뭔가를 시작할 마음을 갖게 해줘서
다시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게 해줘서
정말 많이 고마워
귀여운 포스 오빠 ㅠㅠ 덕에 인류애 상승 🩷 삶이 힘들때마다 팬보드 눌러서 보는중
귀여운 포스 오빠 ㅠㅠ 덕에 인류애 상승 🩷
삶이 힘들때마다 팬보드 눌러서 보는중
내 믿음🤍 아니 우리 믿음오빠는 눈치가 왜 이렇게 빨라ㅠㅠㅠ어제 사실 방송하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았거든 나름 숨긴다고 숨겼고 티 안 내려고 했는제 그걸 또 바로 알아차리고는 냅다 예쁜 거 보여주는 바보가 어디 있어ㅠㅠ 진짜 순간 아 또 들켰네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이상하더라ㅠ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목소리나 말투 조금 달라진 것만으로 오늘 내가 괜찮은지 아닌지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위로였나 봐 사실 나는 방송하는게 참 좋아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떠들고 같이 웃고 장난치고 하루 있었던 일 나누는 것도 여전히 좋은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 마음이랑 별개로 조금씩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아지는 것 같아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ㅠㅠ 분명 좋아서 시작했고 지금도 좋은데 가끔은 마음이 내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날이 있나보ㅏㅠㅠㅠㅠ 그럴 때마다 결국 오빠한테 또 고민 하나 들고 가고 찡찡거리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내 이야기까지 전부 들어달라고 하잖아 그래서 요즘은 오빠한테 고마운 만큼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어ㅠㅠㅠ 나는 오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돌아보면 자꾸 오빠가 나를 달래주고 있고 내 고민은 오빠가 들어주고 있고 내가 힘들 때 먼저 알아봐 주는 것도 오빠더라 나는 언제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있나 싶어 오빠도 분명 힘든 날이 있을 거고 아무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괜찮은 척하는 날도 있을 텐데 나는 내 마음에 정신이 팔려서 혹시 오빠가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해 그래서 나도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오빠가 굳이 나 오늘 힘들어 라고 말하지 않아도 오늘 뭔가 이상한데? 하고 먼저 알아봐 주는 사람 맨날 내가 찡찡거리는 것만 받아주는 오빠 말고 오빠도 나한테 실컷 찡찡거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ㅜ되고싶어ㅠ 내가 힘든 걸 그렇게 귀신같이 알아차렸으니까 나도 언젠가는 오빠가 애써 숨겨놓은 마음까지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오빠를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괜찮지 않은 걸 모른 척 지나가지 않아줘서 고마워
내 믿음🤍
아니 우리 믿음오빠는 눈치가 왜 이렇게 빨라ㅠㅠㅠ어제 사실 방송하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았거든 나름 숨긴다고 숨겼고 티 안 내려고 했는제 그걸 또 바로 알아차리고는
냅다 예쁜 거 보여주는 바보가 어디 있어ㅠㅠ
진짜 순간 아 또 들켰네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마음이 이상하더라ㅠ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목소리나 말투 조금 달라진 것만으로
오늘 내가 괜찮은지 아닌지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위로였나 봐
사실 나는 방송하는게 참 좋아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떠들고
같이 웃고 장난치고
하루 있었던 일 나누는 것도 여전히 좋은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 마음이랑 별개로
조금씩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아지는 것 같아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ㅠㅠ
분명 좋아서 시작했고 지금도 좋은데
가끔은 마음이 내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날이 있나보ㅏㅠㅠㅠㅠ
그럴 때마다 결국 오빠한테
또 고민 하나 들고 가고 찡찡거리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내 이야기까지
전부 들어달라고 하잖아
그래서 요즘은 오빠한테
고마운 만큼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어ㅠㅠㅠ
나는 오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돌아보면 자꾸 오빠가 나를 달래주고 있고
내 고민은 오빠가 들어주고 있고
내가 힘들 때 먼저 알아봐 주는 것도 오빠더라
나는 언제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있나 싶어
오빠도 분명 힘든 날이 있을 거고
아무한테도 말하기 싫어서 괜찮은 척하는 날도 있을 텐데
나는 내 마음에 정신이 팔려서
혹시 오빠가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해
그래서 나도 오빠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오빠가 굳이
나 오늘 힘들어 라고 말하지 않아도
오늘 뭔가 이상한데? 하고 먼저 알아봐 주는 사람 맨날 내가 찡찡거리는 것만 받아주는 오빠 말고 오빠도 나한테 실컷 찡찡거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ㅜ되고싶어ㅠ
내가 힘든 걸 그렇게 귀신같이 알아차렸으니까
나도 언젠가는 오빠가 애써 숨겨놓은 마음까지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오빠를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괜찮지 않은 걸
모른 척 지나가지 않아줘서 고마워

내 진🤍 요즘따라 눈물이 더 많아진 것 같은 내 언니ㅠㅠ 언니가 울거나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마음이 너무 아파 나는 진짜 언니한테 좋은 일만 잔뜩 생겼으면 좋겠거든 매일매일 웃을 일만 있고 속상해서 우는 날보다 너무 행복해서 우는 날이 훨씬 많았으면 좋겠는데 세상이 내 마음대로만 되어주지는 않나 봐ㅠㅠ 그래서 언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내가 대신 속상해해 줄 수도 없고 언니한테 생기는 힘든 일들을 전부 막아줄 수도 없다는 게 제일 속상해ㅠㅠ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는 언니한테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비가 온다고 해서 비를 전부 멈춰줄 수는 없겠지만 언니가 비를 조금이라도 덜 맞게 잠깐 몸을 피할 수 있는 나무 햇빛이 너무 뜨겁고 지치는 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와서 앉아 한참 쉬었다 갈 수 있는 그늘 걷다가 너무 힘들면 말없이 등을 기대도 되는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언니 인생에 생기는 슬픈 일들을 전부 없애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 슬픔을 혼자 견디게 하고 싶지는 않아. 언니가 울면 울지 마라고 재촉하기보다 다 울 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고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에는 굳이 이유를 묻지 않고 그냥 옆에 가만히 있어주고 싶어 언니가 다시 괜찮아져서 일어날 때까지 언제든 돌아와서 쉴 수 있는 곳 하나쯤은 내가 되어주고 싶어 내 앞에서는 조금 약해져도 되고 엉엉 울어도 되고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투정 부려도 돼.ㅣ 그리고 다 괜찮아지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 바보같이 웃고 떠들면 되지ㅋㅋㅋㅋ 내가 언니를 알게 되고 가까워지면서 언니가 웃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언니가 아프면 나도 마음이 아픈 걸 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언니를 훨씬 많이 아끼게 됐나 봐 세상이 언니한테 조금 버거운 날에는 내 쪽으로 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크고 튼튼한 나무는 못 되어도 내 언니 한 명 편하게 기대어 쉴 수 있는 작은 나무 정도는 되어줄게.🌳🤍
내 진🤍
요즘따라 눈물이 더 많아진 것 같은 내 언니ㅠㅠ
언니가 울거나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마음이 너무 아파
나는 진짜 언니한테
좋은 일만 잔뜩 생겼으면 좋겠거든
매일매일 웃을 일만 있고
속상해서 우는 날보다 너무 행복해서 우는 날이 훨씬 많았으면 좋겠는데
세상이 내 마음대로만 되어주지는 않나 봐ㅠㅠ
그래서 언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내가 대신 속상해해 줄 수도 없고
언니한테 생기는 힘든 일들을
전부 막아줄 수도 없다는 게 제일 속상해ㅠㅠ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나는 언니한테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비가 온다고 해서 비를 전부 멈춰줄 수는 없겠지만 언니가 비를 조금이라도 덜 맞게
잠깐 몸을 피할 수 있는 나무
햇빛이 너무 뜨겁고 지치는 날에는
아무 생각 없이 와서 앉아
한참 쉬었다 갈 수 있는 그늘
걷다가 너무 힘들면
말없이 등을 기대도 되는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내가 언니 인생에 생기는
슬픈 일들을 전부 없애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 슬픔을 혼자 견디게 하고 싶지는 않아.
언니가 울면
울지 마라고 재촉하기보다
다 울 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싶고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에는
굳이 이유를 묻지 않고
그냥 옆에 가만히 있어주고 싶어
언니가 다시 괜찮아져서 일어날 때까지
언제든 돌아와서 쉴 수 있는 곳 하나쯤은
내가 되어주고 싶어
내 앞에서는 조금 약해져도 되고
엉엉 울어도 되고
오늘 너무 힘들었다고 투정 부려도 돼.ㅣ
그리고 다 괜찮아지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우리 바보같이 웃고 떠들면 되지ㅋㅋㅋㅋ
내가 언니를 알게 되고 가까워지면서
언니가 웃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언니가 아프면 나도 마음이 아픈 걸 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언니를 훨씬 많이 아끼게 됐나 봐
세상이 언니한테 조금 버거운 날에는
내 쪽으로 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크고 튼튼한 나무는 못 되어도 내 언니 한 명 편하게 기대어 쉴 수 있는
작은 나무 정도는 되어줄게.🌳🤍
내 레무🤍 요즘따라 고민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진 내 이야기 들어주느라 더 힘들지ㅠㅠ? 맨날 이것저것 고민 가져와서 이건 어떡하지, 저건 어떡하지 하면서 결국 또 오빠한테 찡찡거리고 있는 나를 보면 내가 너무 미안해져ㅠㅠㅠ 나는 분명 오빠한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요즘은 오히려 내가 오빠한테 기대기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아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힘든 일도 있고 고민도 있을 텐데 나는 내 것만 벅차다고 자꾸 오빠 품에 던져놓는 것 같아서ㅠㅠ 그럴 때마다 난 왜 이렇게 어른스럽지 못할까 싶기도 하고 조금만 더 단단했으면 좋았을 텐데 싶기도 해 근데도 오빠는 내가 같은 이야기를 몇 번을 해도 들어주고 내 마음이 왔다 갔다 해도 또 왜 그래 하고 밀어내기보다 일단 무슨 일인지부터 봐주잖아 그게 나는 정말 고마워 누군가의 힘든 마음을 계속 들어주는 것도 생각보다 엄청 힘든 일이잖아ㅠㅠㅠ 그래서 오빠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내가 정신없어서 표현을 제대로 못 하는 날에도 속으로는 항상 너무 고맙다 그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그러니ㅜ난 오빠도 힘들면 나한테 좀 찡찡거렸으면 좋겠어 맨날 내가 기대고 오빠가 받아주는 사이 말고 오빠가 지칠 때는 내가 받아주고 내가 무너질 때는 오빠가 잡아주는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꼭 둘 다 항상 단단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한 명이 힘든 날에는 다른 한 명이 조금 더 잡아주고 둘 다 힘든 날에는 그냥 옆에 붙어서 우리 오늘 진짜 개힘들다ㅋㅋㅋㅎㅋ하면서 같이 버티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나도 조금씩 노력할게 오빠한테 걱정만 안기는 사람이 아니라 오빠가 힘든 날에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사람, 말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못난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맨날 찡찡거리기만 해서 미안해ㅠㅠ 그래도 그런 나까지 계속 레무답게 바라봐줘서 고마워 내가 조금 서툴고 덜 어른스러운 날에도 내 옆에 있어주는 내 레무라서 정말 고마워
내 레무🤍
요즘따라 고민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진 내 이야기 들어주느라
더 힘들지ㅠㅠ?
맨날 이것저것 고민 가져와서
이건 어떡하지, 저건 어떡하지 하면서
결국 또 오빠한테 찡찡거리고 있는 나를 보면
내가 너무 미안해져ㅠㅠㅠ
나는 분명 오빠한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요즘은 오히려 내가 오빠한테 기대기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아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힘든 일도 있고 고민도 있을 텐데
나는 내 것만 벅차다고
자꾸 오빠 품에 던져놓는 것 같아서ㅠㅠ
그럴 때마다
난 왜 이렇게 어른스럽지 못할까 싶기도 하고
조금만 더 단단했으면 좋았을 텐데 싶기도 해
근데도 오빠는
내가 같은 이야기를 몇 번을 해도 들어주고
내 마음이 왔다 갔다 해도
또 왜 그래 하고 밀어내기보다
일단 무슨 일인지부터 봐주잖아
그게 나는 정말 고마워
누군가의 힘든 마음을 계속 들어주는 것도
생각보다 엄청 힘든 일이잖아ㅠㅠㅠ
그래서 오빠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내가 정신없어서 표현을 제대로 못 하는 날에도
속으로는 항상 너무 고맙다
그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그러니ㅜ난
오빠도 힘들면 나한테 좀 찡찡거렸으면 좋겠어
맨날 내가 기대고
오빠가 받아주는 사이 말고
오빠가 지칠 때는 내가 받아주고
내가 무너질 때는 오빠가 잡아주는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꼭 둘 다 항상 단단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한 명이 힘든 날에는 다른 한 명이 조금 더 잡아주고 둘 다 힘든 날에는 그냥 옆에 붙어서
우리 오늘 진짜 개힘들다ㅋㅋㅋㅎㅋ하면서
같이 버티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나도 조금씩 노력할게
오빠한테 걱정만 안기는 사람이 아니라
오빠가 힘든 날에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사람,
말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요즘 못난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맨날 찡찡거리기만 해서 미안해ㅠㅠ
그래도 그런 나까지
계속 레무답게 바라봐줘서 고마워
내가 조금 서툴고 덜 어른스러운 날에도
내 옆에 있어주는 내 레무라서 정말 고마워


버리지마
버리지마
번아웃인건지 그냥 이 기분이 뭔지 일단 번아웃이 온거 같습니다 오늘은 본업 챙기며 방송은 쉬어가겠습니다
번아웃인건지 그냥 이 기분이 뭔지 일단 번아웃이 온거 같습니다
오늘은 본업 챙기며 방송은 쉬어가겠습니다 

내 진🤍 든든한 내 태양 같은 희진언니ㅠㅠㅠ 요즘 언니 일 복귀하고 나서 바빠지고 힘들어 보이는 모습 볼 때마다 괜히 내가 다 걱정돼ㅠㅠ 간호사라는 직업 자체가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쓰는 일이잖아 누군가의 아픔을 돌봐주고 힘든 순간을 함께 버텨주는 일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나는 감히 다 헤아릴 수도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언니를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그런데 언니는 나보고 대단하다고 하잖아 괜히 마음이 이상지더라 내 눈에는 언니가 훨씬 더 멋있고 훨씬 더 존경스러운 사람인데 말이야! 힘든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다정함을 잃지 않고 지쳐 있을 법한데도 내 걱정부터 해주는 걸 보면 역시 우리 언니답다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나는 언니가 조금만 더 자기 자신도 아껴줬으면 좋겠어 환자들을 챙기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것처럼 언니도 언니 자신을 먼저 챙겨줬으면 좋겠어 언니가 잘 먹고 잘 쉬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끝났다고 웃으며 말해주는 게 나한테는 행복이거든 그리고 하나는 꼭 말하고 싶어 언니는 나한테 든든한 언니인 동시에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언니가 나를 대단하다고 말해줄 때마다 나는 오히려 내가 언니처럼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혼자 버티지 말고 힘든 날에는 나한테도 조금 기대줘 맨날 언니가 내 편이 되어주는 것처럼 나도 매번 언니 편이 되어주고 싶어 늘 고맙고 존경하고 무엇보다 내 언니여서 정말 고마워. 우리 진언니 오늘도 누구보다 수고 많았어 앞으로는 언니가 행복한 날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어🤍
내 진🤍
든든한 내 태양 같은 희진언니ㅠㅠㅠ
요즘 언니 일 복귀하고 나서
바빠지고 힘들어 보이는 모습 볼 때마다
괜히 내가 다 걱정돼ㅠㅠ
간호사라는 직업 자체가
몸도 마음도 정말 많이 쓰는 일이잖아
누군가의 아픔을 돌봐주고
힘든 순간을 함께 버텨주는 일이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나는 감히 다 헤아릴 수도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언니를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그런데 언니는
나보고 대단하다고 하잖아
괜히 마음이 이상지더라
내 눈에는
언니가 훨씬 더 멋있고
훨씬 더 존경스러운 사람인데 말이야!
힘든 일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다정함을 잃지 않고
지쳐 있을 법한데도
내 걱정부터 해주는 걸 보면
역시 우리 언니답다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나는
언니가 조금만 더
자기 자신도 아껴줬으면 좋겠어
환자들을 챙기는 것처럼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것처럼
언니도 언니 자신을 먼저 챙겨줬으면 좋겠어
언니가 잘 먹고
잘 쉬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끝났다고
웃으며 말해주는 게
나한테는 행복이거든
그리고 하나는 꼭 말하고 싶어
언니는 나한테
든든한 언니인 동시에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언니가 나를 대단하다고 말해줄 때마다
나는 오히려
내가 언니처럼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그러니까 앞으로도
너무 혼자 버티지 말고
힘든 날에는 나한테도 조금 기대줘
맨날 언니가 내 편이 되어주는 것처럼
나도 매번 언니 편이 되어주고 싶어
늘 고맙고 존경하고
무엇보다 내 언니여서 정말 고마워.
우리 진언니
오늘도 누구보다 수고 많았어
앞으로는 언니가 행복한 날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어🤍
내 레무🤍 레무 오빠 일하는 시간이 바뀌면서 예전처럼 방송에서 같이 떠들 시간이 많이 줄었잖아ㅠㅠ 바빠진 것도 알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솔직히 많이 아쉬워ㅠㅠ 예전에는 방송 켜면 당연한 것처럼 오빠랑 장난치고 투닥거리다가 웃고 별것도 아닌 이야기로 한참 떠들었는데 요즘은 그 시간이 줄어드니까 너무 허전하더라 그런데 신기한 건 같이 있는 시간이 줄었다고 해서 마음까지 멀어진 것 같지는 않다는 거야! 오히려 바쁜 와중에도 틈날 때마다 얼굴 비춰주고 잠깐이라도 채팅으로ㅠ한마디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ㅜ 사람은 꼭 오래 같이 있어야만 소중한 게 아니라 바쁜 하루 속에서도 서로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이 진짜 소중한 사람이라는 말을 요즘은 조금 알거같아 그래서 나는 오빠가 일 열심히 하는 것도 응원하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아흑흑흑흐구 거기 사장은 레무 오빠 시간을 다시 예전으로 돌려내라 돌려내라 우리 또 예전처럼ㅠ매일 매일 방송에서 별것도 아닌 걸로 티격태격하고 한참 웃고 아 오늘 재밌었다 하면서 마무리하는 날이 빨리 많이 왔으면 좋겠어 일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도 꼭 챙겨ㅠ 나는 아직도 오빠랑 시시콜콜한 이야기하면서 웃는 시간이 하루 중 제일 좋아 늘 내 곁을 지켜주는 내 레무오빠 바빠도 조금 뜸해져도 나는 여전히 오빠를 많이 아끼고 많이 소중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같이 즐겁게 보내고 서로의 하루를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내 레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늘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내 레무🤍
레무 오빠 일하는 시간이 바뀌면서
예전처럼 방송에서 같이 떠들 시간이 많이 줄었잖아ㅠㅠ
바빠진 것도 알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솔직히 많이 아쉬워ㅠㅠ
예전에는 방송 켜면
당연한 것처럼 오빠랑 장난치고
투닥거리다가 웃고
별것도 아닌 이야기로 한참 떠들었는데
요즘은 그 시간이 줄어드니까
너무 허전하더라
그런데 신기한 건
같이 있는 시간이 줄었다고 해서
마음까지 멀어진 것 같지는 않다는 거야!
오히려 바쁜 와중에도
틈날 때마다 얼굴 비춰주고
잠깐이라도 채팅으로ㅠ한마디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ㅜ
사람은 꼭 오래 같이 있어야만
소중한 게 아니라
바쁜 하루 속에서도
서로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이
진짜 소중한 사람이라는 말을
요즘은 조금 알거같아
그래서 나는
오빠가 일 열심히 하는 것도 응원하지만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
아흑흑흑흐구 거기 사장은
레무 오빠 시간을 다시 예전으로 돌려내라 돌려내라
우리 또 예전처럼ㅠ매일 매일 방송에서
별것도 아닌 걸로 티격태격하고
한참 웃고 아 오늘 재밌었다
하면서 마무리하는 날이
빨리 많이 왔으면 좋겠어
일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도 꼭 챙겨ㅠ
나는 아직도
오빠랑 시시콜콜한 이야기하면서 웃는 시간이
하루 중 제일 좋아
늘 내 곁을 지켜주는
내 레무오빠
바빠도
조금 뜸해져도
나는 여전히 오빠를 많이 아끼고
많이 소중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같이 즐겁게 보내고
서로의 하루를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내 레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늘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내 믿음🤍 스푼라디오랑 권태기 온 우리 믿음오빠ㅡㅡ 목표가 없어져서 그런가… 요즘 재미가 예전 같지 않다고 고민하는 거 들으니 맘 안좋더라고 그래서 내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래서 내가 하나 제안할게 햄뽀 탑초 될 때까지 스푼 접지 말기ㅋㅎㅋㅋ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때?? 나름 괜찮은 목표 아니야?ㅋㅋㅋㅋ 물론 나도 요즘 스태기가 와서 방송 켜는 게 예전처럼 쉽지는 않아 그래도 나는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남아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랑 하루 있었던 일 이야기하고 같이 웃고 장난치는 시간이 좋아서 계속 방송을 켜게 되는 것 같아 오빠도 그런 시간이 조금은 즐거웠으면 좋겠어 오늘도 재밌었다 오늘도 잘 웃었다 그런 하루가 하나씩 쌓이면 조금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스푼 시작 전의 나는 힘든 일이 생기면 혼자 끌어안고 괜찮은 척하는 게 익숙했던 사람이었어 그런데 요즘은 좋은 일이 생겨도 속상한 일이 생겨도 이거 믿음오빠한테 말하면 뭐라고 할까?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들어 오빠가 어떤 말을 해줄지 분명 또 내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줄 걸 아니까 언제부턴가 내 하루를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오빠가 되어 있더라고 그만큼 나는 오빠를 많이 믿고 많이 의지하고 있나 봐 그러니까 스태기 왔다고 너무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혹시 힘들면 잠깐 쉬어가도 괜찮고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 대신 햄뽀 탑초 될 때까진 도망 금지야 어딜 감히 나 혼자 두고 튈려고해 죽을래)!?!!! 약속이야 알겟어!?!? 내 소중한 사람아 언제든 이런 작은 고민도 좋으니 언제든 떠들어줘 나는 오빠가 들려주는 하루도 좋아하고 오빠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도 다 소중하게 듣고 싶은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같이 오래 웃자
내 믿음🤍
스푼라디오랑 권태기 온 우리 믿음오빠ㅡㅡ
목표가 없어져서 그런가…
요즘 재미가 예전 같지 않다고 고민하는 거 들으니 맘 안좋더라고 그래서 내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래서 내가 하나 제안할게
햄뽀 탑초 될 때까지 스푼 접지 말기ㅋㅎㅋㅋ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때??
나름 괜찮은 목표 아니야?ㅋㅋㅋㅋ
물론 나도 요즘 스태기가 와서
방송 켜는 게 예전처럼 쉽지는 않아
그래도 나는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남아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랑
하루 있었던 일 이야기하고
같이 웃고
장난치는 시간이 좋아서
계속 방송을 켜게 되는 것 같아
오빠도 그런 시간이
조금은 즐거웠으면 좋겠어
오늘도 재밌었다
오늘도 잘 웃었다
그런 하루가 하나씩 쌓이면
조금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스푼 시작 전의 나는
힘든 일이 생기면
혼자 끌어안고
괜찮은 척하는 게 익숙했던 사람이었어
그런데 요즘은
좋은 일이 생겨도
속상한 일이 생겨도
이거 믿음오빠한테 말하면 뭐라고 할까?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들어
오빠가 어떤 말을 해줄지
분명 또 내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줄 걸 아니까
언제부턴가
내 하루를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오빠가 되어 있더라고
그만큼 나는
오빠를 많이 믿고
많이 의지하고 있나 봐
그러니까 스태기 왔다고
너무 쉽게 포기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혹시 힘들면
잠깐 쉬어가도 괜찮고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
대신
햄뽀 탑초 될 때까진 도망 금지야
어딜 감히 나 혼자 두고 튈려고해
죽을래)!?!!!
약속이야 알겟어!?!?
내 소중한 사람아 언제든
이런 작은 고민도 좋으니 언제든 떠들어줘
나는 오빠가 들려주는 하루도 좋아하고
오빠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도
다 소중하게 듣고 싶은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같이 오래 웃자 
노초 유지 얏호! 고마어 고마어 고마어
노초 유지
얏호! 고마어 고마어 고마어 
이렇게 쉬니까 당신들이 너무 보고싶다 내일 꼭 보자 알았지?
이렇게 쉬니까 당신들이 너무 보고싶다
내일 꼭 보자 알았지?
내 레무🤍 다시 어두워져 가는 나에게 빛이 되어주려고 해서 고마워 이 한 줄만 적었는데도 또 눈물이 나려고 하네 이번에는 내가 정말 많이 힘든가 봐 그래도 그런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줘서 고마워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밝은 모습만 보여주지 않아도 그냥 지금의 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나한테는 정말 큰 위로자나 내가 잃어버린 용기를 조금씩 다시 찾아주려고 하는 사람 같아 고마워 나 혼자였으면 더 깊은 곳으로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데, 괜찮아 같이 있자 그런 마음을 계속 건네줘서 정말 고마워 레무는 늘 내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잖아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나는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나도 약속할게 지금은 조금 느릴 수도 있고 가끔은 또 주저앉을 수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다시 웃는 모습을 레무한테 많이 보여줄게 나도 레무가 힘들 때는 빛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우리 처음 만났을 때보다 지금은 훨씬 더 소중한 인연이 된거같아 그래서 앞으로도 기쁜 날에는 누구보다 크게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 손 놓지 않는 사이였으면 좋겠어 늘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어둠 속에서 조용히 빛을 비춰줘서 고마워 내 레무야 앞으로는 나도 레무에게 그런 사람이 될게 정말 많이 고맙고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줘🤍
내 레무🤍
다시 어두워져 가는 나에게
빛이 되어주려고 해서 고마워
이 한 줄만 적었는데도
또 눈물이 나려고 하네
이번에는 내가 정말 많이 힘든가 봐
그래도 그런 나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줘서 고마워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밝은 모습만 보여주지 않아도
그냥 지금의 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나한테는 정말 큰 위로자나
내가 잃어버린 용기를
조금씩 다시 찾아주려고 하는 사람 같아 고마워
나 혼자였으면
더 깊은 곳으로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데,
괜찮아 같이 있자
그런 마음을 계속 건네줘서
정말 고마워
레무는 늘
내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잖아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
나는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나도 약속할게
지금은 조금 느릴 수도 있고
가끔은 또 주저앉을 수도 있지만
조금씩이라도 다시 웃는 모습을
레무한테 많이 보여줄게
나도 레무가 힘들 때는
빛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우리 처음 만났을 때보다
지금은 훨씬 더 소중한 인연이 된거같아
그래서 앞으로도
기쁜 날에는 누구보다 크게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 손 놓지 않는 사이였으면 좋겠어
늘 내 편이 되어주고
내 어둠 속에서 조용히 빛을 비춰줘서 고마워
내 레무야
앞으로는 나도
레무에게 그런 사람이 될게
정말 많이 고맙고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줘🤍
내 진🤍 언니, 먼저 아픈 거 다 이겨내고 드디어 다시 출근하게 된 거 정말 축하해!! 🥹🩷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잘 버텨줘서 너무 다행이고, 이제 다시 병원에서 환하게 웃고 있을 언니를 생각하니까 괜히 내가 더 기분이 좋아 아프기 전에는 당연했던 출근이 막상 오랜 시간 쉬고 나면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몸은 괜찮아졌어도 긴장도 되고 예전처럼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될 수 있잖아 그런데 언니라면 분명 금방 다시 적응할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수간호사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해!!🎉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 사람들을 이끌고 챙겨야 하는 자리라서 책임도 더 커지고 신경 쓸 일도 많아지겠지만, 나는 언니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자리라고 생각해 언니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사람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자리인 것 같아 앞으로도 힘든 일은 많겠지만 언니답게 잘 해낼 거라고 믿어! 그리고 박제 편지 정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써서 계속 마음에 걸렸어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도 많고 해주고 싶은 말도 많았는데, 괜히 제대로 쓰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더 늦어져 버린 것 같아 언니는 볼 때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사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서 같이 있으면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더라 그래서 나도 언니를 더 응원하게 되고,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 앞으로 언니가 일하면서 힘든 날보다 뿌듯한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언니를 믿고 따르는 좋은 사람들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수간호사라는 자리에서도 언니의 능력을 마음껏 보여주면서 인정받고, 동시에 너무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일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한테는 언니가 건강하고 웃는 게 제일 중요해 그러니까 다시는 너무 아프지 말고, 밥도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힘들면 꼭 쉬어가면서 일해줘 다시 한 번 재출근도, 수간호사 승진도 진심으로 축하해! 🤍🌸 늘 응원하고 있을게! 🫶
내 진🤍
언니, 먼저 아픈 거 다 이겨내고 드디어 다시 출근하게 된 거 정말 축하해!! 🥹🩷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잘 버텨줘서 너무 다행이고, 이제 다시 병원에서 환하게 웃고 있을 언니를 생각하니까 괜히 내가 더 기분이 좋아
아프기 전에는 당연했던 출근이 막상 오랜 시간 쉬고 나면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몸은 괜찮아졌어도 긴장도 되고 예전처럼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될 수 있잖아
그런데 언니라면 분명 금방 다시 적응할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수간호사가 된 것도 진심으로 축하해!!🎉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
사람들을 이끌고 챙겨야 하는 자리라서 책임도 더 커지고 신경 쓸 일도 많아지겠지만, 나는 언니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자리라고 생각해
언니는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사람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자리인 것 같아 앞으로도 힘든 일은 많겠지만 언니답게 잘 해낼 거라고 믿어!
그리고 박제 편지 정말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써서 계속 마음에 걸렸어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도 많고 해주고 싶은 말도 많았는데, 괜히 제대로 쓰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더 늦어져 버린 것 같아
언니는 볼 때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사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서 같이 있으면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더라
그래서 나도 언니를 더 응원하게 되고,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
앞으로 언니가 일하면서 힘든 날보다 뿌듯한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언니를 믿고 따르는 좋은 사람들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수간호사라는 자리에서도 언니의 능력을 마음껏 보여주면서 인정받고, 동시에 너무 지치지 않고 행복하게 일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한테는 언니가 건강하고 웃는 게 제일 중요해
그러니까 다시는 너무 아프지 말고, 밥도 잘 챙겨 먹고, 잠도 잘 자고, 힘들면 꼭 쉬어가면서 일해줘
다시 한 번 재출근도, 수간호사 승진도 진심으로 축하해! 🤍🌸
늘 응원하고 있을게! 🫶

내 여령🤍 내 여령언니🥹🤍 아니 갑자기 이게 뭐야ㅠㅠㅠ 깃발 안 채워져 있다고 슬쩍 채워주는 거 뭐야 진짜 감동받았잖아🥺 아니 이 은혜는 진짜 꼭 갚을게!!!! 매버누이렇게 조용히 나 챙겨주는 사람은 언니밖에 없는 것 같아 늘 티 안 나게 괜찮아? 하고 다가와주고, 별거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데 나한테는 그 하나하나가 다 크게 남아 난 언니가 나를 좋아해주는 게 너무 고맙고, 사실 나도 언니를 그만큼 많이 좋아해🩷 가끔은 진짜 우리가 알게 된 게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던거 아닐까 싶어 (나만 그런 생각하는 건가? 에헴🤭) 내가 너무 심한 우울에 빠져서 먼저 연락도 잘 못 하고 괜히 말도 줄어들고 혼자 가라앉아 있는 날이 많은데 그런데도 언니는 먼저 찾아와 주고 아무렇지 않게 내 옆에 있어주는데 그게 나한테는 생각보다 큰 힘이야 사실 나는 고맙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표현을 잘 못 하거든 부끄러워서 그래서 언니가 해주는 마음에 비해 나는 늘 부족한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해 그래도 하나만은 알아줬으면 좋겠어 언니는 나한테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야 앞으로도 좋은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자랑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괜찮냐고 먼저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서로에게 편한 사이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언니도 힘든 일 있으면 혼자 참지 말고 나한테도 조금은 기대줘 이번에는 내가 언니 손도 꼭 잡아줄게. 늘 먼저 다가와 주고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내 소중한 여령언니 정말 많이 고맙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금처럼 내 언니 해줘야해 알았지?!??!🤍🌸
내 여령🤍
내 여령언니🥹🤍
아니 갑자기 이게 뭐야ㅠㅠㅠ
깃발 안 채워져 있다고
슬쩍 채워주는 거 뭐야
진짜 감동받았잖아🥺
아니 이 은혜는 진짜 꼭 갚을게!!!!
매버누이렇게 조용히 나 챙겨주는 사람은
언니밖에 없는 것 같아
늘 티 안 나게
괜찮아? 하고 다가와주고,
별거 아닌 것처럼 행동하는데
나한테는 그 하나하나가 다 크게 남아
난 언니가
나를 좋아해주는 게 너무 고맙고,
사실 나도 언니를 그만큼 많이 좋아해🩷
가끔은 진짜
우리가 알게 된 게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던거 아닐까 싶어
(나만 그런 생각하는 건가?
에헴🤭)
내가 너무 심한 우울에 빠져서
먼저 연락도 잘 못 하고
괜히 말도 줄어들고
혼자 가라앉아 있는 날이 많은데
그런데도 언니는
먼저 찾아와 주고
아무렇지 않게 내 옆에 있어주는데
그게 나한테는
생각보다 큰 힘이야
사실 나는
고맙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표현을 잘 못 하거든 부끄러워서
그래서 언니가 해주는 마음에 비해
나는 늘 부족한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해
그래도 하나만은 알아줬으면 좋겠어
언니는 나한테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야
앞으로도
좋은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자랑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괜찮냐고 먼저 물어볼 수 있는
그런 서로에게 편한 사이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언니도
힘든 일 있으면 혼자 참지 말고
나한테도 조금은 기대줘
이번에는 내가
언니 손도 꼭 잡아줄게.
늘 먼저 다가와 주고
늘 내 편이 되어주는
내 소중한 여령언니
정말 많이 고맙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지금처럼 내 언니 해줘야해 알았지?!??!🤍🌸
내 진🤍 깜짝선물 이게 뭐야ㅠㅠㅠ🥹 약간의 투닥거림도 있었지만 우리가 또 금방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고 떠드는 걸 보면 언니랑 나는 참 잘 맞는 사이인 게 분명한 것 같아 언니는 어떨지 몰라도 나는 언니를 엄청 아끼거든!? 언니는 내 마음 알라나?ㅋㅋㅋㅋㅠㅠㅠ 난 진짜 언니를 미워한 적이 한 번도 없어 서로 서운한 순간이 생겨도 결국은 언니랑 또 웃고 있는 나를 보면 그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내가 제일 잘 아는 것 같아 그리고 립 선물도…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언니가 나 생각하면서 골랐을 걸 생각하니까 괜히 립 하나에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 아까워서 어떻게 쓰지 싶으면서도 맨날 자랑하면서 잘 쓰고 다닐게!! 언니는 이렇게 큰일이 아니라도 사람을 감동하게 만드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게 챙겨주는 행동들 그런 것들이 하나둘 쌓여서 나한테는 언니가 정말 특별한 사람이 됐어ㅠㅠ 사람은 서로 투닥거리기도 하고 의견이 다를 때도 있지만 그걸 넘어서 다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오래 갈 인연이라고 하잖아 나는 우리도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힘든 날에는 괜찮은 척하지 말고 서로 솔직하게 기대면서 지금처럼 오래오래 별거 아닌 장난에도 행복한 그런 언니랑 동생 내 하루에 이렇게 예쁜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언니가 힘든 날에는 내가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언니가 웃는 날에는 제일 크게 같이 웃어주는 그런 동생이 될게 늘 고맙고 내 언니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진🤍
깜짝선물 이게 뭐야ㅠㅠㅠ🥹
약간의 투닥거림도 있었지만
우리가 또 금방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웃고 떠드는 걸 보면
언니랑 나는 참 잘 맞는 사이인 게 분명한 것 같아
언니는 어떨지 몰라도
나는 언니를 엄청 아끼거든!?
언니는 내 마음 알라나?ㅋㅋㅋㅋㅠㅠㅠ
난 진짜
언니를 미워한 적이 한 번도 없어
서로 서운한 순간이 생겨도
결국은 언니랑 또 웃고 있는 나를 보면
그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내가 제일 잘 아는 것 같아
그리고 립 선물도…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언니가 나 생각하면서 골랐을 걸 생각하니까
괜히 립 하나에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
아까워서 어떻게 쓰지 싶으면서도
맨날 자랑하면서 잘 쓰고 다닐게!!
언니는 이렇게
큰일이 아니라도 사람을 감동하게 만드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게 챙겨주는 행동들
그런 것들이 하나둘 쌓여서
나한테는 언니가 정말 특별한 사람이 됐어ㅠㅠ
사람은 서로 투닥거리기도 하고
의견이 다를 때도 있지만
그걸 넘어서 다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오래 갈 인연이라고 하잖아
나는 우리도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어
힘든 날에는 괜찮은 척하지 말고
서로 솔직하게 기대면서
지금처럼 오래오래
별거 아닌 장난에도 행복한 그런 언니랑 동생
내 하루에 이렇게 예쁜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언니가 힘든 날에는 내가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언니가 웃는 날에는 제일 크게 같이 웃어주는
그런 동생이 될게
늘 고맙고
내 언니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